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장암2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 절차 착수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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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암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우홍성)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보증금은 20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해야한다. 조합은 오는 10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내달 1일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 사업장은 의정부시 신곡동 602-13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2만7,296㎡이다. 용적률 233.45%이하, 건폐율 30%이하를 적용한 재개발을 통해 최고 40층 높이의 아파트 2,319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1호선 경전철 의정부역을 도보 10분 거리에 두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여건도 양호한데 청룡초, 의정부초, 경의초 등이 가깝다. 주변에 중랑천이 흐르고 발곡근린공원, 추동웰빙공원 등 녹지공간이 자리 잡고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이혁기 기자 업데이트 2026.06.04 10:17 입력 2026.06.04 10:10 댓글 0 [장암2구역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경기 의정부시 장암2구역이 재개발 시공자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장암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우홍성)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보증금은 20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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