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천호 A1-1 공공재개발 수주…강동구 첫 ‘써밋’ - 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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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 A1-1구역 재개발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747가구와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3720억원이다. 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 최초로 자사의 고급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을 적용해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단지명은 ‘써밋 트리버’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차별화된 설계와 프리미엄 커뮤니티, 한강 조망 특화 등을 통해 강동구를 대표하는 단지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시간 주요뉴스 [기획] 대통령도 법원도 ‘삼전파업’ 제동 걸었다 “아파치 업그레이드”…美, 한국에 다목적 헬기 42대 등 판매 승인 삼성전자 직원들 1분기에 3600만원 받았다…월급 1200만원 수준 외국인 ‘팔자’ 8거래일째… 삼전·SK하닉 던지고 코스피 41조 이탈 [이규화의 글로벌AI] AI 역량에 자동차기업 생존 달려… ‘인재 군비 경쟁’ 돌입 [기획] 100조 손실 피했지만… ‘파업’만으로도 D램 최강 위상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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