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 · 2026.07.08
재건축을 추진 중인 서울 양천구 목동 7단지가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목동 7단지는 정식 조합 체제로 전환돼 시공사 선정과 사업시행계획 인가 등 후속 절차를 추진하게 됩니다. 이로써 목동 신시가지 14개 단지 가운데 6단지와 12, 8, 4단지에 이어 7단지까지 모두 5개 단지가 조합 설립 인가를 받았습니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목동 7단지 재건축 조합설립 인가 ··· 사업 속도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목동 7단지 재건축 조합설립 인가 ··· 사업 속도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키워드 #재건축 #목동 #신시가지 #재개발 #양천 #조합 #조합설립 #사업시행계획 #서울시 #부동산 #아파트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부전역 흥행 대박"…동부산도 KTX이음 잡기 총력전 시간당 68.5mm '물폭탄'…낮까지 매우 강하고 많은 비 더 온다 올 상반기 우리 바다 표층수온 역대 최고 기록 '반도체 프로젝트' 지원…전남광주특별시 산업지원단 출범 낙동강 녹조 확산…환경단체 "수문 개방·농산물 공동조사 촉구" 외국인 관광객 증가…부산 관광업계 경기 회복 기대감 '뚜렷' 충남대 내포캠퍼스 건립 '청신호'…행안부 중앙투자심사 통과
디벨로퍼뉴스 · 2026.07.08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경기 성남시 분당신도시 무지개마을10단지와 S8구역(극동빌라·대우빌라·동부썬빌라)이 ‘결합재건축’이라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앞세워 제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에 도전하고 있다. 독립정산을 기반으로 한 갈등 없는 사업 구조와 우수한 사업성, 글로벌 설계 협업까지 더해지면서 분당 재건축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무지개마을10단지·S8구역은 경기 성남시 구미동 일원 약 5만2691㎡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결합재건축 사업이다. 연접하지 않은 아파트와 빌라 단지를 하나의 사업으로 추진하는 방식으로, 각 구역의 수입과 지출, 권리관계를 독립적으로 관리하는 ‘독립정산’ 구조를 도입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를 통해 통합재건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관계 충돌과 정산 문제를 최소화하고 사업 추진의 안정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결합재건축을 선택한 배경에는 지난 2024년 선도지구 추진 과정에서 얻은 경험이 있다. 당시 대규모 통합 방식이 논의됐지만, 단지가 많아질수록 이해관계가 복잡해지고 의사결정도 늦어질 수 있다는 판단 아래 사업 규모보다 주민 간 신뢰와 신속한 의사결정을 우선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수정했다. 통합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는 독립정산 원칙을 사전에 합의하며 갈등 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했고,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마련했다. 주민 결속력도 강점이다. S8구역은 주민 동의율 100%를 확...
남양주뉴스 · 2026.07.08
앞서 퇴계원 4구역 2만6천593㎡ 면적이 2023년 12월 정비계획 결정·고시와 동시에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애초 약 1만9천㎡였는데, 국방부 소유 토지(군부대 관사) 편입으로 7천600㎡가량 확장됐다. 퇴계원 4구역은 남양주시가 2024년 6월 부동산 신탁사 대상으로 ‘지정 개발자’를 고시했다. 대신자산신탁 ㈜이 사업시행자로 정해졌다. 시의 2030년 목표 도시· 주거환경 정비 기본계획상 1단계 재개발 정비예정구역이었던 퇴계원 4구역은 다세대와 연립·단독주택 등 비교적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된 저층 주거지역으로, 앞으로는 재개발 사업추진을 통해 아파트 단지 등이 조성된다. 건축 연면적 9만417㎡. 준공 기한인 2031년 7월까지 지하 3층~지상 27층 아파트(557세대)와 근린생활시설 등 신축 계획이 잡혔다. 올해 5월 들어 입찰(적격 심사)을 개시했지만 도중에 취소한 다음 7월1일 다시 입찰(제안서 평가에 의한 낙찰자 결정)의 막을 올렸다. 입찰 공고에 따라 8일 오후 현장설명회(현설)가 열렸다. 건설사 6곳 (동부·쌍용·동문·극동·아이에스동서·에이스)이 자리에 함께했다. ▲퇴계원 4구역 토지 이용에 관한 계획… 전체적으로 제1종 일반주거지역이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됐다. 용적률은 250% 이하. 지구단위계획 구역으로 묶이기도 했다.
전국매일신문 · 2026.07.08
부산시는 민선 9기 시정 출범 직후 시민 체감형 민생회복과 미래 성장 전략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7월 8일부로 중소상공인지원과 내 '상권활성화TF팀', 관광정책과 내 '관광경제활력TF팀', 특별사법경찰과 내 '민생경제수사TF팀', 북항재개발추진과 내 '북항재개발혁신TF팀'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TF팀 신설은 시장 첫 결재인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의 실행력을 높이고, 긴급 현안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 날렵한 실행형 조직체계를 조기에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기존 부서만으로는 지역상권 활성화, 소비·관광 촉진, 민생경제 위기 극복, 도시 경쟁력 확보 등 복합 과제에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어 TF팀을 통해 성과 창출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상권활성화TF팀은 지역 상권과 골목상권 활성화, 유통업 상생업무를 전담하며 공실 증가 관리와 상생협약 추진 등 관계기관 협업을 강화한다. 주요 업무는 상권 활성화 기본계획 수립, 상권·자율상권 지정, 장기안심상가 조성 지원, 유통산업 발전계획과 대·중소 상생협력 등이다. 관광경제활력TF팀은 관광 정책을 민생 100일 비상조치와 연계해 일시적 방문객 수 확대에서 벗어나 숙박·소비·재방문 중심 구조로 전환하는 민간협력 기반 실질적 관광경제 창출을 목표로 한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 크루즈·마이스·야간관광·미식·콘텐츠 연계 체류형 전략 수립, 동부산권 집중 관광을 서부산권으로...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8
한국토지신탁(이하 한토신)이 경기 부천시 중동 은하마을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서 본격적인 재건축 추진에 나설 전망이다. 한토신은 이달 8일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인 은하마을 재건축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곳은 신탁방식 재건축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 실제로 지난 6월 15일 특별정비계획으로 지정·고시됐다. 이후 약 20일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을 신청한 것으로, 동의서 징구 개시일로부터는 불과 6일만이다. 앞서 은하마을은 지난 2024년 선도지구로 지정된 뒤 2025년 한토신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신탁방식 정비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의한 바 있다. 지난 1월에는 한토신과 주민대표단이 특별정비계획입안을 접수한 후 같은 해 5월 경관·도시계획심의까지 속도감 있게 절차를 진행해오고 있다는 설명이다. 주민대표단은 “조속한 시일 내애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받을 것으로 기다한다”며 “한토신과 함께 연내 정비사업위원회를 구성하고, 시공자 선정을 위한 준비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은하마을은 원미구 중동에 위치해 있으며 대우동부, 효성쌍용, 주공1·2단지 등 2,386세대 규모로 구성됐다. 재건축을 통해 3,400여세대 신축 대단지로 재탄생한다. 이 일대는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선정 당시 중동 최초로 동의율이 90%를 달성했을 정도로 주민들의 참여와 개발 의지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만큼 순조로...
더경남뉴스 · 2026.07.08
부산시는 민선 9기 시정 출범과 함께 민생 회복과 미래 성장전략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상권활성화TF팀', '관광경제활력TF팀', '민생경제수사TF팀', '북항재개발혁신TF팀' 등 4개 전담 태스크포스(TF)를 8일 자로 신설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 신설은 전재수 부산시장의 1호 결재인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후속 조치로, 민생경제와 도시 경쟁력 강화 과제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상권활성화TF팀은 지역상권과 골목상권 활성화, 부산형 장기안심상가 조성, 상권활성화구역 지정, 대·중소 유통업 상생협력 등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 상권 경쟁력 강화를 전담한다. 관광경제활력TF팀은 급증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지역 소비로 연결하는 체류형 관광 전략을 마련하고, 크루즈·마이스(MICE)·야간관광·미식 콘텐츠를 연계한 관광 활성화 정책을 추진한다. 또 관광 수요를 동부산권에서 서부산권으로 확대하고 관광객 수용체계 개선에도 나설 계획이다. 민생경제수사TF팀은 불법 사금융과 보이스피싱, 불법 채권추심 등 민생금융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특별사법경찰 기능을 도입한다. 관계기관과 협력해 예방부터 상담, 법률지원, 수사까지 연계하는 원스톱 대응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북항재개발혁신TF팀은 북항 재개발의 개발계획과 투자유치, 기반시설 조성, 관계기관 협의, 원도심 연계 전략 등을 총괄하며 사업 추진의 실행력을 높이...
디벨로퍼뉴스 · 2026.07.08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경기 부천 중동신도시 선도지구인 은하마을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마치며 재건축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은하마을 주민대표단은 한국토지신탁을 사업시행자로 하는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부천시에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청은 지난 6월 15일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 이후 20일 만에 이뤄졌다. 특히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구를 시작한 지 6일 만에 법정 동의율을 확보하며 신청 절차를 마무리했다. 부천 중동신도시는 지난해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선도지구로 선정됐다. 부천시는 올해 약 2만2000세대를 대상으로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어 다수 단지들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은하마을은 지난해 선도지구로 선정된 이후 한국토지신탁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탁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후 올해 1월 특별정비계획 입안을 신청했으며 주민공람과 시의회 의견 청취, 경관·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지난달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받았다. 주민대표단은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마치는 대로 연내 정비사업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시공자 선정 준비에도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은하마을은 부천시 원미구 중동 일대 대우동부, 효성쌍용, 주공1·2단지 등 4개 단지, 총 2387세대로 조성돼 있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약 3400세대 규모의 신축 대단...
서울동부신문 · 2026.07.08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지난 7월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회의’를 열고 민선 9기 정비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회의에는 명일동 일대 재건축을 추진 중인 삼익그린2차, 고덕현대명일신동아 등 12개 단지의 조합장 및 추진주체를 비롯해 강동구청 관계 부서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정비계획 간의 정합성을 검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행정 지원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작년부터 이어진 이 협의체를 통해 이미 4개 단지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되고, 4개 단지에서 추진위원회가 구성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울시 허용 용적률 인센티브 지침 개정안, 온라인 총회 운영, 시공자 선정 시 유의사항 등 최신 정비사업 트렌드와 현안이 다뤄졌다. 구는 특히 추진주체들이 어려움을 겪는 시공자 선정 절차에 대해 향후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통해 별도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동구는 앞으로 이 협의체 회의를 재개발, 모아타운, 리모델링 등 사업 방식별로 세분화해 정례화하고, 개별 단지 자문을 위해 ‘재건축 정비사업 자문단’도 적극 가동할 방침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협의체 회의를 다양한 정비사업 영역으로 확대하겠다”며 “공공이 민간의 발목을 잡지 않도록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신속한 사업 추진을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아주경제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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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2
인천 남동구 성신2차가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최고 25층 240여세대를 짓는 소규모재건축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남동구청은 지난달 30일 ‘성신2차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하고, 같은 날 이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 사업장은 남동구 만수동 5-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6,360㎡이다. 용적률 354.44%, 건폐율 23.99%를 적용한 소규모재건축을 통해 지하3~지상25층 높이의 아파트 249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주택유형별로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49㎡형 18세대 △59A㎡형 86세대 △59B㎡형 20세대 △74㎡형 125세대 등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112세대를 토지등소유자에게, 나머지 137세대는 일반분양한다. 이곳은 교육과 친환경 등의 부문에서 우수한 입지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다. 학군이 양호한데 동부초 수북초, 만수여중, 숭덕여고, 동인천고 등이 가깝다. 만수산을 도보권에 두고 있고, 도롱뇽공원 등 녹지 인프라가 구축돼있어 친환경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인천 지하철2호선 만수역을 근거리에 두고 있고, 주변에 만수시장을 중심으로 상권도 형성돼 있다. [성신2차 소규모재건축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인천 남동구 성신2차가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최고 25층 240여세대를 짓는 소규모재건축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남동구청은 지난달 30일 ‘성신2차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하고, 같은 날 이를 고시했...
LG헬로비전 · 2026.07.02
오늘(2일) 오전 5시 반쯤, 부산 서구의 한 주택재개발구역에서 2층짜리 단독주택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다행히 인접 건물 주민들이 미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서구청은 추가 붕괴를 우려해 인근 주민들을 추가로 대피시키고 현장 출입을 통제했습니다. 사고 지역은 지난해부터 지하수 유출 현상이 지속된 곳으로, 부산에는 전날 최대 60mm의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진 상태였습니다. 전재수 부산시장은 주민 대피 현장을 찾아 안전 대책을 점검한 뒤, 관계 기관과 함께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긴급 점검회의를 열 예정입니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부산 서구 재개발구역서 2층 주택 붕괴…전재수 시장, 긴급 점검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산 서구 재개발구역서 2층 주택 붕괴…전재수 시장, 긴급 점검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부전역 흥행 대박"…동부산도 KTX이음 잡기 총력전 전재수 부산시장, 민선 9기 업무 개시…"100일 간 민생 비상체제" 우상호 강원도지사 취임…"도민 행복한 특별한 강원 시대" 민선 9기 박찬대호 '출항'…민생 프로젝트 가동 '주청사·군공항·반도체' 전남광주 갈등 뇌관 산적 '호남 제일 누각' 남원 광한루, 국보로 승격 제13대 강릉시의...
디벨로퍼뉴스 · 2026.06.30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노원구 바른재개발재건축연합회(이하 연합회)가 강북권 재건축 활성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회는 재건축 임대주택 의무비율 완화와 동부간선도로 전 구간 지하화, 태릉골프장 개발 방향 재정립, 창동차량기지 개발 정상화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서울시의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김현태 노원구 바른재개발재건축연합회 회장은 <디벨로퍼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노원구는 서울에서도 노후 공동주택 비중이 높은 지역이지만 재건축 사업성은 강남권과 큰 차이가 난다"며 "지역 현실을 반영한 제도 개선이 이뤄져야 재건축도 속도를 낼 수 있고, 서울의 균형발전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연합회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정책 건의서를 서울시에 전달했다. 연합회는 "강북권은 서울의 대표적인 노후 주거지임에도 재건축 사업성과 기반시설 측면에서 강남권과의 격차가 여전히 크다"며 "획일적인 정책 적용에서 벗어나 지역 여건을 고려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특히 재건축 사업성과 직결되는 임대주택 의무비율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현행 서울시 조례에 따라 용적률 인센티브를 적용받을 경우 최대 50%까지 임대주택을 공급하도록 한 기준이 강북권 재건축 사업의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지적했다. 토지 가치와 일반분양 수익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까지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면서 사업성이 크게 악화되고...
LG헬로비전 · 2026.06.28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 단지 가운데 가장 속도가 빠른 목동 6단지의 시공사로 DL이앤씨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목동6단지 재건축조합은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전체 투표자 천196명 가운데 86.2%인 천32명의 찬성으로 DL이앤씨를 시공사로 의결했습니다. 공사비는 1조 2천868억 원이며 재건축을 통해 지하 2층부터 지상 최고 49층, 14개 동, 2천173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는 목동 14개 단지 가운데 목동 6단지가 최초로 시공사를 선정한 가운데10단지가 오는 8월 시공사 선정에 들어가는 등 단지별로 사업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목동6단지 재건축 시공사로 DL이앤씨 확정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목동6단지 재건축 시공사로 DL이앤씨 확정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부전역 흥행 대박"…동부산도 KTX이음 잡기 총력전 전남 서남권 정치권, 통합특별시 주청사 합의안 전달 6월 부산 제조업 기업심리지수 전달보다 상승…비제조업은 하락 통영해경, 요트계류장에 고립된 어린 고래 구조 동해안 해수욕장, 수질·모래 환경 안전성 '적합' 경산 신비복숭아 국회 판촉행사서 완판 청송군 객주 파크골프장 준공…8월 1일...
네이트 · 2026.06.28
재선 성공한 이수희 강동구청장 인터뷰 공약 이행률 91.7%…인구 50만 서울 4번째 도시로 GTX-D 2035년 개통 목표…구청장 직속 도시개발 TF 총괄 서울 최초 IB 교육국제화특구 지정 추진 박차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 '정론스튜디오'에서 아투TV '심쿵 토크쇼' 방송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아시아투데이 박지숙 기자 = "강동에 산다는 것이 자부심이 되도록 동부 수도권 제일의 중심도시를 완성해 나가겠다."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민선 8기 공약 이행률 91.7%를 바탕으로 민선 9기 공약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민선 9기 공약은 9개 분야 109개 사업으로 구성된다. 교통 분야에서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드)-D 강동 노선 조기 착공과 지하철 5·8·9호선 증차, 도시개발 분야에서는 구청장 직속 도시개발 TF를 통한 재건축·재개발 속도전이 핵심이다. 교육 분야에서는 서울 최초 IB 교육국제화특구 지정, 고덕비즈밸리와 강동일반산업단지를 잇는 강동형 비즈니스 벨트를 통한 일자리 창출, 3대가 행복한 생애주기별 맞춤 복지 등도 주요 과제다. 이 구청장은 최근 아시아투데이 유튜브 채널 아투TV '심쿵토크쇼'에 출연해 "다시 강동의 미래를 맡겨주신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 개인에 대한 평가라기보다 지난 4년간 강동이 만들어 온 변화를...
아시아투데이 · 2026.06.28
재선 성공한 이수희 강동구청장 인터뷰 공약 이행률 91.7%…인구 50만 서울 4번째 도시로 GTX-D 2035년 개통 목표…구청장 직속 도시개발 TF 총괄 서울 최초 IB 교육국제화특구 지정 추진 박차 이수희 강동구청장 0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 '정론스튜디오'에서 아투TV '심쿵 토크쇼' 방송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강동에 산다는 것이 자부심이 되도록 동부 수도권 제일의 중심도시를 완성해 나가겠다."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민선 8기 공약 이행률 91.7%를 바탕으로 민선 9기 공약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민선 9기 공약은 9개 분야 109개 사업으로 구성된다. 교통 분야에서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드)-D 강동 노선 조기 착공과 지하철 5·8·9호선 증차, 도시개발 분야에서는 구청장 직속 도시개발 TF를 통한 재건축·재개발 속도전이 핵심이다. 교육 분야에서는 서울 최초 IB 교육국제화특구 지정, 고덕비즈밸리와 강동일반산업단지를 잇는 강동형 비즈니스 벨트를 통한 일자리 창출, 3대가 행복한 생애주기별 맞춤 복지 등도 주요 과제다. 이 구청장은 최근 아시아투데이 유튜브 채널 아투TV '심쿵토크쇼'에 출연해 "다시 강동의 미래를 맡겨주신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 개인에 대한 평가라기보다 지난 4년간 강동이 만들어 온 변화를 이어가...
LG헬로비전 · 2026.06.26
공사비 상승 등으로 난항을 겪던 '부산항 북항 2단계 재개발 사업'이 사업성 개선으로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부산시 등에 따르면, 북항 2단계 사업의 수익성 지수가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이후 처음으로 기준치인 1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경부선 철도지하화 구간이 국토부 선도사업으로 지정돼 사업구간에서 제외되면서 사업비 부담이 줄었고, 토지 이용 계획 조정 등이 효과를 냈기 때문으로 전해졌습니다. 부산시는 컨소시엄 기관들과 지분 조정을 거쳐 올해 안에 실시협약을 맺고, 오는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북항 2단계 재개발 '청신호'…수익성 기준치 첫 돌파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북항 2단계 재개발 '청신호'…수익성 기준치 첫 돌파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부전역 흥행 대박"…동부산도 KTX이음 잡기 총력전 전남 서남권 정치권, 통합특별시 주청사 합의안 전달 6월 부산 제조업 기업심리지수 전달보다 상승…비제조업은 하락 통영해경, 요트계류장에 고립된 어린 고래 구조 동해안 해수욕장, 수질·모래 환경 안전성 '적합' 경산 신비복숭아 국회 판촉행사서 완판 청송군 객주 파크골프장 준공…8월 1일 정식 개장
LG헬로비전 · 2026.06.26
인천시 계양구가 전면 재개발과 재건축이 어려운 계산1동 노후 주거지 주민들을 위해 ‘외부 집수리 지원 사업’을 실시합니다. 집 수리 지원 대상은 계산동 노후 주거지정비 사업지에 있는 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주택 중 준공 20년이 지난 건물들입니다. 계양구는 외벽·옥상의 방수·도색과 창호 교체, 균열 보수 등 집 수리를 지원하며 주택 내부 공사나 점포·아파트·불법건축물 등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계양구, 재개발·재건축 어려운 노후 주택 수리 지원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계양구, 재개발·재건축 어려운 노후 주택 수리 지원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부전역 흥행 대박"…동부산도 KTX이음 잡기 총력전 부산 광안대교 출퇴근시간 무료화된다…개정조례안 시의회 통과 정선 기본소득 창업 첫 결실…지역 활력 기대 섬에 가득한 수국향...7월 4~12일 영도 태종대 일원 '수국꽃 문화축제' 개최 경산 신비복숭아 국회 판촉행사서 완판 청송군 객주 파크골프장 준공…8월 1일 정식 개장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족, 국회·정부에 진상규명 촉구 부산 광안대교 출퇴근시간 무료화된다…개정조례안 시의회 통과 정선 기본소득 창업 첫 결실…지역 활력 기대 섬에 가득한...
아시아투데이 · 2026.06.24
선도지구 은하마을, 부천시로부터 특별정비구역 지정·고시작년 6월 한국토지신탁과 협약…연내 정식 시행자 지정 반달마을은 LH와 특별정비구역 추진 협약…공공시행 가닥 수익성과 안정성 두고 주민 선택 갈려 부천 중동 은하마을 단지 전경 0 경기 부천시 중동신도시에서 재건축 선도지구로 선정된 은하마을 단지 내 모습./전원준 기자 수도권 1기 신도시인 부천 중동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들이 각기 다른 시행 방식을 앞세워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은하마을은 사업 기간 단축과 전문적인 사업 관리를 기대할 수 있는 민간 신탁 방식을 선택한 반면, 반달마을은 사업 안정성과 공공성을 내세운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공시행 방식을 택했다. 같은 선도지구지만 사업 추진 전략에 따라 서로 다른 결정을 내린 셈이다. 2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중동신도시 선도지구인 은하마을(대우·동부, 효성·쌍용, 은하1·2단지)은 지난 22일 부천시로부터 특별정비구역 지정·고시를 받았다. 올해 1월 특별정비계획 입안 신청 이후 주민 공람과 시의회 의견 청취 등의 절차를 거쳐 약 5개월 만에 사업 추진의 핵심 관문을 통과한 것이다. 은하마을은 중동신도시 일대에서 민간 신탁 방식을 택한 대표 재건축 단지다. 지난해 6월 한국토지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하고 사업을 추진해 왔다. 현재는 연내 한국토지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하고 정비사업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
LG헬로비전 · 2026.06.24
10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이 23일 개최한 시공사 선정 현장 설명회에는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과 제일건설 금호건설과 CA이앤시 등 6개 건설사가 참여했습니다. 입찰 마감은 오는 8월 10일 오후 2시까지며 참여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600억 원을 납부해야 합니다. 목동 10단지 재건축 사업은 총사업비 2조 6천억 원을 투입해 기존 2,160가구를 철거하고 최고 40층 4248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를 조성하게 됩니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목동 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돌입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목동 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돌입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부전역 흥행 대박"…동부산도 KTX이음 잡기 총력전 부산 광안대교 출퇴근시간 무료화된다…개정조례안 시의회 통과 정선 기본소득 창업 첫 결실…지역 활력 기대 섬에 가득한 수국향...7월 4~12일 영도 태종대 일원 '수국꽃 문화축제' 개최 경산 신비복숭아 국회 판촉행사서 완판 청송군 객주 파크골프장 준공…8월 1일 정식 개장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족, 국회·정부에 진상규명 촉구 부산 광안대교 출퇴근시간 무료화된다…개정조례안 시의회 통과 정선 기본소득 창업 첫 결실…...
오토투데이 · 2026.06.23
서울특별시의회 황철규 의원(국민의힘, 성동4)은 6월 22일 서울시의회에서 용답2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와 간담회를 갖고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간담회에는 용답2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관계자와 성동구 국민의힘 소속 엄경석·박함윗·정교진·이재혁 구의원 당선자도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용답2구역 재개발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절차를 공유하고, 사업성 확보와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정비계획 수립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특히 후보지 선정 심사 과정에서 조건부 사유로 제시된 교통 분야 현안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 경과를 점검하고, 향후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성동구 및 서울시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추진위원장은 용답동 일대의 노후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며 재개발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서울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 또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규제와 절차적 애로사항에 대한 제도개선 필요성도 제기했다. 특히 향후 정비계획 수립 및 사업 추진 과정에서 교통 문제로 인해 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서울시와 성동구, 추진위원회가 긴밀히 협력할 필요성이 강조됐다. 황철규 의원은 “용답1·2구역은 성동구 동부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반드시 추진되어야 할 사업이라며, 최근 심의 과정에서 제기된 교통 관련 사항에 대해 주민들의 우려가 큰 만큼 성동구와 서...
의정신문 서울시티 · 2026.06.23
[SC서울의회] 서울특별시의회 황철규 의원(국민의힘, 성동4)은 6월 22일 서울시의회에서 용답2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와 간담회를 갖고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간담회에는 용답2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관계자와 성동구 국민의힘 소속 엄경석·박함윗·정교진·이재혁 구의원 당선자도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용답2구역 재개발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절차를 공유하고, 사업성 확보와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정비계획 수립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특히 후보지 선정 심사 과정에서 조건부 사유로 제시된 교통 분야 현안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 경과를 점검하고, 향후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성동구 및 서울시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추진위원장은 용답동 일대의 노후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며 재개발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서울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규제와 절차적 애로사항에 대한 제도 개선 필요성도 제기했다. 특히 향후 정비계획 수립 및 사업 추진 과정에서 교통 문제로 인해 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서울시와 성동구, 추진위원회가 긴밀히 협력할 필요성이 강조됐다. 황철규 의원은 “용답1·2구역은 성동구 동부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반드시 추진되어야 할 사업”이라며 “최근 심의 과정에서 제기된 교통 관련 사항에 대해 주민들의 우려가...
비즈중앙 · 2026.06.23
[비즈중앙]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최근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정비사업 수행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원활한 사업 진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지인 장위동 일원은 지난 5월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완료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는 “장위동 일대는 서울 동북권의 우수한 입지와 개발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며 "당사가 축적해 온 정비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토지등소유자의 기대에 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왼쪽 일곱 번째)와 문주희 장위동 재개발사업 추진위원장(오른쪽 여덟 번째)이 서울 중구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MOU를 체결했다. 사진=대신증권 신한금융 해외 ESG 투자 또 부실…어센드 파산에 진옥동 책임론 김해 선박부품 공장서 실린더 세척 중 화재…30대 노동자 숨져 노동부, '사망사고 반복' 포스코이앤씨 강제수사 착수…전방위 압박 임종룡號 우리금융 '감시망 또 마비' 논란…2년 지난 40억 사기 뒤늦은 발견에 '책임론' 대두 증시 활황에 '빚투' 폭발…2금융권서 180조 빌려 '고금리 대출 장사' KB부동산, ‘AI 단지분석ㆍ비교’ 서비스 출시 이재용 장녀 이원주, 시카고대 졸업 후 진로는?…재계 관심도 ‘쑥’ 신한금융 해...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3
경기 부천 중동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이 본격화하고 있다. 시는 지난 15일 은하마을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선도지구 지정,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중동 신도시 내 첫 특별정비구역 지정 사례다. 고시문에 따르면 중동 1036번지 일대 은하마을은 면적이 14만2,105.9㎡로 최고 49층 아파트 3,432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대우동부, 효성쌍용, 은하1단지, 은하2단지 등 4개 단지를 합쳐 기존 2,387세대에서 1,045세대 늘어나게 된다. 전용면적 기준 △39㎡ 213세대 △49㎡ 168세대 △59㎡ 528세대 △74㎡ 570세대 △84㎡ 904세대 △101㎡ 521세대 △106㎡ 352세대 △114㎡ 176세대 등이다. 추정비례율은 101.57%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3조8,046억4,000만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2조1,505억3,571만9,000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1,조6,284억4,082만9,000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39㎡ 4억9,800만원 △49㎡ 6억2,100만원 △59㎡ 8억2,500만원 △74㎡ 10억1,400만원 △84㎡ 11억4,300만원 △101㎡ 12억8,000만원 △106㎡ 13억2,500만원 △114㎡ 13억6,100만원이다. 은하마을 주민대표단은 올 하반기 사업시행자 지정 및 정비사업 위원회 구성, 협력업체 선정 등에 나...
데일리안 · 2026.06.17
1기신도시 부천 중동의 선도지구인 은하마을이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며 재건축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17일 은하마을은 지난 15일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고시를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 1월 특별정비계획 입안을 제안한 이후 5개월 만에 거둔 성과다. 특별정비구역지정은 노후계획도시정비법상 정비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구역을 지정하는 것으로 토지 이용과 기반시설 계획 등 향후 진행될 정비사업의 기본 틀이 되는 정비계획이 포함된다. 은하마을은 지난 1월 특별정비계획입안 접수 후 주민공람과 시의회 의견 청취를 거쳐 지난 8일 경관·도시계획위원회 심의까지 빠르게 완료했다. 주민대표단과 한국토지신탁은 이번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기점으로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구를 추진하고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거쳐 연내 정비사업위원회 구성 및 협력업체 선정을 마무리한단 계획이다. 한편, 은하마을 재건축 사업은 대우동부, 효성쌍용, 주공 1·2단지 등 2387가구 규모의 총 4개 단지가 참여하며 재건축 진행 시 약 3400가구 신축 대단지로 재탄생될 전망이다. #1기신도시 #AD119 #AD119 #노후계획도시 #사업시행자 #재건축 #정비사업 #통합재건축 #특별정비구역 #한국토지신탁 #협력업체
디벨로퍼뉴스 · 2026.06.17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경기 부천 중동신도시 선도지구인 은하마을이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받으며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은하마을 재건축 주민대표단은 지난 15일 부천시로부터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1월 특별정비계획 입안을 제안한 지 약 5개월 만이다. 은하마을은 올해 1월 특별정비계획 입안 접수 이후 주민공람과 시의회 의견 청취를 거쳐 지난 5월 경관·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완료하는 등 관련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 왔다. 주민대표단과 예비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이번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계기로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수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후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거쳐 연내 정비사업위원회 구성과 협력업체 선정 등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은하마을은 경기 부천시 원미구 중동에 위치한 대우동부, 효성쌍용, 주공1·2단지 등 4개 단지로 구성돼 있으며 총 2387가구 규모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약 340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단지 내 부흥초등학교가 위치한 이른바 '초품아' 단지로 평가받고 있으며, 서울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과 인접한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다. 향후 GTX-B 노선 부천종합운동장역 개통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이와 함께 현대백화점, 이마트, 부천시청, 순천향대학교 부속 부천병원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부천...
LG헬로비전 · 2026.06.16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최근 시공사 선정 입찰 공고를 내고 오는 23일 현장설명회를 연 뒤, 8월 10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의 총 공사비는 약 2조 6천억 원 규모로, 평당 공사비는 990만 원입니다. 컨소시엄 참여는 제한되며 입찰보증금은 600억 원입니다. 현재 2천160가구 규모인 단지는 재건축을 통해 4천248가구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목동10단지는 목동·신정동 재건축 단지 가운데 목동6단지에 이어 두 번째로 시공사 선정에 나서는 곳으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목동 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착수 ··· 2조6천억 원 규모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목동 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착수 ··· 2조6천억 원 규모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부전역 흥행 대박"…동부산도 KTX이음 잡기 총력전 인천 부평 미쓰비시 줄사택 국가등록문화유산 지정 '지연'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청 급감 사직이냐 북항이냐…북항 돔야구장 건립 추진 동력 얻는다 경상북도, 산불 피해 이재민 임시 주택 거주 최대 1년 연장 목포 바닷물 5m↑ 상승…"침수 주의" 유도 명문 사북...
이투데이 · 2026.06.15
서울을 중심으로 입주물량 감소와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의 핵심 중장기 공급 대책으로 꼽히는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이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선도지구를 중심으로 특별정비구역 지정과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이 잇따르며 사업이 가시화하는 모습이다. 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부천 중동신도시 선도지구인 은하마을은 최근 특별정비계획 결정과 특별정비구역 지정·고시를 완료했다. 올해 1월 특별정비계획 입안을 제안한 지 약 5개월 만이다. 은하마을은 대우동부, 효성쌍용, 은하1단지, 은하2단지 등 4개 단지를 통합 재건축하는 사업으로 향후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기존 2387가구 규모 단지는 약 3432가구 규모로 탈바꿈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도 선도지구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LH는 최근 부천 중동신도시 반달마을A구역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반달마을A구역은 현재 3570가구에서 향후 4429가구 규모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LH는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 제안서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일산신도시에서도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 LH는 최근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특별정비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해당 단지는 기존 1444가구에서 약 2300가구 규모로 재건축될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
하우징헤럴드 · 2026.06.15
[하우징헤럴드=김병조 기자] 부천시 중동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은하마을의 특별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됐다. 지난 1월 특별정비계획 입안 제안 이후 5개월 만에 거둔 성과다. 중동신도시 첫 정비구역 지정 성과다. 은하마을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단장 김근수)과 예비사업시행자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15일 경관 및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특별정비구역 지정이 고시됐다고 밝혔다. 주민대표단과 한국토지신탁은 이번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기점으로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구에 돌입할 예정이며,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 이후 연내 정비사업위원회 구성 및 협력업체 선정 등을 완료하겠다는 방침이다. 은하마을은 대우동부, 효성쌍용, 은하1단지, 은하2단지 등 4개 단지를 통합 재건축하는 단지로 향후 재건축이 진행되면 단지 규모도 기존 2,387가구에서 약 3,432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변모할 예정이다. 단지 내 부흥초등학교를 품고 있는 ‘초품아’ 단지이면서도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15
경기 부천시 중동신도시 선도지구인 은하마을이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서 통합재건축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이달 15일 은하마을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선도지구 지정,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지난 1월 특별정비계획을 입안제안한 지 약 5개월 만이다. 고시문에 따르면 은하마을 통합재건축구역은 부천시 중동 1036번지 일대로 면적이 14만2,105.9㎡다. 여기에 최고 49층 아파트 3,432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은하마을의 기존 규모는 대우동부, 효성쌍용, 은하1단지, 은하2단지 등 4개 단지를 합쳐 2,387세대 규모다. 통합재건축으로 1,045세대가 늘어나는 것이다. 올해 1월을 기준으로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은 65.86%를 기록했다. 추정비례율은 101.57%다. 정비사업을 통한 총수입 추정액은 3조8,046억,2400만원, 총지출 추정액은 2조1,505억3,571만9,000원이다. 또 종전자산 총액 추정액이 1조6,284억4,082만9,000원으로 파악되면서 비례율이 산출됐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도 집계됐다. 전용면적별로 △39㎡ 4억9,800만원 △49㎡ 6억2,100만원 △59㎡ 8억2,500만원 △74㎡ 10억1,400만원 △84㎡ 11억4,300만원 △101㎡ 12억8,000만원 △106㎡ 13억2,500만원 △114㎡ 13억6,100만원 등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에서...
매일경제 · 2026.06.14
단지 중앙엔 50층 주상복합 알뜰한 중소형 중심 대단지 10가구 중 9가구 85㎡ 이하 GTX-C 개통땐 삼성역까지 9분 동부간선도로 지하화도 진행 광운대 역세권 개발호재까지 재건축 기대감에 전고점 바짝 59㎡ 실거래가 10억5천만원 사진 확대 월계삼호3차와 월계미륭, 월계미성 아파트를 합친 '미미삼'이 최고 50층, 6000여 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단지로 변신하는 재건축에 시동을 걸고 있다. 서울 노원구가 최근 주민 공람을 마친 '월계시영고층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따르면 이 단지는 6103가구로 다시 지어진다. 현재(3930가구)보다 2173가구가 늘어난다. 일반분양 여력은 1700가구 안팎으로 추산된다. ◆ 단지 중앙엔 최고 50층 주상복합 주목할 만한 건 단지가 아파트뿐 아니라 주거와 상업 기능을 합친 주상복합시설(주상복합)로 구성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단지 중앙 2만7386㎡가량을 제3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종상향하는 내용이 계획안에 담겼다. 지도상 월계미성 아파트 북측 일부가 해당할 전망이다. 단지 중앙에 50층(170m 이하) 높이로 주상복합을 넣고, 나머지 주거 용지는 최고 40층(120m 이하) 아파트를 짓는 밑그림을 그린 것이다. 서울 강남권처럼 대형 면적 고급 단지가 아니라 '알뜰한' 중소형 중심 대단지로 개발 노선을 정했다. 전체 6103가구 중 전용면적 85㎡ 이하...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11
시는 지난 10일 제1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성동구 한양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으로 한양대역세권은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이 변경된다. 이곳은 성동구 행당동 19번지 일대로 면적이 2만1,800.7㎡다. 여기에 용적률 500%를 적용해 지하4~지상49층 아파트 858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한다. 858세대에는 208세대의 장기전세주택이 포함됐다. 이 중 절반은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또 생활가로변(살곶이길)에는 사회복지시설을 공공기여 시설로 배치한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의 기반 마련 및 포용적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한양대역에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공공보행통로도 마련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통해 양질의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함으로써 무주택 시민의 주거 안정을 도모할 것”이라며 “아울러 지역에 필요한 공공시설도 확보해 주민 생활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2호선 한양대역세권으로 북측으로는 왕십리역, 남측으로는 동부간선도로가 위치해 교통환경이 뛰어나다. 또 남측에 중랑천과 서울숲이 있어 도심 속 녹지공간으로의 접근성도 좋다. 서울 성동구 한양대역세권 지구단...
LG헬로비전 · 2026.06.09
시는 이달 중 예정됐던 아시아드주경기장 임시구장 설계 계약을 추진하지 않고 북항 돔구장 건립을 공약한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의 뜻에 따라 사업 방향을 결정하겠다는 방침입니다. 그동안 사직구장 재건축은 3년만 사용할 임시 야구장 건립에 최대 500억 원에 달하는 막대한 매몰 비용이 발생하고, 경기 방해와 안전성 문제 등이 겹치면서 주먹구구식 추진이라는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부산시 사직구장 재건축 유보…북항 돔구장 추진하나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산시 사직구장 재건축 유보…북항 돔구장 추진하나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부전역 흥행 대박"…동부산도 KTX이음 잡기 총력전 영동권 민주 4곳 탈환·국힘 3곳 수성…강릉·동해 첫 민주당 수장 배출 서산 이완섭 '첫 4선'·태안 윤희신 '부자 군수' 거제·통영 민주당, 고성은 국민의힘…남해안 시군 민심은? 인천시장 3선 저지 '박찬대'…민선 첫 3선 교육감 '도성훈' 조용익·이기형 '당선'…부천은 '안정'·김포는 '변화' 순천은 손훈모·광양은 박성현…민심이 선택한 새 수장 영동권 민주 4곳 탈환·국힘 3곳 수성…강릉·동해 첫 민주당 수장 배출 서산 이완섭 '첫 4선'·태안 윤희신 '부자 군수...
브릿지경제 · 2026.06.09
서울시가 강북 권역에 총 16조원을 투입해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고 산업 거점을 조성한다. 지역 중심 기능을 강화해 기존 베드타운의 인식을 벗고 강북 일대를 동북권 경제 중심지로 육성해 강남북 균형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월 가칭 강북전성시대기금 4조8000억원과 강북권 철도·도로 사업비 5조 2000억원 등을 투입하는 ‘다시, 강북 전성시대 2.0’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향후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강북횡단선, 동부간선지하도로 등 7개 신규 교통 인프라와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 등 주요 거점이 조성된다. 낙후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정비촉진사업도 진행 중이다. 2025년 9월 기준 서울시는 강북권 내 총 20개의 재정비촉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성북구 장위동 일원의 장위재정비촉진지구는 완공 시 약 3만3000가구, 길음동 일원의 길음재정비촉진지구는 약 630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가 공급될 예정이다. 여기에 장기간 지연됐던 정비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2004년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난항을 겪던 성북구 성북1구역은 지난해 10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며 공공재개발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공사 선정 입찰에 참여한 GS건설은 단지명 ‘자이 비:원’을 제안했으며, 약 80m의 단차를 극복하는 지형 순응형 데크 설계와 중앙광...
LG헬로비전 · 2026.06.08
조합은 이날 우선협상대상자인 DL이앤씨의 제안서를 검토한 뒤 조합원 투표를 통해 시공사 선정 안건을 의결할 예정입니다. DL 이앤씨가 조합원 과반의 찬성을 얻으면 시공사로 최종 선정돼 수의계약을 체결하게 됩니다. 총 사업비가 30조에 달하는 목동 14개 단지 재건축 사업 가운데 목동 6단지는 가장 먼저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하며 사업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목동 6단지, 오는 26일 시공사 선정···재건축 속도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목동 6단지, 오는 26일 시공사 선정···재건축 속도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부전역 흥행 대박"…동부산도 KTX이음 잡기 총력전 영동권 민주 4곳 탈환·국힘 3곳 수성…강릉·동해 첫 민주당 수장 배출 서산 이완섭 '첫 4선'·태안 윤희신 '부자 군수' 거제·통영 민주당, 고성은 국민의힘…남해안 시군 민심은? 인천시장 3선 저지 '박찬대'…민선 첫 3선 교육감 '도성훈' 조용익·이기형 '당선'…부천은 '안정'·김포는 '변화' 순천은 손훈모·광양은 박성현…민심이 선택한 새 수장 영동권 민주 4곳 탈환·국힘 3곳 수성…강릉·동해 첫 민주당 수장 배출 서산 이완섭 '첫 4선'·태안 윤희신 '부자 군수'...
segyefn.com · 2026.06.07
대우건설은 이달 서울 성북구 장위동 68-37번지 일원에서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이 단지는 장위뉴타운 장위10구역 재개발 사업으로 조성된다.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 동, 총 1931세대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39~114㎡ 1032세대가 일반분양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별로 ▲39㎡A 71세대 ▲39㎡B 26세대 ▲46㎡ 7세대 ▲51㎡A 1세대 ▲51㎡C 5세대 ▲59㎡A 148세대 ▲59㎡B 121세대 ▲59㎡C 54세대 ▲59㎡D 65세대 ▲59㎡E 14세대 ▲74㎡A 57세대 ▲74㎡B 48세대 ▲84㎡A 90세대 ▲84㎡B 251세대 ▲84㎡C 20세대 ▲84㎡D 47세대 ▲101㎡ 5세대 ▲114㎡ 2세대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올해 상반기 서울 분양시장 내 대규모 일반분양 단지로 공급된다. 일반분양 물량 상당수가 5층 이상에 배치된 점도 특징이다. 단지는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역세권에 위치한다. 시청역, 신사역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할 수 있으며,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로 이용도 가능하다. 향후 동북선 경전철과 GTX-C노선 등 교통 개발 사업도 예정돼 있다. 장위뉴타운은 서울 강북권 주요 정비사업지로 꼽힌다.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장위뉴타운은 총 123만6798㎡ 규모, 15개 구역으로 나뉘어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며, 향후 약 3만2000세대 규모 주...
헤럴드경제 · 2026.06.07
오세훈 서울시장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성공하면서 그간 논쟁의 중심에 섰던 주요 시정 사업들이 다시 추진 동력을 확보할 전망이다. 대표적으로 한강버스와 종묘 앞 세운지구 초고층빌딩 재개발 사업은 선거 과정에서 쟁점으로 부각됐지만, 오 시장의 연임 이후 폐지보다는 존치·확대·조율 등의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오 시장의 대표 브랜드 사업인 한강버스는 ‘유지 및 확대’ 기조에 무게가 실린다. 선거 기간 야권은 한강버스를 비효율적 투자라고 비판하며 전면 재검토를 주장했지만, 오 시장의 당선으로 사업 지속과 보완 추진이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용객 증가세와 높은 만족도는 사업 지속의 근거로 작용하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5월 한강버스 이용객은 9만1126명으로 전월 대비 약 19% 증가하며 월간 최대치를 기록했다. 일평균 탑승객도 최근 3개월 사이 2000명대에서 2900명 수준으로 늘었다. 지난 4월 한강버스 탑승객 31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96%는 이용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이에 서울시는 노선 확대와 운영 효율화에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서울시는 8일부터 서울숲 선착장을 추가 운영하고, 동부 노선을 ‘잠실~뚝섬~서울숲~옥수·압구정~여의도’로 확대 개편한다. 하루 16회 정차 체계를 도입하고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를 강화하는 등 관광·여가 수요 확대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한강버스의 성...
ksdaily.co.kr · 2026.06.04
대우건설은 이달 재개발하는 장위뉴타운(장위재정비촉진지구) 10구역서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 68-37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동 총 1931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39~114㎡ 1032가구가 일반 공급 물량이다. 전용면적별 일반 공급 물량은 39㎡A타입 71가구, 39㎡B타입 26가구, 46㎡타입 7가구, 51㎡A타입 1가구, 51㎡C타입 5가구, 59㎡A타입 148가구, 59㎡B타입 121가구, 59㎡C타입 54가구, 59㎡D타입 65가구, 59㎡E타입 14가구, 74㎡A타입 57가구, 74㎡B타입 48가구, 84㎡A타입 90가구, 84㎡B타입 251가구, 84㎡C가구 20가구, 84㎡D타입 47가구, 101㎡타입 5가구, 114㎡타입 2가구다. 이 단지는 서울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역세권에 위치해 있고 1·2호선 환승역인 시청역과 3호선·신분당선 환승역인 신사역까지 30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해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출퇴근이 용이하다. 여기에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로 등을 통한 차량 이동도 수월하며 동북선 경전철, GTX-C노선 등이 예정돼 있다. 또 인근 광운대역 일대에서는 대규모 개발 사업이 추진 중으로 향후 동북권 핵심 경제거점으로 변화에 따른 주거 환경 개선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단지는 바로 옆에 장위초등학교가 있어 안전한 도보...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04
서울 노원구 하계장미아파트가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년 상반기 조합설립을 목표로 재건축을 추진한다. 구는 지난달 29일 하계장미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하고 이를 이달 4일 고시했다. 이에 김제현 추진위원장과 박완수 감사 및 109명 추진위원 등 집행부 명단이 발표됐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 단지는 노원구 하계동 273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6만5,069.7㎡다. 토지등소유자는 총 1,895명이다. 앞으로 최고 59층 아파트 약 2,650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재건축한다. 추진위원회는 이미 재건축 조합설립을 위한 법정 동의율인 70%를 상회하는 72%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또 상가 등 각 동별 과반수 동의 요건도 충족한 만큼 원활한 조합설립이 예상된다. 하계장미 재건축 관계자는 “현재 신속통합기획 2차 자문이 진행 중으로, 올해 안으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이 고시될 것으로 본다”며 “구역 지정 후에는 조합설립에 속도를 올려 1분기 창립총회, 상반기 내 인가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7호선 하계역이 맞닿은 초역세권이다. 또 향후 동북선 개통도 예정된 데다, 동부간선도로도 가까워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또 단지 인근에 중랑천이 흐르고, 경춘숲공원, 하계어린이공원, 중현어린이공원, 중계문화공원, 등나무문화공원 등도 인접해있다. 서울 노원구 하계장미아파트 재건축 위치도 [이미지=노원구청]...
뉴스웍스 · 2026.06.04
[뉴스웍스=문병도 기자] 대우건설이 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원 장위뉴타운 10구역을 재개발하는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6월 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동 총 1931세대 규모로 이 중 전용 39~114㎡ 1032세대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올해 상반기 서울 분양시장 최대 규모의 일반분양 물량으로, 대부분이 5층 이상에 배치돼 있어 조망과 채광 면에서 유리하다. 교통 여건이 뛰어나다.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역세권에 위치하며 시청역(1·2호선)과 신사역(3호선·신분당선)까지 30분 내외 이동이 가능하다. 동부간선도로·내부순환로 이용도 편리하며, 동북선 경전철과 GTX-C 노선이 예정돼 교통 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바로 옆 장위초등학교를 비롯해 반경 1.5㎞이내에 다수 학교가 있어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북서울꿈의숲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으며, 인근 광운대역 일대 약 15만㎡ 규모 복합개발 사업도 추진 중이어서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견본주택은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 34 일원에 들어설 예정이다.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동 총 1931세대 규모로 이 중 전용 39~114㎡ 1032세대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올해 상반기 서울 분양시장 최대 규모의 일반분양 물량으로, 대부분이 5층 이상에 배치돼 있어 조망과 채광 면에서 유리하다. 교통 여건이 뛰어나다.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역세권에 위치하며...
fetv.co.kr · 2026.06.04
[FETV=박원일 기자] 대우건설이 이달 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대 장위10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분양한다. 총 1931세대 가운데 1032세대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되며 올해 상반기 서울 분양시장 최대 규모 일반분양 단지 중 하나로 꼽힌다. 단지는 서울 성북구 장위동 68-37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39~114㎡로 구성되며, 59㎡와 84㎡ 타입이 전체 공급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이번 사업은 장위뉴타운(장위재정비촉진지구) 내 15개 구역 가운데 하나다. 장위뉴타운은 총면적 약 123만㎡ 규모로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며 향후 3만2000여 세대 규모의 대규모 주거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교통 여건은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로 접근이 가능하다. 향후 동북선 경전철과 GTX-C 노선 개발도 예정돼 있다. 또한 광운대역 일대에서는 업무·상업·주거시설이 결합된 복합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생활 인프라 확충도 예상된다. 교육환경 측면에서는 장위초가 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주변에 중·고교가 위치해 있다. 장위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백화점, 병원, 북서울꿈의숲 등 생활·문화시설 이용도 가능하다.
BBS불교방송 · 2026.06.04
대우건설이 이달에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 68-37번지 일원에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분양합니다. 장위뉴타운(장위재정비촉진지구) 10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동 총 천 931세대로 구성됩니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올해 상반기 서울 분양시장 최대 규모의 일반분양 물량을 공급하는 단지로 ‘푸르지오’ 브랜드, 대단지, 역세권, ‘초품아’ 등을 두루 갖추어 수요자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대다수 정비사업 단지의 일반분양 물량이 저층에 배치되는 것과 달리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일반분양 물량 대부분이 5층 이상에 분포되어 있어 서울에 내 집 마련을 계획하는 수요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성북구 장위뉴타운은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며 서울 강북 최대 주거지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서울시청 자료에 따르면 장위뉴타운은 총 123만6천 798㎡ 면적에 15개 구역으로 나누어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며 총 3만 2천여 세대를 품은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단지는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1·2호선 환승역인 시청역과 3호선·신분당선 환승역인 신사역까지 30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어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편리합니다. 여기에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로 등을 통한 차량 이동도 수월하며 동북선 경전철, GTX-C노선 등이 예정되어 있어 교통 여건은...
인더뉴스 · 2026.06.04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대우건설은 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원에서 장위10구역 재개발 사업인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습니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동, 총 1931세대 규모로 조성됩니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39~114㎡ 1032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됩니다. 올해 상반기 서울 분양시장 가운데 비교적 큰 규모의 일반분양 단지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반분양 세대는 타입별로 ▲39㎡A 71세대 ▲39㎡B 26세대 ▲46㎡ 7세대 ▲51㎡A 1세대 ▲51㎡C 5세대 ▲59㎡A 148세대 ▲59㎡B 121세대 ▲59㎡C 54세대 ▲59㎡D 65세대 ▲59㎡E 14세대 ▲74㎡A 57세대 ▲74㎡B 48세대 ▲84㎡A 90세대 ▲84㎡B 251세대 ▲84㎡C 20세대 ▲84㎡D 47세대 ▲101㎡ 5세대 ▲114㎡ 2세대로 구성됩니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장위뉴타운 10구역을 재개발하는 사업입니다. 장위뉴타운은 서울시청 자료 기준 총 123만6798㎡ 면적에 15개 구역으로 나뉘어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약 3만2000여 세대 규모의 주거타운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또한 단지는 서울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시청역과 신사역 등 주요 환승 거점까지 30분 안팎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로를 통한 차량 이동...
청년일보 · 2026.06.04
【 청년일보 】 대우건설이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 10구역을 재개발하는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이달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동, 총 1천931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39~114㎡인 1천32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으로 공급된다. 이번 공급은 올해 상반기 서울 정비사업 분양 중 상대적으로 많은 일반분양 물량이 많다는 평가다. 대다수 정비사업 단지가 일반분양 물량을 저층 위주로 배정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해당 단지는 일반분양 물량의 상당수가 5층 이상에 배치됐다. 단지가 들어서는 장위뉴타운은 총 123만6천798㎡ 면적에 15개 구역으로 나뉘어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며, 향후 총 3만2천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교통망으로는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이 인접해 시청역과 신사역 등 도심 및 강남권 업무지구까지 30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하다. 차량 이용 시에는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로 진입이 가능하며, 향후 동북선 경전철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개통이 예정되어 있다. 인근 광운대역 일대에서는 약 15만㎡ 부지에 업무·상업·주거 시설이 연계된 복합개발사업이 추진 중으로, 호텔과 약 3천100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도서관, 문화·체육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교육 환경으로는 단지 옆에 장위초등학교가 위치하며, 반경 1.5km 이내에 월곡중, 남대문중, 장위중, 석관고...
국토일보 · 2026.06.03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6월 서울특별시 성북구 장위동 일원에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분양한다. 장위뉴타운(장위재정비촉진지구) 10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동 총 1,931세대로 구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39~114㎡ 1,032세대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 물량의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39㎡A 71세대 ▲39㎡B 26세대 ▲46㎡ 7세대 ▲51㎡A 1세대 ▲51㎡C 5세대 ▲59㎡A 148세대 ▲59㎡B 121세대 ▲59㎡C 54세대 ▲59㎡D 65세대 ▲59㎡E 14세대 ▲74㎡A 57세대 ▲74㎡B 48세대 ▲84㎡A 90세대 ▲84㎡B 251세대 ▲84㎡C 20세대 ▲84㎡D 47세대 ▲101㎡ 5세대 ▲114㎡ 2세대이다. 일반분양 물량 대부분이 5층 이상에 분포됐다. 현재 성북구 장위뉴타운은 정비사업이 추진되며 서울 강북 최대 주거지로 자리잡고 있다. 서울시청 자료를 보면 장위뉴타운은 총 123만6,798㎡ 면적에 15개 구역으로 나누어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다. 총 3만 2천여 세대를 품은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1·2호선 환승역인 시청역과 3호선·신분당선 환승역인 신사역까지 30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로 등을 통한 차량 이동도 수월하며 동북선 경전철, G...
비욘드포스트 · 2026.06.02
2일 안전보건공단 김현중 이사장(왼쪽 3번째)이 성남 산성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현장 밀착 경영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
영등포신문 · 2026.06.02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전승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영등포구 제2선거구)는 2일 ‘희망의 새로운 영등포’ 공약 시리즈 마지막 순서로 ‘더 좋은 영등포’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전승관 후보가 발표한 ‘더 좋은 영등포’ 공약은 동별 공약으로 교통·문화·체육·교육·주거 환경 개선 등 동별 주민 수요를 반영한 생활 밀착형 공약이다. 영등포동 공약으로는 △영등포시장역 지하 유휴공간을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 △(구)영등포동 주민센터 증축으로 주민 편의 시설 확충 △영등포 뉴타운 재개발 지원 및 수영장 등 주민편의복합시설 검토 등을 들었다. 당산1동 공약으로는 △당산1동 공영주차장(동부센트레빌 앞) 지하화 및 지상 녹지공간 조성 △도서관 등 생활·문화·체육시설 확충 △삼익·한양 아파트 등 재건축 및 재개발 지원 등을 담았다. 당산2동 공약으로는 △서울시교육청 영등포 평생학습관 환경 개선 △ 당산역 역사 현대화 및 역세권 활성화 사업 추진 △당산1구역, 유원2차·현대3차 아파트 등 재개발·재건축 지원 등을 제시했다. 양평1동 공약으로는 △양평역 3번 출입구 신설 추진 △양평유수지 인근 공공복합시설 건립 추진 △양평 13·14구역, 신동아아파트 등 재개발·재건축 지원 등을 약속했다. 양평2동 공약으로는 △목동선 경전철 선유고교 사거리역 신설 추진 △양평동 공공복합시설(수영장, 체육시설 등) 조속 완공 △현대2차 아파트 등 재개발·재건축...
마을신문 금천in · 2026.06.01
금천구청장 후보자 토론회 주도권 토론에서 국민의힘 이희권 후보는 재개발·재건축, 모아주택, 현 구정과 시의원의 역할을 집중적으로 물었다. 금천구 곳곳에서 정비사업을 둘러싼 찬반 갈등이 커지는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 최기찬 후보에게 구체적 대책을 요구한 것이다. 금천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한 금천구청장 후보자 토론회는 5월 28일에 방송됐다. 토론회 후반부에 배치된 주도권 토론은 후보별 7분씩 진행됐다. 사회자를 거치지 않고 상대 후보에게 직접 질문하는 방식이다. 이희권 후보가 먼저 주도권을 잡았다. 첫 질문은 재개발·재건축이었다. 이 후보는 금천구가 재개발·재건축, 모아주택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했다.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의견도 팽팽하게 갈려 있다고 짚었다. 찬성하는 주민들은 속도감 있는 추진을 원하지만, 반대하는 주민들은 어렵게 마련한 집 한 채를 내놓은 뒤 추가 분담금과 생계 문제를 걱정한다고 했다. 최기찬 후보는 재개발·재건축이 금천구의 큰 과제라고 답했다. 시흥3동부터 독산3동까지 재개발, 재건축, 모아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 신속통합기획 등 여러 사업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으로 사업성과 속도감을 들었다. 사업성이 있어야 주민이 참여할 수 있고, 속도가 나야 실제 완공까지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최 후보는 주민들이 가장 걱정하는 부분으로 추가 분담금을 꼽았다. 특히 오래 집을 갖고 살...
뉴시스 · 2026.05.31
[군포=뉴시스]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하은호(사진 왼쪽) 후보 지지 연설하고 있다. (사진=선거사무소 제공).2026.05.31. [email protected] 정원오·오세훈 마지막 주말 총력전…정 "吳, 대통령 발목잡아" 오 "鄭, 대통령 허수아비"(종합)
머니투데이 · 2026.05.29
서울 송파구 잠실동 일대의 마지막 대규모 재건축 사업인 잠실주공5단지가 장기 표류를 끝내고 본궤도에 진입했다. 1978년 준공 이후 약 반세기가 지난 유지돼온 이 단지는 한강변 입지와 대규모 부지라는 희소성을 바탕으로 강남권 재건축 시장의 핵심 축으로 평가받아왔다. 최근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사업시행인가를 앞둔 단계에 들어서며 향후 서울 동남권 주거 지형을 재편할 핵심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잠실역과 한강을 동시에 끼고 있는 입지적 강점을 앞세워 '강남 동부권의 대장주 후보'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잠실주공5단지는 30개 동, 3930가구 규모로 대한주택공사가 공급한 초기 대규모 주거단지다. 2000년대 중반 인근 주공 1~4단지가 이른바 엘리트(엘스·리센츠·트리지움)로 재건축된 이후 유일하게 이전 모습 그대로 남아 있었던 만큼 잠실 재건축의 대미를 장식한다는 상징성이 크다. 잠실주공 5단지의 재건축 논의는 1990년대 중반 시작됐지만 이후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서울시의 층수 규제와 한강변 경관 관리 정책, 공공기여 확대 요구 등이 맞물리면서 사업은 장기간 지연됐다. 특히 2010년대 후반에는 '35층 규제'와 초고층 개발 요구가 정면 충돌하면서 재건축계획 수립 자체가 쉽지 않았다. 한강변 경관 규제와 사업성 확보 사이에서 수년을 표류했다. 여기에 조합 내부에서 설계 방향과 분담금 문제를 둘러싼 이견이 이어지며 사업 속도를...
코리아이글뉴스 · 2026.05.29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강북 지역을 찾아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속도를 높이는 ‘착착개발’ 정책을 앞세워 주거환경 개선과 교통 인프라 확충을 약속했다. 정 후보는 29일 서울 강북구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해 “기존에 추진 중인 정비사업의 성과는 인정하면서도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 후보는 강북 지역 핵심 공약으로 강북과 강남을 연결하는 동부선 신설 추진과 재개발·재건축 절차 개선을 제시했다. 특히 정비사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주민들의 부담을 줄이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동부선이 구축되면 강북지역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정비사업 역시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추진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 방안도 함께 제시했다. 정 후보는 마을버스와 시내버스가 부족한 지역에는 공공셔틀을 도입해 시민들이 집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재개발·재건축 사업 지원을 위해 서울시장 직속의 전문 인력인 ‘착착매니저’를 각 사업 구역에 배치하고, 사업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제도 개선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정 후보는 “현재 추진 중인 모아타운과 소규모 정비사업이 기대만큼 속도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행정이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환...
이투데이 · 2026.05.29
현대건설이 압구정 재건축 단지에 로보틱스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주거 서비스를 도입한다. 단지 내 이동부터 배송·보안, 차량관리, 안전관리까지 로봇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입주민 생활 편의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현대건설은 ‘압구정 현대’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 확대를 위해 다양한 로보틱스 기술을 적용한 미래형 주거 환경을 구현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최근 산업·의료 분야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로봇 기술을 주거 서비스 영역까지 확대해 입주민 생활 속 편의성과 효율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현대건설이 제안한 ‘로보틱스 라이프’는 △이동 편의 △배송·보안 △차량관리 △안전관리 등 크게 네 가지 분야로 구성된다. 우선 이동 편의 분야에는 ‘DRT(수요응답교통·Demand Responsive Transport)’와 ‘나노모빌리티’가 적용된다. DRT는 입주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차량을 호출하면 실시간으로 최적 이동 경로를 분석해 단지 내외부를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단지 내부 이동을 넘어 압구정 생활권 전반을 연결하는 교통 시스템으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나노모빌리티는 단지 내부 이동 수단이다. 어린이와 고령자 등 교통 약자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캐리어 모드를 통해 짐 운반 기능도 제공한다. 배송·보안 분야에는 현대차그룹의 모바일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를 활용한다. 짐 운반과 분리수거를 지원하...
하우징타임즈 · 2026.05.29
[하우징타임즈=김민수 차장]서울시는 최근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중랑구 면목동 572-1번지 일대에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에 대하여 “수정가결” 하였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7호선 사가정역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어 강남권(논현, 강남구청 등)으로 30분 내외에 진입이 가능하며, 인근에 동부간선도로가 인접해 있어 서울 도심 및 경기 북부·남부로의 이동이 용이한 지역이다. 특히 대상지 주변으로 면목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모아타운 등 노후 저층 주거지 개선을 위한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주거환경이 대대적으로 개선될 예정이다. 정비구역 69,712.7㎡를 신규 지정하고, 총 4개 획지 중 3개 획지에는 지하4층부터 지상40층에 걸쳐 16개동 규모로 아파트 총 2,037가구(장기전세주택 567가구, 재개발임대주택 137가구)를 건립할 예정이다. 장기전세주택중 50%는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 으로 향후 공급될 계획이다. 정비사업 목표는 도시 맥락을 잇는 소통과 조화로 공공성을 확보하고, 주변지역과 조화로운 경관을 형성 등 공공성 확보를 통한 주거단지 조성계획을 수립했다. 주요 내용으로 기존 까치 어린이공원과 연계하여 약 7,123.8㎡ 규모의 공원 조성을 통해 주민들의 휴식 공간을 확보하였으며, 기존 상권을 고려하여 사가정역과 인접한 남측 가로변으로 근린생...
헤럴드경제 · 2026.05.27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중랑구 면목동 572-1번지 일대 ‘사가정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이 지난 20일 서울시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수정가결됐다. 대상지는 지하철 7호선 사가정역 인근에 위치해 강남권 접근성이 높고, 동부간선도로와도 가까워 교통 여건이 우수한 지역이다. 이번 심의 통과에 따라 6만9712.7㎡ 면적이 정비구역으로 신규 지정되며, 이 중 3개 획지 5만4437.60㎡에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0층, 16개 동, 총 203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조성될 예정이다. 공급 세대에는 장기전세주택 567세대와 재개발임대주택 137세대가 포함된다. 특히 장기전세주택의 50%는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으로 공급돼 젊은 세대의 주거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민 휴식 공간과 기반시설도 함께 확충된다. 기존 까치어린이공원과 연계해 약 7123.8㎡ 규모의 공원을 새롭게 조성, 사가정역과 인접한 남측 가로변에는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해 기존 상권과의 연계 및 가로 활성화를 도모한다. 대상지 남북 방향을 지나는 사가정로49길은 기존 8m에서 10m로 확장해 보행환경을 개선한다. 또 중랑천과 용마산을 잇는 통경축을 확보해 자연환기와 도시경관을 고려, 인접한 중·저층 주거지와 조화되도록 변화감 있는 층고 계획을 적용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지 주변에는 면목역세권 장기...
기호일보 · 2026.05.25
국민의힘 이은주 경기도의원 후보(구리2)는 25일 수도권 전철 8선 구리역과 장자호수공원역 사이에 가칭 ‘수택2동역’ 신설을 추진하겠다는 교통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급격히 증가할 교통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신규 도시철도 정거장 검토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수택2동 일대는 약 7천여 세대 규모의 재개발 사업과 수택E구역 약 3천여 세대 재개발이 추진되며 향후 1만 세대 이상의 대규모 주거축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구간은 향후 재개발 완료 시 인구 밀집도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수택2동역은 단순한 지하철역이 아니라 구리 동부권 균형발전과 재개발 성공을 견인할 핵심 교통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재개발 지역 주민들은 교통 혼잡과 주차난, 출퇴근 이동 문제에 대한 우려가 매우 크다”며 “신설역 추진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대중교통 중심 도시구조 전환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향후 추진 방향으로 ▶구리시와 공동 사전타당성 검토 ▶재개발 연계 광역교통대책 반영 ▶경기도 도시철도망 계획 반영 건의 ▶국토교통부 및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협의 추진 ▶주민 의견 수렴 및 정책토론회 개최 등을 제시한다"며 “토평2지구 개발과 구리시 대규모 재개발 시대에 맞는 미래형 교통정책을 반드시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
경인매일 · 2026.05.25
재선 도전에 선언한 이은주 경기도의원 후보가 수도권 전철 8호선 구리역과 장자호수공원역 사이에 가칭 ‘수택2동역’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25일 교통 공약 발표를 통해 “현재 수택2동 일대는 약 7천 세대 규모 재개발과 수택E구역 약 3천 세대 재개발이 추진되며 향후 1만 세대 이상의 대규모 주거축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급격히 증가할 교통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신규 도시철도 정거장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구리역과 장자호수공원역 사이 구간은 역간 거리가 비교적 긴 편이고, 재개발 완료 시 인구 밀집도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수택2동역은 단순한 지하철역이 아니라 구리 동부권 균형발전과 재개발 성공을 견인할 핵심 교통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재개발 사업은 주거 환경 개선과 인구 유입 효과가 있는 반면, 교통 혼잡과 주차난을 동반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특히 기존 역세권과 일정 거리가 있는 대단지 주거지역은 출퇴근 시간대 교통 부담이 집중되는 양상을 보인다. 도시철도 정거장 추가 설치는 보행 접근성을 높이고 차량 이용을 줄이는 대안으로 거론된다. 수도권 전철 8호선은 남양주 별내역에서 성남시 수정구 모란역을 잇는 노선으로, 최근 연장 개통 이후 구리 지역 교통 여건에 큰 변화를 가져온 노선이다. 이 의원은 향후 추진 방향으로 ▲구리시와 공동 사전타당성 검토 ▲재개발 연계 광역교...
폴리뉴스 Polinews · 2026.05.24
<편집자주>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은 여야가 사활을 거는 최대 승부처 가운데 하나다.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시장 탈환을 통해 수도권 민심의 지지를 재확인하며 '압도적 승리'의 상징성을 확보하려 하고, 국민의힘은 영남권을 제외한 지역 중 승산이 가장 높은 서울을 반드시 지켜내 보수 재건의 교두보를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다. 최근 여론조사는 오차범위 내 접전부터 두 자릿수 격차까지 혼재하며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에 본지는 정원오 후보(1편), 오세훈 후보(2편)와 동행 취재하면서 각 후보의 선거 전략과 시민들의 반응을 살펴본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이 선거운동 개시 이후 첫 주말인 23일 서울 서부·남부·동부를 순회하며 숨 가쁜 광폭행보를 보였다. 대규모 유세보다는 넓은 지역을 발로 걸으며 최대한 많은 유권자들을 만나는 데 주력했다. 최근 잇따른 여론조사에서 판세가 접전으로 드러나면서 차분하게 밑바닥 표심을 공략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동시에 민주당의 해묵은 약점인 부동산 문제도 꾸준히 부각시키는 모습이다. 다만 '절윤'하지 못한 당 지도부로부터 비롯된 리스크, 그리고 한강버스로 대표되는 재임 당시 행정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은 오 후보가 풀어내야 할 숙제로 보인다. 주말인 이날 이른 오전 시간에 찾은 여의나루역 주변에는 적잖은 러너들이 눈에 띄었다. 오 후보도 이들 사이에 섞여 땀을 흘리며 한강변을 달렸다. 이날 오 후보는...
경인일보 · 2026.05.24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가 교통, 재건축재개발 및 소확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맞춤형 공약을 내놓으며 유권자 표심을 파고들고 있다.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 캠프는 24일 “재건축·재개발 대비, 소외 없는 촘촘한 교통망 누가 할 수 있겠습니까. 이재명 정부와 탄탄히 준비한 김병욱이 할 수 있습니다. 성남 성공시대 김병욱은 합니다”라며 확정된 공약들을 핵심 및 주요 부문으로 나눠 제시했다. 김병욱 후보는 공약 가장 우선순위에 ‘소외 없는 촘촘한 교통망’을 올려놨다. 성남메트로 1·2호선 신설, 성남동부순환·탄천지하도로 신설, 성남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 전면 확대, 단절된 운중로와 동판교로 연결, 야탑도촌역·판교동역·성남시청역·봇들사거리역·백현마이스역·오리동천역 신설, 모란역 KTX환승센터 추진(모란역에서 KTX 이용 논스톱으로 부산·강릉·거제), 위례삼동선 예타, 8호선(모란~판교) 예타 선정 및 오포 연장 추진, 경기남부광역철도 추진(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추진), SRT복복선화 추진 등이 주요 내용이다. 김 후보는 분당 및 원도심과 관련한 ‘신속한 재건축·재개발 추진’도 공약했다. 여기에는 국토교통부 협의로 물량 제한 해제, 이주대책 마스터플랜 수립, 주민제안방식 도입, 재건축·재개발 3조원 지원, 이주대출이자 지원 및 세입자 안정 지원, 주민부담 최소화, 리모델링 공공지원 확대 등이 담겼다, ‘성남 미래산업 7대 혁신벨...
한국금융신문 · 2026.05.22
신반포20차 투시도./사진제공=SK에코플랜트 SK에코·두산건설, 서울·부산 정비사업 수주 확대 [이 시각 수주] 이미지 확대보기 관련기사 #SK에코플랜트 #두산건설 #신반포20차 #부산망미5구역 두산건설, 1분기 영업익 299억원…원가 개선·선별 수주 영향 SK에코플랜트, 8500억 규모 CPS 상환 추진…임시주총 소집 SK에코플랜트, AI 해양정화·환경교육 확대 DL·SK에코·동부, 수주·복지 등 전방위 확대 [건설사는 지금] 두산건설, 충정로1구역·명장3구역 연속 수주…2026년 1분기 5건 사업 확보 두산건설, 1분기 영업익 299억원…원가 개선·선별 수주 영향 SK에코플랜트, 8500억 규모 CPS 상환 추진…임시주총 소집 SK에코플랜트, AI 해양정화·환경교육 확대 DL·SK에코·동부, 수주·복지 등 전방위 확대 [건설사는 지금] 두산건설, 충정로1구역·명장3구역 연속 수주…2026년 1분기 5건 사업 확보 망미5구역 조감도./사진제공=두산건설 SK에코·두산건설, 서울·부산 정비사업 수주 확대 [이 시각 수주] 이미지 확대보기
머니투데이 · 2026.05.21
서울 강동구 천호동 재개발조합 사무실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1명을 숨지게 하고,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전직 조합원장 60대 남성이 항소했다. 21일 뉴스1에 따르면 조모씨(67)는 이날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고충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1심 재판부는 지난 15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보복살인 등 혐의를 받는 조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바 있다. 조씨는 지난해 11월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한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 사무실에서 흉기를 휘둘러 50대 여성 A씨를 숨지게 하고, 70대 남성 B씨와 60대 여성 C씨를 다치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그는 피해자 중 1명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지난해 7월 재판을 받게 돼 피해자들에게 고소 취소를 요구했으나, 이를 거부당하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조씨는 우발적 범행이라며 보복성을 부인했지만 재판부는 범행 경위와 정황 등을 종합해 보복 및 고소 취소 목적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1
서울 중랑구 사가정역세권이 최고 40층 아파트 2,037세대로 재개발된다. 시는 지난 20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사가정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 면목동 572-1번지 일대 사가정역세권은 지하철 7호선 사가정역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어 강남권으로 30분 내외에 진입이 가능하다. 또 인근에 동부간선도로가 인접해 있어 서울 도심 및 경기 북부·남부로의 이동이 용이한 지역이다. 특히 대상지 주변으로 면목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모아타운 등 노후 저층 주거지 개선을 위한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주거환경이 대대적으로 개선될 예정이다. 사가정역세권은 구역이 6만9,712.7㎡로 총 4개 획지 중 3개 획지(5만4,437.6㎡)에 지하4~ 지상40층 아파트 16개동 2,037세대(장기전세주택 567세대, 재개발임대주택 137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장기전세주택 중 50%는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으로 향후 공급될 계획이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기존 까치 어린이공원과 연계해 약 7,123.8㎡ 규모의 공원을 조성해 주민들의 휴식 공간을 확보했으며, 기존 상권을 고려해 사가정역과 인접한 남측 가로변으로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했다. 또 기존 가로를 연결할 수 있도록 대상지 동서를 가로지르는 면목로 49길을 유지하고, 남북을 가로지르는...
시사프리신문 · 2026.05.20
(시사프리신문=정진만 기자) 6·3 지방선거 노원구청장 선거가 더불어민주당 서준오 후보와 국민의힘 김광수 후보 간 양자 대결로 확정됐다. 이번 선거는 재건축·재개발, 창동차량기지 일대 개발, 광운대역세권, 교통망 확충, 일자리 창출 등 노원의 미래 발전 방향을 놓고 치러지는 정책 대결 성격이 강하다. 민주당 구정의 연속성과 실행력을 강조하는 서준오 후보와 변화와 경제도시 전환을 내세운 김광수 후보의 맞대결 구도다. 더불어민주당 서준오 후보는 서울시의원,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국회의원 보좌관, 노원구청 비서실장 등을 지낸 정책형 정치인이다. 중앙과 지방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 능력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서 후보의 핵심 기조는 ‘미래경제도시 노원’이다. 창동차량기지와 도봉운전면허시험장 이전 부지를 활용한 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 조성, 광운대역세권 개발, 재건축·재개발 신속 추진 등을 주요 구상으로 제시하고 있다. GTX-C와 동북선,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백사터널 등 교통망 개선도 주요 과제다. 또한 서 후보는 노후 주거지 정비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노원 변화의 핵심으로 보고 있다. 인구 감소와 베드타운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자리와 산업 기반을 확충하고, 교육·복지·생활SOC를 함께 강화해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기초의회와 광역의회를 모두 경험한 김 후보는 ‘강북의 경제수도 노원’을 전...
경기평화신문 · 2026.05.17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는 시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후 공동주택의 리모델링과 재건축·재개발 지원 정책을 적극 확대하겠다고 17일 밝혔다. 이 후보는 노후 아파트와 연립주택이 밀집한 구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통합형 리모델링과 재건축 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부족한 주차 공간과 도로, 공원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시민들의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하겠다는 구상이다. 현재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초입마을(동아·삼익·풍림아파트)을 비롯해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주요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며 행정 지원에 나서고 있다. 이 후보는 “기존 노후 아파트 단지의 경우 주차 공간 부족 문제로 주민들의 불편이 컸다”며 “리모델링과 재건축 사업을 통해 주차 공간을 확대하고 주거 공간의 효율성을 높여 시민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재건축 사업과 관련해서는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을 신속히 수립해 용적률 상향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부담을 줄이고 사업 속도를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후보는 신규 재건축·재개발 추진 단지에 대해서도 정비계획 수립 비용과 안전진단 비용 등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주거환경 개선 사업의 사업성을 높여 시민들이 보다 빠르게 쾌적한 주거...
내외뉴스통신 · 2026.05.17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국민의힘)가 시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과 재건축·재개발 지원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구시가지 내 노후 공동주택의 통합형 리모델링과 재건축 사업을 적극 지원해 부족한 도로·공원·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정주 여건과 주택 가치를 동시에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이 후보가 민선8기 시장으로 재임 중인 용인특례시는 현재 수지구 초입마을(동아·삼익·풍림아파트),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6개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해 사업 추진을 지원해왔다. 특히 수지구 풍덕천동 초입마을과 보원아파트는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각각 오는 6월 초와 말 이주 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초입마을은 기존 1,620세대에서 1,713세대로, 보원아파트는 619세대에서 698세대로 늘어나는 수평증축 방식의 리모델링을 추진한다. 또 동부아파트와 한국아파트 역시 각각 기존 612세대에서 684세대, 416세대에서 470세대로 세대 수를 확대하는 리모델링 사업 승인을 받았다. 시공은 동부아파트는 포스코이앤씨, 한국아파트는 KCC건설이 맡았다. 올해 1월에는 성복역리버파크가 리모델링 사업 승인을 받아 기존 702세대에서 805세대로 확대될 예정이며, 수지뜨리에체도 지난 2월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430세대에서 494세대...
timess.co.kr · 2026.05.17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국민의힘)는 시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과 재건축ㆍ재개발을 촉진하는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 구시가지에 있는 노후 공동주택의 통합형 리모델링과 재건축을 적극 지원하면서 부족한 도로와 공원, 주차장 등을 크게 늘려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택의 가치를 향상하겠다는 것이다. 이 후보가 민선8기 시장을 맡은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초입마을(동아·삼익·풍림아파트)과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6개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해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에 수지구 풍덕천동의 초입마을과 보원아파트 주민들은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각각 6월 초와 6월 말 완료 예정으로 리모델링 사업을 위한 이주에 나서는 등 사업을 진척시키고 있다. 초입마을 아파트는 기존 1,620세대에서 1,713세대로, 보원아파트는 기존 619세대에서 698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증축을 한다. 이 후보의 민선8기 용인시는 풍덕천동의 동부아파트와 한국아파트에 대해 지난 2024년과 2025년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했다. 동부아파트는 기존 612세대에서 684세대로, 한국아파트는 기존 416세대에서 470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증축을 한다. 시공은 동부아파트는 포스코이앤씨, 한...
gukjenews.com · 2026.05.17
(용인=국제뉴스) 강정훈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15일 오후 기흥구의 한성1차 아파트 한성상가 내 동대표 회의실에서 구갈지구 내 7개 단지 재건축·재개발 추진 단지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와 한양, 동부, 심명, 풍림, 두원, 한성1차, 한성2차 등 7개 단지의 추진위원장, 조합장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제도 개선에 대한 요구가 제기됐다. 한성 1차 이남국 재건축조합장은 안전진단 통과, 정비구역 지정, 조합설립인가 등 단계별로 시의 지원이 큰 도움이 됐다며, 통합심의를 통해 사업이 더 신속하게 진행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상일 후보는 좋은 주거환경이 시민 행복의 기본 조건임을 강조하며, 민선 9기 시장으로 복귀할 경우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사업의 신속한 진행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통합심의 확대와 특별건축구역 검토를 통해 사업 속도와 사업성을 높이고, 정비계획 수립과 안전진단 관련 지원도 확대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 후보는 법률지원과 컨설팅도 적극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특별건축구역 제도 도입을 적극 검토해 지역의 상징적 건축물 조성과 용적률 완화, 공공기여 방안도 마련하겠다는 입장도 내놓았다. 이 후보는 반도체 산업 발전에 따른 도로·철도망 확충과 세수 증가가 시민 생활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전자신문 · 2026.05.16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시장 후보는 지난 16일 노후 공동주택 리모델링과 재건축·재개발 사업을 촉진하기 위한 행정·재정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17일 밝혔다. 이 후보는 구도심 노후 공동주택의 통합형 리모델링과 재건축을 지원해 도로, 공원,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겠다는 방침이다. 새로 재건축·재개발을 추진하는 단지에는 정비계획 수립 비용 2억원과 안전진단 비용 최대 2억원을 지원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용인시는 수지구 초입마을,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6개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초입마을과 보원아파트는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이주 절차를 진행 중이다. 동부아파트와 성복역리버파크는 포스코이앤씨, 한국아파트는 KCC건설, 수지뜨리에체는 SK에코플랜트가 각각 시공을 맡았다. 이들 단지는 수평 증축 방식으로 가구 수를 늘리고, 지하층 층고를 높여 주차장을 확충할 예정이다. 지상에는 녹지공간을 늘려 노후 단지의 주차난과 생활환경 문제를 함께 정비한다. 이 후보는 해당 단지를 포함해 수지구 내 13개 단지, 9천592가구의 리모델링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재건축 사업은 처인 1구역, 기흥 1·2구역, 수지 1·2·3구역 등 6개 구역이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상태다. 다만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매일일보 · 2026.05.16
매일일보 = 김길수 기자 |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노후 공동주택의 리모델링과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16일 “시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과 재건축·재개발을 촉진하는 행정·재정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구도심 노후 공동주택의 통합형 리모델링과 재건축을 지원해 도로, 공원,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후보 측에 따르면 민선8기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초입마을,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6개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했다. 용인시는 올해 2월 수지뜨리에체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계획을 승인했으며, 당시 시에서 사업계획 승인을 받은 공동주택은 수지초입마을·보원·동부·한국·성복역리버파크·수지뜨리에체 등 6곳으로 확인된다. 초입마을과 보원아파트는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 중이다. 초입마을은 기존 1620세대에서 1713세대로, 보원아파트는 619세대에서 698세대로 늘리는 수평증축 방식이다. 동부아파트는 기존 612세대에서 684세대로, 한국아파트는 416세대에서 470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시공사는 동부아파트가 포스코이앤씨, 한국아파트가 KCC건설이다. 올해 1월에는 성복역리버파크가 리...
한국글로벌뉴스 · 2026.05.16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국민의힘)는 시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과 재건축ㆍ재개발을 촉진하는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 구시가지에 있는 노후 공동주택의 통합형 리모델링과 재건축을 적극 지원하면서 부족한 도로와 공원, 주차장 등을 크게 늘려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택의 가치를 향상하겠다는 것이다. 이 후보가 민선8기 시장을 맡은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초입마을(동아·삼익·풍림아파트)과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6개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해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에 수지구 풍덕천동의 초입마을과 보원아파트 주민들은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각각 6월 초와 6월 말 완료 예정으로 리모델링 사업을 위한 이주에 나서는 등 사업을 진척시키고 있다. 초입마을 아파트는 기존 1,620세대에서 1,713세대로, 보원아파트는 기존 619세대에서 698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증축을 한다. 이 후보의 민선8기 용인시는 풍덕천동의 동부아파트와 한국아파트에 대해 지난 2024년과 2025년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했다. 동부아파트는 기존 612세대에서 684세대로, 한국아파트는 기존 416세대에서 470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증축을 한다. 시공은 동부아파트는 포스코이앤씨,...
일간투데이 · 2026.05.16
[일간투데이 황선인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국민의힘)는 시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과 재건축ㆍ재개발을 촉진하는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 구시가지에 있는 노후 공동주택의 통합형 리모델링과 재건축을 적극 지원하면서 부족한 도로와 공원, 주차장 등을 크게 늘려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택의 가치를 향상하겠다는 것이다. 이 후보가 민선8기 시장을 맡은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초입마을(동아·삼익·풍림아파트)과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6개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해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에 수지구 풍덕천동의 초입마을과 보원아파트 주민들은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각각 6월 초와 6월 말 완료 예정으로 리모델링 사업을 위한 이주에 나서는 등 사업을 진척시키고 있다. 초입마을 아파트는 기존 1,620세대에서 1,713세대로, 보원아파트는 기존 619세대에서 698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증축을 한다. 이 후보의 민선8기 용인시는 풍덕천동의 동부아파트와 한국아파트에 대해 지난 2024년과 2025년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했다. 동부아파트는 기존 612세대에서 684세대로, 한국아파트는 기존 416세대에서 470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증축을 한다. 시공은 동부아파트는 포스코이앤씨, 한국아...
경기종합뉴스 · 2026.05.16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국민의힘)는 시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과 재건축ㆍ재개발을 촉진하는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 구시가지에 있는 노후 공동주택의 통합형 리모델링과 재건축을 적극 지원하면서 부족한 도로와 공원, 주차장 등을 크게 늘려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택의 가치를 향상하겠다는 것이다. 이 후보가 민선8기 시장을 맡은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초입마을(동아·삼익·풍림아파트)과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6개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해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에 수지구 풍덕천동의 초입마을과 보원아파트 주민들은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각각 6월 초와 6월 말 완료 예정으로 리모델링 사업을 위한 이주에 나서는 등 사업을 진척시키고 있다. 초입마을 아파트는 기존 1,620세대에서 1,713세대로, 보원아파트는 기존 619세대에서 698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증축을 한다. 이 후보의 민선8기 용인시는 풍덕천동의 동부아파트와 한국아파트에 대해 지난 2024년과 2025년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했다. 동부아파트는 기존 612세대에서 684세대로, 한국아파트는 기존 416세대에서 470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증축을 한다. 시공은 동부아파트는 포스코이앤씨, 한국아파트는 KCC건설이 맡았다....
기호일보 · 2026.05.16
국민의힘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는 시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과 재건축ㆍ재개발을 촉진하는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 구시가지에 있는 노후 공동주택의 통합형 리모델링과 재건축을 적극 지원하면서 부족한 도로와 공원, 주차장 등을 크게 늘려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택의 가치를 향상하겠다는 것이다. 이 후보가 민선8기 시장을 맡은 용인시는 수지구 초입마을(동아·삼익·풍림아파트)과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6개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해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에 수지구 풍덕천동의 초입마을과 보원아파트 주민들은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각각 6월 초와 6월 말 완료 예정으로 리모델링 사업을 위한 이주에 나서는 등 사업을 진척시키고 있다. 초입마을 아파트는 기존 1천620가구에서 1천713가구로, 보원아파트는 기존 619가구에서 698가구로 가구수를 늘리는 수평증축을 한다. 이들 아파트는 리모델링을 통해 지하층 층고를 높이는 방식으로 주차장을 충분히 확보함으로써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지상의 녹지공간도 늘릴 계획이다. 이 후보는 이들 단지를 포함, 수지구 내 13개 단지 9천592가구의 리모델링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다양한 행정지원을 하겠다는 입장이다. 그러면서 그는 “노후계획도시정비법에서...
시사일보 · 2026.05.16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 ( 국민의힘 ) 는 시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과 재건축 ㆍ 재개발을 촉진하는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16 일 밝혔다 . 구시가지에 있는 노후 공동주택의 통합형 리모델링과 재건축을 적극 지원하면서 부족한 도로와 공원 , 주차장 등을 크게 늘려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택의 가치를 향상하겠다는 것이다 . 이 후보가 민선 8 기 시장을 맡은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초입마을 ( 동아 · 삼익 · 풍림아파트 ) 과 보원아파트 , 동부아파트 , 수지뜨리에체 , 한국아파트 , 성복역리버파크 등 6 개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해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 이에 수지구 풍덕천동의 초입마을과 보원아파트 주민들은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각각 6 월 초와 6 월 말 완료 예정으로 리모델링 사업을 위한 이주에 나서는 등 사업을 진척시키고 있다 . 초입마을 아파트는 기존 1,620 세대에서 1,713 세대로 , 보원아파트는 기존 619 세대에서 698 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증축을 한다 . 이 후보의 민선 8 기 용인시는 풍덕천동의 동부아파트와 한국아파트에 대해 지난 2024 년과 2025 년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했다 . 동부아파트는 기존 612 세대에서 684 세대로 , 한국아파트는 기존 416 세대에서 470 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
v.daum.net · 2026.05.16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국민의힘)가 시민들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택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과 재건축·재개발을 촉진하는 전폭적인 행정·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이 후보는 또 "이들 아파트·연립 단지 외에도 새로 재건축ㆍ재개발을 추진하는 노후 공동주택단지를 돕기 위해 단지별로 정비계획 수립 비용 2억원, 안전진단 비용(진단 후 지급) 최대 2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대한 지원과 사업성을 높여 시민들의 주거환경이 신속하게 개선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구시가지의 고질적인 문제인 부족한 도로, 공원, 주차장 등을 크게 늘려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정비사업의 걸림돌을 제거해 신속한 주거환경 개선을 이끌어내겠다는 구상이다. 이 후보가 민선 8기 시장직을 수행하는 동안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초입마을(동아·삼익·풍림아파트),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노후 공동주택 6개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계획을 잇달아 승인하며 사업에 속도를 붙였다. 그 결과 수지구 풍덕천동의 초입마을과 보원아파트 주민들은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본격적...
네이트 · 2026.05.16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국민의힘)가 시민들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택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과 재건축·재개발을 촉진하는 전폭적인 행정·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16일 밝혔다. 구시가지의 고질적인 문제인 부족한 도로, 공원, 주차장 등을 크게 늘려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정비사업의 걸림돌을 제거해 신속한 주거환경 개선을 이끌어내겠다는 구상이다. 이 후보가 민선 8기 시장직을 수행하는 동안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초입마을(동아·삼익·풍림아파트),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노후 공동주택 6개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계획을 잇달아 승인하며 사업에 속도를 붙였다. 그 결과 수지구 풍덕천동의 초입마을과 보원아파트 주민들은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이주에 나섰다. 초입마을은 오는 6월 초, 보원아파트는 6월 말 이주 완료를 목표로 사업이 순항 중이다. 초입마을은 기존 1620세대에서 1713세대로, 보원아파트는 619세대에서 698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증축을 진행한다. 또한 용인시는 지난 2024년과 2025년에 걸쳐 풍덕천동 동부아파트는 기존 612세대에서 684세대로 포스코이앤씨가 맡았다. 한국아파트는 기존 416세대에서 470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증축하고 시공은 KCC건설이 맡았다. 올해 1월에는 성복역리버파크가 리모델링 사업승인을 받아...
뉴시스 · 2026.05.16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시장 후보는 "시민 정주 여건 개선과 주택 가치 향상을 위해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 및 재건축·재개발 지원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16일 밝혔다.용인시는 그동안 수지구 초입마을,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6개 노후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하며 속도를 내왔..
하나뉴스 · 2026.05.16
[하나뉴스] 이형노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15일 기흥구 한성1차 아파트 내 동대표 회의실에서 구갈지구 7개 단지 재건축·재개발 추진 주민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와 각 단지 추진위원장, 조합장들이 참석했다. 구갈지구는 한양, 동부, 심명, 풍림, 두원, 한성1차, 한성2차 등 7개 단지로 구성되어 있다.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는 그동안 이상일 후보의 지원으로 여러 현안이 해결됐다며, 앞으로도 시와 긴밀한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성 1차 이남국 재건축조합장은 안전진단 통과, 정비구역 지정, 조합설립인가 등 단계별 시의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통합심의를 통한 사업의 신속한 진행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일 후보는 좋은 주거환경이 시민 행복의 기본 조건임을 강조하며, 민선 9기 재임 시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통합심의 확대와 특별건축구역 검토 등을 통해 사업 속도와 사업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그는 개별심의에서 벗어나 통합심의 확대, 법률지원 및 컨설팅 지원, 정비계획 수립과 안전진단 지원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특별건축구역 제도 검토를 통해 지역 랜드마크가 될 상징적 건축물 조성, 용적률 완화와 공공기여 방안도 함께 모색하겠다는 입장도 내놨다. 간담회에서는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제도...
열린뉴스통신 · 2026.05.16
(용인·화성=열린뉴스통신) 정양수 기자 = 6.3 지방선거의 후보자 등록이 마감되며 본격적인 선거전이 시작된 가운데 재선을 노리는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와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는 재건축·재개발 관련 주민 간담회와 지역 출마자와의 '원팀 선언'을 통해 승리를 다짐하는 행보를 이어갔다. 국민의힘 이상일 후보는 15일 오후 기흥구에 위치한 한성1차 아파트 한성상가 내 동대표 회의실을 방문해 한양·동부·심명·풍림·두원·한성1차·한성2차 등 구갈지구 7개 단지로 이뤄진 구갈동 재건축연합회의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상일 후보는 "좋은 주거환경은 시민 행복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다. 민선 9기에 다시 시장으로 일하게 되면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사업이 보다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면서 "통합심의 확대와 특별건축구역 검토 등을 통해 사업 속도와 사업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개별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통합심의를 확대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법률지원과 컨설팅도 적극 지원하겠다. 정비계획 수립과 안전진단 관련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라며 특별건축구역 제도를 적극 검토해 지역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상징적 건축물 조성을 유도하고, 사업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용적률 완화하면서 공공기여도 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는 같은 날 선거캠프에서 도·시의원...
timess.co.kr · 2026.05.16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는 15일 오후 기흥구에 있는 한성1차 아파트 한성상가 내 동대표 회의실을 찾아 구갈지구 재건축·재개발 추진 단지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한양·동부·심명·풍림·두원·한성1차·한성2차 등 구갈지구 7개 단지로 이뤄진 ‘구갈동 재건축연합회’의 관계자와 각 단지 추진위원장, 조합장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는 “그동안 이상일 시장님의 도움으로 여러 현안이 해결됐고,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며 “향후에도 지역 단위별 논의를 통해 시와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일 후보는 “좋은 주거환경은 시민 행복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라며 “민선 9기에 다시 시장으로 일하게 되면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사업이 보다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통합심의 확대와 특별건축구역 검토 등을 통해 사업 속도와 사업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일 후보는 “개별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통합심의를 확대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법률지원과 컨설팅도 적극 지원하겠다”며 “정비계획 수립과 안전진단 관련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또 “특별건축구역 제도를 적극 검토해 지역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상징적 건축물 조성을 유도하고, 사업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용적률 완화하면서 공공기여도 하는...
매일일보 · 2026.05.16
매일일보 = 김길수 기자 |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15일 기흥구 한성1차아파트 한성상가 내 동대표 회의실에서 구갈지구 재건축·재개발 추진 단지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사업 추진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양·동부·심명·풍림·두원·한성1차·한성2차 등 구갈지구 7개 단지로 구성된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와 각 단지 추진위원장,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는 “그동안 이상일 시장의 도움으로 여러 현안이 해결됐고 주민들의 기대도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위별 논의를 통해 시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서는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요구도 제기됐다. 참석자들은 정비사업 절차 단축과 행정 지원 확대 필요성 등을 건의했다. 이 후보는 “개별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통합심의를 확대해 사업 기간을 줄이고, 법률지원과 컨설팅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성1차 이남국 재건축조합장은 “안전진단 통과와 정비구역 지정, 조합설립인가 등 단계별로 시의 지원이 큰 도움이 됐다”며 “통합심의를 통해 사업이 보다 신속하게 진행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재선에 성공해 시장으로 복귀한다면 8월 중 관계 부서와 함께 다시 실무 간담회를 열어 주민 의견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겠다”며 “구갈지구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경기시사투데이 · 2026.05.16
[경기시사투데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는 15일 오후 기흥구에 있는 한성1차 아파트 한성상가 내 동대표 회의실을 찾아 구갈지구 재건축·재개발 추진 단지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한양·동부·심명·풍림·두원·한성1차·한성2차 등 구갈지구 7개 단지로 이뤄진 ‘구갈동 재건축연합회’의 관계자와 각 단지 추진위원장, 조합장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는 “그동안 이상일 시장님의 도움으로 여러 현안이 해결됐고,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며 “향후에도 지역 단위별 논의를 통해 시와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일 후보는 “좋은 주거환경은 시민 행복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라며 “민선 9기에 다시 시장으로 일하게 되면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사업이 보다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통합심의 확대와 특별건축구역 검토 등을 통해 사업 속도와 사업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일 후보는 “개별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통합심의를 확대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법률지원과 컨설팅도 적극 지원하겠다”며 “정비계획 수립과 안전진단 관련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또 “특별건축구역 제도를 적극 검토해 지역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상징적 건축물 조성을 유도하고, 사업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용적률 완화하면서 공공기여도 하는 방안도 검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