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통투데이 · 2026.07.15
이날 간담회는 서현동의 만성적인 교통체증 해소와 서현 재건축·110번지 개발에 맞춘 교통 인프라 확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재건축에 따른 도로체계 확정과 함께 교통 인프라도 동시에 완성돼야 한다는 데 강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건우 시의원은 임기 시작 이후 서현동의 최대 현안인 재건축과 교통문제 해결에 집중해 왔으며, 특히 슈퍼블록 단위 재건축과 연계한 교통 인프라 확충이 서현동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과제라고 강조해 왔다. 이에 따라 판교-서현-서당-오포를 잇는 지하철 8호선 연장은 지역의 고질적인 교통문제를 해결할 가장 실효성 있는 대안으로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철수 국회의원, 박성하 성남시 철도팀장, 서현1·2동 각 단지 재건축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손명원 주민대책위원장은 안철수 의원에게 국토교통부 장관과의 면담을 통해 주민 의견을 전달해달라고 요청했고, 안 의원은 이에 화답했다. 안철수 의원은 "서현로는 경기도에서 가장 교통문제가 심각한 곳"이라며 "모란-판교 연장 예비타당성조사 기간 단축을 위해 국토교통부 장관을 직접 만나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판교 연장 이후 광주 오포 연장선 추진도 지체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모란-판교선과 판교-오포선의 중전철 방식 동시 추진 필요성에도 뜻을 모았다. 김건우 시의원은 "서현 슈퍼블록 재건축과 1...
네이트 · 2026.07.12
성남시가 2026년 분당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사전 제안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6만6037가구가 신청하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성남시는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 특별정비구역 사전 제안 접수 결과, 결합개발구역을 포함한 50개 구역에서 총 6만6037호가 신청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에 반영된 2026년 정비구역 지정 물량 1만2000호의 약 5.5배에 달하는 규모다. 지난해 선도지구 지정 당시 신청 물량인 5만8874호보다도 7163호 늘어난 수치다. 이번 사전 제안 접수는 관계 법령에 따른 자문 절차를 위해 실시됐으며, 구역 선정과 관련한 세부 일정은 지난해 12월 사전 공고를 통해 안내된 바 있다. 성남시는 접수된 제안서에 대해 관계기관 및 관련 부서 협의, 자문위원회 검토 등을 거친 뒤 7월 말 예정구역 제안자들에게 자문 결과를 일괄 통보할 계획이다. 자문 결과를 받은 제안자들은 반영 여부를 자체 검토한 후 오는 9월 1일 최종 본안 서류를 제출하게 된다. 시는 9월부터 10월까지 접수된 본안 서류를 평가해 총 1만2000호 규모의 정비구역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후 공람공고와 성남시의회 의견 청취, 경기도 및 국토교통부 협의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12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특별정비구역을 최종 확정·고시할 방침이다. 또한 성남시는 주민 부담을 줄이고...
월드장애인사랑뉴스 · 2026.07.12
성남시 ( 시장 신상진 ) 가 2026 년 분당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사전 제안 접수를 마감한 결과 , 총 50 개 구역 6 만 6037 호가 신청돼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 성남시는 이번 신청 물량이 「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 에 반영된 2026 년 특별정비구역 지정 물량 1 만 2000 호의 약 5.5 배에 달한다고 밝혔다 . 특히 이번 신청 규모는 지난해 선도지구 지정 당시 접수된 5 만 8874 호보다 7163 호 증가한 것으로 , 분당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 이번 사전 제안 접수는 지난 7 월 1 일부터 10 일까지 진행됐으며 ,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관계 법령상 자문 절차를 위해 실시됐다 . 성남시는 접수된 제안서에 대해 관계기관 및 관련 부서 협의와 자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7 월 말 예정구역 제안자들에게 자문 결과를 일괄 통보할 계획이다 . 자문 결과를 받은 제안자는 보완 여부를 검토한 뒤 9 월 1 일 최종 ( 본안 ) 제안서를 제출하게 된다 . 이후 성남시는 9~10 월 접수된 본안을 평가해 1 만 2000 호 규모의 특별정비구역을 선정할 예정이다 . 선정 이후에는 공람공고와 성남시의회 의견 청취 , 경기도 및 국토교통부 협의 등을 거쳐 오는 12 월 성남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후 특별정비구역으로 최종 고시할 계획이다 .
경기포커스 · 2026.07.08
[경기포커스신문] 성남시의회는 7일 열린 제311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박기범 의원을 제10대 전반기 도시건설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도시건설위원장으로 선임된 박기범 의원은 “도시건설위원회는 시민의 주거환경과 교통, 도시개발, 미래 성장동력을 책임지는 핵심 상임위원회”라며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최우선으로 삼고, 균형 있는 도시발전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정책 추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앞으로 도시건설위원회가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드는 정책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다음과 같은 핵심 정책과제를 제시했다. ▶도시주택 분야에서는 성남의 미래 20년을 설계할 2040년 성남 도시기본계획의 내실 있는 수립을 비롯해,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한 제3차 고도제한 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와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점검에 나설 방침이다. ▶도시정비 분야에서는 분당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및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고, 원도심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함께 성남 공공주택사업이 시민 주거안정이라는 본래 목적에 부합하도록 면밀히 살펴볼 계획이다. ▶교통·도로 분야에서는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철도교통망 확충에 집중한...
현대일보 · 2026.07.07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분당, 수내3, 정자2·3, 구미)이 끈질기게 추진해 온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이 마침내 경기도 승인이라는 구체적인 결실을 맺었다. 최종성 대표의원은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 추진을 위한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이 경기도 심의를 거쳐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안의 핵심은 특별정비예정구역 제37구역의 구역계를 조정해 기존 한솔마을 4·5·6단지 3개 단지에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구역으로 축소·변경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한솔마을 5·6단지는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된다. 경기도 심의에서는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되는 한솔마을 5·6단지에 대한 리모델링 관리 방안을 제시하고, 한솔마을 4단지의 공공기여 재산정 등을 검토하는 조건으로 변경안이 의결됐다. 이번 승인은 지난해 12월 최종성 의원이 주민들과 약속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구역 지정’이 실제 행정 결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 대표의원은 지난해 12월 10일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 구역 지정 변경을 위한 간담회’를 직접 주도한 이후 성남시 관련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왔다. 특히 지난 4월 17일 제3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견청취 과정에서는 “한솔마을 4단지가 2026년 내 신속하게 입안제안을 할 수 있도록 구역 분할과 제외 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집행부에...
timess.co.kr · 2026.07.07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분당, 수내3, 정자2·3, 구미)이 끈질기게 추진해 온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이 마침내 경기도 승인이라는 구체적인 결실을 맺었다. 최종성 대표의원은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 추진을 위한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이 경기도 심의를 거쳐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안의 핵심은 특별정비예정구역 제37구역의 구역계를 조정해 기존 한솔마을 4·5·6단지 3개 단지에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구역으로 축소·변경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한솔마을 5·6단지는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된다. 경기도 심의에서는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되는 한솔마을 5·6단지에 대한 리모델링 관리 방안을 제시하고, 한솔마을 4단지의 공공기여 재산정 등을 검토하는 조건으로 변경안이 의결됐다. 이번 승인은 지난해 12월 최종성 의원이 주민들과 약속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구역 지정’이 실제 행정 결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 대표의원은 지난해 12월 10일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 구역 지정 변경을 위한 간담회’를 직접 주도한 이후 성남시 관련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왔다. 특히 지난 4월 17일 제3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견청취 과정에서는 “한솔마을 4단지가 2026년 내 신속하게 입안제안을 할 수 있도록 구역 분할과 제외 방안을 속도감...
전국매일신문 · 2026.07.07
경기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대표의원이 추진해 온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이 경기도 승인 절차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행정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최 대표의원은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 추진을 위한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이 경기도 심의에서 조건부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변경안은 특별정비예정구역 제37구역의 범위를 조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 한솔마을 4·5·6단지 3개 단지를 하나의 구역으로 묶었던 계획을 한솔마을 4단지 단독 구역으로 축소하는 내용이다. 이에 따라 한솔마을 5·6단지는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된다. 경기도는 심의 과정에서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빠지는 한솔마을 5·6단지의 리모델링 관리 방안 제시와 한솔마을 4단지 공공기여 재산정 검토 등을 조건으로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승인은 최 대표의원이 지난해 12월 주민들에게 약속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구역 지정이 실제 행정 결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최 대표의원은 지난해 12월 10일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 구역 지정 변경을 위한 간담회를 주도한 뒤 성남시 관련 부서와 협의를 이어왔다. 특히 지난 4월 17일 제3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견청취 과정에서는 한솔마을 4단지가 2026년 안에 신속히 입안 제안을 할 수 있도록 구역 분할과 제외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집행부에 요구했다. 이후 한솔마을 4단지...
성남포커스 · 2026.07.07
성남시의회는 7일 열린 제311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박기범 의원을 제10대 전반기 도시건설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도시건설위원장으로 선임된 박기범 의원은 “도시건설위원회는 시민의 주거환경과 교통, 도시개발, 미래 성장동력을 책임지는 핵심 상임위원회”라며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최우선으로 삼고, 균형 있는 도시발전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정책 추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앞으로 도시건설위원회가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드는 정책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다음과 같은 핵심 정책과제를 제시했다. ▶도시주택 분야에서는 성남의 미래 20년을 설계할 2040년 성남 도시기본계획의 내실 있는 수립을 비롯해,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한 제3차 고도제한 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와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점검에 나설 방침이다. ▶도시정비 분야에서는 분당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및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고, 원도심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함께 성남 공공주택사업이 시민 주거안정이라는 본래 목적에 부합하도록 면밀히 살펴볼 계획이다. ▶교통·도로 분야에서는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철도교통망 확충에 집중한다. 현재 공사가...
경기평화신문 · 2026.07.07
박기범 성남시의원 성남시의회는 7일 열린 제311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박기범 의원을 제10대 전반기 도시건설위원장으로 선
하나뉴스 · 2026.07.07
[하나뉴스] 이형노 기자 =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분당, 수내3, 정자2·3, 구미)이 끈질기게 추진해 온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이 마침내 경기도 승인이라는 구체적인 결실을 맺었다. 최종성 대표의원은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 추진을 위한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이 경기도 심의를 거쳐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안의 핵심은 특별정비예정구역 제37구역의 구역계를 조정해 기존 한솔마을 4·5·6단지 3개 단지에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구역으로 축소·변경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한솔마을 5·6단지는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된다. 경기도 심의에서는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되는 한솔마을 5·6단지에 대한 리모델링 관리 방안을 제시하고, 한솔마을 4단지의 공공기여 재산정 등을 검토하는 조건으로 변경안이 의결됐다. 이번 승인은 지난해 12월 최종성 의원이 주민들과 약속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구역 지정’이 실제 행정 결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 대표의원은 지난해 12월 10일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 구역 지정 변경을 위한 간담회’를 직접 주도한 이후 성남시 관련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왔다. 특히 지난 4월 17일 제3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견청취 과정에서는 “한솔마을 4단지가 2026년 내 신속하게 입안제안을 할 수 있도록 구역 분할과 제외 방안을 속도감 있...
신아일보 · 2026.07.07
경기 성남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을 위한 행정 절차가 경기도의 기본계획 변경안 심의를 통과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게 됐다.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은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이 경기도 심의를 거쳐 조건부 의결됐다고 7일 밝혔다. 변경안은 특별정비예정구역 제37구역을 기존 한솔마을 4·5·6단지에서 한솔마을 4단지만 포함하는 형태로 조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경기도는 제외 대상인 한솔마을 5·6단지의 리모델링 관리 방안 마련과 한솔마을 4단지의 공공기여 규모 재산정 등을 검토하는 조건을 달아 변경안을 의결했다. 최 의원은 지난해 12월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 구역 지정 변경을 위한 주민 간담회를 시작으로 성남시와 협의를 이어왔으며 지난 4월 성남시의회 임시회에서는 구역 분할과 제외 절차를 신속히 추진해 올해 안에 입안 제안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고 집행부에 촉구했다. 이후 단독 추진안은 지난 5월 성남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원안대로 통과했고 6월 경기도에 기본계획 변경 승인 신청이 접수된 데 이어 이번 심의까지 마무리되면서 사업 추진을 위한 핵심 절차를 밟게 됐다. 한솔마을 4단지는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 접수도 예정대로 추진되고 있으며 성남시는 다음 주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을 고시할 계획이다. 최 의원은 "지난해 12월 주민 여러분 앞에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
내외통신 · 2026.07.07
[내외통신]정석철 기자=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분당, 수내3, 정자2·3, 구미)이 끈질기게 추진해 온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이 마침내 경기도 승인이라는 구체적인 결실을 맺었다. 최종성 대표의원은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 추진을 위한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이 경기도 심의를 거쳐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안의 핵심은 특별정비예정구역 제37구역의 구역계를 조정해 기존 한솔마을 4·5·6단지 3개 단지에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구역으로 축소·변경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한솔마을 5·6단지는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된다. 경기도 심의에서는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되는 한솔마을 5·6단지에 대한 리모델링 관리 방안을 제시하고, 한솔마을 4단지의 공공기여 재산정 등을 검토하는 조건으로 변경안이 의결됐다. 이번 승인은 지난해 12월 최종성 의원이 주민들과 약속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구역 지정’이 실제 행정 결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 대표의원은 지난해 12월 10일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 구역 지정 변경을 위한 간담회’를 직접 주도한 이후 성남시 관련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왔다. 특히 지난 4월 17일 제3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견청취 과정에서는 “한솔마을 4단지가 2026년 내 신속하게 입안제안을 할 수 있도록 구역 분할과 제외 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
월드장애인사랑뉴스 · 2026.07.07
성남시 분당구 한솔마을 4 단지 단독 재건축 추진이 경기도 심의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전환점을 맞았다 .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 ( 분당 · 수내 3· 정자 2·3· 구미 ) 은 「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변경안 」 이 경기도 심의를 거쳐 조건부 의결됐다고 7 일 밝혔다 . 이번 변경안의 핵심은 특별정비예정구역 제 37 구역의 구역계를 기존 한솔마을 4·5·6 단지에서 한솔마을 4 단지 단독 구역으로 조정하는 것이다 . 이에 따라 한솔마을 5 단지와 6 단지는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되고 , 한솔마을 4 단지는 단독 재건축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 경기도는 심의 과정에서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되는 한솔마을 5·6 단지에 대한 리모델링 관리방안 마련과 한솔마을 4 단지 공공기여 규모 재산정 등을 조건으로 변경안을 의결했다 . 이번 승인은 지난해 12 월 최종성 의원이 주민들과 약속했던 ' 한솔마을 4 단지 단독 재건축 추진 ' 이 실제 행정 절차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 최 의원은 지난해 12 월 10 일 ' 한솔마을 4 단지 재건축 구역 지정 변경을 위한 주민 간담회 ' 를 직접 주도한 이후 성남시 관련 부서와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왔다 . 특히 지난 4 월 열린 제 310 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견청취 과정에서는 " 한솔마을 4 단지가...
매일타임즈 · 2026.07.07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이 추진해 온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이 경기도로부터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 최종성 대표의원은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이 경기도 심의를 거쳐 조건부로 의결됐다고 밝혔다. 변경안은 특별정비예정구역 제37구역의 구역계를 기존 한솔마을 4·5·6단지에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구역으로 조정하는 내용이 핵심이며, 이에 따라 한솔마을 5·6단지는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된다. 경기도 심의 과정에서는 한솔마을 5·6단지에 대한 리모델링 관리 방안 마련과 한솔마을 4단지의 공공기여 재산정 검토를 조건으로 변경안이 의결됐다. 이 과정에서 최종성 의원은 지난해 12월 10일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 구역 지정 변경을 위한 간담회를 주도한 뒤 성남시 관련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지난 4월 17일 제3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견청취 과정에서는 한솔마을 4단지가 2026년 내 신속하게 입안제안을 할 수 있도록 구역 분할과 제외 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집행부에 요구했다.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추진안은 지난 5월 19일 성남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원안 수용으로 통과했고, 6월 1일 경기도에 기본계획 변경 승인 신청이 접수됐다. 이후 경기도의 승인이 이뤄지면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을 위한 주요 행정 절차가 진행 중이다. 또한 한솔마을 4단지의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
굿타임즈 · 2026.07.07
[굿타임즈]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분당, 수내3, 정자2·3, 구미)이 끈질기게 추진해 온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이 마침내 경기도 승인이라는 구체적인 결실을 맺었다. 최종성 대표의원은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 추진을 위한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이 경기도 심의를 거쳐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안의 핵심은 특별정비예정구역 제37구역의 구역계를 조정해 기존 한솔마을 4·5·6단지 3개 단지에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구역으로 축소·변경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한솔마을 5·6단지는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된다. 경기도 심의에서는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되는 한솔마을 5·6단지에 대한 리모델링 관리 방안을 제시하고, 한솔마을 4단지의 공공기여 재산정 등을 검토하는 조건으로 변경안이 의결됐다. 이번 승인은 지난해 12월 최종성 의원이 주민들과 약속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구역 지정’이 실제 행정 결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 대표의원은 지난해 12월 10일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 구역 지정 변경을 위한 간담회’를 직접 주도한 이후 성남시 관련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왔다. 특히, 지난 4월 17일 제3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견청취 과정에서는 “한솔마을 4단지가 2026년 내 신속하게 입안제안을 할 수 있도록 구역 분할과 제외 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
CNB뉴스 · 2026.07.07
신상진 성남시장이 재선에 성공하며 시작한 민선 9기 시정은 '민생 현장 중심의 체감형 행정'과 '첨단산업 도시 완성'을 핵심 기조로 삼고 있다. 민선 9기가 직면한 주요 과제와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마주할 잠재적 장벽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신 시장은 '대한민국 기준, 성남'이라는 비전 아래,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실감할 수 있는 실무 위주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분당 1기 신도시 재건축 및 원도심(수정·중원구) 재개발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다. '재건축 지원센터' 운영과 재정·행정 지원을 통해 주민 갈등을 최소화하고 사업 속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이다. 위례, 판교, 하이테크밸리, 오리역세권을 잇는 '다이아몬드형 첨단 테크노밸리'를 구축하여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거점을 공고히 하고자 한다. 특히, AI, 팹리스, 시스템반도체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공공의료 협력 강화, 독감 및 대상포진 등 예방접종 지원 확대, 청년 취업 및 자산 형성 지원, 70세 이상 대중교통비 지원 등 실생활 밀착형 복지 정책을 추진한다. 지방채 전액 상환을 통해 '채무 제로 도시'를 달성한 만큼, 확보된 재원을 미래 성장 동력과 복지에 재투자하는 '건전 재정 기조'를 유지할 계획이다. 시정의 연속성을 확보했음에도 불구하고, 신 시장이 마주할 현실적인 난관들로 성남시의회 내 정치적 지형이 여소야대로 구성되어 있어, 주요 정책 추진을 위해 야당과의 소통과 합리...
리버럴미디어 · 2026.07.07
최종성 대표의원은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 추진을 위한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이 경기도 심의를 거쳐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안의 핵심은 특별정비예정구역 제37구역의 구역계를 조정해 기존 한솔마을 4·5·6단지 3개 단지에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구역으로 축소·변경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한솔마을 5·6단지는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된다. 경기도 심의에서는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되는 한솔마을 5·6단지에 대한 리모델링 관리 방안을 제시하고, 한솔마을 4단지의 공공기여 재산정 등을 검토하는 조건으로 변경안이 의결됐다. 이번 승인은 지난해 12월 최종성 의원이 주민들과 약속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구역 지정’이 실제 행정 결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 대표의원은 지난해 12월 10일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 구역 지정 변경을 위한 간담회’를 직접 주도한 이후 성남시 관련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왔다. 특히 지난 4월 17일 제3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견청취 과정에서는 “한솔마을 4단지가 2026년 내 신속하게 입안제안을 할 수 있도록 구역 분할과 제외 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집행부에 강력히 요구했다. 이후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추진안은 지난 5월 19일 성남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원안 수용으로 통과했으며, 6월 1일 경기도에 기본계획 변경 승인 신청이...
경기평화신문 · 2026.07.07
최종성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분당, 수내3, 정자2·3, 구미)이 끈질기
서프라이즈뉴스 · 2026.07.07
[서프라이즈뉴스]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이 끈질기게 추진해 온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이 마침내 경기도 승인이라는 구체적인 결실을 맺었다.최종성 대표의원은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 추진을 위한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변경이 경기도 심의를 거쳐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이번 변경안의 핵심은 특별정비예정구역 제37구역의 구역계를 조정해 기존 한솔마을 4·5·6단지 3개 단지에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구역으로 축소·변경하는 것이다.이에 따라 한솔마을 5·6단지는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된다.경기도 심
의정신문 서울시티 · 2026.07.03
[서울시티 김청월 기자] 서울시가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사업성 부족과 전문성 부족 등으로 재건축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주택단지를 대상으로, 개략적인 건축계획(용적률, 높이 등)과 사업성 분석(예상 공사비, 추정 분담금 등)을 무료로 지원해 주민들의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부지면적 1만㎡미만, 200세대 미만, 노후·불량건축물 60% 이상인 주택단지로, 토지등소유자 10% 이상 동의를 얻어, 7월 31일 17시까지 관할 구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는 신청 단지에 대한 검토를 거쳐 오는 8월 중으로 사업성분석 대상지 15개소를 선정하고, 연말까지 현장조사 및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개략적인 건축계획(안)으로 1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업성분석 결과는 2027년 2월 중으로 ▲개략적인 건축계획(용적률·건축규모·높이 등) ▲예상 공사비 ▲추정분담금 ▲사업성 분석 내용 등을 포함하여 무료로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 서울시 누리집 ‘분야별정보 ' 주택 ' 주택건축 ' 주택공급 ' 소규모재건축’에서 확인 가능하며, 해당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성남시의회, 신상진 성남시장 기업인 초청 상생협력 간담회 참석 서울시, 독산로 일대 ‘신속통합기획 시너지’ 독산2...
매일일보 · 2026.06.19
매일일보 = 김길수 기자 |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분당, 수내3, 정자2·3, 구미)은 18일 한솔마을 4단지 주민 간담회에 참석해, 그동안 추진해 온 ‘한솔마을 4단지 특별정비예정구역 변경(안)’의 주요 성과와 향후 확정 고시 일정을 설명하며 단독 재건축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2월 10일 최종성 의원의 주도로 열린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 구역 지정 변경을 위한 간담회’ 이후 약 6개월 만에 마련된 자리다. 당시 최 의원은 “한솔 4단지의 단독 구역 지정을 위해 관계기관 및 상급 기관과의 행정 협의를 선제적으로 이끌어내겠다”고 주민들과 약속한 바 있으며, 이후 시 실무부서와 긴밀히 조율하며 약속을 이행해왔다. 특히 최 의원의 적극적인 의정 활동은 올해 상반기 행정 절차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최 의원은 지난 4월 17일 열린 제3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견청취 단계에서 “한솔마을 4단지가 2026년 내에 신속하게 입안 제안을 할 수 있도록 구역 분할 및 제외 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라”고 집행부에 요청한 바 있다. 이러한 추진 과정 속에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추진안은 지난 5월 19일 성남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원안 수용)했으며, 6월 1일 경기도에 최종 기본계획 변경 승인 신청이 접수되는 성과를 거뒀다. 성남시는 이달 중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마무리하고,...
굿타임즈 · 2026.06.19
[굿타임즈]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은 18일, 한솔마을 4단지 주민 간담회에 참석해, 한솔마을 4단지 특별정비예정구역 변경(안) 추진 과정과 향후 일정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2월 10일 열린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 구역 지정 변경을 위한 간담회' 이후 약 6개월 만에 마련됐다. 최종성 의원은 "지난해 12월 주민들과의 약속에 따라 관계기관 및 상급 기관과의 행정 협의를 주도적으로 이끌었으며, 시 실무부서와의 긴밀한 조율을 통해 약속 이행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7일 제3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견청취 단계에서 최 의원은 집행부에 한솔마을 4단지가 2026년 내 신속하게 입안제안을 할 수 있도록 구역 분할 및 제외 방안 추진을 촉구했다. 이후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추진안은 5월 19일 성남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원안대로 통과했다. 성남시는 이달 중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마무리하고, 7월 중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변경을 고시해 한솔마을 4단지의 단독 재건축 추진 여건을 확정할 계획이다. 최종성 의원은 "6개월 만에 구체적인 행정 성과를 거둘 수 있게 되어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기본계획 변경이 주민들의 단합된 염원과 시의회의 행정 지원이 함께 이뤄낸 결과"라며 "7월 변경 고시가 차질 없이 완료될 수 있도록 끝까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에스피뉴스 · 2026.06.19
[케이에스피뉴스=[성남]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분당, 수내3, 정자2, 구미)은 18일 한솔마을 4단지 주민 간담회에 참석해, 그동안 끈질기게 추진해 온 '한솔마을 4단지 특별정비예정구역 변경(안)'의 주요 성과와 향후 확정 고시 일정을 설명하며 단독 재건축의 본격적인 출발을 선언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2월 10일 최종성 의원의 주도로 개최된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 구역 지정 변경을 위한 간담회' 이후 약 6개월 만에 마련된 자리다. 당시 최 의원은 "한솔 4단지의 단독 구역 지정을 위해 관계기관 및 상급 기관과의 행정 협의를 선제적으로 이끌어내겠다."라고 주민들과 약속한 바 있으며, 이후 시 실무부서와 긴밀히 조율하며 약속을 실천으로 옮겨왔다. 특히 최종성 의원의 강력한 추진력은 올해 상반기 행정 절차 수행 과정에서 결정적인 견인차 역할을 했다. 최 의원은 지난 4월 17일 열린 제3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견청취 단계에서 "한솔마을 4단지가 2026년 내에 신속하게 입안제안을 할 수 있도록 구역 분할 및 제외 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라"라며 집행부를 강하게 압박한 바 있다. 이러한 적극적인 의정 활동에 힘입어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추진안은 지난 5월 19일 성남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원안 수용)했으며, 마침내 6월 1일 경기도에 최종 기본계획 변경 승인...
뉴스후 · 2026.06.19
[뉴스후=김정덕 기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분당, 수내3, 정자2ܩ, 구미)은 18일 한솔마을 4단지 주민 간담회에 참석해, 그동안 끈질기게
시사일보 · 2026.06.19
[시사일보=오승섭 기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분당, 수내3, 정자2ܩ, 구미)은 18일 한솔마을 4단지 주민 간담회에 참석해, 그동안 끈질기
경기평화신문 · 2026.06.19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분당, 수내3, 정자2ܩ, 구미)은 18일 한솔마을 4단지 주민 간담회에 참석해, 그동안 끈
미디어투데이 · 2026.06.19
[미디어투데이=안상일기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분당, 수내3, 정자2ܩ, 구미)은 18일 한솔마을 4단지 주민 간담회에 참석해, 그동안 끈질
월드장애인사랑뉴스 · 2026.06.19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 ( 분당 · 수내 3· 정자 2·3· 구미 ) 이 한솔마을 4 단지 주민 간담회에 참석해 특별정비예정구역 변경 추진 성과를 설명하고 단독 재건축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 최종성 의원은 지난 18 일 열린 한솔마을 4 단지 주민 간담회에서 그동안 추진해 온 ‘ 한솔마을 4 단지 특별정비예정구역 변경안 ’ 의 주요 성과와 향후 추진 일정을 설명하며 재건축 사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했다 .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2 월 10 일 최 의원의 주도로 개최된 ‘ 한솔마을 4 단지 재건축 구역 지정 변경을 위한 주민 간담회 ’ 이후 약 6 개월 만에 마련됐다 . 당시 최 의원은 주민들에게 “ 한솔마을 4 단지의 단독 구역 지정을 위해 관계기관 및 상급기관과의 행정 협의를 적극 추진하겠다 ” 고 약속했으며 , 이후 성남시 실무부서와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오며 사업 추진에 힘을 쏟아왔다 . 특히 최 의원은 올해 상반기 행정절차 수행 과정에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며 사업 추진의 동력을 확보했다 . 지난 4 월 17 일 열린 제 310 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견청취 과정에서는 “ 한솔마을 4 단지가 2026 년 내 신속하게 입안제안을 할 수 있도록 구역 분할 및 제외 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 ” 며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 이 같은 노력의 결과 한솔마을 4 단지 단독 추진안은 지난 5 월...
경인신문 · 2026.06.19
▲ 성남시의회 최종성 의원,“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 물꼬 텄다 7월 기본계획 변경 고시 눈앞” (성남시 제공) 경기도의회 용인지역 권력구도 대변화…민주당 10석 확보, 국민의힘 1석 그쳐 [칼럼]100세 시대, 당신의 ‘근육 통장’은 안녕하십니까 [기자수첩]재선 이뤄낸 이상일...시민이 선택한 것은 결국 '성과'였다 성과로 증명한 이상일…용인 첫 재선 신화 썼다 정봉규 성남시의원 당선인 "선관위 당선증 교부식 불참…퍼포먼스 동원 거부" 김은혜,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특검법 발의…"참정권 훼손 진상 밝혀야"
하나뉴스 · 2026.06.19
[하나뉴스] 이형노 기자 =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분당·수내3·정자2·3·구미)은 18일 한솔마을 4단지 주민 간담회에 참석해 '한솔마을 4단지 특별정비예정구역 변경안' 추진 성과를 설명하고 단독 재건축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2월 10일 최 의원 주도로 열린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 구역 지정 변경을 위한 주민 간담회' 이후 약 6개월 만에 마련됐다. 당시 최 의원은 한솔마을 4단지의 단독 구역 지정을 위해 관계기관 및 상급기관과의 행정 협의를 선제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주민들에게 약속한 바 있다. 최 의원은 이후 성남시 실무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재건축 구역 변경 절차를 추진해 왔으며, 최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데 이어 경기도 승인 신청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특히 한솔마을 4단지는 리모델링을 추진 중인 5·6단지와 분리하는 방안이 반영되면서 독자적인 재건축 추진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이에 따라 향후 기본계획 변경이 확정될 경우 단독 재건축을 위한 후속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 의원은 올해 4월 열린 제3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견청취 과정에서도 집행부를 향해 "한솔마을 4단지가 2026년 내 신속하게 입안제안을 할 수 있도록 구역 분할 및 제외 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라"고 촉구하는 등 사업 추진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최 의원은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
성남일보 · 2026.06.14
[사람들] 김보석 성남시의회 김보석 의원이 지난 10일 분당재건축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김보석 의원이 분당지역의 최대 현안인 분당 재건축의 신속 추진을 위해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해 분당재건축연합회가 감사패를 수여했다. 김 의원은 2023년 3월 성남시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가 공동 주최한 「분당신도시 정비방향 모색 심포지엄」에 토론 패널로 참석해 1기 신도시 특별법에 따른 분당 재정비 방향에 대한 의회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등 분당재건축 추진에 앞장섰다. 이날 김 의원은 “분당 재건축은 단순한 주택 정비가 아니라 30년 이상 된 1기 신도시 주민들의 재산권 회복이자 안전한 주거 환경을 위한 시급한 과제”라며 “국민의힘 분당갑 안철수 국회의원과 함께 고도제한 완전 해소를 비롯한 재건축 관련 모든 현안에 긴밀히 협력하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제10대 성남시의회 의원 당선인으로서도 분당 재건축이 실질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제도 마련, 예산·조례 지원을 계속 고민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우편번호 13359ㅣ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광명로 148 (성남동) 506호 ㅣ 대표전화 031-721-9922 발행처 (주)에스미디어 ㅣ발행·편집인 모동희 ㅣ 창간 2000년 7월 6일 ㅣ 등록번호 경기 아 00006 등록 2005년 9월 12일 ㅣ발행연월일 2000년 2월 21일ㅣ청소년보호 책임자 :...
성남포커스 · 2026.06.12
성남시의회 김보석 의원(국민의힘, 제10대 성남시의회 의원 당선인)이 지난 10일(수)분당재건축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김보석 의원이 제9대 성남시의회 전반기(도시건설위원회)·후반기(경제환경위원회)를 통틀어 분당 재건축 신속 추진을 위해 다방면의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연합회 측이 높이 평가한 데 따른 것이다. 김보석 의원은 2023년 3월, 성남시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가 공동 주최한 「분당신도시 정비방향 모색 심포지엄」에 토론 패널로 참석하며 1기 신도시 특별법에 따른분당 재정비 방향에 대한 의회의 목소리를 전달하였다. 이후 2024년 1월 제290회 도시건설위원회 회의에서 고도제한 해당 지역에 대한 공공기여 부담 완화 필요성을 성남시의회 차원에서 최초로 공론화하였으며, 같은 해4월 출범한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약 2년간 분당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추진 현황과 공공기여·이주대책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정책적보완 의견을 지속 제시하였다. 같은 해 11월에는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가 주최한 「1기 신도시 재건축 신속추진 시민토론회」(분당구청 대회의실)에 토론자로 참석하여 지역 주민 200여 명과 함께 재건축 신속 추진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같은 달 22일 제298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서는 유형별 정비계획 고도화, 야탑역세권 융복합 개발 등 성공적인 분...
수도권지역뉴스 · 2026.06.12
성남시의회 김보석 의원(국민의힘, 제10대 성남시의회 의원 당선인)이 지난 10일(수) 분당재건축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김보석 의원이 제9대 성남시의회 전반기(도시건설위원회)·후반기(경제환경위원회)를 통틀어 분당 재건축 신속 추진을 위해 다방면의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연합회 측이 높이 평가한 데 따른 것이다. 김보석 의원은 2023년 3월, 성남시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가 공동 주최한 「분당신도시 정비방향 모색 심포지엄」에 토론 패널로 참석하며 1기 신도시 특별법에 따른 분당 재정비 방향에 대한 의회의 목소리를 전달하였다. 이후 2024년 1월 제290회 도시건설위원회 회의에서 고도제한 해당 지역에 대한 공공기여 부담 완화 필요성을 성남시의회 차원에서 최초로 공론화하였으며, 같은 해 4월 출범한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약 2년간 분당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추진 현황과 공공기여·이주대책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정책적 보완 의견을 지속 제시하였다. 같은 해 11월에는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가 주최한 「1기 신도시 재건축 신속추진 시민토론회」(분당구청 대회의실)에 토론자로 참석하여 지역 주민 200여 명과 함께 재건축 신속 추진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같은 달 22일 제298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서는 유형별 정비계획 고도화, 야탑역세권 융복합 개발 등 성공...
동방일보 · 2026.06.01
【동방일보】 장은기 기자 =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가 1일 분당 재건축 공공기여금 산정 논란과 관련해 신상진 국민의힘 후보를 향해 "행정 실패와 거짓 해명으로 시민을 기만했다"며 공식 사과와 후보직 사퇴를 촉구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성남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제의 출발점은 사업 시행자의 오해가 아니라 성남시의 무리한 기준 설계와 잘못된 행정 판단이었다"며 "국토교통부가 여러 차례 개선을 요구했음에도 성남시는 기본계획 고시와 정비구역 지정을 강행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문제를 몰라서가 아니라 알고도 밀어붙인 것"이라며 "이는 단순 실수가 아닌 무책임한 행정"이라고 비판했다. 김 후보는 특히 신 후보 측이 지난 4월 14일 정비용적률 산출 방식 재검토와 공공기여 부담 완화를 약속했지만 같은 달 30일 변경 고시에는 해당 내용이 반영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시민 부담을 줄이겠다고 말해놓고 실제 고시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며 "책임 행정이 아니라 면피성 발언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또 "신상진 후보는 최근 논란이 커지자 '성남시가 먼저 바로잡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며 "국토부가 특별정비계획 재점검과 시정을 요구하는 공문까지 보낸 상황에서 모든 의혹을 거짓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왜곡이자 대시민 기만"이라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일부 선도지구의 공공기여금이 과도하게 산정되면서 총 규모가 약...
중부일보 · 2026.05.29
최종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의원 후보(차선거구, 기호 1-나)가 29일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압도적 지지를 호소했다. 최 후보는 이날 사전투표를 마친 뒤 지역구 전역에서 저인망식 바닥 유세를 펼치며 분당 주민들의 표심 잡기에 나섰다. 특히 그는 ‘분당재건축 속도가 답이다!’를 핵심 슬로건으로 강조하며 준비된 ‘재건축 전문가’로서 교통·주거·복지 등 분당의 가치를 두 배로 높일 행보에 지지를 당부했다. 최 후보가 출마한 성남시 차선거구는 ‘3인 선거구’로 그는 “이번 선거에서 기호 ‘1-나 최종성’이 반드시 당선되어야만 더불어민주당이 차선거구에서 안정적으로 2석을 확보할 수 있다”며 지지층의 현명한 표 분산과 전략적 선택을 당부했다. 그는 “유권자들의 한 표가 성남시의회의 권력 균형과 분당 발전을 확실하게 견인할 열쇠”라고 강조했다. 최종성 후보는 “지방자치 현장에서는 예산과 행정을 제대로 다룰 줄 아는 검증된 전문가가 필요하다”며 “29일과 30일 양일간 망설임 없이 사전투표소로 향해 실력과 성실함이 입증된 기호 ‘1-나 최종성’에게 압도적인 힘을 모아달라”고 지지를 피력했다. 29일 오전 사전 투표를 마친 최종성 후보가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최종성 후보 선거사무소 김대성 기자 sd1919@joongboo.com [6·3 지방선거] 성남시장 후보들, 분당 재건축 공공기여 논란 “공방 격화” 분당발전본부, 서당초에서 지진 대...
수도권지역뉴스 · 2026.05.28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차선거구, 분당동·수내3동·정자2·3동·구미동, 기호 1-나)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사전투표일(5월 29일~30일)을 맞아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와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최종성 의원은 사전투표 시작과 함께 지역구 전역에서 저인망식 바닥 유세를 펼치며 분당 주민들의 표심 잡기에 나섰다. 특히 최 의원은 이번 선거공보물 등에서 밝힌 바와 같이 “분당재건축 속도가 답이다!”를 핵심 슬로건으로 강조하며, 준비된 ‘재건축 전문가’로서 교통·주거·복지 등 분당의 가치를 두 배로 높일 정책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울러 최종성 의원은 선거일 10일 전부터 핵심 10대 공약을 하루에 한 개씩 릴레이로 발표하는 등 타 후보와 차별화된 이색적이고 준비된 정책 선거운동을 펼치며 유권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최 의원이 출마한 성남시 차선거구는 총 3인의 시의원을 선출하는 ‘3인 선거구’이다. 최종성 의원은 “이번 선거에서 기호 ‘1-나 최종성’이 반드시 당선되어야만 더불어민주당이 차선거구에서 안정적으로 2석을 확보할 수 있다”라며, 지지층의 현명한 표 분산과 전략적 선택을 역설했다. 유권자들의 한 표가 성남시의회의 권력 균형과 분당 발전을 확실하게 견인할 열쇠라는 분석이다. 최종성 의원은 “지방자치 현장에서는 예산과 행정을 제대로 다룰 줄 아는 검증된 전문가가 필요하다”라며, “29일과...
경기포커스 · 2026.05.28
[경기포커스신문] =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가 분당 재건축 공공기여금 산정 방식을 강하게 비판하며 시장 취임 즉시 전면 재검토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27일 성남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남시의 ‘2035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과 관련해 “분당 주민들에게 수억 원대 공공기여금 부담이 떠넘겨지고 있다”며 “무능과 오만이 누적된 행정 참사”라고 주장했다. 김 후보 측에 따르면 성남시가 발표한 분당 총 공공기여 기준금액은 약 8조8,659억 원 규모다. 이 가운데 전체 대상 가구의 약 12% 수준인 선도지구 4곳에 전체의 40%를 넘는 약 3조7,100억 원이 배정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공공기여금 증가 원인으로 성남시의 산정 방식을 문제 삼았다. 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법상 용적률 증가분과 공공기여는 원래 토지면적인 ‘종전 부지면적’을 기준으로 해야 하지만, 성남시가 기부채납 예정 토지를 제외한 ‘잔여 부지면적’을 기준으로 적용하면서 공공기여금이 과도하게 늘어났다는 주장이다. 그는 “공공에 내놓을 토지를 분모에서 먼저 제외하면서 동일 연면적 대비 증가 용적률이 부풀려졌고, 여기에 토지가액과 공공기여율이 반영되면서 부담 규모가 급증했다”고 말했다. 이어 “당초 약 1조2,500억 원 수준으로 예상됐던 선도지구 공공기여금이 약 3조7,000억 원까지 증가했다”며 “종전 부지면적 기준으로 정상 산정할 경우 약 1조 원...
성남일보 · 2026.05.27
김병욱 후보, 긴급 기자회견서 비판 ... 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법 입법 취지 오독 및 자의적 적용 [성남일보]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는 27일 오후 2시 성남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천억 원에 달하는 신상진 성남시정의 분당 재건축 ‘공공기여금 폭탄 청구서’를 ‘무능과 오만이 누적된 행정 참사’로 규정하며 시장 취임 즉시 원점에서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강력히 선언했다. 김 후보는 “30년 넘게 재건축을 기다려 온 분당 주민들 앞에 놓인 것은 희망이 아니라 수억 원대 공공기여금 폭탄 청구서”라며 성남시의 ‘2035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을 정조준했다. 성남시 발표안에 따르면 분당 총 공공기여 기준금액 8조 8,659억 원 중, 전체 대상 가구의 약 12%에 불과한 선도지구 4곳이 무려 40%가 넘는 약 3조 7,100억 원을 부담하도록 산정된 것으로 추정된다. 김 후보는 이러한 폭탄 청구의 원인으로 성남시의 왜곡된 산식을 지적했다. 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법령상 용적률 증가분과 공공기여는, 원래 토지 면적인 ‘종전 부지면적(원지적 면적)’ 기준이어야 하나, 성남시가 법 취지를 정면으로 왜곡해 공공기여금으로 기부채납할 땅을 분모에서 먼저 제외한 ‘잔여 부지면적’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위법 소지가 큰 산식을 적용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김 후보는 “시민이 공공에 내놓을 땅을 분모에서 먼저 빼버리니 동일한 연면적을 짓기 위한 ‘증가 용적률’이 수...
신아일보 · 2026.05.27
김병욱 경기 성남시장 후보가 성남시의 분당 재건축 공공기여금 산정 방식을 강하게 비판하며 시장 취임 시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27일 성남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남시의 ‘2035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과 관련한 공공기여금 산정 문제를 지적했다. 그는 “30년 넘게 재건축을 기다린 주민들에게 돌아온 것은 수억 원대 공공기여금 부담”이라며 “행정의 무능과 오만이 만든 결과”라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성남시가 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법 취지를 잘못 해석하고 공공기여금 산정 방식을 자의적으로 적용했다고 비판했다. 김 후보 측은 성남시 발표안을 기준으로 분당 전체 공공기여 기준금액이 약 8조8659억 원 규모로 추산되며, 선도지구 4곳이 전체의 40% 이상인 약 3조7100억 원을 부담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그는 “공공기여 산정은 기존 토지 면적인 종전 부지면적 기준으로 해야 하는데 성남시는 기부채납 토지를 제외한 잔여 부지면적을 기준으로 계산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시민이 공공에 제공할 토지를 먼저 제외하면 증가 용적률이 과도하게 부풀려지고, 여기에 토지가액과 공공기여율이 적용되면서 부담 규모가 커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당초 약 1조2500억 원 수준으로 예상됐던 선도지구 공공기여금이 약 3조7000억 원대로 증가한 것은 행정 책임이라고 지적했다.
더 데일리가드 · 2026.05.27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가 27일 성남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상진 성남시정의 분당 재건축 공공기여금 산정 방식을 “무능과 오만이 누적된 행정 참사”라고 규정하며 전면 재검토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성남시의 ‘2035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을 정조준하며 “30년 넘게 기다려 온 재건축인데, 정작 주민들 앞에 놓인 것은 희망이 아니라 수억 원대 공공기여금 부담”이라고 지적했다. 성남시가 발표한 계획안에 따르면 분당신도시 특별정비예정구역별 공공기여 기준금액은 총 8조8,659억 원 규모다. 이 가운데 전체 재건축 대상 가구의 약 12% 수준인 선도지구 4곳이 전체 공공기여금의 40%가 넘는 약 3조7천억 원을 부담하는 것으로 산정됐다는 것이 김 후보 측 주장이다. 그는 “신상진 시정은 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법령상 ‘종전 부지면적(원지적 면적)’을 기준으로 산정해야 할 용적률 증가분과 공공기여를, 공공기여로 제공할 부지를 분모에서 먼저 빼버린 ‘잔여 부지면적’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법 취지를 정면으로 왜곡한 위법 소지가 극히 큰 산식을 적용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시민이 공공에 기부채납할 땅을 분모에서 먼저 빼버리니 같은 연면적을 짓기 위한 ‘증가 용적률’이 수치상 부풀려지고, 거기에 토지가액과 공공기여율을 곱하면서 공공기여금이 기하급수적으로 폭증하는 구조가 만들어...
전자신문 · 2026.05.27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는 성남시의 분당 재건축 공공기여금 산정 방식에 문제가 있다며 시장 취임 즉시 관련 산정 체계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고 27일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성남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남시의 '2035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과 관련해 “분당 주민에게 과도한 공공기여금 부담이 전가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후보는 성남시 발표안을 기준으로 분당 전체 공공기여 기준금액이 8조8659억원이며, 이 가운데 선도지구 4곳의 부담액이 약 3조7100억원으로 추산된다고 설명했다. 선도지구 4곳은 전체 대상 가구의 약 12% 수준이지만, 전체 공공기여금의 40% 이상을 부담하는 구조라는 게 김 후보 측 주장이다. 김 후보는 이 같은 부담이 성남시의 면적 산정 방식에서 비롯됐다고 지적했다. 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법 취지상 용적률 증가분과 공공기여는 종전 부지면적을 기준으로 산정해야 하는데, 성남시가 기부채납 예정 부지를 제외한 잔여 부지면적을 기준으로 적용해 공공기여금이 커졌다는 주장이다. 김병욱 후보는 “공공에 내놓을 땅을 분모에서 먼저 제외하면 같은 연면적을 짓더라도 증가 용적률이 수치상 커진다”며 “여기에 토지가액과 공공기여율을 곱하면 부담액이 급격히 늘어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김 후보 측은 당초 약 1조2500억원 수준으로 추산했던 선도지구 공공기여금이 이 같은 방식으로 약 3조7000억원대로...
timess.co.kr · 2026.05.27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는 27일 오후 2시 성남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천억 원에 달하는 신상진 성남시정의 분당 재건축 ‘공공기여금 폭탄 청구서’를 ‘무능과 오만이 누적된 행정 참사’로 규정하며 시장 취임 즉시 원점에서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강력히 선언했다. 김 후보는 “30년 넘게 재건축을 기다려 온 분당 주민들 앞에 놓인 것은 희망이 아니라 수억 원대 공공기여금 폭탄 청구서”라며 성남시의 ‘2035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을 정조준했다. 성남시 발표안에 따르면 분당 총 공공기여 기준금액 8조 8,659억 원 중, 전체 대상 가구의 약 12%에 불과한 선도지구 4곳이 무려 40%가 넘는 약 3조 7,100억 원을 부담하도록 산정된 것으로 추정된다. 김 후보는 이러한 폭탄 청구의 원인으로 성남시의 왜곡된 산식을 지적했다. 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법령상 용적률 증가분과 공공기여는, 원래 토지 면적인 ‘종전 부지면적(원지적 면적)’ 기준이어야 하나, 성남시가 법 취지를 정면으로 왜곡해 공공기여금으로 기부채납할 땅을 분모에서 먼저 제외한 ‘잔여 부지면적’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위법 소지가 큰 산식을 적용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김 후보는 “시민이 공공에 내놓을 땅을 분모에서 먼저 빼버리니 동일한 연면적을 짓기 위한 ‘증가 용적률’이 수치상 부풀려졌고, 여기에 토지가액과 공공기여율을 곱하여 공공기여금이 기하급수적으...
하나뉴스 · 2026.05.27
[하나뉴스] 이형노 기자 =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가 성남시 분당 재건축 공공기여금 산정 방식을 강하게 비판하며, 시장 취임 즉시 전면 재검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27일 오후 성남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남시의 ‘2035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에 대해 “주민 부담 완화는커녕 감당하기 어려운 공공기여금 폭탄 청구서를 떠넘기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 측에 따르면 성남시는 분당 재건축 공공기여금 산정 과정에서 원래 토지면적인 ‘종전 부지면적’ 대신 기부채납 부지를 제외한 ‘잔여 부지면적’을 기준으로 적용해 용적률 증가분을 과도하게 산정했다는 지적이다. 그는 “시민이 공공에 내놓을 땅을 먼저 제외한 뒤 용적률 증가분을 계산하면서 공공기여금 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며 “이는 단순 실수가 아닌 중대한 산정 왜곡”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당초 약 1조2천500억 원 수준으로 추산됐던 선도지구 공공기여금이 약 3조7천억 원 규모로 불어났다”며 “정상적인 방식으로 다시 계산할 경우 선도지구에서만 약 1조 원 이상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또 “지난 4년간 주민들은 선도지구 선정을 위해 경쟁하며 상당한 비용과 노력을 감수해왔지만 성남시는 기본적인 산정 체계조차 제대로 정립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공공기여 산정체계 원점 재검토 ▲면적 산정 방식 재검증을 통한 과도한 부담...
v.daum.net · 2026.05.27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가 27일 신상진 성남시정의 분당 재건축 공공기여금 산정 방식을 강하게 비판하며, 시장 취임 시 전면 재검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성남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남시의 '2035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을 정면 비판했다. 김 후보 측에 따르면 성남시가 발표한 공공기여 기준금액은 총 8조 8659억 원 규모다. 이 가운데 전체 대상 가구의 약 12% 수준인 선도지구 4곳이 전체의 40%가 넘는 약 3조 7100억 원을 부담하는 구조로 산정됐다는 주장이다. 김 후보는 공공기여금이 급증한 원인으로 성남시의 산정 방식을 지목했다. 그는 "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법령상 용적률 증가분과 공공기여는 원래 토지 면적인 '종전 부지면적'을 기준으로 계산해야 한다"며 "하지만 성남시는 공공기여로 기부채납할 부지를 먼저 제외한 '잔여 부지면적'을 기준으로 산정하는 왜곡된 방식을 적용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원래 부지면적 기준으로 정상 산정할 경우 선도지구 공공기여금은 약 1조 원 이상 감액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며 "이는 단순 행정 실수가 아니라 4년간 누적된 무능과 오만, 책임회피가 만든 행정 참...
v.daum.net · 2026.05.27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성남시 기부채납 제외 후 용적률 산출' 오류 주장 김 후보, 취임 즉시 원점 재검토·재검증 등 대안 제시 김 후보는 이날 오후 성남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분당 재건축 공공기여금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것은 무능한 행정이 만든 참사"라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이어 "공공기여금 전체 대상 가구 중 약 12%에 불과한 선도지구 4곳이 당초 산정한 비용(약 1조 2500억 원)의 약 3배에, 전체 부담금 8조 8659억 원의 40%에 달하는 3조 7100억 원을 부담하도록 산정됐다"면서 "성남시의 왜곡된 산정방식 탓"이라고 지적했다. 성남시는 기부채납으로 내놓은 땅을 제외하고 남은 잔여 부지 면적을 분모(땅 면적)로 두고 용적률 증가분을 계산했다. 김 후보는 "잘못된 시의 부지 산정방식 탓에 용적률 증가 폭이 크게 계산돼 부담금 폭증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용적률은 땅 부지가 작아질수록 수치가 커지는데, 기부채납 땅을 제외한 잔여 면적을 기준으로 용적률을 계산하라고 명시되지 않았음에도 성남시가 자의적 해석으로 시민 부담금을 높였다는 취지다. 늘어난 용적률 만큼 합리적으로 비용을 내라는 당초 입법 취지대로라면 이미 기부채납으로 땅을 떼어...
경인신문 · 2026.05.27
[경인신문=김중택 기자]김병욱 성남시장 후보가 분당 재건축 공공기여금 산정 방식에 강한 문제를 제기하며 “산정 체계를 정상화하면 선도지구 공공기여금을 1조 원 이상 낮출 수 있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27일 오후 성남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남시의 ‘2035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에 따른 공공기여금 산정을 “무능과 오만이 누적된 행정 참사”라고 규정하며 시장 취임 즉시 전면 재검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30년 넘게 재건축을 기다려 온 분당 주민들에게 돌아온 것은 희망이 아니라 수억 원대 공공기여금 폭탄 청구서”라며 성남시의 산정 방식이 시민 부담을 과도하게 키우고 있다고 비판했다. 성남시 발표안에 따르면 분당 전체 공공기여 기준금액은 약 8조8659억 원 규모로 추산된다. 이 가운데 전체 대상 가구의 약 12% 수준인 선도지구 4곳이 전체의 40%가 넘는 약 3조7100억 원을 부담하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후보는 이 같은 부담 증가의 원인으로 성남시의 공공기여 산정 방식을 지목했다. 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법상 용적률 증가분과 공공기여는 기존 토지 면적인 ‘종전 부지면적’을 기준으로 해야 하지만, 성남시가 기부채납 부지를 제외한 ‘잔여 부지면적’을 기준으로 산정해 부담 규모를 부풀렸다는 주장이다. 그는 “시민이 공공에 제공할 부지를 먼저 제외한 상태에서 계산하다 보니 동일한 연면적에도 증가 용적률 수치가 과도하게...
전국매일신문 · 2026.05.27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가 분당 재건축 공공기여금 산정 문제와 관련해 신상진 성남시정을 강하게 비판하며 시장 취임 시 전면 재검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27일 성남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남시의 ‘2035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에 대해 “무능과 오만이 누적된 행정 참사”라고 규정했다. 그는 “30년 넘게 재건축을 기다려 온 분당 주민들 앞에 놓인 것은 희망이 아니라 수억원대 공공기여금 폭탄 청구서”라고 주장했다. 김 후보 측에 따르면 성남시가 발표한 계획안에는 분당 전체 공공기여 기준금액 8조8659억원 가운데 선도지구 4곳이 약 3조7100억원을 부담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이는 전체 대상 가구의 약 12%에 해당하는 지역이 전체 공공기여금의 40% 이상을 부담하는 구조라는 설명이다. 그는 “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법상 공공기여 산정은 종전 부지면적 기준으로 해야 하지만 성남시는 기부채납 부지를 제외한 잔여 부지면적을 기준으로 계산했다”며 “그 결과 용적률 증가 수치가 과도하게 부풀려졌고 공공기여금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당초 약 1조2500억원 수준으로 추산되던 선도지구 공공기여금이 약 3조7000억원 규모로 늘어났다”며 “정상적인 방식으로 산정하면 약 1조원 이상 즉시 감액 가능하다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지난 4년 동안 주민들은 선도지구 선정을 위해 경쟁하며 비용을 부담해왔는...
팍스경제TV · 2026.05.27
[경기 성남=팍스경제TV]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는 27일 성남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에 부과된 과도한 공공기여금 산정 문제를 ‘행정 참사’로 규정하며 시장 취임 즉시 원점에서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김 후보는 성남시의 ‘2035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이 법 취지를 왜곡한 산식을 적용해 선도지구 4곳의 공공기여금을 당초보다 3배 가까이 부풀렸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후보에 따르면 성남시는 공공기여금으로 기부채납할 땅을 분모에서 먼저 제외한 ‘잔여 부지면적’을 기준으로 삼는 위법 소지가 큰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이로 인해 증가 용적률이 수치상 부풀려져 선도지구 주민들의 부담이 약 3조7000억 원까지 급증했다는 것이 김 후보의 설명입니다. 그는 “원래 부지면적을 분모로 정상 산정할 경우 선도지구 공공기여금은 약 1조 원 이상의 부담금을 즉시 감액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현 시정의 무능과 행정 착오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김 후보는 시장 취임 즉시 △공공기여 산정체계 원점 재검토 △면적 산정 방식 재검증을 통한 과도한 부담(약 1조 원 규모) 즉시 시정 △분당 전역 10만 가구에 적용될 산정기준 재정립 등 세 가지 대안을 약속했습니다. 김 후보는 팍스경제TV에 “행정의 무능으로 30년을 기다린 시민들의 꿈이 좌절되지 않도록 반드시 바로잡아 성공적인 재건축을 완수하겠다”고 강조했습니...
경인일보 · 2026.05.27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가 분당재건축 공공기여금과 관련, 잘못된 산정방식으로 인해 주민들이 ‘폭탄 청구서’를 받고 있다며 산정체계를 전면 재점검해 과도한 부담금을 바로잡겠다고 나섰다.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는 27일 성남시의회에서 ‘분당재건축 공공기여금 폭탄, 무능한 행정이 만든 참사입니다’라는 제하의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이같이 밝혔다. 공공기여금은 선도지구를 필두로 분당 주민들이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과도하게 책정됐다며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해왔던 사안이다. 김병욱 후보는 이날 성남시가 발표한 ‘2035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등을 제시하며 분당 총 공공기여금은 8조8천659억 원이며 선도지구 4곳의 공공기여금은 약 1조2천500억원 수준이라고 했다. 그런데 막상 전체 재건축(개발) 대상가구의 약 12%에 불과한 선도지구 4곳의 공공기여금은 전체의 40%가 넘는 약 3조7천100억 원을 부담하도록 산정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선도지구 공공기여금이 당초보다 3배 가까이 부풀려졌는데, 이는 성남시의 왜곡된 산식때문이라는 게 김후보의 설명이다. 김 후보는 “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법령(1기신도시특별법)상 용적률 증가분과 공공기여는 원래 토지면적인 ‘종전 부지면적(원지적 면적)’ 기준이어야 하나, 성남시가 법 취지를 정면으로 왜곡해 공공기여금으로 기부채납할 땅을 분모에서 먼저 제외한 ‘잔여 부지면적’을 기준으로...
중부일보 · 2026.05.27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가 27일 오후 성남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상진 시정이 추진한 분당 재건축 공공기여금 산정 방식을 ‘무능과 오만이 누적된 행정 참사’로 규정하며 시장 취임 즉시 원점에서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30년 넘게 재건축을 기다려 온 분당 주민들 앞에 놓인 것은 희망이 아니라 수억 원대 공공기여금 폭탄 청구서”라며 성남시의 ‘2035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성남시 발표안에 따르면 분당 전체 공공기여 기준금액 8조8천659억 원 중 선도지구 4곳이 약 3조7천100억 원을 부담하도록 산정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러한 폭탄 청구의 원인으로 성남시가 법령상 ‘종전 부지면적’ 대신 ‘잔여 부지면적’을 적용한 왜곡된 산식을 적용해 공공기여금이 당초 1조2천500억 원에서 3배 가까운 3조7천억 원으로 폭증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시민이 공공에 내놓을 땅을 분모에서 먼저 빼버리니 증가 용적률이 수치상 부풀려졌고 여기에 토지가액과 공공기여율을 곱하면서 공공기여금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며 “이는 단순 실수가 아닌 출발점부터 틀린 중대한 산정 왜곡”이라고 비판했다. 김 후보는 취임 즉시 ▶공공기여 산정체계 원점 재검토 ▶면적 산정 방식 전면 재검증을 통한 선도지구 부담 완화 ▶분당 전역 10만 가구에 적용될 산정 기준 재정립을 약속했다. 끝으로 그는 “성남시민은 상식적...
월드장애인사랑뉴스 · 2026.05.27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가 분당 재건축 공공기여금 문제를 ‘ 행정 참사 ’ 로 규정하며 , 시장 취임 즉시 전면 재검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는 27 일 오후 2 시 성남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천억 원 규모로 추산되는 신상진 성남시정의 분당 재건축 ‘ 공공기여금 폭탄 청구서 ’ 문제를 강하게 비판했다 . 김 후보는 “30 년 넘게 재건축을 기다려 온 분당 주민들 앞에 놓인 것은 희망이 아니라 수억 원대 공공기여금 폭탄 청구서 ” 라며 성남시의 ‘2035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 을 정조준했다 . 성남시 발표안에 따르면 분당 총 공공기여 기준금액은 8 조 8,659 억 원 규모이며 , 전체 대상 가구의 약 12% 에 불과한 선도지구 4 곳이 전체의 40% 가 넘는 약 3 조 7,100 억 원을 부담하도록 산정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김 후보는 주장했다 . 그는 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법령상 공공기여와 용적률 증가분 산정은 원래 토지 면적인 ‘ 종전 부지면적 ( 원지적 면적 )’ 기준이어야 함에도 성남시가 공공기여로 기부채납할 토지를 먼저 제외한 ‘ 잔여 부지면적 ’ 을 기준으로 산정했다고 주장했다 . 김 후보는 “ 시민이 공공에 내놓을 땅을 분모에서 먼저 빼버리니 동일한 연면적을 짓기 위한 증가 용적률이 수치상 부풀려졌고 , 여기에 토지가액과 공공기여율을 곱하면서 공공기여금이 기하급수적으로 폭증했다 ” 고...
뉴시스 · 2026.05.27
[성남=뉴시스]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가 27일 성남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김병욱 후보 선거사무실 제공) [email protected] 뉴욕 증시, 종전협상 관망에 혼조 마감… 나스닥 1.19%↑·S&P 0.61%↑ '사상 최고치'
뉴스팟 · 2026.05.27
- ‘종전 부지면적’ 대신 기부채납 토지를 분모에서 제외한 ‘잔여 부지면적’ 적용... 산정 방식 왜곡으로 공공기여금 기하급수적 폭증 - 당초 1조 2,500억 원에서 약 3배 급증... "종전 부지면적 기준 정상 산정 시 선도지구에서만 1조 원 이상 감액 가능"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는 27일 오후 2시 성남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천억 원에 달하는 신상진 성남시정의 분당 재건축 ‘공공기여금 폭탄 청구서’를 ‘무능과 오만이 누적된 행정 참사’로 규정하며 시장 취임 즉시 원점에서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강력히 선언했다. 김 후보는 “30년 넘게 재건축을 기다려 온 분당 주민들 앞에 놓인 것은 희망이 아니라 수억 원대 공공기여금 폭탄 청구서”라며 성남시의 ‘2035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을 정조준했다. 성남시 발표안에 따르면 분당 총 공공기여 기준금액 8조 8,659억 원 중, 전체 대상 가구의 약 12%에 불과한 선도지구 4곳이 무려 40%가 넘는 약 3조 7,100억 원을 부담하도록 산정된 것으로 추정된다. 김 후보는 이러한 폭탄 청구의 원인으로 성남시의 왜곡된 산식을 지적했다. 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법령상 용적률 증가분과 공공기여는, 원래 토지 면적인 ‘종전 부지면적(원지적 면적)’ 기준이어야 하나, 성남시가 법 취지를 정면으로 왜곡해 공공기여금으로 기부채납할 땅을 분모에서 먼저 제외한 ‘잔여 부지면적’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위법 소...
v.daum.net · 2026.05.27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 후보는 27일 오후 2시 성남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천억 원에 달하는 분당 재건축 ‘공공기여금 폭탄 청구서’를 ‘무능과 오만이 누적된 행정 참사’로 규정하며 시장 취임 즉시 원점에서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선언했다. 김 후보는 “30년 넘게 재건축을 기다려 온 분당 주민들 앞에 놓인 것은 희망이 아니라 수억 원대 공공기여금 폭탄 청구서”라며 성남시의 ‘2035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을 정조준했다. 성남시 발표안은 분당 총 공공기여 기준금액 8조 8659억 원 중, 전체 대상 가구의 약 12%에 불과한 선도지구 4곳이 무려 40%가 넘는 약 3조 7100억 원을 부담하도록 산정된 것으로 추정된다. 김 후보는 이러한 폭탄 청구의 원인으로 성남시의 왜곡된 산식을 지적했다. 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법령상 용적률 증가분과 공공기여는 원래 토지 면적인 ‘종전 부지면적’ 기준이어야 하지만, 성남시가 법 취지를 정면으로 왜곡해 공공기여금으로 기부채납할 땅을 분모에서 먼저 제외한 ‘잔여 부지면적’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위법 소지가 큰 산식을 적용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김 후보는 “시민이 공공에 내놓을 땅을 분모에서 먼저 빼버리니 동일한 연면적을 짓기...
경기시사투데이 · 2026.05.19
▲ 성남시의회 최종성 의원, “분당 재건축, 더 이상 늦출 수 없다… 속도 높여 주민 부담 줄이겠다” (성남시 제공) 경기도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용인민속5일장상인회, 가정의 달 맞아 중앙동에 따뜻한 나눔 실천 경기민시협, “도민주권 지방자치” 실현 촉구…민주시민교육센터 복원·확대 제안 (주)동성식품, 용인세브란스병원에 1억 원 기부 용인 한터초등학교, 스승의 날 온 마을이 하나되는 우리동네 축제 ‘2026 한터 한마음 대운동회’ 국민의힘 용인시(정) 출마자들 공동 출마 선언 용인시 언남동 지역개발 촉진 및 부동산 투기세력 근절 촉구 집회 경기도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경기도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용인민속5일장상인회, 가정의 달 맞아 중앙동에 따뜻한 나눔 실천 경기민시협, “도민주권 지방자치” 실현 촉구…민주시민교육센터 복원·확대 제안 (주)동성식품, 용인세브란스병원에 1억 원 기부 용인 한터초등학교, 스승의 날 온 마을이 하나되는 우리동네 축제 ‘2026 한터 한마음 대운동회’ 국민의힘 용인시(정) 출마자들 공동 출마 선언 용인시 언남동 지역개발 촉진 및 부동산 투기세력 근절 촉구 집회 용인 한터초등학교, 스승의 날 온 마을이 하나되는 우리동네 축제 ‘2026 한터 한마음 대운동회’ 양주시보건소, ‘2026년 양주시 한센인 가족의 날 행사’ 운영 경기도일...
하나뉴스 · 2026.05.19
[하나뉴스] 이형노 기자 = 분당 지역 재건축 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주민 부담 완화를 강조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차선거구, 분당동 수내3동 정자2·3동 구미동, 기호 1-나)은 분당의 노후 공동주택 증가에도 불구하고 복잡한 행정 절차와 사업성 문제로 재건축이 지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주민들의 불편과 비용 부담이 누적되고 있다고 밝혔다. 최종성 의원은 재건축 사업의 실질적 개선을 위해 행정절차 단축, 사업 물량 확대 및 규제 완화, 주민 분담금 최소화 방안 마련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그는 "분당 재건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임에도 불구하고, 행정 지연과 제도적 한계로 주민들의 고통이 계속되고 있다"며, "불필요한 절차는 과감히 줄이고, 사업성을 높여 주민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반드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최 의원은 재건축이 단순한 개발이 아니라 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안임을 강조하며, "분당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재건축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속도와 실효성을 동시에 확보한 재건축 정책으로 분당의 주거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며 "주민 부담은 낮추고, 사업 추진은 빠르게 이뤄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분당 재건축 지연에 주민 불편…최종성 의원, 사업 속도 개선 공약...
성남포커스 · 2026.05.19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차선거구, 분당동·수내3동·정자2·3동·구미동, 기호 1-나)은 분당 지역 재건축 사업 지연으로 주민 불편과 비용 부담이 지속적으로 누적되고 있는 상황을 지적하며,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과 주민 부담 완화를 위한 공약을 제시했다. 현재 분당 지역은 노후 공동주택 증가로 재건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복잡한 행정 절차와 사업성 문제로 인해 사업이 지연되면서 주민 불편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최종성 의원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재건축 행정절차 단축 ▲사업 물량 확대 및 규제 완화 추진 ▲주민 분담금 최소화 방안 마련 등 실질적인 개선책을 제시했다. 최 의원은 "분당 재건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임에도 불구하고, 행정 지연과 제도적 한계로 주민들의 고통이 계속되고 있다"라며 "불필요한 절차는 과감히 줄이고, 사업성을 높여 주민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반드시 전환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재건축은 단순한 개발이 아니라 주민의 삶의 질과 직결된 문제"라며 "분당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재건축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최종성 의원은 "속도와 실효성을 동시에 확보한 재건축 정책으로 분당의 주거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라며 "주민 부담은 낮추고, 사업 추진은 빠르게 이뤄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파이어 · 2026.05.19
▲ 성남시의회 최종성 의원, “분당 재건축, 더 이상 늦출 수 없다… 속도 높여 주민 부담 줄이겠다” (성남시 제공) 경기 용인 민주당 4선 박남숙 시의원 '묻지마 컷오프' 반발!...재심 신청 등 적극 대응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 "힘있는 여당시장 될 것"···출마선언 및 개소식 성료 포항 펜타시티 '글로벌 교육도시' 도약...명문 국제학교 유치 최대 수해자는? 강준현 의원, “대한민국의 뉴노멀은 세종” 국회세종의사당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최종 당선작 발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 '2026 여성기업 Next-W 스케일업 교육' 출범 더불어민주당‘산모신생아 응급진료체계 개선TF’출범 승강기 없는 경로당 전국 3,201개 … 어르신은 오늘도 계단 앞에서 발길을 돌린다 경기 용인 민주당 4선 박남숙 시의원 '묻지마 컷오프' 반발!...재심 신청 등 적극 대응 경기 용인 민주당 4선 박남숙 시의원 '묻지마 컷오프' 반발!...재심 신청 등 적극 대응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 "힘있는 여당시장 될 것"···출마선언 및 개소식 성료 포항 펜타시티 '글로벌 교육도시' 도약...명문 국제학교 유치 최대 수해자는? 강준현 의원, “대한민국의 뉴노멀은 세종” 국회세종의사당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최종 당선작 발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 '2026 여성기업 Next-W 스케일업 교육' 출범 더불어민주당‘산모신생아 응급진료체계 개선TF’출범 승강기 없는...
서프라이즈뉴스 · 2026.05.19
▲ 성남시의회 최종성 의원, “분당 재건축, 더 이상 늦출 수 없다… 속도 높여 주민 부담 줄이겠다” (성남시 제공) 작년 1천만명 방문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올해는 6일만에 100만명 기록 김형동 의원, 2026년 상반기 안동·예천 특별교부세 31억 확보 김수환 경기도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능력 입증된 후보, 사람 같은 후보 김수환” 김진규 검단구청장 후보, 선대위 발대식...“원팀으로 선거 압승하자”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 통합돌봄 어르신 대상 ‘일상회복 나들이’ 진행 베이징에서 서울 AI 혁신 알린다 … 서울AI재단, 국제과학기술 산업박람회 ‘스마트라이프위크’ 홍보관 운영 김진규…선관위 후보 등록 후 초대 검단구청장 향해 본격 행보 베이징에서 서울 AI 혁신 알린다 … 서울AI재단, 국제과학기술 산업박람회 ‘스마트라이프위크’ 홍보관 운영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성남시의회 최종성 의원, “분당 재건축, 더 이상 늦출 수 없다… 속도 높여 주민 부담 줄이겠다” 양주시 사회적기업들, 취약계층 위한 ‘힐링나눔 프로그램’ 함께 했다 용인교육지원청, 독서·AI·메이커 교육 결합 학생 주도 창작 프로젝트 강화 이천시–특수전사령부, 아름수리아파트 직거래 장터로 상생 협력 실천 이천시, 반도체 산업 현장과 소통 강화 이천시, 노인복지관에...
수도권지역뉴스 · 2026.05.19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차선거구, 분당동·수내3동·정자2·3동·구미동, 기호 1-나)은 분당 지역 재건축 사업 지연으로 주민 불편과 비용 부담이 지속적으로 누적되고 있는 상황을 지적하며,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과 주민 부담 완화를 위한 공약을 제시했다. 현재 분당 지역은 노후 공동주택 증가로 재건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복잡한 행정 절차와 사업성 문제로 인해 사업이 지연되면서 주민 불편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최종성 의원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재건축 행정절차 단축 ▲사업 물량 확대 및 규제 완화 추진 ▲주민 분담금 최소화 방안 마련 등 실질적인 개선책을 제시했다. 최 의원은 "분당 재건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임에도 불구하고, 행정 지연과 제도적 한계로 주민들의 고통이 계속되고 있다"라며 "불필요한 절차는 과감히 줄이고, 사업성을 높여 주민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반드시 전환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재건축은 단순한 개발이 아니라 주민의 삶의 질과 직결된 문제"라며 "분당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재건축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최종성 의원은 "속도와 실효성을 동시에 확보한 재건축 정책으로 분당의 주거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라며 "주민 부담은 낮추고, 사업 추진은 빠르게 이뤄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누리일보 · 2026.04.30
현재 성남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에 따르면 2025년도부터 2026년까지 각 1만2천 세대, 2027년도부터 2032년도까지 각 1만 세대, 이후 2035년도까지 각 2천7백, 2천 세대로 총 9만8천7백 세대의 물량을 연차별로 지정하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방식은 사업 추진 여부를 ‘선정 경쟁’에 맡기는 구조로, 단지 간 과열 경쟁과 주민 간 갈등을 유발해 왔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이준배 의원은 “같은 생활권 내에서도 사업 추진 시기와 조건이 달라지는 것은 명백한 형평성 문제”라며, “일부 단지만 우선 추진되고 나머지 지역은 장기간 대기하는 구조는 주민 간 갈등과 주거환경 격차를 심화시키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동방일보 · 2026.04.29
【동방일보】 장은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예비후보 김병욱이 분당 재건축·재개발과 관련해 물량제한 전면 해제와 대규모 재정 투입을 골자로 한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29일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건축은 시민의 안전과 도시 경쟁력을 위한 생존 과제"라며 "신속한 재건축·재개발을 통해 시민의 재산권과 주거권을 반드시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v.daum.net · 2026.04.29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가 29일 성남시의 노후화된 주거 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속한 재건축·재개발 정책'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이날 성남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성남시의 재건축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물량 제한에 막혀 있는 상황을 "현 시정의 행정적 무능"이라 규정하면서 시장 직속 전문가 그룹 구성을 통한 전폭적인 행정·재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기호일보 · 2026.04.29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성남시장 예비후보가 분당 재건축을 둘러싼 물량제한 문제를 전면에 내세우며 현 시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김 후보는 29일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건축은 선택이 아니라 시민의 안전과 도시 경쟁력을 위한 필수 과제”라며 “지연될수록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간다”고 지적했다.
경인일보 · 2026.04.29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가 29일 ‘분당재건축 물량 제한 전면 해제’·‘수정·중원구 등 원도심을 포함한 재건축·재개발 3조원 지원’·‘이주단지 확보’ 등을 공약했다.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는 이날 성남시의회에서 ‘재건축·재개발 정책공약’ 기자회견을 갖고 “신속한 재건축·재개발, 물량제한 해제 과연 누가 할 수 있겠습니까”라는 화두를 던지며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