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수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계약액 2409억→5233억 급증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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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을지로 사옥 1-2 0 대우건설 을지로 사옥. 대우건설은 트윈웍스피에프브이로부터 수주한 수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계약액을 기존 2409억원에서 5233억원으로 상향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해당 사업은 서울시 중구 입정동 237번지 일대에 지하 7층~지상 33층, 업무시설, 판매시설, 문화·집회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애초 지하 5층~지상 23층으로 조성하려고 했으나 이번에 층수를 변경하게 됐다. 대지면적은 1만336.10㎡에서 1만445.80㎡으로, 연면적은 11만6757.39㎡에서 17만2107.42㎡으로 변경됐다. 실착공일부터 36개월이었던 공사기간은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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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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