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용산·성수 정비사업 통합심의 통과…총 2739가구 공급 - 기계설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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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 18일 제1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서초구 반포동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용산구 한강로3가 '정비창 전면 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성동구 성수동1가 '성수1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에 대한 통합심의안을 각각 조건부 의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최고 49층, 9개 동 규모로 추진되며 총 1743가구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또한 서리풀공원과 연계한 공공보행통로와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고, 작은도서관·경로당·주민휴게시설 등 개방형 주민공동시설도 조성할 계획이다. 이어 정비창 전면 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최고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706가구(임대 114가구 포함)와 오피스텔 624실, 판매시설 등을 포함한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이와 함께 용산국제업무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을 반영해 한강대로21길을 확장하고 공공공지와 문화공원을 배치할 예정이다. 성수1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은 최고 31층, 3개 동 규모의 공동주택 290가구(공공임대 37가구 포함)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특히 담장을 설치하지 않는 열린단지로 계획됐으며 북서측 소통광장과 남측 보행로를 확보해 지역 주민의 접근성을 높일 방침이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반포·용산·성수 정비사업 통합심의 통과…총 2739가구 공급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반포·용산·성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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