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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건현대건설, 공사비 1조원 규모 마천5구역 재개발 2차 현설 단독 참석 - 아시아투데이
1 0 서울 송파구 마천5재정비촉진구역(마천5구역) 재개발 조감도. 현대건설이 서울 송파구 마천5재정비촉진구역(마천5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단독으로 참석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마천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은 이날 시공사 선정을 위한 2차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러나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해 유찰됐다. 지난 1차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 DL이앤씨,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이 참석했지만, 본입찰은 한 곳도 참여하지 않아 유찰됐다. 통상적으로 도시정비사업에서 시공사 선정은 두 차례 이상 유찰되면 단독 입찰한 건설사와 수의계약을 맺을 수 있다.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를 열고 수의계약 전환 등에 대해 논의할 전망이다. 2011년 5월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된 마천5구역은 서울 송파구 마천동 45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은 약 10만6514.4㎡에 이른다. 해당 부지에 아파트 2041가구(임대 40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금액은 약 1조698억원(3.3㎡당 902만원)이다.
공사비 약 1조원 마천5구역, 시공자 2차 현설에 현대건설만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송파구 마천5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가까워지고 있다. 현대건설이 2차 현장설명회에 단독으로 참석했다. 마천5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기순)은 이달 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앞서 첫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 롯데건설, DL이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이 참석했다. 하지만 입찰은 참여사 부족으로 경쟁이 성립되지 않았다. 이에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를 열고 수의계약 전환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수의계약 전환 확정시 개략적인 총회 일정도 조율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장은 송파구 마천동 45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0만6,514.4㎡이다. 재개발을 통해 아파트 2,041세대 규모의 대단지를 짓는다. 조합은 공사비 예정가격으로 약 1조697억8,000만원으로, 3.3㎡당 902만원 수준이다. 이곳은 지하철5호선 마천역과 거여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마천초와 남천초, 영풍초, 오주중, 보인고 등 교육시설도 인접해 있다. 인근에 천마산, 천마산근린공원 등 녹지공간이 자리 잡고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도 누릴 수 있다. [마천5구역 재개발 조감도=정비사업 정보몽땅] 서울 송파구 마천5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가까워지고 있다. 현대건설이 2차 현장설명회에 단독으로 참석했다. 마천5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기순)은 이달...
[속보]마천5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 2차 ‘현설’...현대건설 단독 참여로 '유찰'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마천5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기순)의 시공자 선정이 레이스가 지속되고 있다. 조합은 7일 오후 2시 시공자선정을 위한 2차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만 단독으로 참여하여 2차 입찰도 유찰됐다. 이에 앞서 조합은 지난 4월 20일 1차 입찰공고를 내고, 4월 28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현대, 롯데, DL, 금호, 제일, IPARK현산 등 6개사가 참여했지만 정작 6월 15일 입찰마감에는 어느 곳도 참여하지 않아 유찰됐다. 1차 입찰이 유찰되자 조합은 지난달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을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이 사업은 마천동 45번지 일대 106,514.40㎡가 그 대상이다. 조합은 이곳에 임대 408가구를 포함하여 아파트 2,041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시공자 사업참여방식은 도급제다. 일반경쟁입찰과 총액입찰제로 진행되며, 공동수급은 할 수 없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3.3㎡ 당 902만원이며, 이를 연면적으로 환산하면 총 공사비는 1조 700억원에 이른다. 입찰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현금 250억원과 이행보증증권 250억원 등 500억원의 입찰보증금을 납부해야 한다. 또 ‘현설’ 참석하여 입찰 안내서를 수령하고, 현설 시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 해야 한다. 홍보지침 준수서약서와 설계지침 준수서약서도 현설 때 제출해야 하며, 입찰 참여 건설사는...
[재계부] '목화아파트' 첫 입찰 마감…여의도發 재건축 수주 '전초전' 임박 - 청년일보
[편집자 주] '재계부'는 '재건축·재개발 가계부'의 줄임말입니다. 2026년 부동산 시장의 최대 화두인 도시정비사업 현황과 주요 이슈, 그리고 알짜 사업지를 차지하기 위한 건설사들의 치열한 수주 쟁탈전을 현장에서 직접 취재합니다. 복잡한 셈법과 판세가 얽힌 수주전의 이면을 가계부를 적듯 꼼꼼하게 기록해 독자 여러분께 전달합니다. 【 청년일보 】 7월 둘째 주 전국 도시정비사업 시장은 서울 한강변과 수도권 우량 사업지의 시공사 입찰 마감이 잇따르며 건설사들의 선별 수주 전선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번 주에는 여의도와 광명 등 핵심 단지의 입찰 서류 마감을 필두로 서울 주요 구역의 신규 현장설명회, 경기 권역의 수의계약 시공사 선정 총회가 잇따라 개시될 예정이다.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오는 9일 1차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여의도동 30번지 일대에 지하 7층~지상 49층, 총 416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를 신축하는 사업으로, 조합이 제시한 예정 공사비는 3.3㎡당 1천370만원 선이다.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 대형 건설사가 대거 참여해 탐색전을 벌였다. 정비업계에서는 이번 입찰이 최종적으로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의 2파전으로 좁혀질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보는 분위기다. 양사는 이번 목...
‘1조8,275억원’ 성수3지구, 시공자 재입찰 - 한국주택경제신문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병우)은 지난 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이곳은 지난달 23일 현장설명회에 삼성물산, 금호건설, 제일건설이 참석했으나, 같은 달 말에 입찰참여 확약서를 삼성이 단독으로 제출하면서 유찰돼 재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1,000억원을 입찰마감일 1일 전까지 전액 현금 또는 500억원의 현금, 500억원의 이행보증증권을 통해 납부하면 된다. 컨소시엄은 금지해 단독참여만 가능하다. 조합은 이달 13일 2차 현장설명회를 열고, 오는 8월 28일 입찰을 마감한다. 다만 2차 현설에 참석 후 7일 이내에 입찰참여 확약서를 제출해야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1조8,275억1,033만3,000원으로 3.3㎡당 1,210만원(VAT 별도) 수준이다. 이 구역은 성동구 성수동2가 1동 572-7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1만4,193㎡다. 향후 재개발을 통해 D2블록에는 최고 34층 2개동 아파트, A3블록에는 최고 72층 8개동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한편 성수전략정비구역에는 올해 시공자 선정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먼저 1지구가 지난 4월 25일 GS건설을 선정한 데 이어 이달 5일에는 4지구가 롯데건설을 시공 파트너로 낙점했다. 다음으로 3지구가 두 번째 입찰 절차...
아파트값 '고공행진'‥ 남구 재개발 '속도' - 울산MBC
매매가와 전세가가 모두 상승하면서 그동안 답보 상태를 보이던 아파트 재개발 사업이 곳곳에서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조합측은 35층 규모 아파트 1천500여 세대 건립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조만간 시공사 선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이동률 / 울산 남구 B-01 재개발정비사업 조합장] "저희들이 이제 시공사 선정이 제일 먼저고 그 시공사를 선정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이제 입찰 공고문을 그저께 냈고 내일 현장 설명회를 가지고.." 남구 신정초등학교 인근에 위치한 남구 B-04 재개발 지구도 지역 부동산 업계가 주목하는 곳입니다.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16년 만인 지난해 삼성물산을 사업자로 선정했고, 현재 사업시행 인가를 위한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전체 사업비만 7천억 원이 넘을 것으로 추산되며, 지상 28층 규모에 1천400여 세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 8만 제곱미터 규모인 남구 신정4동의 B-07 재개발 지구도 현대산업개발을 사업자로 선정하고 사업시행 인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남구지역 재개발 사업이 최근들어 속도를 내는 것은 이 지역의 아파트 가격 상승 흐름과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입니다.
[7월 둘째 주 입찰동향] 여의도 목화 등 서울 곳곳 시공자 선정 본격화 - 한국주택경제신문
7월 둘째 주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을 중심으로 현장설명회 및 입찰마감 일정이 이어진다. 특히 영등포구 여의도 목화아파트에서 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하는 가운데 송파구 마천5구역, 노원구 상계3구역 등이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경기권에서도 의정부 가능6구역과 광명시 하안주공5단지가 잇달아 입찰을 마감하면서 시공자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먼저 서울의 경우 영등포구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이달 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다.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 GS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사가 참석했다. 이 단지는 여의도동 30번지 일대로 면적이 1만2,973.7㎡이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416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송파구 마천5구역도 이달 7일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연다. 첫 현설은 롯데건설, DL이앤씨, 현대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이 참석했다. 하지만 입찰은 참여사 미달로 자동 유찰됐다. 재개발을 통해 아파트 2,041세대 등이 들어선다. 같은 날 노원구 상계3구역도 재개발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현장설명회를 연다. 공공재개발로 2,550세대 규모의 아파트 등을 짓는다. 이달 9일 최고 29층 539세대 등을 짓는 둔촌2동 모아주택2구역도 시공자 현장설명회가 예정됐다. 경기권에서는 의정부...
성수3지구, 시공자 선정 재입찰 공고…삼성물산 수주 '청신호'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주택정비형(이하 성수3지구) 재개발 조합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 절차에 돌입했다. 앞선 입찰에서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단독 입찰로 경쟁 구도가 성립되지 않아 유찰된 가운데, 이번에도 단독 입찰이 이뤄질 경우 수의계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재공고는 지난 1차 입찰이 경쟁 성립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서 유찰된 데 따른 후속 절차다. 당시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과 제일건설, 금호건설 등이 참석했지만, 입찰참여확약서는 삼성물산만 제출하면서 사실상 경쟁 입찰이 무산된 바 있다. 조합은 이달 13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뒤 오는 8월 28일 오후 3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의 도급제·총액입찰로 진행되며, 공동도급(컨소시엄)은 허용되지 않는다. 입찰 개봉은 같은 날 오후 4시에 이뤄질 계획이다. 이 사업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572-7번지 일대 11만4193㎡ 부지에 지상 최고 72층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건축 연면적은 약 49만9286㎡에 달하며, D2블록은 최고 34층 2개동, A3블록은 최고 72층 8개동으로 계획됐다. 예정 공사비는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1조8275억1033만원으로, 3.3㎡당 공사비는 1210만원이다. 입찰보증금은 1000억원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재입찰 역시...
부산 서구 재개발구역서 2층 주택 붕괴…전재수 시장, 긴급 점검 - LG헬로비전
오늘(2일) 오전 5시 반쯤, 부산 서구의 한 주택재개발구역에서 2층짜리 단독주택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다행히 인접 건물 주민들이 미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서구청은 추가 붕괴를 우려해 인근 주민들을 추가로 대피시키고 현장 출입을 통제했습니다. 사고 지역은 지난해부터 지하수 유출 현상이 지속된 곳으로, 부산에는 전날 최대 60mm의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진 상태였습니다. 전재수 부산시장은 주민 대피 현장을 찾아 안전 대책을 점검한 뒤, 관계 기관과 함께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긴급 점검회의를 열 예정입니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부산 서구 재개발구역서 2층 주택 붕괴…전재수 시장, 긴급 점검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산 서구 재개발구역서 2층 주택 붕괴…전재수 시장, 긴급 점검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부전역 흥행 대박"…동부산도 KTX이음 잡기 총력전 전재수 부산시장, 민선 9기 업무 개시…"100일 간 민생 비상체제" 우상호 강원도지사 취임…"도민 행복한 특별한 강원 시대" 민선 9기 박찬대호 '출항'…민생 프로젝트 가동 '주청사·군공항·반도체' 전남광주 갈등 뇌관 산적 '호남 제일 누각' 남원 광한루, 국보로 승격 제13대 강릉시의...
마천5구역, 대형사 눈치싸움… 이달 7일 시공자 2차 현설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송파구 마천5구역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이곳은 송파권을 대표하는 대규모 재개발 사업장으로 공사비가 무려 1조원을 뛰어넘는다. 그만큼 시공권을 향한 대형 건설사들의 눈치싸움이 이어지면서 경쟁 성사 여부에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마천5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기순)은 지난달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냈다. 앞서 지난 4월 현장설명회에는 롯데건설, DL이앤씨, 현대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이 참석했다. 하지만 입찰은 참여사 부족으로 성립되지 않았다. 이에 조합은 다시 공고문을 내고 시공자 선정 절차를 이어가고 있다. 입찰조건은 기존과 동일하다. 입찰방법은 총액입찰의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보증금은 500억원을 책정했는데, 이 중 250억원은 입찰마감일까지 현금납부 조건이다. 나머지 250억원의 경우 이행보증보험증권을 통해 제출해야 한다. 하이엔드 브랜드 조건으로만 참여 가능하고, 공동도급은 불허했다. 이 사업장은 송파구 마천동 45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0만6,514.4㎡이다. 재개발로 아파트 2,041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사비 예정가격으로는 약 1조697억8,000만원을 책정했다. 3.3㎡당 902만원 수준이다. 조합은 이달 7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오는 8월 21일 입찰을 마감한다. 업계의 관심은 경쟁 성사 여부다. 선행 입찰의 경우 대...
[대형사 다음 타깃은 여의도] 시범·목화 입찰 임박, 광장38-1 등도 가세… 줄줄이 대기 - 한국주택경제신문
건설사들의 발걸음이 여의도로 향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과 성동구 성수동을 중심으로 치열하게 전개됐던 정비사업 수주전의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먼저 시범아파트와 목화아파트가 시공자 현장설명회를 마치고 입찰을 앞두고 있다. 인근 광장38-1도 예정공사비로 3.3㎡당 1,590만원 규모의 역대 최고 금액을 내걸고 시공자 선정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현대건설, GS건설, 포스코이앤씨, DL이앤씨 등 대형사들도 관심 사업장을 중심으로 수주전략을 구체화하는 분위기다. 삼부와 은하삼익, 수정, 화랑 등 이 대표적이다. 특히 여의도 일대 재건축 수주전은 하반기 실적 결산에서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전초전으로 평가된다. 그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여의도 수주전이 서울 정비사업 수주 판도를 가늠 할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올해 여의도 일대 재건축사업장 수주전의 출발점은 목화아파트가 될 전망이다. 가장 먼저 시공자 선정 절차를 마무리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업계의 관심도 자연스럽게 이곳으로 집중되고 있다.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지난 5월 2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당시 삼성물산 건설부문, GS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사가 참석했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9일이다. 사업방식은 도급제,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조합은 입찰보증금으로...
막 오른 목동 재건축, 첫 격전지는 목동13단지 - 뉴스웨이
'2.3조' 목동13단지 현설에 삼성·대우·DL·현산·제일 집결 컨소시엄 금지 속 단독 입찰 조건···경쟁수주 성사 여부 촉각 삼성물산 장기 공략 사업지···실제 입찰 구도는 9월 윤곽 목동6단지 시공사 선정을 시작으로 서울 양천구 목동 재건축 시장이 본격적인 수주전 국면에 접어들었다. 목동6단지는 DL이앤씨가 단독 입찰해 수의계약으로 진행된 만큼, 목동13단지의 경쟁 입찰 성사 여부가 향후 목동 재건축 시장의 수주 경쟁 구도를 가늠할 바로미터가 될 전망이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13단지 재건축 사업 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은 지난달 29일 서울 중구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현설)를 개최했다. 이날 현설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대우건설, DL이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 제일건설 등 총 5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현설 참석 업체만 입찰안내서를 수령할 수 있는 만큼 이들 건설사가 향후 수주전의 잠재 후보군으로 꼽힌다. 목동13단지 재건축은 양천구 신정동 327번지 일대 17만8919㎡ 부지에 지하 4층~지상 49층, 총 3852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비는 2조3762억원으로 3.3㎡당 공사비는 약 980만원 수준이다. 입찰 마감일은 오는 9월 7일이며, 입찰보증금은 총 900억원(현금 600억원·이행보증보험증권 300억원)으로 책정됐다. 조합은 공동도급(컨소시엄)을 허용하지 않고...
중부경찰서, 재개발구역 집중수색 - 울산제일일보
울산중부경찰서는 중구 B-04 재개발구역 일대에서 주민 안전 확보와 범죄예방을 위한 일제수색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은 중부서 범죄예방진단팀, 형사, 지역경찰, 울산청 기동대 등 경찰 총 100여명과 중구청, 재개발조합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재개발구역 전반에 대한 대규모 합동 점검이 진행됐다. 이철수 울산중부경찰서 서장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상길 기자 울산중부경찰서가 지난 30일 중구 B-04 재개발구역 일대에서 주민 안전 확보와 범죄예방을 위한 일제수색을 실시하고 있다. 울주 피크닉 콘서트 ‘여름밤의 꿈’ 울주 피크닉 콘서트 ‘여름밤의 꿈’ [안전파수꾼]AI 시대, 방폭기술의 새로운 역할 울산제일일보 현대차, ESG 성과 담은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 이정민 현대차, AI 품은 ‘디 올 뉴 아반떼’ 첫 선 이정민 수국 보러 30만명 몰렸다… 장생포 대표 축제로 우뚝 한서영 “현대百, 동구 주민·상권 최우선 고려해달라” 정재환 김기현 의원 “김상욱 당선인, 이 대통령 만나 울산 대규모 투자유치 담판 짓는 결기 보여야” “현대百, 동구 주민·상권 최우선 고려해달라” 민주당 지역위원장 선출절차 본격 돌입 울산, 차량 충돌한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현대차, 노조에 교섭재개 요청 울산경찰, 방사능테러대응 관계기관 합동 도상훈련 현대차,...
성수 재개발 시공사 선정 속도..한강변 랜드마크 쟁탈전 ‘후끈’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문홍철 기자= 서울 한강변 최대어이자 정비사업 플래그십 지역인 ‘성수전략정비구역’의 시공사 선정이 본격화되면서, 향후 성수동을 대표할 랜드마크 단지가 어디가 될지를 두고 부동산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현재 성수전략정비구역은 1지구부터 4지구까지 각기 다른 강점을 내세우며 사업 속도를 내고 있다. 외형적인 규모 면에서 가장 압도적인 곳은 1지구다. 약 3000가구에 달하는 매머드급 대단지를 형성하는 1지구는 이미 GS건설이 시공사로 확정되며, 대단지 프리미엄을 예고하고 나섰다. 이어 4지구는 오는 7월 5일 시공자 선정 총회를 개최한다. 성수4지구 재개발은 성수동2가 8만9828㎡ 부지에 지하 6층~지상 최고 64층, 1439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비는 1조3628억원으로, 3.3㎡당 1140만원이다. 4지구는 롯데건설과 대우건설 2파전으로 압축됐다. 롯데건설은 하이엔드 주거브랜드 ‘르엘’을 앞세우며, 초고층 시공 기술력과 주거 경쟁력으로 4지구를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대우건설은 ‘더 성수 520’을 단지명으로 내세우며, 서비스면적과 어메니티를 대폭 늘려 실사용 면적 확대에 무게를 뒀다. 3지구도 시공사 선정에 들어갔다. 3지구 예정 공사비는 1조8275억원(3.3㎡당 1210만원)이며, 최고 72층, 2000가구 규모다. 삼성물산, 제일건설, 금호건설 등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서초 삼풍 재건축, ‘삼풍통합준비위원회’로 새출발…신통기획 신청 채비 ‘분주’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서울 서초구 대표 아파트 단지 중 하나로 꼽히는 삼풍아파트가 재건축 사업 추진의 닻을 올렸다. 두 단체로 갈라져 있던 재건축 추진 주체들이 통합을 선언하면서 소유주들을 결집하고 있는 것이다.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삼풍통합준비위원회는 지난 20일과 27일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 강당에서 ‘삼풍재건축 통합 정비계획(안) 주민설명회’를 각각 개최했다. 당초 삼풍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추진 주체는 ‘삼풍아파트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삼재준)와 ‘삼풍통합재건축준비위원회’(통준위) 등 두 곳으로 갈라져 있었다. 이에 따라 지난 2023년 말 안전진단을 통과한 이후 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했다. 실제 지난해 신속통합기획 자문 사업을 신청했다가 철회하는 등 진통을 겪기도 했다. 그러나 올해 2월 두 추진 주체가 ‘삼풍통합준비위원회’(삼통준)으로 통합하면서 재건축 사업 추진에 뜻을 모은 것이다. 실제 재건축추진준비위원장 역시 홍성기·박기석 공동 위원장 체제로 구성됐다. 이달 진행된 설명회는 두 주체의 통합 이후 처음 이뤄진 주민 행사다. 박기석 삼통준 공동위원장은 “7월까지 두 주체의 세무, 회계 등 통합 절차를 진행한 이후 오는 8월부터 완벽히 하나의 추진 주체로 출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주민설명회에는 도시계획(인토엔지니어링도시건축사사무소), 설계(토문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감정평가(제일감정평가법인) 등이 참여해...
공사비 약 2조3,762억원 목동13단지, 시공자 현설에 5곳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양천구 목동13단지가 공사비로 2조3,700억원 이상을 책정해 시공자 선정에 나선 가운데 현장설명회에 5개사가 참석했다. 목동13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은 지난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우건설, DL이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 제일건설 등이 참석했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9월 7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보증금은 900억원을 책정했다.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600억원 및 이행보증보험증권 300억원으로 각각 나눠 납부해야 한다. 예정 공사비는 약 2조3,762억7,003만6,000원을 책정했다. 3.3㎡당 980만원 수준이다. 이 단지는 양천구 신정동 327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7만8,919.9㎡이다. 재건축을 통해 지하4~지상49층 높이의 아파트 3,852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2호선 양천구청역을 도보 1분 거리에 둔 역세권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한데 양명초, 계남초, 은정초, 갈산초, 목일중, 신목고, 목동고 등이 가깝다. 주변에 안양천이 흐르고 계남근린공원 등 녹지공간이 자리 잡고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목동13단지 재건축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양천구 목동13단지가 공사비로 2조3,700억원 이상을 책정해 시공자 선정에 나선 가운데 현장설명회...
윤건영 “총리도 고사한 유시민…그분 말 잘 들어야” - 한겨레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유시민 작가의 ‘재건축론’이 여권에서 논란이 된 것과 관련해 “유 작가는 국무총리도 고사했던 인물”이라며 “그분이 한 말을 잘 듣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말했다. ‘친문’인 윤 의원은 29일 시비에스(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와의 인터뷰에서 “(유 작가가) 이때까지 살아온 서사가 있는데 그분이 한 말에 대해서 잘 듣는 게 우선 첫 번째로 제일 중요한 것 같다”고 했다. 윤 의원은 유 작가의 ‘재건축’ 비유에 대해 “정말 ‘역시 유시민이다’. 비유를 너무 찰지게 한다. 재건축, 증축 이런 부분들”이라고 평가했다. 윤 의원은 ‘발언이 거칠다고 본 이들이 더 많은 거 같다’는 진행자의 말에 “거치니까 (듣는 쪽에서) 긁힌 것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렇기 때문에 본질을 보지 않고 그 비유를 보고 이야기할 수도 있다. 달을 봐야 되는데 손가락을 보는 경우도 있을 것”이라며 “그런데 귀는 열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윤 의원은 “(유 작가 발언은) 지금 상황에 대한 경고 아니겠냐”며 “이대로 가다가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도 어렵고 여러 가지로 많은 문제들이 꼬이겠다고 판단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전날 고민정 민주당 의원이 유 작가를 향해 “‘문조털래유’는 쓰면 안 되고 ‘매국노’, ‘수박’ 이런 건 해도 되는 거냐”고 비판한 데 대해 윤 의원은 “고 의원은 고 의원이 서 있는 위치에서, 유 작가는 유 작가...
불붙는 목동 재건축, 13단지 입찰에 삼성물산 래미안 첫 진출 검토 - 더구루
[더구루=김수현 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일대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며 국내 대형 건설사들의 최대 격전지로 부상하고 있다. 앞서 목동6단지가 DL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며 물꼬를 튼 가운데, 총 사업비 2조3000억원의 규모의 13단지가 시공사 선정에 들어갔다.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29일 열린 13단지 현장설명회에 삼성물산, 대우건설, DL이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 제일건설 등 5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번 입찰은 건설사 간의 공동 도급(컨소시엄)이 금지되며 설계도면을 바탕으로 공사비를 산출하는 내역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찰보증금은 현금 600억원과 이행보증보험증권 300억원 등 총 900억원이다. 13단지는 양천구 신정동 327번지 일대 약 17만8919㎡ 규모의 대형 재건축 사업으로 예정 공사비는 약 2조3763억원으로 3.3㎡당 980만원 선이다. 재건축 이후 기존 2280가구가 지하 4층~지상 49층, 총 3852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단지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재건축 시장에서는 일찍부터 13단지를 전략 단지로 낙점하고 수주를 준비해 온 삼성물산의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8·11·14단지를 중심으로 수주 기반을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지난 27일 6단지 시공권을 확보한 DL이앤씨는 14단지와의 연계 수주에 무게를 두고 움직이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역시 목동 다른...
청 “증축·재건축? 재개발도 가능…결정은 국민이 하는 것” - 경향신문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유시민 작가의 ‘재건축론’을 두고 “필요하면 재개발까지 할 수 있다”며 “그것을 결정하는 것은 정치권이 아니라 국민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홍 수석은 29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유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증축이 아닌 재건축에 비유한 데 대해 “갑자기 증축, 재건축 전문 용어가 나오는데 저는 더 나아가 재개발도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홍 수석은 “도시개발을 할 때 개별 주택의 문제일 경우에는 증축이나 재건축을 하고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때는 도시재생이나 재개발을 한다”며 “그것을 결정하는 것도 정치권이 아니라 국민”이라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도 늘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지만 국민이 한다’고 말한다”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하면서 우리끼리 논쟁하기보다 국민의 의견을 듣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했다. 유 작가는 지난 26일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 출연해 이 대통령의 보수통합 인사와 실용주의 노선을 겨냥해 “이 대통령을 지켜주고 응원했던 사람들이 원했던 것은 증축이었다”며 “그런데 대통령은 재건축을 하려 한 것 같다. 재건축 하려면 기존 입주자들에게 동의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코어 지지층 이탈 때문이라면서 “대통령이 자신감이 지나쳤던 것 아닌가”라고 했다. 반면 홍 수석은 지지율 하락...
재건축론 받아친 청와대…與 노선갈등 최고조 - 한국경제
재건축론 받아친 청와대…與 노선갈등 최고조 김희선 입력 2026.06.29 17:38 수정 2026.06.29 17: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유시민 '재건축론' 여진 계속 불쾌한 靑?…"결정은 국민이" 친명 "태도 절제될 필요 있어" 유시민 작가가 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도서전 ‘돌베개·평산책방’ 부스를 찾아 문재인 전 대통령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6.25 /사진=뉴스1 범여권 논객 유시민 작가의 이른바 '재건축론'이 더불어민주당 내부 파열음을 키우고 있다. 유 작가 발언을 두고 청와대마저 "재개발도 있다"며 신경전에 가세하면서 전당대회를 앞두고 주도권 다툼이 격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9일 오전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갑자기 증축, 재건축 전문용어가 나왔는데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다르다"며 "우리가 도시개발을 할 때, 한 개별주택의 문제일 경우에는 증축이나 재개발, 재건축을 하게 되는 거고,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때는 도시재생이라든지 또는 재개발하지 않느냐"고 했다. 홍 수석은 "그것을 결정하는 것도 역시 정치권이 아니라 국민이라고 생각한다"며 "대통령께서는 늘 정치를 정치인이 하는 것 같지만...
[이슈] 대형 건설사들 '목동13단지 재건축' 설명회에 몰렸다..."삼성물산 단독입찰이냐 경쟁이냐" - 팍스경제TV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수주전이 뒷단지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 10단지 현장설명회에 이어 29일 13단지도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업계에서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단독 입찰을 점치고 있다. 하지만 5개 사가 참석하며 경쟁 입찰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13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이 연 이날 설명회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우건설, DL이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 제일건설이 참석하며 경쟁입찰 가능성을 열었다. 입찰 마감은 9월 7일이다. 대신자산신탁 회의실에서 열린 목동13단지 시공사 선정 현장설명회는 지난 23일 10단지에 이은 두 번째 설명회다. 설명회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우건설 ▲DL이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 ▲제일건설 등 총 5개사가 참석했다. 최대 관전 포인트는 시공능력평가 10위권 대형사들의 경쟁 입찰 성사 여부다. 다만 삼성물산을 제외한 참석사들이 실제 입찰보다 목동 재건축 시장 분위기와 경쟁 구도를 파악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것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대우건설은 목동 8·11·14단지 시공권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DL이앤씨는 지난 27일 6단지 시공사로 선정된 데 이어 14단지 수주에 도전 중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과 제일건설도 13단지에서 별다른 수주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 삼성물산 단독 입찰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이유다. 삼성물산에게 13단지는 목동 진출의 첫 교두보다. 수...
목동13단지 재건축, 시공자 선정 레이스...현장설명회 5개사 참여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공사비 예가 3.3㎡ 당 980만 원. 총 공사비 약 2조3,760억 원. 목동13단지 재건축사업(정비사업위원장 양국진) 시공자 선정이 본격 진행 중이다. 목동13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이하 ‘대신’)은 29일 오후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삼성물산 건설부문, DL이앤씨, 제일건설,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등 5개사가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대신은 지난 1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냈다. 입찰공고문에 따르면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컨소시엄으로는 입찰에 참여할 수 없으며, 입찰은 일반경쟁입찰으로 진행된다. 입찰 참여하려면 입찰보증금으로 현금 600억원과 이행보증증권 300억원 등 9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양천구 신정동 327번지 일대 목동13단지 17만8,919.9㎡를 대상으로 하며, 대신이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재건축 후 이곳에는 지상 최고 49층까지 아파트 3,852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입찰은 오는 9월 7일 마감될 예정이다. 키워드 #목동13단지재건축 #목동13재건축 #목동재건축 #양국진위원장 #대신자산신탁 #목동13현설 #하우징타임즈 #김상규전문기자 #현장설명회
'2.3조 대어' 목동13단지 재건축 닻 올려…삼성·DL·대우 등 5개사 집결 - 아시아경제
총공사비 2조3000억원이 넘는 서울 양천구 목동13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이 본격적인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목동13단지 정비사업위원회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와 '중앙하이츠'를 브랜드로 쓰는 CA이앤씨 등도 그간 이 단지에 관심을 보여왔지만 끝내 입찰안내서를 제출하지 않았다. 양국진 목동13단지 정비사업위원회 위원장은 "펜트하우스 특화, 층별 단차의 남는 부분 활용 아이템 등을 유심히 볼 예정"이라며 "특히 아이들, 부모님, 어르신 3대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아파트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총공사비 2조3000억원이 넘는 서울 양천구 목동13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이 본격적인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이날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DL이앤씨 등 대형 건설사 5개가 대거 집결했다. 서울 양천구 목동13단지 재건축사업 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은 29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심성아 기자 목동13단지 재건축사업 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은 29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는 삼성물산, DL이앤씨,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제일건설 등 5개 사가 참석했다. 목동13단지 정비사업위원회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와 '중앙하이츠'를 브랜드로 쓰는 CA이앤씨 등도 그간 이 단지에 관심을 보여왔지만 끝내 입찰안내서를 제출하지 않았다. 양국진 목동13단지 정비사업위원회 위원장...
홍익표, 유시민 '재건축론'에 “재개발도 있었다고 생각…결정은 국민이”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 수석은 오늘(29일) 오전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유 작가의 발언이 굉장히 영향력이 큰 부분은 있지만, 그 한 분의 발언에 저희가 일일이 대응하기는 참 그렇다”면서도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유 작가는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서 “이 대통령을 응원했던 사람들이 원했던 것은 증축이었다. 대통령은 재건축을 하려고 했던 것 같다. 그런데 대통령은 재건축을 하려 한 것 같다. 재건축하려면 기존의 입주자들에게 동의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당시.유 작가는 "이 대통령이 말하는 '모두의 대통령'이 되는 건 바람직하다. 문제는 대통령이 자신감이 지나쳤던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도 말해 당내 '대통령 흔들기'라는 갈등의 중심에 서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 홍 수석은 “갑자기 증축, 재건축 전문용어가 나왔는데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다르다”며 “개별주택의 문제일 경우에는 증축이나 재개발, 재건축을 하게 되는 것이고,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때는 도시재생이라든지 재개발을 하지 않느냐”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대통령께서는 늘 정치를 정치인이 하는 것 같지만 국민이 한다고 얘기하신다”며 “국민들이 어떤 것...
靑 “필요땐 재개발해야” 재건축론 받아쳐… 與 균열 최고조 - 문화일보
이재명 대통령의 중도·실용 노선을 이른바 ‘재건축’이라고 정면 비판한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에 대해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29일 “더 나아가 재개발도 있었다”고 반박했다. 청와대가 유 전 이사장 발언에 불쾌감을 표시하면서 내부 노선 논쟁에 참전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홍 수석은 이날 오전 SBS 라디오에서 유 전 이사장의 이른바 ‘재건축론’을 두고 “증축, 재건축 외에 재개발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어느 것을 할지) 결정하는 것은 정치권이 아닌 국민”이라고 말했다. 이어 “개별 주택의 문제일 경우 증축이나 재건축을 하지만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땐 재개발을 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유 전 이사장은 지난 26일 공개된 친여 유튜버 김어준 씨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의 야당 출신 인사 기용 등을 겨눠 “이 대통령을 응원했던 사람들이 원했던 것은 증축이었다”며 “대통령은 재건축을 하려고 했던 것 같다”고 언급했다. 유 전 이사장은 이 대통령을 향해 “자신감이 지나쳤던 것 아닌가”라고 말하기도 했다. 김 씨 역시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을 두고 ‘코어(핵심) 지지층’ 이탈이라고 주장하며 여권 노선 투쟁을 불붙였다. 민주당의 최근 노선 투쟁에 대해 당 안팎에서는 노무현 정부 당시 열린우리당 분당 사태를 연상시킨다는 말까지 나온다. 민주당 재선 의원은 이날 통화에서 “그 당시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비판은 의원 중심으로 나왔는데, 이번은...
홍익표, 유시민 '재건축론'에 "재개발도 있어…결정은 국민이"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유시민 작가의 일명 '재건축론'을 두고 여권 내 파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증축, 재건축 외에 재개발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결정하는 것도 역시 정치권이 아닌 국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 때 무엇이 필요한 지를 고민해 보면서 우리끼리의 논쟁보다는 국민들의 의견을 듣는 과정이 필요하다"고도 덧붙였습니다. 홍 수석은 오늘(29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개별 주택의 문제일 경우 증축이나 재건축을 하지만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땐 재개발을 하지 않나"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다스뵈이다'에 출연한 유 작가는 "이재명 대통령을 응원했던 사람들이 원했던 것은 증축"이라며 "대통령은 재건축을 하려고 했던 것 같다"고 말해 민주당 내 친명계의 빈축을 샀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홍 수석의 발언은 재건축뿐 아니라 재개발까지도 가능하지만, 정치권의 논리보다 국민의 요구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을 강조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유튜버 김어준 씨의 '코어(핵심)지지층 이탈' 분석에 대해 홍 수석은 "지지율이 한 방향에서 빠지지 않는다. 중도층에서도 빠지고, 코어지지층...
홍익표 정무수석 "재건축 외에 재개발도‥정치권 아닌 국민이 결정"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외연 확장 시도에 대해 범여권 논객인 유시민 작가가 '이 대통령이 지지층이 원한 증축이 아니라 재건축을 하고 있다'고 지적한 데 대해 청와대 홍익표 정무수석이 '증축이나 재개발, 재건축 등을 결정하는 것은 국민'이라고 맞받았습니다. 홍 수석은 오늘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개별 주택의 문제일 경우 증축이나 재건축을 하지만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땐 재개발을 하지 않느냐"며 "결정하는 것은 정치권이 아닌 국민"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이 어떤 변화를 해 가야 할지, 필요하면 증축 또는 재건축을 할 수 있고 재개발까지도 할 수 있다"며 "그런 여러 선택은 논의 속에서 판단할 문제"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유시민 작가는 지난 27일 공개된 유튜브 '다스뵈이다'에서 "이 대통령을 응원했던 사람들이 원했던 것은 증축이었다"며 "대통령은 재건축을 하려고 했던 것 같다"고 언급했습니다. 홍 수석은 최근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원인에 대해 유튜버 김어준 씨가 '코어 지지층이 이탈했다'고 분석한 데 대해서는 "중도층에서도 빠지고 코어지지층이 여론조사에 답변을 안 하는 경우도 있다"며 "일정 부분 맞지만, 이...
홍익표 정무수석 "재건축 외에 재개발도‥정치권 아닌 국민이 결정" - MBC 뉴스
정치 정상빈 홍익표 정무수석 "재건축 외에 재개발도‥정치권 아닌 국민이 결정" 홍익표 정무수석 "재건축 외에 재개발도‥정치권 아닌 국민이 결정" 입력 2026-06-29 11:06 | 수정 2026-06-29 11:06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입력 2026-06-29 11:06 | 수정 2026-06-29 11:06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이재명 대통령의 외연 확장 시도에 대해 범여권 논객인 유시민 작가가 '이 대통령이 지지층이 원한 증축이 아니라 재건축을 하고 있다'고 지적한 데 대해 청와대 홍익표 정무수석이 '증축이나 재개발, 재건축 등을 결정하는 것은 국민'이라고 맞받았습니다. 홍 수석은 오늘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개별 주택의 문제일 경우 증축이나 재건축을 하지만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땐 재개발을 하지 않느냐"며 "결정하는 것은 정치권이 아닌 국민"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
유시민 “李, 증축하랬더니 재건축”에 靑 정무수석 “재개발도 있어”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사람들이 원하는 건 증축인데 대통령은 재건축을 하려고 했던 것 같다. 자신감이 지나쳤던 것 아닌가”라고 말한 데 대해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9일 “증축, 재건축 외에 재개발도 있다”며 “(어느 것을 할지) 결정하는 것은 정치권이 아닌 국민”이라고 말했다. 홍 수석은 이날 아침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개별 주택의 문제일 경우에는 증축이나 재건축을 하지만,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때는 도시 재생이라든지 재개발을 하게 되지 않나”라며 이같이 말했다. 홍 수석은 ‘유 전 이사장의 발언에 공감이 가는 측면이 조금이라도 있느냐, 아니면 전혀 동의가 안 되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러자 홍 수석은 “제가 여기서 그것에 반응을 하면 또 싸움이 된다”며 답변을 피했다. 그러면서도 “그런 주장들이 건강한 논의가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홍 수석은 “특정인에 대한 비하나 조롱, 공격보다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무엇이고, 대한민국이 나아가는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어떠한 선택과 변화, 판단을 해야 할 것인지에 따라서, 필요하면 증축 또는 재건축을 하고, 재개발까지 할 수 있는 여러 선택...
홍익표 “유시민 말한 증축·재건축? 재개발도 있다…결정은 역시 국민”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9일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지지층은 증축을 원했는데 대통령은 재건축을 하고 있다’고 말한 것을 두고 “그것을 결정하는 것도 역시 정치권이 아니라 국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홍 수석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와의 인터뷰에서 “요즘 갑자기 증축, 재건축 전문용어가 나왔는데, 저는 더 나아가서 재개발도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앞서 유 작가는 방송인 김어준 씨 유튜브에 출연해 ‘대통령이 자신감이 지나쳤던 거 아닌가’라는 취지의 발언을 내놨다. 이에 홍 수석은 “그 한 분의 발언에 저희가 일일이 대응하기는 참 그렇다”면서도 “우리가 도시개발을 할 때 한 개별주택의 문제일 경우에는 증축이나 재개발, 재건축을 하게 되는 거고,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때는 도시재생이라든지 또는 재개발을 하게 되잖나”라고 짚었다. 이어 “대통령께서 늘 얘기하시잖나. 정치를 정치인이 하는 것 같지만 국민이 한다”며 “국민들이 어떤 것을 바라고 있는지,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 때 무엇이 필요한지를 고민해 보면서 우리끼리의 논쟁보다는 국민들의 의견을 듣는 그런 과정이 필요한...
홍익표 “유시민 말한 증축·재건축? 재개발도 있다…결정은 역시 국민”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9일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지지층은 증축을 원했는데 대통령은 재건축을 하고 있다’고 말한 것을 두고 “그것을 결정하는 것도 역시 정치권이 아니라 국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홍 수석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와의 인터뷰에서 “요즘 갑자기 증축, 재건축 전문용어가 나왔는데, 저는 더 나아가서 재개발도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앞서 유 작가는 방송인 김어준 씨 유튜브에 출연해 ‘대통령이 자신감이 지나쳤던 거 아닌가’라는 취지의 발언을 내놨다. 이에 홍 수석은 “그 한 분의 발언에 저희가 일일이 대응하기는 참 그렇다”면서도 “우리가 도시개발을 할 때 한 개별주택의 문제일 경우에는 증축이나 재개발, 재건축을 하게 되는 거고,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때는 도시재생이라든지 또는 재개발을 하게 되잖나”라고 짚었다. 이어 “대통령께서 늘 얘기하시잖나. 정치를 정치인이 하는 것 같지만 국민이 한다”며 “국민들이 어떤 것을 바라고 있는지,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 때 무엇이 필요한지를 고민해 보면서 우리끼리의 논쟁보다는 국민들의 의견을 듣는 그런 과정이 필요한 것 같다”고 선을 그었다. 또한 김 씨가 이 대통령 지지율과 관련해 ‘코어지지층이 빠져서 그렇다, 코어지지층은 지금 팔짱 끼고 보고 있다’고 지적한 것을 두고서도 홍 수석은 “일정 부분 맞다”면서도...
홍익표, 유시민 재건축론에 결정은 정치권 아닌 국민 - 아주경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지난 22일 조국혁신당 김준형 원내대표 취임 축하 인사차 국회를 방문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9일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층 외연 확장 행보를 ‘재건축’에 빗대 비판한 것과 관련해 “결정하는 것은 정치권이 아니라 국민”이라고 밝혔다. 홍 수석은 이날 오전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개별 주택의 문제일 경우 증축이나 재건축을 하지만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땐 재개발을 하지 않느냐”며 이같이 말했다. 홍 수석은 “유 작가의 발언이 굉장히 영향력이 큰 부분은 있지만, 그 한 분의 발언에 저희가 일일이 대응하기는 참 그렇다”면서도 “갑자기 증축, 재건축 전문용어가 나왔는데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반박했다. 이어 “우리가 도시개발을 할 때, 한 개별주택의 문제일 경우에는 증축이나 재개발, 재건축을 하게 되는 거고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때는 도시재생이라든지 또는 재개발을 하지 않느냐”고 비유했다. 관련기사 SK에코플랜트, 2048억 규모 용인 수지삼성2차 재건축 수주 목동 재건축, 왜 14개 단지 중 8곳이 신탁 택했나 홍 수석은 “그것을 결정하는 것도 역시 정치권이 아니라 국민이라고 생각한다”며 “대통령께서는 늘 정치를 정치인이 하는 것 같지만 국민이 한다고 얘기하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국민들이 어떤 것을 바라고 있는지, 그리고 대한민...
청와대 ‘국민 원하면 재건축보다 더 과감한 재개발도 가능’···유시민 증축론 반박 - 주간경향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오른쪽)가 지난 5월 7일 국회 원내대표회의실에 축하 예방온 홍익표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왼쪽)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청와대는 29일 친문 스피커인 유시민 전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이 재건축을 해 코어 지지층을 잃고있다’고 주장한 것을 두고 “증축, 재건축 외에 재개발도 있다고 생각한다. 결정하는 것은 정치권이 아닌 국민”이라고 말했다. 국민의 원한다면 재건축보다 더 과감한 재개발도 할 수 있다는 말로 유 전 의원의 주장을 반박한 것으로 풀이된다. 홍 수석은 이날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개별 주택의 문제일 경우 증축이나 재건축을 하지만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땐 재개발을 하지 않나”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더불어민주당이 어떤 변화를 해 가야 할지, 필요하면 증축 또는 재건축을 할 수 있고 재개발까지도 할 수 있다”며 “그런 여러 선택은 (국민적인) 논의 속에서 판단할 문제”라고 설명했다. 홍 수석은 유 전 의원, 김어준 뉴스공장 대표가 ‘코어 지지층 이탈로 대통령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다’고 주장한 것을 두고 “지지율이 한 방향에서 빠지지는 않는다. 중도층에서도 빠지고 코어 지지층이 여론조사에 답변을 안 하는 경우도 있다”며 “(그런 측면에서) 일정 부분 맞지만, 이 현상을 코어지지층만의 문제나 중도층만의 문제로 봐선 안 된다”고 말했다.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에 대...
홍익표, 유시민 '재건축론'에 '재개발도 있다…판단은 국민이'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박준영 기자]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9일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외연 확장 행보를 '재건축'에 빗대 비판한 데 대해 "더 나아가서 재개발도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홍 수석은 이날 오전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유 작가의 발언이 굉장히 영향력이 큰 부분은 있지만, 그 한 분의 발언에 저희가 일일이 대응하기는 참 그렇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홍 수석은 "갑자기 증축, 재건축 전문용어가 나왔는데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다르다"며 "우리가 도시개발을 할 때 한 개별주택의 문제일 경우에는 증축이나 재개발, 재건축을 하게 되는 것이고,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때는 도시재생이라든지 재개발을 하지 않느냐"고 말했다. 이어 "그것을 결정하는 것도 역시 정치권이 아니라 국민이라고 생각한다"며 "대통령께서는 늘 정치를 정치인이 하는 것 같지만 국민이 한다고 얘기하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민들이 어떤 것을 바라고 있는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 때 무엇이 필요한지를 고민하면서 우리끼리의 논쟁보다는 국민의 의견을 듣는 과정이 필요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홍 수석은 유 작가의 이른바 '재건축론'에 공감하는 측면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직접적인 평가를 피했다. 홍 수석은 "여기서 그걸 반응하면 또 싸움이 된다"며 "어쨌든 여러 가지 주장이 있을 것이고, 그런 주장들이 건강한 논의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당 재건축 안 된다는 유시민에...靑 "재개발도 있어" 응수 - 펜앤마이크
민주당의 본류이자 주류임을 자처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민주진영 '재건축' 시도를 본격 비판하고 나선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발언을 놓고 여권이 주말 내내 요란스런 공방을 주고 받았다. 이 대통령은 유 전 이사장에게 공격 받은 평론가의 게시물을 본인의 SNS에 공유했고 청와대 정무수석은 유 전 이사장의 발언을 공개 겨냥해 재건축 말고 '재개발'도 있다며 반박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9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개별 주택의 문제일 경우 증축이나 재건축을 하지만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땐 재개발을 하지 않나"라며 "증축, 재건축 외에 재개발도 있다고 생각한다. (어느 것을 할지) 결정하는 것은 정치권이 아닌 국민"이라고 말했다. '재건축론'은 유 전 이사장이 지난 26일 김어준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내놓은 프레임이다. 유 전 이사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는 과정에서 열렬히 지켜주고 응원했던 사람들이 원했던 것은 증축이었다. 그런데 대통령은 재건축하려고 했던 것 같다"며 "대통령이 자신감이 지나쳤던 것 아닌가"라고 비판했다. 민주진영 지지층은 유 전 이사장의 이 발언을 놓고 둘로 쪼개졌다. 정진욱 민주당 의원은 28일 페이스북에서 "정말 뭐 눈에 뭐만 보이는 것"이라며 "그럴 법도 한 게 민주당이 자기 건물이고, 증축도 할까 말까인데 세입자인 대통령이 감히 내 건물을 재건축한다고! 주인이 국민으로 바뀐지...
홍익표 “유시민 재건축론? 필요하면 재건축·재개발…결정은 국민” - 동아일보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29일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층 외연 확장 행보를 ‘재건축’에 빗대 비판한 것과 관련 “결정하는 것은 정치권이 아니라 국민”이라고 밝혔다. 홍 수석은 이날 오전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개별 주택의 문제일 경우…
[AI 브리핑] 청와대 '재건축론'에 대한 의견
출처: v.daum.net 청와대 정무수석 홍 수석은 29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인터뷰에서 노무현재단 이사장 유시민 작가의 재건축론에 대해 “필요하면 재개발까지 할 수 있다”면서도 “그것을 결정하는 것은 정치권이 아니라 국민”고 밝혔다. 그는 “도시개발을 할 때 개별 주택의 문제일 경우에는 증축이나 재건축을 하고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때는 도시재생이나 재개발을 한다”며 “그것을 결정하는 것도 정치권이 아니라 국민”이라고 말했다. clear
[AI 브리핑] 유시민 재건축론, 필요하면 재개발까지 할 수 있다
출처: v.daum.net 청와대 정무수석 홍 수석은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재건축론'을 두고 '필요하면 재개발까지 할 수 있다'면서도 '그것을 결정하는 것은 정치권이 아니라 국민'이라고 밝혔다. 홍 수석은 '도시개발을 할 때 개별 주택의 문제일 경우에는 증축이나 재건축을 하고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때는 도시재생이나 재개발을 한다'며 '그것을 결정하는 것도 정치권이 아니라 국민'이라고 말했다.
청와대 “유시민 재건축론? 필요하면 재개발도 가능···결정권자는 정치권 아닌 국민”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9일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이른바 ‘재건축론’을 두고 “필요하면 재개발까지 할 수 있다”면서도 “그것을 결정하는 것은 정치권이 아니라 국민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홍 수석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인터뷰에서 유 전 이사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증축이 아닌 재건축에 비유한 데 대해 “요즘 갑자기 증축, 재건축 전문 용어가 나오는데 저는 더 나아가 재개발도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홍 수석은 “도시개발을 할 때 개별 주택의 문제일 경우에는 증축이나 재건축을 하고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때는 도시재생이나 재개발을 한다”며 “그것을 결정하는 것도 정치권이 아니라 국민”이라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도 늘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지만 국민이 한다’고 말한다”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하면서 우리끼리 논쟁하기보다 국민의 의견을 듣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유 전 이사장은 지난 26일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 출연해 이 대통령의 보수통합 인사와 실용주의 노선을 겨냥해 “이 대통령을 지켜주고 응원했던 사람들이 원했던 것은 증축이었다. 그런...
[AI 브리핑] 청와대 '재건축론'? 필요하면 재개발까지 할 수 있다
출처: v.daum.net 청와대 정무수석 홍 수석은 29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인터뷰에서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증축이 아닌 재건축에 비유한 데 대해 “필요하면 재개발까지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홍 수석은 “도시개발을 할 때 개별 주택의 문제일 경우에는 증축이나 재건축을 하고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때는 도시재생이나 재개발을 한다”며 “그것을 결정하는 것도 정치권이 아니라 국민”라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도 늘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지만 국민이 한다’고 말한다”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하면서 우리끼리 논쟁하기보다 국민의 의견을 듣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AI 브리핑] 청와대 '재건축론'에 대한 입장
출처: 경향신문 청와대 정무수석 홍 수석은 29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인터뷰에서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증축이 아닌 재건축에 비유한 데 대해 “필요하면 재개발까지 할 수 있다”면서도 “그것을 결정하는 것은 정치권이 아니라 국민”고 밝혔다. 그는 “도시개발을 할 때 개별 주택의 문제일 경우에는 증축이나 재건축을 하고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때는 도시재생이나 재개발을 한다”며 “그것을 결정하는 것도 정치권이 아니라 국민”이라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도 늘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지만 국민이 한다’고 말한다”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하면서 우리끼리 논쟁하기보다 국민의 의견을 듣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AI 브리핑] 청와대 '재건축론'은 재개발까지 할 수 있다
출처: 경향신문 청와대 정무수석 홍 수석은 '필요하면 재개발까지 할 수 있다'면서도 '그것을 결정하는 것은 정치권이 아니라 국민'라고 밝혔다. 그는 '도시개발을 할 때 개별 주택의 문제일 경우에는 증축이나 재건축을 하고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때는 도시재생이나 재개발을 한다'며 '그것을 결정하는 것도 정치권이 아니라 국민'이라고 말했다.
[AI 브리핑] 유시민 재건축론? 필요하면 재개발도 가능
출처: 경향신문 청와대 정무수석 홍 수석은 '재건축'을 두고 '필요하면 재개발까지 할 수 있다'면서도 '그것을 결정하는 것은 정치권이 아니라 국민'라고 밝혔다. 그는 '도시개발을 할 때 개별 주택의 문제일 경우에는 증축이나 재건축을 하고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때는 도시재생이나 재개발을 한다'며 '그것을 결정하는 것도 정치권이 아니라 국민'이라고 말했다.
청와대 “유시민 재건축론? 필요하면 재개발…결정은 국민이 한다” - 경향신문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지난 22일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취임 축하 인사차 국회를 방문해 인사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9일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이른바 ‘재건축론’을 두고 “필요하면 재개발까지 할 수 있다”면서도 “그것을 결정하는 것은 정치권이 아니라 국민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홍 수석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인터뷰에서 유 전 이사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증축이 아닌 재건축에 비유한 데 대해 “요즘 갑자기 증축, 재건축 전문 용어가 나오는데 저는 더 나아가 재개발도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홍 수석은 “도시개발을 할 때 개별 주택의 문제일 경우에는 증축이나 재건축을 하고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때는 도시재생이나 재개발을 한다”며 “그것을 결정하는 것도 정치권이 아니라 국민”이라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도 늘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지만 국민이 한다’고 말한다”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하면서 우리끼리 논쟁하기보다 국민의 의견을 듣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유 전 이사장은 지난 26일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 출연해 이 대통령의 보수통합 인사와 실용주의 노선을 겨냥해 “이 대통령을 지켜주고 응원했던 사람들이 원했던 것은 증축이었다. 그런데 대통령은 재건축을 하려 한 것 같다. 재건축하려면 기존 입주자들에게 동의...
홍익표, 유시민 '재건축론'에 "재개발도 있어…결정은 국민 몫" - 뉴스토마토
홍익표, 유시민 '재건축론'에 "재개발도 있어…결정은 국민 몫" 호남 반도체"기업 투자 20년짜리…4년 남은 정부 팔 비틀겠나"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답글쓰기 2026-06-29 10:04:13 ㅣ 2026-06-29 10:04:13 홍익표 정무수석이 4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정무 관련 현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뉴스토마토 한동인 기자]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29일 유시민 작가의 '재건축론'을 두고 "증축이나 재건축 외에도 재개발이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그것을 결정하는 것은 정치권이 아니라 국민"이라고 직격했습니다. 홍 수석은 이날 오전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인터뷰에서 "유 작가의 발언이 굉장히 영향력이 큰 부분은 있지만, 그 한 분의 발언에 저희가 일일이 대응하기는 참 그렇다"면서도 이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유 작가는 지난 26일 방송인 김어준씨의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는 과정에서 열렬히 지켜주고 응원했던 사람들이 원했던 것은 증축이었다"며 "대통령은 재건축을 하려고 했던 것 같다"고 비판했습니다. 홍 수석은 "우리가 도시개발을 할 때, 한 개별주택의 문제일 경우에는 증축이나 재개발, 재건축을 하게 되는 거고,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때는 도시재생이라든지 또는 재개발을 하지 않느냐"면서 "대통령께서는 늘 정치를 정치인이 하는 것 같지만...
홍익표 “필요하면 증축하고 재건축·재개발까지 할 수 있다…결정은 국민” - 서울경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9일 참여정부 시절 보건복지부 장관과 국회의원을 지내고 범여권의 핵심 논객으로 활동해온 유시민 작자의 이른바 ‘재건축론’을 두고 “국민이 결정하는 것”이라고 일축했다. 유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증축을 하라는 요구를 뒤로 하고 자신감에 재건축을 하려 한다는 식의 지적을 하자 이를 비판한 것이다. 홍 수석은 이날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개별 주택의 문제일 경우 증축이나 재건축을 하지만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땐 재개발을 하지 않나”라며 이같이 밝혔다. 유 작가의 발언과 관련해 홍 수석은 “유 작가의 발언이 굉장히 영향력이 큰 부분은 있지만, 그 한 분의 발언에 일일이 대응하기는 참 그렇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대통령께서 ‘정치를 정치인이 하는 것 같지만 국민이 한다’고 늘 얘기하신다”면서 “국민들이 어떤 것을 바라고 있는지,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 때 무엇이 필요한지를 고민해 보면서 우리끼리의 논쟁보다는 국민들의 의견을 듣는 그런 과정이 필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홍 수석은 유 작가의 ‘재건축론’에 공감하느냐는 질문엔 “제가 여기서 그걸 반응을 하면 또 싸움이 되기 때문에 어쨌든 여러 가지 주장이 있을 것이고, 그런 주장들이 건강한 논의가 됐으면 좋겠다”고만 답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미래는 무엇이고, 대한민국이 나아가는 과정에서 민주당은 어떠한 선택·변화·판단을 해야 될 건...
전대 앞 與 확장 노선 논쟁… 靑도 ‘재개발’ 언급하며 가세 - 세계일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의 중도·보수층 외연 확장 행보를 둘러싼 여권 내 노선 논쟁이 확산하고 있다. 여권 일각에서 이 대통령의 행보를 ‘재건축’에 빗대 비판하자, 민주당 친명(친이재명)계에서 반론이 제기된 데 이어 청와대 정무라인까지 “재건축을 넘어 재개발도 필요할 수 있다”는 취지로 말을 얹으면서 전대 국면의 쟁점으로 부상하는 분위기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9일 SBS 라디오에서 유시민 작가의 ‘재건축론’과 관련해 “그 한 분의 발언에 일일이 대응하기는 그렇다”면서도 “더 나아가서 재개발도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개별 주택의 문제일 경우 증축이나 재건축을 하게 되고,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때는 도시재생이나 재개발을 하지 않느냐”며 “그것을 결정하는 것도 정치권이 아니라 국민”이라고 강조했다. 홍 수석은 “대통령께서는 늘 정치를 정치인이 하는 것 같지만 국민이 한다고 말씀하신다”며 “우리끼리의 논쟁보다는 국민의 의견을 듣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어 “필요하면 증축을 하고, 재건축을 하고, 재개발까지 할 수 있는 논의 속에서 판단될 문제”라고 덧붙였다. 민주당 이언주 의원도 YTN 라디오에서 유 작가를 향해 “자신감이 너무 지나치신 것 아닌가 생각이 든다”며 “문어게인, 즉 문재인 어게인식 정치 논법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비판했다. 그는 “지지자들이 증축을 원했다고 어떻게 단정하느냐”며...
靑 홍익표 “증축·재건축 외 재개발도 있다…국민이 결정”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유시민 작가가 제기한 ‘재건축론’에 대해 “증축, 재건축 외에 재개발도 있다고 생각한다. 결정하는 것은 정치권이 아닌 국민”이라고 말했다. 홍 수석은 29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 개별 주택의 문제일 경우 증축이나 재건축을 하지만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땐 재개발을 하지 않느냐”면서 “ 더불어민주당이 어떤 변화를 해 가야 할지, 필요하면 증축 또는 재건축을 할 수 있고 재개발까지도 할 수 있다. 그런 여러 선택은 논의 속에서 판단할 문제”라고 말했다. 유 작가는 지난 27일 김어준씨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다스뵈이다’에서 “이 대통령을 응원했던 사람들이 원했던 것은 증축이었다. 대통령은 재건축을 하려고 했던 것 같다”고 언급한 바 있다. 홍 수석의 발언은 필요할 경우 재건축에서 더 나아가 재개발까지도 할 수 있으며, 이는 정치권의 논리가 아닌 국민의 요구에 따라 결정된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홍 수석은 또 김어준씨의 ‘코어지지층 이탈’ 분석에 대해 “지지율이 한 방향에서 빠지지는 않는다. 중도층에서도 빠지고 코어지지층이 여론조사에 답변을 안 하는 경우도 있다”며 “일정 부분 맞지만, 이 현상...
靑 홍익표 “증축·재건축 외 재개발도 있다…국민이 결정” - 국민일보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지난 22일 조국혁신당 김준형 원내대표 취임 축하 인사차 국회를 방문해 인사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개별 주택의 문제일 경우 증축이나 재건축을 하지만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땐 재개발을 하지 않느냐”면서 “ 유 작가는 지난 27일 김어준씨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다스뵈이다’에서 “이 대통령을 응원했던 사람들이 원했던 것은 증축이었다. 대통령은 재건축을 하려고 했던 것 같다”고 언급한 바 있다. 홍 수석은 또 김어준씨의 ‘코어지지층 이탈’ 분석에 대해 “지지율이 한 방향에서 빠지지는 않는다. 중도층에서도 빠지고 코어지지층이 여론조사에 답변을 안 하는 경우도 있다”며 “일정 부분 맞지만, 이 현상을 코어지지층만의 문제나 중도층만의 문제로 봐선 안 된다”고 반박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전자의 접근이 국민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했으나 정치권의 우려가 있다면 후자도 괜찮다고 하신 것”이라며 “이에 김민석 국무총리가 후자 쪽으로 입장을 정리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해당분야별 기사 더보기 1 [속보]李대통령, 월드컵 실패에 “무능한 지휘관 뽑으면 결과 뻔해” 2 “천하고 상스럽다” 유시민 비난에… 청년 논객 “전형적 꼰대정치” 응수 3 “60살 넘으면 뇌 썩는다던 유시민, 지금 건강한가” 4 유시민발(發) ‘마이너스 정치’ 논란…盧 분당 재현 우려까지 5 李 “돼지 눈엔 돼지가”에 靑 “유시민 말한 것 아냐” 해당분야별...
홍익표 "재건축 외에 재개발도 있어…정치권 아닌 국민이 결정" - 네이트
이미지 크게 보기 인사말하는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22일 조국혁신당 김준형 원내대표 취임 축하 인사차 국회를 방문해 인사말하고 있다. 2026.6.22 nowwego@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범여권 논객 유시민 작가의 이른바 '재건축론'을 두고 여권 내 파장이 이어지는 것과 관련해 "증축, 재건축 외에 재개발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어느 것을 할지) 결정하는 것은 정치권이 아닌 국민"이라고 말했다. 홍 수석은 이날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개별 주택의 문제일 경우 증축이나 재건축을 하지만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땐 재개발을 하지 않나"라며 이같이 밝혔다 . 앞서 유 작가는 지난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다스뵈이다'에서 "이 대통령을 응원했던 사람들이 원했던 것은 증축이었다. 대통령은 재건축을 하려고 했던 것 같다"고 언급해 친명(친이재명)계 진영의 반발을 샀다. 결국 홍 수석의 이날 발언은 재건축뿐만 아니라 더 과감한 재개발까지도 할 수 있으며, 대신 이는 정치권의 논리가 아닌 국민의 요구에 따라 결정된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그는 "더불어민주당이 어떤 변화를 해 가야 할지, 필요하면 증축 또는 재건축을 할 수 있고 재개발까지도 할 수 있다"며 "그런 여러 선택은 (국민적인) 논의 속에서 판단...
홍익표 "재건축 외에 재개발도 있어…정치권 아닌 국민이 결정"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22일 조국혁신당 김준형 원내대표 취임 축하 인사차 국회를 방문해 인사말하고 있다. 2026.6.22 nowwego@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범여권 논객 유시민 작가의 이른바 '재건축론'을 두고 여권 내 파장이 이어지는 것과 관련해 "증축, 재건축 외에 재개발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어느 것을 할지) 결정하는 것은 정치권이 아닌 국민"이라고 말했다. 홍 수석은 이날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개별 주택의 문제일 경우 증축이나 재건축을 하지만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땐 재개발을 하지 않나"라며 이같이 밝혔다 . 앞서 유 작가는 지난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다스뵈이다'에서 "이 대통령을 응원했던 사람들이 원했던 것은 증축이었다. 대통령은 재건축을 하려고 했던 것 같다"고 언급해 친명(친이재명)계 진영의 반발을 샀다. 결국 홍 수석의 이날 발언은 재건축뿐만 아니라 더 과감한 재개발까지도 할 수 있으며, 대신 이는 정치권의 논리가 아닌 국민의 요구에 따라 결정된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그는 "더불어민주당이 어떤 변화를 해 가야 할지, 필요하면 증축 또는 재건축을 할 수 있고 재개발까지도 할 수 있다"며 "그런 여러 선택은 (국민적인) 논의 속에서 판단할 문제"라고 설명했다. 홍 수석은 유튜버 김어준 씨...
홍익표, 유시민 '재건축론'에 "재개발도 있다고 생각…국민이 판단할 것" -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9일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외연 확장 행보를 '재건축'에 빗대 비판한 것과 관련 "더 나아가서 재개발도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홍 수석은 이날 오전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나와 "유 작가의 발언이 굉장히 영향력이 큰 부분은 있지만, 그 한 분의 발언에 저희가 일일이 대응하기는 참 그렇다"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갑자기 증축, 재건축 전문용어가 나왔는데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다르다"며 "우리가 도시개발을 할 때, 한 개별주택의 문제일 경우에는 증축이나 재개발, 재건축을 하게 되는 거고,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때는 도시재생이라든지 또는 재개발을 하지 않느냐"고 했다. 이어 "그것을 결정하는 것도 역시 정치권이 아니라 국민이라고 생각한다"며 "대통령께서는 늘 정치를 정치인이 하는 것 같지만 국민이 한다고 얘기하신다. 국민들이 어떤 것을 바라고 있는지,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 때 무엇이 필요한지를 고민하면서 우리끼리의 논쟁보다는 국민의 의견을 듣는 과정이 필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홍 수석은 유 작가의 재건축론에 공감가는 측면이 있느냐는 물음에는 "여기서 그걸 반응하면 또 싸움이 된다. 어쨌든 여러 가지 주장이 있을 것이고, 그런 주장들이 건강한 논의가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는 "어떤 특정인에 대한 비하나 조롱, 또는 공격보다는 대한민국의...
與김민석·송영길, 유시민 ‘재건축론’ 동시 비판…“대통령 만들었다는 자신감 절제해야”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 총리는 전날 27일 오전 경기 양평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여성 당선인 워크숍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내 갈등에 대해 “선거를 앞두고 있을 수 있는 일이고, 선거 결과에 대한 아쉬움에서 생기는 현상”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해당 발언은 유 작가가 지난 26일 “이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는 과정에서 열렬히 지켜주고 응원했던 사람들이 원했던 것은 증축이었는데, 대통령은 재건축을 하려고 했던 것 같다. 대통령의 자신감이 지나쳤던 것 아닌가”라며 핵심 지지층을 배척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한 것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당권주자인 송영길 민주당 의원도 방미 후 귀국한 27일 유 작가의 발언을 직격했다. 송 의원은 “유시민 작가가 ABC로 나누고 B그룹은 이해관계에 따라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다가 대통령 지지도가 떨어지면 제일 먼저 돌을 던질 사람들이라고 평가했다”며 “코어 지지층은 어려울수록 이재명 대통령을 더 지키려고 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친명계 의원들도 반발에 나섰다. 정진욱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프레임 안에 사람들을 몰아넣고 민심을 왜곡하고 갈라치기하는 것이 유시민 작가가 조자룡 헌 칼 쓰듯 휘두르는...
與김민석·송영길, 유시민 ‘재건축론’ 동시 비판…“대통령 만들었다는 자신감 절제해야” - 매일경제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당권주자로 꼽히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당내 계파 갈등을 두고 “내가 어떤 대통령을 만들었다는 식의 과잉한 자신감으로 대통령을 비판하는 경우가 있는데, 태도나 마음이 적절히 절제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유시민 작가가 정부를 겨냥한 ‘재건축론’을 꺼내 들자 친명계로 분류되는 당권주자들이 반발하는 모양새다. 김 총리는 전날 27일 오전 경기 양평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여성 당선인 워크숍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내 갈등에 대해 “선거를 앞두고 있을 수 있는 일이고, 선거 결과에 대한 아쉬움에서 생기는 현상”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해당 발언은 유 작가가 지난 26일 “이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는 과정에서 열렬히 지켜주고 응원했던 사람들이 원했던 것은 증축이었는데, 대통령은 재건축을 하려고 했던 것 같다. 대통령의 자신감이 지나쳤던 것 아닌가”라며 핵심 지지층을 배척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한 것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당권주자인 송영길 민주당 의원도 방미 후 귀국한 27일 유 작가의 발언을 직격했다. 송 의원은 “유시민 작가가 ABC로 나누고 B그룹은 이해관계에 따라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다가 대통령 지지도가 떨어지면 제일 먼저 돌을 던질 사람들이라고 평가했다”며 “코어 지지층은 어려울수록 이재명 대통령을 더 지키려고 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친명계 의원들도 반발에 나섰다. 정진욱 의원은 이날...
[서울25, 구청장에게 듣다] 이수희 "GTX-D·재건축·IB교육…강동의 골든타임 완성" - 네이트
재선 성공한 이수희 강동구청장 인터뷰 공약 이행률 91.7%…인구 50만 서울 4번째 도시로 GTX-D 2035년 개통 목표…구청장 직속 도시개발 TF 총괄 서울 최초 IB 교육국제화특구 지정 추진 박차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 '정론스튜디오'에서 아투TV '심쿵 토크쇼' 방송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아시아투데이 박지숙 기자 = "강동에 산다는 것이 자부심이 되도록 동부 수도권 제일의 중심도시를 완성해 나가겠다."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민선 8기 공약 이행률 91.7%를 바탕으로 민선 9기 공약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민선 9기 공약은 9개 분야 109개 사업으로 구성된다. 교통 분야에서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드)-D 강동 노선 조기 착공과 지하철 5·8·9호선 증차, 도시개발 분야에서는 구청장 직속 도시개발 TF를 통한 재건축·재개발 속도전이 핵심이다. 교육 분야에서는 서울 최초 IB 교육국제화특구 지정, 고덕비즈밸리와 강동일반산업단지를 잇는 강동형 비즈니스 벨트를 통한 일자리 창출, 3대가 행복한 생애주기별 맞춤 복지 등도 주요 과제다. 이 구청장은 최근 아시아투데이 유튜브 채널 아투TV '심쿵토크쇼'에 출연해 "다시 강동의 미래를 맡겨주신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 개인에 대한 평가라기보다 지난 4년간 강동이 만들어 온 변화를...
[서울25, 구청장에게 듣다] 이수희 “GTX-D·재건축·IB교육…강동의 골든타임 완성” - 아시아투데이
재선 성공한 이수희 강동구청장 인터뷰 공약 이행률 91.7%…인구 50만 서울 4번째 도시로 GTX-D 2035년 개통 목표…구청장 직속 도시개발 TF 총괄 서울 최초 IB 교육국제화특구 지정 추진 박차 이수희 강동구청장 0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 '정론스튜디오'에서 아투TV '심쿵 토크쇼' 방송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강동에 산다는 것이 자부심이 되도록 동부 수도권 제일의 중심도시를 완성해 나가겠다."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민선 8기 공약 이행률 91.7%를 바탕으로 민선 9기 공약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민선 9기 공약은 9개 분야 109개 사업으로 구성된다. 교통 분야에서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드)-D 강동 노선 조기 착공과 지하철 5·8·9호선 증차, 도시개발 분야에서는 구청장 직속 도시개발 TF를 통한 재건축·재개발 속도전이 핵심이다. 교육 분야에서는 서울 최초 IB 교육국제화특구 지정, 고덕비즈밸리와 강동일반산업단지를 잇는 강동형 비즈니스 벨트를 통한 일자리 창출, 3대가 행복한 생애주기별 맞춤 복지 등도 주요 과제다. 이 구청장은 최근 아시아투데이 유튜브 채널 아투TV '심쿵토크쇼'에 출연해 "다시 강동의 미래를 맡겨주신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 개인에 대한 평가라기보다 지난 4년간 강동이 만들어 온 변화를 이어가...
허지웅, 유시민 '증축·재건축론' 맹비판…"60세 넘으면 뇌 썩는다더니" - hidomin.com
허지웅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중도 외연 확장 행보를 비판한 유시민 작가를 향해 "60세가 넘으면 뇌가 썩는다던 뇌는 지금 이 시간 얼마나 건강한가"라고 직격했다. 허 작가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A, B, C 세 종류로 사람을 나눠놓고 A는 신념지향, B는 이익지향인데 '대통령 지지율이 빠지면 B가 제일 먼저 돌을 던지고 비난할 것'이라 떠벌인 사람이 있다"며 "그 자가 지금 대통령에게 가장 모난 돌을 던진다. 이게 도무지 무슨 종류의 코미디인지 모르겠다"고 비판했다. 이는 유 작가가 과거 이른바 'A·B·C론'을 통해 대통령 지지층을 유형별로 나누며 지지율 하락 시 핵심 지지층보다 이익 지향층이 먼저 등을 돌릴 것이라고 주장했던 점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유 작가가 최근 유튜브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서 이 대통령의 중도·보수층 포용 행보를 두고 "대통령 자신감이 지나쳤던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한 데 대한 반박으로 풀이된다. 당시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을 열렬히 지켜주고 응원했던 사람들이 원했던 것은 증축이었는데 대통령은 재건축을 하려 한 것 같다"며 핵심 지지층 이탈을 우려했다. 반면 허 작가는 "기존 핵심 지지층에만 기대어선 미래가 없다"며 "가장 불편할 사람이 가장 넓게 껴안지 않고서는 해결할 수 없는 것들이 산재해 있다. 분명히 욕을 먹을 거다. 다만 나라를 살릴 거다"라고 이 대통...
홍익표 "재건축 외에 재개발도 있어…정치권 아닌 국민이 결정"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범여권 논객 유시민 작가의 이른바 '재건축론'을 두고 여권 내 파장이 이어지는 것과 관련해 "증축, 재건축 외에 재개발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어느 것을 할지) 결정하는 것은 정치권이 아닌 국민"이라고 말했다. 홍 수석은 이날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개별 주택의 문제일 경우 증축이나 재건축을 하지만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땐 재개발을 하지 않나"라며 이같이 밝혔다 . 앞서 유 작가는 지난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다스뵈이다'에서 "이 대통령을 응원했던 사람들이 원했던 것은 증축이었다. 대통령은 재건축을 하려고 했던 것 같다"고 언급해 친명(친이재명)계 진영의 반발을 샀다. 결국 홍 수석의 이날 발언은 재건축뿐만 아니라 더 과감한 재개발까지도 할 수 있으며, 대신 이는 정치권의 논리가 아닌 국민의 요구에 따라 결정된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그는 "더불어민주당이 어떤 변화를 해 가야 할지, 필요하면 증축 또는 재건축을 할 수 있고 재개발까지도 할 수 있다"며 "그런 여러 선택은 (국민적인) 논의 속에서 판단할 문제"라고 설명했다. 홍 수석은 유튜버 김어...
'재건축론' 유시민에 與일각 반박…"어려울 때 李 지켜야 '코어'" - 네이트
"'국민통합'을 '자신감 과잉'이라는 것은 참으로 모욕적" 송영길 "ABC론? 코어 지지층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 김민석 "'내가 대통령 만들었다'는 과잉한 자신감" 정진욱 "양두구육 전문가 키우는 킹메이커에 당 못 맡겨" 박정 "李대통령, 확장으로 영역 넓혀가려 한 것" 채현일 "저쪽이 갈라치기 할 때 '국민통합 증축' 한 것" 유시민 작가. 연합뉴스 범여권 논객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통합행보를 '재건축'으로 비유하자 여당 인사들이 비판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은 27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에게 "유 작가가 (지지층을) A·B·C로 나누고, B그룹은 이해관계에 따라 이 대통령 지지도가 떨어지면 제일 먼저 돌을 던질 사람이라고 평가했다"며 "코어(핵심) 지지층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는 8월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에 도전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는 송 의원은 "어려울 때일수록 더 흔들리지 않고 힘을 모아 대통령을 지키는 게 코어 지지층이 아니냐"며 유 작가가 핵심지지층으로서는 해서는 안 될 말을 했다고 지적했다. 유 작가는 전날 김어준씨가 진행하는 유튜브 '다스뵈이다'에서 이 대통령의 행보에 대해 "대통령이 되는 과정에서 열렬히 지켜주고 응원했던 사람들이 원했던 것은 증축이었는데, 대통령은 재건축을 하려고 했던 것 같다"며 "대통령이 자신감이 지나쳤던 것이 아닌가"라고 말했다. 이로 인해 이 대통령...
응봉대림2차, 517세대 재건축 밑그림 공개…주민설명회 개최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서울 성동구 응봉대림2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며 정비구역 지정 절차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준공 36년이 지난 이 단지는 재건축 가능 연한을 넘어섰지만, 단지 앞 도로인 독서당로와의 큰 단차와 단일 진출입구, 협소한 보행환경 등 제약으로, 교통·동선 개선과 사업성 확보를 동시에 풀어내는 것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2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응봉대림2차아파트 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는 최근 주민설명회를 열고 대상지 현황과 정비계획안, 건축계획안을 공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종합건축사무소 가람건축, 제일감정평가법인, 케이티에스엔지니어링 등이 발표를 맡았다. 응봉대림2차아파트는 성동구 응봉동 97번지 일대에 위치한 단지로, 준공 후 36년이 경과한 노후 단지다. 현재 단지면적은 1만6898.5㎡이며, 용도지역은 제3종일반주거지역이다. 현재 세대수는 총 410세대며, 전용 59㎡ 156세대, 전용 84㎡ 254세대로 구성돼 있다. 현재 용적률은 231.61%, 건폐율은 19% 수준이다. 이번 정비계획안의 핵심은 단지의 입체적 동선 재편이다. 대상지는 독서당로와 접해 있지만 단지 내부와 도로 사이의 높이 차이가 커 기존에는 보행과 차량 진출입에 제약이 있었다. 일부 구간은 계단으로만 연결돼 차량 통행이 어렵고, 단지 내 차량 진출입구도 1개소만 이용 중인 상태다. 이에 따라 단지 높이 차이를 고려해 수...
목동10단지에 ‘디에이치’ 선점···대우·포스코 맞불 놓을까 - 시사저널e
[시사저널e=길해성 기자] 2조6000억원 규모의 서울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절차가 본격화하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 경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대건설이 단지 인근에 ‘디에이치 라운지’를 열고 선점에 나선 가운데 대우건설과 포스코이앤씨의 실제 입찰 참여 여부가 주목된다. 다만 600억원에 달하는 입찰보증금과 컨소시엄 금지 조건을 고려하면 경쟁입찰이 성사되지 않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2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은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마치고 본입찰 절차에 들어간 상태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오는 8월 10일 입찰을 마감하고 시공사 선정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지난 23일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 씨에이이앤씨, 제일건설, 금호건설 등 6개사가 참석했다. 목동 재건축 수주전에 적극적인 삼성물산과 GS건설은 참여하지 않았다. 목동10단지는 기존 2160가구를 최고 40층, 4248가구 규모로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비는 2조6135억원이며 3.3㎡당 공사비는 990만원으로 책정됐다. 현재 시공사 선정에 나선 목동신시가지 단지 가운데 사업 규모가 가장 큰 축에 속한다. 입찰보증금은 600억원이다. 이 가운데 300억원은 현금으로 내야 하며 나머지는 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할 수 있다. 컨소시엄이 허용되지 않는 데다 초기 입찰 비용도 커 실제 참여사는...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자 선정 열기 '후끈'...현설에 6개사 참여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양천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정비사업위원장 윤병걸)의 시공자 선정 절차가 본격 추진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의 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2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했다. 이날 현설에는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 금호건설, 제일건설, CA이앤씨 등 6개 건설사가 참석하여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 사업은 양천구 신정동 310번지 일대의 목동지구 택지개발사업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특별계획구역10(목동10단지아파트)을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조합은 이곳에 최고 40층까지 아파트 4,248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입찰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이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에 참여하려면 현금 300억 원 및 보증보험증권 300억 원 등 총 600억 원의 입찰보증금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해야 한다. 공사비 예가는 3.3㎡당 990만원으로 총공사비는 약 2조6,135억을 넘어선다. 사업구역은 5호선 신정역, 2호선 신정네거리역, 양천구청역이 도보권에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매우 편하다. 또 서울의 주요 학군답게 양명초등학교가 아파트 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아파트 단지 주변으로 신서중학교, 목동중학교, 목동고등학교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키워드 #목동10단지재건축 #목동10재건축 #목동재건축 #윤병...
“목동 재건축 잡아라”…30조 수주전 점화 - 대한경제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총 공사비 30조원에 달하는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하고 있다. 목동6ㆍ10ㆍ13단지가 이르면 3~4년 후 착공에 들어갈 전망이다. 서울 도심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과 대표 학군을 갖춘 단지인 데다, 최고 49층 초고층에 저마다 하이엔드 주거를 표방하며 조단위 규모 사업비를 예고하고 있다. 23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10단지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사업시행자 한국토지신탁(한토신)은 이날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한 1차 현장설명회(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 제일건설, 금호건설, CA이앤씨 등 6개사가 참석했다. 현대건설이 이곳 수주를 위해 공들여온 것으로 전해지는 가운데, 한토신은 오는 8월10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목동10단지는 현재 2160가구를 4248가구로 건립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이다. 예정 공사금액만 2조6135억원(3.3㎡당 990만원)에 이른다. 목동13단지아파트는 재건축 정비사업 사업시행자 대신자산신탁이 이달 29일 현설을 열고 오는 9월7일 입찰을 진행한다. GS건설이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삼성물산 건설부문도 사업 참여를 저울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목동13단지는 지하 4층~지상 49층 3852가구 등을 짓는다. 예정 공사비는 약 2조3763억원(3.3㎡당 980만원)이다. 목동6단지...
신설동역세권, 5월 주민총회 통과로 연내 조합설립 ‘청신호’ - 주거환경신문
지난 2 월과 3 월 추진위 승인과 구역지정 절차를 통과한 신설동역세권 재개발사업이 최근 주민총회를 성료하는 등 연내 조합설립 완료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 지난 5 월 25 일 신설동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조합설립추진위원회 ( 위원장 = 전철수 ) 가 2026 년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 이 날 총회는 전체 토지등소유자 171 명 중 서면결의서 및 미동의자 포함 104 명이 참석했다 . 안건은 추진위원회 ( 준비위원회 포함 ) 기 수행업무 승계 및 추인 , 예산안 승인 , 자금의 차입 및 상환 방법 , 협력업체 선정 , 각종 업무규정 등 총 12 가지가 상정됐다 . 총회 결과 대부분의 안건이 90% 가 넘는 찬성률로 원안 가결됐으며 , 협력업체로 설계사 인선건축 , 정비업체 주연도시미학 , 세무 · 회계 정일회계법인 , 감정평가 ( 추정분담금 산정 ) 제일감정평가 · 대한감정원이 각각 선정됐다 . 이번 총회를 통해 추진위는 조합설립을 위한 제반 업무 추진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 이와 관련 전철수 위원장은 “ 토지등소유자 여러분들의 압도적인 성원으로 협력업체 선정 등 조합설립을 위한 준비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 중 ” 이라며 “ 추정 분담금 산정 절차가 완료되면 9 월경 조합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할 계획 ” 이라고 밝혔다 . 동대문구 신설동 91-1 번지 일대 (17,414 ㎡ ) 에서 진행 중인 신설동역세...
성수 재개발 하반기 시공사 선정 총력… 3·4지구 속도전 - 더구루
[더구루=김수현 기자] 서울 한강변의 핵심 재개발 사업지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이 하반기 본격적인 속도전에 돌입했다. 지난달 시공사 선정을 마무리 지은 1지구에 이어, 나머지 2·3·4지구도 잇따라 시공사 선정 절차에 나서며 성수동 일대 재개발 지도가 가시화하고 있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전날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 재개발 조합이 개최한 시공사 선정 현장설명회에 총 3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대형 건설사로는 삼성물산이 유일하게 참석했으며 이외에 중견 건설사인 금호건설과 제일건설 등도 구체적인 사업 조건을 검토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강변에 인접한 성수전략정비구역 내 주요 사업지인 성수3지구 재개발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일대 11만 4193㎡ 부지에 공동주택 2213가구 등을 신축하는 정비사업이다. 재개발을 통해 D2블록에는 최고 34층 2개 동, A3블록에는 최고 72층 8개 동이 들어설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삼성물산의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그동안 성수3지구의 사업성 분석과 함께 입찰 참여 여부를 면밀히 타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압구정4구역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한 데 이어, 이달 11일에는 세계적인 건축설계사무소인 '포스터앤파트너스'와의 협업 계획을 발표하는 등 성수3지구 수주를 향한 강한 의지를 보여왔다. 삼성물산을 제외한 대형 건설사들은 이번 현장설명회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에 따라 삼성물산...
'1.8조' 성수3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현장설명회, 삼성물산 금호건설 제일건설 참석 - 비즈니스포스트
'1.8조' 성수3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현장설명회, 삼성물산 금호건설 제일건설 참석 비즈니스포스트
성수3지구 현설에 3개사 참석…삼성물산 ‘단독 입찰’ 가능성 - sisaon.co.kr
공사비 1조8000억원을 상회하는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성수3지구) 재개발 수주를 노리는 건설사의 윤곽이 드러났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일찌감치 수주 의지를 피력하면서 단독으로 입찰에 참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3지구 조합은 이날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일원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시공사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현설에는 삼성물산과 금호건설, 제일건설 3개사가 참석했다. 성수3지구 재개발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1동 일원 구역면적 11만4193㎡에 최고 72층 2200여가구 규모 아파트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예상 공사비는 1조8275억원 규모다. 성수전략정비구역 내에서도 한강변 초고층 랜드마크 사업지로서 상징성이 큰 곳으로 꼽힌다. 입찰은 오는 8월 10일 마감된다. 현설에 참석한 건설사에만 입찰 자격이 부여되는 만큼 삼성물산이 단독 응찰해 이번 입찰이 유찰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2차 입찰에서도 동일한 구도가 재현돼 삼성물산의 ‘무혈 입성’ 가능성도 유력하게 거론된다. 앞서 삼성물산은 성수3지구 수주를 위해 영국 글로벌 건축설계사 ‘포스터+파트너스’와 협업한다고 밝힌 바 있다. 압구정4구역 재건축 사업에서의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성수3지구에서도 차별화된 랜드마크 설계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총 공사비가 7조원 이상으로 추산되는 성수전략정비구역 재개발 사업은 4개 지구 모두 시공사 선정에...
공사비 약 1조8,275억원 성수3지구, 시공자 현설 3곳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이하 성수3지구)의 재개발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3개사가 참석했다. 성수3지구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병우)은 이달 2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삼성물산 건설부문,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8월 10일이다. 다만, 현장설명회로부터 7일 이내에 입찰참여 확약서를 제출해야 입찰자격이 주어진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1,000억원을 책정했다. 입찰마감일 전일까지 납부해야하는데, 이 중 50%는 보증보험증권으로 대체 가능하다. 컨소시엄은 불허했다. 이 사업장은 성동구 성수동2가 1동 572-7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1만4,193㎡이다. 재개발로 D2블록은 최고 34층 2개동, A3블록에 최고 72층 8개동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 일대는 친환경, 교통, 교육 등의 부문에서 뛰어난 입지조건을 갖췄다고 평가 받는다. 특히 한강변과 인접해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지하철2호선 성수역과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강변북로를 통해 주요 도심지로 수월하게 이동 가능하다. 경수초, 경수중, 성원중, 건국대 등 학군도 우수하다. 이혁기 기자 업데이트 2026.06.24 15:31 입력 2026.06.24 15:29 댓글 0 [성수3지구 재개발사업장 그래픽=홍영주 기자] 서울 성동구...
목동 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돌입 - LG헬로비전
10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이 23일 개최한 시공사 선정 현장 설명회에는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과 제일건설 금호건설과 CA이앤시 등 6개 건설사가 참여했습니다. 입찰 마감은 오는 8월 10일 오후 2시까지며 참여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600억 원을 납부해야 합니다. 목동 10단지 재건축 사업은 총사업비 2조 6천억 원을 투입해 기존 2,160가구를 철거하고 최고 40층 4248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를 조성하게 됩니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목동 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돌입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목동 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돌입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부전역 흥행 대박"…동부산도 KTX이음 잡기 총력전 부산 광안대교 출퇴근시간 무료화된다…개정조례안 시의회 통과 정선 기본소득 창업 첫 결실…지역 활력 기대 섬에 가득한 수국향...7월 4~12일 영도 태종대 일원 '수국꽃 문화축제' 개최 경산 신비복숭아 국회 판촉행사서 완판 청송군 객주 파크골프장 준공…8월 1일 정식 개장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족, 국회·정부에 진상규명 촉구 부산 광안대교 출퇴근시간 무료화된다…개정조례안 시의회 통과 정선 기본소득 창업 첫 결실…...
목동 10단지 시공사 선정 돌입…하반기 목동 재건축 수주전 ‘시동’ - 브릿지경제
서울 양천구 목동 재건축 사업이 하반기 서울 정비사업 시장의 최대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달 6단지 시공사 선정 총회를 시작으로 10단지 입찰, 4·7·8·14단지 시공사 선정 절차가 잇따라 예정되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경쟁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23일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이 시공사 선정 현장설명회를 연 결과 CA이앤씨,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제일건설, 금호건설, 대우건설 등 6개사가 참석했다. 목동10단지는 서울 양천구 신정동 311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공동주택 4248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공사비는 2조6135억원이며 3.3㎡당 공사비는 990만원이다. 입찰 마감은 오는 8월 10일이다. 현대건설은 올해 3월 10단지 인근에 ‘디에이치 목동 라운지’를 개관한 데 이어 5월에는 7단지 인근에도 홍보관을 마련하며 10단지 수주에 적극적인 후보로 거론된다. 대우건설은 현장설명회에 참석했지만 최근 8·11·14단지를 주요 수주 대상으로 제시해 이들 단지에 역량을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목동 재건축은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추진되고 있다. 지난해 말 신시가지 1~3단지 정비계획이 확정되면서 14개 단지 모두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마쳤다. 현재 8개 단지는 신탁 방식, 6개 단지는 조합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목동 신시가지는 현재 2만662...
30조 목동 재건축 수주전 '후끈'…건설업계 선점 경쟁 분주 - 아시아타임즈
[아시아타임즈=이현주 기자] 총 공사비가 30조원에 이르는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사업(이하 목동 재건축)이 본격적인 시공사 선정 단계에 접어들면서 건설사들의 수주 열기가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다. 건설사들은 일찌감치 단지 인근에 브랜드 홍보관을 여는 등 조합원 표심 확보에 나선 모습이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10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사업시행자 한국토지신탁이 이날 시공사 선정을 위한 1차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 제일건설, 금호건설, CA이앤씨 등 6개사가 참석했다. 현재 현대건설이 시공권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토지신탁은 오는 8월10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목동10단지는 양천구 신정동 311 일대로 구역면적이 약 19만4686.2㎡다. 계획 가구 수는 4248가구로 예정 공사비는 약 2조6135억원(3.3㎡당 990만원)이다. 목동10단지는 목동 내에서 6단지에 이어 두 번째로 사업 속도가 빠르다. 지난 2월 첫 입찰 공고를 냈던 6단지에선 DL이앤씨가 두 번의 입찰에 단독 응찰하며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확보했다. 오는 27일 열리는 총회에서 시공사가 선정될 예정이다. 업계는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DL이앤씨의 올해 첫 정비사업 수주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목동6단지는 재건축 이후 최고 49층, 3930가구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총...
'목동 10단지' 단독 재건축 본입찰 ‘특화 제안’ 변수 [현장+] - 블로터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현장설명회에 6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예정 공사비 2조6000억원대 대형 사업이지만 컨소시엄 참여는 허용되지 않는다. 본입찰에서는 단독시공 조건을 전제로 조합과 한국토지신탁이 요구한 하이엔드·특화 제안이 주요 판단 기준이 될 전망이다. 23일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는 씨에이이앤씨,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제일건설, 금호건설, 대우건설 등 6개사가 참석했다. 목동10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은 서울 양천구 신정동 311번지 일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역면적은 19만4686.2㎡, 연면적은 87만2712.06㎡다. 재건축 후 공동주택 4248세대와 근린생활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예정 공사비는 2조6135억원, 3.3㎡당 공사비는 990만원이다. 목동10단지는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이 시공자 선정 절차를 진행한다. 시공자는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토지등소유자 투표로 선정된다. 계약은 전체회의 의결 이후 체결될 예정이다.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제안서심사방식, 도급제, 내역입찰이 적용된다. 공동참여가 허용되지 않아 참석 건설사는 컨소시엄 없이 2조6000억원대 공사를 수행하는 조건을 전제로 본입찰 참여를 검토해야 한다. 본입찰 참여 조건에는 현장설명회 참석과 입찰참여안내서 수령, 시공자 홍보 지침 및 준수 서약서 제출이 포함됐다. 입찰보증금은 600억원으...
"목동 재건축 대어 잡아"…10단지 현장설명회에 6개사 참석 - 데일리안
CA·대우·포스코·현대·제일·금호 참석 현대건설, 단지 인근 브랜드 홍보관 운영 대우·포스코 “관심 가진 단지” 서울 양천구 신정동 목동10단지 현장설명회(현설)에 대우건설과 포스코이앤씨, 현대건설 등 6개 회사가 참석했다. 23일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이 현장설명회를 연 결과, CA이앤씨,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제일건설, 금호건설, 대우건설 등 6개 회사가 참석했다. 이중 현대건설은 다수의 목동 재건축 단지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 단지 바로 앞 ‘디에이치 목동 라운지’를 운영하고 있는 만큼 입찰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목동10단지 재건축은 서울 양천구 신정동 일대에 공동주택 4248가구와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2조6135억5400만원, 평(3.3㎡)당 공사비는 990만원이다. 입찰 마감일은 오는 8월 10일 오후 2시다. 다수 건설사가 공동으로 시공하는 컨소시엄 방식은 할 수 없고, 입찰 희망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600억원을 납부해야 한다. 한 건설사만 응찰할 경우 2차례 경쟁입찰 무산 후에만 수의계약할 수 있는 현행법에 따라 시공사 선정 절차를 다시 진행해야 한다. 한편 목동10단지보다 빠르게 시공사 선정 절차를 진행한 목동6단지는 DL이앤씨 시공사 선정을 두고 오는 27일 총회를 연다. 이날 총회에서 DL이앤씨가 시공사로 선정되면 목동 재건축 단지 중 처음으로...
전주시, 재개발 핵심 공정에 지역업체 참여 이끌어 - 전북제일신문
전주시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민관 협력의 결과, 주택재개발사업 핵심 공정에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참여하게 됐다. 전주시는 덕진구 진북동에서 진행 중인 동양아파트 인근구역 주택재개발사업에서 철근콘크리트 공사 하도급사로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골드클래스 시그니처’로, 10개 동 지상 20층, 654세대 규모의 주택재개발 공사다. 철근콘크리트 공사는 주택 건설에서 비중이 큰 핵심 공정으로, 지역업체 참여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앞서 전주시는 지난 3월 시공사인 보광종합건설, 동양아파트 인근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지역 전문건설업체 60% 이상 하도급 참여 협력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후 시는 공사 현장을 수차례 방문해 지역 우수건설업체를 홍보하고, 시공사와 협력관계를 이어왔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도 지역 전문건설업체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 방문에 동행하는 등 수주 지원에 힘을 보탰다. 시는 이번 성과가 다른 재개발사업에서도 지역업체 참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대규모 주택개발사업이 지역업체 수주뿐 아니라 지역 인력 고용, 자재·장비 사용 확대에도 긍정적 효과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김성수 전주시 건설안전국장은 “철근콘크리트 공사는 주택재개발 사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6조’ 목동10단지 재건축 노리는 건설사 윤곽 - sisaon.co.kr
공사비가 2조6000억원을 상회하는 목동10단지아파트 재건축 시공권을 노리는 건설사의 윤곽이 드러났다. 현대건설이 수주 의지를 피력하면서 향후 입찰에 참여해 적극적인 수주 행보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23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 일대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사 현장설명회에는 접수 순으로 CA이앤씨,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제일건설, 금호건설, 대우건설 총 6개사가 참석했다. 신탁방식으로 추진되는 목동10단지 재건축은 서울 양천구 신정동 일원 구역면적 19만4686㎡에 기존 2160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4248가구로 탈바꿈시키는 대형 사업이다. 예상 공사비는 2조6135억원으로 올해 하반기 ‘대어’ 사업지로 꼽히는 곳이다. 한국토지신탁이 사업시행자를 맡았다. 입찰은 오는 8월 10일 마감된다.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 가운데 현대건설이 입찰 참여를 가장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입찰 참여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반면 포스코이앤씨와 대우건설 등 다른 대형 건설사들은 신중한 분위기다. 이들 건설사 관계자들은 “검토 중”이라거나 혹은 “입찰 마감이 임박해야 알 수 있다”며 말을 아꼈다. 목동10단지를 비롯한 목동 신시가지 14개 단지 재건축 사업 가운데 다수 사업지가 시공사 선정 단계에 본격 진입하고 있다. 이들 사업지의 전체 사업 규모는 약 3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
안양 삼봉지구, 정비업체에 정림컨설팅… 재개발 본격화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안양시 삼봉지구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로 정림컨설팅을 포함한 초기 협력업체 선정을 마치면서 본격적인 재개발 추진에 나설 전망이다. 삼봉지구 재개발 조합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박명호)는 지난 20일 2026년 주민총회를 열었다.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및 계약체결의 건은 개표결과 정림컨설팅이 조합원 다수의 선택을 받았다. 이로써 집행부를 도와 재개발 행정업무를 보좌하게 됐다. 설계자 선정 및 계약체결의 건과 도시계획업체 선정 및 계약체결의 건도 상정됐다. 개표결과 설계자는 디엠이엔지종합건축사사무소, 도시계획업체에 제일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가 각각 선정됐다. 이와 함께 총회에서는 △추진위원회 운영규정 변경의 건 △2026년도 추진위원회 운영비 예산안 및 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2026년도 주민총회 예산안 의결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이율 및 상환방법 의결의 건 등이 상정돼 가결됐다. 한편 이 사업장은 안양시 만안구 박달동 605-15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만9,810㎡이다. 용적률 299.91%를 적용한 재개발을 통해 지하3~지상32층 높이의 아파트 575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삼봉초, 박달초, 박달중, 안양고 등이 가까워 교육여건이 양호하다. 인근 상업지역을 잇는 다양한 노선의 버스가 지나고,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한 주요 도심지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삼봉지구 재개발 조감도=추진위 관계자 제공]...
개포우성4차도 래미안으로…삼성물산, 강남권 재건축 수주 확대 - 네이트
정청래·김민석, 워크숍서 맞붙은 '원팀론' VS '대통령 중심론'…민주당 전대 전초전 막 올랐다 래미안 도곡 팰리스 조감도 [사진=삼성물산] [경제일보]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하며 강남권 도시정비사업에서 래미안 브랜드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개포우성7차와 최근 대치쌍용1차에 이어 개포·도곡권 주요 재건축 사업을 잇달아 따내면서 강남 핵심 입지에서의 존재감도 한층 커지는 분위기다. 삼성물산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지난 20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개포우성4차 재건축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1045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8145억원 규모다. 사업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이내 거리에 있는 역세권 단지다. 구룡초와 대치중, 숙명여중, 숙명여고 등이 인근에 있고 대치동 학원가 접근성도 갖췄다. 양재천과 매봉산,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 인프라도 가까워 강남권 재건축 시장에서 입지 경쟁력이 높은 사업지로 평가된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했다. 도곡동을 대표하는 고급 주거지인 삼성 타워팰리스의 상징성을 이어받아 강남권 하이엔드 단지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설계...
[15조 여의도 재건축 영토 전쟁-④GS건설] 삼부·은하·삼익 ‘화력 집중’…역대 최대 실적 노린다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역대 최대 수주 실적 경신을 가시권에 둔 GS건설이 여의도 재건축 단지를 주시하고 있다. 최근 여의도 시범아파트와 목화아파트 재건축사업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데 이어 삼부·은하·삼익아파트 재건축 시공권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GS건설과 여의도의 인연은 26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GS건설이 출범하기 전 전신인 LG건설이 지난 2000년 12월 여의도 한성아파트 재건축사업(현 ‘여의도자이’)을 수주하면서 여의도 아파트 재건축 시장에 첫발을 내딛었다. 이 단지는 아파트 4개동과 오피스텔 1개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아파트는 최고 39층, 4개동, 총 580가구로 구성됐다. GS건설이 LG건설에서 사명 변경 후 처음으로 분양한 아파트로, 2008년 준공했다. 이후 여의도 안에서 재건축을 완료한 아파트가 한 군데도 없을 정도로, 이 단지는 여의도 백조아파트(‘롯데캐슬엠파이어’), 미주아파트(‘롯데캐슬아이비’)와 더불어 여의도 재건축사업의 상징으로도 꼽힌다. 최근 GS건설은 여의도 시범아파트와 목화아파트 시공사 현장설명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달 열린 시범아파트 재건축사업 현장설명회에는 GS건설을 비롯해 삼성물산,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이 참여했다. 시범아파트는 최고 65층, 2491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여의도 최대 규모 재건축 사업장...
16년 멈췄던 성수 준공업지 재건축 본궤도…31층·290가구 공급 - 뉴스1
사업성 부족에 장기 표류…용적률 완화 후 통합심의 통과 공공임대 37가구 포함, 개방형 커뮤니티·보행공간 조성 윤주현 기자 [분양캘린더] '북오산자이드포레' 등 전국 6200가구 분양 서울시 공공주택 정책 해외로…말레이시아 방문단과 정책 교류 [분양캘린더] '북오산자이드포레' 등 전국 6200가구 분양 서울시 공공주택 정책 해외로…말레이시아 방문단과 정책 교류 관련 기사 하만 JBL, 80년 전통에 AI 결합…"스피커·마이크 새 시대 열었다" '에이전트 검색' 시대 개막…AI 데이터 확보에 사활 거는 포털 오세훈표 '정원도시 서울' 통했다…정원박람회 48일 만에 500만명 방문 청담·성수 들러 1200만원 '펑펑'…외국인 관광객 카드 소비 첫 2조 돌파 CJ제일제당, 치킨 브랜드 '소바바' 독립 출범…"냉동치킨 시장 공략"
주안11구역, 재개발 시공권에 금호건설 관심 - 한국주택경제신문
주안1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신용기)은 지난 1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금호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해 유찰됐다고 밝혔다. 금호는 지난 4일 열린 첫 현장설명회에도 단독으로 참석하는 등 입찰을 가장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다. 이에 조합은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통해 수의계약 전환 여부와 총회 일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시공자 선정 총회는 오는 10월경으로 예상하고 있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구역은 미추홀구 주안동 431-1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2만1,709㎡다. 여기에 용적률 561.98%를 적용해 지하4~지상49층 아파트 4개동 673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한편 이곳은 인천 지하철2호선 시민공원역이 가까운 초역세권이다. 또 주안역 상권과 자유시장, 제일시장 등도 인접해있다. 인천 미추홀구 주안11구역 재개발 일대 [사진=네이버 항공뷰] 인천 미추홀구 주안11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에 금호건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주안1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신용기)은 지난 1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금호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해 유찰됐다고 밝혔다. 금호는 지난 4일 열린 첫 현장설명회에도 단독으로 참석하는 등 입찰을 가장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다. 이에 조합은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통해 수의계약 전환 여부와 총회 일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시공자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