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도시정비사업 전문가과정 주말반 개설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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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와 중랑구 일대 저층 노후주거지를 모아타운(소규모 재개발) 방식으로 개발해 4000가구 넘는 주택을 공급한다. 대학가를 고려한 세대분리형 주택 도입, 전통시장과의 공존을 고려한 완충공간 조성 등 ...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홍보관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홍보관은 서초구... 서울 은평구 증산역(지하철 6호선), 새절역(6호선) 일대에 29층 1906가구 규모 주거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7일 '제8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증산5구역 주택... 건국대, 도시정비사업 전문가과정 주말반 개설 입력 2026.05.18 09:56 수정 2026.05.18 09:56 직장인·지방권 수강생 대상 토요일 집중 강의 방식으로 운영 법조·건설 등 전문가 강사진 참여 사진=건국대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원장 권택용)이 재개발·재건축 실무 전문가 양성을 위한 '도시정비사업(재개발·재건축) 전문가과정 12기 주말반'을 개강한다. 이번 과정은 도시정비법, 조합 운영, 사업시행인가, 감정평가, 신속통합기획, 매도청구 및 수용재결 등 도시정비사업 전반을 실무 중심으로 교육하는 전문 과정으로, 법조계·건설업계·도시계획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특히 토요일 집중 강의 방식으로 운영돼 바쁜 현대 직장인과 지방권 수강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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