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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 2026.07.12

재건축 열풍 속 5000가구 리모델링…'우극신'의 현실적 선택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종합 - 뉴스 : 동작구 사당동 우성아파트 전경 [사진=이은별 기자]서울 노후 아파트 단지 사이에 여전히 재건축 광풍이 거센 가운데 과감히 리모델링으로 방향을 잡은 대규모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서울 동작구 이수역 일대 \‘우극신(우성2\·3단지\·극동\·신동아4차)\

하우징타임즈 · 2026.07.11

[속도]풍납극동아파트 재건축, 정비업체 세종코퍼레이션 선정...주민총회 성공적 개최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자]송파 풍남극동파트 재건축사업(추진위원장 설영미)이 사업추진의 기틀을 다지고 있다.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11일 오전 10시 30분 송파구 올림픽로 풍납중학교 체육관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정업무규정, 예산회계규정, 선거관리규정 등 제규정을 제정했다. 또 사업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한 초기 협력업체가 결정됐다. 먼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체’)로 세종코페레이션이 선정됐다. 추진위는 지난 5월 8일 정비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공고했으며, 같은 달 16일 진행한 현장설명회에 총 12개 업체에 참석했다. 이어 5월 27일 입찰마감을 마감한 결과 총 3개 업체가 입찰에 참여하여 3개사 모두 총회에 상정됐다. 정비업체 외에도 이날 총회에서는 △법무사법인 유일 △삼창감정평가법인 △법무법인 지경 △정일회계법인 등이 각각 협력업체로 선정됐다. 지금까지 사업을 이끌어오고 있는 설영미 추진위원장은 “지난 2월 23일 추진위원회 구성 동의서의 검인을 완료한 후, 단 하루 만에 무려 50.46%라는 압도적인 동의율을 돌파했습니다. 2월 25일 송파구청에 추진위원회 승인을 신청하여 3월 11일 구청으로부터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받았습니다”라며 “동의서 검인부터 추진위 승인까지 ‘단 1일간의 기적’을 실제로 증명해 낸 자랑스러운 현장이 바로 우리 풍납극동아파트입니다”라고 말했다....

디벨로퍼뉴스 · 2026.07.08

분당 무지개마을10단지·S8구역, ‘결합재건축’으로 차별화…2차 특별정비구역 도전장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경기 성남시 분당신도시 무지개마을10단지와 S8구역(극동빌라·대우빌라·동부썬빌라)이 ‘결합재건축’이라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앞세워 제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에 도전하고 있다. 독립정산을 기반으로 한 갈등 없는 사업 구조와 우수한 사업성, 글로벌 설계 협업까지 더해지면서 분당 재건축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무지개마을10단지·S8구역은 경기 성남시 구미동 일원 약 5만2691㎡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결합재건축 사업이다. 연접하지 않은 아파트와 빌라 단지를 하나의 사업으로 추진하는 방식으로, 각 구역의 수입과 지출, 권리관계를 독립적으로 관리하는 ‘독립정산’ 구조를 도입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를 통해 통합재건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관계 충돌과 정산 문제를 최소화하고 사업 추진의 안정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결합재건축을 선택한 배경에는 지난 2024년 선도지구 추진 과정에서 얻은 경험이 있다. 당시 대규모 통합 방식이 논의됐지만, 단지가 많아질수록 이해관계가 복잡해지고 의사결정도 늦어질 수 있다는 판단 아래 사업 규모보다 주민 간 신뢰와 신속한 의사결정을 우선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수정했다. 통합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는 독립정산 원칙을 사전에 합의하며 갈등 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했고,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마련했다. 주민 결속력도 강점이다. S8구역은 주민 동의율 100%를 확...

남양주뉴스 · 2026.07.08

‘신탁’ 퇴계원4 재개발 현설에 6곳 - 남양주뉴스

앞서 퇴계원 4구역 2만6천593㎡ 면적이 2023년 12월 정비계획 결정·고시와 동시에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애초 약 1만9천㎡였는데, 국방부 소유 토지(군부대 관사) 편입으로 7천600㎡가량 확장됐다. 퇴계원 4구역은 남양주시가 2024년 6월 부동산 신탁사 대상으로 ‘지정 개발자’를 고시했다. 대신자산신탁 ㈜이 사업시행자로 정해졌다. 시의 2030년 목표 도시· 주거환경 정비 기본계획상 1단계 재개발 정비예정구역이었던 퇴계원 4구역은 다세대와 연립·단독주택 등 비교적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된 저층 주거지역으로, 앞으로는 재개발 사업추진을 통해 아파트 단지 등이 조성된다. 건축 연면적 9만417㎡. 준공 기한인 2031년 7월까지 지하 3층~지상 27층 아파트(557세대)와 근린생활시설 등 신축 계획이 잡혔다. 올해 5월 들어 입찰(적격 심사)을 개시했지만 도중에 취소한 다음 7월1일 다시 입찰(제안서 평가에 의한 낙찰자 결정)의 막을 올렸다. 입찰 공고에 따라 8일 오후 현장설명회(현설)가 열렸다. 건설사 6곳 (동부·쌍용·동문·극동·아이에스동서·에이스)이 자리에 함께했다. ▲퇴계원 4구역 토지 이용에 관한 계획… 전체적으로 제1종 일반주거지역이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됐다. 용적률은 250% 이하. 지구단위계획 구역으로 묶이기도 했다.

폴리뉴스 Polinews · 2026.07.06

롯데건설, 성수4지구 재개발 시공권 확보…공사비 1조3492억원 - 폴리뉴스 Polinews

롯데건설은 지난 5일 열린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 투표를 거쳐 시공권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전체 조합원 753명 가운데 620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무효표를 제외한 결과 449표를 얻어 최종 선정됐다. 성수4지구는 서울 성동구 성수2가1동 일원에 지하 6층~지상 64층, 공동주택 10개 동, 1447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1조3492억원이다. 사업지는 지하철 2호선 성수역과 수인분당선 서울숲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영동대교 접근이 가능하다. 한강변 입지와 초고층 개발이 가능한 점도 사업 특징으로 꼽힌다. 롯데건설은 단지명을 '성수르엘 S70'으로 공개했다. 건축 설계는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DCA)와 협업했으며, 전 가구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도록 배치했다. 실내는 3m 천장고를 적용하고 주차 공간은 가구당 약 3대 규모로 확보할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서울 한강변 정비사업이 이어지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 경쟁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사업성뿐 아니라 설계와 브랜드 경쟁력이 시공사 선정의 주요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롯데건설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올해 송파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금호21구역 재개발, 창원 용호3구역 재건축 등을 더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2조8541억원을 기록했다. 롯데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

fetv.co.kr · 2026.07.06

롯데건설, 1.3조 규모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 수주 - fetv.co.kr

[FETV=임요한 기자] 롯데건설이 총 공사비 1조3492억원의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5일 서울 강남구 예림당 아트홀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 620명 중 449표를 얻어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성수4지구는 성동구 성수2가1동 219-4번지 일대에 지하 6층, 지상 64층 규모 공동주택 10개동 1447세대를 짓는 사업이다. 지하철 2호선 성수역과 수인분당선 서울숲역이 가깝고 한강변 초고층 개발이 가능한 입지다. 롯데건설은 단지명을 '성수르엘 S70'으로 제안하고 건축 설계사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DCA), 구조설계사 레라(LERA)와 협업해 전 세대 한강 조망과 내진 특등급 기반 초고층 기술력을 반영했다. 롯데건설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송파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금호제21구역 재개발, 창원 용호3구역 재건축 등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누적 2조8541억원의 수주액을 기록했다. 고용주 롯데건설 개발사업본부장은 "롯데건설이 축적해 온 기술력과 역량을 집약해 성수동을 넘어 서울을 대표할 하이퍼엔드 랜드마크 '성수르엘 S70'을 완성하겠다"고 전했다.

톱데일리 · 2026.07.06

롯데건설,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재개발 수주 外 - 톱데일리

롯데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하 성수4지구)’ 수주. 성수4지구는 서울시 성동구 성수2가1동 219-4번지 일대에 지하 6층~지상 64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4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하는 프로젝트. 총 공사비는 1조3492억원 규모. 성수4지구는 성수전략정비구역 내에서도 핵심 입지로 평가받는 곳으로, 지하철 2호선 성수역과 수인분당선 서울숲역에 인접해 있으며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특히 영동대교가 가까워 강남권 접근성이 우수하다는 평가. 롯데건설은 단지명을 ‘성수르엘 S70’으로 제안, 세계적인 건축 설계사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DCA)와 협업해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 조합원 전 세대가 한강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실내 개방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3미터(m)의 천장고 적용. 주거 편의를 위해 주차 공간은 세대당 약 3대 수준으로 확보하고, 주차 폭을 3m로 설계해 입주민의 편의성 확대할 계획. 롯데건설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송파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4840억원) ▲금호제21구역 재개발(6242억원) ▲창원 용호3구역 재건축(3967억원) 등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총 2조8541억원의 누적 수주액 기록. SK에코플랜트가 교육·카페 등 전문서비스를 결합한 주민공동시설을 도입해 주거서비스 모델 차별화 추진. SK에코플랜트는 대교CNS, 아이엔지스토리, 학산과...

디지털타임스 · 2026.07.05

롯데건설, 1.3조 성수4지구 재개발 수주 - 디지털타임스

롯데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성수4지구)’의 시공권을 따냈다. 롯데건설은 5일 서울 강남구 예림당아트홀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총회 투표 결과, 전체 조합원 753명 중 620명이 참석한 가운데(무효표 2표 제외) 롯데건설이 449표를 받아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성수4지구는 서울시 성동구 성수2가1동 일대에 지하 6층~지상 64층의 공동주택 10개동, 1447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다. 공사비는 1조3492억원이다. 롯데건설은 단지명을 ‘성수르엘 S70’으로 제안했으며, 세계적인 건축 설계사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DCA)와 협업해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롯데월드타워 등 글로벌 초고층 프로젝트를 수행한 구조설계사 ‘레라(LERA)’와 협업해 내진 특등급 기반의 초고층 기술력을 집약해 안전성과 상징성을 동시에 확보할 계획이다. 롯데건설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송파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4840억원) △금호 제21구역 재개발(6242억원) △창원 용호3구역 재건축(3967억원) 등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2조8541억원의 누적 수주액을 기록했다. 실시간 주요뉴스 [기획] 반도체 호황 '남 일'… 청년고용 멈췄다 [기획] 소재부터 완제품까지… 금도체 ‘원가 폭탄’ HBM 다음은 HBF?…이재용 ‘포스트 AI 반도체’ 구상은 상반기 코스피 VI 발동 2만90...

매일일보 · 2026.06.23

한국토지신탁, 부천 ‘중흥마을’ 재건축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 - 매일일보

매일일보 = 이혜경 기자 | 한국토지신탁은 경기도 부천시 중동신도시 중흥마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예비사업시행자는 노후계획도시정비법에 따라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동의로 지정되며, 특별정비계획안 마련 등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중흥마을 통합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 4월 18일부터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및 주민대표단 구성을 위한 동의서 징구를 개시했으며, 2주 만에 주민 동의율 62%를 달성했다. 중흥마을은 경기도 부천시 중동 일대에 위치해 있다. 신동아와 두산극동, 주공6단지 총 2019세대 규모다. 개발시 3000세대 이상의 신축 아파트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 역세권에 속하며, 중흥초와 중흥중을 품고있다. 단지 좌측에 위치한 제1외곽순환도로 이용이 용이하며, 위쪽으로 경인고속도로가 지난다. 주민대표단과 한국토지신탁은 향후 특별정비계획수립에 착수하게 되며, 내년 특별정비구역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고시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주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부합할 수 있도록 올해 7월 중으로 특별정비계획안 자문신청을 계획하고 있다”며 “신속함뿐 아니라 리스크관리에도 방점을 찍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호반건설,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스마트건설 기술 협력 강화 호반건설,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스마트건설 기술 협력 강화 충남도 건설본부, ‘작업계획 사전검토제’ 도입 오정...

뉴스락 · 2026.06.23

부천 중흥마을 통합재건축 속도…한국토지신탁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 뉴스락

현대건설 '삼성역 순살 시공' 사건의 진실은? iM금융그룹, 다가갈 수록 멀어지는 '전국구의 꿈' 일확천금?! 금 직거래 사기 주의보 또 한탕한 오비, 다음번엔 기필코 장원재 메리츠증권 사장의 추락하는 신뢰도 [뉴스락] 경기도 부천시 중동신도시 중흥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이 한국토지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흥마을 통합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준비위원회는 노후계획도시정비법에 따라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동의를 확보하고 한국토지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예비사업시행자는 특별정비계획안 마련 등 정비사업 초기 단계의 주요 업무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 4월 18일부터 예비사업시행자 지정과 주민대표단 구성을 위한 동의서 징구에 착수했으며, 약 2주 만에 주민 동의율 62%를 달성했다. 중흥마을은 경기도 부천시 중동 1052번지 일대에 위치한 노후 주거단지다. 신동아, 두산극동, 주공6단지 등 총 2,019세대 규모로 구성돼 있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3,000세대 이상 규모의 신축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입지 여건도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 역세권에 자리하고 있으며, 중흥초등학교와 중흥중학교를 품은 학세권 입지를 갖췄다. 제1외곽순환도로와 경인고속도로 접근성도 양호하다. 주민대표단과 한국토지신탁은 앞으로 특별정비계획 수립에 착수할 예정이...

브릿지경제 · 2026.06.23

한국토지신탁, 부천 중흥마을 통합재건축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 브릿지경제

한국토지신탁은 경기 부천시 중동신도시 중흥마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예비사업시행자는 ‘노후계획도시정비법’에 따라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동의로 지정되며, 특별정비계획안 마련 등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중흥마을 통합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 4월 18일부터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및 주민대표단 구성을 위한 동의서 징구를 개시했으며, 2주 만에 주민 동의율 62%를 달성했다. 중흥마을은 신동아, 두산극동, 주공6단지 총 2019가구 규모로 조성돼 있으며 통합재건축 시 3000가구 이상의 신축 아파트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주민대표단과 한국토지신탁은 향후 특별정비계획수립에 착수하게 되며 내년 특별정비구역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고시 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주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부합할 수 있도록 올해 7월 중으로 특별정비계획안 자문신청을 계획하고 있다”며 “신속함과 리스크 관리에도 방점을 찍어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5월에는 사업대행을 서울 북가좌6구역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됐으며 이달에는 예비사업시행자로 참여하고 있는 부천 중동 은하마을이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고시를 받기도 했다. 제호 : 브릿지경제신문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길 13, 9층(당주동, 변호사회관)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03028 등록일자 : 2014년 3...

디벨로퍼뉴스 · 2026.06.23

중동신도시 중흥마을, 한토신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경기 부천시 중동신도시 중흥마을이 한국토지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하고 본격적인 통합재건축 준비에 착수했다. 주민 동의율 62%를 확보한 가운데 주민대표단 구성도 마무리하며 특별정비계획 수립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중흥마을 통합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준비위원회는 최근 한국토지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했다. 예비사업시행자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동의를 받아 지정되며, 특별정비계획안 수립과 사업 추진 지원 등의 역할을 맡는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 4월 18일부터 예비사업시행자 지정과 주민대표단 구성을 위한 동의서 징구를 시작했다. 이후 약 2주 만에 주민 동의율 62%를 확보하며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요건을 충족했다. 중흥마을은 부천시 중동 1052번지 일원에 위치한 신동아·두산극동·주공6단지 통합 재건축 사업지다. 현재 총 2019세대 규모로 구성돼 있으며 재건축 이후에는 3000세대 이상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입지도 우수하다.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 내 중흥초등학교와 중흥중학교를 품고 있다. 또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경인고속도로 접근성이 뛰어나 광역 교통망 이용도 편리하다. 주민대표단과 한국토지신탁은 앞으로 특별정비계획 수립에 착수할 예정이다. 내년 특별정비구역...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3

한국토지신탁, 중흥마을 재건축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한국토지신탁이 경기 부천시 중동신도시 중흥마을 예비신탁사로 선정되면서 재건축 추진이 본격화되고 있다. 한국토지신탁은 이달 23일 부천 중동신도시 중흥마을의 예비시업자로 지정 완료됐다고 밝혔다. 앞서 중흥마을 통합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 4월 18일부터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및 주민대표단 구성을 위한 동의서 징구에 나섰다. 이후 약 2주 만에 동의율 62%를 달성했다. 예비사업시행자는 ‘노후계획도시정비법’에 따라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동의로 지정되며, 특별정비계획안 마련 등의 업무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주민대표단과 한국토지신탁은 특별정비계획수립에 착수할 예정으로, 내년 구역지정 및 사업시행자 지정·고시 등을 목표로 두고 있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주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부합할 수 있도록 올해 7월 중으로 특별정비계획안 자문신청을 계획하고 있다”며 “신속함뿐만 아니라 리스크관리에도 방점을 찍어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흥마을은 부천시 중동 1052번지 일대로 신동아와 두산극동, 주공6단지 등 총 2,019세대 규모로 구성됐다. 재건축을 통해 3,000세대 이상 신축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한편 부천시는 2035 부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을 통해 인구 17만명, 총 8만2,000세대를 목표로 중동신도시 건립을 추진 중이다. 부천시내 특별정비예정구역은 중흥마을을 포함해 총 18곳으로 파악됐다. [중흥마...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2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인가 임박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가 사업시행인가를 목전에 뒀다. 앞으로 최고 35층 아파트 999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조합(조합장 황성훈)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에 대해 내달 2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18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가락동 192번지 일원 가락극동아파트는 면적이 4만111.5㎡로 연면적은 18만4,351.91㎡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16.99% 및 용적률 299.62%를 적용해 지하3~지상35층 아파트 12개동 99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시공은 올 1월 시공자로 선정된 롯데건설이 맡는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3·5호선 오금역, 3호선 경찰병원역, 5호선 개롱역 등을 모두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한데 가동초, 가주초, 문정초, 개롱초, 송파중, 보인중, 문정중, 가원중, 보인고 등이 가깝다. 오금오름공원, 개미동산, 개롱근린공원, 가락근린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조감도=롯데건설 제공]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가 사업시행인가를 목전에 뒀다. 앞으로 최고 35층 아파트 999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조합(조합장 황성훈)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에 대해 내달 2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18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가락동 192번지 일원 가락극동아파트는 면적이 4만111.5㎡로 연면적은 18...

하우징헤럴드 · 2026.06.16

6월 재개발·재건축 시공자 선정 동향(2026.6.1.~2026.6.28.)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지난 2주간 전국의 재개발·재건축 현장 1곳에서 총회를 열고 시공자를 선정했다. 부천 ‘금강·경원 일원’ 가로주택은 지난 6일 총회에서 대방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하고 수의계약을 진행한다. 모아타운으로 추진되는 서울 화곡1동 354번지 일대 ‘2-2구역’과 ‘2-4구역’ 가로주택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2곳은 동시에 같은 시공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난 5일 개최한 1차 입찰의 현설에 두산건설, HS화성, KCC건설, 제일건설, 계룡건설, BS한양, 극동건설, IS동서, 금호건설 등 9개사가 참석하며 성황을 이뤘다. 입찰 마감은 7월 6일이다. 광명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은 지난 5일 2차 입찰의 현설을 개최했다. 그 결과 SK에코플랜트와 한화가 참석했다. 양사는 1차 입찰의 현설에도 참석했으나 입찰에는 응하지 않았다.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오는 7월 10일 입찰을 마감할 방침이다. 제시한 예정공사비는 1차 입찰과 동일한 3.3㎡당 800만원이며 예정총공사비는 약 1조986억원이다.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위치한 ‘안락1구역’과 ‘명장5구역’ 재개발의 1차 입찰은 무응찰로 유찰됐다. 이에 각 조합은 2차 입찰을 올리고 오는 16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1차 입찰의 현설에는 동원개발, KCC건설, 현대건설 3개 사가 참석한 바 있다. 인천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남광토...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15

광진구, 오는 19일 주거정비사업 아카데미 개최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광진구가 올해 제1차 주거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구는 오는 19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구청 5층 대강당에서 아카데미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개발·재건축 조합과 추진위원회 관계자, 주거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 등을 대상으로 정비사업 종류, 추진절차, 신청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정보 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불편과 주민 간 갈등을 줄이고,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울시 정비사업 코디네이터가 강의를 맡는다. 김경호 구청장은 “주거정비사업은 주민 삶의 질과 지역의 미래를 바꾸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정확한 정보와 충분한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자양동·중곡동·광장동 일대를 중심으로 재개발·재건축 등을 다각적으로 추진하며 주거환경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고 49층 대단지 조성을 준비 중인 자양4동A구역을 비롯해 광장동 극동아파트와 중곡4동 신향빌라 등의 사업이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신속통합기획 6곳, 모아타운 8곳, 소규모주택정비사업 19곳 등 40여곳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 광진구가 2026년 제1차 주거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포스터=광진구 제공] 서울 광진구가 올해 제1차 주거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구는 오는 19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구청 5층 대강당에서 아카데미를 연다...

서울일보 · 2026.06.14

광진, 우리동네 재개발·재건축 한눈에 ‘주거정비사업 아카데미’ - 서울일보

(서울일보/강형구 기자) 광진구가 주거정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고자 ‘2026년 제1차 주거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6월 19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광진구청 5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정비사업 조합과 추진위원회 관계자, 주거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광진구는 현재 자양동·중곡동·광장동 일대를 중심으로 재개발·재건축 등을 다각적으로 추진하며 도시 주거환경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고 49층 대단지 조성을 준비 중인 자양4동 A구역·광장동 극동아파트와 중곡4동 신향빌라 등의 대규모 정비사업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구의2동 신속통합기획을 비롯해 자양·광장·구의동 일대 8곳의 모아타운과 19곳의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이 지역 특성에 맞춰 진행 중에 있다. 주거정비사업은 구역 지정과 조합 설립, 사업시행인가, 준공 등 여러 절차가 장기간에 걸쳐 진행돼 관련 제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중요하다. 구는 정보 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불편과 주민 간 갈등을 줄이고,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1회차 아카데미는 서울시 정비사업 코디네이터가 맡아 ‘정비사업 기본 이해’를 주제로 진행한다. 정비사업의 개념과 종류를 비롯해 사업별 추진 절차와 신청 방법 등 사업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초 내용을 중심으로 다룰 예정이다...

BBS불교방송 · 2026.06.13

광진구, '주거정비사업 아카데미' 19일 개최 - BBS불교방송

서울 광진구는 주거정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주거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오는 19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19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광진구청 5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정비사업 조합과 추진위원회 관계자, 주거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합니다. 광진구는 현재 자양동·중곡동·광장동 일대를 중심으로 재개발·재건축 등을 다각적으로 추진하며 도시 주거환경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최고 49층 대단지 조성을 준비 중인 자양4동 A구역·광장동 극동아파트와 중곡4동 신향빌라 등의 대규모 정비사업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구의2동 신속통합기획을 비롯해 자양·광장·구의동 일대 8곳의 모아타운과 19곳의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이 지역 특성에 맞춰 진행 중에 있습니다. 주거정비사업은 구역 지정과 조합 설립, 사업시행인가, 준공 등 여러 절차가 장기간에 걸쳐 진행돼 관련 제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중요합니다. 광진구는 정보 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불편과 주민 간 갈등을 줄이고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주거정비사업은 주민 삶의 질과 지역의 미래를 바꾸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정확한 정보와 충분한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주민들이 사업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실질적인 안내와 행정...

gukjenews.com · 2026.06.12

재개발·재건축 속도 내는 광진구, 주거정비사업 아카데미 개최 - gukjenews.com

(서울=국제뉴스) 최정범 기자 =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속속 가시화되는 광진구가 주민들의 정보 격차 해소에 나섰다.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오는 19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구청 5층 대강당에서 '2026년 제1차 주거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정비사업 조합·추진위원회 관계자와 관심 주민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광진구는 현재 자양동·중곡동·광장동 일대를 중심으로 정비사업을 다각도로 추진 중이다. 최고 49층 대단지 조성을 준비 중인 자양4동 A구역·광장동 극동아파트·중곡4동 신향빌라 등 대규모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구의2동 신속통합기획과 자양·광장·구의동 일대 8곳의 모아타운, 19곳의 소규모주택정비사업도 지역 특성에 맞춰 추진되고 있다. 1회차 교육은 서울시 정비사업 코디네이터가 맡아 '정비사업 기본 이해'를 주제로 사업 개념과 종류, 추진 절차와 신청 방법 등 기초 내용을 다룬다. 구는 올해 총 3차례에 걸쳐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공공지원제도, 감정평가·사업비·분담금 추정, 이주·철거, 준공인가, 조합 해산·청산 등 단계별 핵심 내용을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김경호 구청장은 "정확한 정보와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정비사업이 원활하고 투명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지난 2월 중곡동 신향빌라 재건축 조합 창립총회에참석해 인사말하는 김경호 광진구청장/광진구청 제헌절 18년...

헤럴드경제 · 2026.06.12

광진구, 우리동네 재개발·재건축 한눈에 ‘주거정비사업 아카데미’ 개최 - 헤럴드경제

6월 19일 오후 3시 광진구청 5층 대강당에서 제1차 교육 개최...정비사업 조합·추진위원회 관계자와 관심 있는 주민 100명 대상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주거정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주거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6월 19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광진구청 5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정비사업 조합과 추진위원회 관계자, 주거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광진구는 현재 자양동·중곡동·광장동 일대를 중심으로 재개발·재건축 등을 다각적으로 추진하며 도시 주거환경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고 49층 대단지 조성을 준비 중인 자양4동 A구역·광장동 극동아파트와 중곡4동 신향빌라 등의 대규모 정비사업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구의2동 신속통합기획을 비롯해 자양·광장·구의동 일대 8곳의 모아타운과 19곳의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이 지역 특성에 맞춰 진행 중에 있다. 주거정비사업은 구역 지정과 조합 설립, 사업시행인가, 준공 등 여러 절차가 장기간에 걸쳐 진행돼 관련 제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중요하다. 구는 정보 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불편과 주민 간 갈등을 줄이고,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1회차 아카데미는 서울시 정비사업 코디네이터가 맡아 ‘정비사업 기...

서울포커스 · 2026.06.12

광진구, 우리동네 재개발·재건축 한눈에 '주거정비사업 아카데미' 개최 - 서울포커스

[서울포커스신문] 광진구가 주거정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고자 ‘2026년 제1차 주거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6월 19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광진구청 5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정비사업 조합과 추진위원회 관계자, 주거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광진구는 현재 자양동·중곡동·광장동 일대를 중심으로 재개발·재건축 등을 다각적으로 추진하며 도시 주거환경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고 49층 대단지 조성을 준비 중인 자양4동 A구역·광장동 극동아파트와 중곡4동 신향빌라 등의 대규모 정비사업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구의2동 신속통합기획을 비롯해 자양·광장·구의동 일대 8곳의 모아타운과 19곳의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이 지역 특성에 맞춰 진행 중에 있다. 주거정비사업은 구역 지정과 조합 설립, 사업시행인가, 준공 등 여러 절차가 장기간에 걸쳐 진행돼 관련 제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중요하다. 구는 정보 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불편과 주민 간 갈등을 줄이고,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1회차 아카데미는 서울시 정비사업 코디네이터가 맡아 ‘정비사업 기본 이해’를 주제로 진행한다. 정비사업의 개념과 종류를 비롯해 사업별 추진 절차와 신청 방법 등 사업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초 내용을 중심으로 다룰 예정이다. 구는...

v.daum.net · 2026.06.11

'리모델링 강자' 포스코이앤씨, 재건축·재개발 수주 과제 - v.daum.net

포스코이앤씨가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확대하는 가운데 서울·수도권 재건축 경쟁입찰 성과가 과제로 떠올랐다. 최근 3년간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은 증가했고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모두 주요 수주 분야로 유지되고 있다. 다만 리모델링에서 쌓은 누적 실적과 기술 경쟁력이 서울 주요 재건축 경쟁입찰 결과로 바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포스코이앤씨는 핵심권역 위주 선별 수주와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집중 추진을 이어가고 있다.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은 2023년 4조5988억원, 2024년 4조7141억원, 지난해 5조9629억원으로 늘었다. 포스코이앤씨가 정비사업 누적 실적에서 가장 강세인 분야는 리모델링이다. 리모델링 누적 수주액은 현재 14조769억원이다. 포스코이앤씨는 2014년 이후 총 45개 단지, 4만7273세대 규모의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했다. 재개발·재건축과 리모델링 분야 수주를 함께 확대하면서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를 통한 상품 차별화도 추진하고 있다. 수주 현황에서도 리모델링 사업 비중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주요 도시정비사업 수주에는 서울 이수 극동·우성2·3단지 리모델링 1조9796억원이 포함됐다. 지난해 리모델링 수주액 2조1356억원 가운데 이수 극동·우성2·3단지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둔촌 현대 리모델링과 송파 성지아파트 리모델링은 PF 신용보강 현황에 포함돼 있다. 리모델링은 기존 건축물 구조 보강, 증축 설계,...

블로터 · 2026.06.11

'리모델링 강자' 포스코이앤씨, 재건축·재개발 수주 과제 - 블로터

포스코이앤씨가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확대하는 가운데 서울·수도권 재건축 경쟁입찰 성과가 과제로 떠올랐다. 최근 3년간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은 증가했고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모두 주요 수주 분야로 유지되고 있다. 다만 리모델링에서 쌓은 누적 실적과 기술 경쟁력이 서울 주요 재건축 경쟁입찰 결과로 바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포스코이앤씨는 핵심권역 위주 선별 수주와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집중 추진을 이어가고 있다.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은 2023년 4조5988억원, 2024년 4조7141억원, 지난해 5조9629억원으로 늘었다. 포스코이앤씨가 정비사업 누적 실적에서 가장 강세인 분야는 리모델링이다. 리모델링 누적 수주액은 현재 14조769억원이다. 포스코이앤씨는 2014년 이후 총 45개 단지, 4만7273세대 규모의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했다. 재개발·재건축과 리모델링 분야 수주를 함께 확대하면서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를 통한 상품 차별화도 추진하고 있다. 수주 현황에서도 리모델링 사업 비중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주요 도시정비사업 수주에는 서울 이수 극동·우성2·3단지 리모델링 1조9796억원이 포함됐다. 지난해 리모델링 수주액 2조1356억원 가운데 이수 극동·우성2·3단지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둔촌 현대 리모델링과 송파 성지아파트 리모델링은 PF 신용보강 현황에 포함돼 있다. 리모델링은 기존 건축물 구조 보강, 증축 설계,...

서울경제 · 2026.06.10

남광토건·극동건설, 인천 동아아파트 우협 선정 - 서울경제

남광토건·극동건설 컨소시엄이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동아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최근 진행한 경쟁입찰이 유찰된 후 남광토건·극동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하고 수의계약 협상 절차에 착수했다. 앞서 열린 동아아파트 재건축 사업설명회에는 총 8개사가 참여할 정도로 관심을 모았지만 경쟁입찰에는 남광토건·극동건설 컨소시엄만 참여해 유찰됐다. 이후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하고 남광토건·극동건설 컨소시엄과 협상에 착수했다. 동아아파트 재건축은 지상 최고 39층 6개 동, 총 994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는 드물게 1000가구에 가까운 규모를 갖춘 데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참여하는 사업으로 정비업계의 관심이 높았다. 정비업계 관계자는 “사업 규모가 큰 사업지의 경우 수의계약 협상 과정이 사업 추진 속도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며 “조합과 우선협상대상자의 협의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시공사 선정 절차와 사업 추진도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아파트 재건축 투시도. 사진 제공=남광토건 남광토건·극동건설 컨소시엄이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동아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최근 진행한 경쟁입찰이 유찰된 후 남광토건·극동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하고 수의...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08

[6월 둘째 주 시공자 입찰동향]서울, 상도15·도곡우성 이번 주 2차 현장설명회 - 한국주택경제신문

6월 둘째 주 정비사업 시장에서는 서울과 수도권 주요 사업장들의 시공자 선정 및 사업 추진 절차가 이어지면서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서울에서는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과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주목받고 있으며, 수도권에서는 가능6구역과 장암2구역 등이 입찰 절차를 진행 중이다. 먼저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오는 9일 재개발 2차 시공자 현장설명회를 연다. 입찰마감일은 내달 24일이다. 앞서 1차 현장설명회에는 대우건설, 현대건설, 한화 건설부문, 극동건설, 제일건설, 우미건설 등 6개사가 참석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보증금 30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하는 조건이다. 이곳은 상도동 279번지 일대로 면적이 14만1,286.8㎡이다. 재개발을 통해 최고 35층 높이의 아파트 3,204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조합이 책정한 예정 공사비는 약 1조4,367억원이다.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도 두 번째 입찰 절차를 진행 중이다. 조합은 이달 10열 현장설명회를 열고, 내달 27일 입찰을 마감한다. 첫 입찰은 롯데건설 단독 참여로 경쟁이 성립되지 않았다. 이 단지는 도곡동 9345-10번지 일대로 면적이 2만970㎡이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26층 561세대 등을 건립한다. 수도권에서는 경기도 의정부 가능6구역이 이달 8일 재개발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다. 현장설명회에는 BS한양, 두산건설, 쌍용...

기계설비신문 · 2026.06.04

극동건설-남광토건, 인천 용현동 동아아파트 재건축 출사표 - 기계설비신문

극동건설-남광토건은 인천 용현동 동아아파트 재건축 입찰에 참여하는 등 본격적으로 수도권 정비사업 공략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양측은 해당 사업에 공동주택브랜드 새 리뉴얼 브랜드인 ‘하우스토리’를 앞세우고, 미래 주거모델 ‘더 케이하우스’ 개념도 제안할 계획이다. 더 케이하우스의 핵심은 '살면서 계속 좋아지는 집'이다. 또한 수도권 정비사업 시장에서 하우스토리 브랜드를 확대 적용하고, 더 케이하우스가 제시하는 실거주 중심 주거 모델을 단계적으로 구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강경민 극동건설 대표는 "과거에는 집을 분양받으면 끝이었지만 앞으로의 주택은 입주 이후에도 계속 진화하고 변화해야 한다"며 "가족 구성과 생활방식이 달라지면 집도 함께 바뀌어야 한다. 거주자의 삶에 맞춰 성장하는 주거 플랫폼이 바로 더 케이하우스가 추구하는 방향"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극동건설과 남광토건을 비롯해 동원개발, 한신공영, 대보건설, 이수건설, BS한양, IS동서 등 이 참석했다. 오는 9일 입찰을 거쳐 7월 시공사가 선정될 예정이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극동건설-남광토건, 인천 용현동 동아아파트 재건축 출사표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극동건설-남광토건, 인천 용현동 동아아파트 재건축 출사표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아시아투데이 · 2026.06.04

“수도권 정비사업 공략 본격화” 남광토건, 인천 동아아파트 재건축 입찰 참여 - 아시아투데이

남광토건은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입찰 참여는 창사 80주년을 앞두고 극동건설과 공동 주택 브랜드를 하우스토리로 통합한 뒤 처음 참여하는 정비사업이다. 이를 위해 강경민 극동건설 대표(남광토건..

조세금융신문 · 2026.06.04

남광토건, 인천 용현동 재건축 입찰 참여…통합 브랜드 '하우스토리' 첫 적용 - 조세금융신문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남광토건이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입찰에 참여하며 통합 주택 브랜드 '하우스토리(HAUSTORY)'를 처음 적용한다. 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남광토건은 최근 극동건설과 공동 주택 브랜드를 하우스토리로 통합·리뉴얼한 뒤 처음으로 정비사업 수주전에 나섰다. 동아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610-113번지 일원에서 추진된다. 사업이 완료되면 지하 5층~지상 39층, 6개 동, 총 994가구 규모의 신규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지난달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남광토건과 극동건설을 비롯해 동원개발, 한신공영, 대보건설, 이수건설, BS한양, IS동서 등이 참석했다. 입찰은 오는 9일 진행되며 시공사 선정은 7월 이뤄질 예정이다. 남광토건은 이번 사업에 '더 케이하우스(The K-House)' 개념을 제안할 계획이다. 더 케이하우스는 가족 구성 변화에 따라 공간 활용 방식을 바꿀 수 있는 가변형 설계 개념을 담고 있다. 강경민 극동건설 대표이사(남광토건 주택부문장 겸임)는 지난 2일 주요 임직원들과 함께 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성과 입지 여건을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사업 추진 현황과 조합원 요구사항 등을 확인하며 수주 전략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 대표는 "과거에는 집을 분양받으면 끝이었지만 앞으로의 주택은 입주 이후에도 계속 변화할 수 있어야 한다"며 "가족...

fetv.co.kr · 2026.06.04

남광토건, '하우스토리' 통합 후 첫 수주전…인천 동아아파트 재건축 참여 - fetv.co.kr

[FETV=박원일 기자] 남광토건이 극동건설과 주택 브랜드를 '하우스토리(HAUSTORY)'로 통합·리뉴얼한 뒤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전에 나선다. 대상 사업지는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재건축사업으로, 총 994가구 규모의 신규 단지 조성이 추진된다. 남광토건은 4일 극동건설과 주택 브랜드를 '하우스토리'로 통합·재정비하고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재건축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새 브랜드 전략이 처음 적용되는 정비사업이다. 동아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일원에서 추진되며 사업 완료 시 지하 5층~지상 39층, 6개동, 총 994가구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입찰은 오는 9일 진행되며 시공사 선정은 7월로 예정돼 있다. 이를 위해 강경민 극동건설 대표이사(남광토건 주택부문장)는 최근 주요 임직원들과 함께 사업 현장을 방문해 입지와 사업성을 점검하고 조합 측 요구사항 등을 확인했다. 한편 남광토건은 브랜드 통합 작업과 함께 도시정비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송파 가락7차 현대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했으며 이번 동아아파트 재건축사업 수주에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강경민 극동건설 대표이사(남광토건 주택부문장)가 임직원들과 인천 용현동 동아아파트 현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남광토건]

v.daum.net · 2026.06.04

“내가 오래 살 곳” 내세운 ‘하우스토리’, 인천 동아아파트 재건축 출사표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광토건이 아파트브랜드 ‘하우스토리(HAUSTORY)’를 리뉴얼해 인천 재건축 사업 수주전에 나선다. 남광토건은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극동건설과 주택브랜드를 통합한 이후 처음 참여하는 정비사업이다. 강경민 극동건설 대표이사 겸 남광토건 주택부문장은 지난 2일 직접 해당 재건축 현장을 찾아 현황을 점검하고 조합원 요구사항을 살피지도 했다. 이번 사업은 남광토건과 극동건설의 통합브랜드 하우스토리가 처음 적용되는 현장이다. 남광토건은 주거모델 ‘더 케이하우스(The K-House)’를 내세울 계획이다. 화려한 외관이나 고가 마감재 경쟁보다 실제 거주자가 오래 만족하며 생활할 공간과 서비스에 초점을 맞춘다. 더 케이하우스는 최근 핵심지에서 경쟁이 치열한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대신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내세운 주거모델이다. 새로운 생활 방식에 대응한 공간 구성, 입주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리 가능한 서비스를 우선시한다. 이번 동아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동 610-113번지 일원에서 추진된다. 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9층, 6개동...

smartbizn.com · 2026.06.04

"모든 아파트가 하이엔드일 필요는 없다"···남광토건의 역발상, 재건축 시장 통할까 - smartbizn.com

| 스마트비즈 = 최형호 기자 | 정비사업 시장이 '하이엔드 전쟁'으로 치닫고 있다. 서울 주요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에서는 수억원대 특화 설계와 최고급 마감재, 초고가 커뮤니티 시설이 수주전의 기본 조건처럼 자리 잡았다. 건설사들은 앞다퉈 프리미엄 브랜드를 내세우며 조합원 표심 잡기에 나서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남광토건이 정반대 방향의 승부수를 던졌다. 초고급화 경쟁 대신 실거주 중심의 주거 모델을 앞세워 정비사업 시장 공략에 나선 것이다. 남광토건은 최근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단순한 입찰 참여 이상의 의미가 있다. 창사 80주년을 앞두고 극동건설과 공동으로 추진해 온 브랜드 통합 전략과 새로운 주거 철학이 처음 시장 평가를 받는 사업이기 때문이다. 양 사는 최근 기존 주택 브랜드를 '하우스토리(HAUSTORY)'로 통합·리뉴얼했다. 동시에 새로운 주거 모델인 '더 케이하우스(The K-House)'를 선보이며 주택사업 전략 전환을 선언했다. 최근 정비사업 시장에서는 하이엔드 브랜드가 사실상 수주 경쟁의 필수 요소로 자리 잡았다. 대형 건설사들은 초고급 브랜드를 별도로 운영하며 조합원들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그러나 공사비 상승과 사업성 악화 우려가 커지면서 일각에서는 과도한 고급화 경쟁에 대한 피로감도 나타나고 있다. 남광토건은 이러한 시장 변화에 주목...

v.daum.net · 2026.06.04

남광토건, 인천 동아아파트 재건축 출사표…"미래 주거모델 첫 제안"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광토건은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남광토건이 창사 80주년을 앞두고 극동건설과 공동주택 브랜드를 '하우스토리'로 통합한 이후 처음 참여하는 정비사업이다. 강경민 극동건설 대표이사(남광토건 주택부문장 겸임)는 지난 2일 사업 현장을 찾아 입지와 사업 여건을 점검하고 수주 전략을 논의했다. 남광토건은 하우스토리의 미래 주거모델인 '더 케이하우스(The K-House)' 개념을 처음 제안했다. 더 케이하우스는 외관이나 고가의 마감재 경쟁 대신 실제 거주자가 만족하며 생활할 수 있는 공간과 서비스에 초점을 맞췄다. 핵심은 '살면서 계속 좋아지는 집'이다. 분양 시점에 완성되는 집이 아니라 거주자 삶에 맞춰 변화하는 주거 플랫폼을 지향한다. 강 대표는 "과거에는 집을 분양받으면 끝이었지만 앞으로의 주택은 입주 이후에도 계속 진화하고 변화해야 한다"며 "가족 구성과 생활 방식이 달라지면 집도 함께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아파트는 지하 5층~지상 39층, 6개 동, 총 994가구 규모로 탈바꿈한다. 지난달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극동건설과 남광토건을 비롯해 동원개발, 한신공영...

더팩트 · 2026.06.04

남광토건, 인천 동아아파트 재건축 출사표…"미래 주거모델 첫 제안" - 더팩트

남광토건은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남광토건이 창사 80주년을 앞두고 극동건설과 공동주택 브랜드를 '하우스토리'로 통합한 이후 처음 참여하는 정비사업이다. 강경민 극동건설 대표이사(남광토건 주택부문장 겸임)는 지난 2일 사업 현장을 찾아 입지와 사업 여건을 점검하고 수주 전략을 논의했다. 남광토건은 하우스토리의 미래 주거모델인 '더 케이하우스(The K-House)' 개념을 처음 제안했다. 더 케이하우스는 외관이나 고가의 마감재 경쟁 대신 실제 거주자가 만족하며 생활할 수 있는 공간과 서비스에 초점을 맞췄다. 핵심은 '살면서 계속 좋아지는 집'이다. 분양 시점에 완성되는 집이 아니라 거주자 삶에 맞춰 변화하는 주거 플랫폼을 지향한다. 강 대표는 "과거에는 집을 분양받으면 끝이었지만 앞으로의 주택은 입주 이후에도 계속 진화하고 변화해야 한다"며 "가족 구성과 생활 방식이 달라지면 집도 함께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아파트는 지하 5층~지상 39층, 6개 동, 총 994가구 규모로 탈바꿈한다. 지난달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극동건설과 남광토건을 비롯해 동원개발, 한신공영, 대보건설, 이수건설, BS한양, IS동서 등이 참석했다. 오는 9일 입찰 마감, 다음달 시공사 선정이 예정돼 있다.

핀포인트뉴스 · 2026.06.04

‘하우스토리’ 앞세운 남광토건, 인천 동아아파트 재건축 출사표 - 핀포인트뉴스

재건축·재개발 등 주택 정비사업 시장이 브랜드 경쟁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남광토건이 통합 주택 브랜드 ‘하우스토리’를 앞세워 수도권 정비사업 확대에 시동을 걸었다.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사업이 새 브랜드 전략의 첫 시험무대가 될 전망이다. 남광토건은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극동건설과 공동으로 주택 브랜드를 ‘하우스토리(HAUSTORY)’로 일원화한 이후 처음 도전하는 정비사업으로, 향후 브랜드 확장 전략의 가늠자가 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통합 브랜드뿐 아니라 양사가 새롭게 제시한 주거 개념인 ‘더 케이하우스(The K-House)’도 처음 반영된다. 단순히 분양 시점의 상품성을 강조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입주 이후의 생활 변화까지 고려한 주거 플랫폼 개념이 핵심이다. 최근 정비사업 시장에서는 초고가 하이엔드 브랜드 경쟁이 심화되고 있지만 남광토건은 다른 접근법을 택했다. 고급 마감재와 외형 중심의 차별화보다 실제 거주 과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간 활용성과 생활 편의성 강화에 무게를 두고 있다. 회사는 이러한 방식을 통해 주택을 한 번 공급하고 끝나는 상품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관리·업그레이드되는 생활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자동차나 IT 서비스처럼 거주 환경도 이용자의 필요에 따라 변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미다....

헤럴드경제 · 2026.06.04

남광토건, 리뉴얼 ‘하우스토리’ 앞세워 인천 동아아파트 재건축 출사표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남광토건이 리뉴얼한 주택브랜드 ‘하우스토리(HAUSTORY)’를 앞세워 재건축 수주전에 돌입한다. 남광토건은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창사 80주년을 앞두고 극동건설과 공동 주택 브랜드를 ‘하우스토리’로 통합한 이후 처음 참여하는 정비사업이다. 강경민 극동건설 대표이사(남광토건 주택부문장 겸임)와 주요 임직원들은 2일 사업 현장을 찾아 입지와 사업 여건을 직접 점검하고 수주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사업은 하우스토리가 추구하는 미래 주거 모델인 ‘더 케이하우스(The K-House)’ 개념이 처음 제안되는 무대이기도 하다. 더 케이하우스는 화려한 외관, 고가 마감재 경쟁보다 실제 거주자가 오랫동안 만족하며 생활할 수 있는 공간과 서비스에 초점을 맞췄다. 남광토건 관계자는 “모든 아파트가 초고가 하이엔드 전략을 따를 필요는 없다”며 “합리적인 가격, 신뢰할 수 있는 품질, 변화하는 생활 방식에 대응할 수 있는 공간 구성, 입주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리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갖춘 주택이 앞으로 더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더 케이하우스의 핵심은 ‘살면서 계속 좋아지는 집’이다. 분양 시점에 완성되는 집이 아니라 거주자의 삶에 맞춰 함께 변화하고 성장하는 주거 플랫폼을 지향한다. 입주민이 필요에 따라 최신 제품으로 교체하거나 새로운 서비스를...

ebn.co.kr · 2026.06.04

'하우스토리' 승부수 띄운 남광토건…용현동 재건축서 새 주거모델 공개 - ebn.co.kr

남광토건이 극동건설과 주택 브랜드를 '하우스토리(HAUSTORY)'로 통합·리뉴얼하고 인천 용현동 동아아파트 재건축사업 수주전에 나선다. 남광토건은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재건축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새롭게 정비한 하우스토리 브랜드 전략이 처음 적용되는 현장이다. 하우스토리 리뉴얼은 단순한 브랜드 개편이 아니라 실거주자의 생활에 초점을 맞춘 주거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차원이다. 남광토건은 하이엔드 브랜드 경쟁보다 실제 삶의 변화에 대응하는 주거 공간을 앞세운다는 구상이다. 핵심 개념은 '더 케이하우스(The K-House)'다. 더 케이하우스는 집을 분양 이후 고정된 상품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며 거주자와 함께 성장하는 공간으로 바라본다. 가족 구성과 생활 방식 변화에 맞춰 공간을 바꿀 수 있는 가변형 설계와 생활 서비스 결합이 특징이다. 강경민 극동건설 대표이사(남광토건 주택부문장 겸임)는 지난 2일 주요 임직원들과 인천 용현동 동아아파트 현장을 찾아 사업성과 입지 여건을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조합원 요구사항과 사업 추진 현황 등을 확인하며 수주 전략을 논의했다. 강 대표는 "과거에는 집을 분양받으면 끝이었지만 앞으로의 주택은 입주 이후에도 계속 진화하고 변화해야 한다"며 "더 케이하우스는 거주자의 삶에 맞춰 성장하는 주거 모델"이라고 말했다. 동아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61...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02

‘대우건설 단독 입찰’ 상도15구역, 재입찰 - 한국주택경제신문

대우건설 단독 입찰로 유찰된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이 시공자 선정에 재도전한다. 상도15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은 지난 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내고 오는 9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입찰은 오는 7월 24일 마감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4월 14일 열린 1차 현설에는 대우건설을 비롯해 현대건설, 한화 건설부문, 극동건설, 제일건설, 우미건설 등 6개사가 참석했지만 입찰에는 대우건설만 응찰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은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되며 컨소시엄은 허용되지 않는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현설 개최 2일 전까지 입찰참여 의향서를 업로드한 후 현설에 참여해야 한다. 또 입찰보증금 300억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예정공사비는 총 1조4,367억4,858만9,480원으로 3.3㎡당 860만원이다. 이 일대는 지하철 7호선 신대방삼거리역과 신림선 보라매병원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상도초, 신상도초, 당곡초, 당곡중, 국사봉중, 강현중, 구암중, 당곡고, 구암고 등이 있다. 국사봉과 용마산을 비롯해 보라매공원, 상도근린공원 등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상도동 279번지 일대 상도15구역은 면적이 14만1,286.8㎡로 연면적은 55만2,276.99㎡다. 여기에 지하8~지상35층 아파트 3,204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게 된다.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 [조...

하우징타임즈 · 2026.05.29

동작 상도15 재개발, 1차 시공자 선정 유찰...대우건설 단독 참여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정비사업위원장 이진호)의 1차 시공자 선정이 유찰됐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이 사업 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은 1차 입찰을 마감한 결과 대우건설이 단독으로 응찰하여 입찰이 유찰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대신자산신탁은 지난 4월 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어 4월 14일 현장설명회에는 대우건설, 현대건설, 한화 건설부문, 극동건설, 제일건설, 우미건설 등이 6개사가 참석했다. 입찰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으로 공동도급이 불가능하다. 입찰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참석하여 사업시행자가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후 입찰제안서를 입찰 마감 전까지 제출해야 한다. 또 입찰보증금 300억원을 입찰 마감 전까지 납부해야 한다. 서울시는 지난달 21일 건축·경관·교통·교육·재해·환경·공원 7개 분야에 대해 통합 심의를 진행하고, 하여 ‘조건부의결’ 했다. 통합심의(안)을 보면 상도15구역 재개발은 동작구 상도동 279번지 일대 141,286.80㎡ 부지에 최고 35층까지 32개동에 걸쳐 아파트 3,204가구가 들어서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예정 공사비는 3.3㎡당 860만원으로 연면적으로 환산하면 총 공사비는 약 1조4,367억이다. 벌써부터 2차 입찰도 유찰로 점쳐지고 있어 2차 입찰의 현설 결과에 따라 우선협상자와 수의계약을 통하여...

데일리한국 · 2026.05.29

대우건설, 1.4조 상도15구역 재개발 ‘무혈입성’ 유력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대우건설이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 시공사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했다. 업계에서는 재입찰에서도 다른 업체가 참여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대우건설의 무혈입성을 점치고 있다. 29일 상도15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에 따르면 이날 마감한 시공사 선정 입찰에 대우건설이 단독 응찰했다. 지난달 14일 현장설명회에는 대우건설, 현대건설, 한화 건설부문, 우미건설, 제일건설, 극동건설 등 6개사가 참석했다. 대우건설의 단독 참여로 경쟁 구도가 형성되지 않음에 따라 이번 입찰은 유찰 처리됐다. 대우건설은 지난 2022년 상도15구역이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후보지로 확정된 이후 이곳을 전략 사업지로 설정, 입찰 참여를 적극적으로 검토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2차 후보지인 상도15구역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 279번지 일대 14만1286.8㎡에 지하8~지상35층 높이의 아파트 3204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예상 공사비는 약 1조4367억원(3.3㎡당 860만원)이다. 이곳은 흑석·노량진뉴타운 사이에 있는 입지로, 한강 남쪽 서부권 재개발 벨트의 연결축으로 평가받는다.

디지털광진 · 2026.05.27

주택재개발 대상지 일부 주민들 김경호 후보 지지선언 - 디지털광진

광장동과 구의 2 동 일대 주택재개발 사업 대상지 일부 주민들은 23 일 오후 5 시 김경호 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 김경호 광진구청장 후보 지지선언 ’ 을 진행했다 . ▲ 23일 김경호 구청장 후보 지지를 선언한 구의2동, 광장동 주택재개발 지역 주민들이 김 후보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이날 지지선언에는 주택재개발 , 재건축 등이 진행되고 있는 워커힐아파트 , 광장극동아파트 , 구의 2 동 46 번지 일대 , 구의 2 동 79 번지 일대 , 구의동 51 번지 일대 , 광장동 264-1 번지 일대 주민들이 개별적으로 참석해 김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 주민들은 지지선언에서 “ 김경호 구청장 취임이후 광진은 획기적인 개발의 시동을 걸었다 . ‘2040 광진재창조 플랜 ’ 을 수립하였고 , 탁월한 행정력을 발휘하여 수많은 지역개발사업을 이끌고 있다 . 이번 지방선거에서 우리는 검증된 일꾼이 필요하다 .” 면서 “ 현재 광진구에는 수많은 개발사업이 진행중으로 이 중대한 사업들을 획기적이고 신속하게 , 그리고 확실하게 완성할 사람은 김경호 후보 뿐이다 .” 며 적극 지지를 선언했다 .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6

신세계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인천 남동구 신세계아파트가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구는 신세계아파트 재건축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하고 지난 21일 이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구월동 342-1번지 일원 신세계아파트는 면적이 3만2,188.8㎡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710명이다. 지난 1980년 준공된 신계게아파트는 최고 14층 아파트 5개동 700세대 규모다. 올 1월 주민설명회에서 공개된 정비계획에 따르면 앞으로 최고 42층 아파트 928세대로 재건축된다. 이 단지는 인천 지하철 2호선 모래내시장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주변에 간석초, 정각초, 인동초, 정각중, 상인천중, 인제고 등이 있다. 철마산, 만월산, 만수산, 구월체육근린공원, 도룡뇽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한편 현재 남동구에서는 만수주공아파트(1~6단지)를 비롯해 신세계아파트, 한진아파트, 극동아파트, 효성상아아파트, 신동아아파트, 금호아파트 등이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 인천 남동구 신세계아파트 [정비구역 경게=고시문] 인천 남동구 신세계아파트가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구는 신세계아파트 재건축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하고 지난 21일 이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구월동 342-1번지 일원 신세계아파트는 면적이 3만2,188.8㎡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710명이다. 지난 1980년 준공된 신계게아파트는 최고 14층 아파트 5...

하우징타임즈 · 2026.05.22

[속보]중림동398 재개발, 포스코 선정 ‘유력’...우선협상자 모집에 포스코 단독참여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중구 중림398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도형)이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자로 선정할 것으로 보인다. 조합은 우선협상대상자 입찰에 따라 포스코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앞서 조합은 지난달 30일 시공자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공고를 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 4일 실시한 현장설명회에는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대원건설, 한화건설, SK에코플랜트, GS건설, 남광토건, 대우건설 참여 등 8개 건설회사가 참여한 바 있다. 이어 지난 1월 23일 진행된 1차입찰 마감은 포스코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어서 치러진 지난 3월 조합이 진행한 시공자 2차 입찰의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는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진흥기업, 남광토건, 극동건설 등 참여 등 5개사가 참여했으나 4월 23일 2차 입찰에도 포스코가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됐다. 한편 이 사업은 중구 중림동 398번지 일대 28,31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부터 지상 최고25층까지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현재 조합원 수는 420명이며, 공사비 예정가격은 약 3,580억원으로 3.3㎡당 공사비는 887만원(철거비 포함, VAT 별도)이다. 키워드 #중림동398재개발 #포스코이앤씨 #중림동398시공자 #중림동398우선협상대상 #중림동우선협상 #하우징타임즈 #김상규전문기자 #김도형조합장

데일리한국 · 2026.05.20

중림동398 재개발, 시공사 선정 분수령…22일 입찰서 윤곽 나온다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전준형 기자] 서울 중구 중림동 398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의 시공사 선정 절차가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다. 앞선 1·2차 입찰에서는 포스코이앤씨가 단독 응찰한 가운데, 조합은 현장설명회 참석 업체들을 대상으로 후속 절차를 진행 중이다. 오는 22일 입찰 결과에 따라 향후 사업 추진 일정도 보다 구체화될 전망이다. 2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중림동 398번지 일대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오는 22일 시공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입찰을 진행한다. 이번 절차는 앞서 진행된 1·2차 입찰이 유찰된 데 따른 후속 절차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4월 말 진행된 2차 입찰에도 단독으로 응찰했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당사는 추진해오던 방향에 따라 22일 입찰 마감 일정에 맞춰 성실히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합 공고에 따르면 입찰 참가 자격은 입찰보증금 70억원을 납부하고, 1차 또는 2차 현장설명회에 최소 1회 이상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시공사 선정계획서를 수령한 업체 등으로 제한됐다. 올해 3월 열린 2차 현장설명회에는 포스코이앤씨와 현대건설, 진흥기업, 남광토건, 극동건설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림동 398번지 재개발은 서울 중구 중림동 일대 2만8315㎡ 부지에 지하 6층~지상 25층, 아파트 6개동, 총 791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비는 약 3580억원 규모다. 사업지는 충정로역과 서울역을...

매일경제 · 2026.05.08

분당 무지개마을 10단지·S8구역 결합재건축 속도 - 매일경제

분당 무지개마을 10단지와 S8구역(극동빌라·대우빌라·동부썬빌라) 결합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준비위)가 특별정비구역지정 동의율 과반수를 넘기면서 속도를 내고 있다. 8일 한국토지신탁(예비신탁사)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특별정비구역 지정 동의서 징구를 시작한 후 일주일여 만인 5월 1일 50% 이상의 동의를 얻었다.

네이트 · 2026.04.30

광장극동, 한강변 49층 대단지로 재건축…'역세권 뉴홈' 적용 - 네이트

뉴스1 관련뉴스 ▶ "8억 집 해준 시애미 남편 명의로 사놓고 멍멍이 소리" 며느리 막말 '뭇매' ▶ 48세 탕웨이, 10년만에 둘째 임신 "또다른 망아지 생겨"…국내외 축하 물결 ▶ 신정환 "식당 오픈 한 달 반, 월 1억 매출…홍보 안 했다" 깜짝 근황 ▶ '상간녀가 방송 나왔다' 저격당한 여성 "아직 재밌는 얘기 많다" 의미심장 글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뉴스1 X https://twitter.com/news1kr

뉴스1 · 2026.04.30

광장극동, 한강변 49층 대단지로 재건축…'역세권 뉴홈' 적용 - 뉴스1

김종윤 기자 호반써밋 첨단3지구 805가구 6월 분양…상한제·AI 직주근접 입지 GS건설, 1Q 영업익 735억 전년比 4% 증가…몸집 줄이고 '내실 경영'(상보) 호반써밋 첨단3지구 805가구 6월 분양…상한제·AI 직주근접 입지 GS건설, 1Q 영업익 735억 전년比 4% 증가…몸집 줄이고 '내실 경영'(상보)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4.30

광장극동아파트, 최고 49층 아파트 2,049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광진구 광장극동이 최고 49층 아파트 2,049세대로 재건축된다. 추정비례율은 100.94%로 추산됐다. 현재 직접조합설립을 추진하고 있는데 올해 초 최규출 부위원장이 선출돼 사업을 이끌고 있다. 시는 광장극동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지구단위계획 결정 및 지형도면을 30일 고시했다. 지난해 12월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을 재공람했고, 이번에 결정된 것이다.

하우징타임즈 · 2026.04.28

풍납극동아파트 재건축, 추진위 사무실 OPEN, 주민과 소통의 장 마련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송파구 풍남극동아파트 재건축(추진위원장 설영미)이 사업추진과 주민소통을 위한 공간을 마련했다. 추진위원회는 29일 오후 4시 송파구 풍성로26길 33에 추진위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사업을 이끌어 가고 있는 설영미 추진위원장은 “풍납극동아파트의 성공적인 재건축사업을 기원하며, 조합설립을 위한 추진위원회 사무실 개소식을 거행하게 되었습니다.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소중한 분들을 정중히 모십니다”라며 “개소식에 참석하시어 따뜻한 격려와 소중한 고견을 더해 주시면 사업에 큰 보탬이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