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천호동 공공재개발 시공사 선정…고가 브랜드 첫 적용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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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대우건설 close 증권정보 047040 KOSPI 현재가 29,300 전일대비 800 등락률 +2.81% 거래량 13,799,510 전일가 28,500 2026.05.18 15:12 기준 관련기사 대우건설,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해외 원전시장 보폭 넓히는 대우건설…김보현 대표, IAEA·체코 방문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신용미수대환도 OK 전 종목 시세 보기 은 서울 강동구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천호동 467-61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40층 8개동 총 747가구 규모 새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총공사비는 3720억원(부가세 별도)이다. 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 가운데 처음으로 고가 브랜드 써밋을 적용하기로 했다. 3개의 주동과 한강 조망권을 담아 단지명을 트리버로 제안했다.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해외 건축설계그룹 UN스튜디오와 설계를 협업했다. 시간대에 따라 외관이 다르게 보이도록 커튼월 마감재를 적용해 외관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단지 내 정원을 6347㎡ 규모로 조성하고 360도 조망 가능한 스카이라운지를 배치하기로 했다. 평면 설계는 21가지 유형으로 하는 한편 한강 조망 펜트하우스도 도입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차별화된 설계와 주민공용시설, 한강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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