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강남구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래미안 도곡 팰리스 탄생 > 뉴스 - 더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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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업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거리인 역세권에 위치하며, 구룡초, 대치중, 숙명여중·여고 등 우수한 학군과 대치동 학원가가 인접해 최적의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인근에는 양재천과 매봉산 등 자연환경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삼성물산은 새로운 단지명을 ‘래미안 도곡 팰리스’로 정하고, 과거 ‘삼성 타워팰리스’의 명성을 잇는 도곡동의 새로운 시그니처 단지를 조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설계사 유엔 스튜디오와 협업하여 독창적인 외관과 프리미엄 조경을 선보일 계획이다. 170m 높이의 랜드마크 타워 3개를 중심으로 입체감이 돋보이는 레이어드 디자인을 적용하고, 기존 10개 주거동을 6개 동으로 최적화하여 865세대에서 양재천과 대모산, 구룡산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약 70m 길이의 고가 보행로인 팰리스 브릿지를 통해 입주민들이 도로를 건너지 않고도 안전하게 양재천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입주민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 시설과 주거 기술도 강남권 최고 수준으로 적용된다. 세대당 약 4.6평 규모의 커뮤니티에는 다목적 체육관과 수영장, 포레스트 카페 등 81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170m 높이의 스카이 커뮤니티에는 라운지와 바, 루프탑 가든이 조성된다. 내부 설계 역시 세대 천장고를 2.8m로 높여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층간소음 저감 기술, 음식물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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