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인가 임박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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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가 사업시행인가를 목전에 뒀다. 앞으로 최고 35층 아파트 999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조합(조합장 황성훈)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에 대해 내달 2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18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가락동 192번지 일원 가락극동아파트는 면적이 4만111.5㎡로 연면적은 18만4,351.91㎡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16.99% 및 용적률 299.62%를 적용해 지하3~지상35층 아파트 12개동 99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시공은 올 1월 시공자로 선정된 롯데건설이 맡는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3·5호선 오금역, 3호선 경찰병원역, 5호선 개롱역 등을 모두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한데 가동초, 가주초, 문정초, 개롱초, 송파중, 보인중, 문정중, 가원중, 보인고 등이 가깝다. 오금오름공원, 개미동산, 개롱근린공원, 가락근린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조감도=롯데건설 제공]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가 사업시행인가를 목전에 뒀다. 앞으로 최고 35층 아파트 999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조합(조합장 황성훈)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에 대해 내달 2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18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가락동 192번지 일원 가락극동아파트는 면적이 4만111.5㎡로 연면적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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