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시장 후보, 노후 공동주택 정비 지원 강화 - 매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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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 김길수 기자 |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노후 공동주택의 리모델링과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16일 “시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과 재건축·재개발을 촉진하는 행정·재정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구도심 노후 공동주택의 통합형 리모델링과 재건축을 지원해 도로, 공원,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후보 측에 따르면 민선8기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초입마을,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6개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했다. 용인시는 올해 2월 수지뜨리에체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계획을 승인했으며, 당시 시에서 사업계획 승인을 받은 공동주택은 수지초입마을·보원·동부·한국·성복역리버파크·수지뜨리에체 등 6곳으로 확인된다. 초입마을과 보원아파트는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 중이다. 초입마을은 기존 1620세대에서 1713세대로, 보원아파트는 619세대에서 698세대로 늘리는 수평증축 방식이다. 동부아파트는 기존 612세대에서 684세대로, 한국아파트는 416세대에서 470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시공사는 동부아파트가 포스코이앤씨, 한국아파트가 KCC건설이다. 올해 1월에는 성복역리버파크가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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