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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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대우건설은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천호 A1-1구역 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3천720억원이다. 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 최초로 자사의 고급 주거 브랜드인 '써밋(SUMMIT)'을 적용해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단지명은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차별화된 설계와 프리미엄 커뮤니티, 한강 조망 특화 등을 통해 강동구를 대표하는 단지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북마크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댓글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폰트 1단계 13px 폰트 2단계 16px 폰트 3단계 18px 폰트 4단계 20px 폰트 5단계 22px 닫기 프린트 제보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폰트 1단계 13px 폰트 2단계 16px 폰트 3단계 18px 폰트 4단계 20px 폰트 5단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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