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중림동398 재개발, 포스코 선정 ‘유력’...우선협상자 모집에 포스코 단독참여 - 하우징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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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중구 중림398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도형)이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자로 선정할 것으로 보인다. 조합은 우선협상대상자 입찰에 따라 포스코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앞서 조합은 지난달 30일 시공자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공고를 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 4일 실시한 현장설명회에는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대원건설, 한화건설, SK에코플랜트, GS건설, 남광토건, 대우건설 참여 등 8개 건설회사가 참여한 바 있다. 이어 지난 1월 23일 진행된 1차입찰 마감은 포스코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어서 치러진 지난 3월 조합이 진행한 시공자 2차 입찰의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는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진흥기업, 남광토건, 극동건설 등 참여 등 5개사가 참여했으나 4월 23일 2차 입찰에도 포스코가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됐다. 한편 이 사업은 중구 중림동 398번지 일대 28,31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부터 지상 최고25층까지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현재 조합원 수는 420명이며, 공사비 예정가격은 약 3,580억원으로 3.3㎡당 공사비는 887만원(철거비 포함, VAT 별도)이다. 키워드 #중림동398재개발 #포스코이앤씨 #중림동398시공자 #중림동398우선협상대상 #중림동우선협상 #하우징타임즈 #김상규전문기자 #김도형조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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