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 답십리 자동차 부품상가 재개발 수주 공시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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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이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 자동차 부품상가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지난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429억9,711만2,00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9.0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57개월이다. 효성중공업은 올해 5월 이 구역의 시공자로 선정된 바 있다. 답십리동 952번지 일대 답십리자동차부품상가는 면적이 1만7,882㎡로 앞으로 지하9~지상32층 아파트 72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5호선 답십리역과 장한평역이 가까워 교통여건이 편리하다. 주변에 중랑천, 청계천이 흐르고 용답꽃공원, 답십리공원, 새샘근린공원 등도 있어 생활환경도 쾌적하다.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 자동차 부품상가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진=정비사업 정보몽땅] 효성중공업이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 자동차 부품상가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지난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429억9,711만2,00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9.0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57개월이다. 효성중공업은 올해 5월 이 구역의 시공자로 선정된 바 있다. 답십리동 952번지 일대 답십리자동차부품상가는 면적이 1만7,882㎡로 앞으로 지하9~지상32층 아파트 72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5호선 답십리역과 장한평역이 가까워 교통여건이 편리하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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