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항 2단계 재개발 '청신호'…수익성 기준치 첫 돌파 - LG헬로비전
기사 프리뷰
공사비 상승 등으로 난항을 겪던 '부산항 북항 2단계 재개발 사업'이 사업성 개선으로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부산시 등에 따르면, 북항 2단계 사업의 수익성 지수가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이후 처음으로 기준치인 1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경부선 철도지하화 구간이 국토부 선도사업으로 지정돼 사업구간에서 제외되면서 사업비 부담이 줄었고, 토지 이용 계획 조정 등이 효과를 냈기 때문으로 전해졌습니다. 부산시는 컨소시엄 기관들과 지분 조정을 거쳐 올해 안에 실시협약을 맺고, 오는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북항 2단계 재개발 '청신호'…수익성 기준치 첫 돌파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북항 2단계 재개발 '청신호'…수익성 기준치 첫 돌파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부전역 흥행 대박"…동부산도 KTX이음 잡기 총력전 전남 서남권 정치권, 통합특별시 주청사 합의안 전달 6월 부산 제조업 기업심리지수 전달보다 상승…비제조업은 하락 통영해경, 요트계류장에 고립된 어린 고래 구조 동해안 해수욕장, 수질·모래 환경 안전성 '적합' 경산 신비복숭아 국회 판촉행사서 완판 청송군 객주 파크골프장 준공…8월 1일 정식 개장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