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목동10단지 재건축 단지명 ‘디에이치 목동 에세르’ 제안 - 브릿지경제
현대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THE H)’를 목동 지역 최초로 적용한다. 현대건설은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의 단지명으로 ‘디에이치 목동 에세르(THE H MOKDONG ESER)’를 조합 측에 제안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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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THE H)’를 목동 지역 최초로 적용한다. 현대건설은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의 단지명으로 ‘디에이치 목동 에세르(THE H MOKDONG ESER)’를 조합 측에 제안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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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만으로는 해법을 찾기 어려운 인천 원도심의 노후 주거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인천형 마을주택관리소’ 도입 필요성이 시의회에서 제기됐다. 노후 빌라와 저층주거지를 권역별로 묶어 아파트 관리사무소처럼 관리하고, 주민 일자리와 치안·복지 등 생활밀착형 서
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경기 안양시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롯데건설은 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롯데·현대 사업단)이 지난 29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안양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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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가 김남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오른쪽), 이승로 성북구청장(왼쪽) 등과 함께 29일 서울 민간재개발 사업 현장인 성북구 장위동 장위14 재개발 현장을 시찰하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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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가 재개발임대주택 6개 단지, 총 60세대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부산도시공사(BMC)는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재개발임대주택 예비입주자 신청을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지역 재개발 사업을 추진할 때 사업구역뿐 아니라 인근 저층주거지의 주차 수요까지 반영해 공용주차장을 함께 확보하는 방안이 서울시의회에서 제안됐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박중화 의원(국민의힘·성동구1)은 25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재개발
성수전략정비구역
서울역 일대 재개발 사업이 주요 행정 절차를 밟으며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고 있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청파1구역은 이달 초 대우건설과 약 3556억원 규모의 시공 본계약을 체결했다.
인천의 노후계획도시 재정비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다. 연수·선학, 구월, 만수1·2·3, 갈산·부평·부개, 계산지구 등 5개 지구에서 25개 단지, 1만6267호가 선도지구로 확정됐다.
서울시는 20일 제1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서초구 신반포4차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을 비롯해 용산구 숙대입구역세권 및 영등포구 영진시장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안건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초구 잠원동 70번지 일대에 위치한 신반포4차아파트는 이번
한남뉴타운
2007년 내항 개방 논의가 시작된 지 약 20년 만에 인천 내항 재개발사업이 마침내 공사 단계에 들어선다. 인천항만공사는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 실시계획이 오는 20일 승인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서울 동작구 상도동 214번지 일대 노후 저층주거지가 최고 29층, 약 184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개발된다. 서울시는 상도동 214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흑석뉴타운
호반건설이 경기 군포시 금정3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수도권 도시정비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호반건설은 경기 군포시 금정동 일원에서 추진되는 ‘금정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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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은 수원 우만2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의 예비신탁사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수원 우만2구역 추진준비위원회는 한국토지신탁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으며 입찰 제안내용을 바탕으로 업무범위와 추진 일정 등을 구체화하고 주민소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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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가 주민이 직접 제안하는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의 초기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국 최초로 정비계획 수립 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최근 열린 제305회 용인시의회 임시회에서 ‘용인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원안 의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 추진 계획이 불과 6개월 만에 변경된 것과 관련해 부산시의회의 공개적인 문제 제기가 나왔다. 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송우현 위원장(국민의힘·동래구2)은 21일 열린 제338회 임시회 체육국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상반기와 하반기 업무보고 내용이 달
LG전자가 현대건설과 손잡고 서울 압구정 재건축을 통해 들어설 신축 단지에 가전 구독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 LG전자는 압구정 재건축 단지(2·3·5구역) 조합원 7000여세대가 향후 입주할 신축 아파트에서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과 전문 케어 서비스를 결합한
한국토지신탁은 분당 58구역과 S8구역 결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이 특별정비계획서를 성남시에 접수했다고 16일 밝혔다. 분당 58구역은 무지개마을 10단지, S8구역은 극동빌라·대우빌라·동부썬빌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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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는 16일 신현동 287-58번지 일원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정비계획 결정과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마쳤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신현초등학교 북측 일원 7만 8792.4 ㎡ 규모의 노후·불량 건축물 밀집지역이다.
용산전자상가 나진상가 17·18동 일대가 AI·ICT 등 신산업 업무시설과 시민 개방공간, 입체 보행 네트워크를 갖춘 복합거점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제11차 건축위원회에서 ‘용산전자상가지구 특별계획구역8 신축공사’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15일 밝혔다.
한남뉴타운
한국토지신탁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한솔123재건축 단지가 성남시에 제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정비계획안을 제출했다고 14일 밝혔다. 한솔123재건축은 한솔마을 1·2·3단지를 지상 최대 37층, 18개동, 3447가구 및 복리시설을 갖춘 대단지로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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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은 공사비 5852억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12일 열린 시공자 선정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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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이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 28-3번지 일원에서 추진되는 ‘가재울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총 공사비는 2203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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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분당구 한솔마을 4단지가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5·6단지와 분리돼 단독 재건축을 추진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성남시는 한솔마을 4·5·6단지(특별정비예정구역 37구역)의 구역계를 조정하는 내용을 담은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이 지난 6월 26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최종 통과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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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재건축 수주전의 첫 관문으로 꼽혔던 목화아파트 시공사 선정 입찰이 유찰됐다. 삼성물산 건설부문만 단독으로 입찰에 참여하면서 경쟁 입찰이 성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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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시 재건축 최대 사업지 가운데 하나인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에 글로벌 건축설계사 겐슬러(Gensler)를 참여시켜 단지 특화 설계에 나선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하안주공 일대 9개 단지 정비사업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건축·디자인 그룹 겐슬러와 단지 상품 기획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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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사업성 부족 등으로 정비가 지연되고 있는 소규모 재건축 단지를 대상으로 사업성 분석을 무료 지원한다. 서울시는 노후 소규모 주택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고자 ‘소규모 재건축 사업성분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 강동구 명일동 삼익맨숀아파트가 최고 39층·990가구 규모의 단지로 재건축된다. 공원과 공영주차장, 생활SOC가 함께 조성되며 일대 주거환경도 개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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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는 대치동 316번지 일대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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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호 부산 동구청장이 민선 9기 임기를 시작하며 북항 재개발과 원도심 활성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북항 개발의 성과를 원도심과 연결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구상이다.
경기 성남시 분당신도시 양지마을 통합재건축사업 구역이 30일 성남시에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완료했다. 양지마을은 지난 20일 초림초등학교에서 대신자산신탁과 함께 주민설명회를 개최한 지 10일 만에 약 60%에 달하는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율을 확보해 신청서를 접수했다.
수지삼성2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692-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9층, 4개 동, 총 479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도급액은 약 2048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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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장 재건축 기간 휴업 문제를 두고 노조와 갈등이 깊었던 현대자동차가 기존 ‘불가’에서 ‘협의’로 입장을 전격 선회했다. 29일 브릿지경제가 입수한 현대차 노사의 ‘국내공장 재건축 관련 회의록’에 따르면 양측은 지난 26일 울산 1공장과 4공장 2라인 재건축에 따른 고용안정 방안에 합의했다.
서울시가 금천구 독산2동 380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주변 신속통합기획 사업과 연계한 통합 정비를 통해 최고 35층, 2600가구 내외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고, 독산로 일대 교통·보행체계 재편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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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사업성 개선 방안을 적용한 재건축사업을 잇달아 본격화한다.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와 용산구 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 정비계획을 확정하면서 노후 주거지 정비와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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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목동 재건축 사업이 하반기 서울 정비사업 시장의 최대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달 6단지 시공사 선정 총회를 시작으로 10단지 입찰, 4·7·8·14단지 시공사 선정 절차가 잇따라 예정되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경쟁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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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은 경기 부천시 중동신도시 중흥마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예비사업시행자는 ‘노후계획도시정비법’에 따라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동의로 지정되며, 특별정비계획안 마련 등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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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올해 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5조원을 눈앞에 두게 됐다. 삼성물산은 20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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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직야구장 재건축 문제를 둘러싸고 정치권 공방이 본격화하고 있다. 서지영 의원(국민의힘, 부산 동래구)은 1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미 국비까지 확보된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을 중단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경기 성남시가 원도심의 대표적 노후 주거지인 수정구 태평1구역과 중원구 은행1·금광2구역 재개발사업의 밑그림을 주민들에게 공개하고 본격적인 의견 수렴에 나선다. 성남시는 오는 24일과 25일 각각 수정구 태평1구역, 중원구 은행1·금광2구역을 대상으로 재개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 동북권 노후 주거 밀집지인 노원구 전역에서 재건축 정비사업이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다. 추진위원회 승인과 안전진단 통과, 정비구역 지정 등 핵심 절차가 잇따르며 그동안 정체됐던 노원 재건축 시장이 가시화 국면에 접어드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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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수정구 수진동 963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인가를 15일 고시했다. 이로써 수진1구역은 본격적인 이주 절차에 돌입하게 됐다.
서울시가 재개발·재건축 사업 속도를 높이고 도심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정비사업 관련 법령 개정 10건을 정부에 건의했다. 이주비 대출 규제 완화부터 용적률 상향, 조합 설립 절차 간소화까지 사업 현장에서 제기된 제도 개선 과제를 담았다.
DL이앤씨는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6단지(이하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에 제안한 ‘아크로 목동리젠시(ACRO MOKDONG REGENCY)’의 공식 홍보관을 개관했다고 15일 밝혔다. 홍보관은 서울 양천구 오목교역 인근에 마련됐으며, 조합원을 대상으로 사업 브리핑과 영상·VR 관람, 1대1 상담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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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이 서울 서초구 방배신삼호 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삼성물산은 ‘래미안 르페리움’을 내세워 특화 설계와 프리미엄 커뮤니티를 갖춘 방배권 대표 랜드마크 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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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0일 고양 일산신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와 같이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100만㎡ 이상 택지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최근 급등한 공사비를 의도적으로 늘려 재건축 초과이익 부담금을 줄이려는 정비사업 현장의 움직임에 대해, 도리어 조합원의 분담금 가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법무법인 율촌이 10일 파르나스타워 39층 렉처홀에서 개최한 ‘제2회 도시정비사업 세미나’에서는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재초환)의 구조적 모순과 실무적 맹점을 둘러싼 정비업계 전문가들의 지적이 집중됐다.
서울시가 강북 권역에 총 16조원을 투입해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고 산업 거점을 조성한다. 지역 중심 기능을 강화해 기존 베드타운의 인식을 벗고 강북 일대를 동북권 경제 중심지로 육성해 강남북 균형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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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은 경기 성남시 분당 한솔마을 1·2·3단지 통합재건축이 오는 7월 제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서 접수를 앞두고 막바지 동의율 제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한솔123재건축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일원 한솔마을 1·2·3단지를 지상 최대 37층, 18개동, 3447가구 및 복리시설을 갖춘 대단지로 재건촉하는 것이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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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는 5일 산본 11구역 재건축사업의 주민대표회의 구성을 승인했다고 밝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이후 공식적인 협의 체계를 마련하게 됐다. 주민대표 회의는 토지 소유자의 권익을 대변하며 시공사 추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LH와 협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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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과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등 4곳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 문턱을 넘었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신규 및 변경 정비사업 안건 총 4건을 통과시켰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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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주요 후보들이 재개발·재건축 활성화를 통한 공급 확대를 공약으로 내세운 가운데, 국회에서는 재건축 사업성과 직결되는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재초환)를 완화하거나 폐지하려는 입법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초환은 재건축으로 발생한 초과이익 일부를 부담금 형태로 환수하는 제도로, 개발이익의 사유화를 막고 사회적 형평성을 확보하기 위해 도입됐다.
경기 성남시가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관련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통합정보 플랫폼 ‘성남시 개발톡톡‘을 구축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개발톡톡’은 시 전역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재건축과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각종 도시정비사업의 추진 현황과 절차를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서울 압구정5구역 등 주요 정비사업지의 시공사 선정이 진행되며 10대 건설사의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이 22조원을 넘어섰다. 31일 브릿지경제가 10대 건설사의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을 집계한 결과, 이날 기준 누적 수주액은 총 22조2118억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가 최고 49층, 217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목동지구 재건축 사업 가운데 처음으로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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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핵심 정비사업지들의 시공사 선정 일정이 이달 말 집중되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도시정비사업 수주전도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 압구정 재건축과 성수전략정비구역, 신반포 통합 재건축 등 한강변 핵심 사업장이 같은 시기 총회와 입찰 일정을 진행하면서 건설사별 수주 성적표도 윤곽을 드러내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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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압구정4구역 재건축 조합은 강남구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날 총회에서 삼성물산은 조합원 1337명 중 투표에 참여한 716명으로부터 626표를 받아 87.4% 득표율로 시공사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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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준주거·상업지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용적률과 높이 규제를 완화하는 ‘재정비촉진사업 규제혁신 3차 개선안’을 본격 시행한다. 서울시는 낮은 사업성으로 장기간 정체됐던 재정비촉진지구 내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해 법적상한용적률 확대와 높이 규제 완화 등을 담은 개선안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부천중동 1기 신도시 등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대규모 택지를 대상으로 단지별 정비가 아닌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두산건설이 지난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13개동, 18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SK에코플랜트가 공사비 약 2048억원 규모의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0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 16일 개최된 신반포20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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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산본 13구역 재건축사업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예비 사업시행자로 지정하며 본격적인 정비사업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시는 15일 산본 13구역(동백우성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대해 LH를 예비 사업시행자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전체 아파트서울 강남구 개포동 재건축 핵심 사업지로 꼽히는 ‘경우현(경남1·2차·우성3차·현대1차)’이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으며 조합 설립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2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강남구청은 전날 경우현 추진준비위원회에 추진위원회 승인 사실을 통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