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단지명은‘써밋 트리버(SUMMIT TRIVER)’" - 한국NGO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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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단지 이름은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정했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Studio와 협업했다. UNStudio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과 네덜란드 아른헴 중앙역 등을 설계한 세계적 건축 그룹으로, 이번 사업에도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과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특히 단지에는 약 6,346.78㎡ 규모의 테마가든과 36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돼 주목된다. 최고 약 120m 높이에서 한강과 도심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배치를 적용했다. ▲ 대우건설 ,천호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 투시도 대우건설이 지난 16일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단지 이름은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정했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Studio와 협업했다. UNStudio는 독일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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