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천호동 공공재개발에 써밋 브랜드 적용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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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대표 김보현)은 지난 7일 서울 성동구 중랑천 일대에서 친환경 생태공간인 ‘대우건설 네이처(Nature)’를 준공하고 임직원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nb... 대우건설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잠정실적 집계 결과 매출 1조9514억 원, 영업이익 2556억 원, 당기순이익 1958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 감소했고,...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순방에 맞춰 베트남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베트남을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 정 회장은 경제사절단 공식 일정에 참여해 베트남 ... 대우건설, 천호동 공공재개발에 써밋 브랜드 적용 입력 2026.05.18 10:23 수정 2026.05.18 10:23 지상 40층·747가구 규모…공사비 3720억 대우건설이 서울 강동구 천호동 공공 재개발사업에 자사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SUMMIT)'을적용한다. 대우건설은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천호동 467의 61 일원 지하 5층~지상 40층, 8개 동, 총 747가구 규모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3720억원이다. 공공재개발은 공공이 참여해 노후 주거지를 정비하고 도심 내 주택 공급을 확대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공공재개발 단지 중 처음으로 써밋 브랜드가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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