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충훈부 일원, 공동시행 건설업자 현설에 2곳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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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 충훈부 일원의 공공재개발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현장설명회에 2개사가 참석했다.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위원장 권민재)는 지난 30일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현대건설, 롯데건설이 참석했다. 입찰마감일은 이달 29일이다. 이에 앞서 오는 14일까지 입찰확약서를 제출해야 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공사비는 3.3㎡당 760만원 이하를 책정했다. 공사기간은 철거공사 6개월 및 본공사 50개월 등 56개월을 책정했는데, ±4개월 범위 내에서 건설업자가 제안 가능하다. 이 사업장은 만안구 충훈동 768-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4만1,470㎡이다. 공공재개발을 통해 최고 49층 3,856세대 등을 짓는다. 한편 이곳은 지난 2022년 6월 정비구역으로 지정을 거쳐 같은 해 12월 LH가 공공시행자로 지정됐다. 충훈부 일대는 석수초, 삼봉초, 박달초, 박달중, 안양중, 안양고, 충훈고 등 학군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주변에 안양천이 흐르고 충훈공원, 안양새물공원 등 녹지 인프라가 구축돼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경기 안양시 충훈부 일원의 공공재개발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현장설명회에 2개사가 참석했다.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위원장 권민재)는 지난 30일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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