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A1-1구역 LH참여 공공재개발 대우건설 선정 - 하우징헤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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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A1-1구역이 대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하고, 하이엔드 브랜드를 적용해 ‘푸르지오 써밋(SUMMIT)’의 이름으로 강동구 한강변에 랜드마크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LH는 지난 16일 개최된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사업’의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시공자로 대우건설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대우건설은 입지에 걸맞게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을 적용한 설계안을 제안했다. 대우건설은 한강변 입지 강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한강 조망 배치 △스카이 커뮤니티 조성 △커튼월룩 디자인 등 차별화된 설계를 제안했다. 이를 통해 한강의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하는 강동구의 대표 주거명소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천호A1-1구역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대에 지하 4층~최고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747가구 및 다양한 부대복리시설을 갖춘 프리미엄 단지를 건립한다. 해당 구역은 ‘한강 수변생활권’과 ‘더블역세권’을 동시에 누리는 강동구 최고의 입지를 갖췄다. 지하철 5·8호선 천호역과 인접한 초역세권으로 강남 및 잠실권으로 20분 이내 이동이 가능하며, 올림픽대로와 천호대교를 통한 광역 교통망도 매우 우수하다. 특히, 한강변과 인접한 입지로 한강공원 접근성이 용이하고, 대부분 세대가 한강 조망을 바라볼 수 있어,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주거환경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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