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3720억원 규모 천호 공공재개발 시공자 선정 -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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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김남규기자] 대우건설이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서 3720억원 규모 공공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 대우건설은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주민대표회의에서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번 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57-61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40층 아파트 8개 동을 짓는 사업이다. 공동주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공사금액은 약 3720억원이다.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이다. 대우건설의 2025년 말 연결 매출액의 4.62%에 해당한다. 시공자 선정일은 지난 16일이다. 아직 본계약 체결 전인 만큼 사업 진행 과정에서 공사금액과 세부 내용은 바뀔 수 있다. “가상자산거래소 대주주 지분제한, 위헌 소지 커”… 최승재 교수 “실질적 재산가치 소멸” 정부안 비판 회사명: ㈜디지털데일리|제호: 디지털데일리|등록번호 : 서울아00039|등록발행연월일: 2005년 9월 6일|사업자 등록번호: 101-86-13419 주소: (04057)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촌로14길 24(노고산동 54-46)|대표전화: 02-334-7781|Fax: 02-334-7782 발행인·편집인: 곽태헌|편집국장: 박기록|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오주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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