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천호 공공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단지명은 ‘써밋 트리버’ 적용 - 핸드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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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천호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대우건설은 단지명을 자사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써밋(SUMMIT)’을 적용해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세 개의 상징적 주동과 한강 조망을 담았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Studio와 협업했다. UNStudio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세계적 건축 그룹으로, 이번 사업에도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특히 빛의 변화를 입체적으로 담아내는 고품격 커튼월 마감재를 적용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외관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선 소방의 한계를 넘어 '화재 예보 시대'를 선도하다 - 로제AI 조영진 대표 KB금융, 부동산 시장 진단· 전망 담은 『부동산 보고서』 발간 IBK기업은행, 코스닥 활성화 TF 성과 가시화… IPO·ETF 사업 확대 [현장스케치] 따스한 봄날의 궁궐 속 9일간 이어진 국가유산 체험과 축제, 2026 궁중문화축전 2026년 ‘섬 방문의 해’ 선포, 섬 여행비 지원한다 [현장스케치] 동물들의 푸른 눈빛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 고상우 기획전 《Still Breathing: 아직 숨 쉬고 있다》 ‘K-브랜드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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