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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건천호동 397-419번지 정비형재개발사업 지하안전평가업체 선정 - 하우징헤럴드
천호동 397-419번지 정비형재개발사업 지하안전평가업체 선정 하우징헤럴드
구청장 성적표 된 재건축…서울 자치구, 정비사업 속도전 - 뉴스핌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6·3 지방선거 이후 한 달 사이 다수의 서울 자치구들이 재건축·재개발 사업 지원 체계 강화에 나섰다. 주요 구청장과 당선인들이 정비사업 전담조직 신설, 구청장 직속 조직 확대, 인허가 절차 단축 등을 내세우며 도시정비를 핵심 과제로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자치구들은 정비사업 관련 조직을 구청장 직속 체제로 개편하거나 사업 단계별 지원 기능을 확대하고 있다. 사업 초기 정비구역 지정부터 착공, 입주까지 행정 절차를 직접 관리해 사업 속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은평구는 구청장 직속 '정비사업 통합 민원 담당관'을 신설했다. 재선에 성공한 김미경 구청장은 갈현1구역과 대조1구역, 불광5구역 등 주요 사업지의 인허가 절차를 앞당기기 위해 '은평형 정비사업 쾌속 지원 패키지'를 마련한다는 구상을 내세웠다. 정비구역 지정부터 착공, 입주까지 전 과정을 전담 조직이 관리하는 방식이다. 강동구도 기존 부서 단위로 운영하던 도시개발 TF(태스크포스)를 구청장 직속 조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수희 구청장은 명일동 일대 1만2000여가구 규모 재건축 사업과 천호동 재개발 등 지역 내 주요 정비사업을 직접 챙기겠다는 방침이다. 성북구에서는 3선에 성공한 이승로 구청장이 재건축·재개발 활성화를 민선 9기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장위·월곡·길음 일대를 중심으로 총 138개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진...
강동구, 재개발·재건축 지역 주거상향지원사업 설명회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동구 천호2동은 지난 19일 강동주거안심종합센터와 함께 천호2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 설명회와 ‘찾아가는 주거복지 이동상담소’를 운영했다.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은 반지하, 고시원, 여관 등 열악한 주거 환경에 거주하는 주민이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이사비와 생필품 구입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열린 설명회에서는 강동주거안심종합센터 관계자가 주거상향지원사업과 공공임대주택 지원 제도 및 신청 방법 등을 안내했다. 같은 날 운영된 주거복지 이동상담소에서는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주민들의 주거 여건과 지원 필요 사항을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는 주거복지 서비스와 신청 절차를 안내했다. 이수희 구청장은 “천호동은 재개발·재건축 예정지역이 많아 주거복지 정보와 지원이 필요한 주민이 적지 않다”며 “주민들이 다양한 주거지원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과 안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 설명회 [사진=강동구 제공] 서울 강동구 천호2동은 지난 19일 강동주거안심종합센터와 함께 천호2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 설명회와 ‘찾아가는 주거복지 이동상담소’를 운영했다.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은 반지하, 고시원, 여관...
강동구 천호2동, 재개발·재건축 지역 주거상향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 시민행정신문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은 반지하, 고시원, 여관 등 열악한 주거 환경에 거주하는 주민이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이사비와 생필품 구입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열린 설명회에서는 강동주거안심종합센터 관계자가 주거상향지원사업과 공공임대주택 지원 제도 및 신청 방법 등을 안내했다. 참석한 주민들은 주거복지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필요한 정보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후에는 후원 물품으로 마련한 음식 꾸러미도 전달했다. 같은 날 운영된 ‘주거복지 이동상담소’에서는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주민들의 주거 여건과 지원 필요 사항을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는 주거복지 서비스와 신청 절차를 안내했다. 한편, 천호2동 주민센터 앞에서는 통장협의회가 주관한 ‘사랑의 바자회’가 열려 설명회와 이동상담소를 찾은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현장에 마련된 커피차에서는 방문 주민들에게 시원한 음료를 제공하며 주거복지 사업을 함께 홍보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천호동은 재개발·재건축 예정 지역이 많아 주거복지 정보와 지원이 필요한 주민이 적지 않다”라며, “주민들이 다양한 주거지원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과 안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강동구 천호2동, 재개발·재건축 지역 주거상향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 한국현대미술신문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은 반지하, 고시원, 여관 등 열악한 주거 환경에 거주하는 주민이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이사비와 생필품 구입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열린 설명회에서는 강동주거안심종합센터 관계자가 주거상향지원사업과 공공임대주택 지원 제도 및 신청 방법 등을 안내했다. 참석한 주민들은 주거복지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필요한 정보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후에는 후원 물품으로 마련한 음식 꾸러미도 전달했다. 같은 날 운영된 ‘주거복지 이동상담소’에서는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주민들의 주거 여건과 지원 필요 사항을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는 주거복지 서비스와 신청 절차를 안내했다. 한편, 천호2동 주민센터 앞에서는 통장협의회가 주관한 ‘사랑의 바자회’가 열려 설명회와 이동상담소를 찾은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현장에 마련된 커피차에서는 방문 주민들에게 시원한 음료를 제공하며 주거복지 사업을 함께 홍보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천호동은 재개발·재건축 예정 지역이 많아 주거복지 정보와 지원이 필요한 주민이 적지 않다”라며, “주민들이 다양한 주거지원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과 안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강동구 천호2동, 재개발·재건축 지역 주거상향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 한국시사경제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은 반지하, 고시원, 여관 등 열악한 주거 환경에 거주하는 주민이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이사비와 생필품 구입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열린 설명회에서는 강동주거안심종합센터 관계자가 주거상향지원사업과 공공임대주택 지원 제도 및 신청 방법 등을 안내했다. 참석한 주민들은 주거복지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필요한 정보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후에는 후원 물품으로 마련한 음식 꾸러미도 전달했다. 같은 날 운영된 ‘주거복지 이동상담소’에서는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주민들의 주거 여건과 지원 필요 사항을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는 주거복지 서비스와 신청 절차를 안내했다. 한편, 천호2동 주민센터 앞에서는 통장협의회가 주관한 ‘사랑의 바자회’가 열려 설명회와 이동상담소를 찾은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현장에 마련된 커피차에서는 방문 주민들에게 시원한 음료를 제공하며 주거복지 사업을 함께 홍보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천호동은 재개발·재건축 예정 지역이 많아 주거복지 정보와 지원이 필요한 주민이 적지 않다”라며, “주민들이 다양한 주거지원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과 안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활로 찾는 공공재개발]①서울ㆍ수도권 공공재개발 시계 빨라진다 - 대한경제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최근 들어 공공재개발 사업지의 시계가 촌각을 다투듯 빨라지고 있다. 시공사 선정과 정비구역 지정이 잇달아 진행되는 등 속도전에 돌입하는 모습이다. 9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경기 성남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8일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 시공사 선정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ㆍ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컨소시엄은 주민대표회의가 정한 기한 내 유일하게 입찰참가 확약서를 제출했다.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입찰 제안서가 도착함에 따라 내달 12일 예정된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컨소시엄을 시공사로 선정할지 묻는 찬반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곳은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약 12만4989㎡이다. 공급물량은 2840가구에 이른다. 2023년 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뒤, 2년 4개월 만인 지난해 6월부터 그 해 말까지 시공사 선정에 나섰지만 최종 유찰되며 사업이 지연됐다가 올해 들어 급물살을 탄 것이다. 서울 강동구 천호A1-1구역 역시 한강변 알짜 입지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한 차례 유찰되며 지연되는 듯했지만, 올 들어 시공사를 선정하며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지난달 16일 대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2024년 11월 말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래 불과 1년 반만의 일이다. 이 사업은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구청장들 취임하자마자 재건축 챙긴다…정비사업 전담조직 잇단 신설 - 서울경제
6·3 지방선거 이후 서울 자치구들이 재건축·재개발 사업 속도 높이기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부동산 문제가 선거 과정에서 핵심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구청장 당선인들과 재선에 성공한 현직 구청장들은 정비사업 지원 조직 신설과 기능 강화에 착수하며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도시정비를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고 있다. 7일 서울시와 25개 자치구에 따르면 최근 자치구들은 정비사업 지원 체계를 구청장 직속으로 격상하는 방안을 잇달아 추진하고 있다. 사업 초기 단계부터 착공·입주까지 전 과정을 직접 챙기며 인허가 기간을 단축하고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은평구는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갈현1구역 재개발 등 대형 정비사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재선에 성공한 김미경 구청장은 구청장 직속 ‘정비사업 통합민원담당관’ 신설을 핵심으로 하는 ‘은평형 정비사업 쾌속 지원 패키지’를 추진하고 있다. 정비구역 지정부터 착공, 입주까지 사업 전 과정을 전담 조직이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강동구 역시 조직 개편에 나선다. 이수희 구청장은 기존 부서 단위로 운영되던 도시개발 TF를 구청장 직속 조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명일동 일대 1만2000여 가구 규모 재건축 사업과 천호동 재개발 등 굵직한 사업을 직접 관리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조치로 해석된다. 주요 재건축 사업이 진행 중인 지역에서는 재선에 성공한 현직 구청장들이 정비사업을 핵심...
서울 구청장 1호 결재는 정비사업…“부동산 민심에 촉각” - 서울경제
6·3 지방선거에서 부동산 문제가 표심을 갈랐다는 분석 속에 서울 자치구 구청장 당선자들이 임기 시작과 동시에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 지원 조직 격상과 신속 지원 패키지를 결재 1호 대상으로 삼고 있다. 재선에 성공한 현직 구청장들은 물론 신임 구청장 당선인들도 전담 조직 신설을 민선 9기 첫 과제로 내세우며 정비사업 속도전에 뛰어드는 모습이다. 7일 서울시와 25개 자치구에 따르면 정비사업을 신속히 지원하기 위해 구청장 직속으로 정비사업 태스크포스(TF)를 격상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갈현1구역 재개발 등 대형 정비 사업이 추진되는 은평구에서는 재선에 성공한 김미경 구청장이 구청장 직속 정비사업 통합민원담당관 신설을 골자로 한 ‘은평형 정비사업 쾌속 지원 패키지’를 추진한다. 구역 지정부터 착공, 입주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전담 조직을 통해 사업 속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도 기존 부서 단위로 운영되던 도시개발 TF를 구청장 직속 조직으로 격상하기로 했다. 명일동 일대 1만 2000여 가구 규모 재건축 사업과 천호동 재개발 등 대형 사업을 직접 챙기겠다는 의미다. 주요 재건축이 진행되는 곳에서는 재선에 성공한 현직 구청장이 정비사업을 우선 순위로 챙기는 모습도 뚜렷하다. 목동 신시가지 14개 단지가 일제히 재건축 절차를 밟고 있는 양천구에서는 이기재 구청장이 연임을 확정했다. 현재 66개 도시정비사업을...
오세훈 역전승에…'고터 재개발 테마주' 이틀째 '들썩' - 한국경제
흑석역 앞에 위치한 '흑석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이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흑석2구역은 최고 49층, 1045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뀜할 예정이다. 임대물량은 278가구다. 서울시는 ... 대우건설이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대 대규모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다.이 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집 다오." 어릴 적 흙장난하며 부르던 이 노래가 요즘 많은 서울 구축 아파트 거주자에게 간절한 염원입니다. 서울 아파트 3채 중 1채는 이미 서른 살을 넘겼고, 신축 아파트는 단순한... 오세훈 역전승에…'고터 재개발 테마주' 이틀째 '들썩' 입력 2026.06.05 09:19 수정 2026.06.05 09: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 시장 업무 복귀한 오세훈 >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당선이 확정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4일 서울시청으로 들어가고 있다. 최혁 기자 서울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부지 개발 테마주들이 이틀째 들썩이고 있다.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서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운 오세훈 후보가 당선된 영향이다. 5일 오전 9시12분 현재 동양고속 은 전일 대비 6250원(1...
[지선 현장] 오세훈 "정원오의 성동구 완공된 곳? 거의 없어…강동, '재건축' 맡길 수 있나" - 데일리안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행당7구역 재개발 지연 논란을 두고 "천호동, 강일동, 명일동 등 강동구 재개발·재건축을 맡길 수 있겠나"라고 지적했다. 오 후보는 24일 강동구 둔촌동역 인근에서 진행한 유세에서 "정 후보와 저와의 일머리에 대해 비교해 주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오 후보는 이날 성동구의 행당7구역 재개발 현장을 방문해 준공 지연 문제를 지적한 바 있다. 성동구청은 지난 2016년 조합 측에 어린이집 기부채납을 현금으로 받겠다며 17억원을 가져간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2025년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도정법)상 현금으로 기부채납을 받을 수 없다며 17억원을 돌려준 이후, 어린이집을 신축해 기부채납하라고 입장을 바꿨다고 한다. 오 후보는 이를 두고 "행정 무능"이라고 부각하고 있다. 오 후보는 "둔촌동에 오기 전 성동에 있었는데, 성동구는 정 후보의 구청장 재임 시절 재건축·재개발이 완공된 게 거의 없다"며 "그런데 제가 일찍 시작했던 물량 중 하나가 완공돼서 지난해 입주한 게 하나 있다. 950세대 정도 되는데, 입주를 마쳤는데도 1년째 등기가 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어린이집이 지어지지 않으면 준공이 나지 않는다"며 "정 후보는 이래 놓고도 3월에 사퇴하고 서울시장에 출마한 것이다. 본인은 저보다 '더 빨리 더 잘한다'며 착착개발 이름을 붙였는데, 일을 입이나 이름으로...
재건축이 남긴 도시의 여백, 그곳에 남은 녹색의 흐름 - 한국아파트신문
재건축 사업은 단순히 아파트만을 새로 짓는 과정일까요? 도시를 걷다 보면 낡은 주택들이 오밀조밀 모여 있던 곳이 어느 순간 공사장 펜스로 둘러싸이는 경우를 종종 만나게 됩니다. 사람들은 대개 개발로 인한 손익에 대해서만 말하기 바쁘고, 그 과정에서 도시 전체의 공간 구조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는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재건축 사업은 단순히 단지 내부의 변화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재건축을 포함한 정비사업에서 흔히 등장하는 '기부채납' 제도는 때로는 부족한 공원을 만들고, 주민센터나 체육시설 같은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며 변화의 물결을 주변 지역까지 퍼뜨리죠. 즉, 하나의 아파트 단지가 조성되는 과정은 단지 안의 주거환경 개선을 넘어, 지역 전체의 공간적 편의와 효용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서울 강동구 e편한세상강동프레스티지원 역시 그러한 사례 가운데 하나입니다. 2025년 12월에 준공한 총 8개 동, 535세대 규모의 이 단지는 천호3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됐는데요. 과거 좁은 골목과 연립주택이 밀집해 있던 이곳은 재건축 이후 새로운 공원과 주민센터 등이 들어서고, 보행자 중심의 녹지체계가 주변으로 확장됐죠. 하나의 아파트 단지를 넘어 주변 도시환경을 어떻게 바꿨는지, 그 흥미로운 변화를 함께 살펴볼까요? e편한세상강동프레스티지원이 들어서기 전과 이후의 천호동 일대 위성사진을 비교해 보면 한 가지 뚜렷한 변화가 눈에 들어옵...
'천호동 재개발조합 보복살인' 60대 男, 1심 무기징역에 항소 - 머니투데이 - 머니투데이
서울 강동구 천호동 재개발조합 사무실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1명을 숨지게 하고,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전직 조합원장 60대 남성이 항소했다. 21일 뉴스1에 따르면 조모씨(67)는 이날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고충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1심 재판부는 지난 15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보복살인 등 혐의를 받는 조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바 있다. 조씨는 지난해 11월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한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 사무실에서 흉기를 휘둘러 50대 여성 A씨를 숨지게 하고, 70대 남성 B씨와 60대 여성 C씨를 다치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그는 피해자 중 1명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지난해 7월 재판을 받게 돼 피해자들에게 고소 취소를 요구했으나, 이를 거부당하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조씨는 우발적 범행이라며 보복성을 부인했지만 재판부는 범행 경위와 정황 등을 종합해 보복 및 고소 취소 목적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건설업계 소식] 대우건설, 천호 공공재개발 수주… 한강 조망 ‘써밋’ 단지 조성 外 - 시사위크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대 공공재개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최근 서울 한강변 정비사업을 둘러싼 건설사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대우건설이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강동권 랜드마크 주거단지 조성에 나섰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6일 열린 조합 총회에서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40층, 8개 동, 총 747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약 3,720억원(VAT 별도) 규모다. 대우건설은 이번 사업에 자사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을 공공재개발 사업 최초로 적용할 계획이다. 단지명은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정해졌다. 세 개의 상징적인 주동과 한강 조망 입지를 강조한 명칭이라는 설명이다. 설계에는 글로벌 건축설계사인 UNStudio가 참여한다.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서울 도심 재개발 시장에서는 단순 주거 공급을 넘어 브랜드 경쟁력과 조망 특화, 커뮤니티 차별화 등이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한강 접근성을 갖춘 정비사업지의 경우 하이엔드 브랜드 적용 여부가 사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분위기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중랑 서울장미축제 행사장...
대우건설, 천호 공공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단지명은 ‘써밋 트리버’ 적용 - 핸드메이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천호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대우건설은 단지명을 자사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써밋(SUMMIT)’을 적용해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세 개의 상징적 주동과 한강 조망을 담았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Studio와 협업했다. UNStudio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세계적 건축 그룹으로, 이번 사업에도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특히 빛의 변화를 입체적으로 담아내는 고품격 커튼월 마감재를 적용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외관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선 소방의 한계를 넘어 '화재 예보 시대'를 선도하다 - 로제AI 조영진 대표 KB금융, 부동산 시장 진단· 전망 담은 『부동산 보고서』 발간 IBK기업은행, 코스닥 활성화 TF 성과 가시화… IPO·ETF 사업 확대 [현장스케치] 따스한 봄날의 궁궐 속 9일간 이어진 국가유산 체험과 축제, 2026 궁중문화축전 2026년 ‘섬 방문의 해’ 선포, 섬 여행비 지원한다 [현장스케치] 동물들의 푸른 눈빛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 고상우 기획전 《Still Breathing: 아직 숨 쉬고 있다》 ‘K-브랜드 프리미엄...
천호A1-1구역 LH참여 공공재개발 대우건설 선정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A1-1구역이 대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하고, 하이엔드 브랜드를 적용해 ‘푸르지오 써밋(SUMMIT)’의 이름으로 강동구 한강변에 랜드마크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LH는 지난 16일 개최된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사업’의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시공자로 대우건설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대우건설은 입지에 걸맞게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을 적용한 설계안을 제안했다. 대우건설은 한강변 입지 강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한강 조망 배치 △스카이 커뮤니티 조성 △커튼월룩 디자인 등 차별화된 설계를 제안했다. 이를 통해 한강의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하는 강동구의 대표 주거명소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천호A1-1구역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대에 지하 4층~최고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747가구 및 다양한 부대복리시설을 갖춘 프리미엄 단지를 건립한다. 해당 구역은 ‘한강 수변생활권’과 ‘더블역세권’을 동시에 누리는 강동구 최고의 입지를 갖췄다. 지하철 5·8호선 천호역과 인접한 초역세권으로 강남 및 잠실권으로 20분 이내 이동이 가능하며, 올림픽대로와 천호대교를 통한 광역 교통망도 매우 우수하다. 특히, 한강변과 인접한 입지로 한강공원 접근성이 용이하고, 대부분 세대가 한강 조망을 바라볼 수 있어,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주거환경을 갖...
정비사업 수주 각축전에…소단지·공공재개발도 하이엔드 브랜드 - 메트로신문
건설사들이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적극 나서면서 규모가 크지 않은 소단지는 물론 공공재개발 단지에도 하이엔드 브랜드를 적용하고 있다. 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3720억원이다. 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 최초로 자사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써밋(SUMMIT)'을 적용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천호 A1-1구역은 한강변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을 적용하는 상징적 프로젝트"라며 "차별화된 설계와 프리미엄 커뮤니티, 한강 조망 특화 등을 통해 강동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단지명은 '3(Three)'과 '강(River)'을 결합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다. 세 개의 상징적 주동과 한강 조망 프리미엄을 강조한 의미를 담았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유엔스튜디오(UNStudio)와 협업했다. 유엔스튜디오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세계적 건축 그룹으로 이번 사업에도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단지에는 약 6346.78㎡ 규모의 테마가든과 36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가...
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 BBS불교방송
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며 총 공사비는 3천 720억원입니다. 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 최초로 자사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써밋(SUMMIT)’을 적용해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인다는 계획입니다. 단지명은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세 개의 상징적 주동과 한강 조망 프리미엄을 강조한 의미를 담았습니다. UNStudio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세계적 건축 그룹으로 이번 사업에도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특화 설계를 적용했습니다. 특히 빛의 변화를 입체적으로 담아내는 고품격 커튼월 마감재를 적용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외관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단지에는 약 6천 346.78 제곱미터(㎡) 규모의 테마가든과 36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됩니다. 최고 약 120미터(m) 높이에서 한강과 도심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배치를 적용했습니다.
대우건설, 천호동 공공재개발에 '써밋' 넣는다 - 한국경제
서울 용산구 한남뉴타운에서 사업 속도가 가장 늦은 5구역이 최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는 등 재개발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진행이 빠른 3구역은 철거 마무리 수순에 들어가 이르면 연말께 분양을 앞두고 있다. 장기... 최근 1년 새 경기도에서 아파트 매매가 가장 활발한 곳은 구리였다. 서울과 붙어 있는 비규제 지역인 데다 철도 교통망도 좋아져 매수세가 몰렸다는 분석이 나온다.18일 부동산 정보업체 직방에 따르면 올해 1~4월 경기... 우미건설이 3기 신도시 경기 고양 창릉에 짓는 ‘고양 창릉 우미린 그레니티’(사진)가 오는 27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창릉지구 S-1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4개 동... 대우건설, 천호동 공공재개발에 '써밋' 넣는다 입력 2026.05.18 17:14 수정 2026.05.19 00:22 지면 A23 지상 40층, 747가구…한강 조망 SK에코, 신반포20차에 '드파인' 대우건설이 서울 강동구 천호동 공공재개발 사업에 고급 브랜드 ‘써밋’(투시도)을 적용해 관심을 끈다. SK에코플랜트도 하이엔드 브랜드 ‘드파인’을 내세워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0차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대우건설은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천호동 467의 61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8개 동, 747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 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
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 시공권 확보…‘써밋’ 브랜드 첫 적용 - 파이낸스투데이
대우건설이 서울 강동구 한강변 핵심 정비사업지로 꼽히는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권을 따냈다. 지난 16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최종 시공사로 확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천호 A1-1구역 사업은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총공사비는 부가세 제외 3,720억 원 규모에 달한다. 이번 수주에서 가장 주목되는 점은 대우건설이 공공재개발 사업장 중 최초로 자사의 최고급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을 적용하기로 한 것이다. 대우건설은 단지명을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제안했는데, 이는 ‘Three(세 개)’와 ‘River(강)’를 결합해 한강 조망 프리미엄을 극대화한 세 개의 상징적 주동 디자인을 의미한다. 외관 설계 차별화를 위해 세계적 건축설계 그룹 UNStudio와 협업도 진행된다. UNStudio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글로벌 건축 그룹으로,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시간과 빛의 변화를 입체적으로 담아내는 고급 커튼월 마감재를 도입해 독창적인 외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단지 내부에는 약 6,346㎡ 규모의 대형 테마 가든과 360도 전 방향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가 마련된다. 입주민들은 최고 120m...
[AI 브리핑] SK·대우·두산, 재개발·재건축 일감 1.3조 주말 새 차지
출처: v.daum.net SK에코플랜트는 신반포20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을 확보하고, 대우건설은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을 확보했다. 이 두 사업은 서울·부산 등지에서 노후주택 일감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SK에코플랜트는 16일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되며 올해 마수걸이 도시정비사업 일감 확보를 신고했다. SK에코플랜트는 신반포20차 재건축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 60-78에 지하 4층~지상 35층, 4개동, 총 190가구 규모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약 2048억원이다. 대우건설은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을 확보했다.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 공동주택 8개동, 총 747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두 사업은 시공사 정해지고 있는 가운데, 경쟁을 피한 알짜 사업장들은 시공사가 정해지고 있다.
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단지명은‘써밋 트리버(SUMMIT TRIVER)’" - 한국NGO신문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단지 이름은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정했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Studio와 협업했다. UNStudio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세계적 건축 그룹으로, 이번 사업에도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특히 단지에는 약 6,346.78㎡ 규모의 테마가든과 36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돼 주목된다. 최고 약 120m 높이에서 한강과 도심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배치를 적용했다. ▲ 대우건설 ,천호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 투시도 대우건설이 지난 16일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단지 이름은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정했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Studio와 협업했다. UNStudio는 독일 메...
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 이뉴스투데이
[이뉴스투데이 신지원 기자] 대우건설이 지난 16일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3720억원(VAT 별도)이다. 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 최초로 자사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써밋(SUMMIT)’을 적용해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Studio와 협업했다. UNStudio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세계적 건축 그룹이다. 단지에는 약 6346.78㎡ 규모의 테마가든과 36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차별화된 설계와 프리미엄 커뮤니티, 한강 조망 특화 등을 통해 강동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 여러분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소비자 고발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우건설, 3720억 규모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 시공사 선정 - 한스경제
| 서울=한스경제 한나연 기자 |대우건설이 서울 강동구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공공재개발 사업에 처음으로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SUMMIT)’을 적용하며 강동권 랜드마크 단지 조성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3720억원(VAT 별도)이다. 대우건설은 이번 사업에 자사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을 공공재개발 사업 최초로 적용한다. 단지명은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제안했다.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이름으로, 세 개의 상징적인 주동과 한강 조망 특화를 강조한 의미를 담았다는 설명이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Studio와 협업했다. UNStudio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대우건설은 이번 사업에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빛의 변화에 따라 입체적인 외관 연출이 가능한 커튼월 마감재를 적용해 시간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경관 디자인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단지 내에는 약 6346㎡ 규모 테마가든과 스카이라운지도 조성된...
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 이코리아
[이코리아] 대우건설이 지난 16일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3720억원(VAT 별도)이다. 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 최초로 자사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써밋(SUMMIT)’을 적용해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단지명은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세 개의 상징적 주동과 한강 조망 프리미엄을 강조한 의미를 담았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Studio와 협업했다. UNStudio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세계적 건축 그룹으로, 이번 사업에도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특히 빛의 변화를 입체적으로 담아내는 고품격 커튼월 마감재를 적용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외관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단지에는 약 6,346.78㎡ 규모의 테마가든과 36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된다. 최고 약 120m 높이에서 한강과 도심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배치를 적용했다. 또 총 21개 타입의 평면 설계를 통해 다양한 주거 수요를...
대우건설, 천호 A1-1 공공재개발 수주…'써밋 트리버'로 한강변 공략 - ebn.co.kr
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3720억원이다. 대우건설은 이번 사업에 공공재개발 최초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을 적용한다. 단지명은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제안했다.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이름으로, 세 개의 상징적 주동과 한강 조망 프리미엄을 담았다는 설명이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유엔스튜디오(UNStudio)와 협업했다. 유엔스튜디오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건축 그룹이다. 대우건설은 이번 사업에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특화 설계를 적용하고, 빛의 변화를 입체적으로 담아내는 커튼월 마감재를 도입할 계획이다. 단지에는 약 6346.78㎡ 규모 테마가든과 36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도 조성된다. 최고 약 120m 높이에서 한강과 도심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배치도 적용했다. 총 21개 타입의 평면 설계를 통해 다양한 주거 수요를 반영하고, 한강 조망 펜트하우스 등 하이엔드 특화 상품도 도입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천호 A1-1구역은 한강변 하이엔드 브랜드...
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수주…공공재개발 첫 ‘써밋’ 적용 - 뉴스톱
대우건설이 서울 강동구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공공재개발 사업에 처음으로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을 적용하면서 향후 강동·송파권 한강변 정비사업 수주 확대를 위한 교두보 마련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총 공사비는 약 3720억원 규모다. 천호 A1-1구역 재개발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8개동, 총 747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천호대교 남단 입지로 한강과 맞닿은 입지라는 점과 지하철 5·8호선 천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대우건설은 이번 사업에 자사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을 적용할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공공재개발 사업에 하이엔드 브랜드를 적용한 사례가 많지 않다는 점에서 이례적으로 보고 있다. 단지명은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제안했다. 한강 조망 입지와 함께 3개의 상징 주동 설계를 강조한 명칭이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사인 유엔스튜디오(UNStudio)와 협업했다. 유엔스튜디오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건축 그룹이다. 대우건설은 외관 특화 설계와 함께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배치 계획도 적용할 예...
대우건설, 천호 A1-1 공공재개발 수주…강동구 첫 ‘써밋’ - dt.co.kr
천호 A1-1구역 재개발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747가구와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3720억원이다. 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 최초로 자사의 고급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을 적용해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단지명은 ‘써밋 트리버’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차별화된 설계와 프리미엄 커뮤니티, 한강 조망 특화 등을 통해 강동구를 대표하는 단지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시간 주요뉴스 [기획] 대통령도 법원도 ‘삼전파업’ 제동 걸었다 “아파치 업그레이드”…美, 한국에 다목적 헬기 42대 등 판매 승인 삼성전자 직원들 1분기에 3600만원 받았다…월급 1200만원 수준 외국인 ‘팔자’ 8거래일째… 삼전·SK하닉 던지고 코스피 41조 이탈 [이규화의 글로벌AI] AI 역량에 자동차기업 생존 달려… ‘인재 군비 경쟁’ 돌입 [기획] 100조 손실 피했지만… ‘파업’만으로도 D램 최강 위상 추락
대우건설,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 아시아경제
대우건설 대우건설 close 증권정보 047040 KOSPI 현재가 28,450 전일대비 50 등락률 -0.18% 거래량 10,325,671 전일가 28,500 2026.05.18 13:44 기준 관련기사 대우건설, 천호동 공공재개발 시공사 선정…고가 브랜드 첫 적용 해외 원전시장 보폭 넓히는 대우건설…김보현 대표, IAEA·체코 방문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신용미수대환도 OK 전 종목 시세 보기 은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8일 공시했다. 증권 종목·공시 대우건설,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임춘한 기자 입력 2026.05.18 13:51 언어 뉴스 듣기 인쇄 대우건설 close 증권정보 047040 KOSPI 현재가 28,450 전일대비 50 등락률 -0.18% 거래량 10,325,671 전일가 28,500 2026.05.18 13:44 기준 관련기사 대우건설, 천호동 공공재개발 시공사 선정…고가 브랜드 첫 적용 해외 원전시장 보폭 넓히는 대우건설…김보현 대표, IAEA·체코 방문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신용미수대환도 OK 전 종목 시세 보기 증권정보 047040 KOSPI 현재가 28,450 전일대비 50 등락률 -0.18% 거래량 10,325,671 전일가 28,500 2026.05.18 13:44 기준 관련기사 대우건설, 천호동 공공재개발 시공...
대우건설, 3720억원 규모 천호 공공재개발 시공자 선정 - 디지털데일리
[디지털데일리 김남규기자] 대우건설이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서 3720억원 규모 공공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 대우건설은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주민대표회의에서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번 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57-61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40층 아파트 8개 동을 짓는 사업이다. 공동주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공사금액은 약 3720억원이다.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이다. 대우건설의 2025년 말 연결 매출액의 4.62%에 해당한다. 시공자 선정일은 지난 16일이다. 아직 본계약 체결 전인 만큼 사업 진행 과정에서 공사금액과 세부 내용은 바뀔 수 있다. “가상자산거래소 대주주 지분제한, 위헌 소지 커”… 최승재 교수 “실질적 재산가치 소멸” 정부안 비판 회사명: ㈜디지털데일리|제호: 디지털데일리|등록번호 : 서울아00039|등록발행연월일: 2005년 9월 6일|사업자 등록번호: 101-86-13419 주소: (04057)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촌로14길 24(노고산동 54-46)|대표전화: 02-334-7781|Fax: 02-334-7782 발행인·편집인: 곽태헌|편집국장: 박기록|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오주엽
대우건설, 천호 A1-1 시공사 선정…공공재개발 최초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 적용 - 알파경제
[알파경제=김영택 기자] 대우건설이 서울 강동구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대에 지하 5층에서 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하는 프로젝트다. 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지로는 처음으로 자사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써밋(SUMMIT)’을 적용한다. 단지명은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확정됐으며, 이는 세 개의 상징적 주동과 한강 조망의 가치를 결합한 명칭이다. 대우건설이 서울 강동구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대에 지하 5층에서 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하는 프로젝트다.
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시공사 선정..."공공재개발사업에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 적용" - 비욘드포스트
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서 진행된다. 지하 5층~지상 40층 공동주택 8개 동을 짓는다.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한다. 총 공사
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수주 성공 - 우먼타임스
대우건설은 공공 재개발사업으로는 처음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을 적용해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을 성공적으로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공동주택 8개동에 총 747세대와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부가가세 별도로 총 3720억원이다. 무엇보다 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에는 최초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을 적용해 랜드마크 단지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단지명은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정해졌는데 3개의 상징적 주동, 한강 조망 프리미엄을 강조했다. 대우건설은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Studio와 협업해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특화 설계를 담당했다. UNStudio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을 설계했으며 고품격 커튼월 마감재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외관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단지에는 또 6346.78㎡의 테마가든과 36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되는데 최고 120m 높이에서 한강과 도심을 조망할 수 있다. 모두 21개 타입 평면 설계로 다양한 주거 수요를 반영하고 한강 조망 펜트하우스 등 하이엔드 특화 상품도 도입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천호 A1-1구역은 한강변...
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 수주…써밋 트리버 제안 - 아시아투데이
02.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 주간 투시도 0 써밋 트리버 투시도. 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서울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3720억원(부가가치세 별도)이다. 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 최초로 자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써밋'을 적용해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단지명은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를 제안했따. 세 개의 상징적 주동과 한강 조망 프리미엄을 강조한 의미를 담았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스튜디오와 협업했다. UN스튜디오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건축 그룹이다. 빛의 변화를 입체적으로 담아내는 고품격 커튼월 마감재를 적용할 예정이다. 단지에는 약 6346.78㎡ 규모의 테마가든과 36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된다. 최고 약 120m 높이에서 한강과 도심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했다. 또 총 21개 타입의 평면 설계를 통해 다양한 주거 수요를 반영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3720억 규모 ‘천호 A1-1 공공재개발’ 수주 - fetv.co.kr
[FETV=박원일 기자] 대우건설이 서울 강동구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공공재개발 사업에 처음으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을 적용하는 사업이다. 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총공사비는 3720억원(VAT 별도) 규모다. 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공동주택 8개 동,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단지명은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제안됐다. 설계에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인 UNStudio가 참여했다. 대우건설은 외관 특화 설계와 커튼월 마감 등을 적용해 한강변 랜드마크 단지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단지에는 약 6346㎡ 규모 테마가든과 스카이라운지 등이 포함된다. 대우건설은 한강 조망을 고려한 배치와 21개 타입 평면 설계를 적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 시공사 선정 - 페로타임즈
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총회에서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3720억 원(부가세 별도) 규모다. 대우건설은 단지명으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를 제안했다. ‘Three’와 ‘River’를 결합한 명칭으로, 세 개의 상징적 주동과 한강 조망 프리미엄을 강조했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인 UNStudio와 협업했다. UNStudio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곳으로 알려졌다. 대우건설은 이번 사업에 빛의 변화를 반영하는 커튼월 외관과 차별화된 특화 설계를 적용할 계획이다. 단지에는 약 6346㎡ 규모의 테마가든과 36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도 조성된다. 최고 약 120m 높이에서 한강과 도심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했으며,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배치도 반영했다. 또 총 21개 타입의 평면 설계를 통해 다양한 주거 수요를 반영하고, 한강 조망 펜트하우스 등 하이엔드 특화 상품도 도입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천호 A1-1구역은 한강변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을 적용하는 상징적 프로젝트”라며 “차별화된 설계와 프리미엄 커뮤니티를 통해 강동구를 대표하는 랜...
대우건설, 천호 A1-1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 - 데일리안
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3720억원이다. 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 최초로 자사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써밋’을 적용해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단지명은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써밋 트리버’로, 세 개의 상징적 주동과 한강 조망 프리미엄을 강조한 의미를 담았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Studio와 협업했다. UNStudio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세계적 건축 그룹이다. 단지에는 약 6346.78㎡ 규모의 테마가든과 36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된다. 최고 약 120m 높이에서 한강과 도심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배치를 적용했다. 또 총 21개 타입의 평면 설계를 통해 다양한 주거 수요를 반영하고 한강 조망 펜트하우스 등 하이엔드 특화 상품도 도입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천호 A1-1구역은 한강변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을 적용하는 상징적 프로젝트”라며 “차별화된 설계와 프리미엄 커뮤니티, 한강 조망 특화 등을 통해 강동구를 대표하는 랜드...
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 오늘경제
대우건설이 지난 16일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3720억원(VAT 별도)이다. 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 최초로 자사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써밋(SUMMIT)’을 적용해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단지명은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세 개의 상징적 주동과 한강 조망 프리미엄을 강조한 의미를 담았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Studio와 협업했다. UNStudio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세계적 건축 그룹으로, 이번 사업에도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특히 빛의 변화를 입체적으로 담아내는 고품격 커튼월 마감재를 적용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외관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단지에는 약 6,346.78㎡ 규모의 테마가든과 36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된다. 최고 약 120m 높이에서 한강과 도심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배치를 적용했다. 또 총 21개 타입의 평면 설계를 통해 다양한 주거 수요를 반영하고, 한강 조망 펜트하...
대우건설, 천호 A1-1 공공재개발 시공권 확보 - 핀포인트뉴스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대 공공재개발 사업이 대형 건설사의 프리미엄 브랜드 전략과 결합되며 한강변 개발 경쟁의 새로운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되며 약 3720억 원 규모 프로젝트를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대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대형 도시정비 프로젝트다. 이번 사업은 공공재개발 방식으로 추진되는 가운데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적용이 특징적으로 부각된다. 대우건설은 자사 프리미엄 브랜드 ‘써밋(SUMMIT)’을 적용해 단지명을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확정하고 한강 조망 가치와 상징성을 동시에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Three’와 ‘River’를 결합한 명칭에는 세 개의 상징적 주동과 한강 입지 특성을 동시에 담았다. 설계 분야에서는 글로벌 건축설계사 UNStudio와 협업이 이뤄진다.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으로 알려진 해당 설계 그룹은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외관 디자인과 공간 구성을 맡아 차별화된 도시 경관을 구현할 예정이다. 특히 커튼월 기반 입면 설계를 통해 시간대별로 변화하는 외관 이미지를 연출하는 점이 핵심으로 꼽힌다. 단지 내부는 고급 커뮤니티와 조망 특화 설계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약 6346㎡...
대우건설, 천호 재개발에 ‘써밋’ 적용...747세대 조성 - ppss.kr
(ㅍㅍㅅㅅ 이승채 인턴기자) 대우건설이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지난 16일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강동구 천호동 일대에서 추진되며, 지하 5층에서 지상 40층의 공동주택 8개 동과 부대복리시설로 구성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총 747세대가 들어서는 신규 주거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며, 전체 공사비는 약 3720억원이다. 특히 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사업 가운데 처음으로 자사의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을 적용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새롭게 제안된 단지명 ‘써밋 트리버’는 세 개의 주요 동과 한강 조망이라는 프리미엄을 상징한다. 설계 분야에서는 세계적 건축설계 그룹인 UNStudio와 협업이 이루어졌다.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설계 경험이 있는 UNStudio가 외관 및 특화 설계에 참여했다. 이에 따라 다양한 고급감과 입체적인 외장재가 적용될 예정이며, 시간에 따라 변하는 외관을 연출하기 위해 고품격 커튼월 마감재도 도입된다. 단지 내에는 약 6,346㎡에 달하는 테마가든과 더불어, 36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가 위치해 한강과 도심을 한눈에 담을 수 있도록 설계될 예정이다. 또한, 전체 배치를 통해 한강의 조망 효과를 극대화하고, 다양한 21개 평면 설계를 도입해 여러 주거 수요에 대응한다. 고급 펜트하우스 상품도 포함할 계획이다. 대우건설 측은 “‘써밋’ 브랜드와 차별화된 설계를 기반...
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 시공사 선정… ‘써밋’ 첫 적용 - 동아일보
대우건설이 서울 강동구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18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
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 경기신문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공사비는 3720억 원이다. 대우건설은 이곳에 자사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써밋(SUMMIT)을 적용해 랜드마크 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단지명은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세 개의 상징적 주동과 한강 조망 프리미엄을 강조한 의미를 담았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Studio와 협업했다. UNStudio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세계적 건축 그룹이다. 대우건설은 이번 사업에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특화 설계를 적용할 방침이다. 특히 빛의 변화를 입체적으로 담아내는 고품격 커튼월 마감재를 적용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외관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단지에는 약 6346.78㎡ 규모의 테마가든과 36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된다. 최고 약 120m 높이에서 한강과 도심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 총 21개 타입의 평면 설계를 통해 다양한 주거 수요를 반영하고 한강 조망 펜트하우스 등 하이엔드 특화 상품도 도입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천호 A1-1구역은 한강변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을 적용하는 상징적 프로젝트”...
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 시공사 선정 - 스마트투데이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대우건설은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3720억 원이다. 대우건설은 이번 사업에 자사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써밋(SUMMIT)’을 적용해 강공구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공공재개발 사업에 써밋 브랜드가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단지명은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제안됐다.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이름으로, 세 개의 상징적 주동과 한강 조망 프리미엄을 강조한 의미를 담았다. 단지 설계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세계적 건축 그룹 유엔스튜디오(UNStudio)가 협업한다.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특화설계를 적용할 계획이며, 빛의 변화를 입체적으로 담아내는 고급 커튼월 마감재를 적용해 시간대에 따라 달라지는 입면 디자인을 선보인다는 구상이다. 단지 내에는 약 6346.78㎡ 규모의 테마가든과 36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도 조성된다. 최고 약 120m 높이에서 한강과 도심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배치를 적용한다. 또한 총 21개 타입의 평면 설계를 통해 다양한 주거 수...
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 데이터뉴스
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3720억 원 규모다. 대우건설은 이번 사업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을 적용할 계획이다. 단지명은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정했다. 세 개의 상징적인 주동과 한강 조망 입지를 반영한 명칭이라는 설명이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Studio와 협업했다. UNStudio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건축 그룹이다. 이번 사업에는 곡선형 외관 디자인과 커튼월 마감재 등을 적용해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예정이다. 특히 빛의 변화에 따라 입체감이 달라지는 외관 디자인을 적용해 한강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단지에는 약 6346.78㎡ 규모의 테마가든과 36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된다. 최고 약 120m 높이에서 한강과 도심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했으며, 한강 조망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단지 배치도 적용했다. 총 21개 타입의 평면 설계를 통해 다양한 주거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일부 세대...
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 시공권 확보 - 인더뉴스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대우건설은 서울 강동구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 공동주택 8개 동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총 747세대 규모로 추진되며 총 공사비는 3720억원(VAT 별도)입니다. 대우건설은 이번 사업에 자사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을 공공재개발 사업 최초로 적용할 계획입니다. 회사는 천호 A1-1구역을 강동권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주거단지로 조성한다는 방침입니다. 대우건설은 단지명으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를 제안했습니다.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이름으로 세 개의 상징적 주동과 한강 조망 프리미엄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Studio와 협업해 진행됩니다. UNStudio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건축 그룹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사업에는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고급 특화 설계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특히 빛의 변화를 입체적으로 반영하는 커튼월 마감재를 적용해 시간 흐름에 따라 외관 이미지가 달라지는 디자인을 구현할 계획입니다. 단지 내부에는 약 6346.78㎡ 규모 테마가든과 36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됩니다. 최고 약 120m 높이에서 한강과...
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 수주…"한강변 랜드마크" - 포쓰저널
대우건설이 서울 강동구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되며 한강변 하이엔드 주거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 최초로 자사의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SUMMIT)’을 적용해 차별화된 랜드마크 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천호 A1-1구역 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 공동주택 8개 동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Three’와 ‘River’를 결합한 명칭으로, 세 개의 상징적 주동과 한강 조망 프리미엄을 강조한 의미를 담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UNStudio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세계적 건축 그룹이다. 대우건설은 이번 사업에서 UNStudio와 협업해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특화 설계를 적용할 계획이다. 빛의 흐름과 시간 변화에 따라 입체적 분위기를 구현하는 고급 커튼월 마감재를 적용해 한강변 스카이라인을 강조한다는 방침이다.
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 시공사 선정 - 이데일리
대우건설이 천호 A1-1 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 석경 투시도천호 A1-1 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
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 시공권 확보 - 뉴스후플러스
대우건설이 지난 16일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3720억원(VAT 별도)이다. 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 최초로 자사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써밋'(SUMMIT)을 적용해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단지명은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세 개의 상징적 주동과 한강 조망 프리미엄을 강조한 의미를 담았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Studio와 협업했다. UNStudio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세계적 건축 그룹으로, 이번 사업에도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특히 빛의 변화를 입체적으로 담아내는 고품격 커튼월 마감재를 적용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외관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단지에는 약 6346.78제곱미터(㎡) 규모의 테마가든과 36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된다. 최고 약 120미터(m) 높이에서 한강과 도심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배치를 적용했다. 또 총 21개 타입의 평면 설계를 통해 다양한 주거 수...
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 매일일보
매일일보 = 이혜경 기자 | 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3720억원(VAT 별도)이다. 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 최초로 자사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써밋’을 적용해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단지명은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세 개의 상징적 주동과 한강 조망 프리미엄을 강조한 의미를 담았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유엔스튜디오(UNStudio)와 협업했다. 유엔스튜디오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세계적 건축 그룹으로, 이번 사업에도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특히 빛의 변화를 입체적으로 담아내는 커튼월 마감재를 적용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외관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단지에는 약 6346.78㎡ 규모의 테마가든과 36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된다. 최고 약 120m 높이에서 한강과 도심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배치를 적용했다. 또 총 21개 타입의 평면 설계를 통해 다양한 주거 수요를 반영하고, 한...
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 yhjindo.com
대우건설이 지난 16일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3720억원(VAT 별도)이다. 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 최초로 자사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써밋(SUMMIT)’을 적용해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단지명은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세 개의 상징적 주동과 한강 조망 프리미엄을 강조한 의미를 담았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Studio와 협업했다. UNStudio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세계적 건축 그룹으로, 이번 사업에도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특히 빛의 변화를 입체적으로 담아내는 고품격 커튼월 마감재를 적용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외관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단지에는 약 6,346.78㎡ 규모의 테마가든과 36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된다. 최고 약 120m 높이에서 한강과 도심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배치를 적용했다. 또 총 21개 타입의 평면 설계를 통해 다양한 주거 수요를 반영하고,...
대우건설, 천호동 공공재개발에 써밋 브랜드 적용 - 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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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천호동 공공재개발에 써밋 브랜드 적용 - 한국경제
대우건설(대표 김보현)은 지난 7일 서울 성동구 중랑천 일대에서 친환경 생태공간인 ‘대우건설 네이처(Nature)’를 준공하고 임직원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nb... 대우건설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잠정실적 집계 결과 매출 1조9514억 원, 영업이익 2556억 원, 당기순이익 1958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 감소했고,...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순방에 맞춰 베트남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베트남을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 정 회장은 경제사절단 공식 일정에 참여해 베트남 ... 대우건설, 천호동 공공재개발에 써밋 브랜드 적용 입력 2026.05.18 10:23 수정 2026.05.18 10:23 지상 40층·747가구 규모…공사비 3720억 대우건설이 서울 강동구 천호동 공공 재개발사업에 자사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SUMMIT)'을적용한다. 대우건설은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천호동 467의 61 일원 지하 5층~지상 40층, 8개 동, 총 747가구 규모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3720억원이다. 공공재개발은 공공이 참여해 노후 주거지를 정비하고 도심 내 주택 공급을 확대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공공재개발 단지 중 처음으로 써밋 브랜드가 적...
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 NSP통신
fullscreen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 주간 투시도 (사진 = 대우건설)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대우건설이 지난 16일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공사비는 3720억 원(VAT 별도)이다. 한편 대우건설은 자사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써밋(SUMMIT)’을 적용해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단지명은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세 개의 상징적 주동과 한강 조망을 강조한 의미를 담았다.
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 시공사 선정…‘써밋 트리버’ 조성 - 공감신문
[공감신문] 김충식 기자=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3720억원(VAT 별도)이다. 대우건설은 이번 사업에 공공재개발 사업 최초로 자사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SUMMIT를 적용한다. 단지명은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세 개의 상징적 주동과 한강 조망 프리미엄을 강조한 의미를 담았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Studio와 협업했다. UNStudio는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세계적 건축 그룹으로, 이번 프로젝트에도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특히 빛의 변화를 입체적으로 담아내는 고품격 커튼월 마감재를 도입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외관이 달라지는 디자인을 구현할 계획이다. 단지 내에는 약 6346.78㎡ 규모의 테마가든과 36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된다. 최고 약 120m 높이에서 한강과 도심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배치가 적용된다. 또 총 21개 타입의 평면 설계를 통해 다양한 주거 수요를 반영하고, 한강 조망 펜트하우스...
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 맡는다 - 문화저널21
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3720억 원이다. 대우건설은 이번 사업에 공공재개발 최초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을 적용한다. 단지명은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제안했다. 세 개의 상징적 주동과 한강 조망 프리미엄을 담은 명칭이다. 설계에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Studio가 참여했다. 대우건설은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고급 특화 설계를 적용하고, 빛의 변화를 입체적으로 반영하는 커튼월 마감재를 통해 시간대별로 달라지는 외관을 선보일 계획이다. 단지에는 약 6346.78㎡ 규모의 테마가든과 36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된다. 최고 약 120m 높이에서 한강과 도심을 조망할 수 있도록 배치하고, 총 21개 타입의 평면 설계를 통해 다양한 주거 수요를 반영한다. 한강 조망 펜트하우스 등 하이엔드 특화 상품도 도입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천호 A1-1구역은 한강변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을 적용하는 상징적 프로젝트”라며 “차별화된 설계와 프리미엄 커뮤니티, 한강 조망 특화 등을 통해 강동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할 것”...
대우건설, 3720억 규모 ‘천호A1-1’ 재개발 시공사 선정 - 뉴스프리존
대우건설은 서울 강동구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총 747세대)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단지명은 세 개의 주동과 한강 조망을 뜻하는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정해졌다. 설계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등을 디자인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Studio가 맡고, 외관에는 빛의 변화를 입체적으로 담아내는 커튼월 마감재가 적용된다. 단지 내에는 약 6346.78㎡ 규모의 테마가든과 최고 약 120m 높이에서 한강과 도심을 내려다볼 수 있는 360도 스카이라운지가 들어선다. 주거 수요를 고려해 한강 조망 펜트하우스를 포함한 총 21개 타입의 평면 설계도가 도입될 예정이다. 최용구 기자 다른기사 보기 삼성E&A, 사우디 가스전 수주戰···‘화공 명가’ 자존심 지킬까 60조 캐나다 잠수함 ‘결승선’ 앞두고 한화오션 겨냥한 ‘유럽 카르텔’ 효성重 독주 美 하이엔드 변압기 시장···HD현대일렉 ‘잭팟 진격’ 삼성E&A, 사우디 가스전 수주戰···‘화공 명가’ 자존심 지킬까 60조 캐나다 잠수함 ‘결승선’ 앞두고 한화오션 겨냥한 ‘유럽 카르텔’ 효성重 독주 美 하이엔드 변압기 시장···HD현대일렉 ‘잭팟 진격’
“한강 품은 하이엔드”...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 소비자경제
[소비자경제] 이동윤 기자 = 강동구 천호동 일대가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도시 경관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대우건설이 지난 16일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3720억원(VAT 별도)이다. 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 최초로 자사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써밋(SUMMIT)’을 적용해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단지명은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세 개의 상징적 주동과 한강 조망 프리미엄을 강조한 의미를 담았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Studio와 협업했다. UNStudio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세계적 건축 그룹으로, 이번 사업에도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특히 빛의 변화를 입체적으로 담아내는 고품격 커튼월 마감재를 적용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외관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단지에는 약 6,346.78㎡ 규모의 테마가든과 36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된다. 최고 약 120m 높이에서 한강과 도심을 조망할...
대우건설, 3700억 ‘천호 A1-1구역 재개발’ 시공 맡는다…“강동구 랜드마크로” - 뉴시안
[뉴시안 = 최문수 기자] 대우건설이 총공사비 3720억 원(VAT 별도) 규모의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이하 천호 재개발) 시공권을 따냈다. 회사는 공공재개발 최초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을 적용하는 한편,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을 설계한 세계적 건축 그룹 UNStudio와 함께 강동구의 랜드마크를 짓겠다는 복안이다. 18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천호 재개발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공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게 주요 골자다. 대우건설은 단지명으로 ‘Three’와 ‘River’를 합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를 제안했는데, 세 개의 상징적 주동과 한강 조망 프리미엄을 강조한다는 걸 뜻한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Studio가 맡는다. 이 회사는 천호 재개발에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은 물론, 특화 설계를 적용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빛의 변화를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고품격 커튼월 마감재를 적용해 시간의 흐름에 의해 달라지는 외관 디자인을 선보인다는 게 대우건설 측의 방침이다. 이 밖에도, 천호 재개발에는 6346.78㎡ 크기의 테마가든과 36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가 들어설 계획이다. 약 120m 높이에 위치할 이 스카이라운지에는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배치가...
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수주…공공재개발 첫 '써밋' 적용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이투데이/천상우 기자]'써밋 트리버(SUMMIT TRIVER)' 주간 투시도.(사진제공=대우건설)대우건설은 16일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이 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공
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수주…공공재개발 첫 ‘써밋’ 적용 - 이투데이
이 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3720억원이다. 대우건설은 이번 사업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을 적용한다. 공공재개발 사업에 써밋 브랜드가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단지명은 ‘써밋 트리버’로 제안했다. ‘Three’와 ‘River’를 결합해 3개 상징 주동과 한강 조망 가치를 담았다는 설명이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Studio와 협업했다. UNStudio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건축 그룹이다. 대우건설은 이번 사업에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커튼월 마감재 등을 적용할 계획이다. 단지에는 약 6346㎡ 규모의 테마가든과 36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된다. 최고 약 120m 높이에서 한강과 도심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한강 조망을 고려한 배치도 적용했다. 평면은 총 21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대우건설은 다양한 주거 수요를 반영하는 동시에 한강 조망 펜트하우스 등 하이엔드 특화 상품도 도입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천호 A1-1구역은 한강변에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을 적용하는 상징적 프로젝트”라며 “차별화된 설계와 프리미엄 커뮤니티, 한강 조망 특화 등을 통해 강동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입력 2026-0...
대우건설, 강동구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 수주 - 네이트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서울 강동구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하 5층에서 지상 최고 40층 규모의 아파트 8개 동, 총 747가구를 신축하는 프로젝트로, 총 공사비는 3720억원 규모다. 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장 중 처음으로 자사 고급 브랜드인 '써밋'을 적용하기로 했다. 단지명은 3개의 주동과 한강을 의미하는 '써밋 트리버'로 제안됐다. 설계는 해외 유명 건축설계사인 UN스튜디오가 맡아 커튼월 특화 외관을 구현한다. 단지 내부에는 360도 한강 조망이 가능한 120m 높이의 스카이라운지, 대형 테마가든, 펜트하우스 등 다채로운 주거 환경이 마련될 예정이다. Q1.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의 규모와 공사비는 어느 정도인가요? A.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원에 지하 5층에서 지상 40층, 8개동, 총 747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총공사비는 부가세 별도 3720억원입니다. Q2. 대우건설이 이번 사업에 제안한 단지명과 그 의미는 무엇인가요? A. 단지명은 '써밋 트리버'로, 3개의 상징적 주동(Three)과 한강 조망(River) 프리미엄의 의미를 결합해 지어졌습니다. Q3. 이번 수주가 대우건설의 정비사업 포트폴리오에서 갖는 특별한 의미는 무엇인가요? A. 공공재개발 사업 최초로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써밋'을 적용해...
대우건설, 천호 A1-1 공공재개발 수주…공공재개발 첫 '써밋' 적용 - 네이트
대우건설 써밋 트리버 주간 투시도. 사진 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공공재개발 사업 가운데 처음으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을 적용한다. 18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3720억 원이다. 공공재개발사업은 공공이 참여해 노후 주거지를 정비하고 도심 내 주택 공급을 확대하는 사업이다. 대우건설은 단지명으로 ‘셋(Three)’와 ‘강(River)’를 결합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를 제안했다. 3개 주동과 한강 조망 특성을 반영한 명칭이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스튜디오와 협업했다. UN스튜디오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곳이다. 단지에는 약 6346.78㎡ 규모 테마가든과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된다. 스카이라운지는 약 120m 높이에서 한강과 도심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총 21개 타입 평면 설계를 적용해 다양한 주거 수요를 반영하고, 한강 조망 펜트하우스 등 특화 설계도 도입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한강 조망과 특화 설계를 적용해 차별화된 주거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우영탁 기자 tak@sedaily.com [서울경...
대우건설, 천호 A1-1 공공재개발 수주…공공재개발 첫 ‘써밋’ 적용 - 서울경제
대우건설이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공공재개발 사업 가운데 처음으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을 적용한다. 18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3720억 원이다. 공공재개발사업은 공공이 참여해 노후 주거지를 정비하고 도심 내 주택 공급을 확대하는 사업이다. 대우건설은 단지명으로 ‘셋(Three)’와 ‘강(River)’를 결합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를 제안했다. 3개 주동과 한강 조망 특성을 반영한 명칭이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스튜디오와 협업했다. UN스튜디오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곳이다. 단지에는 약 6346.78㎡ 규모 테마가든과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된다. 스카이라운지는 약 120m 높이에서 한강과 도심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총 21개 타입 평면 설계를 적용해 다양한 주거 수요를 반영하고, 한강 조망 펜트하우스 등 특화 설계도 도입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한강 조망과 특화 설계를 적용해 차별화된 주거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우건설 써밋 트리버 주간 투시도. 사진 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대우건설, 강동구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 수주 - 뉴스핌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서울 강동구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하 5층에서 지상 최고 40층 규모의 아파트 8개 동, 총 747가구를 신축하는 프로젝트로, 총 공사비는 3720억원 규모다. 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장 중 처음으로 자사 고급 브랜드인 '써밋'을 적용하기로 했다. 단지명은 3개의 주동과 한강을 의미하는 '써밋 트리버'로 제안됐다. 설계는 해외 유명 건축설계사인 UN스튜디오가 맡아 커튼월 특화 외관을 구현한다. 단지 내부에는 360도 한강 조망이 가능한 120m 높이의 스카이라운지, 대형 테마가든, 펜트하우스 등 다채로운 주거 환경이 마련될 예정이다. Q1.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의 규모와 공사비는 어느 정도인가요? A.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원에 지하 5층에서 지상 40층, 8개동, 총 747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총공사비는 부가세 별도 3720억원입니다. Q2. 대우건설이 이번 사업에 제안한 단지명과 그 의미는 무엇인가요? A. 단지명은 '써밋 트리버'로, 3개의 상징적 주동(Three)과 한강 조망(River) 프리미엄의 의미를 결합해 지어졌습니다. Q3. 이번 수주가 대우건설의 정비사업 포트폴리오에서 갖는 특별한 의미는 무엇인가요? A. 공공재개발 사업 최초로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써밋'을 적용해...
[속보] 대우건설,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 시공사 선정 - CBC뉴스
[CBC뉴스] 대우건설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대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번 사업은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45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 아파트 8개 동과 공동주택 747세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공사금액은 약 3720억원(VAT 제외)이며, 이는 2025년 말 기준 연결매출액 대비 약 4.62% 규모다. 시공사 선정일은 2026년 5월 16일이며, 회사 측은 해당 일자를 사실확인일로 공시했다. 대우건설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 관련 사항이 변동될 수 있으며, 향후 본계약 체결 시 확정 내용을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료사진 기사와는 무관함. AI가 생성. [CBC뉴스] 대우건설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대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번 사업은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45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 아파트 8개 동과 공동주택 747세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공사금액은 약 3720억원(VAT 제외)이며, 이는 2025년 말 기준 연결매출액 대비 약 4.62% 규모다. 시공사 선정일은 2026년 5월 16일이며, 회사 측은 해당 일자를 사실확인일로 공시했다. 대우건설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 관련 사항이 변동될 수 있으며, 향후 본계약 체결 시 확정...
대우건설, 반복 유찰 천호A1-1 품었다···공공재개발 첫 '써밋' - 뉴스웨이
대우건설이 반복 유찰 끝에 서울 강동구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특히 공공재개발 사업에 처음으로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SUMMIT)' 적용을 공식화하면서 그동안 수익성 문제가 뒤따른 공공재개발 사업의 분위기 변화에도 관심이 쏠린다. 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를 거쳐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8개 동, 총 74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공사비는 3720억원 규모다. 이번 수주는 단순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넘어, 공공재개발 사업장에서 하이엔드 브랜드를 전면에 내세웠다는 점에서 업계 관심을 끌고 있다. 대우건설은 단지명으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를 제안했다. '숫자 3(Three)'과 '강(River)'를 결합한 명칭으로, 세 개의 상징 주동과 한강 조망 특화를 강조했다. 이번 사업은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반복된 유찰을 겪었던 사업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적지 않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천호A1-1구역은 지난해부터 시공사 선정 입찰을 진행했지만, 건설사 참여가 저조했다. 초반에는 대우건설은 물론, DL이앤씨 등이 관심을 보였으나 본입찰로 이어지지 않았고, 이후 재입찰 과정에서도 유찰이 반복됐다. 공공...
대우건설, 3700억 규모 천호 공공재개발사업 수주 - 뉴스토마토
대우건설, 3700억 규모 천호 공공재개발사업 수주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26-05-18 09:47:11 ㅣ 2026-05-18 09:47:11 [뉴스토마토 이수정 기자] 대우건설이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원에서 추진되는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습니다. 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총 공사비는 3720억원입니다. 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 최초로 자사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을 적용해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인다는 계획입니다. 단지명은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세 개의 상징적 주동과 한강 조망 프리미엄을 강조한 의미를 담았습니다. 설계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Studio와 협업했습니다. 빛의 변화를 입체적으로 담아내는 고품격 커튼월 마감재를 적용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외관 디자인을 구현할 예정입니다. 단지 내에는 약 6346.78㎡ 규모의 테마가든과 36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됩니다. 최고 약 120m...
대우건설, 천호동에 40층 타운 짓는다…재개발 시공사 선정 - 뉴시스
[서울=뉴시스]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 투시도. (자료= 대우건설 제공) [email protected] 747세대 규모, 3720억 투입…유엔스튜디오와 협업 공공 재개발사업 최초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 적용 이 대통령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도 존중돼야…기본권 공공복리 등 위해 제한 될 수 있어"(종합) 이 대통령, 트럼프와 30분간 통화…"미중관계 안정적 관리, 인태 지역과 세계 평화·번영에 기여"(종합)
대우건설, 천호동 공공재개발 시공사 선정…고가 브랜드 첫 적용 - 네이트
대우건설은 서울 강동구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천호동 467-61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40층 8개동 총 747가구 규모 새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총공사비는 3720억원(부가세 별도)이다. 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 가운데 처음으로 고가 브랜드 써밋을 적용하기로 했다. 3개의 주동과 한강 조망권을 담아 단지명을 트리버로 제안했다.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해외 건축설계그룹 UN스튜디오와 설계를 협업했다. 시간대에 따라 외관이 다르게 보이도록 커튼월 마감재를 적용해 외관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단지 내 정원을 6347㎡ 규모로 조성하고 360도 조망 가능한 스카이라운지를 배치하기로 했다. 평면 설계는 21가지 유형으로 하는 한편 한강 조망 펜트하우스도 도입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차별화된 설계와 주민공용시설, 한강 조망 특화 등을 통해 강동구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하겠다"라고 전했다.
대우건설, 천호동 공공재개발 시공사 선정…고가 브랜드 첫 적용 - 아시아경제
대우건설 대우건설 close 증권정보 047040 KOSPI 현재가 29,300 전일대비 800 등락률 +2.81% 거래량 13,799,510 전일가 28,500 2026.05.18 15:12 기준 관련기사 대우건설,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해외 원전시장 보폭 넓히는 대우건설…김보현 대표, IAEA·체코 방문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신용미수대환도 OK 전 종목 시세 보기 은 서울 강동구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천호동 467-61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40층 8개동 총 747가구 규모 새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총공사비는 3720억원(부가세 별도)이다. 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 가운데 처음으로 고가 브랜드 써밋을 적용하기로 했다. 3개의 주동과 한강 조망권을 담아 단지명을 트리버로 제안했다.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해외 건축설계그룹 UN스튜디오와 설계를 협업했다. 시간대에 따라 외관이 다르게 보이도록 커튼월 마감재를 적용해 외관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단지 내 정원을 6347㎡ 규모로 조성하고 360도 조망 가능한 스카이라운지를 배치하기로 했다. 평면 설계는 21가지 유형으로 하는 한편 한강 조망 펜트하우스도 도입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차별화된 설계와 주민공용시설, 한강 조망...
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 - 연합뉴스
(세종=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대우건설은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천호 A1-1구역 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3천720억원이다. 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 최초로 자사의 고급 주거 브랜드인 '써밋(SUMMIT)'을 적용해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단지명은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차별화된 설계와 프리미엄 커뮤니티, 한강 조망 특화 등을 통해 강동구를 대표하는 단지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북마크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댓글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폰트 1단계 13px 폰트 2단계 16px 폰트 3단계 18px 폰트 4단계 20px 폰트 5단계 22px 닫기 프린트 제보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폰트 1단계 13px 폰트 2단계 16px 폰트 3단계 18px 폰트 4단계 20px 폰트 5단계 2...
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 수주…‘써밋 트리버’ 조성 - 글로벌이코노믹
대우건설이 서울 강동구 천호동 공공재개발 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하며 한강변 하이엔드 주거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공공재개발 사업에 처음으로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SUMMIT)'을 적용해 강동권 랜드마크 단지를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천호 A1-1구역 공공
대우건설,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 시공자 선정 -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임민철 에디터] 대우건설(047040)이 5월 18일 공시를 통해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일자는 2026년 5월 16일로, 공사금액은 3720억원이다. 이번 사업은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457-61번지 일원에서 진행되며, 지하 5층에서 지상 40층까지 아파트 8개동, 공동주택 747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포함한다. 대우건설은 2025년 말 기준 연결매출액의 약 4.62%에 해당하는 공사금액을 확보하게 됐다. 사업 진행 과정에서 변동이 있을 수 있으며, 본계약 체결 시 확정된 내용을 추가 공시할 예정이다. 2026년 5월 18일 오전 9시 30분 한국거래소 기준 대우건설의 주가는 전일 대비 1300원 하락한 2만7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실적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2025년 12월 연결 기준으로 자산총계 13조3585억원, 부채총계 9조8839억원, 자본총계 3조4746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8조546억원, 영업손실은 8154억원, 당기순손실은 9161억원이다. 대우건설은 2000년 12월 27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종합 건설 회사다.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1. 제목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2. 주요내용 - 당사는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주민대표회의에서 시공자로 선정됨 - 본 사업의 공사금액은 약 3,720억원임(VAT 제외)...
대우건설,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 수주 - 한국주택경제신문
대우건설이 서울 강동구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 시공권을 확보했다.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6일 전체회의를 열고 대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천호동 467-61번지 일대 천호A1-1구역은 면적이 2만6,548.97㎡로 앞으로 지하5~지상40층 공동주택 8개동 747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지을 예정이다. 총 공사비는 3,720억원(VAT 별도)이다. 특히 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 최초로 자사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써밋(SUMMIT)’을 적용해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단지명은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세 개의 상징적 주동과 한강 조망 프리미엄을 강조한 의미를 담았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Studio와 협업했다. UNStudio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세계적 건축 그룹으로, 이번 사업에도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특히 빛의 변화를 입체적으로 담아내는 고품격 커튼월 마감재를 적용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외관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단지에는 약 6,346.78㎡ 규모의 테마가든과 36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된다. 최고 약 120m 높이에서 한강과 도심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배치를 적용했다. 또...
대우건설, 강동구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 시공사 선정 - 더팩트
[더팩트|황준익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서울 강동구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은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8개 동, 총 747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3720억원이다. 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 최초로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SUMMIT)'을 적용할 계획이다. 단지명은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다. 세 개의 상징적 주동과 한강 조망 프리미엄을 강조한 의미를 담았다. 단지에는 약 6346.78㎡ 규모의 테마가든과 36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된다. 최고 약 120m 높이에서 한강과 도심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 총 21개 타입의 평면 설계와 한강 조망 펜트하우스 등 하이엔드 특화 상품도 도입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차별화된 설계와 프리미엄 커뮤니티, 한강 조망 특화 등을 통해 강동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 시공사 선정 - 조선비즈 - Chosunbiz
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 시공사 선정 대우건설이 지난 16일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
대우건설, 3720억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 국토일보
이 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3720억원(VAT 별도)이다. 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 최초로 자사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써밋(SUMMIT)’을 적용해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단지명은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세 개의 상징적 주동과 한강 조망 프리미엄을 강조한 의미를 담았다. 단지에는 약 6,346.78㎡ 규모의 테마가든과 36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된다. 최고 약 120m 높이에서 한강과 도심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배치를 적용했다. 또 총 21개 타입의 평면 설계를 통해 다양한 주거 수요를 반영하고, 한강 조망 펜트하우스 등 하이엔드 특화 상품도 도입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천호 A1-1구역은 한강변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을 적용하는 상징적 프로젝트”라며 “차별화된 설계와 프리미엄 커뮤니티, 한강 조망 특화 등을 통해 강동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공재개발사업 최초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 적용 지상 40층 규모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 조성
대우건설, 3729억 천호동 재개발 시공자 선정 [공시pick] - 네이트
◆…<그래픽=서윤영> 대우건설이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번 사업으로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일대에는 지하 5층~지상 40층, 747가구, 아파트 8개동과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공사 금액은 3729억원 수준으로 지난 16일 선정됐다. 천호A1-1구역은 서울시 1차 공공재개발 선정구역 중 하나로, 지하철 5·8호선 천호역 역세권에 위치한 사업지다. 조세일보 관련기사 언론사에서 선정한 기사이며,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두 달째 늘어난 은행 가계대출…한은 “주택시장 불안 아직 남아” 이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미중 정상회담 결과 청취 삼성전자, 오늘부터 사후조정…'총파업 D-3' 운명의 날 2차 고유가 지원금, 오늘부터 신청…소득 하위 70% 지급 트럼프 "이란, 시간 얼마 안 남았다…더 나은 협상안 없으면 강한 타격"
대우건설, 3729억 천호동 재개발 시공자 선정 [공시pick] - 조세일보
◆…<그래픽=서윤영>대우건설이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사업으로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일대에는 지하 5층~지상 40층, 747가구, 아파트
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 내외일보
[내외일보] 이수한 기자 = 대우건설이 지난 16일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3720억원(VAT 별도)이다. 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 최초로 자사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써밋(SUMMIT)’을 적용해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단지명은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세 개의 상징적 주동과 한강 조망 프리미엄을 강조한 의미를 담았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Studio와 협업했다. UNStudio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세계적 건축 그룹으로, 이번 사업에도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특히 빛의 변화를 입체적으로 담아내는 고품격 커튼월 마감재를 적용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외관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단지에는 약 6,346.78㎡ 규모의 테마가든과 36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된다. 최고 약 120m 높이에서 한강과 도심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배치를 적용했다. 또 총 21개 타입의 평면 설계를 통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