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주 경기도의원 후보 "수택2동역 신설, 도시철도 정거장 검토 필요" - 기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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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은주 경기도의원 후보(구리2)는 25일 수도권 전철 8선 구리역과 장자호수공원역 사이에 가칭 ‘수택2동역’ 신설을 추진하겠다는 교통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급격히 증가할 교통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신규 도시철도 정거장 검토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수택2동 일대는 약 7천여 세대 규모의 재개발 사업과 수택E구역 약 3천여 세대 재개발이 추진되며 향후 1만 세대 이상의 대규모 주거축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구간은 향후 재개발 완료 시 인구 밀집도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수택2동역은 단순한 지하철역이 아니라 구리 동부권 균형발전과 재개발 성공을 견인할 핵심 교통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재개발 지역 주민들은 교통 혼잡과 주차난, 출퇴근 이동 문제에 대한 우려가 매우 크다”며 “신설역 추진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대중교통 중심 도시구조 전환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향후 추진 방향으로 ▶구리시와 공동 사전타당성 검토 ▶재개발 연계 광역교통대책 반영 ▶경기도 도시철도망 계획 반영 건의 ▶국토교통부 및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협의 추진 ▶주민 의견 수렴 및 정책토론회 개최 등을 제시한다"며 “토평2지구 개발과 구리시 대규모 재개발 시대에 맞는 미래형 교통정책을 반드시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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