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마포는] 유동균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AI·관광으로 대혁신”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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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균 마포구청장 민선 9기 첫 비전설명회 개최 생활 개선, AI 행정, 돌봄, 문화·관광, 교육·청년…5대 분야 중점 재개발·재건축 TF…속도전 "서울시 소각장 현대화 사업, 일방적이면 큰 저항 또 부를 것" 민선 9기 마포구 비전 기자설명회 (2) 0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6일 마포구청장에서 민선 9기 첫 마포구 비전 기자설명회를 열었다. 선거 기간 동안 기록한 7권의 수첩을 들어보이고 있다./마포구 4년 만에 돌아온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민선 9기 구정 방향으로 생활환경 개선, AI 행정, 돌봄의 일상화, 문화·관광, 교육·청년 등 5대 분야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유 구청장은 6일 마포구청에서 민선 9기 첫 비전 설명회를 열고 "슬로건은 '다시 뛰는 마포, 함께 하는 미래'"라며 "지난 4년 구민들을 만나 많은 이야기를 들었고 선거 기간 기록한 7권의 수첩이 민선 9기 공약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특히 서울시의 마포구 소각장 문제에 대해 비판했다. 앞서 서울시는 마포구에 신규 쓰레기 소각장 1000톤 증설을 결정했지만 소송전에서 연이어 패소했다. 민선 8기 1심에 이어 지난해 5월 2심에서도 패소하자 시는 항고를 포기하고 현대화 사업으로 방향을 틀었다. 유 구청장은 "서울시가 마포 구민을 파트너로 생각하지 않고 지침을 내려꽂는 것 같아 모멸감도 느꼈다"며 "구민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내용이 들어간다면 큰 저항에 부딪힐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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