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10구역, 내달 22일까지 재개발 정비계획 재공람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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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면목10구역이 최고 35층 아파트 959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면목10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안에 대해 내달 22일까지 재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21일 공고했다. 지난해 12월 공고된 정비계획에 대해 올 4월 10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을 반영한 것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면목5동 174-1번지 일대 면목10구역은 면적이 3만5,969.7㎡로 최고 35층 아파트 959세대(공공 167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첫 공람 때보다 세대수가 12세대 줄었다. 다만 용도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른 사업성 보정계수(1.52)를 적용해 사업성을 개선했다. 지난달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고, 김점곤 위원장이 사업을 이끌고 있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7호선 면목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중랑초, 중목초, 면동초, 휘봉초, 전동중, 휘경여중, 휘봉고, 휘경여고 등이 있다. 중랑천과 배봉산, 면목체육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서울 중랑구 면목10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위치도=서울시 제공] 서울 중랑구 면목10구역이 최고 35층 아파트 959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면목10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안에 대해 내달 22일까지 재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21일 공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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