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회룡역 도심 오지 외미마을 재개발, 15년 만에 재추진 - 경기북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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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공 직전 조합원 갈등으로 무산된 의정부 호원동 회룡역 옆 호원 권역 4 구역 ( 외미마을 ) 의 재개발사업이 다시 추진 된다 . 조합설립인가 취소 15 년 , 정비구역 지정 취소 7 년 만이다 . 의정부시에 따르면 호원동 316-31 번지 일원 2 만 298 ㎡ 외미마을이 지난해 2035 의정부시 도시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재개발 예정 구역으로 지정된 데 이어 지난 13 일 토지 등 소유자 15 명에 대한 호원 권역 4 구역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이 승인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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