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자산신탁, 장위동 재개발사업 추진위와 MOU - 비즈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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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중앙]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최근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정비사업 수행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원활한 사업 진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지인 장위동 일원은 지난 5월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완료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는 “장위동 일대는 서울 동북권의 우수한 입지와 개발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며 "당사가 축적해 온 정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토지등소유자의 기대에 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왼쪽 일곱 번째)와 문주희 장위동 재개발사업 추진위원장(오른쪽 여덟 번째)이 서울 중구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MOU를 체결했다. 사진=대신증권 신한금융 해외 ESG 투자 또 부실…어센드 파산에 진옥동 책임론 김해 선박부품 공장서 실린더 세척 중 화재…30대 노동자 숨져 노동부, '사망사고 반복' 포스코이앤씨 강제수사 착수…전방위 압박 임종룡號 우리금융 '감시망 또 마비' 논란…2년 지난 40억 사기 뒤늦은 발견에 '책임론' 대두 증시 활황에 '빚투' 폭발…2금융권서 180조 빌려 '고금리 대출 장사' KB부동산, ‘AI 단지분석ㆍ비교’ 서비스 출시 이재용 장녀 이원주, 시카고대 졸업 후 진로는?…재계 관심도 ‘쑥’ 신한금융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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