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래 살 곳” 내세운 ‘하우스토리’, 인천 동아아파트 재건축 출사표 - 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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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광토건이 아파트브랜드 ‘하우스토리(HAUSTORY)’를 리뉴얼해 인천 재건축 사업 수주전에 나선다. 남광토건은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극동건설과 주택브랜드를 통합한 이후 처음 참여하는 정비사업이다. 강경민 극동건설 대표이사 겸 남광토건 주택부문장은 지난 2일 직접 해당 재건축 현장을 찾아 현황을 점검하고 조합원 요구사항을 살피지도 했다. 이번 사업은 남광토건과 극동건설의 통합브랜드 하우스토리가 처음 적용되는 현장이다. 남광토건은 주거모델 ‘더 케이하우스(The K-House)’를 내세울 계획이다. 화려한 외관이나 고가 마감재 경쟁보다 실제 거주자가 오래 만족하며 생활할 공간과 서비스에 초점을 맞춘다. 더 케이하우스는 최근 핵심지에서 경쟁이 치열한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대신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내세운 주거모델이다. 새로운 생활 방식에 대응한 공간 구성, 입주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리 가능한 서비스를 우선시한다. 이번 동아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동 610-113번지 일원에서 추진된다. 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9층, 6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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