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금오동 398번지 소규모재건축조합 시공자 선정 - 하우징헤럴드
의정부 금오동 398번지 소규모재건축조합 시공자 선정 하우징헤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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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금오동 398번지 소규모재건축조합 시공자 선정 하우징헤럴드
7월 둘째 주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을 중심으로 현장설명회 및 입찰마감 일정이 이어진다. 특히 영등포구 여의도 목화아파트에서 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하는 가운데 송파구 마천5구역, 노원구 상계3구역 등이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경기권에서도 의정부 가능6구역과 광명시 하안주공5단지가 잇달아 입찰을 마감하면서 시공자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먼저 서울의 경우 영등포구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이달 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다.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 GS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사가 참석했다. 이 단지는 여의도동 30번지 일대로 면적이 1만2,973.7㎡이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416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송파구 마천5구역도 이달 7일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연다. 첫 현설은 롯데건설, DL이앤씨, 현대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이 참석했다. 하지만 입찰은 참여사 미달로 자동 유찰됐다. 재개발을 통해 아파트 2,041세대 등이 들어선다. 같은 날 노원구 상계3구역도 재개발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현장설명회를 연다. 공공재개발로 2,550세대 규모의 아파트 등을 짓는다. 이달 9일 최고 29층 539세대 등을 짓는 둔촌2동 모아주택2구역도 시공자 현장설명회가 예정됐다. 경기권에서는 의정부...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중구 중림동 398번지 재개발 아파트 사업을 수주했다. 5일 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서울 중구 중림동 398번지 재개발조합이 지난 4일 조합원 임시총회를 열고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앞서 진행된 1·2차 시공사 입찰에 단독 응찰해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확보했다. 이 사업은 서울 중구 중림동 398번지 일원에 지하 6층~지상 25층, 아파트 6개 동, 791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약 3580억원(3.3㎡당 887만원) 수준이다. 이곳은 지하철 2·5호선 충정로역과 서울역이 도보권에 있는 ‘쿼드러플 역세권’ 입지를 자랑하며 광화문·시청·을지로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와 인접해 있다. 이번 수주로 포스코이앤씨는 올해 문래현대5차아파트 리모델링(1709억원), 신길역세권 재개발(4580억원), 의정부9구역 재개발(6994억원) 등 총 4개 사업지에서 1조7000억원 규모의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포스코이앤씨, ‘3580억 규모’ 서울 중림동 재개발 사업 수주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스코이앤씨, ‘3580억 규모’ 서울 중림동 재개발 사업 수주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포스코이앤씨가 수주한 서울 중구 중림동 398번지 일대 재개발 조감도. 포스코이앤씨 제공...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중구 중림동398번지 재개발 사업을 수주했다. 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중림동398번지 재개발조합은 이날 조합원 임시총회를 열고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앞서 진행된 1·2차 시공사 입찰에 단독 응찰해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확보했다. 이 사업은 서울 중구 중림동 398번지 일원에 지하 6층~지상 25층, 아파트 6개 동, 791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약 3580억원(3.3㎡당 887만원) 수준이다. 이곳은 지하철 2·5호선 충정로역과 서울역이 도보권에 있는 '쿼드러플 역세권' 입지를 자랑하며 광화문·시청·을지로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와 인접해 있다. 이번 수주로 포스코이앤씨는 올해 △문래현대5차아파트 리모델링(1709억원) △신길역세권 재개발(4580억원) △의정부9구역 재개발(6994억원) 등 총 4개 사업지에서 1조7000억원 규모의 정비사업 일감을 확보했다.
포스코이앤씨, 중림동 일대 재개발 시공권 수주 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약 1조7000억원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답글쓰기 2026-07-04 17:48:11 ㅣ 2026-07-04 17:48:11 [뉴스토마토 이수정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공사비 3580억원 규모의 서울 중림동 398 재개발 사업 시공권을 수의계약으로 확보했습니다. 4일 포스코이앤씨는 서소문교회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를 통해 최종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습니다. 이는 중구 중림동 398번지 일원 2만8315㎡ 부지에 지하 6층~지상 25층, 아파트 6개동, 791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해당 사업지는 지하철 ·5호선 환승역인 서울역과 충정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광화문·시청·을지로 업무지구와도 가까운 핵심 개발지로 꼽혔습니다. 포스코이앤씨는 아파트 단지명으로 '브리티지 서울(BRITAGE SEOUL)'을 제안했습니다. 또한 입찰보증금을 CD금리+0%로 직접 대여하고, 추가 이주비 772억원 책임조달 하기로 했습니다. 조합원 분담금 입주시 100% 납부와 미분양 발생시 100% 대물변제 등도 내걸었습니다. 중림동 일대 재개발을 수주하면서 포스코이앤씨는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액인 6조5000억원에 한층 가까워졌습니다. 지난달 20일 포스코이앤씨는 의정부9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되면서 수주액 1조3741억...
금오동 398번지(한양빌라) 일대 소규모재건축조합(조합장 김정석)은 지난달 3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공동참여는 불가능하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15억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조합에 제출해야 한다. 현장설명회는 이달 8일, 입찰마감일은 오는 30일이다. 이 사업장은 의정부시 금오동 398번지 일대로 대지면적이 8,176㎡, 건축연면적은 2만9,935.48㎡다. 소규모재건축사업을 마치면 지하2~지상17층 아파트 19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건립될 계획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난해 1월 건축심의를 통과했다. 시공자를 선정하는 대로 사업시행계획 수립에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경기 의정부시 금오동 398번지 한양빌라 일대 [사진=한국주택경제신문DB] 경기 의정부시 금오동 398번지 일대가 소규모재건축 시공자를 찾는다. 금오동 398번지(한양빌라) 일대 소규모재건축조합(조합장 김정석)은 지난달 3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공동참여는 불가능하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15억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조합에 제출해야 한다. 현장설명회는 이달 8일, 입찰마감일은 오는 30일이다. 이 사업장은 의정부시 금오동 398번지 일대로 대지면적이 8,176㎡, 건축연면적은...
장암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우홍성)은 이달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앞서 지난달 10일 1차 현장설명회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 진흥기업이 참석한 바 있다. 하지만 입찰은 참여 건설사 미달로 경쟁이 성립되지 않았다. 이에 조합은 다시 공고문을 내고 시공자 선정 절차를 이어가고 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분양불 도급제로 진행한다. 입찰보증금은 20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다만, 이행보증보험증권의 경우 총회에서 선정 후 영업일 30일 이내 현금 입금 조건이다. 조합은 오는 10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같은 달 31일 입찰을 마감한다. 이 구역은 의정부시 신곡동 602-13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2만7,296㎡이다. 용적률 233.45% 이하, 건폐율 30% 이하를 적용해 최고 40층 높이의 아파트 2,319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1호선 의정부역과 의정부노선 발곡역이 인접해 있다. 주요 도심지와 지하철역을 경유하는 버스 노선이 다양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양호한데 신동초, 의정부초, 경의초 등이 가깝다. 주변에 의정부 로데오거리와 청과야채시장 등이 위치해 있는데, 이 주변으로 상권도 형성돼 있다. [장암2구역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경기 의정부시 장암2구역이 재개발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장...
두산건설이 서울 서대문구 마포로5구역제2지구 재개발 시공권을 확보했다. 마포로5-2지구 재개발조합은 지난 27일 총회를 열고 두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충정로 3가 250-7번지 일대 마포로5-2지구는 면적이 5,596.2㎡로 앞으로 지하6~지상28층 아파트 192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사업지에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아파트로 알려진 충정아파트가 포함돼 있다. 공사비는 약 1,313억원이다. 두산건설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올해 2조6,425억원의 수주고를 달성했다. 구체적으로 △서울 강서구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1,541억원) △서울 관악구 신림동 655-78번지 가로주택정비사(1,543억원) △서울 서대문구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1,739억원)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616억원) △서울 구로구 천왕3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1,219억원) △경기 의정부시 가능3구역 재개발(4,831억원) △부산 동래구 명장3구역 재건축(1,635억원) △부산 남구 용호7구역 재개발(3,654억원)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7,334억원) 등에서 잇따라 시공권을 확보했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2·5호선 환승역인 충정로역과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한데 미동초, 봉래초, 경기초, 창덕여중, 한성중, 한성고, 이화여고, 이화여자외고 등이 가깝다. 서울 서대문구 마포로5-2지구 재개발 [사진=정비사업...
출처: 하우징헤럴드 Seoul 개포우성4차아파트 재건축이 삼성물산, 의정부9구역 재개발이 포스코이앤씨, 서울 석관1-7구역 가로주택이 한화 건설, 서울 목동6단지 재건축이 DL이앤씨, 경기 용인 수지 삼성2차아파트 재건축이 SK에코플랜트, 서울 중곡동 대원빌라 소규모재건축이 토담산업개발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또한, 두산건설은 '마포로5구역제2지구' 재개발과 '가능3구역' 재개발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서울 '마천5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의 1차 입찰은 응찰자가 없어 유찰됐다. 조합은 입찰 조건 등 내부 검토를 거쳐 2차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 동래구 '안락1구역'과 '명장5구역' 재개발이 2차 입찰의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현대건설과 롯데건설이 참석했다. 목동 14개 단지 중 두 번째로 시공자 선정에 나선 '목동10단지' 재건축이 1차 입찰의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성수전략정비구역 4개 지구 가운데 가장 늦게 시공자 선정에 나선 '성수3지구' 재개발은 1차 입찰의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지난 2주간 전국의 재개발·재건축 현장 9곳에서 총회를 열고 시공자를 선정했다. 지난 20일 △서울 개포우성4차아파트 재건축이 삼성물산 △의정부9구역 재개발이 포스코이앤씨 △서울 석관1-7구역 가로주택이 한화 건설부문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아울러 지난 27일 △서울 목동6단지 재건축이 DL이앤씨 △경기 용인 수지 삼성2차아파트 재건축이 SK에코플랜트 △서울 중곡동 대원빌라 소규모재건축이 토담산업개발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같은날 서울 ‘마포로5구역제2지구’ 재개발의 시공권을 두고 두산건설과 남광토건이 경쟁한 결과, 두산건설이 시공자로 선정됐다. 두산건설은 다음날인 28일 의정부 ‘가능3구역’ 재개발의 시공권도 획득했다. 최상위 브랜드와 단독시공을 조건으로 내건 서울 ‘마천5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의 1차 입찰은 응찰자가 없어 유찰됐다. 조합은 입찰 조건 등 내부 검토를 거쳐 2차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합이 이번 입찰에서 제시한 예정공사비는 약 1조698억원이며 3.3㎡당 902만원이다. 부산광역시 동래구 ‘안락1구역’과 ‘명장5구역’ 재개발이 지난 16일 2차 입찰의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현대건설과 롯데건설이 각각 참석했다. 이에 조합은 오는 7월 6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앞서 1차 입찰은 무응찰로 유찰된 바 있다. 목동 14개 단지 중 두 번째로 시공자 선정에 나선 ‘목동10단지’ 재건축이 지...
경기 의정부시 가능3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현규)이 지난 28일 임시총회를 열고 두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가능동 681-2번지 일원 가능3구역은 대지면적이 6만4,140.2㎡로 앞으로 건폐율 16.47% 및 용적률 249.82%를 적용해 지하2~지상39층 아파트 1,600세대(임대 80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39㎡ 80세대(임대) △59㎡ 635세대 △74㎡ 263세대 △84㎡ 622세대 등이다. 이날 총회에서 두산건설은 총공사비로 4,842억3,815만9,864원을 제시했다. 3.3㎡당 675만6,237원이다. 또 부담금과 환급금 납부시점은 입주시 100%로 제안했다. 단지명은 ‘두산위브 디에센트 가능역’인데 의정부를 대표하는 최고의 랜드마크 단지를 완성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김현규 조합장은 “지난해 12월 30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이후 조합원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왔다”며 “오늘 선정된 시공자와 협력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조합원들이 대동단결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전국의 모범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조합원들의 소중한 의견에 항상 귀 기울이며 사업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시공자 공사도급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시공자 입찰보증금의 사업비(대여금) 전환 사용 승인의 건 △조합 내부 제규정(행정...
6월 마지막 주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시장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부산 등 전국 곳곳에서 현장설명회와 입찰마감 일정이 이어진다. 특히 서울 영등포구 광장38-1 재건축의 경우 역대 최고 수준의 공사비를 제시하면서 업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으며, 수도권에서는 장암2구역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다. 부산에서도 연산13구역을 비롯해 당리2구역, 개금주공1단지, 수안1·3구역 등이 잇달아 현장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시공자 선정에 속도를 낸다. 먼저 서울에서는 영등포구 광장38-1과 도봉구 창동 상아1차아파트가 재건축이 시공자 선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광장38-1은 이달 29일 현장설명회가 예정됐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8월 13일이다. 이 사업장은 최고 52층 414세대를 건립하는 재건축사업으로 예정공사비를 3.3㎡당 1,590만원(VAT 별도)으로 책정했다. 역대 가장 높은 수준의 공사비를 제시하면서 향후 시공자들의 참여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창동 상아1차아파트도 내달 2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오는 8월 18일 입찰을 마감한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45층 962세대를 건립한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안양시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과 경기 의정부시 장암2구역 재개발이 일정을 이어간다.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은 이달 30일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입찰마감일은 내달 30일이다. 최고 49...
[FETV=박원일 기자] 두산건설이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일대 마포로5구역 제2지구 재개발 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공동주택으로 알려진 충정아파트가 포함된 상징성 있는 사업지로, 두산건설은 이번 수주를 통해 올해 도시정비사업 확대 흐름을 이어가게 됐다. 2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마포로5구역 제2지구 재개발 조합은 지난 27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두산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결정했다. 사업 대상지는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일대로, 도시정비형 재개발을 통해 지하 6층~지상 28층 규모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총 공급 규모는 192가구이며 공사비는 약 1300억원 수준이다. 특히 사업 구역 내에는 국내 최고(最古) 아파트로 알려진 충정아파트가 포함돼 있다. 노후 도심 주거지 정비와 역사성을 가진 공간 재편이라는 점에서 시장 관심이 이어져 온 사업지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두산건설은 올해 들어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빠르게 늘리고 있다. 수도권에서는 마곡 신안빌라 재건축, 신림동 가로주택정비, 홍은1구역·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 의정부 가능3구역 등을 확보했고 부산에서도 명장3구역 재건축과 용호7구역·망미5구역 재개발 사업을 수주하며 정비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마포로5구역 제2지구는 국내 최초 아파트로 알려진 충정아파트를 품은 상징성 있는 사업지"라며 "서울 도심 주거공...
두산건설이 이번 주말 예정된 두 곳의 시공사 선정 결과를 앞두고 올해 상반기 마지막 추가 수주 물량을 확보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27일 서울 서대문구 마포로5구역 제2지구, 28일 경기 의정부 가능3구역에서 각각 열리는 시공사 선정 총회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해당 사업장의 예상 공사비는 마포로5구역 제2지구 약 1300억원, 의정부 가능3구역 약 6000억원으로 총 7300억원 규모다. 27일 열리는 마포로5구역 제2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는 두산건설이 남광토건과 경쟁을 벌인다. 1937년 준공된 국내 최초 아파트인 충정아파트를 포함한 일대를 재개발하는 것으로, 지하 6층~지상 28층, 192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어 28일에는 의정부 가능3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가 열린다. 가능3구역 재개발은 의정부시 가능동 일원에 지상 39층, 1600가구(임대 80가구 포함)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두산건설은 해당 사업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했고 수의계약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산건설은 올 들어 전 사업 부문에서 약 2조원의 수주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도시정비부문에서만 1조5219억원을 수주하며 꾸준한 실적을 쌓고 있다. 올해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약 1541억원) ▲신림동 655-78...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대형건설사들의 도시정비사업 선두권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상반기 마수걸이 수주 신고를 하지 못한 IPARK현대산업개발의 향후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하반기 회사의 수주 예정지로 경기 성남시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이 거론되는 가운데, 서울 목동, 경기 광명, 의정부, 부산 일대 정비사업지들도 회사의 수주 후보군으로 부상하고 있다. 26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해 도시정비사업에서 4조8012억원 규모의 일감을 확보하며 전년 대비 260.1%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올해는 상반기가 끝나는 시점인 현재까지 신규 수주가 없는 상황이다. 회사는 지난해 3월 강원도 원주 단계주공 재건축(4369억원) 수주를 시작으로, △부산 연산10구역 재개발(4453억원) △부산 광안4구역 재개발(4196억원) △서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9244억원) △서울 미아 9-2구역 재건축(2988억원) △서울 신당10구역 재개발(3022억원) △대전 변동A구역 재개발(9602억원) △부산 온천5구역 재개발(3777억원) △인천 굴포천역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6361억원) 등 총 9개 사업지에서 시공권을 획득했다. 이처럼 지난해 광폭행보를 보인 것에 달리 IPARK현대산업개발의 올해 정비사업 수주 움직임은 잠잠한 모습이다. 업계에서는 공사비와 금융 조건 부담으로 정비사업 수익성 관리가 중요해진 가운...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9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이성숙)이 지난 23일 의정부2동주민센터(동장 조미경)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 15포(10kg 단위)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나눔 활동으로 의정부9구역 재개발조합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조합은 이번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했다. 이성숙 조합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조합원들의 뜻을 모아 우리 지역의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더불어 사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조미경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의정부9구역 재개발조합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동 404-13번지 일대 의정부9구역은 지난 20일 총회를 열고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자로 선정했다. 앞으로 지하3~지상45층 아파트 1,850세대(임대 93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의정부9구역 재개발조합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를 기부했다. [사진=의정부시 제공]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9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이성숙)이 지난 23일 의정부2동주민센터(동...
의정부 9 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 15 포 (10kg 단위 ) 를 24 일 의정부 2 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 이성숙 조합장은 “ 지역주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더불어 사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 ” 고 했다 .
이번 기부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나눔 활동으로, 의정부9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조합은 이번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했다. 이성숙 조합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조합원들의 뜻을 모아 우리 지역의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더불어 사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조미경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의정부9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의정부시 의정부2동, 의정부9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쌀’ 15포 기탁
출처 : 챗지피티국내 최초 수소전기동차(수소열차) 실증 사업 노선에 교외선 선정국토교통부는 교외선 대곡역~의정부역 구간과경원선 연천~백마고지역 구간을 실증 노선으로 확정하고,2027년부터 실제 시험 운행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부동산을 하는 입장에서 이런 뉴스는 단순한 철도 소식이 아닙니다.지역의 미래 교통 인프라와 도시 경쟁력이어디로 향하고 있는
▲ 의정부2동, 의정부9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쌀’ 15포 기탁 (의정부시 제공) 경기도의회 용인지역 권력구도 대변화…민주당 10석 확보, 국민의힘 1석 그쳐 [칼럼]100세 시대, 당신의 ‘근육 통장’은 안녕하십니까 [기자수첩]재선 이뤄낸 이상일...시민이 선택한 것은 결국 '성과'였다 성과로 증명한 이상일…용인 첫 재선 신화 썼다 정봉규 성남시의원 당선인 "선관위 당선증 교부식 불참…퍼포먼스 동원 거부" 김은혜,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특검법 발의…"참정권 훼손 진상 밝혀야"
포스코이앤씨가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9구역 재개발을 수주했다. 의정부9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이성숙)은 지난 20일 총회를 열고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자로 선정했다. 의정부동 404-13번지 일원 의정부9구역은 면적이 9만6,123.2㎡로 앞으로 건폐율 16.48% 및 용적률 249.98%를 적용해 지하3~지상45층 아파트 1,850세대(임대 93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39㎡ 93세대(임대) △59A㎡ 261세대 △59B㎡ 393세대 △59C㎡ 157세대 △74㎡ 326세대 △84A㎡ 198세대 △84B㎡ 201세대 △84C㎡ 115세대 △94㎡ 69세대 △104㎡ 34세대 △135P㎡ 3세대 등이다. 포스코이앤씨는 단지명으로 ‘더샵 센트럴 9’을 제안했다. 의정부의 새로운 도시 구조와 교통의 핵심 입지에 자리한 의정부9구역의 상징성을 담아 직관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특히 이번 수주로 포스코이앤씨도 누적 수주액 1조원을 돌파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올해 서울 영등포구 문래현대5차 리모델링(1,709억원)과 서울 영등포구 신길역세권 재개발(4,768억원)에 이어 의정부9구역(6,994억원)을 수주하면서 1조3,471억원을 달성했다. 또 이날 총회에서는 △시공자 공사도급 가계약 체결 권한 대의원회 위임의 건 △시공자 입찰보증금의 대여금(사업비) 전환 및 사용 승인의 건 △조합 내부 제규정(행정업무·예산회...
한국미용문신연합회(KBTF), 2026 문신산업 미래전략 포럼 국회서 개최 6.3 지선은 무엇을 남겼나? “고유가 피해지원금 7월 3일까지 꼭 신청하세요” 김포도시공사, ‘인권경영시스템’ 최초 인증 획득...인권 존중 경영체계 공식 인정 김진규 초대 검단구청장 당선인, 인수위원회 공식 출범 시켜 춘천 상상어울림센터에서 즐기는 ‘북적북적 페스티벌’ 고양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신청 접수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한국일오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취약계층을 위한 처갓집양념치킨 전달 주식회사 스페이스핏·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DIFC 금융의 미래 보고서: 디지털 네이티브 및 AI 주도 챌린저 뱅크가 은행 모델 재정의… 2008년 이후 업계 최대 변화 신호 ‘일 잘하는 지방정부 준비위원회’, 현안 해결 위한 자문위원회 정책 검토 회의 개최 경기도교육청의정부도서관 지역 교육서비스 확대 및 기반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 국악합창단, SSG랜더스필드서 애국가 제창 눈길 주식회사 스페이스핏·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DIFC 금융의 미래 보고서: 디지털 네이티브 및 AI 주도 챌린저 뱅크가 은행 모델 재정의… 2008년 이후...
가능6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명주)은 지난 1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BS한양, 두산건설, 신영씨앤디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마감일은 내달 8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60억원으로,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토록 정했다. 공동도급은 불허했다. 이 구역은 의정부시 가능동 665-7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5만537.1㎡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2~지상40층 높이의 아파트 900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1호선 가능역과 의정부경전철 흥선역이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양호한데 가능초, 의정부중, 의정부여중, 의정부여고, 경민대 등이 가깝다. [가능6구역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경기 의정부시 가능6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2차 현장설명회에 3개사가 참석했다. 가능6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명주)은 지난 1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BS한양, 두산건설, 신영씨앤디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마감일은 내달 8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60억원으로,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토록 정했다. 공동도급은 불허했다. 이 구역은 의정부시 가능동 665-7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5만537.1㎡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2~지상4...
[도시정비시장 풍향계] 의정부 가능6구역 재개발 2차 현설에 건설사 3곳 참석 대한경제
가능4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서용엄)은 지난 1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대우건설, BS한양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은 예정대로 오는 7월 22일 마감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되며, 입찰보증금은 80억원을 책정했다. 입찰에 참여하려면 입찰보증금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컨소시엄 참여는 금지했다. 이 구역은 의정부시 가능동 606-18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7만9,331.2㎡다. 향후 재개발을 통해 지하2~지상39층 아파트 1,368세대(임대주택 69세대 포함)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조합원은 총 572명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1호선 가능역과 의정부경전철 흥선역이 모두 인접해있다. 또 가능초, 의정부여중, 의정부중, 의정부여고, 의정부고, 의정부광동고 등 교육환경도 양호하다고 평가받는다. 경기 의정부시 가능4구역 재개발 조감도 [이미지=경기도 정비사업 온누리] 경기 의정부시 가능4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2개사가 참석했다. 가능4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서용엄)은 지난 1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대우건설, BS한양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은 예정대로 오는 7월 22일 마감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되며, 입찰보증금은 80억원을 책정했다. 입찰에 참여하려면 입찰보증금...
경기 의정부시 산장연립의 소규모재건축사업 2차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건설사 2곳이 참석했다. 산장연립 소규모재건축조합(조합장 윤승일)은 지난 1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엘에스종합건설, 담을종합건설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은 오는 25일 마감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한다. 입찰 참여를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4억원을 입찰마감일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공동도급은 허용했다. 한편 이 사업장은 의정부시 금오동 270-13번지 일대로 대지면적이 7,905.62㎡다. 여기에 지하1~지상26층 아파트 248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한다. 경기 의정부시 산장연립 소규모재건축 일대 [사진=네이버 거리뷰] 경기 의정부시 산장연립의 소규모재건축사업 2차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건설사 2곳이 참석했다. 산장연립 소규모재건축조합(조합장 윤승일)은 지난 1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엘에스종합건설, 담을종합건설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은 오는 25일 마감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한다. 입찰 참여를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4억원을 입찰마감일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공동도급은 허용했다. 한편 이 사업장은 의정부시 금오동 270-13번지 일대로 대지면적이 7,905.62㎡다....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이번 주에는 오는 20일 서울 2곳과 의정부 1곳에서 시공사 선정총회가 열려 시공사를 결정한다. 총회= 먼저 서울 강남구에서 개포우성4차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이 시공사 선정총회를 개최해 우선협상대상자인 삼성물산 건설부문을 시공사로 선정할 전망이다. 개포우성4차는 강남구 도곡동 465 일대로, 1985년 12월 최고 9층 8개동 459가구로 준공됐다. 재건축으로 지하 4층~지상 49층 1080가구와 상가 등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예정 공사금액이 약 8145억원(3.3㎡당 1050만원)이다. 서울 성북구에선 석관1의7구역 가로주택 조합이 총회를 열고 ㈜한화 건설부문을 시공사로 선정할 것으로 보인다. 이곳은 성북구 석관동 332-46번지 일대로, 모아타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밖에 경기 의정부에서 의정부9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총회도 열려 우선협상대상자인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입찰= 입찰은 마천5구역(마천5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 조합이 15일 1차 입찰을 마감한다.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현설)에는 현대건설, DL이앤씨,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제일건설, 금호건설 등 6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공동 참여(컨소시엄)가 불가하다. 마천5구역은 송파구 마천동 45번지 일대로, 면적이 약 10만6514.4㎡이다. 여기에 2041가구를 조성하는 대어급 사업이다. 예정 공사...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경기도 의정부시 가능4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권을 두고 대우건설과 BS한양이 관심을 드러냈다. 12일 가능4구역 재개발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사무실에서 진행된 시공사 현장설명회(현설)에 대우건설과 BS한양 등 2개사가 참여했다. 이 사업은 경기 의정부시 가능동 606-18번지 일원에 최고 39층 높이의 아파트 1368가구(임대 69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다. 이곳은 지하철1호선 가능역과 의정부경전철 흥선역과 인접해 있으며, 의정부고, 의정부여고, 가능초 등 학군을 갖추고 있다. 조합은 오는 7월 23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입찰 참여 건설사는 입찰 전까지 입찰보증금 80억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네이트 뉴스 댓글은 기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댓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은 이용자 신고 등에 의해 별도의 예고 없이 삭제·노출 제한될 수 있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이 발견되는 경우 별도의 통보 없이 즉시 삭제하며, 상습적이거나 위반 정도가 심한 댓글을 게시하는 분에 대해서는 일정 기간 댓글 작성에 대한 권한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경기도 의정부시 가능4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권을 두고 대우건설과 BS한양이 관심을 드러냈다. 12일 가능4구역 재개발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사무실에서 진행된 시공사 현장설명회(현설)에 대우건설과 BS한양 등 2개사가 참여했다. 이 사업은 경기 의정부시 가능동 606-18번지 일원에 최고 39층 높이의 아파트 1368가구(임대 69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다. 이곳은 지하철1호선 가능역과 의정부경전철 흥선역과 인접해 있으며, 의정부고, 의정부여고, 가능초 등 학군을 갖추고 있다. 조합은 오는 7월 23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입찰 참여 건설사는 입찰 전까지 입찰보증금 80억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 장암2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권을 두고 IPARK현대산업개발, 진흥기업이 관심을 드러냈다. 11일 장암2구역 재개발조합에 따르면 전날 조합사무실에서 진행된 시공사 현장설명회(현설)에 IPARK현대산업개발과 진흥기업 등 2개사가 참여했다. 이 사업은 의정부시 신곡동 602-13번지 일원에 최고 40층 공동주택 2319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로, 사업비는 약 1조 2000억원 규모다. 입찰 마감일은 7월 1일이다. 이번 시공사 선정은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되며, 입찰 참여 건설사는 입찰 전까지 입찰보증금 200억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장암2구역은 2010년 최초 정비구역으로 지정됐으나 부동산 경기 침체와 내부 의견 대립으로 사업이 정체되며 2017년 정비구역에서 해제됐다. 이후 재개발사업 대신 지역주택조합사업으로 추진됐으나 제자리걸음을 걷다가 2024년 12월 31일 정비구역 재지정 이후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됐다. 조합 관계자는 “건축심의, 교통 및 환경영향평가 등을 거쳐 내년 하반기 사업시행인가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 일대에서 추진 중인 가능4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착수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가능4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용엄)은 지난 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경쟁입찰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찰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과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5-448호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에 따라 진행되며,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시공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가능4구역 재개발사업은 의정부시 가능동 606-18번지 일원 약 7만9,331㎡ 부지에서 추진된다. 계획상 신축 연면적은 20만6,150㎡ 규모이며, 지하 2층~지상 39층 높이의 공동주택 1,368가구와 각종 부대복리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전체 세대 중 69가구는 임대주택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의정부 원도심의 대표적인 주거환경 개선 사업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노후 주거지를 대규모 공동주택 단지로 탈바꿈시키는 만큼 지역 주거 여건 향상과 도시 경관 개선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조합은 오는 12일 오전 11시 조합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입찰에 참여하려는 업체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입찰지침서를 수령해야 하며, 입찰보증금 8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 형태로 제출해야 한다. 입찰서류 접수는 오는 7월 23일 오전 10...
‘고유가 피해지원금’, 잊지 말고 신청하세요 김진규 검단구청장 후보 사전투표..."여러분의 한표가 새로운 검단 만든다" 유지원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장, "소상공인 생애주기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 ‘주목’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 용현동 10대 공약 발표 싸이, 전국 9개 도시 14회 공연으로 ‘흠뻑쇼’ 팬들과 만난다 한국미용문신연합회(KBTF), 2026 문신산업 미래전략 포럼 국회서 개최 AI 시대 우리 제조업의 핵심 전략자산인 데이터, 안전한 저장·활용 시스템 구축하기로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생리대가 흡수가 잘 되고 부드러워요”… 화성특례시 공공생리대 ‘코리요 생리대’에 기대 이상 호평 이어져 시각장애인복지관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실시 강남인강, 6월 12일부터 ‘2027 대입 수시 전략’ 무료 공개 강남구, 여름철 식중독 예방 총력 … 선릉역서 민관합동 예방 캠페인 서남권 주택공급 확대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재건축 본궤도 서초구, 자원봉사 문화축제 ‘K-재능나눔 스테이션’ 개최 “생리대가 흡수가 잘 되고 부드러워요”… 화성특례시 공공생리대 ‘코리요 생리대’에 기대 이상 호평 이어져
산장연립 소규모재건축조합(조합장 윤승일)은 지난 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이달 4일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엘림종합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하면서 참여사 부족으로 유찰돼 재공고를 낸 것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이전과 동일하게 일반경쟁입찰로 진행한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4억원을 입찰마감일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공동도급은 가능하다고 명시했다. 2차 현장설명회는 이달 11일, 입찰마감일은 같은 달 25일이다. 한편 이곳은 의정부시 금오동 270-13번지 일대로 대지면적이 7,905.62㎡다. 여기에 지하1~지상26층 아파트 248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경기 의정부시 산장연립 소규모재건축 일대 [사진=네이버 거리뷰] 경기 의정부시 산장연립이 소규모재건축 시공자 재입찰에 나섰다. 산장연립 소규모재건축조합(조합장 윤승일)은 지난 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이달 4일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엘림종합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하면서 참여사 부족으로 유찰돼 재공고를 낸 것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이전과 동일하게 일반경쟁입찰로 진행한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4억원을 입찰마감일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공동도급은 가능하다고 명시했다. 2차 현장설명회는 이달 11일, 입찰마감일은 같은 달 25일이다. 한...
경기 의정부시 가능4구역이 이달 12일 재개발 시공자 현장설명회를 연다. 조합은 지난 4일 공고문을 내고 오는 7월 23일 입찰을 마감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8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하는 조건이다. 이 사업장은 의정부시 가능동 606-18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7만9,331.2㎡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2~지상39층 높이의 아파트 1,368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1호선 가능역을 근거리에 두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한데 가능초, 의정부고, 의정부여고, 경민대 등이 가깝다. [가능4구역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경기 의정부시 가능4구역이 이달 12일 재개발 시공자 현장설명회를 연다. 조합은 지난 4일 공고문을 내고 오는 7월 23일 입찰을 마감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8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하는 조건이다. 이 사업장은 의정부시 가능동 606-18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7만9,331.2㎡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2~지상39층 높이의 아파트 1,368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1호선 가능역을 근거리에 두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한데 가능초, 의정부고, 의정부여고, 경민대 등이 가깝다. 이혁...
가능6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명주)은 이달 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냈다. 앞서 지난달 18일 1차 현장설명회에는 BS한양, 두산건설, 쌍용건설, 자이에스앤디, 진흥기업, 반도건설, 우미건설 등 7개사가 참석했다. 하지만 입찰은 참여 건설사 미달로 경쟁이 성립되지 않았고, 조합은 다시 공고문을 내고 시공자 선정 절차를 이어가고 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6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하는 조건이다. 공동도급은 불허했다. 조합은 오는 17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내달 7일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 사업장은 의정부시 가능동 665-7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5만537.1㎡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2~지상40층 높이의 아파트 9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1호선 가능역과 의정부경전철 흥선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주변에 가능초, 의정부중, 의정부여중, 의정부여고, 경민대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여건도 양호하다는 평가다. 이혁기 기자 업데이트 2026.06.09 10:57 입력 2026.06.09 10:54 댓글 0 [가능6구역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6구역이 재개발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가능6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명주)은 이달 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냈다....
6월 둘째 주 정비사업 시장에서는 서울과 수도권 주요 사업장들의 시공자 선정 및 사업 추진 절차가 이어지면서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서울에서는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과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주목받고 있으며, 수도권에서는 가능6구역과 장암2구역 등이 입찰 절차를 진행 중이다. 먼저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오는 9일 재개발 2차 시공자 현장설명회를 연다. 입찰마감일은 내달 24일이다. 앞서 1차 현장설명회에는 대우건설, 현대건설, 한화 건설부문, 극동건설, 제일건설, 우미건설 등 6개사가 참석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보증금 30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하는 조건이다. 이곳은 상도동 279번지 일대로 면적이 14만1,286.8㎡이다. 재개발을 통해 최고 35층 높이의 아파트 3,204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조합이 책정한 예정 공사비는 약 1조4,367억원이다.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도 두 번째 입찰 절차를 진행 중이다. 조합은 이달 10열 현장설명회를 열고, 내달 27일 입찰을 마감한다. 첫 입찰은 롯데건설 단독 참여로 경쟁이 성립되지 않았다. 이 단지는 도곡동 9345-10번지 일대로 면적이 2만970㎡이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26층 561세대 등을 건립한다. 수도권에서는 경기도 의정부 가능6구역이 이달 8일 재개발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다. 현장설명회에는 BS한양, 두산건설, 쌍용...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이번 주에는 경기와 부산 일대에서 시공사 입찰이 예정돼 있어 결과가 주목된다. 입찰= 먼저 군포에서 금정3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 코리아신탁이 오는 10일 수의계약을 위한 시공사 입찰을 마감한다. 지난 현장설명회(현설)에는 호반건설과 우미건설이 참석했다. 군포 금정동 766번지 일원에 아파트 70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금액은 3.3㎡당 650만원 이내이다. 앞서 8일에는 의정부에서 가능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이 1차 입찰을 진행한다. 앞서 현설엔 우미건설, 쌍용건설, 두산건설, 반도건설, BS한양, 진흥기업, 자이에스앤디 등 7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이 사업은 의정부 가능동 665-7번지 일원에 지상 40층 규모 아파트 90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이다. 부산에서는 동래구에서 명장5구역과 안락1구역 재개발 1차 입찰이 오는 9일 예정됐다. 현대건설, KCC건설, 동원개발 등 3개사가 각 구역 현설에 나란히 자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명장5구역은 명장동 104-12번지 일원으로 구역면적이 약 13만4589㎡다.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5층 2183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안락1구역은 안락동 440-1번지 일원 구역면적 약 9만1470.1㎡에 지하 3층~지상 39층 아파트 1535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이외에도 8일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수의계약 우선협상대...
GS·현대·포스코 등, 서울 넘어 경기 대형 사업장 확보 '경쟁' 수도권 부동산 재평가 속…경기권 몸값 상승 배경 '분석' 단, 중견사 수주 기반 약화에…"산업 생태계 우려" 이미지 0 경기 수원시 영통구 일대 아파트 단지 밀집지역 모습./연합뉴스 서울 주요 정비사업지를 둘러싼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 경쟁이 경기권을 포함한 수도권 전역으로 확산하고 있다.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동 등 이른바 '압·여·목·성'으로 대표되는 서울 핵심 정비사업지에서 브랜드와 자금 조달력을 앞세운 대형사들이 경기 주요 도시로 수주 전선을 넓히면서 수도권 정비사업 시장의 주도권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그동안 시장의 관심은 강남권과 한강변 재건축·재개발에 집중돼 있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영등포·동작·광진 등 서울 주요 생활권은 물론 용인·성남·광명·의정부 등 경기 핵심 지역으로 번지는 중이다. 서울 핵심 정비사업지의 희소성이 커진 가운데 경기권 대단지 사업이 수주 실적과 브랜드 확장 측면에서 새로운 성장 무대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최근 경기 군포시 금정4구역 재개발과 용인시 수지삼성4차 재건축을 잇달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을 5조원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여기에 공사비 1조9217억원 규모의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사업에서도 최근 조합원 총회를 통해 새 시공사로 선정되며 경기 남부 핵심 사업지 확보...
장암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우홍성)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보증금은 20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해야한다. 조합은 오는 10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내달 1일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 사업장은 의정부시 신곡동 602-13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2만7,296㎡이다. 용적률 233.45%이하, 건폐율 30%이하를 적용한 재개발을 통해 최고 40층 높이의 아파트 2,319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1호선 경전철 의정부역을 도보 10분 거리에 두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여건도 양호한데 청룡초, 의정부초, 경의초 등이 가깝다. 주변에 중랑천이 흐르고 발곡근린공원, 추동웰빙공원 등 녹지공간이 자리 잡고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이혁기 기자 업데이트 2026.06.04 10:17 입력 2026.06.04 10:10 댓글 0 [장암2구역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경기 의정부시 장암2구역이 재개발 시공자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장암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우홍성)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보증금은 20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
서울 중구 중림동 398번지 일대 재개발과 경기 의정부9구역 재개발에서 잇따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추가 수주를 눈앞에 둔 가운데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도 1조7000억원 규모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28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마감된 중림동 398번지 일대 재개발 수의계약 입찰에 포스코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했다. 조합은 같은날 포스코이앤씨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 중림동 398번지 일대 재개발은 서울 중구 중림동 398번지 일원 2만8315㎡ 부지에 지하 6층~지상 25층 791가구 규모 아파트 6개동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예상 공사비는 3580억원이다. 포스코이앤씨는 단지명으로 ‘브리티지 서울’을 제안했다. 입찰보증금을 ‘CD+0%’ 금리의 조합 사업비로 전환하는 조건을 제시했다. 추가이주비 772억원 책임 조달 방안도 담았다. 여기에 조합원 분담금 입주 시 100% 납부, 미분양 발생 시 100% 대물변제 확약 등 사업 조건도 담았다. 발코니 확장과 시스템에어컨 옵션 수익, 철거 과정 부산물 처리 수익 등을 모두 조합에 귀속시키는 조건도 포함됐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조합의 수의계약 입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조합원에게 실질적인 이익이 돌아갈 수 있는 최상의 사업 조건을 제출했다”며 “조합의 믿음에 부응할 수 있도록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중림동 398번지 일대를 서울 중심부를 대표하는 최고의 명품...
경기 의정부시 호원권역3구역이 추진위원회 구성을 완료함에 따라 조합설립업무에 돌입하게 됐다. 시는 지난 26일 호원권역3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를 승인하고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 구역은 지난해 9월 고시된 ‘2035년 의정부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됐다. 고시문에 따르면 의정부동 576-2번지 일원에 위치한 호원생활권3구역은 6만9,237.5㎡ 면적을 정비할 예정이다. 김민중 추진위원장을 비롯해 박병식 감사, 103명의 추진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전체 토지등소유자는 1,005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앞서 시는 지난 1월 호원권역3구역 주민들과 현장공유방을 개최하는 등 재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지원에 나섰다. 또 의정부형 신속통합 서비스를 통해 정비사업 절차 간소화 등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의정부 호원권역3구역 재개발 정비예정구역 관리계획 [자료=의정부시] 경기 의정부시 호원권역3구역이 추진위원회 구성을 완료함에 따라 조합설립업무에 돌입하게 됐다. 시는 지난 26일 호원권역3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를 승인하고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 구역은 지난해 9월 고시된 ‘2035년 의정부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됐다. 고시문에 따르면 의정부동 576-2번지 일원에 위치한 호원생활권3구역은 6만9,237.5㎡ 면적을 정비할 예정이다. 김민중 추진위원장을 비롯...
의정부 산장연립 소규모재건축조합 시공사 선정 하우징헤럴드
[아시아타임즈=이현주 기자] 경기도 의정부 가능3구역 재개발 사업에 두산건설이 깃발을 꽂을 것으로 예상된다. 26일 의정부 가능3구역 재개발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입찰에는 두산건설이 참여했다. 조합은 경쟁 입찰 과정에서 유찰을 거친 후,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건설사를 대상으로 수의계약 절차를 진행 중이다. 앞서 지난달 열린 2차 설명회에는 두산건설과 반도건설이 참석한 바 있다. 가능3구역 재개발은 의정부 가능동 681-2번지 일원에서 지상 39층 규모 아파트 1600가구(임대 80가구 포함)와 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이 일대는 의정부경전철 흥선역과 1호선 가능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가능초, 의정부중, 의정부여중, 경민여중, 경민중, 의정부여고, 경민여고, 경민고 등이 있다.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고충처리인 : 주영민 / TEL : 02-801-1800 / email : asiatimes@asiatime.co.kr
가재울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종혁)은 지난 20일 대의원회에서 반도건설과 수의계약 안건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반도건설은 지난달 15일 첫 입찰과 같은 달 29일 2차 현설에 모두 단독으로 참여하는 등 관심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에 조합은 이달 21일 반도건설 측에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공문을 발송하고, 오는 7월 중 시공자 선정 총회를 열고 조합원 투표를 거쳐 선정 여부를 확정할 예정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구역은 의정부시 가능동 28-3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2만9,629.5㎡다. 앞으로 이곳에는 지하2~지상35층 아파트 698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건립될 예정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1호선 가능역, 녹양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또 배영초, 의정부여중, 의정부중, 의정부여고, 의정부광동고, 의정부고 등 학군이 형성돼있다. 경기 의정부시 가재울구역 재개발 정비구역도 [이미지=의정부시청] 경기 의정부시 가재울구역이 반도건설과 수의계약 절차를 밟을 전망이다. 가재울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종혁)은 지난 20일 대의원회에서 반도건설과 수의계약 안건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반도건설은 지난달 15일 첫 입찰과 같은 달 29일 2차 현설에 모두 단독으로 참여하는 등 관심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에 조합은 이달 21일 반도건설 측에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공문을 발송하고, 오는 7월 중 시공자 선정 총회를 열고 조합원 투표를 거쳐 선정 여...
가능6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명주)은 지난 1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BS한양, 두산건설, 쌍용건설, 자이에스앤디, 진흥기업, 반도건설, 우미건설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6월 8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6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한다. 컨소시엄은 불허했다. 이 사업장은 의정부시 가능동 665-7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5만537.1㎡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2~지상40층 높이의 아파트 900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 사업장은 지하철1호선 가능역과 의정부경전철 흥선역을 근거리에 두고 있다. 학군도 양호한데 가능초, 의정부중, 의정부여중, 의정부여고, 경민대 등이 가깝다. [가능6구역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경기 의정부시 가능6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7개사가 참석했다. 가능6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명주)은 지난 1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BS한양, 두산건설, 쌍용건설, 자이에스앤디, 진흥기업, 반도건설, 우미건설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6월 8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6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한다. 컨소시엄은 불허했다. 이 사업장은 의정부시 가능동...
의정부9구역 재개발조합 시공자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의정부9구역 재개발조합 시공자 수의계약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하우징헤럴드
착공 직전 조합원 갈등으로 무산된 의정부 호원동 회룡역 옆 호원 권역 4 구역 ( 외미마을 ) 의 재개발사업이 다시 추진 된다 . 조합설립인가 취소 15 년 , 정비구역 지정 취소 7 년 만이다 . 의정부시에 따르면 호원동 316-31 번지 일원 2 만 298 ㎡ 외미마을이 지난해 2035 의정부시 도시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재개발 예정 구역으로 지정된 데 이어 지난 13 일 토지 등 소유자 15 명에 대한 호원 권역 4 구역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이 승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