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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검색 결과
80건광흥창역세권, 공공주택 부담에도 일반분양이 더 많은 ‘준주거 고밀 재개발’ 시동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정미화 기자] 서울 마포구 현석동 1-31번지 일대가 광흥창역세권 입지를 활용해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추진한다. 재개발 의무임대와 장기전세주택 등 공공주택 비율이 높게 계획됐지만, 준주거지역 고밀개발을 통해 분양주택도 함께 늘어나 일반분양 세대수가 조합원분양보다 많게 계획된 점이 핵심이다.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광흥창역세권 현석동 1-31 일원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다음달 3일까지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결정안 공람을 진행한다. 이 구역은 노후도 60.3%의 노후 주거지로 기반시설 정비가 시급했던 곳이다. 2022년 6월 주민동의율 약 75.8%로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정비계획안을 접수했고, 2022년 12월 서울시 사전검토 회의를 거쳐 2023년 12월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주민제안을 완료했다. 이후 보완과 관계부서 협의를 거쳐 이번 공람 절차에 들어갔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광흥창역세권(현석동 1-31일원)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정비구역 면적 2만2746.4㎡ 부지에 용적률 392%를 적용해 지하 5층~지상 최고 35층, 총 5개동, 총 675세대(공공주택 198세대)를 조성한다. 세부 공급계획은 총 675세대 중 △분양주택 477세대 △장기전세주택 138세대 △임대주택 60세대다. 규모별로는 △전용60㎡ 이하 320세대(장기전세 113세대, 임대 60세대) △전용60...
중랑구, 상봉7구역 사업시행변경인가 고시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중랑구가 상봉7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계획변경인가를 지난 2일 고시했다. 이번 변경인가에 따라 상봉7구역은 최고 49층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되며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문화시설 등을 갖춘 동북권의 새로운 대표 건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상봉7구역은 상업지역이자 동북권의 주요 거점으로 지역 경쟁력과 도시 기능을 높이기 위한 재정비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돼 왔다. 지난 2015년 최고 43층 2개동 총 511세대 규모로 최초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이후 재정비촉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을 거쳐 사업성과 주거쾌적성을 높인 새로운 설계안을 마련했다. 이번 변경인가에 따라 상봉7구역은 용적률 826.18%를 적용해 지하7~지상49층(최고높이 174.95m) 4개동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된다. 기존 511세대에서 841세대로 주택 공급이 확대되며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30실, 판매시설 및 문화시설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저층부에는 연면적 5,908.15㎡ 규모의 문화시설이 조성된다. 지상 1층에는 국공립어린이집, 2층에는 어린이종합체험관, 3층에는 여성문화복지센터가 들어서며 준공 후 구에 기부채납될 예정이다. 주민들의 보행 편의를 높이기 위한 동서 간 공공보행통로도 신설된다. 단지 남측과 남동측에는 공개공지를 조성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휴식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구는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해 사...
중랑구 상봉7구역 재개발, 49층 841세대 주상복합으로 규모 확대 - 대한행정사회신문
중랑구 상봉7구역, 최고 49층 랜드마크 주상복합단지로 재탄생.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2일 상봉7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를 고시했다고 6일 밝혔다. 상봉7구역은 2015년 최초 사업시행인가(지상 43층·2개 동·511세대) 이후 재정비촉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를 거쳐 이번 변경인가에 이르렀다. 이번 인가로 사업 규모가 대폭 바뀐다. 용적률 826.18%를 적용해 지하 7층~지상 49층(최고높이 174.95m), 4개 동의 타워형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주택 공급은 기존 511세대에서 841세대로 늘어난다.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30실, 판매시설·문화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저층부에는 연면적 5,908㎡ 규모의 문화시설이 배치된다. 지상 1층 국공립어린이집, 2층 어린이종합체험관, 3층 여성문화복지센터로 구성되며 준공 후 구에 기부채납된다. 단지 남측과 남동측에는 공개공지를 조성해 개방형 휴식공간을 마련하고, 동서 간 공공보행통로도 신설한다. 구는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 절차와 감정평가사 선정 업무를 병행해 공정을 앞당겼으며, 추가적인 행정 지원도 이어갈 방침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상봉7구역은 지하철 7호선·경춘선·중앙선에 GTX-B와 면목선이 예정된 교통 요지"라며 "주거·상업·문화가 어우러진 복합공간으로 중랑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랑구, 상봉7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변경인가 고시 - 여성종합뉴스
E-mail : womannews@womannews.net 상담시간 AM 09:00 ~ PM 06:00 / 주말 및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상봉7재정비촉진구역(이하 상봉7구역)의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사업시행계획(변경)인가를 고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변경인가에 따라 상봉7구역은 최고 49층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되며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문화시설 등을 갖춘 동북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상봉7구역은 상업지역이자 동북권의 주요 거점으로 지역 경쟁력과 도시 기능을 높이기 위한 재정비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어 왔다. 2015년에는 지상 43층, 2개 동, 511세대 규모로 최초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바 있으며, 이후 재정비촉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을 거쳐 사업성과 주거 쾌적성을 높인 새로운 설계안이 마련되었다. 이번 변경인가에 따라 상봉7구역은 용적률 826.18%를 적용받아 지하 7층에서 지상 49층(최고높이 174.95m), 4개 동 규모의 타워형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된다. 기존 511세대에서 841세대로 주택 공급이 확대되며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30실 판매시설 및 문화시설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단지 저층부에는 연면적 5,908.15㎡ 규모의 문화시설이 조성된다. 지상 1층에는 국공립어린이집이, 2층에는 어린이종합체험관이, 3층에는 여성문화복지센터...
현석동 1-31번지, 최고 35층 아파트 675세대로 재개발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마포구 현석동 1-31번지 일원 광흥창역세권이 최고 35층 아파트 675세대로 재개발된다. 추정비례율은 110.32%로 추산됐다. 구는 광흥창역세권(현석동 1-31번지 일원)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에 대해 내달 3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2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현석동 1-31번지 일원은 면적이 2만2,746.4㎡로 법적상한용적률 392%를 적용해 최고 35층 아파트 675세대(장기전세 138세대, 재개발임대 60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현재 314세대에서 361세대 늘어난다. 일반분양이 477세대다. 추정비례율은 110.32%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7,811억9,000만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4,279억6,000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3,201억8,000만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32.8㎡ 7억3,600만원 △44.3㎡ 9억2,600만원 △59.9㎡ 12억2,400만원 △84.9㎡ 15억5,400만원 △114.8㎡ 18억5,800만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에서 추정권리가액을 뺀 금액이 +면 부담해야 하고 -면 환급 받는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식석초, 서강초, 신수중, 광성중, 광성고 등이 있다. 한강 접근성이 용이하고 서강나루공원, 밤성공원 등도 인접해...
CJ대한통운 건설부문, 관수동구역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수주 - 한스경제
| 서울=한스경제 김창수 기자 |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이 서울 종로구 관수강화동구역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옛 서울극장 부지인 관수동 59-7번지 일대에 연면적 6만8664㎡, 지하 8층에서 지상 26층 규모의 업무시설을 건설하는 내용이다. 착공은 이달 중 시작되며, 준공 목표는 2029년 11월이다. 현재 기존 서울극장 건물은 철거가 완료됐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서울극장 표지석과 간판을 재현하고 미디어 스크린이 포함된 개방형 녹지도 조성할 계획이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이번 수주로 중구 무교 다동구역 제31지구, 명동구역 제1지구에 이어 도심업무지구(CBD) 내에서 추가 실적을 확보하게 됐다. 민영학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대표는 "도심지 재개발 정비사업은 부지가 협소하고 민원이 많아 시공사 노하우가 중요하다"며 "핵심 업무지구에서의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최적 공법과 공기를 제안해 도심지 오피스 공사 분야에서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내용요약 연면적 6만8000㎡ 규모 업무시설 2029년 준공 목표 서울극장 문화자산 보존 위한 표지석과 간판 재현 계획 도심 업무지구서 추가 수주로 시공 실적 강화
옛 서울극장 부지, 26층 대형 업무시설로…CJ대한통운 건설부문 재개발 수주 - 서울신문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이 서울 종로구 옛 서울극장 부지의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지하 8층~지상 26층, 연면적 6만8664㎡ 규모의 업무시설로 바뀌며, 이달 착공해 2029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옛 서울극장 부지, 26층 대형 업무시설로…CJ대한통운 건설부문 재개발 수주 허백윤 기자 입력 2026-07-03 14:11 수정 2026-07-03 14:11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conomy/estate/2026/07/03/20260703500150 URL 복사 댓글 0 허백윤 기자 입력 2026-07-03 14:11 수정 2026-07-03 14:11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conomy/estate/2026/07/03/20260703500150 URL 복사 댓글 0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CJ 대한통운, 종로 관수3 재개발 수주… 옛 서울극장 자리 - 문화일보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이 서울 종로구 관수동구역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사업지는 옛 서울극장이 있던 종로구 관수동 59-7 일대로, 기존 건축물은 이미 철거됐다. CJ대한통운건설부문은 2029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이달 중 착공한다. 약 41개월 공사 후 지하 8층~지상 26층, 연면적 6만8664㎡ 규모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지하철 1·3·5호선 종로3가역 역세권 입지로, 서울 중심업무지구의 핵심 오피스(조감도)가 될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서울극장의 문화적 자산을 보존하는 데도 중점을 뒀다. 옛 서울극장을 기억할 수 있는 표지석과 당시 간판 등을 세우고, 미디어 스크린을 포함한 개방형 녹지도 조성할 계획이다. 26층 규모 2029년 준공 목표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이 서울 종로구 관수동구역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사업지는 옛 서울극장이 있던 종로구 관수동 59-7 일대로, 기존 건축물은 이미 철거됐다. CJ대한통운건설부문은 2029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이달 중 착공한다. 약 41개월 공사 후 지하 8층~지상 26층, 연면적 6만8664㎡ 규모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지하철 1·3·5호선 종로3가역 역세권 입지로, 서울 중심업무지구의 핵심 오피스(조감도)가 될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서울극장의 문화적 자산을 보존하는 데도 중점을 뒀다. 옛 서울극장을...
CJ대한통운 건설부문, 관수동구역 제3지구 재개발 시공 수주 - 조세금융신문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이 서울 종로구 관수동구역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시공을 맡게 됐다고 3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서울 종로구 관수동 59-7번지 일원으로 옛 서울극장 부지다. 기존 건축물은 철거를 마쳤으며 2026년 7월 착공해 2029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재개발이 완료되면 지하 8층~지상 26층, 연면적 6만8664㎡ 규모의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사업지는 지하철 1·3·5호선이 지나는 종로3가역과 인접한 입지다. 사업에는 서울극장의 흔적을 반영한 공간도 조성된다. 서울극장 표지석과 간판을 재현하고 미디어 스크린과 미러폰드, 개방형 녹지를 조성해 시민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현재 무교다동구역 제31지구와 명동구역 제1지구 등 서울 도심 업무시설 개발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민영학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대표는 "도심 재개발사업은 공사 난이도가 높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의가 중요한 사업"이라며 "핵심 업무지구에서 축적한 오피스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J대한통운, 옛 서울극장 부지 재개발 수주…2029년 준공 목표 - 기계설비신문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서울 종로구 관수동구역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관수동 59-7번지 일대에 연면적 6만8천664㎡, 지하 8층~지상 26층 규모의 업무시설을 조성하는 것으로, 이달 착공해 2029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기존 서울극장 건축물은 철거를 마쳤으며, 서울극장의 문화적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표지석과 옛 간판을 재현하고 미디어 스크린을 갖춘 개방형 녹지도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현재 시공 중인 무교 다동구역 제31지구와 명동구역 제1지구에 이어 도심업무지구(CBD)에서 추가 수주를 확보했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CJ대한통운, 옛 서울극장 부지 재개발 수주…2029년 준공 목표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CJ대한통운, 옛 서울극장 부지 재개발 수주…2029년 준공 목표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옛 서울극장 부지 재개발 수주 - 연합뉴스 한민족센터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옛 서울극장 부지인 서울 종로구 관수동구역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관수동 59-7번지 일대에 연면적 6만8천664㎡, 지하 8층∼지상 26층 규모의 업무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이달 착공해 2029년 11월 준공이 목표다. 서울극장이라는 장소에 축적된 문화적 자산을 이어가고자 표지석과 당시 서울극장 간판 등을 재현할 계획이다. 미디어 스크린을 포함한 개방형 녹지도 조성한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현재 시공 중인 중구 무교 다동구역 제31지구와 명동구역 제1지구에 이어 도심업무지구(CBD)에서 추가로 수주 성과를 확보했다. 민영학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대표는 "도심지 재개발 정비사업은 부지가 협소해 공사 난도가 매우 높고 민원이 잦은 만큼 시공사의 노하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핵심 업무지구에서 쌓은 풍부한 시공 실적을 바탕으로 최적 공법과 공기를 제안해 도심지 오피스 공사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中네이멍구서 화학물질 옮기던 트럭 폭발…6명 사상 조국 "일베는 기계적으로 문장에 '노' 붙여"…이준석 "낙인찍기" 이란, 하메네이 장례에 韓 초청했다가 이후 '어렵다' 통보 [날씨] 내일 전국 흐리고 곳곳 비…장마철 무더위 계속 미 부통령 "영국 훌륭한 나라인데 지도부가 그르쳤다" 에볼라 사망자 500명 육박…프랑스 확진자는...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옛 서울극장 부지 재개발 수주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옛 서울극장 부지인 서울 종로구 관수동구역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관수동 59-7번지 일대에 연면적 6만8천664㎡, 지하 8층∼지상 26층 규모의 업무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이달 착공해 2029년 11월 준공이 목표다. 서울극장이라는 장소에 축적된 문화적 자산을 이어가고자 표지석과 당시 서울극장 간판 등을 재현할 계획이다. 미디어 스크린을 포함한 개방형 녹지도 조성한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현재 시공 중인 중구 무교 다동구역 제31지구와 명동구역 제1지구에 이어 도심업무지구(CBD)에서 추가로 수주 성과를 확보했다. 민영학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대표는 "도심지 재개발 정비사업은 부지가 협소해 공사 난도가 매우 높고 민원이 잦은 만큼 시공사의 노하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핵심 업무지구에서 쌓은 풍부한 시공 실적을 바탕으로 최적 공법과 공기를 제안해 도심지 오피스 공사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 관수동구역 제3지구 재개발 조감도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하철 안내방송' '짱구 엄마' 그 목소리… 성우 강희선씨 별세 파키스탄 버스 25m 협곡 추락해 40명 사망…"기사와 승객 다툼" 테일러 스위프트 뉴욕서 비공개 결혼식…유명인사 하객 1천명 배우 오윤아, 11년 만에 재혼…"...
CJ대한통운 건설부문, 관수동 재개발 68664제곱미터 시공 - 인더뉴스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서울 종로구 관수동 일원에서 추진되는 관수동구역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을 맡았다고 지난 1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지는 지하철 1·3·5호선 종로3가역과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 입지로, 과거 서울극장이 있던 자리입니다. 기존 건축물은 이미 철거가 완료됐으며, 사업은 2026년 7월 착공해 2029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됩니다. 공사 기간은 약 41개월이며, 사업 완료 후 해당 부지는 지하 8층에서 지상 26층 규모의 업무시설로 조성됩니다. 전체 연면적은 68664제곱미터, 20770평 규모입니다. 서울 CBD로 불리는 중심업무지구 안에서 대규모 업무시설 공급이 이뤄지는 만큼, 노후 도심 재정비와 업무 공간 확충이 함께 진행되는 사업으로 평가됩니다. 특히 이번 재개발은 단순한 업무시설 조성에 그치지 않고 옛 서울극장이 지닌 장소성과 문화적 기억을 계승하는 데도 초점을 맞췄습니다. 사업 계획에는 서울극장을 기억할 수 있는 표지석과 당시 서울극장 간판을 재현하는 방안이 포함됐습니다. 또한 미디어 스크린과 미러폰드,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녹지를 함께 조성해 도심 속 휴식 공간과 문화 요소가 공존하는 장소로 만들 계획입니다. 개방형 녹지는 업무시설 이용자뿐 아니라 주변을 오가는 시민에게도 접근 가능한 공간으로 계획돼 종로 도심 보행 환경 개선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종로3가 옛 서울극장터 재개발 맡았다 - 미디어펜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종로3가 옛 서울극장터 재개발 맡았다 수정 2026-07-03 08:40:09 입력 2026-07-03 08:40:20 서동영 기자 | westeast0@mediapen.com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프린트 가 + 가 - 수정 2026-07-03 08:40:09 입력 2026-07-03 08:40:20 서동영 기자 | westeast0@mediapen.com 2029년 11월까지 지하 8층~지상 26층 초대형 업무시설 건축 서울 CBD 내 업무시설 시공 강자로서의 입지 공고히 다지게 돼 [미디어펜=서동영 기자]CJ대한통운 건설부문이 옛 서울극장터를 재개발한다. ▲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이 수주한 관수동구역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조감도./사진=CJ대한통운 건설부문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관수동구역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사업지는 서울시 종로구 종로3가 인근 옛 서울극장이 자리하던 곳이다. 오는 7월 착공해 2029년 11월까지 41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지하 8층~지상 26층 규모의 초대형 업무시설로 탈바꿈하게 된다. 연면적 6만8664㎡ 규모로 서울 CBD(중심업무지구) 지역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프라임급 오피스가 될 거승로 기대된다. 기존 건축물은 이미 철거가 완료된 상태다. 특히 이번 재개발은 서울극장이라는 장소에 축적된 문화적 자산을 승계하는 데에도 중점을 두었...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종로 '관수동구역 제3지구 재개발사업' 수주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이 옛 서울극장 부지인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 59-7번지 일대의 '관수동구역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을 맡는다. 2일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오는 2029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을 통해 지하 8층~지상 26층, 6만8664㎡ 규모의 업무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서울 도심권(CBD)을 대표하는 프라임급 오피스로 조성된다. 이번 사업은 옛 서울극장의 상징성을 살린 공간 조성에도 초점을 맞췄다. 서울극장을 기념하는 표지석과 옛 간판을 재현하고, 미디어 스크린과 미러폰드, 개방형 녹지 등을 조성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문화·휴식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도심 복합개발사업 수행 경험과 시공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을 수주했다고 설명했다. 개발을 맡은 캡스톤자산운용과의 협업도 사업 추진에 힘을 보탰다. 캡스톤자산운용은 명동구역 제1지구와 을지로3가구역 제6지구 재개발사업 등 도심 복합개발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해 왔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민영학 대표는 "CBD·GBD(강남업무지구) 등 핵심 업무지구에서 쌓은 풍부한 오피스 시공 실적을 바탕으로 최적의 공법과 공기를 제안해 도심지 오피스 공사의 최강자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이번 수주를 통해 도심 업무시설 시공 실적을 추가하게 됐다. 현재 무교 다동구역 제31지구와 명...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종로구 옛 서울극장 부지 재개발 수주 - 스마트투데이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이 서울 종로구 옛 서울극장 부지 재개발 사업을 수주하며 도심 업무시설 시공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관수동구역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종로구 관수동 59-7번지 일원, 옛 서울극장 자리를 재개발해 지하 8층~지상 26층 규모의 업무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기존 건축물은 이미 철거가 완료됐으며, 오는 7월 착공해 2029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사가 마무리되면 연면적 6만 8664㎡, 2만 평이 넘는 규모로 서울 CBD(중심업무지구) 지역을 대표하는 프라임급 오피스가 될 전망이다. 이번 재개발 사업은 단순한 업무시설 조성을 넘어 서울극장이라는 문화적 상징성을 계승하는 데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사업지에는 옛 서울극장을 기억할 수 있는 표지석과 당시 서울극장 간판 등을 재현하고, 미디어 스크린과 미러폰드(거울 못)를 포함한 개방형 녹지를 조성해 시민 휴식 공간과 문화가 어우러진 도심 속 명소로 만들 예정이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최근 급격한 물가상승과 PF 시장의 자금경색등 어려운 사업환경 속에서도 캡스톤자산운용과 긴밀한 협의를 바탕으로 사업을 수주했다. 캡스톤자산운용은 부동산 자산운용사로,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이 시공 중인 명동구역 제1지구 재개발사업을 비롯해 을지로3가구역 제6지구 재개발사...
한강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자 선정 - 하우징헤럴드
한강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자 선정 하우징헤럴드
자이에스앤디 '마포3-3지구 재개발' 수주 - 뉴스핌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자이에스앤디(자이S&D)가 서울 마포구 '신촌지역 마포3구역 3지구(이하 마포 3-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자이에스앤디는 마포 3-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사업지는 마포구 노고산동 일원이다. 지하철 2호선 신촌역 인근 역세권 입지다. 신촌과 마포를 연결하는 중심 생활권에 자리하고 있다. 교육·상업·문화 등 풍부한 인프라가 밀집해 있다. 주변 도시정비사업이 순차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향후 주거환경 개선 및 지역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높은 곳이라고 자이에스앤디 측은 설명했다. 자이에스앤디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하 7층~지상 42층, 2개 동 규모의 주거복합 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단지에는 공동주택 298가구와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공사비는 약 1195억원 규모다. 착공은 2027년 4월 목표다. 이번 사업에는 글로벌 설계사 'RATIO smdp'가 설계에 참여해 단지의 상품성과 외관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미국 시카고에 본사를 둔 SMDP는 전 세계 주요 도시의 상징적인 건축물을 설계한 세계적인 기업이다. 이 기업은 국내에서도 나인원한남,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반포 래미안 원베일리 등 국내 주요 주거 프로젝트에 참여한 바 있다. 자이에스앤디는 이들과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자이에스앤디 관계...
자이에스앤디, 1195억 규모 마포 3-3지구 재개발 수주 - 데일리안
자이에스앤디(자이S&D)가 마포구 노고산동 일원 ‘신촌지역 마포3구역 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공덕역자이르네, 충정로역자이르네, 망원동 모아타운 사업에 이은 자이에스앤디의 마포권 신규 사업이다. 사업 대상지는 지하철 2호선 신촌역 인근 역세권 입지로, 신촌과 마포를 연결하는 중심 생활권에 자리하고 있다. 교육·상업·문화 등 풍부한 인프라가 밀집해 있고, 주변 도시정비사업도 순차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향후 주거환경 개선 및 지역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높은 곳이다. 자이에스앤디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하 7층~지상 42층, 2개 동 규모의 주거복합 단지를 조성한다. 단지에는 공동주택 298가구와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공사비는 약 1195억원 규모다. 착공은 내년 4월을 목표로 추진된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글로벌 설계사 ‘SMDP’가 설계에 참여해 단지의 상품성과 외관 완성도를 높이기로 했다. 자이에스앤디 관계자는 “마포권은 서울에서도 주거 선호도와 입지 경쟁력이 높은 권역”이라며 “글로벌 설계사와의 협업을 통해 자이르네 브랜드의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과 독창적인 외관디자인을 선보이는 동시에, 서울 주요 권역에서의 수주 확대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이에스앤디, 마포3-3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 이투데이
자이에스앤디가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일대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인 '신촌지역 마포 3구역 3지구(마포3-3지구)'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마포 3-3지구 재개발사업은 지하철 2호선 신촌역 인근에 지하 7층~지상 42층, 2개 동 규모의 주거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단지에는 공동주택 298가구와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공사비는 약 1195억원이며 착공은 2027년 4월을 목표로 추진된다. 사업지는 신촌과 마포를 잇는 생활권에 자리하고 있다. 지하철 2호선 신촌역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로, 주변에는 교육·상업·문화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형성돼 있다. 일대 도시정비사업도 차례로 추진되고 있어 주거환경 변화가 예상된다. 이번 사업 설계에는 글로벌 건축설계사인 SMDP(RATIO | smdp)가 참여한다. SMDP는 미국 시카고에 본사를 둔 설계사로, 국내에서는 나인원한남,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반포 래미안 원베일리 등 주요 주거 프로젝트에 참여한 바 있다. 자이에스앤디는 SMDP와 협업해 외관 특화 설계를 적용할 계획이다. 이번 수주는 자이에스앤디가 마포권에서 확보한 신규 사업이다. 자이에스앤디는 앞서 공덕역자이르네, 충정로역자이르네, 망원동 모아타운 사업 등을 통해 서울 도심권 주거 사업을 추진해 왔다. 자이에스앤디 관계자는 "마포권은 서울에서도 주거 선호도와 입지 경쟁력이 높은 권역"이라며 "글로벌 설...
재건축 움직임 시작된 천왕역 일대… 주거환경변화 기대 - 국토일보
서울 서남권 주거지로 꼽히는 구로구 천왕역 일대에서 재건축·재개발 움직임이 이어지며 주거 환경 변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대규모 뉴타운 방식보다는 역세권 중심의 소규모 정비사업과 노후 주거지 개선 사업이 단계적으로 추진되면서, 일대 생활 인프라와 주거 경쟁력을 함께 끌어올리고 있다. 실제 천왕역 인근 오류동 일대에서는 '천왕3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추진 중이다. 구로구청은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고시 등을 진행한 상태로, 향후 주거환경 개선 기대감도 크다. 또한 노후 저층 주거지가 밀집한 지역 특성상 소규모 재건축과 정비사업이 이어질 가능성도 높다. 업계에서는 천왕역 일대의 가장 큰 변화 요인으로 '주거지 세대교체'를 꼽고 있다. 기존 구축 아파트와 다세대·연립주택 중심이던 지역에 신축 공급이 점차 확대되면서, 생활권 분위기 자체가 달라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인근 항동지구와 천왕지구 입주 이후 젊은 실거주 수요가 유입되며 학군, 상권, 생활 편의시설 이용량도 함께 증가하는 모습이다. 교통 여건 역시 강점으로 꼽힌다. 7호선 천왕역을 이용하면 가산디지털단지와 구로디지털단지 이동이 편리하고, 부천·광명 생활권 접근도 수월하다.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연결되는 직주근접성이 부각되면서 실거주 중심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서울 구로구 오류동에 위치한 '천왕역 모아엘가 트레뷰'가 선...
숙대입구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협력업체(공사비 산출 등)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숙대입구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협력업체(공사비 산출 등)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준공 40년 교원 을지로 사옥, 재건축 본궤도…최고 40층 업무시설로 재탄생 - 위키리크스한국
서울시가 을지로2가 10·1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하면서 준공 40년이 넘은 교원그룹 을지로 사옥 재건축이 본궤도에 올랐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정비계획 변경안에는 교원그룹 을지로 사옥이 포함된 10·11지구를 최고 40층 규모 업무시설과 개방형 녹지 등을 갖춘 복합공간으로 재개발하는 내용이 담겼다. 시는 지난 27일 열린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을지로2가 10·1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 대상지는 현재 교원사옥 2개 동이 들어선 을지로입구역 인근 남대문로와 을지로가 만나는 교차로에 위치한 부지다. 시는 "준공 후 약 40년이 지나 노후화가 심각한 상황"이라며 "이번 심의를 계기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비계획은 입지 특성과 주변 여건 등을 고려해 용적률 1154% 이하, 높이 145m 이하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연면적 약 10만㎡ 규모의 지하 8층~지상 31층 업무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과 정원도시 서울 정책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도심숲 형태의 개방형 녹지를 조성할 계획"이라며 "인접한 교통섬과 연계해 을지로 교차로 일대에 약 5000㎡ 규모의 녹지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지상 1층 개방공간과 지하 1·2층, 지상 2층에는 여행과 아동 체험 등을 주제로...
을지로2가 1·3·6·18지구 도시정비형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변경)(안) 도시계획위원회“수정가결” - 의정신문 서울시티
[서울시티 김청월 기자] 서울시는 2026년 6월 26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중구 삼각동 66-1번지 일대 '을지로2가구역 및 을지로2가구역 1·3·6·18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 대상지는 북측 청계천과 남대문로, 을지로 등 주요 도로와 인접한 곳으로서 도심 업무기능 강화와 공공기능 확충이 필요성이 높았던 곳이다. 현재 사업지에는 광교빌딩 등 신한은행 사옥으로 이용되는 건축물이 3개동이 있으나 건축물의 노후화가 심각하여 정비가 시급한 실정이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으로 용적률 1,199%이하, 높이 172m이하 등 개발밀도가 확정됐다. 이에 따라 연면적 18만㎡, 지하6층~지상40층 규모의 대형 업무시설이 건립될 예정이다. 또한, 공공성 강화를 위해 대규모 개방형 녹지를 도입하고 문화인프라와 공공청사 확충 등 다양한 지역필요시설을 계획했다. 특히, 서울시는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 및 정원도시 서울”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청계천과 연속된 도시 정원형태로 개방형 녹지 약 5천㎡를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과 다채로운 문화생활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개방형녹지와 연계한 문화공간도 건축물 내 조성된다. 광교·광통관·한성은행 부지 등 조선시대부터 이어온 역사성과 입지적 특성을 살려 지하2층~...
을지로2가 10·11지구 도시정비형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변경)(안) 도시계획위원회“수정가결” - 의정신문 서울시티
[서울시티 김청월 기자] 서울시는 2026년 6월 26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중구 삼각동 66-1번지 일대 '을지로2가구역 및 을지로2가구역 10·1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 대상지는 을지로입구역 접한 남대문로와 을지로의 교차점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사업지에는 교원사옥으로 2개동 이용 중으로 약 40년 이상 경과되어 노후화가 심각한 상황으로 이번 심의를 통해 정비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입지특성 및 주변현황 등을 고려하여 정비계획은 용적률 1,154%이하, 높이 145m이하 등으로 결정했으며 이에 따라 연면적 10만㎡, 지하 8층/지상31층, 업무시설 용도로 건축될 예정이다. 특히,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 및 정원도시 서울”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도심숲 형태로 개방형녹지와 인접한 교통섬을 통합하여 약 5천㎡의 대규모 녹지공간을 을지로 교차로에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연계하여 지상1층 건물 내 개방공간과 지하1층․ 지하2층․ 지상2층은 여행 및 아동 체험 등 특화된 도서관을 조성하려고 한다. 시민들이 외부 녹지공간과 실내를 연속적으로 오가며 독서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단순한 휴식을 넘어 다채로운 문화생활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또한,...
신촌지역 마포4구역 5·6·7·10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변경(안) “수정가결”… 규제철폐 제139호 적용 - 한국미디어뉴스
대상지인 마포구 노고산동 109-62번지 일대는 서강대역과 신촌역 사이에 위치하고 상권이 급격히 쇠퇴하고 있는 지역이나 도심 업무지구와 접근성이 우수한 신촌지역중심지로써 주거공급 확대를 통한 직주근접 실현을 위한 적합지로 부상하고 있는 지역이다. 금번 정비계획 변경(안)에는 지난해 발표한 규제철폐안 제139호'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규제개선'에 따라 2025년 11월 시행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부문)' 변경사항을 반영하여 용적률과 높이를 완화 적용했다. 대상지가 포함된 신촌지역중심 일대는 당초 기준높이 간선부 80m, 이면부 60m로 지정된 지역을 규제철폐안 제139호'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규제개선'에 따라 일괄로 기준높이 130m로 완화하고, 공공시설 등 기부채납 시 추가로 높이를 완화적용토록 했으며, 용적률에 대하여도 당초 허용용적률 800%를 10% 완화하여 880%를 적용토록 했다. 또한, 2025년 관리처분계획인가된 신촌지역 마포4구역 10지구와 그간 소규모 면적 및 급경사 지형으로 효율적인 토지이용이 어려웠던 미시행 5·6·7지구를 통합하여 토지이용 효율 및 도시경쟁력을 강화했다. 이번 4개지구 통합개발을 통해 대상지 내 폭원 6m 이상의 평탄한 보행통로를 조성하여 통합개발을 위해 폐지되는 도로 기능을 보완하고 서강대역에서 신촌역까지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공간을 마련했다. 미시행지구에 분담...
을지로2가 1·3·6·18지구 도시정비형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변경)(안) 도시계획위원회“수정가결” - hkilbo.kr
[한경일보=신혜진 기자] 서울시는 2026년 6월 26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중구 삼각동 66-1번지 일대 '을지로2가구역 및 을지로2가구역 1·3·6·18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 대상지는 북측 청계천과 남대문로, 을지로 등 주요 도로와 인접한 곳으로서 도심 업무기능 강화와 공공기능 확충이 필요성이 높았던 곳이다. 현재 사업지에는 광교빌딩 등 신한은행 사옥으로 이용되는 건축물이 3개동이 있으나 건축물의 노후화가 심각하여 정비가 시급한 실정이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으로 용적률 1,199%이하, 높이 172m이하 등 개발밀도가 확정됐다. 이에 따라 연면적 18만㎡, 지하6층~지상40층 규모의 대형 업무시설이 건립될 예정이다. 또한, 공공성 강화를 위해 대규모 개방형 녹지를 도입하고 문화인프라와 공공청사 확충 등 다양한 지역필요시설을 계획했다. 특히, 서울시는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 및 정원도시 서울”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청계천과 연속된 도시 정원형태로 개방형 녹지 약 5천㎡를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과 다채로운 문화생활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개방형녹지와 연계한 문화공간도 건축물 내 조성된다. 광교·광통관·한성은행 부지 등 조선시대부터 이어온 역사성과 입지적 특성을 살려 지하2층~...
을지로2가 1·3·6·18지구 도시정비형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변경)(안) 도시계획위원회“수정가결” - 더 데일리가드
[더 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서울시는 2026년 6월 26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중구 삼각동 66-1번지 일대 '을지로2가구역 및 을지로2가구역 1·3·6·18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 대상지는 북측 청계천과 남대문로, 을지로 등 주요 도로와 인접한 곳으로서 도심 업무기능 강화와 공공기능 확충이 필요성이 높았던 곳이다. 현재 사업지에는 광교빌딩 등 신한은행 사옥으로 이용되는 건축물이 3개동이 있으나 건축물의 노후화가 심각하여 정비가 시급한 실정이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으로 용적률 1,199%이하, 높이 172m이하 등 개발밀도가 확정됐다. 이에 따라 연면적 18만㎡, 지하6층~지상40층 규모의 대형 업무시설이 건립될 예정이다. 또한, 공공성 강화를 위해 대규모 개방형 녹지를 도입하고 문화인프라와 공공청사 확충 등 다양한 지역필요시설을 계획했다. 특히, 서울시는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 및 정원도시 서울”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청계천과 연속된 도시 정원형태로 개방형 녹지 약 5천㎡를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과 다채로운 문화생활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개방형녹지와 연계한 문화공간도 건축물 내 조성된다. 광교·광통관·한성은행 부지 등 조선시대부터 이어온 역사성과 입지적 특성을 살려 지하...
소공4구역 소단위정비8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변경(안)“수정가결” - 매일타임즈
[매일타임즈 윤금선 기자] 서울시는 2026년 6월 26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정비사업특별분과)를 개최하여 중구 소공동 40번지 일대 ‘소공4구역 소단위정비8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위한 정비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남대문로변에 입지하고 북측으로는 롯데백화점, 동측은 명동이 입지한 곳으로 대상지 주변 일대가 판매 및 관광이 활성화된 지역이나, 1973년부터 민간 주차장으로서만 장기간 이용되고, 건축물의 노후화가 진행됨에 따라 토지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하여 건축물 및 기반시설 개선이 필요한 실정이다. 입지 특성 및 주변 현황 등을 고려하여 건폐율 80%이하, 용적률 815%이하, 높이 55m이하로 정비계획을 결정했으며, 이에 따라 지상13층 지하7층 연면적 약18,000㎡ 규모의 업무시설 1개 동이 신축될 예정이며, 또한, 공공임대업무시설 등 지역 내 필요한 공공기여도 계획했다. 그리고, 대상지 동측인 남대문로변에 공개공지 배치 및 건축한계선 3m를 결정하여 남대문로변을 따라 남대문시장 방면으로 이어지는 쾌적한 보행공간을 확보했으며, 대상지 남서측 이면도로를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하고 도로변을 따라 대상지 내 건축한계선 2m를 확보하면서 이면부도 보행환경개선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시는 도심기능강화를 위한 업무시설이 계획됨에 따라 도시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관광객의 방문이 많은 대상지 일대 노후된 건축물...
소공4구역 소단위정비8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변경(안)“수정가결” - 정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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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지역 마포4구역 5·6·7·10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변경(안) “수정가결”… 규제철폐 제139호 적용 - 시사일보
위치도 (마포구 노고산동 109-62번지 일대) [시사일보=오병호 기자] 서울시는 2026년 6월 26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특별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준공 40년 을지로 교원사옥, 최고 31층 업무시설로 재개발 - 머니투데이 - 머니투데이
준공된 지 40년이 넘은 을지로 교원사옥이 정비사업을 통해 지상 31층 규모의 업무시설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열린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특별분과위원회에서 중구 삼각동 66-1번지 일대 '을지로2가구역 10·1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지는 을지로입구역과 맞닿은 남대문로·을지로 교차로에 위치한다. 현재 2개 동의 교원사옥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준공 후 40년 이상 지나 노후화가 심각한 상태다. 이번 심의를 계기로 정비사업 추진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정비계획은 용적률 1154% 이하, 높이 145m 이하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연면적 약 10만㎡, 지하 8층~지상 31층 규모의 업무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도심숲 형태의 개방형 녹지와 인접 교통섬을 통합해 을지로 교차로에 약 5000㎡ 규모의 녹지공간을 조성한다. 지상 1층에는 건물 내부 개방공간을 마련하고 지하 1~2층과 지상 2층에는 여행·아동 체험에 특화된 도서관을 조성한다. 보행 약자를 고려해 을지로입구역 3·4번 출구와 청계상가 1·2번 출구 개선사업도 추진하고 엘리베이터를 신설할 계획이다. 공공성 강화를 위해 지상부 전신주 지중화와 공공청사 확충 등 지역에 필요한 시설도 마련한다. 이를 통해 서울 도심의 공공서비스 기반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이번 심의를 통해...
용산구, 재개발·재건축 사업 본격화…정비창 전면1구역·청파2구역 성과 - 웹이코노미
이촌1구역 단독주택 재건축, 산호아파트 관리처분계획, 이촌현대아파트 리모델링 등 한강변 사업도 진전을 보이고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정비사업 정상화와 속도 제고를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며 “주요 정비사업들이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용산구, 재개발·재건축 사업 본격화…정비창 전면1구역·청파2구역 성과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용산구, 재개발·재건축 사업 본격화…정비창 전면1구역·청파2구역 성과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조감도 (출처: 용산구) / 2026.06.25 용산구가 추진한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최근 성과를 내고 있다.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사업은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이 사업은 최고 24층 공동주택 706가구와 오피스텔 624실을 조성할 계획이다. 청파2구역 재개발사업도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청파동1가 일대에 아파트 1905가구와 부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발사업도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이촌1구역 단독주택 재건축, 산호아파트 관리처분계획, 이촌현대아파트 리모델링 등 한강변 사업도 진전을 보이고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정비사업 정상화와 속도 제고를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며 “주요 정비사업...
대우건설, 수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계약액 2409억→5233억 급증 - 아시아투데이
대우건설 을지로 사옥 1-2 0 대우건설 을지로 사옥. 대우건설은 트윈웍스피에프브이로부터 수주한 수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계약액을 기존 2409억원에서 5233억원으로 상향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해당 사업은 서울시 중구 입정동 237번지 일대에 지하 7층~지상 33층, 업무시설, 판매시설, 문화·집회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애초 지하 5층~지상 23층으로 조성하려고 했으나 이번에 층수를 변경하게 됐다. 대지면적은 1만336.10㎡에서 1만445.80㎡으로, 연면적은 11만6757.39㎡에서 17만2107.42㎡으로 변경됐다. 실착공일부터 36개월이었던 공사기간은 삭제했다.
신설동역세권, 5월 주민총회 통과로 연내 조합설립 ‘청신호’ - 주거환경신문
지난 2 월과 3 월 추진위 승인과 구역지정 절차를 통과한 신설동역세권 재개발사업이 최근 주민총회를 성료하는 등 연내 조합설립 완료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 지난 5 월 25 일 신설동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조합설립추진위원회 ( 위원장 = 전철수 ) 가 2026 년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 이 날 총회는 전체 토지등소유자 171 명 중 서면결의서 및 미동의자 포함 104 명이 참석했다 . 안건은 추진위원회 ( 준비위원회 포함 ) 기 수행업무 승계 및 추인 , 예산안 승인 , 자금의 차입 및 상환 방법 , 협력업체 선정 , 각종 업무규정 등 총 12 가지가 상정됐다 . 총회 결과 대부분의 안건이 90% 가 넘는 찬성률로 원안 가결됐으며 , 협력업체로 설계사 인선건축 , 정비업체 주연도시미학 , 세무 · 회계 정일회계법인 , 감정평가 ( 추정분담금 산정 ) 제일감정평가 · 대한감정원이 각각 선정됐다 . 이번 총회를 통해 추진위는 조합설립을 위한 제반 업무 추진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 이와 관련 전철수 위원장은 “ 토지등소유자 여러분들의 압도적인 성원으로 협력업체 선정 등 조합설립을 위한 준비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 중 ” 이라며 “ 추정 분담금 산정 절차가 완료되면 9 월경 조합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할 계획 ” 이라고 밝혔다 . 동대문구 신설동 91-1 번지 일대 (17,414 ㎡ ) 에서 진행 중인 신설동역세...
용산구 정비사업 속도 - 대한경제
[대한경제=박재영 기자] 서울 용산구의 재개발ㆍ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올리고 있다. 25일 구에 따르면 최근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시는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건축 △경관 △교통 △교육 △환경 △재해 △공원 7개 분야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 대상지는 용산역ㆍ신용산역, 용산국제업무지구 부지와 맞닿아 있다. 이번 심의를 통해 대상지에는 최고 24층 공동주택 706가구와 오피스텔 624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서울역세권(청파동1가 46번지 일대)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 도시계획업체(정비계획 변경)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역세권(청파동1가 46번지 일대)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 도시계획업체(정비계획 변경)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역세권(청파동1가 46번지 일대)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 설계자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역세권(청파동1가 46번지 일대)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 설계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역세권(청파동1가 46번지 일대)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역세권(청파동1가 46번지 일대)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용산구, 재개발·재건축 탄력…용산정비창 전면1구역·청파2구역 결실 - 전국매일신문
용산구가 민선8기 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재개발·재건축 사업들이 잇따라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지역발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한데 이어 청파2구역 재개발사업도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면서, 용산 전역의 정비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는 평가다. 먼저 지난 18일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서울시는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재해·공원 등 7개 분야에 대한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 용산역과 신용산역 인근 역세권이자 용산국제업무지구와 맞닿은 이 사업은 최고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706가구와 오피스텔 624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향후 용산개발의 핵심 주거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또 ‘청파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도 지난 23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며 본궤도에 올랐다. 용산구 청파동1가 일대 8만2558.4㎡ 부지에 아파트 1천905가구(분양 1천498가구·임대 407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청파동 일대 주거환경개선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방식으로 사업을 지원해 왔으며, 2021년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과 2024년 정비구역 지정을 거쳐 이번 조합설립인가를 이끌어냈다. 이밖에도 이달초...
용산구, 재개발·재건축 탄력…용산 정비창 전면1구역 통합심의 통과 - BBS불교방송
용산구는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데 이어 청파2구역 재개발사업도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면서 용산 전역의 정비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지난 18일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용산역과 신용산역 인근 역세권이자 용산국제업무지구와 맞닿은 이 사업은 최고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706가구와 오피스텔 624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향후 용산 개발의 핵심 주거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 이 사업은 용산구 청파동1가 일대 8만 2천제곱미터(㎡) 부지에 아파트 천 905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청파동 일대 주거환경 개선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용산구는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방식으로 사업을 지원해 왔으며 2021년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과 2024년 정비구역 지정을 거쳐 이번 조합설립인가를 이끌어냈습니다. 이와 함께 이달 초 서울지하철 1호선 남영역과 4호선 숙대입구역 인근에 위치한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657세대 공급)이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으며 신속통합기획으로 주택재개발 사업이 진행 중인 동후암1구역의 조합설립추진위원회도 승인됐습니다. 우리 시대를 깨우는 목탁, BBS NEWS는 자본의 논리와 세속적 가치에 얽매지 않는 공정 보도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용산구, 재개발·재건축 사업 탄력… 정비사업 곳곳 결실 > 뉴스 - 더코리아
지난 6월 18일, 서울시는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어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 용산역과 신용산역 인근이자 용산국제업무지구와 맞닿은 핵심 입지에 위치한 이 사업은 최고 24층 높이의 공동주택 706가구와 오피스텔 624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향후 용산 개발의 핵심 주거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어 지난 23일에는 청파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며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었다. 용산구 청파동1가 일대 8만 2558.4㎡ 부지에 아파트 1,905가구가 들어설 예정으로, 청파동 일대의 주거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구는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방식을 통해 2021년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부터 이번 조합설립까지 사업 전 과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왔다. 용산구의 정비사업 성과는 이뿐만이 아니다. 이달 초에는 남영역과 숙대입구역 인근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통합심의를 통과해 657세대 공급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신속통합기획으로 추진 중인 동후암1구역 역시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한강변 재건축 및 리모델링 사업 또한 순항 중이다. 지난 5월 이촌1구역 단독주택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 가결되었고, 산호아파트는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신청해 절차를 밟고 있다. 이촌현대아파트는 2027년 2월 준공을...
용산구, 재개발·재건축 탄력 …용산 정비창 전면1구역·청파2구역 결실 - newszoom.kr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조감도 [뉴스줌=정진태기자] 서울 용산구가 민선 8기 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재개발·재건축 사업들
신금호2역세권 재개발 본격화 - 385세대 장기전세주택 단지 조성 - 재개발재건축매거진
서울 성동구 신금호역 일대에 장기전세주택과 신혼부부 맞춤형 주택을 포함한 역세권 재개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서울시는 지난 17일 열린 제10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신금호2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성동구 금호동2가 421-1번지 일대 1만237.5㎡ 규모로, 지하철 5호선 신금호역 역세권에 위치한다. 광화문과 종로 등 도심업무지구(CBD)는 물론 여의도(YBD) 접근성이 우수하고, 왕십리역과도 인접해 서울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한 교통 요충지다. 특히 응봉근린공원과 인접해 있으며 남산 산책길과 연결되는 풍부한 녹지환경을 갖춘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정비계획에 따라 공동주택 용지 1만51.6㎡에 지하 6층~지상 최고 21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 동이 들어선다. 총 공급 물량은 385세대로 구성된다. 세부 공급 계획은 ▲민간분양 262세대 ▲재개발 의무임대주택 47세대 ▲장기전세주택 76세대다. 특히 장기전세주택 가운데 절반인 38세대는 서울시 신혼부부 장기전세주택 브랜드인 ‘미리내집’으로 공급될 예정이어서 젊은 세대의 주거 안정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친환경 복합주거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남측의 개발 예정지인 금호제16구역과 연계해 주출입구 진입도로 폭을 기존 10~14m에...
신금호2역세권 재개발 본격화 - 385세대 장기전세주택 단지 조성 - 고령자주택신문
서울 성동구 신금호역 일대에 장기전세주택과 신혼부부 맞춤형 주택을 포함한 역세권 재개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서울시는 지난 17일 열린 제10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신금호2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성동구 금호동2가 421-1번지 일대 1만237.5㎡ 규모로, 지하철 5호선 신금호역 역세권에 위치한다. 광화문과 종로 등 도심업무지구(CBD)는 물론 여의도(YBD) 접근성이 우수하고, 왕십리역과도 인접해 서울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한 교통 요충지다. 특히 응봉근린공원과 인접해 있으며 남산 산책길과 연결되는 풍부한 녹지환경을 갖춘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정비계획에 따라 공동주택 용지 1만51.6㎡에 지하 6층~지상 최고 21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 동이 들어선다. 총 공급 물량은 385세대로 구성된다. 세부 공급 계획은 ▲민간분양 262세대 ▲재개발 의무임대주택 47세대 ▲장기전세주택 76세대다. 특히 장기전세주택 가운데 절반인 38세대는 서울시 신혼부부 장기전세주택 브랜드인 ‘미리내집’으로 공급될 예정이어서 젊은 세대의 주거 안정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친환경 복합주거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남측의 개발 예정지인 금호제16구역과 연계해 주출입구 진입도로 폭을 기존 10~14m에...
효성중공업, 답십리 자동차 부품상가 재개발 수주 공시 - 한국주택경제신문
효성중공업이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 자동차 부품상가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지난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429억9,711만2,00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9.0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57개월이다. 효성중공업은 올해 5월 이 구역의 시공자로 선정된 바 있다. 답십리동 952번지 일대 답십리자동차부품상가는 면적이 1만7,882㎡로 앞으로 지하9~지상32층 아파트 72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5호선 답십리역과 장한평역이 가까워 교통여건이 편리하다. 주변에 중랑천, 청계천이 흐르고 용답꽃공원, 답십리공원, 새샘근린공원 등도 있어 생활환경도 쾌적하다.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 자동차 부품상가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진=정비사업 정보몽땅] 효성중공업이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 자동차 부품상가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지난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429억9,711만2,00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9.0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57개월이다. 효성중공업은 올해 5월 이 구역의 시공자로 선정된 바 있다. 답십리동 952번지 일대 답십리자동차부품상가는 면적이 1만7,882㎡로 앞으로 지하9~지상32층 아파트 72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5호선 답십리역과 장한평역이 가까워 교통여건이 편리하다. 주...
대신자산신탁, 장위동 재개발사업 참여…서울 동북권 정비사업 확대 - 폴리뉴스 Polinews
대신자산신탁이 서울 성북구 장위동 재개발사업 지원에 나서며 도시정비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서울 동북권 핵심 주거지로 평가받는 장위동 일대가 장위뉴타운 개발과 교통망 확충에 힘입어 주거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만큼 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대신자산신탁은 최근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참여해 정비사업 추진 과정 전반에 걸쳐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정비계획 수립과 사업성 검토, 주민 협의 등 재개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사업의 안정적인 진행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사업 대상지는 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원으로, 지난 5월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마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입지 여건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서울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과 상월곡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향후 광운대역 GTX-C 노선 개통 시 광역 교통 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장위뉴타운 개발 효과와 함께 장위전통시장, 우이천, 장위초등학교 등 생활·교육 인프라가 인접해 있어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최근 서울 정비사업 시장에서는 신탁방식 재개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사업 초기 단계부터 전문성을 갖...
대신자산신탁, 장위동 재개발사업 추진위와 MOU - 뉴스웨이브
23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대신자산신탁은 최근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정비사업 수행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원활한 사업 진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지인 장위동 일원은 지난달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완료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 6호선 돌곶이역과 상월곡역 이용이 가능한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는 "우리 회사가 축적해 온 정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토지등소유자의 기대에 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왼쪽 일곱번째)와 문주희 장위동 재개발사업 추진위원장(오른쪽 여덟번째)이 서울 중구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MOU를 체결했다.[사진=대신증권 제공] 삼성, 스페인 산업용 로봇 스타트업 '테커' 베팅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 네덜란드 '넴에너지' 품었다 블랙록, KT&G 지분 6.15%로 확대...외국인 지분 51% 넘어 롯데홀딩스 CVC, 스위스 바이오기업 '클리어라이드바이오' 베팅 GS건설, 신재생에너지 JV 설립 추진...총사업비 3조 규모 대신자산신탁, 장위동 재개발사업 추진위와 MOU 신한벤처투자, SBI그룹과 맞손..."한·일 스타트업 공동 육성" 삼성, 스페인 산업용 로봇 스타트업 '테커' 베팅 삼성, 스페인 산업용 로봇 스타트업 '테커'...
대신자산신탁, 장위동 재개발사업 참여…돌곶이·상월곡역세권 정비 지원 - PRESS9
[프레스나인] 서울 동북권 핵심 주거지로 꼽히는 장위동 일대 재개발 사업이 본격 추진되는 가운데 대신자산신탁이 사업 초기 단계부터 정비사업 지원에 나선다.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최근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전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신자산신탁은 정비사업 수행 경험과 사업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 초기 단계부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지는 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원으로, 지난 5월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완료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과 상월곡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으며 향후 광운대역 GTX-C 노선 개통에 따른 교통 여건 개선도 기대된다. 장위뉴타운 개발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데다 장위전통시장과 우이천, 장위초등학교 등 생활·교육 인프라도 갖춰져 있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는 "장위동 일대는 서울 동북권의 우수한 입지와 개발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다"며 "당사가 축적해 온 정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토지등소유자의 기대에 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LB "간암 신약 실사, FDA 추가 요청 없어"...서류심사로 종결 가능성 HLB, 주가 급변동에 주주 공지…"FDA 승인 절차 정상 진행, 미확인 정보 주의" [삼천...
대신자산신탁, GTX 품은 장위동 재개발 속도 - 데일리안
돌곶이역과 상월곡역을 끼고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에 향후 GTX-C 수혜 기대감까지 더해지면서 사업 추진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23일 대신자산신탁에 따르면, 최근 회사는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정비사업 수행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재개발 사업 추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지는 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원으로, 지난 5월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마치며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 특히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과 상월곡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춘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장위뉴타운 개발 수혜 지역으로 꼽히는 데다 장위전통시장과 우이천, 장위초등학교 등 생활·교육 인프라도 갖춰져 있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신자산신탁은 축적된 정비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절차를 지원하고 사업 안정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는 "장위동 일대는 서울 동북권의 우수한 입지와 개발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며 "정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토지등소유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위동 재개발 지원 나선다…대신자산신탁, 추진위와 업무협약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대신자산신탁이 서울 성북구 장위동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지원에 나선다.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된 사업지의 초기 단계부터 참여해 사업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최근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신자산신탁은 정비사업 수행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초기 단계부터 재개발 사업 추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지인 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원은 지난달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마치며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 서울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과 상월곡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으며, 향후 광운대역 GTX-C 노선 개통에 따른 교통 여건 개선도 기대된다. 장위뉴타운 개발 수혜가 예상되는 지역이라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장위전통시장과 우이천, 장위초등학교 등 생활·교육 인프라도 갖추고 있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는 "장위동 일대는 서울 동북권의 우수한 입지와 개발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며 "축적된 정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배한글 증권부 koreanbae@fnnews.com 장위동 재개발 지원 나선다…대신자산신탁, 추진위와 업무협약 2026-06-23 15:07 AI...
신금호2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 계획 수립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민수 차장]서울시는 지난 17일 제10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성동구 금호동2가 421-1번지 일대에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에 대하여 “수정가결” 하였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5호선 신금호역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어 광화문, 종로 등 강북 도심권(CBD)과 여의도(YBD)로의 접근성이 높아 역세권 중심의 직주근접성이 뛰어난 지역으로, 왕십리역과도 근접해 있어 서울 전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한 교통의 요충지이다. 특히, 응봉근린공원과 접하고 있어 남산 산책길과 연결되어 도심속 풍부한 녹지공간을 누릴 수 있다. 정비구역 10,237.5㎡ 신규 지정하고, 공동주택 획지 10,051.6㎡에 아파트 4개 동, 지하 6층 ~ 지상 최고 21층 규모의 아파트 총 385가구(민간분양 262가구, 재개발의무임대 47가구, 장기전세주택 76가구)의 공동주택을 건립할 예정이며, 장기전세주택중 50%는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 으로 향후 공급될 계획이다. 정비사업 목표는 주변지역과의 그린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자연의 숲과 도시의 삶이 어우러진 복합주거단지로 조성하는 계획을 수립했다. 주요 내용으로 대상지 남측 개발예정인 금호제16구역과 주출입구 진입도로를 동일하게 설정하여 10-14m → 13-14m로 확폭하고, 대상지 북측의 경사 지형을 고려하여 계단식 보도형 전면공지(3m)와 공공보...
대신자산신탁, 장위동 재개발 지원 나선다...추진위와 업무협약 체결 - 핀포인트뉴스
서울 동북권 재개발 사업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대신자산신탁이 성북구 장위동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지원에 참여한다. 사업 초기부터 정비사업 전문성을 활용해 사업 추진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최근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정비사업 수행 경험과 사업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재개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지는 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원으로 지난 5월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마쳤다. 서울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과 상월곡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으며, 향후 광운대역 GTX-C 노선 개통에 따른 교통 여건 개선도 기대되는 지역이다. 장위뉴타운 개발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데다 장위전통시장과 우이천, 장위초등학교 등 생활·교육 인프라도 갖춰져 주거 선호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서울 도심 재개발 사업은 정비구역 지정 이후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신탁사의 사업관리 역량을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초기 사업 리스크를 줄이고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신탁방식 정비사업에 대한 관심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신자산신탁 김송규 대표는 "장위동 일대는 서울 동북권의 우수한 입지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며 축...
대신자산신탁,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재개발 업무협약 - 한국주택경제신문
대신자산신탁은 23일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정비사업 수행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재개발은 지난 5월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완료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 6호선 돌곶이역과 상월곡역 이용이 가능한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춰 교통이 편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향후 광운대역 GTX-C 개통에 따른 수혜도 예상된다. 특히 장위뉴타운 개발에 따른 시너지가 기대되고, 장위전통시장과 우이천, 장위초등학교 등 생활·교육 인프라가 잘 갖춰져 우수한 주거 여건을 갖춘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는 "장위동 일대는 서울 동북권의 우수한 입지와 개발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며 "당사가 축적해 온 정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토지 등 소유자의 기대에 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신자산신탁은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대신자산신탁] 대신자산신탁은 23일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정비사업 수행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
대신자산신탁, 장위동 재개발 추진위와 MOU 체결 - 뉴스핌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최근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대에서 추진되는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정비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진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지인 장위동 일대는 지난 5월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마쳤다. 해당 지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과 상월곡역을 이용할 수 있는 입지다. 향후 광운대역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개통에 따라 교통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변에는 장위전통시장, 우이천, 장위초등학교 등이 있다. 장위동 일대는 장위뉴타운 개발과 맞물려 주거 환경 변화가 진행 중인 지역이다. 대신자산신탁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비사업 관련 지원 역할을 맡는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는 "장위동 일대는 서울 동북권 입지와 개발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며 "회사가 축적해 온 정비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토지등소유자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대신자산신탁, 장위동 재개발 추진위와 MOU 체결 기사입력 : 2026년06월23일 14:04 최종수정 : 2026년06월23일 14:04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가 가 프린트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 더 작게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
대신자산신탁, 장위동 재개발사업 추진위와 MOU - 비즈중앙
[비즈중앙]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최근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정비사업 수행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원활한 사업 진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지인 장위동 일원은 지난 5월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완료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는 “장위동 일대는 서울 동북권의 우수한 입지와 개발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며 "당사가 축적해 온 정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토지등소유자의 기대에 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왼쪽 일곱 번째)와 문주희 장위동 재개발사업 추진위원장(오른쪽 여덟 번째)이 서울 중구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MOU를 체결했다. 사진=대신증권 신한금융 해외 ESG 투자 또 부실…어센드 파산에 진옥동 책임론 김해 선박부품 공장서 실린더 세척 중 화재…30대 노동자 숨져 노동부, '사망사고 반복' 포스코이앤씨 강제수사 착수…전방위 압박 임종룡號 우리금융 '감시망 또 마비' 논란…2년 지난 40억 사기 뒤늦은 발견에 '책임론' 대두 증시 활황에 '빚투' 폭발…2금융권서 180조 빌려 '고금리 대출 장사' KB부동산, ‘AI 단지분석ㆍ비교’ 서비스 출시 이재용 장녀 이원주, 시카고대 졸업 후 진로는?…재계 관심도 ‘쑥’ 신한금융 해...
대신자산신탁,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재개발사업 협력 - ebn.co.kr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최근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정비사업 수행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원활한 사업 진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지인 장위동 일원은 지난 5월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완료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 6호선 돌곶이역과 상월곡역 이용이 가능한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고 향후 광운대역 GTX-C 개통에 따른 추가 교통 여건 개선도 기대된다. 특히 장위뉴타운 개발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데다 장위전통시장, 우이천, 장위초등학교 등 생활·교육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우수한 주거여건을 갖춘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는 "장위동 일대는 서울 동북권의 우수한 입지와 개발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며 "당사가 축적해 온 정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토지등소유자의 기대에 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왼쪽 일곱번째)와 문주희 장위동 재개발사업 추진위원장(오른쪽 여덟번째)이 서울 중구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MOU를 체결했다. [출처=대신증권] 위철환, 투표지 부족사태에 “참담, 유권자께 사죄”…선관위원들 대거 불출석 李대통령 “역대급 성과급·코스피에도…청년층 소외감 뼈아프게 받아들여야” 급락장에 코스피·코스닥 연이어 매도 사...
대신자산신탁, 장위동 재개발 추진위와 MOU…역세권 정비사업 지원 - 파이낸셜투데이
대신자산신탁이 서울 성북구 장위동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지원에 나선다.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초기부터 정비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추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추진위원회와 협력해 사업 안정성과 실행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사업 대상지는 지난달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마쳤다.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과 상월곡역을 이용할 수 있는 입지를 갖췄고, 광운대역 GTX-C 개통이 예정돼 교통 여건 개선도 기대된다. 장위뉴타운 개발 영향도 반영될 전망이다. 장위전통시장과 우이천, 장위초등학교 등 생활·교육 시설이 인접해 주거 환경이 양호한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는 “장위동 일대는 우수한 입지와 개발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며 “정비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토지등소유자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왼쪽 일곱번째)와 문주희 장위동 재개발사업 추진위원장(오른쪽 여덟번째)이 서울 중구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MOU를 체결했다. 사진=대신증권 1 법정 정년 연장 ‘65세 로드맵’ 나왔다…재계도 노동계도 반발 2 ‘김부겸 낙선 효과’가 벌써?…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 투자 나오나 3 [게임 브리핑]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시즌2 사전등록 外 4 “피카츄 게...
대신자산신탁, 장위동 재개발사업 지원…추진위와 MOU 체결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대신증권[003540]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최근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정비사업 수행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 지역의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장위동 일대는 지난 5월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완료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 6호선 돌곶이역과 상월곡역 이용이 가능한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고 향후 광운대역 GTX-C 개통에 따른 추가 교통 여건 개선도 기대된다. 특히, 장위뉴타운 개발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데다 장위전통시장, 우이천, 장위초등학교 등 생활·교육 인프라가 잘 갖춰져 우수한 주거 여건을 갖춘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는 "장위동 일대는 서울 동북권의 우수한 입지와 개발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며 "당사가 축적해 온 정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토지 등 소유자의 기대에 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북마크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댓글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폰트 1단계 13px 폰트 2단계 16px 폰트 3단계 18px 폰트 4단계 20px 폰트 5단계 22px 닫기 프린트 제보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
대신자산신탁, 장위동 재개발사업 속도…추진위와 MOU - 뉴시스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최근 돌곶이·상월곡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정비사업 수행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원활한 사업 진행을 지원하게 된다.장위동 일원은 지난 5월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완료하며 ..
대신자산신탁, 장위동 재개발사업 추진위와 업무협약 체결 - 뉴스웰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최근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정비사업 수행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원활한 사업 진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지인 장위동 일원은 지난달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완료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 6호선 돌곶이역과 상월곡역 이용이 가능한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고 향후 광운대역 GTX-C 개통에 따른 추가 교통 여건 개선도 기대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장위뉴타운 개발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데다 장위전통시장, 우이천, 장위초등학교 등 생활·교육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우수한 주거여건을 갖춘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는 “장위동 일대는 서울 동북권의 우수한 입지와 개발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며 "당사가 축적해 온 정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토지등소유자의 기대에 부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왼쪽 7번째)와 문주희 장위동 재개발사업 추진위원장이 서울 중구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대신증권 반도체 관련주 ‘세미티에스’ 코스닥 상장, 상한가 칠까 ‘상장 초읽기’ 스페이스X 관련주·ETF도 날아오를까 [뉴스톡 웰스톡] 코스닥 상장 ‘메리츠제2호스팩’ 합병 업종은? 롯데...
대신자산신탁, 장위동 재개발 사업 지원 나선다 - 이투데이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왼쪽 일곱번째)와 문주희 장위동 재개발사업 추진위원장(오른쪽 여덟번째)이 서울 중구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MOU를 체결했다. (사진=대신증권) 대신자산신탁은 23일 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대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정비사업 수행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원활한 사업 진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지인 장위동 일원은 지난달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완료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과 상월곡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생활·교육 인프라도 갖췄다. 장위전통시장과 우이천, 장위초등학교 등이 인접해 우수한 주거 여건을 가진 지역으로 평가된다. 향후 광운대역 GTX-C 개통에 따른 교통 여건 개선과 장위뉴타운 개발에 따른 수혜도 예상된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는 “장위동 일대는 서울 동북권의 우수한 입지와 개발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며 “당사가 축적해 온 정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토지등소유자의 기대에 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입력 2026-06-23 10:11 박정호 기자 기자 이름을 클릭하면 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요! 북마크 되었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기사 듣기 00:00 / 입력 2026-06-2...
대신자산신탁, 장위동 재개발 MOU로 역세권 사업 지원 - 인더뉴스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대신자산신탁은 서울 성북구 장위동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대신증권 계열사인 대신자산신탁은 최근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MOU를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은 장위동 일원 재개발사업의 초기 추진 과정에서 사업 관리와 실행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절차입니다. 대신자산신탁은 협약에 따라 사업 초기 단계부터 정비사업 수행 경험과 전문성을 투입합니다. 회사는 사업 진행 과정에서 필요한 절차 지원과 사업 구조 검토 등을 통해 원활한 추진을 돕는다는 계획입니다. 정비사업은 구역 지정 이후 사업 주체와 금융·신탁사의 역할 분담이 사업 속도를 좌우하는 변수로 꼽힙니다. 이에 따라 이번 협약은 추진위원회가 향후 사업 절차를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사업 대상지는 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원입니다. 이 지역은 지난 5월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마치면서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할 수 있는 행정적 기반을 확보했습니다. 교통 여건도 사업지의 주요 요소로 제시됐습니다. 장위동 일원은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과 상월곡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향후 광운대역 GTX C 노선 개통이 이뤄지면 추가적인 교통 여건 개선도 예상됩니다. 생활·교육 인프라 측면에서는 장위뉴타운...
대신자산신탁, 장위동 재개발사업 추진위와 MOU - 스마트투데이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최근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업지인 장위동 일원은 지난 5월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완료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 6호선 돌곶이역과 상월곡역 이용이 가능한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고 향후 광운대역 GTX-C 개통에 따른 추가 교통 여건 개선도 기대된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는 “장위동 일대는 서울 동북권의 우수한 입지와 개발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며 "정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토지등소유자의 기대에 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최근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업지인 장위동 일원은 지난 5월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완료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 6호선 돌곶이역과 상월곡역 이용이 가능한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고 향후 광운대역 GTX-C 개통에 따른 추가 교통 여건 개선도 기대된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는 “장위동 일대는 서울 동북권의 우수한 입지와 개발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며 "정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토지등소유자의 기대에 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eurio@smarttoday.co.kr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최근 '돌곶이...
대신자산신탁, 장위동 재개발사업 추진위와 업무협약 체결 - 이데일리
대신자산신탁이 서울 성북구 장위동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지원에 나선다.김송규(왼쪽 일곱번째) 대신자산신탁 대표와 문주희(왼쪽 여덟번째) 장위동 재개발사업 추진위원장이 서울 중구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MOU를 체결했다. (사진=대신증권)대신증권은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이 최...
대신자산신탁, 장위동 재개발 추진위와 MOU - 뉴스후플러스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최근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정비사업 수행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원활한 사업 진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지인 장위동 일원은 지난 5월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완료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 6호선 돌곶이역과 상월곡역 이용이 가능한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고 향후 광운대역 GTX-C 개통에 따른 추가 교통 여건 개선도 기대된다. 특히 장위뉴타운 개발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데다 장위전통시장, 우이천, 장위초등학교 등 생활·교육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우수한 주거여건을 갖춘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는 "장위동 일대는 서울 동북권의 우수한 입지와 개발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며 "당사가 축적해 온 정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토지등소유자의 기대에 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신자산신탁, 공들인 장위동 재개발件 박차...장위동사업 추진委와 MOU - 파이낸셜포스트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최근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정비사업 수행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원활한 사업 진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지인 장위동 일원은 지난 5월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완료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 6호선 돌곶이역과 상월곡역 이용이 가능한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고 향후 광운대역 GTX-C 개통에 따른 추가 교통 여건 개선도 기대된다. 특히 장위뉴타운 개발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데다 장위전통시장, 우이천, 장위초등학교 등 생활·교육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우수한 주거여건을 갖춘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는 “장위동 일대는 서울 동북권의 우수한 입지와 개발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고 짚었다. 아울러 "축적해 온 정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토지등소유자의 기대에 부응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SNS 기사보내기 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이메일(으)로 기사보내기 다른 공유 찾기 기사저장 메리츠증권, 원전주들 동시호가 대규모 매수 파장…ETF 관련 리밸런싱 해프닝 삼성전자 파운드리, 구글 10세대 TPU 생산 '2나노 공정' 유력…첨단 패키징 가능성도 [데스크칼럼] 취재 질문에 돌아온 "개보위 신고"......
[단독] “세계유산평가 받겠다”는 서울시…세운4구역 재개발 속도낸다 - 매일경제
서울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이 사업시행계획 변경 인가를 받으면서 서울시와 국가유산청 간 협의가 재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는 세운4구역에 대한 세계유산영향평가를 받는 방안을 추진한다. 사업 주체인 토지주 등 주민의 참여가 전제돼야 하는 만큼 주민 설득이 최대 변수로 꼽힌다. 22일 서울시와 업계에 따르면 종로구는 지난 19일 세운4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사업시행계획 변경 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라 청계천변 최고 141.9m, 종로변 98.7m 높이로 업무·오피스텔·판매시설 등을 짓는 계획이 확정됐다. 서울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가 제시한 가이드라인에 따라 유산영향평가를 받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국가유산청과 서울시, 종로구, 사업주체인 주민 등이 평가 범위와 방식, 사업계획 조정 방향 등을 협의하고, 그 결과를 유네스코에 알리는 방식이다. 오 시장은 선거 기간 세운4구역과 관련해 “선거 직후 다시 국가유산청과 논의해 유산영향평가를 ‘빠르게 하는 것’을 전제로 합의가 이뤄지도록 서울시가 중재 역할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서울시가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검토하는 배경에는 국가유산청과 종묘 경관 훼손 논란을 해결하지 않고서는 사업 속도를 내기 어렵다는 판단이 깔려 있다. 지방선거 전 오 시장은 이 문제를 놓고 허민 국가유산청장을 세 차례 만났고, 서울시와 국가유산청 국장급 실무협의도 수십 번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승배기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 건축계획업체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장승배기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 건축계획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장승배기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추진위원회 도시계획 업체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장승배기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추진위원회 도시계획 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용산 정비창전면1구역 재개발, 7개 분야 통합심의 통과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서울 용산구 정비창전면1구역 재개발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사업의 밑그림을 완성했다. 서울시는 지난 18일 열린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정비창 전면 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재해·공원 7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조건부의결 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용산역(1호선·KTX·경의중앙선) 및 신용산역(4호선) 인근으로,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과 맞닿아 있으며 한강대로변에 접한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번 심의를 통해 노후 저층 건축물이 밀집한 용산구 한강로3가 40-641 일대 7만1,901㎡ 부지에 최고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706가구(임대 114가구 포함)와 오피스텔 624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1~2층 저층부에는 판매시설을 배치해 생활 인프라 접근성을 높이고 용산역 교차로 부근에는 업무시설을 배치해 주거·업무 복합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인접한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의 광역교통개선대책을 반영해 한강대로21길을 45~50m 폭원으로 넓힐 계획으로, 그 도로 축에 맞추어 공공공지와 문화공원을 배치해 시민이 휴식·문화시설을 손쉽게 이용하도록 했다. 단지 내부에는 기존 도시 구조의 연속성을 고려해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했으며, 보행 동선과 연계될 수 있도록 공개공지를 계획해 접근성과 개방감을 강화했다. 이번 통합심의에서는 주변 도로...
강서구 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서울 강서구 화곡역세권에 민간주택과 공공주택이 동시에 공급돼 청년·신혼부부·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17일 열린 제10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 대상지는 지하철 5호선 화곡역에 인접한 노후 저층주거지로, 도로 등 기반시설이 부족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지역이다. 이번 결정으로 강서구 화곡동 1033번지 일대 정비구역 93,458.1㎡, 공동주택 획지 64,837㎡에 아파트 25개 동, 지하 3층 ~ 지상 최고 18층(최고높이 54m 이하) 규모의 총 2,146가구(장기전세주택 319가구, 재개발 의무임대 227가구)를 건립한다. 화곡역 일대의 교통·보행체계를 전면 개편해 노후 저층 주거지의 구조적 한계였던 접근성 문제를 해결했다. 대상지 동측 진입도로(15m) 신설 및 화곡로21길 확폭(6m→15m), 강서로35길 내 공공보행통로(10m) 신설 등을 통해 화곡로 및 강서로에서 대상지로의 접근성을 개선했다. 이와 함께, 강서로33길 내 공원을 설치해 화곡역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도심 내 부족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공원 하부에는 공영주차장을 설치해 주차난을 해소한다. 아울러, 화곡로에는 근린생활시설 배치해 기존 상권을 보호하고, 보행공간 및 열린공간 조성 등을...
장승배기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도시계획·건축계획 업체 선정 - 하우징헤럴드
장승배기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도시계획·건축계획 업체 선정 하우징헤럴드
“반포에 1700가구 새 아파트”…미도1차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 - 매일경제
준공 39년이 지난 서울 서초구 반포미도1차아파트가 1743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최근 시는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서초구 반포동 60-4번지 일대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위한 건축·경관·교육·교통·재해·환경·공원 7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 이번 통합심의에 따라 공동주택 9개 동, 최고 49층 1743세대 규모의 주택단지가 들어선다. 대상지는 지하철 3·7·9호선 고속터미널역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남측, 서리풀공원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동측에 있다. 단지 북측에 서리풀공원 산책로 진입부와 연계한 공공보행통로 2개를 조성하고 엘리베이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공공보행통로에는 작은도서관, 경로당, 주민휴게시설 등 개방형 주민공동시설이 조성된다. 이번 통합심의위에서는 용산구 한강로 3가 40-641번지 일대 ‘정비창 전면 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재해·공원 7개 분야 통합심의안도 조건부 의결됐다. 이 사업의 대상지는 용산역과 신용산역 근처로,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과 맞닿아 있다. 현재 노후 저층 건축물이 밀집한 대상지는 이번 심의에 따라 최고 24층의 공동주택 706세대(임대 114세대 포함)와 오피스텔 624실이 들어서게 된다. 1·2층 저층부에는 판매시설을 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
금호동2가 684번지,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성동구 금호동2가 684번지 일대가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임종기 위원장을 필두로 양영주·김정헌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또 홍현재씨 등 22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구는 금호동2가 684번지 일원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지난 18일 승인·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금호동2가 684번지 일대는 면적이 1만5,733.1㎡로 내달 20일까지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재공람을 진행하고 있다. 올 4월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을 반영한 것으로 신금호역세권으로 불린다. 재공람안에 따르면 신금호역세권 추정비례율은 110.78%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3,753억8,700만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2,669억1,000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979억2,000만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39㎡ 5억4,100만원 △54㎡ 9억700만원 △74㎡9억9,500만원 △87㎡ 11억5,000만원이다. 앞으로 법적상한용적률 310.7%를 적용해 최고 21층 아파트 479세대(공공 151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5호선 신금호역을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금호초, 금북초, 금호중, 대경중, 금호고 등이 있다. 응봉근린공원, 대현산배수징공원, 독서당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서울 성동구 신금호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 [위치...
반포미도1차, 최고 49층·1743가구로 재건축…용산·성수 정비사업도 통과 - 직썰
[직썰 / 임나래 기자] 서울 서초구 반포미도1차와 용산 정비창 전면 제1구역, 성수1 재건축 등 주요 정비사업 3곳이 서울시 통합심의 문턱을 넘었다. 서울시는 지난 18일 열린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을 비롯한 3개 정비사업의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반포미도1차 재건축 대상지는 서초구 반포동 일대로, 건축·경관·교육·교통·재해·환경·공원 등 7개 분야 심의를 받았다. 심의 결과 이곳에는 공동주택 9개 동, 최고 49층, 총 1743가구 규모의 주거단지가 조성된다. 대상지는 지하철 3·7·9호선 고속터미널역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남측에 자리한다. 서리풀공원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도 인접해 있다. 단지 북측에는 서리풀공원 산책로 진입부와 연결되는 공공보행통로 2곳을 설치한다. 보행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엘리베이터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 공공보행통로 주변에는 작은도서관과 경로당, 주민휴게시설 등 외부에 개방되는 주민공동시설을 배치한다. 동측 고무래로9길 일대에는 어린이집과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용산구 한강로3가 일대에서 추진되는 ‘정비창 전면 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도 같은 날 조건부 의결됐다.
홍제·무악재 역세권 재개발 교통대란 막는다!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 “통일로34길 1차선 증설”요구 - 의정신문 서울시티
[SC서울의회] 서대문구의회 강민하 의원(국민의힘/홍제1·2동)이 제315회 임시회 제1차 재정건설위원회 <홍제·무악재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에 교통 체증 대책이 반영되지 않은 점을 지적, 시정을 요구했다. 지난 4월 1일 개최된 주민설명회에서 주민들이 제기한 재개발사업 후 발생할 교통 체증과 혼잡에 대한 대책이 전혀 반영되어 않았기 때문. 이에 공원 부지를 축소해 통일로34길의 1차선 증설 의견을 덧붙여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 해당 재개발사업은 홍제동 131-2번지 일대의 제2·3종 일반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변경해 용적률을 높이고 장기전세주택을 공급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특히 통일로34길을 사이에 두고 홍제·무악재 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과 홍제3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이 나란히 진행되고 있어, 향후 차량 증가로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진행된 정비계획 주민공람 공고와 4월 1일 열린 주민설명회에서도 이러한 교통난 우려에 대해 인근 주민 민원이 빗발친 바 있다. 강민하 의원은 “지난 4월 주민설명회에 직접 참석해 구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며 “당시 주민들의 우려에 대해 통일로34길의 도로 폭 확장 등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약속했었는데 이번 구의회에 올라온 의견청취안에는 이 내용이 전혀 반영되어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특히 강...
용산 정비창 전면제1구역 재개발 본격화...정비사업 통합심의 개최결과 ‘조건부의결’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서울시는 지난 18일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용산구 한강로3가 40-641 일대 ‘정비창 전면 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조합장 김영식)’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재해·공원 7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조건부의결’ 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용산역(1호선·KTX․경의중앙선) 및 신용산역(4호선) 인근으로,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과 맞닿아 있으며, 용산 광역중심의 핵심 축인 한강대로변에 접한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번 심의를 통해 노후 저층 건축물이 밀집한 지역에서 임대 114가구 포함 최고 24층까지 아파트 706가구와 오피스텔 624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1~2층 저층부에는 판매시설을 배치하여 생활 인프라 접근성을 높이고 용산역 교차로 부근에는 업무시설을 배치하여 주거·업무 복합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인접한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의 광역교통개선대책을 반영하여 한강대로21길을 45~50m 폭원으로 넓힐 계획으로, 그 도로 축에 맞추어 공공공지와 문화공원을 배치하여 용산역 주변을 방문하는 시민이 휴식·문화시설을 손쉽게 이용하게 된다. 단지 내부에는 기존 도시 구조의 연속성을 고려하여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하였으며, 보행 동선과 연계될 수 있도록 공개공지를 계획하여 접근성과 개방감을 강화했다. 금번 통합심의에서는 주변 도로의 추가 개선을 통해 안전한...
용산 국제업무지구 옆 민간 재개발 본격화…정비창 전면 1구역 조건부 의결 - 한겨레
서울시가 용산국제업무지구와 맞닿은 정비창 전면 제1구역 재개발 사업을 조건부 의결하면서, 용산역 일대 민간 복합개발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국제업무지구 본체와는 별도 사업이지만, 서울시가 용산 일대 주택 공급과 업무·상업 기능, 기반시설 확충을 함께 추진하는 구상을 구체화하는 사례로 볼 수 있다. 서울시는 18일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어 용산구 한강로3가 40-641 일대 ‘정비창 전면 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재해·공원 등 7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지는 용산역과 신용산역 인근 한강대로변으로,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과 맞닿아 있다. 구역 면적은 7만1901㎡다. 노후 저층 건축물이 밀집한 이곳에는 최고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706가구와 오피스텔 624실, 판매·업무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공동주택 가운데 114가구는 임대주택으로 공급된다. 1∼2층에는 판매시설을 배치해 생활 인프라 접근성을 높이고, 용산역 교차로 인근에는 업무시설을 조성해 주거·업무·상업 기능이 결합한 복합단지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용산국제업무지구의 광역교통개선대책과 연계해 한강대로21길을 45∼50m 폭으로 넓히고, 도로축을 따라 공공공지와 문화공원, 공공보행통로 등을 설치하기로 했다. 통합심의위원회는 주변 도로를 추가로 개선해 보행 안전과 교통체...
반포·용산·성수 정비사업 통합심의 통과…총 2739가구 공급 - 기계설비신문
서울시는 지난 18일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서초구 반포동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용산구 한강로3가 '정비창 전면 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성동구 성수동1가 '성수1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에 대한 통합심의안을 각각 조건부 의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최고 49층, 9개 동 규모로 추진되며 총 1743가구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또한 서리풀공원과 연계한 공공보행통로와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고, 작은도서관·경로당·주민휴게시설 등 개방형 주민공동시설도 조성할 계획이다. 이어 정비창 전면 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최고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706가구(임대 114가구 포함)와 오피스텔 624실, 판매시설 등을 포함한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이와 함께 용산국제업무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을 반영해 한강대로21길을 확장하고 공공공지와 문화공원을 배치할 예정이다. 성수1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은 최고 31층, 3개 동 규모의 공동주택 290가구(공공임대 37가구 포함)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특히 담장을 설치하지 않는 열린단지로 계획됐으며 북서측 소통광장과 남측 보행로를 확보해 지역 주민의 접근성을 높일 방침이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반포·용산·성수 정비사업 통합심의 통과…총 2739가구 공급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반포·용산·성수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