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건설부문, 종로3가 옛 서울극장터 재개발 맡았다 - 미디어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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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건설부문, 종로3가 옛 서울극장터 재개발 맡았다 수정 2026-07-03 08:40:09 입력 2026-07-03 08:40:20 서동영 기자 | westeast0@mediapen.com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프린트 가 + 가 - 수정 2026-07-03 08:40:09 입력 2026-07-03 08:40:20 서동영 기자 | westeast0@mediapen.com 2029년 11월까지 지하 8층~지상 26층 초대형 업무시설 건축 서울 CBD 내 업무시설 시공 강자로서의 입지 공고히 다지게 돼 [미디어펜=서동영 기자]CJ대한통운 건설부문이 옛 서울극장터를 재개발한다. ▲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이 수주한 관수동구역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조감도./사진=CJ대한통운 건설부문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관수동구역 제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사업지는 서울시 종로구 종로3가 인근 옛 서울극장이 자리하던 곳이다. 오는 7월 착공해 2029년 11월까지 41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지하 8층~지상 26층 규모의 초대형 업무시설로 탈바꿈하게 된다. 연면적 6만8664㎡ 규모로 서울 CBD(중심업무지구) 지역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프라임급 오피스가 될 거승로 기대된다. 기존 건축물은 이미 철거가 완료된 상태다. 특히 이번 재개발은 서울극장이라는 장소에 축적된 문화적 자산을 승계하는 데에도 중점을 두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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