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 수주 - 한국주택경제신문
3줄 핵심 요약
- 망미5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박순한)은 지난 16일 시공자 선정 총회를 개최했다.
- 이날 총회에서 두산건설에 대한 시공자 선정의 건이 의결되면서 시공권을 따냈다.
- 이로써 두산건설은 올해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 신림동 655-78번지 가로주택정비사업과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 △부산 명장3구역 재건축 △용호7구역 재개발 등과 함께 누적 수주액을 약 2조원까지 끌어올렸다.
망미5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박순한)은 지난 16일 시공자 선정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두산건설에 대한 시공자 선정의 건이 의결되면서 시공권을 따냈다. 이로써 두산건설은 올해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 신림동 655-78번지 가로주택정비사업과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 △부산 명장3구역 재건축 △용호7구역 재개발 등과 함께 누적 수주액을 약 2조원까지 끌어올렸다. 이번 수주한 망미5구역 재개발 공사비는 7,334억원 규모다. 앞으로도 두산은 공공정비사업과 민간재개발·재건축 등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누적액 6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만약 달성에 성공한다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하게 된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망미5구역은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0만3,695㎡다. 여기에 지하5~지상32층 아파트 13개동 1,8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로 선정해주신 조합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두산건설의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상품 경쟁력과 성실시공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정비사업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하고, 주요 사업지에서 입지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3호선 망미역과 배산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고 광안대교와 원동IC 등도 인접해 교통여건이 편리하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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