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 시공자 선정 - 디지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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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임민철 에디터] 대우건설(047040)이 5월 18일 공시를 통해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일자는 2026년 5월 16일로, 공사금액은 3720억원이다. 이번 사업은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457-61번지 일원에서 진행되며, 지하 5층에서 지상 40층까지 아파트 8개동, 공동주택 747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포함한다. 대우건설은 2025년 말 기준 연결매출액의 약 4.62%에 해당하는 공사금액을 확보하게 됐다. 사업 진행 과정에서 변동이 있을 수 있으며, 본계약 체결 시 확정된 내용을 추가 공시할 예정이다. 2026년 5월 18일 오전 9시 30분 한국거래소 기준 대우건설의 주가는 전일 대비 1300원 하락한 2만7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실적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2025년 12월 연결 기준으로 자산총계 13조3585억원, 부채총계 9조8839억원, 자본총계 3조4746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8조546억원, 영업손실은 8154억원, 당기순손실은 9161억원이다. 대우건설은 2000년 12월 27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종합 건설 회사다.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1. 제목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2. 주요내용 - 당사는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주민대표회의에서 시공자로 선정됨 - 본 사업의 공사금액은 약 3,720억원임(VAT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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