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유시민 재건축론? 필요하면 재개발도 가능···결정권자는 정치권 아닌 국민” - v.daum.net

통합 뉴스
v.daum.net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9일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이른바 ‘재건축론’을 두고 “필요하면 재개발까지 할 수 있다”면서도 “그것을 결정하는 것은 정치권이 아니라 국민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홍 수석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인터뷰에서 유 전 이사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증축이 아닌 재건축에 비유한 데 대해 “요즘 갑자기 증축, 재건축 전문 용어가 나오는데 저는 더 나아가 재개발도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홍 수석은 “도시개발을 할 때 개별 주택의 문제일 경우에는 증축이나 재건축을 하고 지역 전체가 문제일 때는 도시재생이나 재개발을 한다”며 “그것을 결정하는 것도 정치권이 아니라 국민”이라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도 늘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지만 국민이 한다’고 말한다”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하면서 우리끼리 논쟁하기보다 국민의 의견을 듣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유 전 이사장은 지난 26일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 출연해 이 대통령의 보수통합 인사와 실용주의 노선을 겨냥해 “이 대통령을 지켜주고 응원했던 사람들이 원했던 것은 증축이었다. 그런...

Original Source v.daum.net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