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8145억원 규모 - 파이낸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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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삼성물산 건설부문에 따르면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전날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사업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일대에 지하4층~지상49층, 6개동 1045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8145억원 규모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했다. 도곡 일대 기존 주거 상징성과 연계해 고급 주거 단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설계와 상품 구성도 차별화를 강조했다. 글로벌 설계사 유엔스튜디오와 협업해 외관과 조경을 고급화하고 랜드마크 단지 구현을 목표로 제시했다. 1 법정 정년 연장 ‘65세 로드맵’ 나왔다…재계도 노동계도 반발 2 ‘김부겸 낙선 효과’가 벌써?…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 투자 나오나 3 롯데칠성 ‘오트몬드’ 신제품 2종 출시…식물성·단백질 음료 라인업 강화 4 “불닭 전성기 한가운데서”…삼양식품 김정수의 ‘고점 승계’ 베팅 5 [게임 브리핑]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시즌2 사전등록 外 6 [게임 브리핑] P의거짓·스텔라블레이드, 스위치2 출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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