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자선정 · 계약(변경)
Search
뉴스 검색
정보몽땅 조합·구역 결과
8건시공자선정 · 계약(변경)
이주 · 이주개시
시공자선정 · 기타
착공신고 · 착공신고
사업시행인가 · (변경)인가고시
시공자선정 · 계약(변경)
조합설립인가 · (변경)인가
“현대” 검색 결과
80건현대건설, 공사비 1조원 규모 마천5구역 재개발 2차 현설 단독 참석 - 아시아투데이
1 0 서울 송파구 마천5재정비촉진구역(마천5구역) 재개발 조감도. 현대건설이 서울 송파구 마천5재정비촉진구역(마천5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단독으로 참석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마천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은 이날 시공사 선정을 위한 2차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러나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해 유찰됐다. 지난 1차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 DL이앤씨,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이 참석했지만, 본입찰은 한 곳도 참여하지 않아 유찰됐다. 통상적으로 도시정비사업에서 시공사 선정은 두 차례 이상 유찰되면 단독 입찰한 건설사와 수의계약을 맺을 수 있다.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를 열고 수의계약 전환 등에 대해 논의할 전망이다. 2011년 5월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된 마천5구역은 서울 송파구 마천동 45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은 약 10만6514.4㎡에 이른다. 해당 부지에 아파트 2041가구(임대 40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금액은 약 1조698억원(3.3㎡당 902만원)이다.
성남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 ‘첫 관문’ 넘었다 - 현대일보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분당, 수내3, 정자2·3, 구미)이 끈질기게 추진해 온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이 마침내 경기도 승인이라는 구체적인 결실을 맺었다. 최종성 대표의원은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 추진을 위한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이 경기도 심의를 거쳐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안의 핵심은 특별정비예정구역 제37구역의 구역계를 조정해 기존 한솔마을 4·5·6단지 3개 단지에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구역으로 축소·변경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한솔마을 5·6단지는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된다. 경기도 심의에서는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되는 한솔마을 5·6단지에 대한 리모델링 관리 방안을 제시하고, 한솔마을 4단지의 공공기여 재산정 등을 검토하는 조건으로 변경안이 의결됐다. 이번 승인은 지난해 12월 최종성 의원이 주민들과 약속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구역 지정’이 실제 행정 결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 대표의원은 지난해 12월 10일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 구역 지정 변경을 위한 간담회’를 직접 주도한 이후 성남시 관련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왔다. 특히 지난 4월 17일 제3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견청취 과정에서는 “한솔마을 4단지가 2026년 내 신속하게 입안제안을 할 수 있도록 구역 분할과 제외 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집행부에...
[아유경제_재건축] “현대건설 기술력 맞나요 회장님”… 방배5구역 재건축 조합원, 정의선 회장 자택 앞 집회 강행 - 아유경제
[¾ÆÀ¯°æÁ¦=¹ÚÁø¾Æ ±âÀÚ] ¼¿ï ¼Ãʱ¸ ¹æ¹è5±¸¿ª Àç°ÇÃà»ç¾÷À¸·Î Á¶¼ºµÈ ‘µð¿¡ÀÌÄ¡¹æ¹è’¸¦ µÑ·¯½Ñ Á¶ÇÕ¿øµéÀÇ ¹Ý¹ßÀÌ Çö´ë°Ç¼³ »ç¿Á ¾Õ Áýȸ¸¦ ³Ñ¾î Á¤ÀǼ± Çö´ëÀÚµ¿Â÷±×·ì ȸÀå ÀÚÅà Àα٠Áýȸ·Î±îÁö È®´ëµÆ´Ù. Á¶ÇÕ¿øµéÀº ¼öÁÖ ´ç½Ã Á¦½ÃÇß´ø Ưȼ³°è¿Í ½ÇÁ¦ ½Ã°ø °á°ú°¡ ´Ù¸£´Ù¸ç ¿ø¾È ½Ã°øÀ» ¿ä±¸Çϰí ÀÖÀ¸¸ç, Çö´ë°Ç¼³°ú Á¶ÇÕ ÁýÇàºÎ°¡ Ã¥ÀÓ ÀÖ´Â ÇØ°áÃ¥À» Á¦½ÃÇØ¾ß ÇÑ´Ù°í ÁÖÀåÇß´Ù. “ÇöÀåÀº Áö±Ý ¾û¸Á”… Á¤ÀǼ± ȸÀå ÀÚÅà ¾Õ±îÁö À̾îÁø Ç×ÀÇ Çö´ë°Ç¼³ ºê·£µå ½Å·Ú Èçµé¸®³ª ÀÌ´Þ 7ÀÏ À¯°ü ¾÷°è¿¡ µû¸£¸é ¹æ¹è5±¸¿ª Àç°ÇÃà ÀϺΠÁ¶ÇÕ¿øµéÀº À̳¯ ¼¿ï ¿ë»ê±¸ Á¤ÀǼ± Çö´ëÀÚµ¿Â÷±×·ì ȸÀå ÀÚÅà Àαٿ¡¼ ÇÇÄÏ ½ÃÀ§¸¦ ¹ú¿´´Ù. ½ÃÀ§ ºÐÀ§±â¸¦ »ìÆìº¸¸é “ÇöÀåÀº Áö±Ý ¾û¸ÁÀÔ´Ï´Ù”, “Á¤ÀǼ± ȸÀå´Ô, Çö°Ç ±â¼ú·Â ¸Â³ª¿ä?”, “¹Ìµð¾îÆÄ»çµå ¿ø¾È ½Ã°øÇ϶...
목동14단지 재건축 ‘빅매치’ 예고···현대·DL·대우 등 대형사 ‘눈독’ - 시사저널e
[시사저널e=김희진 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14단지 재건축 시공권을 둘러싼 대형 건설사들의 격돌이 예상된다. 현대건설과 DL이앤씨, 대우건설 등이 유력한 경쟁 후보로 거론되는 가운데 공사비 3조원이 넘는 목동 최대 재건축 사업지의 시공권을 확보하기 위한 대형 건설사들의 물밑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14단지 재건축정비사업위원회는 오는 9월 시공사 입찰 공고에 나설 예정이다. 위원회는 지난 5월 양천구청에 통합심의를 위한 신청 서류를 접수하고 현재 1차 심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목동14단지 재건축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는 “통합심의는 올해 11월 정도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시공사 입찰 공고는 9월 중에 낼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목동14단지 재건축은 신정동 329번지 일대 25만722.1㎡ 부지에 지하 4층~지상 49층, 총 5123가구(임대주택 729가구 포함)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목동 14개 재건축 단지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큰 사업으로 공사비는 3조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앞서 위원회는 지난 5월 소유주 설명회를 거쳐 컨소시엄을 허용하지 않는 방식으로 시공사 선정 방식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목동14단지 수주전은 개별 건설사 간 경쟁 구도로 전개될 전망이다. 목동14단지 재건축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는 “사업 규모가 큰 만큼 브랜드 경쟁력뿐 아니라 금융조건...
올림픽선수촌 재건축 내홍…정비업체 용역비 논란에 추진위원장 해임 - 네이트
지난해 12월 5일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 아파트 앞 도로에 국내 건설사들이 부착한 재건축 추진위원회 설립 축하 현수막이 줄줄이 걸려있다. /박지윤 기자 정비사업 전문관리업체 단가 적정성 논란 추진위, 위원장 해임·직무정지 안건 가결 법적 공방 번지며 조합 설립 일정 차질 우려 조선비즈 핫 뉴스 Best ㆍ "서울에 한 명도 안 남긴다"… 본사 통째로 부산 옮기는 해운사 ㆍ 조수석에 붙인 저게 뭐길래… 고령 운전자 사고 30% '뚝' ㆍ "이런 부진은 28년 만에 처음" 아우에도 밀린 현대차 비상 ㆍ "강한 나라라더니…" 하메네이 장례식 전 세계 비웃음 산 이유 ㆍ 오이 200원, 애호박 250원… 피눈물 담긴 '땡처리 장터'
울산 남구B-01구역, 재개발 시공자 현설에 3곳 - 한국주택경제신문
남구B-0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이동률)은 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 동원개발, KCC건설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은 예정대로 오는 28일 마감할 예정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한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200억원을 납부해야 한다. 200억원은 150억원의 현금을 입찰마감 1일 전까지, 나머지 50억원은 입찰서류 제출 시에 이행보증증권으로 납입하면 된다. 공동참여는 금지했다. 이 구역은 남구 신정동 1441-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9만3,084㎡다. 여기에 용적률 281% 이하를 적용해 지하3~지상35층 아파트 1,533세대(임대 108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한다. 조합원은 838명이다. 한편 이 일대는 주변에 태화강이 흐르고 남산근린공원, 태화강국가정원 등이 있어 친환경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또 농협하나로클럽, 롯데마트, 세이브존, 우정시장, 뉴코아팩토리아웃렛 등 편의시설도 다양하다. 울산 남구B-01구역 재개발 [사진=조합 제공] 울산 남구B-01구역의 재개발사업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3개사가 참석했다. 남구B-0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이동률)은 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 동원개발, KCC건설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은 예정대로 오는 28일 마감할 예정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정비사업 친환경분야·전기·소방설계·교통영향평가업체 선정 - 하우징헤럴드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정비사업 친환경분야·전기·소방설계·교통영향평가업체 선정 하우징헤럴드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조합 교통영향평가업체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조합 교통영향평가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공사비 약 1조원 마천5구역, 시공자 2차 현설에 현대건설만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송파구 마천5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가까워지고 있다. 현대건설이 2차 현장설명회에 단독으로 참석했다. 마천5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기순)은 이달 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앞서 첫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 롯데건설, DL이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이 참석했다. 하지만 입찰은 참여사 부족으로 경쟁이 성립되지 않았다. 이에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를 열고 수의계약 전환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수의계약 전환 확정시 개략적인 총회 일정도 조율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장은 송파구 마천동 45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0만6,514.4㎡이다. 재개발을 통해 아파트 2,041세대 규모의 대단지를 짓는다. 조합은 공사비 예정가격으로 약 1조697억8,000만원으로, 3.3㎡당 902만원 수준이다. 이곳은 지하철5호선 마천역과 거여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마천초와 남천초, 영풍초, 오주중, 보인고 등 교육시설도 인접해 있다. 인근에 천마산, 천마산근린공원 등 녹지공간이 자리 잡고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도 누릴 수 있다. [마천5구역 재개발 조감도=정비사업 정보몽땅] 서울 송파구 마천5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가까워지고 있다. 현대건설이 2차 현장설명회에 단독으로 참석했다. 마천5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기순)은 이달...
마천5구역 재개발, ‘디에이치’ 달 수 있을까 - sisaon.co.kr
현대건설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지만 조합이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 적용을 희망하고 있어 실제 수의계약 입찰 참여 여부는 아직 불투명한 상황이다. 향후 공사비와 브랜드 적용 조건 등을 둘러싼 협상이 주요 쟁점으로 부상할 것으로 관측된다. 7일 서울 송파구 마천동 일원 마천5구역 재개발 조합 사무실에서 열린 2차 시공사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했다. 현설에 참석한 건설사에만 입찰 자격이 주어지는 만큼 이번 입찰은 자동 유찰됐다. 마천5구역 재개발은 서울 송파구 마천동 일원 구역면적 10만6514㎡에 2041가구 규모 아파트를 조성하는 대형 사업이다. 조합이 책정한 예상 공사비는 약 1조698억원이다. 앞서 지난 4월 열린 1차 현설에는 현대건설과 DL이앤씨,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등 6개사가 참석한 바 있다. 다만 지난달 마감된 1차 입찰에는 응한 건설사가 없어 유찰됐다. 2차 현설을 앞두고 DL이앤씨와 IPARK현산이 입찰에 참여해 경쟁 구도를 형성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왔지만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현설에 참석하며 이번 입찰도 유찰로 마무리됐다. 조합은 조만간 수의계약 공고를 낼 방침이다. 정비사업에서 시공사 선정 입찰이 두 차례 유찰되면 수의계약으로 전환할 수 있다. 조합은 입찰 조건으로 공동도급을 허용하지 않고 시공사의 단독 시공을 요구했다. 여기에 각 시공사의 최상위 브랜드로만...
"조용한 질주"… 두산건설 상반기 정비사업 2.6조 수주, ‘전체 5위’ - 스마트투데이
|스마트투데이=김종현 기자| 두산건설이 올해 상반기에만 2조6426억원 규모의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을 올렸다. 상반기 실적으론 국내 건설사 중 5위의 성적이다. 두산건설은 실적도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어 올해 기대되는 건설사 중 하나로 급부상 중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올해 정비사업 부문에서 업계 이목을 끌고 있다. 서울과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총 10곳의 시공권을 따내며 이 부문 강자로 자리 잡았다. 두산건설은 이날 현재까지 서울에서 △강서 마곡 신안빌라 재건축(1541억원) △신림동 655-78번지 가로주택정비사업(1543억원) △홍은1구역 재개발(1739억원)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1616억원) △천왕3역세권 장기전세 도시정비형재개발(1219억원) △마포로5구역 제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1313억원) 사업을 수주했다. 지방서도 수주 행보를 이어갔다. 부산에선 △명장3구역 재건축(1635억원) △용호7구역 재개발(1200억원) △망미5구역 재개발(7334억원)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같은 광폭 수주 행보는 전체 업계 정비사업 수주 실적 5위라는 타이틀을 두산건설에 안겼다. 1~4위는 각각 현대건설(7조 6946억원), GS건설(7조 4694억원), 삼성물산 건설부문(4조 7433억원), 대우건설(2조 9153억원)이다. 아직 올해가 다 끝나지 않았지만 중견건설사가 정비사업서 다른 10위권 대형건설사를 제치고 상위...
관양동현대아파트지구 재건축정비사업 쓰레기이송설비 설치공사 협력업체 선정 - 하우징헤럴드
관양동현대아파트지구 재건축정비사업 쓰레기이송설비 설치공사 협력업체 선정 하우징헤럴드
[속보]마천5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 2차 ‘현설’...현대건설 단독 참여로 '유찰'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마천5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기순)의 시공자 선정이 레이스가 지속되고 있다. 조합은 7일 오후 2시 시공자선정을 위한 2차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만 단독으로 참여하여 2차 입찰도 유찰됐다. 이에 앞서 조합은 지난 4월 20일 1차 입찰공고를 내고, 4월 28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현대, 롯데, DL, 금호, 제일, IPARK현산 등 6개사가 참여했지만 정작 6월 15일 입찰마감에는 어느 곳도 참여하지 않아 유찰됐다. 1차 입찰이 유찰되자 조합은 지난달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을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이 사업은 마천동 45번지 일대 106,514.40㎡가 그 대상이다. 조합은 이곳에 임대 408가구를 포함하여 아파트 2,041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시공자 사업참여방식은 도급제다. 일반경쟁입찰과 총액입찰제로 진행되며, 공동수급은 할 수 없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3.3㎡ 당 902만원이며, 이를 연면적으로 환산하면 총 공사비는 1조 700억원에 이른다. 입찰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현금 250억원과 이행보증증권 250억원 등 500억원의 입찰보증금을 납부해야 한다. 또 ‘현설’ 참석하여 입찰 안내서를 수령하고, 현설 시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 해야 한다. 홍보지침 준수서약서와 설계지침 준수서약서도 현설 때 제출해야 하며, 입찰 참여 건설사는...
금호현대, 신통기획 접수 완료…추진위 구성 본격화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서울 성동구 응봉동 금호현대아파트가 신속통합기획 접수에 이어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절차에 들어간다.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금호현대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곽창민)는 소유주 약 55%의 동의를 받아 지난 1일 신속통합기획 주민제안서를 성동구청에 접수했다. 추진준비위는 주민제안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곧바로 추진위원 모집에 나설 계획이다. 금호현대아파트는 지난해 3월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를 발족한 뒤 올해 1월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했다. 이어 신속통합기획 주민제안서 접수까지 마치면서 발족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재건축 초기 절차를 빠르게 진행했다. 추진준비위에 따르면 발족 직후 3개월 만에 안전진단 비용 전액을 주민 모금으로 마련했다. 추진준비위는 이 같은 진행 속도에 대해 서울 시내 유사 규모 재건축 단지 가운데 최단기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접수된 정비계획안은 금호현대아파트를 최고 42층, 848세대 규모로 재건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 644세대에서 204세대가 늘어나는 계획으로, 공공주택 103세대도 포함됐다. 계획안에는 북측 독서당로59길을 기존 6m에서 10m로 확폭해 기부채납하는 내용도 반영됐다. 건축계획 용적률은 299.84%로 계획돼 법적상한에 사실상 근접한 수준이다. 서울시 1차 자문회의는 성동구청 검토가 마무리된 뒤 진행될 예정이다. 곽창민 추진...
관양동 현대아파트지구 재건축조합 쓰레기이송설비 설치공사 협력업체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관양동 현대아파트지구 재건축조합 쓰레기이송설비 설치공사 협력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아유경제_재건축] 장안현대 재건축 ‘관리처분인가’ - 아유경제
[¾ÆÀ¯°æÁ¦=±èÁø¿ø ±âÀÚ] ¼¿ï µ¿´ë¹®±¸ Àå¾Èµ¿ Çö´ë¾ÆÆÄÆ®(ÀÌÇÏ Àå¾ÈÇö´ë) Àç°ÇÃà»ç¾÷ÀÌ °ü¸®Ã³ºÐÀΰ¡¸¦ ¹Þ¾Æ ÀÌÁÖ ÃßÁø¿¡ ¹ÚÂ÷¸¦ °¡ÇÒ °ÍÀ¸·Î º¸ÀδÙ. µ¿´ë¹®±¸´Â ÀåÇöÇö´ë Àç°ÇÃà Á¤ºñ»ç¾÷Á¶ÇÕ(Á¶ÇÕÀå ±è¼ö±Ô¤ýÀÌÇÏ Á¶ÇÕ)ÀÌ ½ÅûÇÑ °ü¸®Ã³ºÐ°èȹ(¾È)À» ¡¸µµ½Ã ¹× ÁÖ°Åȯ°æÁ¤ºñ¹ý¡¹ Á¦74Á¶ ¹× Á¦78Á¶¿¡ µû¶ó Áö³´Þ(6¿ù) 18ÀÏ Àΰ¡Çϰí, À̸¦ °°Àº ³¯ °í½ÃÇß´Ù. °í½Ã¿¡ µû¸£¸é ÀÌ »ç¾÷Àº µ¿´ë¹®±¸ ÇÑõ·Î 224(Àå¾Èµ¿) 2ÇÊÁú ÀÏ¿ø 2¸¸5244§³¸¦ ´ë»óÀ¸·Î Á¶ÇÕ µîÀÌ À̰÷¿¡ °ÇÆóÀ² 28.41%, ¿ëÀû·ü 299.7%¸¦ Àû¿ëÇÑ ÁöÇÏ 3Ãþ¿¡¼ Áö»ó 29Ãþ¿¡ À̸£´Â °øµ¿ÁÖÅà 7°³µ¿ 746°¡±¸ ¹× ºÎ´ëº¹¸®½Ã¼³ µîÀ» Áþ´Â ³»¿ëÀ» °ñÀÚ·Î ÇÑ´Ù. °øµ¿ÁÖÅÃÀº Àü¿ë¸éÀû ±âÁØÀ¸·Î ¡ã46§³ 82°¡±¸ ¡ã59§³ 336°¡±¸ ¡ã76§³ 37°¡±¸ ¡ã79§³ 36°¡±¸ ¡ã84§³ 203°¡±¸ ¡ã101§³ 45°¡±¸ ¡ã84PH§...
서울 새 랜드마크는 어디?…강남권 재건축 시계 빨라진다 - 더팩트
[더팩트|황준익 기자] 서울의 대표적인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대치동 은마아파트,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잠실주공5단지 등이 일제히 사업에 속도 내고 있다. 모두 대단지에 서울 핵심 입지로 새 랜드마크 단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2일 은마아파트 재건축에 대한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지난해 11월 정비계획 변경 결정 고시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지난 2월 통합심의를 통과한 데 이어 사업시행계획 인가까지 마무리하며 2003년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은 지 23년 만에 재건축 사업 8부 능선을 넘었다. 은마아파트는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 동, 5850가구 규모로 재탄생한다. 공공임대주택 909가구와 공공분양주택 195가구를 포함한다. 조합은 내년 상반기 관리처분인가,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이는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공정관리를 강화한 '신속통합기획 시즌2'를 적용한 첫 사례이다. 정비사업 단계별 표준처리기한 대비 약 1년 빠르다. 대치동은 최근 신축 아파트 단지로 거듭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대치동 일대는 최고 학군지로 꼽히지만 주변 아파트는 낡았다는 평가가 많다. 대부분 준공 30~40년이 넘었다. 2021년 대치르엘, 2023년 대치푸르지오써밋, 지난해 디에이치대치에델루이 등 준공됐지만 입주 10년 이하, 1000가구 이상인 단지는 2015년 준공된 래미안대치팰리스1...
[AI 브리핑] 강남 대전환의 골든타임
출처: 문화일보 강남은 현재 대전환의 골든타임에 서고, 재개발·재건축 규제를 풀고 세계와 경쟁하는 도시로 도약해야 한다. 강남구청장은 4년을 '강남 대전환의 골든타임'으로 규정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재건축·재개발 정상화와 영동대로 지하 공간 복합개발, 현대자동차 글로벌비즈니스 콤플렉스(GBC) 건립, 수서역세권 개발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강남의 성장 동력을 되살리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강남구청장은 '거래 규제와 과도한 보유세,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등 여러 규제가 겹치면서 사업이 제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하나만 손봐서는 해결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시장/정비사업 관점에서, 이 기사는 강남의 도시정비사업을 위한 규제 완화와 속도 회복에 대한 노력을 강조한다. 이는 강남의 성장 동력을 되살리기 위해 necessary한 조치를 취해야 할 수 있는 중요한 시점으로 간주된다. 또한, 재건축·재개발 정상화와 영동대로 지하 공간 복합개발, 현대자동차 글로벌비즈니스 콤플렉스(GBC) 건립 등이 강남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crucial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사업으로 간주된다.":
“재개발·재건축 중첩규제 해결… 강남 대전환 골든타임 지킬것”[서울인사이드] - 문화일보
“강남은 지금 대전환의 골든타임에 서 있습니다. 재개발·재건축 규제를 풀고 세계와 경쟁하는 도시로 도약해야 합니다.” 지난 1일 민선 9기 임기를 시작한 김현기(70) 서울 강남구청장은 6일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앞으로의 4년을 ‘강남 대전환의 골든타임’으로 규정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재건축·재개발 정상화와 영동대로 지하 공간 복합개발, 현대자동차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 건립, 수서역세권 개발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강남의 성장 동력을 되살리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서울시의회 의장과 4선 시의원 경력을 바탕으로 서울시와 정부의 협력을 이끌어 지역 현안을 해결하겠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17곳을 차지했지만,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한 김 구청장은 65.9%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그는 “구민들이 ‘강남 대전환’이라는 비전에 공감해 준 결과”라며 “약속을 지키는 구청장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진정성을 갖고 구정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가장 많이 들은 말은 ‘내 집을 내가 짓는 일이 왜 이렇게 어렵냐’ ‘과도한 세금 부담을 덜어 달라’는 것이었다. 이제는 제대로 된 변화를 보고 싶다는 구민들의 열망을 확인했다. 이번 선거에서 65.9%라는 높은 지지를 보내 준 것은 단순한 행정 관리자가 아닌 변화를 이끌 구청장을 원했다는 뜻이라고 생각한다. 16년...
현대·GS·삼성물산, 도시정비 20조 싹쓸이…상반기 73% 차지 - 데이터뉴스
올해 상반기 도시정비시장은 소수 대형 건설사의 독무대였다. 서울 핵심 재건축 사업지들이 잇따라 수의계약으로 시공사를 선정하면서 현대건설, GS건설, 삼성물산 등 상위 3사가 전체 수주액의 70% 이상을 쓸어 담았다. 7일 데이터뉴스가 건설업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10대 건설사의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27조3441억 원으로 집계됐다. 현대건설이 7조6947억 원으로 1위에 올랐고, GS건설(7조4695억 원), 삼성물산(4조7163억 원)이 뒤를 이었다. 상위 3개사의 수주액은 총 19조8805억 원으로 전체의 72.7%를 차지했다. 올 상반기 정비시장에서는 경쟁입찰이 사실상 실종됐다. 압구정5구역과 신반포19·25차 재건축 사업을 제외하면 서울 주요 정비사업지 대부분이 단독입찰과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사를 선정했다. 경쟁입찰이 이뤄진 두 사업지에서는 대형 건설사가 모두 승기를 잡았다. 압구정5구역 재건축사업에서는 현대건설이 DL이앤씨를 제치고 시공권을 확보했고, 신반포19·25차 재건축사업에서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포스코이앤씨를 누르고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상위 3사의 약진은 서울 핵심 사업지 수주가 견인했다. 현대건설은 5조5610억 원 규모의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과 1조471억 원 규모의 압구정5구역 재건축사업을 잇달아 확보하며 업계 선두에 올랐다. 삼성물산은 2조1154억 원 규모의 압구정4구역 재건축사...
[재계부] '목화아파트' 첫 입찰 마감…여의도發 재건축 수주 '전초전' 임박 - 청년일보
[편집자 주] '재계부'는 '재건축·재개발 가계부'의 줄임말입니다. 2026년 부동산 시장의 최대 화두인 도시정비사업 현황과 주요 이슈, 그리고 알짜 사업지를 차지하기 위한 건설사들의 치열한 수주 쟁탈전을 현장에서 직접 취재합니다. 복잡한 셈법과 판세가 얽힌 수주전의 이면을 가계부를 적듯 꼼꼼하게 기록해 독자 여러분께 전달합니다. 【 청년일보 】 7월 둘째 주 전국 도시정비사업 시장은 서울 한강변과 수도권 우량 사업지의 시공사 입찰 마감이 잇따르며 건설사들의 선별 수주 전선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번 주에는 여의도와 광명 등 핵심 단지의 입찰 서류 마감을 필두로 서울 주요 구역의 신규 현장설명회, 경기 권역의 수의계약 시공사 선정 총회가 잇따라 개시될 예정이다.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오는 9일 1차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여의도동 30번지 일대에 지하 7층~지상 49층, 총 416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를 신축하는 사업으로, 조합이 제시한 예정 공사비는 3.3㎡당 1천370만원 선이다.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 대형 건설사가 대거 참여해 탐색전을 벌였다. 정비업계에서는 이번 입찰이 최종적으로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의 2파전으로 좁혀질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보는 분위기다. 양사는 이번 목...
유동균 "마포 재개발·재건축사업, 전담반 꾸려 추진" - 한국경제
지난 15일 오후 2시 서울 녹번동 서울시50플러스재단 서부캠퍼스. 이곳 ‘실무형 인공지능(AI) 콘텐츠 강사 양성과정’ 강의실에서 40~60대 수강생 15명이 노트북을 펼쳐놓고 챗GPT와 클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분산과 공론화 주장에 “국가 경쟁력을 무너뜨리는 행위”라며 강력하게 반발했다. 이미 확정된 국책 사업을 흔드는 것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고 밝힌 이 시장... 대구시와 SK 컨소시엄이 수성알파시티에 8000억원을 들여 짓기로 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립 사업이 무산됐다. SK의 사업 포기로 지역 경제계의 우려가 커진 가운데 대구시는 새로운 사업자를 찾아 건립을 계속... 유동균 "마포 재개발·재건축사업, 전담반 꾸려 추진" 입력 2026.07.06 18:54 수정 2026.07.06 18:54 지면 A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유동균 구청장 비전 설명회 "지역 소각장 '꼼수 증설' 반대"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사진)이 최우선 과제로 재개발·재건축의 신속한 추진을 내세우며 주거 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 서울시가 추진하는 지역 쓰레기 소각장 현대화 사업에 대해선 ‘꼼수 증설’이라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유 구청장은 6일 ‘민선 9기 마포구 비전 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향후 4년 청사진을 발표했다....
강남 재건축 설계사도 ‘선별 수주’…경우현·현대2차, 2개사만 응모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개포현대2차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는 최근 설계사 선정을 위한 공모를 마감했다. 결과는 해안건축과 희림건축만 참여했다. 이들은 9월 17일까지 설계 작품을 제출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열린 현장설명회(현설)에는 해안건축과 희림건축, 디에이그룹건축, 에이앤유건축, 정림건축, 삼하건축, 선진엔지니어링 등 9개사가 참석했다. 하지만 두 개사만 의향을 보인 것. 개포현대2차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국내 1·2위를 다투는 설계업체가 응찰했다"며 "설계공모는 응모작 제작에 적지 않은 비용이 들어가는 만큼 다수 업체의 참여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구조"라고 말했다. 개포경남·우성3차·현대1차(경우현) 통합 재건축도 마찬가지다. 현설에 8개 설계사가 참석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됐다. 다만 실제 공모에는 희림건축과 디에이그룹·삼하건축 컨소시엄만 참여, 2파전으로 압축됐다. 응모 작품 접수 마감일은 9월 10일이다. 업계에서는 설계사들도 ‘선별 수주’에 기조가 더 강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과 경기도 분당 등에서 대규모 정비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추진되는 데다, 현상설계 공모는 응모작 제작에만 수억원의 비용과 상당한 인력이 투입되...
의왕署-의왕시, 합동 순찰 주택재개발지 공·폐가 우범지역 범죄예방 - 현대일보
의왕경찰서는 의왕시와 함께 지난 3일 저녁 관내 주택재개발지역을 중심으로 민.관.경 합동 범죄예방 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순찰에는 오전다구역 재개발사업지역에서 김성제 의왕시장, 조광현 의왕경찰서장 및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등이 함께 했다. 오전다구역 재개발사업지역은 대부분 주민들이 이주를 마치고 현재 철거를 준비중에 있으나, 인근에 초.중학교가 있고 최근 재개발사업이 지연되면서 공·폐가가 방치돼 민원이 발생하는 등 적극적으로 범죄예방 활동이 필요한 지역이다. 조광현 서장은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치안은 필수이며 여러분 덕분에 의왕시가 안정적으로 치안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주민 불안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재개발구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지자체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의왕경찰서가 의왕시와 함께 범죄발생 우려가 많은 주택재개발지역에 대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사진=의왕경찰서 제공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아유경제_재개발] 현대건설, 마천5구역 재개발 ‘현장설명회 불참’ 대형 건설사들에게 요청ㆍ유도 의혹… 도시정비업계 긴장 - 아유경제
[¾ÆÀ¯°æÁ¦=¹ÚÁø¾Æ ±âÀÚ] ¼¿ï ¼ÛÆÄ±¸ ¸¶Ãµ5±¸¿ª Àç°³¹ß»ç¾÷À» µÑ·¯½Î°í Çö´ë°Ç¼³ÀÌ °æÀï °Ç¼³»çµéÀÇ ½Ã°øÀÚ ¼±Á¤ Âü¿©¸¦ ¸·±â À§ÇØ ¹°¹ØÁ¢ÃË¿¡ ³ª¼¹´Ù´Â ÁÖÀåÀÌ Á¦±âµÇ¸é¼ ¾÷°èÀÇ °ü½ÉÀÌ ÁýÁߵǰí ÀÖ´Ù. ÀÌ´Þ 6ÀÏ ¼Ò½ÄÅë¿¡ µû¸£¸é ¸¶Ãµ5±¸¿ª Àç°³¹ß Á¶ÇÕÀÇ ½Ã°øÀÚ ¼±Á¤ ÀýÂ÷°¡ º»°ÝÈÇÑ °¡¿îµ¥ Çö´ë°Ç¼³ AÆÀÀåÀÌ µµ±Þ¼øÀ§ 10À§±Ç ³» ÁÖ¿ä °Ç¼³»çÀÇ µµ½ÃÁ¤ºñ»ç¾÷ ´ã´ç ÀÓ¿ø ¹× °íÀ§ °ü°èÀÚ µî¿¡°Ô Á÷Á¢ ¿¬¶ôÀ» ÃëÇÑ °ÍÀ¸·Î ¾Ë·ÁÁ³´Ù. ÇØ´ç ¿¬¶ôÀÇ ÇÙ½ÉÀº ¸¶Ãµ5±¸¿ª Àç°³¹ß ÇöÀå¼³¸íȸ(ÀÌÇÏ Çö¼³)¿¡ Âü¿©ÇÏÁö ¸» °ÍÀ» À¯µµÇϰųª ȤÀº ¿äûÇÏ´Â ÃëÁö¿´´Ù´Â °ÍÀÌ ¾÷°è °ü°èÀÚµéÀÇ ¼³¸íÀÌ´Ù. Àü¹®°¡µéÀº Çö¼³ Âü¿© ¿©ºÎ°¡ ÇâÈÄ ÀÔÂû °æÀï ±¸µµ¸¦ °áÁ¤ÇÏ´Â Áß¿äÇÑ Ã¹ ´Ü°è¶ó´Â Á¡¿¡¼ ÀÌ·¯ÇÑ ¿òÁ÷ÀÓÀ» ¿¹»ç·Ó°Ô º¸Áö ¾Ê´Â ºÐÀ§±â´Ù. ¶Ç Çö´ë°Ç¼³ ÃøÀÌ ¼öÁÖ¿¡...
[지금 마포는] 유동균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AI·관광으로 대혁신” - 아시아투데이
유동균 마포구청장 민선 9기 첫 비전설명회 개최 생활 개선, AI 행정, 돌봄, 문화·관광, 교육·청년…5대 분야 중점 재개발·재건축 TF…속도전 "서울시 소각장 현대화 사업, 일방적이면 큰 저항 또 부를 것" 민선 9기 마포구 비전 기자설명회 (2) 0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6일 마포구청장에서 민선 9기 첫 마포구 비전 기자설명회를 열었다. 선거 기간 동안 기록한 7권의 수첩을 들어보이고 있다./마포구 4년 만에 돌아온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민선 9기 구정 방향으로 생활환경 개선, AI 행정, 돌봄의 일상화, 문화·관광, 교육·청년 등 5대 분야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유 구청장은 6일 마포구청에서 민선 9기 첫 비전 설명회를 열고 "슬로건은 '다시 뛰는 마포, 함께 하는 미래'"라며 "지난 4년 구민들을 만나 많은 이야기를 들었고 선거 기간 기록한 7권의 수첩이 민선 9기 공약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특히 서울시의 마포구 소각장 문제에 대해 비판했다. 앞서 서울시는 마포구에 신규 쓰레기 소각장 1000톤 증설을 결정했지만 소송전에서 연이어 패소했다. 민선 8기 1심에 이어 지난해 5월 2심에서도 패소하자 시는 항고를 포기하고 현대화 사업으로 방향을 틀었다. 유 구청장은 "서울시가 마포 구민을 파트너로 생각하지 않고 지침을 내려꽂는 것 같아 모멸감도 느꼈다"며 "구민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내용이 들어간다면 큰 저항에 부딪힐 것"이라...
유동균 마포구청장 “재개발 속도전…소각장 현대화도 주민 공감 전제돼야” - 문화일보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민선 9기 핵심 과제로 재개발·재건축의 신속 추진을 제시하고 공덕·홍대·합정·망원·한강을 연결하는 문화벨트 조성에 나서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또 유 구청장은 서울시의 마포자원회수시설(소각장) 현대화 추진과 관련해 “소각장 현대화 사업은 말 그대로 현대화만 이뤄져야 한다”며 “주민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증설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면 또다시 큰 저항에 부딪힐 것”이라고 밝혔다. 유 구청장은 6일 마포구청에서 열린 ‘민선 9기 마포구 비전 기자설명회’에서 “지난 4년간 마포 곳곳을 걸으며 구민들의 목소리를 기록한 7권의 수첩이 민선 9기의 출발점이 됐다”며 향후 4년간의 구정 비전을 발표했다. 그는 민선 9기 최우선 과제로 재개발·재건축의 속도전을 제시했다. 분야별 전문가를 투입해 사업별 걸림돌을 해소하고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취임 첫날인 지난 1일 1호 결재로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전담반(TF) 구성 계획’에 서명했다. 서울시가 추진하는 마포자원회수시설 현대화와 관련해 유 구청장은 “현대화라는 단어 속에 다른 의도가 숨어 있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그는 “(자원회수시설 현대화에 대해) 서울시가 지침을 일방적으로 내리면 마포구는 따라야 하는 것처럼 느껴졌고, 구민들도 모멸감과 분노를 느꼈다”며 “다행히 구민들의 노력으로 재판에서 승소했지만, 현대화 사업에도 다른 내용이 포함되는...
아파트값 '고공행진'‥ 남구 재개발 '속도' - 울산MBC
매매가와 전세가가 모두 상승하면서 그동안 답보 상태를 보이던 아파트 재개발 사업이 곳곳에서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조합측은 35층 규모 아파트 1천500여 세대 건립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조만간 시공사 선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이동률 / 울산 남구 B-01 재개발정비사업 조합장] "저희들이 이제 시공사 선정이 제일 먼저고 그 시공사를 선정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이제 입찰 공고문을 그저께 냈고 내일 현장 설명회를 가지고.." 남구 신정초등학교 인근에 위치한 남구 B-04 재개발 지구도 지역 부동산 업계가 주목하는 곳입니다.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16년 만인 지난해 삼성물산을 사업자로 선정했고, 현재 사업시행 인가를 위한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전체 사업비만 7천억 원이 넘을 것으로 추산되며, 지상 28층 규모에 1천400여 세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 8만 제곱미터 규모인 남구 신정4동의 B-07 재개발 지구도 현대산업개발을 사업자로 선정하고 사업시행 인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남구지역 재개발 사업이 최근들어 속도를 내는 것은 이 지역의 아파트 가격 상승 흐름과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입니다.
[7월 둘째 주 입찰동향] 여의도 목화 등 서울 곳곳 시공자 선정 본격화 - 한국주택경제신문
7월 둘째 주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을 중심으로 현장설명회 및 입찰마감 일정이 이어진다. 특히 영등포구 여의도 목화아파트에서 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하는 가운데 송파구 마천5구역, 노원구 상계3구역 등이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경기권에서도 의정부 가능6구역과 광명시 하안주공5단지가 잇달아 입찰을 마감하면서 시공자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먼저 서울의 경우 영등포구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이달 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다.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 GS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사가 참석했다. 이 단지는 여의도동 30번지 일대로 면적이 1만2,973.7㎡이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416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송파구 마천5구역도 이달 7일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연다. 첫 현설은 롯데건설, DL이앤씨, 현대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이 참석했다. 하지만 입찰은 참여사 미달로 자동 유찰됐다. 재개발을 통해 아파트 2,041세대 등이 들어선다. 같은 날 노원구 상계3구역도 재개발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현장설명회를 연다. 공공재개발로 2,550세대 규모의 아파트 등을 짓는다. 이달 9일 최고 29층 539세대 등을 짓는 둔촌2동 모아주택2구역도 시공자 현장설명회가 예정됐다. 경기권에서는 의정부...
[적응적 재사용 ①] 도시의 창조 동력이 된 산업 유산, 배터시 발전소 2기 재개발 프로젝트 - 디자인플러스
런던 디자인 비엔날레는 디자인의 근원적 역할을 돌아보는 자리다. 전 지구적 현안에 대해 내 일처럼 목소리를 높이는 디자이너들의 목소리가 올해 비엔날레에서도 울려 퍼졌다.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서도호(Do Ho Suh)가 런던 테이트 모던(Tate Modern)에서 대규모 개인전을 개최한다. 2025년 5월 1일부터 10월 19일까지 열리는 〈The Genesis Exhibition: Do Ho Suh: Walk the House〉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작가가 지난 30여 년 동안 전개해온 독창적인 작업들을 집대성해 보여준다. 뮤지엄 안에서 관람객이 들어갈 수 있는 곳과 아닌 곳의 구분은 비교적 명확하다. 하지만 최근 들어 그 경계가 흐려지고 있는 추세다. 개방형 수장고 개념이 전 세계적으로 급부상 중이고, 아카이브실이나 보존실 등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되었던 공간이 오픈형 전시라는 이름으로 개방되고 있다. 건축가, 디자이너들과 협업해 로비 환경을 개선하고 도서관을 개편하는 등 오늘날 뮤지엄은 열린 공간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런던에서 100km 이내에서 재료를 소싱하고 제작하고, 디자이너와 제조사 및 디자인 산업의 전문가 집단이 협업하며 하이퍼 로컬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아틀리에100을 소개한다. 어반 소피스티케이션이 서울 북촌한옥마을에 첫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100년이 넘은 전통 한옥을 복원...
포스코이앤씨, ‘3580억 규모’ 서울 중림동 재개발 사업 수주 - hidomin.com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중구 중림동 398번지 재개발 아파트 사업을 수주했다. 5일 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서울 중구 중림동 398번지 재개발조합이 지난 4일 조합원 임시총회를 열고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앞서 진행된 1·2차 시공사 입찰에 단독 응찰해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확보했다. 이 사업은 서울 중구 중림동 398번지 일원에 지하 6층~지상 25층, 아파트 6개 동, 791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약 3580억원(3.3㎡당 887만원) 수준이다. 이곳은 지하철 2·5호선 충정로역과 서울역이 도보권에 있는 ‘쿼드러플 역세권’ 입지를 자랑하며 광화문·시청·을지로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와 인접해 있다. 이번 수주로 포스코이앤씨는 올해 문래현대5차아파트 리모델링(1709억원), 신길역세권 재개발(4580억원), 의정부9구역 재개발(6994억원) 등 총 4개 사업지에서 1조7000억원 규모의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포스코이앤씨, ‘3580억 규모’ 서울 중림동 재개발 사업 수주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스코이앤씨, ‘3580억 규모’ 서울 중림동 재개발 사업 수주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포스코이앤씨가 수주한 서울 중구 중림동 398번지 일대 재개발 조감도. 포스코이앤씨 제공...
포스코이앤씨, 중림동398번지 재개발 품었다…3580억원 규모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중구 중림동398번지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중림동398번지 재개발조합은 이날 조합원 임시총회를 열고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앞서 진행된 1·2차 시공사 입찰에 단독 응찰해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확보했다. 이 사업은 서울 중구 중림동 398번지 일원에 지하 6층~지상 25층, 아파트 6개 동, 791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약 3580억원(3.3㎡당 887만원) 수준이다. 이곳은 지하철 2·5호선 충정로역과 서울역이 도보권에 있는 '쿼드러플 역세권' 입지를 자랑하며 광화문·시청·을지로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와 인접해 있다. 이번 수주로 포스코이앤씨는 올해 △문래현대5차아파트 리모델링(1709억원) △신길역세권 재개발(4580억원) △의정부9구역 재개발(6994억원) 등 총 4개 사업지에서 1조7000억원 규모의 정비사업 일감을 확보했다.
[단독]현대차, 울산공장 재건축 앞두고 생산라인 재편…북미 이관은 7.4만대로 축소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북미 인기 차종 '팰리세이드 HEV' 미국 생산 확대 현대자동차가 내년 9월 시작되는 울산공장 재건축에 맞춰 생산 물량 재배치에 나선다. 당초 연간 약 20만대를 북미 공장으로 이관하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실제 계획안에서는 이관 물량을 7만4000대로
한강변 초고층 재건축 '안전 경쟁'…구조 기술이 새 승부처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종훈 기자 = 과거 높은 층수와 화려한 외관 디자인이 재건축 수주전의 승패를 갈랐다면 최근에는 구조 안전과 시공 기술력이 새로운 경쟁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한강변을 중심으로 60~70층 규모 초고층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하면서 건설사들도 안전 설계를 앞세워 차별화에 나서는 모습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주요 재건축 사업장에서 건설사들은 내진 성능과 풍진동 저감, 제진 기술 등 다양한 안전 설계를 제안하며 초고층 주거의 안전성과 거주 품질을 강조하고 있다.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에서는 현대건설(000720)이 2·3구역에, 삼성물산(028260)이 4구역에 각각 내진 특등급 설계를 제안했다. 5구역에서는 현대건설·DL이앤씨(375500) 컨소시엄이 같은 기준을 적용했다. 삼성물산은 신반포19·25차 재건축 사업 입찰에서도 내진 특등급 설계를 내세웠다. 시공사 선정을 앞둔 성수 전략정비구역에서도 대우건설(047040), GS건설(006360), 롯데건설이 안전을 강조하며 수주 경쟁 중이다. 일부는 내진 특등급을, 일부는 현행 공동주택 기준을 충족하는 내진 Ⅰ등급을 적용할 예정이다. 사업 특성과 설계 전략에 따라 다...
분담금 폭탄에도 웃는다…그사세 '압구정 재건축' 나비효과 [안장원의 부동산 노트]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감도. 현대건설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집 다오.” 재건축 비유로 많이 소환되는 전래동요다. 헌 집·새집 교환 방정식에서 헌 집 가치가 클수록 새집을 받는 데 들어가는 비용(분담금)이 줄어든다. 그런데 재건축 시장의 ‘
"최고 66층"…압구정2구역 재건축 첫 관문 통과 - 경제타임스
경제타임스 이준호 기자 | 서울 강남 한강변의 대어로 꼽히는 압구정 현대아파트 재건축 이 첫 관문을 넘었다. 압구정2구역이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 중 처음으로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재건축이 확정됐다. 반포와 함께 서울 한강변 주거지의 최상위 축으로 평가받는 압구정 일대 재건축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라섰다는 의미가 있다. 서울시 는 지난 7월2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강남구 압구정동 434 일대 압구정2구역 재건축사업 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1982년 준공된 압구정 현대아파트 2구역은 최고 66층 2,381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압구정2구역 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6번 출구 일대 압구정 신현대아파트가 자리한 곳이다. 현재 13층, 27개동, 1924가구인 단지는 재건축을 거쳐 2381가구 규모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압구정 재건축 구역 중 첫 통합심의 통과 사례가 나오면서 3·4·5구역 등 후속 사업 역시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압구정은 강남 한복판에서 한강을 가장 넓게 품은 주거지다. 북쪽으로 한강과 잠원한강공원을 마주하고, 남쪽으로 압구정로와 도산대로, 압구정역 생활권을 끼고 있다. 서울시 는 압구정 재건축 구역들을 한강변관리기본계획에 따라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했다. 한강변 입지에 맞는 입체적 수변경관을 만들고, 주변 도시 맥락과 어울리는 창의적...
압구정2구역, 재건축 심의 통과 - 센머니
[센머니=박석준 기자] 서울 강남구 압구정 아파트지구의 압구정2구역이 최초로 재건축 심의를 넘었다. 서초구 신반포16차아파트와 강동구 명일삼익맨숀아파트까지 서울시 통합심의 문턱을 넘으면서 서울 강남권 재개발 최대어가 윤곽을 보이는 모양새다. 3일 서울시는 전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재건축사업에 대한 심의가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최고 66층, 2,381세대 규모의 한강 수변 친화형 주거단지가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1982년 준공된 신현대아파트 9·11·12차가 위치한 압구정 2구역은 인근 다른 재건축사업지 보다 그동안 빠른 속도를 보여왔다. 총공사비 2조 7,489억원 규모로, 2025년 9월 조합원 총회에서 가장 먼저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한 바 있다. 압구정 2·3·4·5구역 재건축사업 중 2구역이 처음으로 통과되면서 일대 재건축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위원회는 한강변 입지 특성을 살림과 동시에 한강변관리기본계획에 따른 입체적 수변 경관을 창출하기 위해 이 구역을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했다. 사업지 북측 한강과 잠원한강공원을 고려해 충분한 개방감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단지 내부에는 공공보행토올를 설치하고 압구정로변에는 개방형 커뮤니티시설과 지역주민 이용이 가능한 근린생활시설을 계획했다. 더불어 기부채납을 통해 공공청사, 근린공원, 입...
서울시 재건축 통합심의 가속화, 압구정 2구역 및 중랑·구로 정비 박차 - 미디어이슈
[미디어이슈=박종완 기자] 서울 전역에서 노후 주거지의 정비 사업이 통합심의를 통해 속도를 내는 가운데, 여름철을 맞아 시민을 위한 문화·체육 인프라와 안전망이 대폭 확충되며 지역별 활력이 증대되고 있다. 서울시는 개발이 더딘 강북, 구로, 중랑, 은평 등 11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상생발전형 사전협상' 제도를 도입해 균형 발전을 도모한다. 이 제도는 공공기여율을 기존 60%에서 30%로 완화하고 주거 비율을 탄력적으로 적용해 민간 투자를 촉진한다. 한편, 각 자치구의 생활 밀착형 안전 정책도 돋보인다. 서초구는 주민 안전지킴이 대상 호신술 교육을 실시했고, 도봉구는 범죄 예방을 위한 안심귀갓길을 11개소로 확대했다. 금천구는 QR 인증 기반의 '온기챌린지'로 사회적 고립 가구를 관리하며, 성북구는 주민 문화 시설에 전국 최대 규모의 AI 탄소 포집 장치를 설치해 환경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동대문구 또한 여름철 위생을 위해 식품접객업소 제빙기 얼음 집중 점검에 나섰다. 서울의 도시 정비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압구정 2구역은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최고 66층, 2,381세대 규모의 수변 친화 단지로 변모할 준비를 마쳤고, 강동구 삼익맨숀 또한 990세대 규모의 현대적 단지로 거듭난다. 오류시장 역시 58년의 역사를 뒤로하고 230세대 규모의 주상복합으로 재탄생한다. 강남구는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서를 신속히 전...
광진구 자양동 현대강변아파트, 3개월 만에 '재건축정비계획 입안' 마무리 - 한국경제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 속도가 5주 만에 둔화했다. 이달 세제 개편안 발표를 앞두고 매수인과 매도인 모두 관망세로 돌아서면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는 평가다. 하지만 관악구, 금천구 등 중저가 아파트 밀집 지역의 상승 ... 정부가 지난해 서울과 경기도 12곳을 규제지역으로 지정한 가운데, 규제지역 인접지에 7개월간 15조원이 넘는 자금이 들어간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유입자금 규모는 2.5배 늘어 서울의 증가율(14.... 지난달 서울 원룸의 평균 전셋값이 한 달 만에 600만원 가까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월 대비 상승률이 3%에 육박할 정도로 가파른 상승세다. 원룸에 주로 거주하는 청년층 등 1인 가구의 주거비 부담이 치솟고 있... 광진구 자양동 현대강변아파트, 3개월 만에 '재건축정비계획 입안' 마무리 입력 2026.07.03 16:26 수정 2026.07.03 16: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재건축준비위, 3월 설명회 연 뒤 3개월 만에 정비계획 입안 준비위와 가이아, 사업성 높인 개발안 마련...최고 35층 계획 절차와 시간 획기적 단축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었다” 평가 서울 광진구 자양동 현대강변아파트가 단기간에 재건축 정비계획 입안 절차를 마무리해 관심을 끈다. 당초 리모델링을 추진하다가 재건축으로 돌아선 데다 사업 추진 속도...
압구정 현대·대치 은마·잠실 주공…속도 내는 강남 재건축 - 헤럴드경제
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 아파트, 대치동 은마아파트를 비롯해 송파구 잠실동 잠실주공5단지와 신천동 장미아파트 등 강남권 대단지 아파트들이 재건축 속도를 높이고 있다. 이에 따라 이 일대 랜드마크 단지들의 탈바꿈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3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강남구 강남구 압구정2구역(현 현대 9·11·12차)에 대한 심의가 조건부의결됐다고 밝혔다. 시는 압구정2구역(시공사 현대건설)을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하면서 북측의 한강과 잠원한강공원과의 시민 접근성을 높일 것을 주문했다. 이에 따라 단지 내부에는 공공보행통로가 조성되며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의 공공개방시설이 들어간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압구정 2~5구역 재건축사업 중 최초로 조건부 의결이 되면서 압구정 일대 재건축사업이 관문을 통과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면서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시민이 한강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도록 행정절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서초구 신반포16차 또한 2일 통합심의가 조건부 의결되며 최고 34층 주거단지로의 탈바꿈(시공사 대우건설)을 예고했다. 한강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이 단지는 담장이 없는 개방형 설계로 한강변과 어우러지는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공공주택 68세대가 포함된 4개 동, 468세대로 재건축되는 신반포16차는 내년 6월 착공을 시작해 2031년 준공이 목표다....
압구정 재건축 첫 관문 열렸다…‘압구정 2구역’ 통합심의 통과 - 에너지경제신문
▲서울시는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재건축사업에 대한 심의가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해당 구역 조감도. 서울시 서울 강남권 재건축의 상징으로 꼽히는 압구정아파트 재건축이 본격적인 사업 단계에 진입했다. 압구정 2·3·4·5구역 가운데 처음으로 2구역이 사업시행계획을 위한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압구정 재건축이 첫 관문을 넘었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재건축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압구정2구역은 강남구 압구정동 434번지 일원 약 19만2910㎡ 부지에 최고 66층, 2381가구 규모의 한강변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지난해 현대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된 데 이어 이번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번 심의는 압구정 2·3·4·5구역 가운데 처음으로 통합심의를 통과한 사례다. 통합심의는 건축·교통·환경·교육 등 각종 심의를 한 번에 처리하는 절차로,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위한 핵심 관문으로 꼽힌다. 서울시는 압구정2구역을 한강변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해 획일적인 아파트 배치 대신 한강변 경관을 살린 입체적 스카이라인을 구현하도록 계획했다. 사업지 북측 한강과 잠원한강공원의 개방감을 확보하기 위해 충분한 통경축을 확보하고, 단지 내부에는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해 시민 누구나 입체보행...
‘압구정 현대’ 재건축 탄력 붙나···압구정2구역 ‘통합심의’ 첫 통과 - 경향신문
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 4개 재건축 구역(2·3·4·5구역) 가운데 압구정2구역이 처음으로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이는 재건축의 ‘8부 능선’인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신청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으로, 나머지 구역의 재건축 추진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 2재건축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압구정 2구역은 최고 66층, 2391가구 규모의 한강 수변친화형 주거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서울시는 2구역의 한강변 입지 특성을 최대한 살리고, 한강변 관리 기본 계획에 따른 입체적 수변경관을 창출하기 위해 이곳을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했다. 또 사업지 북측의 한강과 잠원한강공원을 고려해 충분한 개방감과 통경축을 확보하도록 했다. 단지 내부에는 공공 보행 통로를 설치해 시민 누구나 단지를 거쳐 한강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공공 접근성을 강화한다. 압구정로변에는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과 지역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또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 도서관 등 공공개방시설을 배치해 입주민과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생활 공간을 조성하도록 했다. 기부채납을 통해 공공 청사, 근린공원, 입체 보행교 등 공공 시설도 확충한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압구정 2·3·4·5구역 재건축 사업 중 2구역이 최초로...
서울시, 압구정2구역 재건축 통합심의 의결…삼익·신반포도 심의 통과(종합) - 아시아경제
대한민국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 아파트지구에서 압구정2구역이 최초로 재건축 심의를 통과했다. 서초구 신반포16차아파트와 강동구 명일삼익맨숀아파트까지 서울시 통합심의 문턱을 넘으면서 강남권 일대 정비사업이 본격적인 속도전에 돌입하게 됐다. 서울시는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재건축사업에 대한 심의가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최고 66층, 2381세대 규모의 한강 수변 친화형 주거단지가 탄생할 예정이다. 압구정 2구역은 1982년 준공된 신현대아파트 9·11·12차가 위치한 자리다. 인근 다른 재건축사업지 보다 그동안 빠른 속도를 보여왔다. 총공사비 2조7489억원 규모로, 2025년 9월 조합원 총회에서 가장 먼저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압구정 2·3·4·5구역 재건축사업 중 2구역이 처음으로 통과되면서 일대 재건축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위원회는 한강변 입지 특성을 최대한 살리고 한강변관리기본계획에 따른 입체적 수변 경관을 창출하기 위해 이 구역을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했다. 사업지 북측 한강과 잠원한강공원을 고려해 충분한 개방감을 확보하도록 했다. 단지 내부에는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했으며 압구정로변에는 개방형 커뮤니티시설과 지역주민 이용이 가능한 근린생활시설을 계획해 생활 가로를 조성할 예정이다. 시는 또 기부채납을 통해 공공청사, 근린공원, 입...
압구정2구역 통합심의 첫 통과…최고 66층·2381가구 재건축 - 머니투데이 - 머니투데이
올림픽대로 앞 압구정신현대아파트 일대가 재건축을 통해 최고 66층·2381가구 규모의 한강 수변 친화형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압구정 2·3·4·5구역 가운데 2구역이 처음으로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압구정 재건축 사업도 본격적인 속도를 낼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재건축사업(강남구 압구정동 434번지 일원)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한강변 입지 특성을 살려 입체적인 수변경관을 만들기 위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했다. 사업지 북측의 한강과 잠원한강공원을 고려해 충분한 개방감과 통경축(건축물 사이로 비워 둔 개방 공간)을 확보하도록 했다. 단지 내부에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해 시민 누구나 단지를 거쳐 한강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압구정로변에는 개방형 커뮤니티시설과 지역주민 이용이 가능한 근린생활시설을 계획했다.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 공공개방시설을 배치해 입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공간도 조성한다. 기부채납을 통해 공공청사, 근린공원, 입체보행교 등 공공시설을 확충할 예정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압구정 2·3·4·5구역 재건축사업 중 2구역이 최초로 조건부 의결되면서 압구정 일대 재건축사업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시민이 한강을 향유할 수 있는 수변 주거 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행...
[아유경제_재건축] “목동ㆍ압구정 재건축도 현대건설 조심하세요” 방배5구역 재건축 조합원 ‘디에이치방배’ 조경ㆍ석가산ㆍ미디어파사드 불만 항의 ↑ - 아유경제
[¾ÆÀ¯°æÁ¦=¹ÚÁø¾Æ ±âÀÚ] “Çö´ë°Ç¼³ÀÌ ¸ñµ¿ 4°³ ´ÜÁö ¼öÁÖ ¸ñÇ¥¶ó´øµ¥ À̹ø ¹æ¹è5±¸¿ª »çÅÂ, ÀÌ·¡ °¡Áö°í ¸ñµ¿ 1°³ ´ÜÁöµµ ¾î·Æ´Ù”, “¿äÁò ¾ÆÆÄÆ® ¼ÒÀ¯ÁÖµé¤ýÀþÀº »ç¶÷µé Áý°ª ¶³¾îÁø´Ù°í ½¬½¬ÇÏÁö ¾Ê°í °¡¸¸È÷ µÎ°í º¸Áö ¾Ê´Â´Ù” ¼¿ï ¾çõ±¸ ¸ñµ¿¿¡ ¸¶·ÃµÈ Çö´ë°Ç¼³ ¶ó¿îÁö¿¡ ´Ù³à¿Ô´Ù´Â ´©¸®²Û µîÀÇ ÀǰßÀÌ´Ù. ¼Ãʱ¸ ¹æ¹è5±¸¿ª Àç°ÇÃà»ç¾÷À¸·Î Á¶¼ºµÈ °øµ¿ÁÖÅà 3064°¡±¸ ±Ô¸ð ‘µð¿¡ÀÌÄ¡¹æ¹è’¸¦ µÑ·¯½Î°í ¼öÁÖ ´ç½Ã Çö´ë°Ç¼³ÀÌ Á¦½ÃÇÑ Æ¯È¼³°è¿Í ½ÇÁ¦ ½Ã°ø °á°ú°¡ ´Ù¸£´Ù´Â ÀϺΠÁ¶ÇÕ¿øµéÀÇ ºÒ¸¸ÀÌ Ä¿Áö°í ÀÖ´Ù. Á¶ÇÕ¿ø ÇÑÂÊ¿¡¼´Â ´ëÃ¥À§¿øÈ¸¸¦ ±¸¼ºÇϰí Á¶ÇÕ ÁýÇàºÎ¤ý½Ã°øÀÚ Çö´ë°Ç¼³ÀÇ Ã¥ÀÓÀ» ¹¯±â À§ÇÑ Áý´ÜÇൿ¿¡ ³ª¼¹À¸¸ç ¼Ãʱ¸Ã» µî °üÇÒ°üû Ç×ÀÇ¿Í ÇØ´ç °Ç¼³»ç ȸÀå ÀÚÅà ½ÃÀ§ µî ÇâÈÄ ±Ô¸ð¸¦ È®´ëÇϰڴٴ ¶æÀ» Ç¥¸íÇß´Ù. µµ½ÃÁ¤ºñ¾÷°è º¸...
부산 수안1구역, 재건축 시공자 현설에 3곳 - 한국주택경제신문
수안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영득)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동원개발이 참석했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23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컨소시엄은 불허했다. 입찰보증금은 150억원을 책정했는데 입찰마감 시한까지 현금으로 입금해야 한다. 이 사업장은 동래구 수안동 32-43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4만4,935.3㎡이다. 용적률 273.85%, 건폐율 19.49%를 적용한 재건축을 통해 지하2~지상35층 높이의 아파트 870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1호선과 동해선 환승역인 교대역, 동해선 동래역 사이에 위치해 있다. 수안역과도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한데 수안초, 거학초, 낙민초, 부산교대부초, 연서초, 연신초, 안민초, 이사벨중·고, 동래고 등이 가깝다. [수안1구역 조감도=부산 정비사업 통합 홈페이지] 부산 동래구 수안1구역의 재건축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3개사가 참석했다. 수안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영득)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동원개발이 참석했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23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컨소시엄은 불허했다. 입찰보증금은 150억원을 책정했는데 입...
당산현대3차 재건축, 준공업지역 내 최고 46층 734가구 고품격 주거단지로 탈바꿈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1988년 준공되어 노후화된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가 최고 46층, 총 734가구 규모의 쾌적하고 고품격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최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영등포구 당산동4가 88번지 일대 ‘당산현대3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시는 2024년 9월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고시하며 정비사업의 사업성을 개선한 바 있다. 준공업지역 용적률을 기존 250%에서 법적상한인 400%까지 허용하고, 과밀단지의 현황용적률을 허용용적률로 인정하며, 공시지가가 서울시 평균보다 낮은 지역은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결정된 정비계획(안)에는 이러한 사업성 개선방안이 모두 반영되었는데 우선 준공업지역 법적상한(400%) 범위 내인 399.66%로 용적률을 결정하여 사업추진의 동력을 확보하였다. 그리고 현황용적률을 인정하고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하여 허용용적률이 230%에서 250%로 상향되어 분양 세대가 약 30가구 증가하는 효과가 발생하였다. 지역 주민과 학생들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생활 환경 조성안도 함께 마련됐다. 단지 동측 당산로41가길 변으로 건축한계선 5m를 설정하고 보도형 전면공지로 조성함으로써, 인근 당산서중학교 통학로의 보행환경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 개...
압구정 이어 여의도 재건축도 시공사 선정 속도…목화·광장 등 입찰 시작 - 더구루
[더구루=김수현 기자] 서울 여의도 주요 재건축 단지들이 시공사 선정과 조합 설립 등 단계별 정비 절차를 밟고 있다. 현재 입찰 절차를 진행 중인 사업지들을 비롯해 이미 시공사를 확보한 곳들도 있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광장아파트(38-1구역))는 오는 3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낼 예정이다. 지난달 29일 조합이 개최한 1차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 한 곳만 단독으로 참여해 경쟁 입찰 요건 미달로 유찰되면서 재공고를 내게 됐다. 조합은 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신속하게 다음 단계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김신혜 광장아파트 재건축 조합장은 "입찰공고 이후 단계별 절차를 거쳐 9월 중순 시공사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단지는 지하철 5·9호선 여의도역과 샛강역이 가까운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다. 재건축을 통해 기존 2동, 168가구가 최고 52층, 3개 동, 총 414가구 규모의 아파트로 조성된다. 예정 공사비가 3.3㎡당 1590만원으로, 역대 정비사업 중 가장 높은 수준이어서 입찰 전부터 관심을 받았다. 여의도에서 시공사 선정 절차를 진행 중이거나 앞둔 단지는 광장 이외 목화·시범·화랑 등 세 곳이다. 지난 5월 15일 같은날 입찰공고를 낸 목화아파트와 시범아파트는 각각 오는 7월 9일과 8월 25일에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목화아파트는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416가구 규모로 조성...
유승광 서천군수, 첫 결재는 '서천특화시장 재건축'…지역경제 회복 승부수 - hdnews.co.kr
[현대경제=서천] 유승광 서천군수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첫 결재로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신속 추진 및 종합 활성화 추진계획'을 승인하며 지역경제 회복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이번 첫 결재는 지난해 대형 화재로 전소된 서천특화시장을 조속히 재건하고, 임시시장과 주변 상권까지 함께 살려 지역경제를 정상화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현재 상인들은 임시시장에서 영업을 이어가고 있지만 기존 시공사의 법정관리와 계약 해지로 재건축 사업이 지연되면서 경영난과 지역 상권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다. 이에 군은 재건축사업 협력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해 인허가 절차를 신속히 처리하고 공정 관리와 운영 체계를 강화하는 등 사업 전반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또 소비 촉진 페이백 행사와 문화공연, 미식투어, 상인 역량 강화 교육, 골목상권 연계사업 등을 추진해 임시시장과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적극 나선다. 특히 충남도와 충남개발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행정절차를 단축하고 공사 기간을 최대한 앞당겨 시장을 조기 개장한다는 방침이다. 유승광 군수는 "민선9기 첫 결재를 특화시장 재건축으로 결정한 것은 상인들의 삶과 지역경제를 반드시 회복시키겠다는 약속"이라며 "재건축과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해 다시 찾는 명품 전통시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블로그(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
마천5구역, 대형사 눈치싸움… 이달 7일 시공자 2차 현설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송파구 마천5구역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이곳은 송파권을 대표하는 대규모 재개발 사업장으로 공사비가 무려 1조원을 뛰어넘는다. 그만큼 시공권을 향한 대형 건설사들의 눈치싸움이 이어지면서 경쟁 성사 여부에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마천5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기순)은 지난달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냈다. 앞서 지난 4월 현장설명회에는 롯데건설, DL이앤씨, 현대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이 참석했다. 하지만 입찰은 참여사 부족으로 성립되지 않았다. 이에 조합은 다시 공고문을 내고 시공자 선정 절차를 이어가고 있다. 입찰조건은 기존과 동일하다. 입찰방법은 총액입찰의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보증금은 500억원을 책정했는데, 이 중 250억원은 입찰마감일까지 현금납부 조건이다. 나머지 250억원의 경우 이행보증보험증권을 통해 제출해야 한다. 하이엔드 브랜드 조건으로만 참여 가능하고, 공동도급은 불허했다. 이 사업장은 송파구 마천동 45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0만6,514.4㎡이다. 재개발로 아파트 2,041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사비 예정가격으로는 약 1조697억8,000만원을 책정했다. 3.3㎡당 902만원 수준이다. 조합은 이달 7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오는 8월 21일 입찰을 마감한다. 업계의 관심은 경쟁 성사 여부다. 선행 입찰의 경우 대...
금호현대, 재건축 신속통합기획 주민제안 완료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성동구 응봉동 금호현대아파트가 신속통합기획 주민제안을 완료하고 재건축을 본격 추진한다. 금호현대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곽창민)는 지난 1일 신속통합기획 패스트트랙 자문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제안서를 구청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주민 동의율은 50%를 넘겼다. 이곳은 지난해 3월 추진준비위원회를 꾸린 후 올해 초 정밀안전진단 통과을 거쳐 이번 신통기획 접수까지 초기 재건축에 활기가 돌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년 상반기쯤 정비구역 지정을 마치겠다는 구상이다. 곽창민 추진준비위원장은 “이번 신통기획 동의서 과정에서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법정 동의율을 넘긴 만큼 올 하반기 원활한 관련 절차 추진이 예상된다”며 “내년 상반기 정비구역 지정, 같은 해 하반기 조합설립을 마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아울러 추진준비위는 친환경 건축 등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항목을 면밀히 검토해 사업성 향상을 추진할 예정이다. 예컨대 제로에너지빌딩(ZEB) 인증, 층간소음 저감(중량충격음 2등급), 고령친화서비스시설, 방재안전 등이다. 이를 폭넓게 반영해 친환경·안전 성능을 갖추는 한편 추가 용적률을 적용함으로써 분담금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단지는 성동구 응봉동 98번지 일대로 지난 1990년 준공됐다. 여기에 용적률 299.84%를 적용해 최고 42층 아파트 848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게 된다...
의정부 장암2구역, 이달 10일 시공자 2차 현설 - 한국주택경제신문
장암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우홍성)은 이달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앞서 지난달 10일 1차 현장설명회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 진흥기업이 참석한 바 있다. 하지만 입찰은 참여 건설사 미달로 경쟁이 성립되지 않았다. 이에 조합은 다시 공고문을 내고 시공자 선정 절차를 이어가고 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분양불 도급제로 진행한다. 입찰보증금은 20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다만, 이행보증보험증권의 경우 총회에서 선정 후 영업일 30일 이내 현금 입금 조건이다. 조합은 오는 10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같은 달 31일 입찰을 마감한다. 이 구역은 의정부시 신곡동 602-13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2만7,296㎡이다. 용적률 233.45% 이하, 건폐율 30% 이하를 적용해 최고 40층 높이의 아파트 2,319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1호선 의정부역과 의정부노선 발곡역이 인접해 있다. 주요 도심지와 지하철역을 경유하는 버스 노선이 다양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양호한데 신동초, 의정부초, 경의초 등이 가깝다. 주변에 의정부 로데오거리와 청과야채시장 등이 위치해 있는데, 이 주변으로 상권도 형성돼 있다. [장암2구역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경기 의정부시 장암2구역이 재개발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장...
“투트랙 전략으로 막바지 속도… 화수화평 재개발 성공 눈앞” - 한국주택경제신문
인천 동구 화수화평구역 재개발사업이 오랜 추진과정 끝에 성공을 향한 마지막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지난 2009년 조합을 설립한 이후 약 17년 만에 관리처분인가·고시를 앞두고 있는 것이다. 과거 화수화평구역은 인천 재개발 대어임에도 국제금융위기와 사업성 문제로 시공자를 선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위기 속에서 전기원 조합장은 지난 2018년 12월 취임했다. 조합장 직을 맡자마자 직접 발표 자료를 준비해 각 건설사들을 찾아가 사업 현황, 미래가치 등을 토대로 여러 차례 설득했다. 그 결과 2019년 국내 1·2위를 다투는 건설사인 현대건설 선정에 성공했다. 이로써 자금 수혈 등 사업이 정상화됐고, 전 조합장과 집행부는 이달 관리처분인가를 기점으로 내년 초 이주에 착수한다는 구상이다. 올 하반기에는 이주 준비와 함께 구역 사업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정비계획 변경에도 나선다. 세대수를 약 500세대 늘리고, 이 중 일반분양분 200~300세대 규모를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조합원 분담금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동구 최대 랜드마크 건립을 완성할 예정이다. 2009년 조합설립 이후 긴 시간 표류했는데, 이제 9부 능선에 근접했다는 것이 기쁘면서도 마무리까지 잘 해야겠다는 책임감이 든다. 당초 재개발 사업은 2003년에 시작됐는데, 이미 20년이 넘는 시간이 흐른 셈이다. 우리 구역은 제가 조합장이 된 2018년 12월 전...
안양 충훈부 일원, 이달 10일 공동시행 건설업자 2차 현설 - 한국주택경제신문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위원장 권민재)는 지난 1일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위한 일괄입찰 재공고를 냈다. 앞서 이 사업장은 지난달 30일 현장설명회를 열었는데, 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만 참석했던 상황이다. 이에 다시 공고문을 내고 건설업자 선정 절차를 이어가고 있다. 입찰조건은 기존과 동일하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공사비는 3.3㎡당 760만원 이하를 책정했다. 공사기간의 경우 철거공사 6개월 및 본공사 50개우월 등 56개월을 책정했는데, 총공사기간은 ±4개월 범위 내에서 건설업자가 제안 가능하다. 현장설명회는 이달 10일 개최하고, 입찰마감일은 오는 8월 30일이다. 다만, 오는 27일까지 입찰확약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곳은 만한구 충훈동 768-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4만1,470㎡이다. 재개발을 통해 최고 49층 3,856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 일대는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해 주요 도심지로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화창초, 안양중, 충훈고 등 학군도 양호하다. 인근에 안양천이 흐르고 충훈공원 등 녹지 인프라가 구축돼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이혁기 기자 업데이트 2026.07.02 12:07 입력 2026.07.02 12:04 댓글 0 [충훈부 일원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경기 안양시 충훈부 일원에서 공공재개발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
[대형사 다음 타깃은 여의도] 시범·목화 입찰 임박, 광장38-1 등도 가세… 줄줄이 대기 - 한국주택경제신문
건설사들의 발걸음이 여의도로 향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과 성동구 성수동을 중심으로 치열하게 전개됐던 정비사업 수주전의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먼저 시범아파트와 목화아파트가 시공자 현장설명회를 마치고 입찰을 앞두고 있다. 인근 광장38-1도 예정공사비로 3.3㎡당 1,590만원 규모의 역대 최고 금액을 내걸고 시공자 선정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현대건설, GS건설, 포스코이앤씨, DL이앤씨 등 대형사들도 관심 사업장을 중심으로 수주전략을 구체화하는 분위기다. 삼부와 은하삼익, 수정, 화랑 등 이 대표적이다. 특히 여의도 일대 재건축 수주전은 하반기 실적 결산에서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전초전으로 평가된다. 그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여의도 수주전이 서울 정비사업 수주 판도를 가늠 할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올해 여의도 일대 재건축사업장 수주전의 출발점은 목화아파트가 될 전망이다. 가장 먼저 시공자 선정 절차를 마무리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업계의 관심도 자연스럽게 이곳으로 집중되고 있다.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지난 5월 2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당시 삼성물산 건설부문, GS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사가 참석했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9일이다. 사업방식은 도급제,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조합은 입찰보증금으로...
이현1-5구역 재건축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8월 일반분양 - 하우징헤럴드
[히우징헤럴드] 이현1-5구역 재건축사업을 시공하고 있는 한화건설부문과 현대건설이 오는 8월 일반분양에 나선다. 재건축 후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로 불리게 될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전용면적 59~110㎡, 1,032가구 규모이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211가구 △59㎡B 21가구 △72㎡A 149가구 △72㎡B 96가구 △84㎡A 384가구 △84㎡B 103가구 △110㎡A 68가구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59~84㎡ 398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가 들어서는 이현동 일대는 진주 원도심 생활권이다. 신규 분양은 2005년 1,268가구 이후 전무해 신축 아파트 희소성이 높은 상황으로 평가된다. 단지는 인근에 진주대로와 순환로, 나아가 서진주IC가 인접해있다. 또 네이버 지도 기준으로 도보 약 10분 거리에 촉석초와 대아중, 대아고 등을 통학할 수 있다. 이중석 한화 건설부문 분양소장은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는 생활 인프라가 완성된 이현동 핵심 입지에 대한민국 대표 건설사가 선보이는 컨소시엄 대단지인 만큼 차별화된 상품성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홍보관은 경상남도 진주시 평거동에 마련돼 있으며, 견본주택은 8월 중 주약동 일원에 개관할 예정이다.
[서울아파트거래] '압구정2구역 재건축' 신현대12차 1층 전용면적 112.05㎡ 59.9억 - 비즈니스포스트
[서울아파트거래] '압구정2구역 재건축' 신현대12차 1층 전용면적 112.05㎡ 59.9억 비즈니스포스트
[AI 부동산 랭킹] 재건축 기대감…서초구 '잠원한신' 6.7억↑ - 뉴스핌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직전 거래 대비 가격 변동 폭이 크게 벌어지며 지역별 온도 차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일부 단지는 수억원대 상승을 기록한 반면 다른 단지는 비슷한 규모의 하락을 보이며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2일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호갱노노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날 기준 서울 아파트 가운데 직전 거래 대비 상승폭과 하락폭이 큰 단지들이 뚜렷하게 구분됐다. 직전 거래 대비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초구 잠원한신(112㎡)으로, 34억원에 거래되며 이전보다 6억7000만원(24%) 상승했다. 재건축 기대감과 선호 입지 영향 등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이어 강남구 래미안대치팰리스1단지(149㎡)는 63억7500만원에 거래되며 5억7500만원(9%) 올라 상승금액 기준 상위권을 기록했다. 대치동 대표 대단지에 대한 수요가 이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 밖에도 서초구 방배롯데캐슬아르떼, 마포구 마포현대, 서초구 공작빌라트 등이 4억원 이상 상승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마포현대는 상승률 37%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공작빌라트는 약 5년 7개월 만의 거래로 거래 공백 이후 가격이 크게 오른 것으로 해석된다. 서초구 반포힐스테이트(115A㎡)는 41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6억5000만원(13%) 하락해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최근 고가 아파트 시장의 가격 조...
'3.8만 가구' 광명 하안주공 시공사 선정 개막… 건설사 '수도권 거점' 확보전 - 더구루
[더구루=김수현 기자] 수도권 최대 정비사업 격전지로 꼽히는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 아파트 재건축이 시공사 선정에 들어갔다. 12개 단지, 2만4000가구 아파트가 약 3만8000가구의 미니 신도시로 건설되는 사업이다. 건설사의 거점 선점 전략이 본격화하고 있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하안주공 일대에서 가장 먼저 시공사 선정에 들어갔던 5단지가 오는 10일 본입찰 마감을 앞두고 있다. 지난달 5일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SK에코플랜트와 한화 건설부문이 참여했다. 5단지 재건축은 가림로 38 일대 10만 1081㎡ 부지에 지하 5층~지상 45층 2886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인근 단지들이 단지를 묶어 통합재건축을 추진하면서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율해야 하는 것과 달리 단독 재건축에 나서면서 가장 먼서 시공사 선정에 들어갔다. 지난달 30일 마감된 하안주공3·4단지(4004가구) 입찰은 포스코이앤씨의 단독 응찰로 최종 유찰됐다. 경쟁 입찰이 성립 안되면 결국 포스코이앤씨와 수의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이 단지는 철산역 인근에 있고 교육 시설과 생활 인프라가 밀집한 하안동 중심 상권과 맞닿아 주거 편의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형 신탁사 컨소시엄의 자금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갖췄다는 평가도 받는다. 현재 삼성물산,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등이 하얀주공 재건축 사업에 관심을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형 건설사 관계자는 "광...
막 오른 목동 재건축, 첫 격전지는 목동13단지 - 뉴스웨이
'2.3조' 목동13단지 현설에 삼성·대우·DL·현산·제일 집결 컨소시엄 금지 속 단독 입찰 조건···경쟁수주 성사 여부 촉각 삼성물산 장기 공략 사업지···실제 입찰 구도는 9월 윤곽 목동6단지 시공사 선정을 시작으로 서울 양천구 목동 재건축 시장이 본격적인 수주전 국면에 접어들었다. 목동6단지는 DL이앤씨가 단독 입찰해 수의계약으로 진행된 만큼, 목동13단지의 경쟁 입찰 성사 여부가 향후 목동 재건축 시장의 수주 경쟁 구도를 가늠할 바로미터가 될 전망이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13단지 재건축 사업 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은 지난달 29일 서울 중구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현설)를 개최했다. 이날 현설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대우건설, DL이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 제일건설 등 총 5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현설 참석 업체만 입찰안내서를 수령할 수 있는 만큼 이들 건설사가 향후 수주전의 잠재 후보군으로 꼽힌다. 목동13단지 재건축은 양천구 신정동 327번지 일대 17만8919㎡ 부지에 지하 4층~지상 49층, 총 3852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비는 2조3762억원으로 3.3㎡당 공사비는 약 980만원 수준이다. 입찰 마감일은 오는 9월 7일이며, 입찰보증금은 총 900억원(현금 600억원·이행보증보험증권 300억원)으로 책정됐다. 조합은 공동도급(컨소시엄)을 허용하지 않고...
진주 이현동 첫 재건축… 원도심 인프라·교육·교통 다 누려 - 조선일보
진주 이현동 첫 재건축 원도심 인프라·교육·교통 다 누려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한화 건설부문과 현대건설은 오는 8월 경남 진주시 이현동 10-1번지 일원에서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를 분양한다. 이현1-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는 지하 2층
중부경찰서, 재개발구역 집중수색 - 울산제일일보
울산중부경찰서는 중구 B-04 재개발구역 일대에서 주민 안전 확보와 범죄예방을 위한 일제수색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은 중부서 범죄예방진단팀, 형사, 지역경찰, 울산청 기동대 등 경찰 총 100여명과 중구청, 재개발조합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재개발구역 전반에 대한 대규모 합동 점검이 진행됐다. 이철수 울산중부경찰서 서장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상길 기자 울산중부경찰서가 지난 30일 중구 B-04 재개발구역 일대에서 주민 안전 확보와 범죄예방을 위한 일제수색을 실시하고 있다. 울주 피크닉 콘서트 ‘여름밤의 꿈’ 울주 피크닉 콘서트 ‘여름밤의 꿈’ [안전파수꾼]AI 시대, 방폭기술의 새로운 역할 울산제일일보 현대차, ESG 성과 담은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 이정민 현대차, AI 품은 ‘디 올 뉴 아반떼’ 첫 선 이정민 수국 보러 30만명 몰렸다… 장생포 대표 축제로 우뚝 한서영 “현대百, 동구 주민·상권 최우선 고려해달라” 정재환 김기현 의원 “김상욱 당선인, 이 대통령 만나 울산 대규모 투자유치 담판 짓는 결기 보여야” “현대百, 동구 주민·상권 최우선 고려해달라” 민주당 지역위원장 선출절차 본격 돌입 울산, 차량 충돌한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현대차, 노조에 교섭재개 요청 울산경찰, 방사능테러대응 관계기관 합동 도상훈련 현대차,...
응봉동 금호현대아파트, 신속통합기획 주민제안 접수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서울 성동구 응봉동 금호현대아파트가 신속통합기획 자문방식을 통해 한강변 랜드마크 단지로 변신을 시작했다. 금호현대아파트 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곽창민)는 7월 1일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제안서(정비계획안)를 성동구청에 공식 접수했다고 밝혔다. 금호현대아파트는 지난해 준비위를 발족하고 올해 1월 정밀안전진단에서 조건부 재건축 판정을 받아 이번 신속통합기획 접수까지 매우 빠른 속도로 정비구역 지정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 아울러 짧은 기간 동안 토지등소유자 50% 이상의 동의율을 확보하며 재건축 추진을 열망하는 주민들의 의지를 드러냈다. 1990년 준공돼 36년이 경과한 금호현대아파트는 기존 14~15층 규모의 644가구에서 최고 42층(높이 123.1m) 규모의 848가구로 재건축된다. 기존 대비 204가구가 늘어나며, 이 가운데 공공주택 103가구가 포함된다. 용도지역은 제3종일반주거지역을 유지하며, 정비계획 용적률 245.2%에 공공주택 공급에 따른 완화용적률을 더해 법적상한(300%)에 근접한 최고 299.84%까지 확보하는 것으로 계획됐다. 건폐율은 50% 이하다. 준비위는 정비계획안에 독서당로59길 확폭(6m→10m) 등 약 1,117㎡ 규모의 공공기여 계획을 담아 보행환경과 가로 여건 개선도 함께 제안했다. 아울러 제로에너지빌딩(ZEB) 인증, 층간소음 저감(중량충격음 2등급),...
현대건설·GS건설·삼성물산, 올 상반기 정비사업 3강 구도 굳혔다 - 오피니언뉴스
[오피니언뉴스=김기범 기자] 올해 상반기 도시정비사업 시장에서 현대건설과 GS건설, 삼성물산이 수주 경쟁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비 상승과 사업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대형 건설사들이 상반기에는 강남권과 한강변, 성수 등 핵심 입지에 집중했고, 하반기에는 목동·여의도 등으로 수주전이 확산될 전망이다. 1일 건설업계와 정비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의 올해 상반기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등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총 27조344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현대건설, GS건설, 삼성물산 등 상위 3개사의 합산 수주액은 19조8804억원이다. 10대 건설사 수주액(27조 3441억원)의 약 72.7%를 차지하는 규모다. 회사별로는 현대건설이 7조6947억원으로 1위에 올랐다. 현대건설은 지난 2월 경기 군포 금정2구역 재개발 사업을 시작으로 3월 서울 영등포구 신길1구역 공공재개발을 수주했다. 5월에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과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권을 잇달아 확보하며 상반기 수주액을 크게 끌어올렸다. 압구정3구역은 공사비 5조5610억원 규모의 초대형 사업장이다. 압구정5구역은 전체 공사비 1조4960억원 가운데 현대건설 지분 70%인 1조472억원이 수주액에 반영됐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올해 3·5구역까지 확보하면서 압구정 재건축 6개 구역 가운데 절반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대형사 중심의 도시정비 사업, 두산건설 5위 ‘존재감’ - sisaon.co.kr
올해 도시정비사업 시장도 대형 건설사 중심의 구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두산건설의 약진이 눈에 띈다. 중견 건설사로서는 이례적으로 상반기에만 2조6000억원이 넘는 수주 실적을 올리며 시장 내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1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올해 상반기 정비사업에서 현대건설, GS건설, 삼성물산, 대우건설에 이어 전체 5위에 해당하는 규모의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 10대 건설사 중심의 수주 쏠림이 뚜렷한 시장에서 중견 건설사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것은 이례적이라는 것이 업계의 평가다. 올해 상반기 두산건설이 시공권을 확보한 사업지는 총 10곳이다. 세부적으로는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1740억원)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1541억원) △신림동 655-78번지 가로주택 정비사업(1543억원) △명장3구역 재건축(1635억원)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1616억원) △용호7구역 재개발(3654억원) △망미5구역 재개발(7334억원) △천왕3 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1219억원) △가능3구역 재개발(4831억원) △마포로5-2지구 재개발 등이며, 공사금액 기준으로 수주실적이 2조6426억원으로 집계됐다. 수주 실적을 견인한 것은 재개발 사업이다. 부산 망미5구역은 두산건설의 상반기 수주 사업지 가운데 가장 크며 가능3구역과 용호7구역도 예상 공사비가 3000억~4000억원을 상회한다. 이들 세 사업지만 합쳐도 1조5819억원...
안양 충훈부 일원, 공동시행 건설업자 현설에 2곳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안양시 충훈부 일원의 공공재개발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현장설명회에 2개사가 참석했다.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위원장 권민재)는 지난 30일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현대건설, 롯데건설이 참석했다. 입찰마감일은 이달 29일이다. 이에 앞서 오는 14일까지 입찰확약서를 제출해야 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공사비는 3.3㎡당 760만원 이하를 책정했다. 공사기간은 철거공사 6개월 및 본공사 50개월 등 56개월을 책정했는데, ±4개월 범위 내에서 건설업자가 제안 가능하다. 이 사업장은 만안구 충훈동 768-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4만1,470㎡이다. 공공재개발을 통해 최고 49층 3,856세대 등을 짓는다. 한편 이곳은 지난 2022년 6월 정비구역으로 지정을 거쳐 같은 해 12월 LH가 공공시행자로 지정됐다. 충훈부 일대는 석수초, 삼봉초, 박달초, 박달중, 안양중, 안양고, 충훈고 등 학군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주변에 안양천이 흐르고 충훈공원, 안양새물공원 등 녹지 인프라가 구축돼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경기 안양시 충훈부 일원의 공공재개발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현장설명회에 2개사가 참석했다.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위원장 권민재)는 지난 30일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부산 연산13구역, 시공자 2차 현설에 4개사 참석 - 한국주택경제신문
연산13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천선혜)은 지난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 효성중공업, 동원개발, 중흥건설 등이 참석했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20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보증금은 80억원을 책정했는데, 이 중 40억원은 입찰마감시까지 조합 지정계좌에 현금납부 조건이다. 나머지 40억원의 경우 입찰마감시까지 1한 1년의 보증증권으로 제출해야 한다. 이 사업장은 연제구 연산동 794-1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3만5,978.4㎡이다. 재개발을 통해 아파트 710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1호선 시청역과 3호선 물만골역과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한데 연산초, 양동초, 양동여중, 세정고 등이 가깝다. 부산시청과 경찰청, 연제구청, 이마트 등 편리한 생활환경 인프라도 갖췄다. [연산13구역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부산 연제구 연산13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2차 현장설명회에 4개사가 참석했다. 연산13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천선혜)은 지난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 효성중공업, 동원개발, 중흥건설 등이 참석했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20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보증금은 8...
상반기 재개발·재건축 수주 성적표…한강변·성수·목동 줄줄이 ‘수의계약’ - 하우징헤럴드
상반기 무혈 입성 속출 현대, 압구정3구역 수주…삼성, 압구정 4구역 장악 GS, 성수1지구 수의계약…DL, 목동6단지 시공권 실제 경쟁은 신반포19·25차, 압구정5 등 2곳 뿐 하반기 관심 현장은 성수전략정비4지구 포문…대우·롯데 정면충돌 예고 여의도시범·목화아파트 이달 입찰제안서 접수 서빙고신동아 아파트 현대건설 수주 의지 높아 도곡우성아파트 오는 27일 입찰…롯데건설 관심 [하우징헤럴드=문상연 기자] 2026년 상반기 전국 정비사업 시장은 서울 압구정 재건축 구역들과 성수전략정비구역, 목동 신시가지 등 역대급 상징성을 가진 초핵심 입지들이 대거 시공자 선정 단계에 돌입하며 대형 건설사 간의 역대급 ‘빅매치’를 예고했다. 그러나 실제 성적표는 단독 입찰에 따른 ‘수의계약’이 주를 이루며 ‘반쪽짜리 경쟁’에 그쳤다. 공사비 급등과 고금리 장기화, 그리고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우려로 인해 대형 건설사들이 외형 확장보다는 철저히 수익성이 담보된 사업지만 골라 들어가는 ‘선별 수주’와 리스크 관리에 집중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한강변·초핵심 입지 줄줄이 수의계약…실리주의 선택한 대형사들= 올해 상반기 시공자 선정에 나선 서울 주요 정비사업지들은 당초 브랜드 자존심을 건 정면 승부가 예상됐으나, ‘무혈입성’ 구도로 마무리됐다. 단일 정비사업 중 역대 최대 규모이자 최고의 한강변 입지로 꼽히는 압구정 재건축 구역들이 대표적이...
서울도솔학교 지상 4층 규모 재건축…2031년 새 학교 문 연다 - 뉴스1
김종훈 기자 금호건설, '2249억 규모' 과천 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수주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실행력 강화로 지속가능 성장" 금호건설, '2249억 규모' 과천 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수주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실행력 강화로 지속가능 성장"
분당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 매일일보
매일일보 = 김길수 기자 | 분당 수내동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마치고 본격적인 추진 절차에 들어갔다.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은 6월 30일 대신자산신탁, 소유주들과 함께 성남시청을 방문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접수했다. 양지마을은 금호·청구·한양아파트와 상가연합이 참여하는 통합재건축 사업지다. 지난 4월 기존 신탁사와 업무협약을 해지한 뒤 5월 공개 경쟁 입찰을 거쳐 대신자산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선정했다. 소유주들은 사업시행자 지정을 위한 동의서 징구 시작 10일 만에 동의율 60%를 넘기며 사업 추진에 힘을 실었다. 대신자산신탁은 2028년 하반기 이주 계획을 제시한 바 있다. 양지마을은 사업시행자 지정 공시가 완료되면 정비사업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년 상반기 시공사 선정 절차에 들어갈 계획이다. 현재 4392세대 규모인 양지마을은 재건축을 통해 최고 37층, 6839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양지마을 사업지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24번지 일원으로, 사업 면적은 291584.3㎡다. 국토교통부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로 지정된 사업지 가운데 하나다. 양지마을은 올해 1월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중 처음으로 재건축 사무소를 열었다. 당시 개소식에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 등 주요 건설사들이 참석했다.
분당 양지마을,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 한국주택경제신문
분당 수내동 양지마을(금호·청구·한양아파트, 상가연합)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이 지난달 30일 성남시청을 방문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접수했다. 양지마을은 지난 4월 기존 신탁사와 업무협약을 해지하고 5월에 공개경쟁 입찰 과정을 거쳐 대신자산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선정했다. 양지마을 소유주들은 사업시행자 지정을 위한 동의서 징구 시작 10일 만에 동의율 60%를 돌파하는 등 오는 2028년 하반기 이주를 제시한 대신자산신탁의 속도와 추진력에 힘을 실어줬다. 양지마을은 사업시행자 지정 공시가 완료되면 정비사업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년 상반기에 시공사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인 양지마을은 수내동 24번지 일원이며 면적은 29만1,584.3㎡다. 현재 4,392세대에서 앞으로 최고 37층 아파트 6,839세대의 랜드마크 아파트 대단지로 변모할 예정이다. 올해 1월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중 첫 번째로 재건축 사무소를 열었고 개소식에는 삼성물산·현대건설·GS건설 등 1군 건설사들이 총출동했다. 김영진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장은 “양지마을은 흔들림 없이 소유주 이익 극대화, 주민의견 반영의 제도화, 검증된 실적과 경험, 공정한 선정 등 4대 원칙에 입각해 가장 바르고 빠르게 재건축 사업을 향해 전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지마을은 분당 최대 학원가가 조성된 수내동 학군지이자 수인분당선 수내역과...
분당재건축 선도지구 공공기여금 총 1조원 이상 줄어든다·산정 방식 변경 - 경인일보
논란이 됐던 분당재건축 선도지구들의 공공기여금(4월 17일 보도=[분당재건축 과제(1)] 선도지구에서만 3조7천억 공공기여금 타당한가)이 총 1조원 이상 대폭 낮춰진다. 또 2차 물량부터는 특별정비계획서 초안 접수(6월26일 보도=분당재건축 2차 본격화 ‘7월 정비계획 초안·9월 본안’… 12월 선정) 및 자문위원회 운영 과정에서 변경된 산정 방식이 사전에 적용돼 공공기여금이 결정된다. 1일 성남시에 따르면 선도지구들은 구역 면적의 10%를 현물로 공공기여하고 이를 제외한 90%에 대해 용적률을 계산한 뒤 공공기여금을 책정했다. 이에 대해 원래 면적으로 용적률 및 공공기여금을 산정하는 방식으로 변경·적용하기로 했다. 이럴 경우 ‘더시범’(현대·우성아파트 및 장안타운건영3차빌라, 3천713세대)의 경우 지난 1월 정비구역 고시 때 공공기여금으로 제시된 1조6천623억원에서 6천100억원 정도가 줄어들 것으로 추정된다. 또 ‘양지마을’(금호·청구·한양아파트, 4천392세대)은 당초 고시된 1조573억원에서 2천800억원, 샛별마을(라이프·동성·우방·삼부아파트 및 현대빌라, 2천843세대)은 7천470억원에서 900억원, 목련마을(대원·성환·대원3·두원빌리지·미원·화성빌리지·대진빌라·두원·드래곤·삼정. 1천107세대)는 3천165억원에서 900억원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선도지구들의 총공공기여금은 당초 3조7천831억원...
[경상일보 제24기 독자권익위원회 6월 월례회]“노인 일자리·아파트 중심 재개발 점검 필요” - 경상일보
본보 제24기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조현덕) 6월 월례회가 지난달 24일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위원들은 6월에 게재된 기사 중 ‘울산 70대 이상 노인 4명 중 1명은 일한다’ 기사와 관련 노인들이 왜 일터로 향하는지, 어떤 일을 하고 싶어 하는지 등을 심층적으로 취재해 보도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 지역 자동차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도록 건설적인 대안 제시와 함께 아파트만 우후죽순 생기는 재개발·재건축 풍토가 바뀌는데 경상일보가 앞장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자동차산업 위기 공동대응 필요 ◇조현덕(주식회사 지테크 대표이사) 위원장= ‘현대차 원가절감 압박에 울산 협력사 불안’이라는 내용의 기사를 접했다. 제목만 보면 흔히 말하는 대기업의 ‘쥐어짜기’식 갑질로 읽히기 십상이다. 하지만 글로벌 자동차 시장이 처한 작금의 상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는 단순히 어느 한 대기업의 일방적인 요구가 아님을 알 수 있다. 현재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은 미국의 자국 우선주의 압박과 중국 자동차 산업의 무서운 부상이라는 거대한 샌드위치 압박 속에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언론이 단순한 갈등 보도를 벗어나 어떻게 하면 현재의 생산량과 판매량을 유지하고 나아가 글로벌 파이를 키워갈 수 있을지에 대한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해 줘야 한다. 노인 일자리 확대·질적 개선을 ◇오정숙(울산양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사무처장)·박규환(다해종합건설 대표)...
[아유경제_재건축] “현대건설 이 정도 기술력도 없습니까” 3064가구 방배5구역 재건축 조합원들 뿔났다… 서초구청ㆍ현대건설 본사 앞 항의 집회 - 아유경제
[¾ÆÀ¯°æÁ¦=±è¹Î ±âÀÚ] ‘µð¿¡ÀÌÄ¡¹æ¹è’·Î Áذø ¹× ÀÔÁÖ¸¦ ¾ÕµÐ ¼¿ï ¼Ãʱ¸ ¹æ¹è5±¸¿ª Àç°ÇÃà»ç¾÷¿¡¼ ½Ã°øÀÚ Çö´ë°Ç¼³À» ÇâÇÑ °¥µî ¾ç»óÀÌ ¼ö¸é À§·Î ¶°¿À¸£°í ÀÖ´Ù. ÇöÀå Á¦º¸ µî¿¡ µû¸£¸é ÀÌ´Þ 30ÀÏ Çö´ë°Ç¼³ »ç¿Á Àαٿ¡¼ ¹æ¹è5±¸¿ª Àç°ÇÃà Á¶ÇÕ¿ø ¹× °ü°èÀÚµé·Î º¸ÀÌ´Â ½Ã¹ÎµéÀÌ ÇÇÄÏÀ» µé°í Áýȸ¸¦ ÁøÇàÇÏ¸ç ½Ã°øÀÚÀÇ »ç¾÷ ÃßÁø ¹æ½Ä°ú ±â¼ú·Â µîÀ» °ÇÏ°Ô ºñÆÇÇß´Ù. ‘µð¿¡ÀÌÄ¡¹æ¹è ¹Ìµð¾îÆÄ»çµå’¿Í ÇÔ²² Çö´ë°Ç¼³ ÃøÀÇ ¼³¸í°ú Ã¥ÀÓÀÌ ÇÊ¿äÇÏ´Ù´Â ÁÖÀåÀÌ ÆîÃÄÁø ÇöÀå¿¡´Â LED Àü±¤ÆÇÀ» ¼³Ä¡ÇÑ ½ÃÀ§ Â÷·®ÀÌ ¹èÄ¡µÆÀ¸¸ç, Âü°¡ÀÚµéÀº “Çö´ë°Ç¼³¿¡ ¹¯½À´Ï´Ù”, “¿ì¸° µ· ³Â´Ù”, “¼¿ï½Ã ½ÇÅÂÁ¶»ç”, “´©°¡ ¸ÁÃÆ³ª” µîÀÇ ¹®±¸¸¦ ³»°É°í Ç×ÀǸ¦ À̾´Ù. ƯÈ÷ Àü±¤ÆÇ¿¡´Â “ÇöÀå °ËÅä ¾øÀÌ Á¦¾ÈÇß³ª”, “°î·ü ¶§¹®¿¡ ºÒ°¡´ÉÇß³ª”, “ÀÌ Á¤µµ ±â¼ú·Âµµ ¾ø³ª”¶...
속도내는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 재건축…현대건설 수주 유력 - 에너지경제신문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번지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만 단독으로 참여했다. 28번지와의 분리 재건축 이후 38-1번지가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30일 에너지경제신문 취재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조합 사무실에서 열린 '광장아파트 38-1 재건축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 1개사만 참석했다. 일반경쟁입찰은 2개사 이상 참여해야 성립하므로 이번 입찰은 자동 유찰됐다. 유찰되면 조합은 재공고 입찰을 내고 2회 유찰 시 수의계약 전환이 가능하다. 조합은 30일에 공공지원자 검토를 요청한 뒤 회신 결과에 따라 1~2주 내로 2차 입찰 공고를 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여의도 광장아파트 분리 재건축 이후 38-1번지(1·2동)가 절차 진행에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총 10개 동 가운데 여의나루로를 사이에 두고 남쪽 38-1번지(1·2동)와 북쪽 28번지(3~10동)로 나뉘었다. 두 단지는 준공일이 달라 대지를 공유하지 않는다. 2개 동을 가진 38-1번지는 용적률(246%)이 높고 대지면적이 좁지만, 28번지는 낮은 용적률(183%)과 넓은 대지면적을 가졌다. 38-1번지는 통합 재건축을 원했으나 28번지는 단지별로 각자 재건축을 원했다. 두 단지는 2009년부터 재건축을 추진했으나 소송 끝에 2022년 분리 재건축을 확정했다. 이후 28번지는 신탁방식으로, 38-1번지는 조합방식으...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8월 분양…이현동 재건축 1032가구 공급 [이 시각 분양] - 한국금융신문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투시도. /사진제공=한화 건설부문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8월 분양…이현동 재건축 1032가구 공급 [이 시각 분양] 이미지 확대보기 관련기사 #포레나힐스테이트진주 #한화건설부문 #현대건설 #재건축 #경남진주시 재건축 공사비 '입지별 격차'…현대·대우 사업지별 셈법 달라지나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23일 1순위 접수…총 598가구 공급 [이 시각 분양]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20주년 맞아 브랜드 리뉴얼 현대건설-한국남동발전, 석탄화력발전소 활용한 '차세대 원전' 공동 연구 '해외 원전' 잭팟 터트린 현대·대우건설, 올해 영업익도 '순항' 전망 재건축 공사비 '입지별 격차'…현대·대우 사업지별 셈법 달라지나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23일 1순위 접수…총 598가구 공급 [이 시각 분양]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20주년 맞아 브랜드 리뉴얼 현대건설-한국남동발전, 석탄화력발전소 활용한 '차세대 원전' 공동 연구 '해외 원전' 잭팟 터트린 현대·대우건설, 올해 영업익도 '순항' 전망
[부동산 PF 진단] 크라운호텔 재개발, 착공 후 본PF 전환 과제 - 블로터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옛 크라운호텔 부지 개발사업이 시공사 변경을 거쳐 착공했다. 케이스퀘어용산피에프브이(PFV)는 지난해 11월 착공신고를 접수했고 실착공일은 이달 20일로 확인됐다. 시공사는 현대건설에서 장학건설로 바뀌었다. 현대건설은 시공을 맡지 않지만 케이스퀘어용산PFV 최대주주이자 후순위 자금보충 제공 주체로 남아 있다. 케이스퀘어용산PFV는 올해 3월 선순위 1713억원과 후순위 한도 2350억원 등 총 4063억원 규모 대출약정을 재체결했다. 기존 차입금 만기 대응과 실착공을 거치면서 본PF 전환이 후속 과제로 남았다. 본PF 전환 시점과 후순위 자금보충 해소 방식은 이후 사업비 조달 구조를 판단하는 기준이다. 케이스퀘어용산PFV는 지난해 11월 28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34-69번지 일원 옛 크라운호텔 부지 개발사업의 착공신고를 제출했다. 용산구청에 따르면 실착공일은 이달 20일이다. 옛 크라운호텔 부지에는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 에테르노 용산이 들어선다. 에테르노 용산은 지하 4층~지상 14층 2개동으로 계획됐다. 세대수는 공동주택 29가구와 오피스텔 4실 등 총 33가구다. 공동주택은 전용 74평과 135평, 오피스텔은 전용 74평과 83평으로 구성된다. 건축허가는 지난해 8월 완료됐다. 동·호 지정은 올해 상반기 진행 중이고 준공과 입주는 2029년 10월을 목표로 한다. 건축허가 이후 착공...
IPARK현산, 올해 도시정비 3.2조 달성 가능할까... 상반기 실적 '전무' - 스마트투데이
|스마트투데이=김종현 기자| 아이파크(IPARK)현대산업개발의 올해 상황이 영 좋지 않아 보인다. 올해 3조원 목표를 제시한 재건축·재개발 등의 도시정비사업서 아직 단 한 건의 실적도 올리지 못한 상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기준 IPARK현산이 올 상반기 수주한 도시정비사업지는 '제로'(0)다. 올해 시공능력평가 10위 안 건설사 중 아직까지 도시정비 수주 실적이 없는 곳은 IPARK현산과 현대엔지니어링 2곳이다. IPARK현산이 수주를 위한 노력을 게을리한 건 아니라는 평가다. IPARK현산은 상반기 시공사 선정 작업을 진행했던 서울 압구정 재건축과 성수 재개발, 개포우성 재건축 단지 일대에 OS(홍보)요원과 임직원을 파견하며 관심을 보여왔다. 압구정3·5구역과 개포우성4차, 성수1지구 현장설명회에도 참석하며 고심하는 태도를 보였다. 그러나 현실은 냉혹했다. 압구정에선 삼성물산, 현대건설의 양강구도가 워낙 확고해 입찰에 참여조차 못했다. 성수1지구는 이전부터 오랜 기간 홍보에 공을 들인 GS건설에 밀렸다. 개포우성4차에선 삼성물산에 밀려 역시 발도 딛지 못했다. 한때 경쟁구도를 형성하며 수주 유력사로 거론되던 송파한양2차는 GS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 곳에서도 IPARK현산은 본 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 올해 상반기 정비사업 수주전에서 도급순위 상위 건설사들이 거의 독식한 형국이라 남은 하반기도 IPARK현산에 우호적...
공사비 약 2조3,762억원 목동13단지, 시공자 현설에 5곳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양천구 목동13단지가 공사비로 2조3,700억원 이상을 책정해 시공자 선정에 나선 가운데 현장설명회에 5개사가 참석했다. 목동13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은 지난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우건설, DL이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 제일건설 등이 참석했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9월 7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보증금은 900억원을 책정했다.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600억원 및 이행보증보험증권 300억원으로 각각 나눠 납부해야 한다. 예정 공사비는 약 2조3,762억7,003만6,000원을 책정했다. 3.3㎡당 980만원 수준이다. 이 단지는 양천구 신정동 327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7만8,919.9㎡이다. 재건축을 통해 지하4~지상49층 높이의 아파트 3,852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2호선 양천구청역을 도보 1분 거리에 둔 역세권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한데 양명초, 계남초, 은정초, 갈산초, 목일중, 신목고, 목동고 등이 가깝다. 주변에 안양천이 흐르고 계남근린공원 등 녹지공간이 자리 잡고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목동13단지 재건축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양천구 목동13단지가 공사비로 2조3,700억원 이상을 책정해 시공자 선정에 나선 가운데 현장설명회...
[AI 브리핑] 6월 재개발·재건축 시공자 선정 동향
출처: 하우징헤럴드 Seoul 개포우성4차아파트 재건축이 삼성물산, 의정부9구역 재개발이 포스코이앤씨, 서울 석관1-7구역 가로주택이 한화 건설, 서울 목동6단지 재건축이 DL이앤씨, 경기 용인 수지 삼성2차아파트 재건축이 SK에코플랜트, 서울 중곡동 대원빌라 소규모재건축이 토담산업개발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또한, 두산건설은 '마포로5구역제2지구' 재개발과 '가능3구역' 재개발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서울 '마천5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의 1차 입찰은 응찰자가 없어 유찰됐다. 조합은 입찰 조건 등 내부 검토를 거쳐 2차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 동래구 '안락1구역'과 '명장5구역' 재개발이 2차 입찰의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현대건설과 롯데건설이 참석했다. 목동 14개 단지 중 두 번째로 시공자 선정에 나선 '목동10단지' 재건축이 1차 입찰의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성수전략정비구역 4개 지구 가운데 가장 늦게 시공자 선정에 나선 '성수3지구' 재개발은 1차 입찰의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