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 사가정역세권에 40층 대단지 우뚝… 중랑구 면목동 재개발 가속화 > 뉴스 - 더코리아

재개발 뉴스 실거래가 보기
더코리아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이번 심의 통과로 약 6만 9,712㎡ 면적이 정비구역으로 새롭게 지정됐다. 이곳에는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40층 높이의 아파트 16개 동, 총 2,037세대의 공동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전체 공급 물량 가운데 장기전세주택 567세대와 재개발임대주택 137세대가 포함되어 서민 주거 안정에 기여하게 된다. 특히 장기전세주택 물량의 절반은 신혼부부를 위한 장기전세주택인 '미리내집'으로 배정해 젊은 층의 유입을 유도할 계획이다. 도시 환경을 정비하고 쾌적성을 높이기 위해 기반시설도 대폭 확충한다. 기존 까치어린이공원을 넓혀 약 7,123㎡ 규모의 대형 공원을 새롭게 조성하며, 사가정역과 이어지는 남측 거리에는 근린생활시설을 길게 배치해 주변 상권과 연계한 활성화를 노린다. 단지 남북을 관통하는 사가정로49길은 기존 8m에서 10m로 도로 폭을 넓혀 보행자들이 안전하고 여유롭게 통행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경관 설계에도 공을 들였다. 중랑천에서 용마산으로 이어지는 바람길인 통경축을 확보해 탁 트인 도시 경관을 연출하는 한편, 주변의 기존 중·저층 주거지와 위화감이 생기지 않도록 아파트 층수를 다채롭게 배치하는 변화감 있는 층고 계획을 도입했다. 현재 인근에서는 면목역세권 재개발과 모아타운 등 여러 정비사업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면목동 일대의 주거 환경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전망이다. 중랑구청 관계자는 이번 정비계획 통과가 사가정역 일대...

Original Source 더코리아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