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중화6구역 재개발 본궤도…정비구역 지정·고시 -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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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중화동 309-39번지 일대 ‘중화6구역 주택정비형 민간재개발사업(신속통합기획)’이 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중랑구는 해당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지난 3월 11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수정가결된 이후, 4월 23일 최종 지정·고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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