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건설-남광토건, 인천 용현동 동아아파트 재건축 출사표 - 기계설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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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건설-남광토건은 인천 용현동 동아아파트 재건축 입찰에 참여하는 등 본격적으로 수도권 정비사업 공략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양측은 해당 사업에 공동주택브랜드 새 리뉴얼 브랜드인 ‘하우스토리’를 앞세우고, 미래 주거모델 ‘더 케이하우스’ 개념도 제안할 계획이다. 더 케이하우스의 핵심은 '살면서 계속 좋아지는 집'이다. 또한 수도권 정비사업 시장에서 하우스토리 브랜드를 확대 적용하고, 더 케이하우스가 제시하는 실거주 중심 주거 모델을 단계적으로 구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강경민 극동건설 대표는 "과거에는 집을 분양받으면 끝이었지만 앞으로의 주택은 입주 이후에도 계속 진화하고 변화해야 한다"며 "가족 구성과 생활방식이 달라지면 집도 함께 바뀌어야 한다. 거주자의 삶에 맞춰 성장하는 주거 플랫폼이 바로 더 케이하우스가 추구하는 방향"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극동건설과 남광토건을 비롯해 동원개발, 한신공영, 대보건설, 이수건설, BS한양, IS동서 등 이 참석했다. 오는 9일 입찰을 거쳐 7월 시공사가 선정될 예정이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극동건설-남광토건, 인천 용현동 동아아파트 재건축 출사표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극동건설-남광토건, 인천 용현동 동아아파트 재건축 출사표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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