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시장 후보 “노후 아파트 리모델링·재건축 지원 강화…주거환경 획기적 개선” - 내외뉴스통신

통합 뉴스
내외뉴스통신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국민의힘)가 시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과 재건축·재개발 지원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구시가지 내 노후 공동주택의 통합형 리모델링과 재건축 사업을 적극 지원해 부족한 도로·공원·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정주 여건과 주택 가치를 동시에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이 후보가 민선8기 시장으로 재임 중인 용인특례시는 현재 수지구 초입마을(동아·삼익·풍림아파트),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6개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해 사업 추진을 지원해왔다. 특히 수지구 풍덕천동 초입마을과 보원아파트는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각각 오는 6월 초와 말 이주 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초입마을은 기존 1,620세대에서 1,713세대로, 보원아파트는 619세대에서 698세대로 늘어나는 수평증축 방식의 리모델링을 추진한다. 또 동부아파트와 한국아파트 역시 각각 기존 612세대에서 684세대, 416세대에서 470세대로 세대 수를 확대하는 리모델링 사업 승인을 받았다. 시공은 동부아파트는 포스코이앤씨, 한국아파트는 KCC건설이 맡았다. 올해 1월에는 성복역리버파크가 리모델링 사업 승인을 받아 기존 702세대에서 805세대로 확대될 예정이며, 수지뜨리에체도 지난 2월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430세대에서 494세대...

Original Source 내외뉴스통신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