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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건[30조 목동 패권전-①삼성물산] '래미안' 저력 입증…5·13단지 선점 속 1·3·9 '홀수 벨트' 장악 시동 - 네이트
영등포구 여의도 아파트 단지와 함께 서울 서남권 '재건축 잠룡'으로 꼽혀왔던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아파트가 재건축 사업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공사비가 30조원에 달하는 초대형 사업지인 만큼 대형 건설사들의 물밑 작업도 활발하게 이어지는 모양새다. 1985년 1단지 입주를 시작으로 1988년 총 14개 단지, 2만6000여가구 규모로 조성된 목동 신시가지 아파트는 지난 40여 년간 서울 서남권 주거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 현재 신탁방식(1·2·5·9·10·11·13·14단지)과 조합 방식(3·4·6·7·8·12단지)으로 재건축 사업을 추진 중이며, 재건축 후에는 약 5만가구 규모의 신도시급 주거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수주를 노리는 건설사들은 일찌감치 단지 인근에 자사 아파트 브랜드 홍보관을 여는 등 조합원 표심 확보에 나서고 있다. 업계는 최근 건설사들의 선별 수주 기조 속에서도 일부 단지에선 치열한 경쟁 입찰이 벌어질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데일리한국은 [30조 목동 패권전] 시리즈를 통해 서울 서남권 주거벨트의 핵심인 목동 재건축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대형건설사(삼성물산·현대건설·대우건설·DL이앤씨·GS건설·포스코이앤씨·롯데건설·HDC현대산업개발)의 움직임을 심층 해부한다. <편집자 주>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올해 서울 한강변 핵심 입지 재건축 사업지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
[30조 목동 패권전-①삼성물산] ‘래미안’ 저력 입증…5·13단지 선점 속 1·3·9 '홀수 벨트' 장악 시동 - 데일리한국
영등포구 여의도 아파트 단지와 함께 서울 서남권 ‘재건축 잠룡’으로 꼽혀왔던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아파트가 재건축 사업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공사비가 30조원에 달하는 초대형 사업지인 만큼 대형 건설사들의 물밑 작업도 활발하게 이어지는 모양새다. 1985년 1단지 입주를 시작으로 1988년 총 14개 단지, 2만6000여가구 규모로 조성된 목동 신시가지 아파트는 지난 40여 년간 서울 서남권 주거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 현재 신탁방식(1·2·5·9·10·11·13·14단지)과 조합 방식(3·4·6·7·8·12단지)으로 재건축 사업을 추진 중이며, 재건축 후에는 약 5만가구 규모의 신도시급 주거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수주를 노리는 건설사들은 일찌감치 단지 인근에 자사 아파트 브랜드 홍보관을 여는 등 조합원 표심 확보에 나서고 있다. 업계는 최근 건설사들의 선별 수주 기조 속에서도 일부 단지에선 치열한 경쟁 입찰이 벌어질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데일리한국은 [30조 목동 패권전] 시리즈를 통해 서울 서남권 주거벨트의 핵심인 목동 재건축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대형건설사(삼성물산·현대건설·대우건설·DL이앤씨·GS건설·포스코이앤씨·롯데건설·HDC현대산업개발)의 움직임을 심층 해부한다. <편집자 주>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올해 서울 한강변 핵심 입지 재건축 사업지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
“래미안 뜨니 줄줄이 철수”…늘어난 재건축 수의계약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물산이 입찰에 나서는 서울 주요 정비사업장에서 경쟁 건설사들이 잇따라 발을 빼고 있다. 래미안 브랜드와의 맞대결에서 승산이 낮다고 판단한 경쟁사들이 다른 사업장으로 수주 역량을 옮기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상반기 압구정·반포 수주전 이후 건설사 간 경쟁 회피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시공사 입찰을 마감한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에는 삼성물산만 입찰서를 제출했다.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은 기존 312가구를 헐고 지상 최고 49층 428가구짜리 주상복합단지를 짓는 사업이다. 당초 여의도 목화아파트는 경쟁입찰이 유력하게 전망됐던 곳이다. 주상복합인 데다 사업 규모가 크지 않아 삼성물산이 참여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었다. 이런 관측에 지난 5월 진행된 목화아파트 현장설명회에는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등 7개 대형건설사가 참여하기도 했다. 하지만 삼성물산이 입찰 참여를 결정하면서 다른 건설사들은 모두 불참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입찰에 나서더라도 수주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인근 여의도 재건축 대장주인 시범아파트 재건축 수주전에서도 삼성물산의 단독...
광산구 신가동 재개발 삼성물산 '래미안' 참여 가능성은? - 드림투데이
광주 신가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 '래미안' 삼성물산의 사업 참여 가능성이 점쳐지면서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 다만 조합 내부에서는 기대감과 함께 "더 이상 의향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신중론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12일 신가동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 따르면, 지난 10일 삼성물산 관계자와 조합 임원들이 참석한 회의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일정을 논의했다. 조합 측은 삼성물산 관계자의 이번 회의 참석은 회사 차원의 내부 결정에 따른 공식 일정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사업 참여를 위한 내부 협의는 대부분 마무리됐으며 최종 결재까지는 약 3~4주가 더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물산은 연내 시공권 확보와 내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공사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기존 설계를 크게 변경하지 않는 방향을 검토 중이라는 설명이다. 조합은 삼성물산의 사업참여의향서를 공식 접수하면 이사회와 대의원회 의결을 거쳐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절차를 추진할 방침이다. 하지만 회의 이후 일부 조합 임원들은 별도의 입장을 전달하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내놨다. 한 조합이사는 조합원들에게 보낸 글에서 "현재는 내부 심의가 진행 중인 단계이며 8월 초쯤은 돼야 보다 명확한 답변을 받을 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다"며 "래미안 참여가 확정되고 기존 시공사와의 정리도 원만하게 이뤄진다면 3~4주 정도는 충분히 기다릴 수 있다"고 밝...
[르포] “하이엔드도 이젠 싫어”…반포 재건축 ‘울트라’ 하이엔드 경쟁 - 에너지경제신문
“디에이치” 너무 흔해…‘디에이치 클래스트’ 조합원들 “독자적 단지명 추구” 하이엔드와 차별화 되는 브랜드 고민…강남 재건축, 브랜드보다 정체성 경쟁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 재건축 건설 현장. 공사장 펜스에는 현대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THE H)'가 적용된 조감도가 걸려 있었지만, 인근 공인중개업소에서 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는 공사 진행 상황이 아닌 단지명이었다.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는 당초 현대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에 최상위 아파트를 의미하는 '클래스트'를 결합한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를 단지명으로 사용했다. 그러나 이름이 지나치게 길다는 의견이 이어지면서 단지명 논의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이후 건설사의 '디에이치'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과 아예 시공사 브랜드를 제외한 독자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는 조합원 의견이 맞서고 있다. 최종 단지명은 오는 9월 조합원 총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트리니원 단지 내 상가인 '나인 반포' 전경. 길나현 인턴기자 한 공인중개사는 “예전에는 디에이치나 래미안 같은 건설사 브랜드만 붙어도 프리미엄이라고 생각했지만 요즘은 분위기가 달라졌다"며 “하이엔드 브랜드가 여러 곳에 적용되다 보니 반포만의 독자적인 이름을 원하는 조합원들도 적지 않다"고 말했다. 실제 반포에서는 건설사 브랜드보다 단지 고유의 정체성을 강조한 사례...
하반기 여의도 재건축 수주전 막 올랐다…목화에 삼성물산 단독 참여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하반기 수주전이 여의도와 목동을 중심으로 개막한 가운데 핵심 사업장으로 꼽히는 여의도 목화가 '래미안'을 달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에서는 하반기에도 삼성물산이 서울 주요 정비사업장에서 적극적으로 수주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 9일 오후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 입찰 마감 결과,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단독 참여하며 유찰됐다. 앞서 지난 5월 열린 시공사 선정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사가 참석한 바 있다. 도시정비법상 시공사 선정 입찰이 두 차례 유찰되면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사를 선정할 수 있다. 조합은 3~4일 내로 재입찰 공고를 낼 계획으로, 재입찰 공고 마감은 9월 초로 예상된다.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기존 312가구를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416가구 규모로 탈바꿈한다. 예정 공사비는 3.3㎡당 1370만원이다. 단지는 여의도 한강변과 여의나루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여의도에서 가장 속도가 빠른 대교를 이미 확보했으며, 이번 목화 아파트에 이어 시범아파트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이들 단지는 여의도 한강공원 인근에 조성돼 한강 조망에 유리한 입지다. 여의도에서는 목화를 시작으로 시범·광장 등 주요 재건축 사업장들이 잇따라 시공사 선정 절차에 들어가며 수주전이 본격화하고 있다. 시공사 입찰을 진행 중인...
“장위 17억이 기준 됐다”…길음·하월곡까지 번진 성북 집값 재평가 - 에너지경제신문
▲서울 성북구 길음동 래미안 포레카운티 전경. 최근 장위뉴타운 분양가 상승과 함께 길음뉴타운 기존 아파트 가격도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성북권 집값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장혜원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에서 전용면적 84㎡ 분양가가 처음으로 17억원을 넘어서면서 성북권 부동산 시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장위뉴타운의 고분양가가 기존 아파트와 분양권은 물론 빌라, 재개발 초기 구역까지 가격 기대감을 키우며 길음동과 하월곡동으로 상승 흐름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8일 한국부동산원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등에 따르면 장위10구역 재개발 단지인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전용 84㎡ 최고 분양가는 17억6570만원으로 책정됐다. 장위동에서 전용 84㎡ 분양가가 17억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1순위 청약에서 510가구 모집에 4873명이 접수해 평균 9.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장위뉴타운 분양가는 최근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다. 2022년 분양한 '장위 자이 레디언트' 전용 84㎡ 분양가는 10억2350만원이었다. 이후 '푸르지오 라디우스 파크'는 12억1100만원으로 올랐고, 이번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17억원대로 뛰며 3년 만에 7억원 이상 상승했다. 지난해 입주한 장위 자이 레디언트 전용 84㎡는 지난 5월 16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단독] 래미안리더스원 조합 청산 갈등… 서초구, 중재위 연다 - Chosunbiz
단독 래미안리더스원 조합 청산 갈등 서초구, 중재위 연다 입주 6년째에도 청산 미완료 비대위 잔여 자금 95억원 주장 구청, 청산 전문가 지원단 투입
서울 새 랜드마크는 어디?…강남권 재건축 시계 빨라진다 - 더팩트
[더팩트|황준익 기자] 서울의 대표적인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대치동 은마아파트,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잠실주공5단지 등이 일제히 사업에 속도 내고 있다. 모두 대단지에 서울 핵심 입지로 새 랜드마크 단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2일 은마아파트 재건축에 대한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지난해 11월 정비계획 변경 결정 고시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지난 2월 통합심의를 통과한 데 이어 사업시행계획 인가까지 마무리하며 2003년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은 지 23년 만에 재건축 사업 8부 능선을 넘었다. 은마아파트는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 동, 5850가구 규모로 재탄생한다. 공공임대주택 909가구와 공공분양주택 195가구를 포함한다. 조합은 내년 상반기 관리처분인가,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이는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공정관리를 강화한 '신속통합기획 시즌2'를 적용한 첫 사례이다. 정비사업 단계별 표준처리기한 대비 약 1년 빠르다. 대치동은 최근 신축 아파트 단지로 거듭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대치동 일대는 최고 학군지로 꼽히지만 주변 아파트는 낡았다는 평가가 많다. 대부분 준공 30~40년이 넘었다. 2021년 대치르엘, 2023년 대치푸르지오써밋, 지난해 디에이치대치에델루이 등 준공됐지만 입주 10년 이하, 1000가구 이상인 단지는 2015년 준공된 래미안대치팰리스1...
[단독] “학생 통학로, 환경평가 대상 아냐”…내달 입주 앞둔 반포3주구 도로 논란 ‘재점화’ - 에너지경제신문
▲오는 8월 7일부터 입주를 시작하는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아파트 앞으로 세화고 남단 플라타너스길이 이어져 있다. 해당 구간은 반포3주구 재건축에 따른 도로 개설 계획을 둘러싸고 학생 통학환경과 교통 개선을 놓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장혜원 기자 삼성물산이 재건축하는 '래미안 트리니원(반포3주구)'이 다음 달 완공을 앞둔 가운데, 단지 인근 세화고 남단 도로 개설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이어지고 있다. 교통영향평가가 연기된 이후 기존 양방향 도로안을 다시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는 주민 측 주장이 나오면서 학생 통학환경과 교육환경평가, 50년 넘게 이어진 플라타너스길 보존 여부를 둘러싼 논쟁도 계속되고 있다. 3일 에너지경제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이번 논란은 지난 5월 8일 예정됐던 반포3주구 재건축 관련 교통영향평가 변경심의가 연기되면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주민들은 조합 요청으로 교통영향평가 심의가 연기된 이후 기존 일방통행안 대신 양방향 도로안을 다시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조합 안팎에서 제기되고 있고, 관련 서명운동도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구는 “반포3주구 조합이 변경심의 보고서를 제출했지만 심의위원회 개최 전 입주예정자 민원이 발생해 조합이 심의 연기를 요청하면서 심의가 개최되지 않았다"며 “향후 조합이 다시 심의 상정을 요청하면 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서초구는 “양방향 도로...
23년 끈 은마·잠실5 … 1.2만가구 재건축 닻 올려 - 매일경제
건설·상사·패션 등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며 래미안 브랜드 를 통해 국내 주택 정비사업을 수행합니다. 강남권 대규모 재건축 단지인 은마아파트와 잠실주공5단지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획득함에 따라 향후 발주될 대형 재건축 시공 참여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주택·인프라·플랜트 분야의 시공 경험을 토대로 국내외 건설 사업을 활발히 전개합니다. 주택과 건축 및 인프라 사업을 주력으로 수행하는 종합 건설사 입니다. 서울 강남권 재건축 대어로 꼽히는 은마아파트와 잠실주공5단지의 사업시행계획 인가로 인해 도심 내 정비사업 수주 기회가 확대되는 환경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자이 브랜드를 바탕으로 다수의 도시정비사업 을 추진하며 주택 공급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아이파크 브랜드를 기반으로 주택 개발 및 건축 시공을 영위하는 주택 전문 건설사 입니다. 서울 강남권 대규모 재건축 사업이 인허가 절차를 거쳐 진행됨에 따라 향후 대형 정비사업 현장에서의 시공 기회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자체 개발사업과 서울 주요 도심의 도시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수주 경쟁력 을 강화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건축 설계와 건설사업관리(CM) 및 감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축설계 전문기업 입니다. 서울 강남권 대단지 정비사업의 설계 역량을 보유하며 도심 재건축 프로젝트의 기술력을 지원합니다. 도시정비사업과 대규모 복합개발 설계를 중심으로 건축물의 계획 및 사업 관...
자이에스앤디 '마포3-3지구 재개발' 수주 - 뉴스핌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자이에스앤디(자이S&D)가 서울 마포구 '신촌지역 마포3구역 3지구(이하 마포 3-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자이에스앤디는 마포 3-3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사업지는 마포구 노고산동 일원이다. 지하철 2호선 신촌역 인근 역세권 입지다. 신촌과 마포를 연결하는 중심 생활권에 자리하고 있다. 교육·상업·문화 등 풍부한 인프라가 밀집해 있다. 주변 도시정비사업이 순차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향후 주거환경 개선 및 지역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높은 곳이라고 자이에스앤디 측은 설명했다. 자이에스앤디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하 7층~지상 42층, 2개 동 규모의 주거복합 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단지에는 공동주택 298가구와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공사비는 약 1195억원 규모다. 착공은 2027년 4월 목표다. 이번 사업에는 글로벌 설계사 'RATIO smdp'가 설계에 참여해 단지의 상품성과 외관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미국 시카고에 본사를 둔 SMDP는 전 세계 주요 도시의 상징적인 건축물을 설계한 세계적인 기업이다. 이 기업은 국내에서도 나인원한남,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반포 래미안 원베일리 등 국내 주요 주거 프로젝트에 참여한 바 있다. 자이에스앤디는 이들과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자이에스앤디 관계...
자이에스앤디, 마포3-3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 이투데이
자이에스앤디가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일대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인 '신촌지역 마포 3구역 3지구(마포3-3지구)'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마포 3-3지구 재개발사업은 지하철 2호선 신촌역 인근에 지하 7층~지상 42층, 2개 동 규모의 주거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단지에는 공동주택 298가구와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공사비는 약 1195억원이며 착공은 2027년 4월을 목표로 추진된다. 사업지는 신촌과 마포를 잇는 생활권에 자리하고 있다. 지하철 2호선 신촌역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로, 주변에는 교육·상업·문화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형성돼 있다. 일대 도시정비사업도 차례로 추진되고 있어 주거환경 변화가 예상된다. 이번 사업 설계에는 글로벌 건축설계사인 SMDP(RATIO | smdp)가 참여한다. SMDP는 미국 시카고에 본사를 둔 설계사로, 국내에서는 나인원한남,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반포 래미안 원베일리 등 주요 주거 프로젝트에 참여한 바 있다. 자이에스앤디는 SMDP와 협업해 외관 특화 설계를 적용할 계획이다. 이번 수주는 자이에스앤디가 마포권에서 확보한 신규 사업이다. 자이에스앤디는 앞서 공덕역자이르네, 충정로역자이르네, 망원동 모아타운 사업 등을 통해 서울 도심권 주거 사업을 추진해 왔다. 자이에스앤디 관계자는 "마포권은 서울에서도 주거 선호도와 입지 경쟁력이 높은 권역"이라며 "글로벌 설...
[AI 부동산 랭킹] 재건축 기대감…서초구 '잠원한신' 6.7억↑ - 뉴스핌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직전 거래 대비 가격 변동 폭이 크게 벌어지며 지역별 온도 차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일부 단지는 수억원대 상승을 기록한 반면 다른 단지는 비슷한 규모의 하락을 보이며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2일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호갱노노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날 기준 서울 아파트 가운데 직전 거래 대비 상승폭과 하락폭이 큰 단지들이 뚜렷하게 구분됐다. 직전 거래 대비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초구 잠원한신(112㎡)으로, 34억원에 거래되며 이전보다 6억7000만원(24%) 상승했다. 재건축 기대감과 선호 입지 영향 등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이어 강남구 래미안대치팰리스1단지(149㎡)는 63억7500만원에 거래되며 5억7500만원(9%) 올라 상승금액 기준 상위권을 기록했다. 대치동 대표 대단지에 대한 수요가 이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 밖에도 서초구 방배롯데캐슬아르떼, 마포구 마포현대, 서초구 공작빌라트 등이 4억원 이상 상승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마포현대는 상승률 37%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공작빌라트는 약 5년 7개월 만의 거래로 거래 공백 이후 가격이 크게 오른 것으로 해석된다. 서초구 반포힐스테이트(115A㎡)는 41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6억5000만원(13%) 하락해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최근 고가 아파트 시장의 가격 조...
불붙는 목동 재건축, 13단지 입찰에 삼성물산 래미안 첫 진출 검토 - 더구루
[더구루=김수현 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일대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며 국내 대형 건설사들의 최대 격전지로 부상하고 있다. 앞서 목동6단지가 DL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며 물꼬를 튼 가운데, 총 사업비 2조3000억원의 규모의 13단지가 시공사 선정에 들어갔다.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29일 열린 13단지 현장설명회에 삼성물산, 대우건설, DL이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 제일건설 등 5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번 입찰은 건설사 간의 공동 도급(컨소시엄)이 금지되며 설계도면을 바탕으로 공사비를 산출하는 내역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찰보증금은 현금 600억원과 이행보증보험증권 300억원 등 총 900억원이다. 13단지는 양천구 신정동 327번지 일대 약 17만8919㎡ 규모의 대형 재건축 사업으로 예정 공사비는 약 2조3763억원으로 3.3㎡당 980만원 선이다. 재건축 이후 기존 2280가구가 지하 4층~지상 49층, 총 3852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단지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재건축 시장에서는 일찍부터 13단지를 전략 단지로 낙점하고 수주를 준비해 온 삼성물산의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8·11·14단지를 중심으로 수주 기반을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지난 27일 6단지 시공권을 확보한 DL이앤씨는 14단지와의 연계 수주에 무게를 두고 움직이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역시 목동 다른...
한양3차, 최고 33층 아파트 518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송파구 한양3차가 최고 33층 아파트 518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한양3차아파트 재건축조합(조합장 양재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지난 17일 인가하고 25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방이동 225번지 일대 한양3차는 대지면적이 2만80.7㎡로 앞으로 지하3~지상33층 아파트 6개동 518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조합원 이주를 거쳐 내년 4월 기존 건축물 철거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일대는 지하철 5호선 방이역과 오금역을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방산초, 신가초, 오금초, 방산중, 오금중, 세륜중, 가락중, 석촌중, 오금중, 방산고, 오금고, 가락고 등이 밀집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올림픽공원을 비롯해 오금근린공원, 오금오름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한편 시공은 지난해 3월 시공자로 선정된 삼성물산이 맡을 예정이다. 특히 삼성물산은 인근 대림가락아파트와 연계해 하나의 단지처럼 만들겠다는 모델을 제시한 바 있다. 그래서 단지명도 같은 ‘래미안 비아채’로 제안했다. 비아채는 ‘갖출 비(備), 우아할 아(雅), 빛 채(彩)’라는 뜻으로 우아함과 빛을 품은 공간 또는 우아함과 조화로움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겠다는 삼성물산의 의지가 담겼다. 서울 송파구 한양3차아파트 재건축 [조감도=정비사업 정보몽땅] 서울 송파구 한양3차가 최고 33층 아파트 518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한양3...
“임대 대신 고급화”…다시 뜨는 '일대일 재건축' - 이데일리
용적률 상향을 포기하고 임대주택을 넣지 않는 방식의 ‘일대일 재건축’이 래미안 트리니원의 성공과 함께 관심을 받고 있다. 고급화 전략을 통해 인근 ‘대장 아파트’가 돼 부동산 가치를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다만 공공성 확보를 지향하는 지자체의 제지가 변수로...
[부동산 심머니] 재건축 급행열차 탄 최고 49층 은마 … 대치동 랜드마크로 - 매일경제
건설·상사·패션·리조트 등 다양한 사업 부문을 영위하며 주택 브랜드 래미안 을 보유한 기업입니다.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참여해 GS건설과 함께 본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착공을 위한 실무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남권 도시정비사업과 프리미엄 주거 단지 조성 역량을 기반으로 주택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주택·건축·인프라 사업을 영위하며 자이 브랜드를 보유한 국내 주요 건설사입니다.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시공 파트너로서 삼성물산과 함께 본계약 체결을 앞두고 공사비 산정과 시공 세부 계획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현재 다수의 대규모 도시정비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건축 사업 역량을 넓히고 있습니다. 학군 1번지 대장주 은마아파트 연내 사업시행계획 인가 눈앞 이르면 2028년에 착공 가능성 역세권 특례 용적률 332% 적용 중대형 포함 5893가구 대단지로 수억원대 추가 분담금이 변수 84㎡ 집값 37억~40억 숨고르기 사진 확대 '대한민국 교육 1번지' 서울 대치동에서 대장주로 꼽히는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재건축 7부 능선인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은마의 재건축 시계는 199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명문 학군과 유명 학원가가 모인 독보적 입지와 4400가구에 달하는 매머드급 단지 덕분에 '재건축 기대주'로 떠올랐다. 그러나 집값 상승을 우려한 정부와 서울...
재개발 입주권이 17억 … 이문동 재개발 지금 사도 남는게 있을까 - 매일경제
초기 재개발 시장이 뜨겁다.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지정 소식만 나와도 호가가 뛰고, 권리산정기준일도 확정되지 않은 물건에 웃돈이 붙는 장이 펼쳐지고 있다. 착공까지 10년 이상 남은 구역에 자금이 몰리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서울 집값이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과 시장 참여자들의 ‘포모’(FOMO·소외 공포)가 맞물리자 벌어지는 일이다. 반대로 이미 완성 단계에 들어선 뉴타운에 주목해볼 수 있다. 완성형 뉴타운의 마지막 구역은 초기 재개발에 비해 리스크와 시간의 기회비용이 줄어든다. 옆에 이미 완성된 신축 단지가 있으니 입주 시점 시세를 계산해 볼 기준점도 있다. 이문·휘경뉴타운(이문휘경재정비촉진지구)은 2007년 지구 지정 이후 20년 가까이 달려왔다. 지난해 래미안라그란데(이문1구역)·이문아이파크자이(이문3구역)가 잇따라 입주하면서 약 1만 4000가구 규모 뉴타운 대부분이 채워졌다. 후발주자 이문4구역은 2024년 4월 관리처분 인가를 받고 철거가 진행 중이다. 부동산 손품노트 - 이문동편 초기 재개발 시장이 뜨겁다.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지정 소식만 나와도 호가가 뛰고, 권리산정기준일도 확정되지 않은 물건에 웃돈이 붙는 장이 펼쳐지고 있다. 착공까지 10년 이상 남은 구역에 자금이 몰리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서울 집값이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과 시장 참여자들의 ‘포모’(FOMO·소외 공포)가 맞물리자 벌어지는 일이다...
'디에이치·자이·래미안' 반년 새 재개발·재건축 20조 삼켰다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 압구정 재건축 단지와 성수 재개발 사업지 등에서 시공사 선정이 마무리됐다.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를 포함한 서울 한강변에 쏟아진 노후주택 일감의 대부분을 받은 건 현대건설과 GS건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었다. 이들은 6개월 새 20조원에 가까운 도시정비사업 수주고를 올렸다. 하반기에도 그간 시공사 선정을 마무리하지 못한 성수 재개발 구역과 목동, 여의도 재건축 단지가 시공사를 뽑는다. 공동주택 브랜드 경쟁력이 센, 소위 메이저 건설사의 노후주택 일감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의 리모델링을 포함한 도시정비사업 수주 예상액은 27조3442억원이다. 전년 동기(27조8116억원) 실적과 비교하면 1.7% 줄었다. 성수4구역을 비롯해 일부 사업장의 시공사 선정이 미뤄진 영향이다. 상반기 주요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은 현대건설과 GS건설, 삼성물산 건설부문 등 3개사가 주로 차지했다. 19조8803억원으로 10개사 수주 실적의 72.7%다. 가장 많은 수주액을 올린 건 현대건설 이다. 6개월간 4개 사업장의 시공권을 따내며 7조6946억원을 수주했다. 현대건설의 올...
'디에이치·자이·래미안' 반년 새 재개발·재건축 20조 삼켰다 - 비즈워치
올해 상반기에 압구정 재건축 단지와 성수 재개발 사업지 등에서 시공사 선정이 마무리됐다.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를 포함한 서울 한강변에 쏟아진 노후주택 일감의 대부분을 받은 건 현대건설과 GS건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었다. 이들은 6개월 새 20조원에 가까운 도시정비사업 수주고를 올렸다. 하반기에도 그간 시공사 선정을 마무리하지 못한 성수 재개발 구역과 목동, 여의도 재건축 단지가 시공사를 뽑는다. 공동주택 브랜드 경쟁력이 센, 소위 메이저 건설사의 노후주택 일감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의 리모델링을 포함한 도시정비사업 수주 예상액은 27조3442억원이다. 전년 동기(27조8116억원) 실적과 비교하면 1.7% 줄었다. 성수4구역을 비롯해 일부 사업장의 시공사 선정이 미뤄진 영향이다. 상반기 주요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은 현대건설과 GS건설, 삼성물산 건설부문 등 3개사가 주로 차지했다. 19조8803억원으로 10개사 수주 실적의 72.7%다. 가장 많은 수주액을 올린 건 현대건설 이다. 6개월간 4개 사업장의 시공권을 따내며 7조6946억원을 수주했다. 현대건설의 올해 첫 도시정비 수주는 군포 금정2구역이었다. 이후 영등포 신길1구역과 강남 압구정3·5구역의 시공권을 연거푸 확보했다. 현대건설은 올해 도시정비 수주 목표치로 12조원을 제시했다. 재건축 예정인 목...
송파구 재건축 2.0 시대 열린다 - 굿모닝경제
서울 송파구 잠실 일대를 중심으로 한 재건축 시장이 이른바 '2차 사이클'에 진입하며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잠실 일대는 2000년대 후반 입주해 터줏대감 역할을 해온 '잠실 엘스·트리지움·리센츠·파크리오'가 1세대로서 굳건히 자리를 지켜왔다. 여기에 최근 입주를 마친 '잠실 래미안아이파크'와 '잠실 르엘'을 시작으로 2차 재건축 사이클이 시작되는 모습이다. 2000년대 초반부터 재건축 논의가 시작됐던 잠실주공5단지는 지난해 말 송파구청에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신청한 이후 건축물안전영향평가 확정 심의와 한강유역환경청의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완료하며 사실상 인허가 마지막 단계에 진입했다. 삼성물산이 시공을 맡은 잠실주공5단지는 재건축을 통해 기존 3930가구에서 지하 4층~지상 최고 70층, 32개 동, 총 6411가구(공공주택 831가구 포함)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인허가가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몸값도 고공 행진 중이다. 전용면적 82㎡의 경우 지난 3월 45억7500만원에 거래되며 1년 전(37억5500만원) 대비 8억원 이상 급등했으며, 현재 조합원 지위 승계가 가능한 매물의 호가는 46억원 선을 형성하고 있다. 다음으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곳은 탄천변에 위치한 잠실우성1·2·3차로, 지난달에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조건부 의결로 심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기존 1842가구에서 최고 49층, 17개 동, 2646가구(공공...
[AI 부동산 랭킹] 재건축 기대감 '목동2단지', 전용 116㎡ 34억 거래 - 뉴스핌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직전 거래 대비 가격 변동 폭이 크게 벌어지며 지역별 온도 차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일부 단지는 수억원대 상승을 기록한 반면 다른 단지는 비슷한 규모의 하락을 보이며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23일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호갱노노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날 기준 서울 아파트 가운데 직전 거래 대비 상승폭과 하락폭이 큰 단지들이 뚜렷하게 구분됐다. 직전 거래 대비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양천구 목동신시가지2단지(148㎡)로, 34억원에 거래되며 이전보다 13억7000만원(67%) 상승했다. 직전 거래가 직거래로 이뤄진 영향으로 가격 변동폭이 크게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 서초구 반포래미안아이파크(93A㎡)는 3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9억1000만원(38%) 올라 상승폭 기준 2위를 기록했다. 2024년 5월 이후 약 2년 1개월 만의 거래로 그 사이 시장 가격 상승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이 밖에도 송파구 잠실3차한양, 강남구 타워팰리스1차, 성북구 돈암코오롱하늘채 등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돈암코오롱하늘채는 14억1000만원에 거래되며 7억1000만원(101%) 올라 상승률 1위를 기록했고, 2018년 3월 이후 8년여 만의 거래로 장기간 거래 공백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서초구 현대(109㎡)는 17억5500만원에 거래되며...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 래미안 도곡 팰리스 짓는다 - 컨슈머타임스
컨슈머타임스=정용규 기자 |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지난 20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사업지는 도곡동 일원이며, 지하 4층~지상 49층, 6개동 104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공사비는 약 8145억원이다. 해당 부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까지 도보 3분 거리에 있다. 주변에는 구룡초와 대치중, 숙명여중·여고 등 학교가 모여 있고 대치동 학원가와도 인접해 있다. 단지 옆으로는 양재천이 흐르며 매봉산과 강남세브란스병원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다. 삼성물산은 새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RAEMIAN DOGOK PALACE)'를 제시했다. 도곡 일대 고급 주거지 시대를 연 '삼성 타워팰리스'의 입지를 계승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는 설명이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사 유엔 스튜디오(UN Studio)가 맡았다. 이 회사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두바이 미래 교통허브 등 전 세계 120여개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력이 있다. 국내에서는 래미안 원펜타스 설계를 맡았으며, 지난해 1월 삼성물산이 수주한 한남4구역(래미안 글로우힐즈 한남) 재건축에도 참여했다. 단지 외관에는 높이 170m 규모의 타워 3개가 들어선다. 테라스를 비스듬히 쌓아 올려 입체감을 준 구조다. 조합 측 원안에는 주거동이 10개였으나 삼성...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래미안 도곡 팰리스’ 조성 - 로이슈
래미안 도곡 팰리스 조감도.(사진=삼성물산) 래미안 도곡 팰리스 조감도.(사진=삼성물산) 이미지 확대보기
삼성물산, 8100억 규모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 스트레이트뉴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지난 20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고 한다. 이 사업은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의 총 6개 동, 1045세대와 부대 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8145억원 규모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이내로 인접한 역세권이며,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고 등 우수한 학군에 대치동 유명 학원가가 가까이 있다. 단지와 맞닿은 양재천을 비롯해 인근 매봉산과 강남세브란스 병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RAEMIAN DOGOK PALACE)'를 제시했다. 강남 하이엔드 주거 문화의 시작을 알린 '삼성 타워팰리스'의 명성과 자부심을 이어갈 도곡동 일대 새로운 시그니처 단지로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는 설명이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유명 설계사 유엔 스튜디오(UN Studio)와 협업해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프리미엄 조경 등 혁신 제안을 마련했다. 유엔 스튜디오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두바이 미래 교통허브 등 전 세계 120여 개의 랜드마크 프로젝트를 수행한 글로벌 건축 설계사다. 국내에서는 래미안 원펜타스를 설계하고...
삼성물산 건설부문,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 데이터뉴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지난 20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 사업은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총 1045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약 8145억 원 규모다. 사업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인접해 있으며, 주변에 구룡초, 대치중, 숙명여중·고 등 학교와 대치동 학원가가 위치해 있다. 양재천과 매봉산,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RAEMIAN DOGOK PALACE)'를 제안했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사 유엔스튜디오(UNStudio)와 협업해 진행할 예정이다. 유엔스튜디오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두바이 미래 교통허브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한 건축설계사다. 국내에서는 래미안 원펜타스 설계에 참여했으며, 한남4구역 재건축 사업에서도 삼성물산과 협업한 바 있다. 삼성물산은 170m 높이의 주거동 3개를 중심으로 한 외관 디자인을 제안했다. 또 기존 10개 동 규모였던 조합 원안 설계를 6개 동으로 재구성하고 단지 배치를 조정해 조망 가구 수를 확대하는 계획을 마련했다. 단지와 양재천을 연결하는 약 70m 길이의 보행교 설치 방안도 제...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 ‘래미안 도곡 팰리스’ 조성 - 우먼타임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곡동 일대에 지하4층~지상49층 6개동, 1045세대와 부대 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가 8145억원에 달한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이내로 인접한 역세권으로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고 등 우수한 학군에 대치동 유명 학원가가 가까운 뛰어난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다. 단지와 맞닿은 양재천과 인근 매봉산, 강남세브란스 병원 등 다양하고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돋보인다. 새 단지명은 ‘래미안 도곡 팰리스(RAEMIAN DOGOK PALACE)’로 강남 하이엔드 주거 문화 모델 ‘삼성 타워팰리스’ 뒤를 잇는 시그니처 단지로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삼성물산은 유엔 스튜디오(UN Studio)와 협업해 독창적 외관과 프리미엄 조경 등 혁신적 제안을 내놨다. 유엔 스튜디오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두바이 미래 교통허브 등 120여개 랜드마크 프로젝트를 수행한 글로벌 건축 설계사다. 국내에서는 래미안 원펜타스를 설계하고, 작년 1월 삼성물산에서 수주한 한남4구역 ‘래미안 글로우힐즈 한남’ 재건축 사업에도 협업을 진행했다. 무엇보다 170m 높이의 3개 랜드마크 타워를 중심으로, 리듬감 있게 쌓인 테라스 등 입체감이 돋보이는 레이어드 디자인을 적용해 중후하면서도...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 뉴스웍스
[뉴스웍스=문병도 기자] 삼성물산이 지난 20일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1045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8145억원이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했다. 강남 하이엔드 주거 문화의 시작을 알린 삼성 타워팰리스의 명성을 이어갈 도곡동 일대 새로운 시그니처 단지로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170m 높이 3개의 랜드마크 타워를 중심으로 테라스 등 입체감이 돋보이는 레이어드 디자인을 적용해 중후하면서도 세련된 외관을 완성할 예정이다. 조합 원안의 10개 주거동을 6개 동으로 줄이고 단지 배치를 최적화해 전체 1045세대 중 865세대에서 양재천·대모산·구룡산 등을 막힘없이 조망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양재천로를 가로지르는 약 70m 길이의 고가 보행로 '팰리스 브릿지'도 특징이다. 입주민들은 도로를 건너지 않고 양재천 산책로까지 이동할 수 있다. 세대당 약 4.6평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에는 다목적 체육관·수영장·포레스트 카페 등 총 81개 프로그램이 들어설 예정이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1045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8145억원이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1045세대 래미안 수주 - 인더뉴스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20일 열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 총회에서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21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일대에서 추진됩니다. 단지는 지하 4층부터 지상 49층 규모의 6개동, 1045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조성되며 공사비는 약 8145억원입니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이내 거리에 있는 역세권 입지입니다. 구룡초, 대치중, 숙명여중, 숙명여고와 대치동 학원가가 가까워 교육 인프라 접근성을 갖췄습니다. 또한 단지는 양재천과 맞닿아 있고 매봉산,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 인프라도 주변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교통, 교육, 자연환경, 의료시설이 인접해 정비사업 이후 주거 수요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물산은 새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시했습니다. 명칭에는 강남 하이엔드 주거 문화의 상징으로 평가돼 온 ‘삼성 타워팰리스’의 이미지를 잇는 도곡동 신규 주거 단지로 조성하겠다는 방향성이 담겼습니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설계사 UN스튜디오와 협업해 외관 디자인과 조경 계획을 제안했습니다. 정비사업 수주 경쟁에서는 설계 차별화와 조합원 편의 제안이 사업자 선정의 주요 판단 요소로 작용하는 흐름입니다. UN스튜디오는 독일 메르세데스 벤츠 박물관과 두바이 미래 교통허브...
삼성물산,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 삼성물산 뉴스룸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20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 사업은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4층~지상49층 규모의 총 6개동, 1045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8145억원 규모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이내로 인접한 역세권이며,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고 등 우수한 학군에 대치동 유명 학원가가 가까이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단지와 맞닿은 양재천을 비롯해 인근 매봉산과 강남세브란스 병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RAEMIAN DOGOK PALACE)’를 제시했다. 강남 하이엔드 주거 문화의 시작을 알린 ‘삼성 타워팰리스’의 명성과 자부심을 이어갈 도곡동 일대 새로운 시그니처 단지로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유명 설계사 유엔 스튜디오(UN Studio)와 협업해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프리미엄 조경 등 혁신 제안을 마련했다. 유엔 스튜디오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두바이 미래 교통허브 등 전 세계 120여 개의 랜드마크 프로젝트를 수행한 글로벌 건축 설계사다. 국내에서는 래미안 원펜타스를 설계하...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공사비 8145억원 - 이지경제
삼성물산 건설부분(이하 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지난 20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사업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동, 총 1045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공사비는 약 8145억원이다. 개포우성4차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다. 구룡초와 대치중, 숙명여중·숙명여고 등이 인접해 있으며 대치동 학원가 접근성도 우수하다. 양재천과 매봉산,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했다. 강남권 대표 주거단지인 타워팰리스의 상징성을 계승하는 도곡동의 새로운 랜드마크 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사인 유엔스튜디오(UN Studio)와 협업한다. 삼성물산은 170m 높이의 3개 랜드마크 타워를 중심으로 한 외관 디자인과 특화 조경 계획을 공개했다. 기존 설계안의 10개동을 6개동으로 재배치해 개방감을 높였다. 전체 1045가구 중 865가구에서 양재천과 대모산, 구룡산 등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단지와 양재천을 연결하는 길이 약 70m의 보행교 ‘팰리스 브릿지’도 제안했다. 입주민은 도로를 건너지 않고 양재천 산책로로 이동할...
개포우성4차도 래미안으로…삼성물산, 강남권 재건축 수주 확대 - 네이트
정청래·김민석, 워크숍서 맞붙은 '원팀론' VS '대통령 중심론'…민주당 전대 전초전 막 올랐다 래미안 도곡 팰리스 조감도 [사진=삼성물산] [경제일보]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하며 강남권 도시정비사업에서 래미안 브랜드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개포우성7차와 최근 대치쌍용1차에 이어 개포·도곡권 주요 재건축 사업을 잇달아 따내면서 강남 핵심 입지에서의 존재감도 한층 커지는 분위기다. 삼성물산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지난 20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1045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8145억원 규모다. 사업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이내 거리에 있는 역세권 단지다. 구룡초와 대치중, 숙명여중, 숙명여고 등이 인근에 있고 대치동 학원가 접근성도 갖췄다. 양재천과 매봉산,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 인프라도 가까워 강남권 재건축 시장에서 입지 경쟁력이 높은 사업지로 평가된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했다. 도곡동을 대표하는 고급 주거지인 삼성 타워팰리스의 상징성을 이어받아 강남권 하이엔드 단지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설계...
삼성물산, 강남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래미안 도곡 팰리스’ 제안 - 퍼블릭타임스
퍼블릭타임스=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개포우성7차와 최근 대치쌍용1차에 이어 이번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까지 수주해 개포·도곡 일대에서 래미안의 브랜드 위상을 더욱 공고할 수 있게 됐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4층~지상49층 규모의 총 6개동, 1045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8145억원 규모로,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RAEMIAN DOGOK PALACE)’를 제시했다. ‘삼성 타워팰리스’로 강남 하이엔드 주거 문화를 알린 명성과 자부심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곡동 일대에 새로운 시그니처 단지를 짓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이내로 인접한 역세권이다.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고 등 우수한 학군에 대치동 유명 학원가가 가까이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유명 설계사 유엔 스튜디오(UN Studio)와 협업해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프리미엄 조경 등을 제안했다. 유엔 스튜디오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두바이 미래 교통허브 등 전 세계 120여 개의 랜드마크 프로젝트를 수행한 글로벌 건축 설계사다.
삼성물산, 8145억 개포우성4차 재건축 품었다… ‘래미안 도곡 팰리스’로 강남 랜드마크 도전 - Korea IT Times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공사비 8000억원 규모의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행진을 이어갔다. 2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개포우성4차 재건축조합은 전날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이번 사업은 도곡동 465번지 일대를 재건축해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총 1045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약 8145억원이다. 개포우성4차는 강남권에서도 입지 경쟁력이 뛰어난 재건축 사업장으로 평가받는다. 지하철 3호선 매봉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에 대치동 학원가와 인접해 있으며, 구룡초와 대치중, 숙명여중·숙명여고 등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다. 양재천과 매봉산,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의료 인프라도 풍부해 강남권 대표 주거지로 꼽힌다. 삼성물산은 새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했다. 국내 초고층 주거단지의 상징으로 평가받는 타워팰리스의 브랜드 가치를 계승해 도곡동의 새로운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수주가 삼성물산의 강남권 정비사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라는 평가가 나온다. 최근 서울 주요 재건축 사업장에서 브랜드와 설계, 사업 안정성을 중시하는 분위기가 강해지면서 대형 건설사 간 수주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
삼성물산,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 코리아리포트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삼성물산은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이 지난 20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4층~지상49층 규모의 총 6개동, 1045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8145억원 규모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이내로 인접한 역세권이며, 우수한 학군에 대치동 유명 학원가가 가까이 있다. 또한, 단지와 맞닿은 양재천을 비롯해 인근 매봉산과 강남세브란스 병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RAEMIAN DOGOK PALACE)’를 제시했다. 아울러 글로벌 유명 설계사 유엔 스튜디오(UN Studio)와 협업해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프리미엄 조경 등 혁신 제안을 마련했다. 조합 원안 설계의 10개 주거동은 6개동으로 줄이고, 최적화한 단지 배치를 통해 총 1045세대 중 865세대에서 양재천·대모산·구룡산 등 자연환경을 조망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공사비 8천145억원 - 조세금융신문
(조세금융신문=정지은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21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전날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 사업은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총 1천45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공사비는 약 8천145억원 규모다. 단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이내로 인접한 역세권에 자리한다. 구룡초, 대치중, 숙명여중, 숙명여고 등 우수한 학군에 대치동 유명 학원가가 가까원 교육환경도 좋다. 또 단지와 맞닿은 양재천을 비롯해 인근 매봉산과 강남세브란스 병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RAEMIAN DOGOK PALACE)'를 제시했다. 강남 하이엔드 주거 문화의 시작을 알린 '삼성 타워팰리스'의 명성과 자부심을 이어갈 도곡동 일대 새로운 시그니처 단지로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유명 설계사 유엔 스튜디오(UN Studio)와 협업해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프리미엄 조경 등 혁신 제안을 마련했다.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규모 8천145억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삼성물산[028260] 건설부문은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전일 총회를 열어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해당 사업으로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의 총 6개 동, 1천45세대가 조성된다. 공사비는 약 8천145억원 규모다. 단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이내의 역세권에 자리한다. 양재천을 비롯해 매봉산, 강남세브란스 병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마련돼 있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RAEMIAN DOGOK PALACE)'를 제시했다. 강남 하이엔드 주거 문화의 시작을 알린 '삼성 타워팰리스'의 명성을 이어갈 시그니처 단지를 도곡동에 마련하겠단 의미가 단지명에 담겨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인포맥스 관련기사 한강 이남 입성한 '드파인 아르티아'…노량진뉴타운 랜드마크 정조준 KIND, 국내 운용사 대상 녹색펀드 투자설명회 개최 부동산원장 "실거래가 기준으로만 통계 낼 순 없어" KB부동산 "동탄 아파트값 상승률, 2주째 최고치 경신" 울산 화력발전소 붕괴사고 조사 4개월 연장…해체 작업 재개 '발행 벤치마크가 없다'…조달 난도 높아진 건설업계 롯데건설, 3천500억 홈플 동대문점 부지 개발 본PF 조달 6월 서...
삼성물산, 8145억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도곡 랜드마크 조성 - 뉴스락
현대건설 '삼성역 순살 시공' 사건의 진실은? iM금융그룹, 다가갈 수록 멀어지는 '전국구의 꿈' 일확천금?! 금 직거래 사기 주의보 또 한탕한 오비, 다음번엔 기필코 장원재 메리츠증권 사장의 추락하는 신뢰도 [뉴스락]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권 핵심 정비사업지인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지난 20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동, 총 1045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공사비는 약 8145억원 규모다. 사업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인접한 역세권 입지에 위치하며 구룡초, 대치중, 숙명여중·고 등 학군과 대치동 학원가 접근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양재천과 매봉산,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 인프라를 두루 갖추고 있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했다. 과거 도곡동의 상징으로 꼽히는 타워팰리스의 상징성을 계승해 강남권 대표 주거 단지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설계에는 글로벌 건축설계사인 유엔스튜디오가 참여한다. 유엔스튜디오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두바이 미래 교통허브 등 세계적인 프로젝트를 수행한 곳으로, 국내에서는 래미안 원펜타스와 한남4구역 재건축 사업 설계에 참여한 바 있다. 삼성물산은...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종합 - 뉴스 : 래미안 도곡 팰리스 투시도. 사진 제공=삼성물산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개포우성4차 재건축조합은 19일 총회를 열어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해당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 - 서울경제
21일 업계에 따르면 개포우성4차 재건축조합은 19일 총회를 열어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해당 사업은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상 최고 49층 6개 동, 총 1045가구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공사비는 약 8145억 원 규모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했다. 단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거리의 역세권에 위치하며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고 등 학군과 대치동 학원가 접근성이 뛰어나다. 양재천, 매봉산,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래미안 도곡 팰리스 투시도. 사진 제공=삼성물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개포우성4차 재건축조합은 19일 총회를 열어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해당 사업은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상 최고 49층 6개 동, 총 1045가구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공사비는 약 8145억 원 규모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했다. 단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거리의 역세권에 위치하며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고 등 학군과 대치동 학원가 접근성이 뛰어나다. 양재천, 매봉산,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삼성물산,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 mstoday.co.kr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20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 사업은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4층~지상49층 규모의 총 6개동, 1045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8145억원 규모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이내로 인접한 역세권이며,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고 등 우수한 학군에 대치동 유명 학원가가 가까이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단지와 맞닿은 양재천을 비롯해 인근 매봉산과 강남세브란스 병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RAEMIAN DOGOK PALACE)'를 제시했다. 강남 하이엔드 주거 문화의 시작을 알린 '삼성 타워팰리스'의 명성과 자부심을 이어갈 도곡동 일대 새로운 시그니처 단지로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유명 설계사 유엔 스튜디오(UN Studio)와 협업해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프리미엄 조경 등 혁신 제안을 마련했다. 유엔 스튜디오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두바이 미래 교통허브 등 전 세계 120여 개의 랜드마크 프로젝트를 수행한 글로벌 건축 설계사다. 국내에서는...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8145억 규모 도곡 정비사업 확보 - fetv.co.kr
[FETV=박원일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공사비 약 8145억원 규모 사업으로 개포·도곡 일대 정비사업 수주를 이어가며 강남권 주택사업 입지 확대에 나섰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지난 20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사업 대상지는 서울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원으로 지하 4층~지상 49층, 6개동, 총 1045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했다. 설계안에는 기존 10개 주거동 계획을 6개동으로 조정하고 고층 랜드마크형 배치를 적용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일부 세대는 양재천과 인근 녹지축 조망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계획했다. 단지에는 양재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보행 연결시설과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도 제안됐다. 커뮤니티 공간에는 체육·문화·휴게 기능을 포함했으며 스카이 커뮤니티와 조경 공간 등을 반영했다. 세대 내부에는 층간소음 저감 기술과 음식물 처리 설비, 주차 솔루션 등 주거 편의 요소 적용 계획도 담겼다. 이번 수주로 삼성물산은 지난해 개포우성7차, 최근 대치쌍용1차에 이어 개포·도곡 일대 정비사업 수주 실적을 추가하게 됐다. 강남권 재건축 시장에서 래미안 브랜드 확장 전략도 이어가는 모습이다.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공사비 8145억원 - 스페셜경제
스페셜경제=강민철 기자 |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지난 20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번 사업은 도곡동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총 1045세대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약 8145억원 규모다. 사업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 도보 3분 거리의 역세권 입지에 위치한다. 구룡초와 대치중, 숙명여중·숙명여고를 비롯해 대치동 학원가와 인접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또 양재천과 매봉산,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해 강남권 핵심 주거지로 평가받는다. 삼성물산은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했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건축설계사 유엔스튜디오와 협업해 차별화된 설계를 적용할 계획이다. 170m 높이의 랜드마크 타워 3개 동을 중심으로 테라스형 입면 디자인을 구현해 고급스러운 외관을 완성한다. 기존 조합 설계안의 10개 주거동은 6개 동으로 재배치된다. 이를 통해 전체 1045세대 가운데 865세대가 양재천과 대모산, 구룡산 등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양재천로를 가로지르는 약 70m 길이의 보행교 '팰리스 브릿지'도 조성한다. 입주민들은 도로를 건너지 않고 양재천 산책로로 이동할 수 있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일...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도곡 새 랜드마크 조성 나선다 - 서울타임즈뉴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따내며 강남권 정비사업 시장에서 존재감을 다시 한 번 키웠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20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최종 가결했다. 사업 대상지는 도곡동 일대에 지하 4~지상 49층, 6개 동, 1045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총 공사비는 약 8145억원이다. 사업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가까운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다. 구룡초와 대치중, 숙명여중·숙명여고 등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양재천과 매봉산,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 인프라도 가까워 강남권 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했다. 도곡동을 대표하는 주거단지로 자리 잡은 타워팰리스의 상징성을 잇는 동시에 미래 주거 가치를 담은 새로운 랜드마크를 조성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설계에는 글로벌 건축설계사 유엔 스튜디오(UNStudio)가 참여한다. 유엔 스튜디오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두바이 미래 교통허브를 비롯해 세계 각국의 상징적인 건축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설계사무소다. 국내에서는 래미안 원펜타스와 한남4구역 재건축 사업 등에 참여하며 삼성물산과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삼성물산은 170m 높이의 타워 3개 동을 중심으로 단지의 상징성...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 공사비 8145억원 - 퍼블릭타임스
퍼블릭타임스=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했다. 회사 측은 “‘삼성 타워팰리스’의 명성과 자부심을 이어갈 도곡동 일대 새로운 시그니처 단지로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 사업은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총 1045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공사비는 약 8145억 원 규모다. 단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거리의 역세권에 위치했다.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고 등 학군과 대치동 학원가 접근성이 뛰어난 게 특징이다. 양재천, 매봉산,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 인프라도 두루 갖췄다. 삼성물산은 올해 압구정4구역 재건축(2조 1154억 원), 방배신삼호 재건축(6538억 원), 대치쌍용1차 재건축(6892억 원), 신반포19·25차 재건축(4434억 원) 등을 통해 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4조 7163억 원을 기록하며 ‘4조 클럽’에 진입했다. 5조 돌파도 가시권에 들어섰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설계사 '유엔 스튜디오'와 협업해 외관 디자인과 프리미엄 조경 등 혁신 설계안을 마련했다. 170m 높이 3개의 랜드마크 타워를 중심으로 레이어드 디자인 등을 적용해 단지 외관을 완성한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이와 함께, 조합 원안 설계...
삼성물산, 8145억원 규모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 - 웹이코노미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삼성물산에 따르면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지난 20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사업은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1045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것으로 공사비는 약 8145억원 규모다. 사업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 인근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치동 학원가와 우수 학군, 양재천과 매봉산,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 인프라를 갖춘 강남권 핵심 주거지로 평가받는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했다. 글로벌 건축설계사 유엔 스튜디오(UNStudio)와 협업해 170m 높이의 랜드마크 타워와 테라스형 외관 디자인, 프리미엄 조경 등을 적용할 계획이다. 양재천과 연결되는 보행교와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 스카이 라운지·루프탑 가든 등을 포함한 고급 주거 상품도 계획에 담았다. 세대 내 천장고는 2.8m로 설계하고 층간소음 저감 기술과 음식물 처리 이송설비, 인공지능(AI) 기반 주차 솔루션 등 스마트 주거 기술도 적용할 예정이다. 개포·도곡 일대는 강남권 재건축 사업이 집중되는 대표 지역으로 꼽힌다. 최근 정비사업이 본격화하면서 대형 건설사 간 수주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으며, 우수한 입지와 교육환경을 바탕으로 높은...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8145억원 규모 - 아시아타임즈
[아시아타임즈=김지수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되며 개포∙도곡 일대 래미안의 브랜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한다. 21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지난 20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 사업은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4층~지상49층, 총 6개동, 1045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한다. 공사비는 약 8145억원이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RAEMIAN DOGOK PALACE)'를 제안했다. 이 곳은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이내로 인접한 역세권이며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고 등 학군에 대치동 학원가가 가까이 위치해 있다. 단지와 맞닿은 양재천을 비롯해 인근 매봉산과 강남세브란스 병원 등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유명 설계사 유엔 스튜디오(UN Studio)와 협업해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프리미엄 조경 등 혁신 제안을 마련했다. 조합 원안 설계의 10개 주거동은 6개동으로 재구성하고 최적화한 단지 배치를 통해 총 1045세대 중 865세대에서 양재천∙대모산∙구룡산 등 주변 자연환경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 양재천로를 가로지르는 약 70m 길이의 고가 보행로 '팰리스 브릿지'도 조성한다. 세대당 약 4.6평에 달하는 커뮤니티 공간에는...
[챗집피티]'일몰 위기' 놓였던 방배신삼호, 래미안 품고 재건축 본궤도 - 네이트
[편집자주] 도시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낡은 건물과 위험한 다리, 들쭉날쭉한 마을이 정비사업으로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챗집피티'는 이 변화의 한복판을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도시정비사업과 부동산의 '현재'를 쉽고 정확하게 풀어내기 위한 시도로 서울과 수도권 주요 재건축·재개발 구역들의 히스토리와 이슈, 추진 상황, 시장 반응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
삼성물산, 강남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8145억원 규모 - 데일리안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개포우성4차는 재건축을 통해 ‘래미안 도곡 팰리스’로 재탄생한다. 21일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전날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4층~지상49층 규모의 총 6개동, 1045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8145억원 규모다. 개포우성4차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거리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고 등 우수한 학군에 대치동 유명 학원가가 인접하단 특징을 갖추고 있다. 삼성물산은 개포우성4차에 래미안 팰리스를 단지명으로 제시하고, 글로벌 유명 설계사 유엔 스튜디오(UN Studio)와 협업해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프리미엄 조경 등 혁신 제안을 마련했다. 유엔 스튜디오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두바이 미래 교통허브 등 전 세계 120여 개의 랜드마크 프로젝트를 수행한 글로벌 건축 설계사다. 국내에서는 래미안 원펜타스를 설계하고, 지난해 1월 삼성물산이 수주한 한남4구역(래미안 글로우힐즈 한남) 재건축 사업에도 협업한 바 있다. 삼성물산은 조합 원안 설계의 10개 주거동을 6개동으로 줄이고, 단지 배치 최적화를 통해 총 1045가구 중 865가구에서 양재천, 대모산, 구룡산 등 우수한...
삼성물산, 강남구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래미안 도곡 팰리스 탄생 > 뉴스 - 더코리아
해당 사업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거리인 역세권에 위치하며, 구룡초, 대치중, 숙명여중·여고 등 우수한 학군과 대치동 학원가가 인접해 최적의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인근에는 양재천과 매봉산 등 자연환경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삼성물산은 새로운 단지명을 ‘래미안 도곡 팰리스’로 정하고, 과거 ‘삼성 타워팰리스’의 명성을 잇는 도곡동의 새로운 시그니처 단지를 조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설계사 유엔 스튜디오와 협업하여 독창적인 외관과 프리미엄 조경을 선보일 계획이다. 170m 높이의 랜드마크 타워 3개를 중심으로 입체감이 돋보이는 레이어드 디자인을 적용하고, 기존 10개 주거동을 6개 동으로 최적화하여 865세대에서 양재천과 대모산, 구룡산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약 70m 길이의 고가 보행로인 팰리스 브릿지를 통해 입주민들이 도로를 건너지 않고도 안전하게 양재천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입주민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 시설과 주거 기술도 강남권 최고 수준으로 적용된다. 세대당 약 4.6평 규모의 커뮤니티에는 다목적 체육관과 수영장, 포레스트 카페 등 81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170m 높이의 스카이 커뮤니티에는 라운지와 바, 루프탑 가든이 조성된다. 내부 설계 역시 세대 천장고를 2.8m로 높여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층간소음 저감 기술, 음식물 처리...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 네이트
49층 1045가구 ‘래미안 도곡 팰리스’로 탈바꿈;170m 3개 동에 양재천 오가는 고가 보행로 건축;“타워팰리스 이을 새로운 시그니처 단지 조성”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 서울경제
삼성물산(028260)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20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의 총 6개동, 1045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8145억원 규모다. 개포우성4차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거리 역세권으로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고 등 우수한 학군에 대치동 유명 학원가가 가까운 학군지다. 단지와 맞닿은 양재천을 비롯해 인근 매봉산과 강남세브란스 병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했다. 강남 하이엔드 주거 문화의 시작을 알린 ‘삼성 타워팰리스’의 명성과 자부심을 이어갈 도곡동 일대 새로운 시그니처 단지로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삼성물산은 래미안 원펜타스, 한남4구역(래미안 글로우힐즈 한남) 사업에 참여한 글로벌 건축사 ‘유엔 스튜디오’와 협업해 ‘래미안 도곡 팰리스’의 독창적인 외관 디자인과 프리미엄 조경 계획 등을 이날 공개했다. 170m 높이 3개의 랜드마크 타워를 중심으로 리듬감 있게 테라스를 쌓아 입체감이 돋보이는 단지 외관 디자인을 계획했다. 조합 원안 설계에서 계획된 10개 주거동을 6개동으로 줄이고 최...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 … 공사비 8145억원 - 워크투데이
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권 핵심 재건축 사업인 개포우성4차 시공권을 확보하며 정비사업 수주 경쟁에서 입지를 강화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곡동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총 1045세대 규모의 대단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공사비는 약 8145억 원에 달한다. 사업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 도보 3분 거리의 역세권 입지에 자리하며, 대치동 학원가와 인접한 교육 환경, 양재천·매봉산 등 자연 인프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을 갖춘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하며, 과거 도곡동 ‘타워팰리스’의 상징성을 잇는 하이엔드 주거 단지로 개발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글로벌 건축 설계사 유엔 스튜디오(UN Studio)와 협업해 170m 높이의 3개 랜드마크 타워와 테라스형 외관을 적용하는 등 차별화된 디자인을 강조했다. 특히 기존 10개 동 설계를 6개 동으로 재구성해 개방감을 확보하고, 전체 1045세대 중 약 865세대에서 양재천·대모산·구룡산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단지와 양재천을 연결하는 길이 약 70m의 고가 보행로 ‘팰리스 브릿지’도 도입해 상징성과 보행 편의성을 동시에 강화할 계획이다.
삼성물산, 8145억원 규모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 더팩트
[더팩트 | 공미나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총 사업비 8145억원 규모의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지난 20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 사업은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4층~지상49층 규모의 총 6개동, 1045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8145억원 규모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이내로 인접한 역세권이며,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고를 비롯해 대치동 유명 학원가와 가까워 뛰어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단지와 맞닿은 양재천을 비롯해 인근 매봉산과 강남세브란스 병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삼성물산이 제안한 신규 단지명은 '래미안 도곡 팰리스(RAEMIAN DOGOK PALACE)'다. 강남 하이엔드 주거 문화의 시작을 알린 '삼성 타워팰리스'의 명성과 자부심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유명 설계사 유엔 스튜디오와 외관 디자인과 조경 등을 협업했다. 단지는 170m 높이 3개의 랜드마크 타워를 중심으로, 리듬감 있게 쌓인 테라스 등 입체감이 돋보이는 레이어드 디자인을 적용한다. 조합 원안 설계의 10개 주거동은 6개동으로 줄이고, 총 1045세대 중 865세대에서 양재...
삼성물산,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 이슈투데이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20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 사업은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4층~지상49층 규모의 총 6개동, 1045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8145억원 규모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이내로 인접한 역세권이며,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고 등 우수한 학군에 대치동 유명 학원가가 가까이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단지와 맞닿은 양재천을 비롯해 인근 매봉산과 강남세브란스 병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RAEMIAN DOGOK PALACE)'를 제시했다. 강남 하이엔드 주거 문화의 시작을 알린 '삼성 타워팰리스'의 명성과 자부심을 이어갈 도곡동 일대 새로운 시그니처 단지로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유명 설계사 유엔 스튜디오(UN Studio)와 협업해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프리미엄 조경 등 혁신 제안을 마련했다. 유엔 스튜디오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두바이 미래 교통허브 등 전 세계 120여 개의 랜드마크 프로젝트를 수행한 글로벌 건축 설계사다. 국내에서는 래미안 원펜타스를 설계하...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공사비 8145억원 - IT타임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지난 20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사업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1045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약 8145억원이다. 사업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다. 구룡초와 대치중, 숙명여중·고를 비롯해 대치동 학원가와 가까워 우수한 교육 여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양재천과 매봉산,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RAEMIAN DOGOK PALACE)'를 제안했다. 삼성 타워팰리스의 상징성을 계승해 도곡동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주거단지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사무소 유엔스튜디오(UNStudio)와 함께한다. 유엔스튜디오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두바이 미래 교통허브 등 세계적 랜드마크 프로젝트를 수행한 곳이다. 국내에서는 래미안 원펜타스 설계에도 참여한 바 있다. 단지는 높이 170m의 랜드마크 타워 3개 동을 중심으로 테라스형 외관 디자인이 적용된다. 기존 10개 동 계획은 6개 동으로 재편해 개방감을 높였으며, 전체 1045가구 가운데 865가구에서 양재천과 대모...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8145억원 규모 - 파이낸셜투데이
21일 삼성물산 건설부문에 따르면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전날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사업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일대에 지하4층~지상49층, 6개동 1045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8145억원 규모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했다. 도곡 일대 기존 주거 상징성과 연계해 고급 주거 단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설계와 상품 구성도 차별화를 강조했다. 글로벌 설계사 유엔스튜디오와 협업해 외관과 조경을 고급화하고 랜드마크 단지 구현을 목표로 제시했다. 1 법정 정년 연장 ‘65세 로드맵’ 나왔다…재계도 노동계도 반발 2 ‘김부겸 낙선 효과’가 벌써?…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 투자 나오나 3 롯데칠성 ‘오트몬드’ 신제품 2종 출시…식물성·단백질 음료 라인업 강화 4 “불닭 전성기 한가운데서”…삼양식품 김정수의 ‘고점 승계’ 베팅 5 [게임 브리핑]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시즌2 사전등록 外 6 “피카츄 게 섰거라” 크래프톤·팀42·파우프린트, ‘몬스터 포획’ 신작 게임 3파전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래미안 도곡 팰리스' 짓는다 - 땅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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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약 8145억 규모 - 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김성현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은 지난 2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번 사업은 강남구 도곡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의 아파트 6개동, 총 1045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하는 프로젝트다. 총공사비는 약 8145억 원으로 책정됐다. 삼성물산은 새로운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했다. 삼성물산은 단지 특화를 위해 글로벌 건축 설계사인 유엔 스튜디오(UN Studio)와 손을 잡았다. 기존 조합 원안의 10개 주거동을 6개동으로 재배치하고, 170m 높이의 랜드마크 타워 3개동을 중심으로 테라스 형태의 레이어드 디자인을 외관에 도입한다. 동수 축소를 통한 배치 최적화로 전체 1045세대 중 865세대에서 양재천, 대모산, 구룡산 등의 조망권을 확보하도록 설계했다. 또한 단지에서 도로를 건너지 않고 양재천 산책로까지 곧바로 이동할 수 있는 약 70m 길이의 고가 보행로 '팰리스 브릿지'를 신설해 입주민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단지 내 주거 환경과 편의시설도 강화된다. 세대당 약 4.6평 크기로 마련되는 커뮤니티 시설에는 다목적 체육관, 수영장, 포레스트 카페 등 총 81개 프로그램이 포함된 복합문화시설이 들어선다. 특히 170m 높이에...
삼성물산,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 BBS불교방송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20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습니다. 이 사업은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4층~지상49층 규모의 총 6개동, 천 45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8천 145억원 규모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이내로 인접한 역세권이며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고 등 우수한 학군에 대치동 유명 학원가가 가까이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자랑합니다. 또 단지와 맞닿은 양재천을 비롯해 인근 매봉산과 강남세브란스 병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RAEMIAN DOGOK PALACE)'를 제시했습니다. 강남 하이엔드 주거 문화의 시작을 알린 '삼성 타워팰리스'의 명성과 자부심을 이어갈 도곡동 일대 새로운 시그니처 단지로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유명 설계사 유엔 스튜디오(UN Studio)와 협업해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프리미엄 조경 등 혁신 제안을 마련했습니다.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 뉴스토마토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공사비 약 8145억원…6개동 1045세대 조성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26-06-21 11:13:00 ㅣ 2026-06-21 11:13:00 [뉴스토마토 신태현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삼성물산은 개포우성4차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지난 20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고 21일 전했습니다. 해당 사업은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4층~지상49층 규모의 총 6개동, 1045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공사비 규모는 약 8145억원에 이릅니다. 재건축 사업지와 도보 거리에 지하철 3호선 매봉역이 있습니다. 생활 인프라에는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고, 강남세브란스 병원 등이 있습니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시했습니다. '삼성 타워팰리스'의 주거 역사를 이어갈 도곡동 일대 새로운 시그니처 단지로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겁니다. 회사는 글로벌 설계사 유엔 스튜디오와 협업해 외관 디자인과 프리미엄 조경 등 제안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유엔 스튜디오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두바이 미래 교통허브 등 전 세계 120여개의 랜드마크 프로젝트를 수행한 글로벌 건축 설계사입니다. 국내에...
삼성물산, 8145억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 - 스마트투데이
|스마트투데이=김종현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전날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참석 조합원 428명 중 374명(87.4%)이 찬성표를 던졌다. 총회 후 삼성물산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병주 삼성물산 강남사업소장은 “자사를 선택해준 조합원께 감사하다”며 “재건축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업은 서울 강남 도곡동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 총 6개동, 1045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공사비는 약 8145억원이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지하철 3호선 매봉역이 인근에 있는 역세권 단지다. 구룡초, 대치중, 숙명여중, 숙명여고가 통학권에 위치했고, 대치동 학원가가 인접했다. 양재천을 비롯 매봉산,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다양한 생활 기반시설(인프라)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삼성물산은 개포우성4차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RAEMIAN DOGOK PALACE)’를 제시했다. 삼성물산은 강남권 핵심 정비사업지들을 수주하고 있다. 시공권을 확보한 곳은 △대치쌍용1차(6892억원) △압구정4구역(2조 1154억원) △방배신삼호(6538억원) △신반포19·25차(4434억원) △개포우성4차(8145억원)다. 올 하반기엔 △성수3지구...
삼성물산, 8145억원 규모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 - 뉴스핌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권 재건축 사업을 추가로 확보했다. 도곡동 핵심 입지에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를 조성하며 래미안 브랜드 경쟁력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조합은 지난 20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번 사업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총 1045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공사비는 약 8145억원 규모다. 단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구룡초, 대치중, 숙명여중, 숙명여고 등 학군과 대치동 학원가 접근성도 강점으로 꼽힌다. 양재천과 매봉산,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 인프라도 인접해 있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했다. 삼성물산, 8145억원 규모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 기사입력 : 2026년06월21일 10:53 최종수정 : 2026년06월21일 10:53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가 가 프린트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 더 작게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가 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 선택 -- 닫기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권 재건축 사업을...
삼성물산, 개포우성 4차 재건축 수주…공사비 8145억원 규모 - 뉴시스
지하4층~지상49층 규모의 총 6개동, 1045세대 조성 삼성물산 조합에 단지명 '래미안 도곡 팰리스' 제시 '20안타' KIA, 11-5로 KT 꺾고 전날 패배 설욕…'1회 4홈런' LG, 3연승(종합)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 - 핀포인트뉴스
강남권 핵심 주거지로 꼽히는 도곡동 재건축 시장에서 삼성물산이 또 한 번 존재감을 키웠다. 개포·도곡 권역 정비사업 수주를 잇달아 이어가며 래미안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지난 20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사업 대상지는 도곡동 일원으로,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 6개 동과 1045가구,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약 8145억원이다. 입지 경쟁력도 주목된다. 단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하며,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고를 비롯한 교육시설과 대치동 학원가 접근성이 뛰어나다. 양재천과 매봉산,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 인프라도 인접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삼성물산은 새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RAEMIAN DOGOK PALACE)’를 제안했다. 과거 도곡동 고급 주거시장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삼성 타워팰리스의 상징성을 계승하면서 지역을 대표하는 새로운 주거 랜드마크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설계에는 글로벌 건축설계사인 유엔 스튜디오(UN Studio)가 참여한다. 이 회사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두바이 미래 교통허브 등 세계 각국의 랜드마크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국내에...
개포우성4차, '래미안 도곡 팰리스'로 재탄생...삼성물산, 8천145억원에 재건축 수주 - 생생비즈플러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4자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개포우성4차 아파트는 '래미안 도곡 팰리스'로 재건축된다. 2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20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에 따라 삼성물산이 올 들어 강남 3구에서만 수준한 재건축 사업 규모는 5조원에 육박한다. 이 사업은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위치한 개포우성4차 아파트를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총 1천45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공사비는 약 8145억원 규모다. 개포우성4차 개포우성4차는 459세대 규모로 1985년 12월 준공된 41년차 아파트 단지다. 단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거리의 역세권에 위치하며,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고 등 학군과 대치동 학원가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양재천·매봉산·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한편, 올해 삼성물산은 ▲대치쌍용1차(6892억원) ▲압구정4구역(2조 1154억 원) ▲방배신삼호(6538억원) ▲신반포19·25차(4434억 원) ▲개포우성4차(8145억 원) 등 강남권 핵심 정비사업을 연이어 수주하고 있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개포우성4차, '래미안 도곡 팰리스'로 재탄생...삼성물산, 8천145억원에 재건축 수주 가 가 기사의...
강남권 래미안 깃발 계속…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 - 신아일보
삼성물산은 1045가구 공동주택을 짓는 8145억원 규모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을 따냈다. 강남권 고급 주거 문화 시작을 알린 '타워팰리스' 이름을 담아 단지명은 '래미안 도곡 팰리스'로 제안했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1045가구 규모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8145억원 규모 공사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시했다. 강남권 고급 주거 문화의 시작을 알린 '삼성 타워팰리스' 명성과 자부심을 이어갈 도곡동 일대 새로운 시그니처 단지로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를 위해 170m(미터) 높이 랜드마크 타워 3개를 중심으로 리듬감 있게 쌓인 테라스 등을 적용해 중후하면서도 세련된 단지 외관을 완성할 예정이다. 또 조합 원안 설계의 10개 주거 동을 6개 동으로 줄여 최적화한 단지 배치를 구현한다. 총 1045가구 중 865가구에서 양재천과 대모산, 구룡산 등 주변 자연환경을 막힘없이 조망할 수 있도록 계획했고 양재천로를 가로지르는 약 70m 길이의 고가 보행로 '팰리스 브릿지'도 제안했다. 임철진 삼성물산 주택영업본부장은 "타워팰리스로 시작된 도곡의 주거 역사와 자부심을 이어가는 사업인 만큼 삼성물산이 보유한 설계·기술·품질 역량을 총동원했다"며 "조합에 제안한 차별화 상품과 사업 조건을 성실히 이행해 도곡을 넘어 강남을...
삼성물산, 8145억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 개포·도곡 휩쓸어 - 국토일보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20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 사업은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4층~지상49층 규모의 총 6개동, 1045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8145억원 규모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이내로 인접한 역세권이며,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고 등 우수한 학군에 대치동 유명 학원가가 가까이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갖췄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RAEMIAN DOGOK PALACE)'를 제시했다. 강남 하이엔드 주거 문화의 시작을 알린 '삼성 타워팰리스'의 명성과 자부심을 이어갈 도곡동 일대 새로운 시그니처 단지로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유명 설계사 유엔 스튜디오(UN Studio)와 협업해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프리미엄 조경 등 혁신 제안을 마련했다. 유엔 스튜디오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두바이 미래 교통허브 등 전 세계 120여 개의 랜드마크 프로젝트를 수행한 글로벌 건축 설계사다. 국내에서는 래미안 원펜타스를 설계하고, 지난해 1월 삼성물산이 수주한 한남4구역(래미안 글로우힐즈 한남) 재건축 사업에도 협업한 바 있다. 먼저...
삼성물산,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 매일일보
매일일보 = 이혜경 기자 |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지난 20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 사업은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의 총 6개동, 1045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8145억원 규모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이내로 인접한 역세권이며,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고 등 우수한 학군에 대치동 학원가가 가까이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단지와 맞닿은 양재천을 비롯해 인근 매봉산과 강남세브란스 병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시했다. 강남 하이엔드 주거 문화의 시작을 알린 삼성 타워팰리스의 명성과 자부심을 이어갈 도곡동 일대 새로운 시그니처 단지로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유명 설계사 유엔 스튜디오(UN Studio)와 협업해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프리미엄 조경 등 혁신 제안을 마련했다. 유엔 스튜디오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두바이 미래 교통허브 등 전 세계 120여 개의 랜드마크 프로젝트를 수행한 글로벌 건축 설계사다. 국내에서는 래미안 원펜타스를 설계하고, 지난해 1월 삼성...
“타워팰리스 명성 잇는다”…삼성물산, 8145억 규모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 - 매일경제
2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전날 열린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 사업은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아파트를 지하 4층~지상 49층 6개동, 1045가구와 부대복리시설로 재건축하는 프로젝트다. 공사비는 약 8145억원이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RAEMIAN DOGOK PALACE)’를 제시했다. ‘타워팰리스’의 명성과 자부심을 이어갈 도곡동 일대 새로운 시그니처 단지로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는 게 삼성물산 측 설명이다. 이를 위해 삼성물산은 글로벌 유명 설계사 유엔 스튜디오(UN Studio)와 손을 잡았다. 유엔 스튜디오는 래미안 원펜타스와 한남4구역(래미안 글로우힐즈 한남) 재건축 사업에도 참여했다. 단지는 170m 높이 3개의 랜드마크 타워를 중심으로, 리듬감 있게 쌓인 테라스 등 입체감이 돋보이는 레이어드 디자인을 적용해 중후하면서도 세련된 외관을 완성할 예정이다. 또 최적화한 단지 배치를 통해 총 1045가구 중 865가구에서 양재천·대모산·구룡산을 막힘없이 조망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양재천로를 가로지르는 약 70m 길이의 고가 보행로 ‘팰리스 브릿지’도 제안했다. 입주민들은 이 보행로를 통해 도로를 건널 필요 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양재천 산책로까지 이동할 수 있을 예정이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도 강남권 최고 수준 규모로...
삼성물산, 8145억원 규모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 - SR타임스
[SRT(에스알 타임스) 문재호 기자] 최근 서울 강남권 정비사업 시장에서 대형 건설사들이 자사의 기술력과 특화 설계를 집약한 이른바 '시그니처 단지'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공사비 상승과 부동산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강남구 일대의 핵심 입지는 향후 브랜드 가치를 증명할 이정표가 되기 때문이다. 특히 단순히 가구 수를 늘리는 과거 방식에서 벗어나, 동수를 줄여 조망권을 극대화하고 독창적인 외관과 대규모 커뮤니티를 확보하려는 차별화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는 추세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자사가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지난 20일 개최한 조합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를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의 아파트 6개동, 총 1,04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로 탈바꿈하는 프로젝트다. 총공사비는 8,145억원 규모에 달한다. 해당 사업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인접한 역세권으로 구룡초, 대치중, 숙명여중·고 등 학군이 형성돼 있으며 양재천, 매봉산 등 주변 자연환경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삼성물산은 해당 단지의 새로운 명칭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했다. 과거 인근에 위치한 타워팰리스의 상징성을 잇는 도곡동 일대의 대표 단지로...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8145억원 규모 ‘래미안 도곡 팰리스’ 조성 - 한국면세뉴스
삼성물산은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이 지난 20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총 1045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약 8145억원이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했다. 과거 도곡동의 대표 주거단지인 타워팰리스의 상징성을 계승해 강남권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사업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 인근 역세권으로, 구룡초와 대치중, 숙명여중·숙명여고 등 학군과 대치동 학원가 접근성이 강점으로 꼽힌다. 양재천과 매봉산,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 설계사인 유엔 스튜디오(UNStudio)와 협업한다. 삼성물산은 170m 높이의 랜드마크 타워 3개 동을 중심으로 테라스형 입면 디자인을 적용하고, 기존 10개 동 계획을 6개 동으로 재배치해 조망권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커뮤니티 시설은 세대당 약 4.6평 규모로 조성된다. 다목적 체육관과 수영장, 포레스트 카페 등 총 81개 프로그램이 들어설 예정이며, 170m 높이 스카이 커뮤니티에는 스카이 라운지와 스카이 바, 루프톱 가든 등을 마련한다. 이와 함께 층간소음 저감 기술, 음식물 처리 이송설비, AI 주차장 솔루션 등 미래형 주거 기술...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8145억원 규모 - 네이트
- 도곡동 1045가구 규모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 '래미안 도곡 팰리스' 제안…49층 단지 조성 - 양재천 연결 보행교 등 특화 설계 적용
삼성물산,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 수주 - 조선비즈 - Chosunbiz
삼성물산,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 수주 단지면 래미안 도곡 팰리스 제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권을 따냈다. 21일 정비 업계에 따르면 개포우성4차 재건축조합은 전날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개포우성4차, 삼성물산 품으로…조합원 87.4% ‘압도적 선택’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도곡동 개포우성4차를 ‘타워팰리스’의 후계자로 만들겠습니다” 2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개포우성4차 재건축조합은 지난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중학교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시공사 선정 등 6개 안건을 가결했다. 총 428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374표, 반대 32표, 기권·무효 22표로 집계됐다. 찬성률은 87.4%에 달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시공사 선정 안건 외에도 △시공사 계약체결 관련 사항 대의원회 위임 △입찰보증금 사업비 전환 및 차입·사용 승인 △2026년도 예산안 승인 △세대수 비율 조정 관련 정비계획 변경 추진 방향 등 후속 안건도 함께 처리됐다. 삼성물산은 이번 입찰에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했다. 강남 하이엔드 주거의 상징으로 꼽히는 삼성 ‘타워팰리스’의 상징성을 계승해 도곡동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설계 분야에서는 글로벌 건축설계사 유엔 스튜디오(UN Studio)와 협업해 170m 높이의 랜드마크 타워와 입체적인 외관 디자인을 제시했다. 원안 설계상 10개동을 6개동으로 재배치하고, 전체 1045가구 가운데 865가구에서 양재천과 대모산, 구룡산 등을 조망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조합에 제안한 차별화된 상품과 사업 조건을 성실히 이행해 도곡을 넘어 강남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권영미...
진격의 래미안…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도 수주 - SBS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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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올해 정비사업 5조원 눈앞…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 - 브릿지경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올해 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5조원을 눈앞에 두게 됐다. 삼성물산은 20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시공사 선정을 위한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은 지하 4층~지상 49층, 6개동, 1045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8145억원 규모다. 삼성물산은 이번 수주를 통해 올해 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4조7163억원을 기록하며 ‘4조 클럽’에 진입했다. 이에 따라 정비사업 수주액 5조원 돌파도 가시권에 들어섰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시했다. 삼성물산은 “‘삼성 타워팰리스’의 명성과 자부심을 이어갈 도곡동 일대 새로운 시그니처 단지로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설계사 유엔 스튜디오와 협업해 외관 디자인과 프리미엄 조경 등 혁신 설계안을 마련했다. 170m 높이 3개의 랜드마크 타워를 중심으로 레이어드 디자인 등을 적용해서 단지 외관을 완성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조합 원안 설계의 10개 주거동은 6개동으로 줄이고, 최적화 단지 배치를 통해 총 1045가구 중 865가구에서 양재천∙대모산∙구룡산 등 우수한 자연환경을 막힘없이 조망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또, 양재천로를 가로지르는 고가 보행로 ‘팰리스...
강남구 도곡 '개포우성4차' 재건축도 삼성물산 품에[부동산AtoZ] - 네이트
삼성물산은 지난 20일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이 연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1985년 준공된 459가구 9개 동 단지를 재건축해 아파트 1045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총공사비는 8145억원에 달한다. 개포우성4차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가깝고, 단지 인근에 양재천과 대치동 학원가가 있다. 구룡초, 대치중, 숙명여중·고등학교도 주변에 있어 강남권 재건축 단지 가운데서도 입지 경쟁력이 높은 곳으로 꼽힌다. 삼성물산은 새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했다. 도곡동 고급 단지 타워팰리스를 지은 삼성물산이 같은 도곡동에서 새 고급 주거 단지를 짓는다는 점을 강조한 이름이다. 글로벌 설계사 유엔스튜디오와 손잡고 외관 설계와 조경을 특화하고, 양재천을 연결하는 고가 보행로도 제안했다. 삼성물산은 조합 원안 설계의 10개 주거동을 6개 동으로 줄이고, 단지 배치를 조정해 1045가구 중 865가구에서 양재천·대모산·구룡산 조망이 가능해지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가구당 약 4.6평 규모 커뮤니티 시설과 2.8m 천장 높이도 적용한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개포우성7차, 최근 대치쌍용1차에 이어 이번 개포우성4차까지 수주하며 개포·도곡 일대 재건축 사업에서 래미안 브랜드를 잇달아 확보했다. 임철진 삼성물산 주택영업본부장은 "타워팰리스로 시작된 도곡 주거 역사와 자부심을 이어가는 사업이어서 삼성물산이...
삼성물산, 서울 강남권 재건축 정조준 - sisaon.co.kr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아파트 6개동 1045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것으로, 공사비는 약 8145억 원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이내 역세권이며,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고 등 우수한 학군에 대치동 유명 학원가가 가까이 있다. 또 단지와 맞닿은 양재천을 비롯해 인근 매봉산과 강남세브란스 병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RAEMIAN DOGOK PALACE)'를 제시했다. 강남 하이엔드 주거 문화의 시작을 알린 '삼성 타워팰리스'의 명성과 자부심을 이어갈 도곡동 일대 새로운 시그니처 단지로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삼성물산은 170m 높이 3개의 랜드마크 타워를 중심으로, 리듬감 있게 쌓인 테라스 등 입체감이 돋보이는 레이어드 디자인을 적용해 중후하면서도 세련된 단지 외관을 완성할 예정이다. 조합 원안 설계의 10개 주거동은 6개동으로 줄이고, 최적화한 단지 배치를 통해 총 1045가구 중 865가구에서 양재천·대모산·구룡산 등 우수한 자연환경을 막힘없이 조망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양재천로를 가로지르는 약 70m 길이의 고가 보행로 '팰리스 브릿지'도 제안했다. 입주민들은 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