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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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업계에 따르면 개포우성4차 재건축조합은 19일 총회를 열어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해당 사업은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상 최고 49층 6개 동, 총 1045가구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공사비는 약 8145억 원 규모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했다. 단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거리의 역세권에 위치하며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고 등 학군과 대치동 학원가 접근성이 뛰어나다. 양재천, 매봉산,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래미안 도곡 팰리스 투시도. 사진 제공=삼성물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개포우성4차 재건축조합은 19일 총회를 열어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해당 사업은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상 최고 49층 6개 동, 총 1045가구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공사비는 약 8145억 원 규모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했다. 단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거리의 역세권에 위치하며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고 등 학군과 대치동 학원가 접근성이 뛰어나다. 양재천, 매봉산,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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