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수주, 올 들어 2조원 규모 확보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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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이 부동산 개발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달 말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과 각... 중흥그룹 중흥건설과 중흥토건의 합자법인 선월하이파크밸리가 29일 광주·전남 지역민들의 숙원 사업 중 하나인 세계적 유통 체인 ‘코스트코’의 순천점 부지 매매계약을 완료했다... 한화 건설부문이 주요 금융기관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중장기 부동산 개발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20일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과 &...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수주, 올 들어 2조원 규모 확보 입력 2026.05.18 09:43 수정 2026.05.18 09:43 도급액 7334억 원, 1800가구 재개발 올해 신규수주 목표 6조 원 제시 두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13개동, 18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7334억 원이다. 부산의 주거 선호지역인 수영구에 위치해 입지 여건이 좋다는 평가다.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이며 광안대교와 원동IC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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