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8145억원 규모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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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권 재건축 사업을 추가로 확보했다. 도곡동 핵심 입지에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를 조성하며 래미안 브랜드 경쟁력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조합은 지난 20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번 사업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총 1045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공사비는 약 8145억원 규모다. 단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구룡초, 대치중, 숙명여중, 숙명여고 등 학군과 대치동 학원가 접근성도 강점으로 꼽힌다. 양재천과 매봉산,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 인프라도 인접해 있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했다. 삼성물산, 8145억원 규모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 기사입력 : 2026년06월21일 10:53 최종수정 : 2026년06월21일 10:53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가 가 프린트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 더 작게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가 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 선택 -- 닫기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권 재건축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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