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강남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래미안 도곡 팰리스’ 제안 - 퍼블릭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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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타임스=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개포우성7차와 최근 대치쌍용1차에 이어 이번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까지 수주해 개포·도곡 일대에서 래미안의 브랜드 위상을 더욱 공고할 수 있게 됐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4층~지상49층 규모의 총 6개동, 1045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8145억원 규모로,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RAEMIAN DOGOK PALACE)’를 제시했다. ‘삼성 타워팰리스’로 강남 하이엔드 주거 문화를 알린 명성과 자부심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곡동 일대에 새로운 시그니처 단지를 짓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이내로 인접한 역세권이다. 구룡초·대치중·숙명여중·숙명여고 등 우수한 학군에 대치동 유명 학원가가 가까이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유명 설계사 유엔 스튜디오(UN Studio)와 협업해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프리미엄 조경 등을 제안했다. 유엔 스튜디오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두바이 미래 교통허브 등 전 세계 120여 개의 랜드마크 프로젝트를 수행한 글로벌 건축 설계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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