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재울구역, 반도건설과 수의계약 수순… 7월 총회 - 한국주택경제신문

재개발 뉴스 실거래가 보기
한국주택경제신문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가재울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종혁)은 지난 20일 대의원회에서 반도건설과 수의계약 안건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반도건설은 지난달 15일 첫 입찰과 같은 달 29일 2차 현설에 모두 단독으로 참여하는 등 관심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에 조합은 이달 21일 반도건설 측에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공문을 발송하고, 오는 7월 중 시공자 선정 총회를 열고 조합원 투표를 거쳐 선정 여부를 확정할 예정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구역은 의정부시 가능동 28-3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2만9,629.5㎡다. 앞으로 이곳에는 지하2~지상35층 아파트 698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건립될 예정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1호선 가능역, 녹양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또 배영초, 의정부여중, 의정부중, 의정부여고, 의정부광동고, 의정부고 등 학군이 형성돼있다. 경기 의정부시 가재울구역 재개발 정비구역도 [이미지=의정부시청] 경기 의정부시 가재울구역이 반도건설과 수의계약 절차를 밟을 전망이다. 가재울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종혁)은 지난 20일 대의원회에서 반도건설과 수의계약 안건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반도건설은 지난달 15일 첫 입찰과 같은 달 29일 2차 현설에 모두 단독으로 참여하는 등 관심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에 조합은 이달 21일 반도건설 측에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공문을 발송하고, 오는 7월 중 시공자 선정 총회를 열고 조합원 투표를 거쳐 선정 여...

Original Source 한국주택경제신문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