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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사업” 검색 결과

80건

오늘경제 · 2026.07.09

황성주공1차 재건축, 경주 첫 사업시행계획 인가 - 오늘경제

경주시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사례가 나왔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인가를 받으면서 조합원 분양신청 등 후속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경주시는 황성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경주시 최초의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다.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이에 따라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절차에 착수한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은 기존 620세대를 철거하고 대지면적 3만5819㎡ 부지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규모의 공동주택 79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이 계획됐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해 왔으며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 이주·철거 절차를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 대상지 전경. 경주시는 해당 사업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내렸으며, 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뉴뉴스 · 2026.07.09

만수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 본격화…남동구, 정비계획·정비구역 지정(안) 주민공람 실시 - 뉴뉴스

인천광역시 남동구가 만수주공아파트(1~6단지) 재건축사업 추진을 위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해 주민공람을 실시하고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 남동구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5조와 「환경영향평가법」 제14조에 따라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지난 7월 1일부터 공람·공고를 시작했으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수동 29번지 일원에 위치한 만수주공아파트(1~6단지)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사업 대상 면적은 총 41만9,320㎡이며, 사업시행자는 만수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다. 이번 공람은 재건축사업의 정비계획 수립과 정비구역 지정(안),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절차로, 향후 정비사업 추진의 중요한 과정이 될 전망이다. 주민들은 남동구청 본관 2층 공동주택과와 만수로50번길 53, 201호에 위치한 만수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사무실에서 관련 서류를 열람할 수 있다. 또한 남동구청 홈페이지 공시·공고란에는 정비계획과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의 요약본이 게시돼 온라인으로도 주요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남동구는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오는 7월 3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남동구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고령자주택신문 · 2026.07.09

[김영두 법무사의 도시정비 법률노트 4. ] 재건축 조합원 지위 승계, 계약일인가 등기일인가? - 고령자주택신문

투기과열지구에서 재건축사업이 진행되는 경우 도시정비법 제39조 제2항에 따라 조합설립인가 이후 조합원 지위의 양도는 원칙적으로 제한된다. 그러나 도시정비법 제39조 제2항 각 호에서 일정한 경우 예외적으로 조합원 지위의 승계를 허용하고 있으며 그 대표적인 사례가 1세대 1주택자로서 10년 이상 보유하고 5년 이상 거주한 경우이다. 그런데 기존 주택을 매도하면서 동시에 새로운 주택을 취득하는 경우 등기가 완료되기 전까지는 형식적으로 두 채의 주택을 보유한 것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A가 투기과열지구 내 재건축조합의 조합원으로서 해당 주택을 10년 이상 보유하고 5년 이상 거주하였다. A는 2026년 5월 30일 B와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2026년 6월 30일 잔금을 지급받으면서 소유권이전등기 서류를 교부하였다. B는 같은 날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하였으나 등기는 7월 3일 완료되었다. 한편 A는 기존 주택을 처분하는 날(2026. 6. 30.) 다른 지역의 주택을 매입하면서 잔금을 지급하고 매수인으로서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한 것이다. 이 경우 형식적으로 보면 기존 주택의 등기가 완료되는 7월 3일까지는 기존 주택과 신규 주택을 동시에 보유한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이에 대하여 중요한 판단을 한 것이 서울행정법원 2019. 12. 3. 선고 2019구합61700 판결이다. 이 판결은 1세대 1주택 10년 보유·5년 거주...

신경북뉴스 · 2026.07.09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 신경북뉴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 기존 620세대를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 5,819㎡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을 확보한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마친 뒤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 2026.07.09

경주 황성주공1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 연합뉴스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경주시는 황성동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주거환경이 불량한 지역을 계획적으로 정비하고, 노후·불량 건축물을 개량해 도시환경과 주거생활의 질을 높이기 위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시정비법)' 시행에 따른 경주시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조합은 기존 620세대를 철거한 뒤 3만5천819㎡ 땅에 지하 3층, 지상 25층의 10개 동 797세대 규모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한다. 조합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밟았다.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 신청을 시작으로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주낙영 시장은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 재건축이 추진 중인 경주 황성주공1차 아파트 [경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매일일보 · 2026.07.09

경주시 첫 재건축 사업 본궤도 - 매일일보

매일일보 = 김태호 기자 | 경주시 첫 재건축사업인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경주시는 황성동 295번지 일원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에 대해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경주시 첫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승인 사례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기존 620세대를 철거하고 대지면적 3만5819㎡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이 확보된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은 2017년 정비구역 지정과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를 완료했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네이트 · 2026.07.09

경주 첫 재건축사업 시동…황성주공1차 사업시행계획 승인 - 네이트

기존 620가구 철거 후 797가구 규모 공동주택 건립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주차 1328면 조성 2034년 준공 목표…노후 주거환경 개선 기대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추진되는 황성동 295번지 일원. 경주시는 최근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경주시 제공 경북 경주시 최초의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경주시는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경주시 첫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은 황성동 295번지 일원에서 추진하는 민간 재건축사업이다. 경주시청 전경. 경주시 제공 기존 620가구를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 5819㎡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을 확보한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마친 뒤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디벨로퍼뉴스 · 2026.07.09

여의도 광장아파트28, 상업지역 종상향으로 ‘환급형 고층 재건축’ 본격화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정미화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광장아파트28 재건축사업이 광장아파트38-1과 분리된 독자 재건축 노선을 확정하고, 일반상업지역 종상향을 통한 초고층 재건축으로 사업성 확보에 나섰다. 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광장아파트28은 오는 13일까지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 재공람을 진행한다. 이 단지는 당초 광장아파트 전체 1~11동 통합재건축으로 추진됐으나, 1·2동과 3·5~11동의 용적률 차이에 따른 분담금 갈등 끝에 2022년 대법원 판결로 분리재건축이 확정됐다. 광장아파트28은 1978년 준공된 49년차 단지로, 여의도동 28번지 일대 제3종일반주거지역에 위치한다. 기존 12층 8개동, 총 576세대 규모였으나, 신탁방식 재건축을 위해 2019년 한국자산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했다. 이후 2023년 신속통합기획을 통한 재건축을 결정했고, 전체 토지등소유자 576명 중 476명이 찬성해 82.64%의 동의율로 정비구역 지정 입안을 제안했다. 이번 정비계획의 핵심은 용도지역 상향이다. 단지 동측이 국제금융중심지와 일반상업지역에 인접해 있는 만큼, 2030 서울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상 용도지역별 밀도관리체계를 반영해 기존 제3종일반주거지역을 일반상업지역으로 종상향한다. 이 사업은 면적 4만 4592.9㎡를 대상으로, 용적률 514.83%을 적용해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총 5개동, 총 1...

v.daum.net · 2026.07.09

서울 재건축·재개발 속도전…갈등 심하면 빼고 간다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삼익맨숀 재건축조합, "대형평형 5동 제외하고 재건축" 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2일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강동구 명일동 270번지 일대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사업' 통합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 수정안의 핵심은 단지 내 10개 동 중 9개 동만 재건축을 추진한다는 것이다. 1984년 준공된 삼익맨숀아파트는 최고 15층, 10개 동, 768가구 규모의 아파트다. 재건축을 통해 지하 4층~지상 39층, 10개 동, 990가구 규모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재건축 대상에서 제외된 곳은 5동이다. 5동은 전용면적 146㎡의 대형 평형 60가구로 구성돼 있다. 대형 평형 특성상 거래가 많지 않아 감정평가 과정에서 자산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다고 판단한 일부 소유자들이 1+1 분양과 환급 등을 요구하면서 다른 조합원들과 수년간 갈등을 빚었다. 결국 소송으로까지 번졌고, 사업 지연이 이어지자 조합은 5동을 재건축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택했다. 신성덕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조합장은 "2021년 이후 거의 4~5년 정도 사업이 멈춰있었던 탓에 조합원들이 부담해야하는 분담금이 2배 가량 늘어났다"며 "정상적으로 재건축을 추진하...

데일리대구경북뉴스 · 2026.07.09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 데일리대구경북뉴스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경주시 최초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후속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 기존 620세대를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 5,819㎡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을 확보한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마친 뒤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하우징타임즈 · 2026.07.09

목동7단지 재건축, 조합설립 인가...1월 추진위 승인 후 6개월만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1. 12. 추진위 승인. 7. 8. 조합설립 인가. 양천구 목동7단지 재건축사업의 거침없는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양천구청은 지난 8일 목동7단지 재건축조합의 설립을 인가했다. 인가서에 따르면 토지등소유자는 2,626명이며, 이 중 90.71%에 해당하는 2,382명이 조합설립에 동의했다. 인근 타 사업장에 비하여 조합원들의 사업참여 열기가 매우 높은 편이다. 사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지성진 조합장은 “지난 1월 12일 추진위원회 구성 승인 이후 불과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안에 조합을 설립하게 됐습니다. 이는 조합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아낌없는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라며 “이 자리를 빌려 조합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합은 이사회와 대의원회를 개최하여 서울시 통합심의 접수를 위한 협력업체를 선정하고, 통합심의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함으로써 목동7단지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원활하고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목동7단지 재건축사업은 양천구 목동 925번지 일대 229,578.90㎡가 그 대상이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최고 49층까지 아파트 4,341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할 예정이다. 목동 14개 단지 중에서는 14단지에 이어 두 번째로 규모가 크다. 이에 앞 서 지난 1월 12일 추진위원회 승인...

머니투데이 · 2026.07.08

희림건축, 평촌 1기 신도시 첫 재건축 설계권 따냈다 - 머니투데이 - 머니투데이

희림 (3,785원 ▼100 -2.57%) 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건축)가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 A-17 통합재건축사업 설계자로 선정됐다.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시행 이후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에서 설계자가 선정된 첫 사례다. 희림건축은 삼하건축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 A-17 통합재건축사업 설계자 선정 입찰에서 78.6%(1081표)의 득표율로 설계권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에 위치한 A-17구역은 평촌신도시 1기 선도지구인 귀인블록에 속한다. 꿈마을금호·한신·라이프·현대 등 4개 단지, 총 1750가구로 구성돼 있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총 2875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사업시행은 하나자산신탁이 맡고 있다. 정비계획 수립 단계부터 참여해 온 희림건축이 설계자로 확정되면서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희림건축은 12개 동으로 동수를 최소화하고 전 세대 남향 배치를 구현하는 설계안을 제시했다. 모락산·수리산·관악산·청계산 조망도 최대한 확보해 특정 세대에만 조망이 집중되지 않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전 세대가 조망 프리미엄을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해 단지 전체의 자산가치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3면 개방형 테라스 평면, 세대당 약 2.5평 규모의 교육·시니어 특화 커뮤니티, 세대당 2.0대 규모의 확장형 주차공간, 360도...

한국금융신문 · 2026.07.08

희림건축, 평촌 A-17 통합재건축 설계 수주…1기 신도시 첫 설계자 - 한국금융신문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 조감도. /사진제공=희림건축 희림건축, 평촌 A-17 통합재건축 설계 수주…1기 신도시 첫 설계자 이미지 확대보기 관련기사 #희림건축 #평촌 #재건축 #신도시 #설계 진정한 프리미엄을 위한 설계…희림건축 '더 대치미도' 제안 은마 재건축 본궤도…삼성물산·GS건설 시공사 유지 전망 강남구 '한보미도맨션1' 61평, 16.5억 떨어진 55.5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한자신·하나자산 등 목동 집결…8개 단지 신탁방식 추진 [신탁 부흥기-上] 영등포구,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인가 진정한 프리미엄을 위한 설계…희림건축 '더 대치미도' 제안 은마 재건축 본궤도…삼성물산·GS건설 시공사 유지 전망 강남구 '한보미도맨션1' 61평, 16.5억 떨어진 55.5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한자신·하나자산 등 목동 집결…8개 단지 신탁방식 추진 [신탁 부흥기-上] 영등포구,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인가

뉴스핌 · 2026.07.08

희림건축, 안양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 수주 - 뉴스핌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건축)가 경기도 안양시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의 설계를 맡는다. 희림건축은 삼하건축과 컨소시엄을 이뤄 해당 통합재건축사업 입찰에 참여한 결과 1081표(78.6%)를 얻었다고 8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시행(2024년 4월) 이후 2년 만에 나온 1기 신도시 재건축 첫 설계자 선정 사례다. A-17(귀인블럭)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에 위치한다. 1기 선도지구로, 꿈마을금호·한신·라이프·현대 등 4개 단지로 구성돼 있다. 총 1750가구 규모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총 2875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사업 시행은 하나자산신탁이 맡고 있다. 정비계획 수립 단계부터 참여해온 희림건축이 설계자로 확정됨에 따라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희림건축은 12개동 최소 동수 배치를 통해 전 가구 남향 배치를 실현하면서도 모락산·수리산·관악산·청계산을 향한 조망을 함께 확보해 소유주 전 세대가 조망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정 가구에 조망이 집중되지 않도록 설계함으로써 조망권을 전 가구가 균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3면 개방형 테라스 평면, 가구당 약 2.5평 규모의 교육·시니어 테마 특화 커뮤니티, 가구당 2.0대 규모의 전 가구 확장형 주차, 360도 파노...

팍스경제TV · 2026.07.08

희림건축,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 통합 재건축 설계자 선정…1기 신도시 첫 선정 - 팍스경제TV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건축)가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 설계자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습니다. 희림건축은 삼하건축과 컨소시엄을 이뤄 입찰에 참여해 1081표(78.6%)를 얻으며 소유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시행(2024년 4월) 이후 2년 만에 나온 1기 신도시 재건축 첫 설계자 선정 사례입니다.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에 위치한 A-17(귀인블럭)은 평촌신도시 1기 선도지구로, 꿈마을금호·한신·라이프·현대 등 4개 단지로 구성돼 있습니다. 총 1750가구 규모의 이 구역은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총 2875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아시아투데이 · 2026.07.08

희림건축,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 통합재건축 설계사로 - 아시아투데이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 조감도 0 경기 안양시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 조감도./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건축)가 수도권 1기 신도시 중 한 곳인 경기 안양시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의 설계권을 따냈다. 희림건축은 최근 삼하건축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자 선정 입찰에 참여한 결과 총 1081표(78.6%)를 얻어 설계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4월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시행 이후 약 2년 만에 나온 1기 신도시 재건축사업 첫 설계자 선정 사례다. 사업 대상지는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일대 평촌신도시 1기 선도지구인 A-17(귀인블록)이다. 꿈마을 금호·한신·라이프·현대 등 4개 단지, 1750가구 규모로 조성돼 있으며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총 2875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사업 시행은 하나자산신탁이 맡고 있다. 정비계획 수립 단계부터 참여해온 희림건축이 설계권까지 확보하면서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희림건축은 12개 동의 최소 동수 배치를 적용해 모든 가구를 남향으로 배치하는 동시에 모락산과 수리산, 관악산, 청계산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정 동이나 가구에 조망권이 집중되지 않도록 해 전 가구가 균등하게 조망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도록 한 것이...

네이트 · 2026.07.08

희림건축, 평촌 재건축 따냈다…1기 신도시 첫 설계자 선정 - 네이트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 조감도. 사진 제공=희림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 A-17 통합재건축사업 설계자로 선정됐다.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시행 이후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에서 설계자가 선정된 첫 사례다. 8일 희림종합건축사무소(희림건축)는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꿈마을금호·한신·라이프·현대 등 4개 단지를 통합 재건축하는 사업에서 설계자로 선정됐다며 이 같이 밝혔다. 현재 1750가구 규모인 단지는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2875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사업 시행은 하나자산신탁이 맡고 있다. 희림건축은 삼하건축과 컨소시엄을 꾸려 입찰에 참여했으며 소유주 투표에서 1081표, 득표율 78.6%로 설계자로 선정됐다. 희림건축이 정비계획 수립 단계부터 참여해온 만큼 향후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희림건축은 최소 12개 동 배치를 통해 전 가구 남향 배치를 구현하고 모락산·수리산·관악산·청계산 조망을 최대한 확보하는 설계를 제안했다. 3면 개방형 테라스 평면, 세대당 약 2.5평 규모의 교육·시니어 특화 커뮤니티, 세대당 2.0대 규모 확장형 주차장, 360도 파노라마 뷰를 갖춘 트리플 스카이 커뮤니티 등도 계획했다.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 조감도. 사진 제공=희림 이번 설계자 선정은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시행 이후 본격화되는 1기...

하우징타임즈 · 2026.07.08

[현장르뽀]대치미도아파트 재건축, 정비업체 선정 관련해 추진위 간부의 과도한 개입의혹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차분하게 절차를 밟아가며 잘 진행되던 강남 대치미도아파트 재건축사업(추진위원장 문길남)이 요즈음 소란스럽다. 주민총회에서 결정될 정비업체 선정과 관련해서다. 대치미도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오는 18일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설계자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하지만 총회를 불과 열흘 앞두고 단지 내에 소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카톡 단체 대화방은 심각한 수준이라고 한다. 업체 선정을 앞두고 극히 이례적인 사례 중 하나다. 소란의 핵심 내용은 추진위원회의 한 간부가 특정 정비업체 유착의혹 논란이다. 이 간부는 자신의 신분을 망각하고 특정업체 편들기에 혈안이 돼 있다고 한다. 여기에 더하여 경쟁 상대나 입찰참가 회사에 대하여 ‘카더라’식의 무차별적 공격을 자행하고 있다고 한다. 이게 사실이라면 이는 본분을 망각한 심각한 행위라고 할 수 있다. 토지등소유자들이 추진위원장, 감사, 추진위원 등 추진위 집행부를 뽑을 때는 정직하게 소통하고, 투명하게 공개하고, 빠르게 사업을 잘 진행시키라는 준엄한 의무를 부여한 것이다. 불통으로 자신의 의지를 관철하고, 사적인 욕심을 채우라고 뽑아준 것이 아니다. 하지만 지금 대치미도아파트에서 벌어지고 있는 한 간부의 행위는 일탈을 넘어 심각한 범죄행위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을 잘 새겨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하우징타임즈가 만난 구역의 한 토지등소유자...

기계설비신문 · 2026.07.08

희림건축, 평촌신도시 A-17 통합재건축 설계자 선정 - 기계설비신문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삼하건축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 설계자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시행 이후 약 2년 만에 나온 1기 신도시 재건축 첫 설계자 선정 사례로, 희림건축은 주민총회에서 1081표(78.6%)를 얻었다. 사업 대상지는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귀인블록으로, 기존 1750가구를 최고 49층, 2875가구 규모의 단지로 재건축할 계획이다. 희림건축은 전 세대 남향 배치와 산 조망을 확보하고, 3면 개방형 테라스와 스카이 커뮤니티, 세대당 2.0대 규모의 확장형 주차장 등을 제안했다. 사업 시행은 하나자산신탁이 맡고 있으며, 설계자 선정에 따라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희림건축, 평촌신도시 A-17 통합재건축 설계자 선정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희림건축, 평촌신도시 A-17 통합재건축 설계자 선정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네이트 · 2026.07.08

희림건축, 평촌 A-17 통합재건축 설계자 선정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종합 - 뉴스 :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 조감도. ⓒ희림건축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희림건축)는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 설계자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희림건축은 삼하건축과 컨소시엄을 이뤄 입찰에 참여해 1081표(78.

디벨로퍼뉴스 · 2026.07.08

부천 중동 은하마을,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완료…재건축 진행 ‘속도’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경기 부천 중동신도시 선도지구인 은하마을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마치며 재건축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은하마을 주민대표단은 한국토지신탁을 사업시행자로 하는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부천시에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청은 지난 6월 15일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 이후 20일 만에 이뤄졌다. 특히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구를 시작한 지 6일 만에 법정 동의율을 확보하며 신청 절차를 마무리했다. 부천 중동신도시는 지난해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선도지구로 선정됐다. 부천시는 올해 약 2만2000세대를 대상으로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어 다수 단지들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은하마을은 지난해 선도지구로 선정된 이후 한국토지신탁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탁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후 올해 1월 특별정비계획 입안을 신청했으며 주민공람과 시의회 의견 청취, 경관·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지난달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받았다. 주민대표단은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마치는 대로 연내 정비사업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시공자 선정 준비에도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은하마을은 부천시 원미구 중동 일대 대우동부, 효성쌍용, 주공1·2단지 등 4개 단지, 총 2387세대로 조성돼 있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약 3400세대 규모의 신축 대단...

하우징타임즈 · 2026.07.08

압구정 재건축 최초 통합심의 통과...압구정2구역, 한강 품은 2,381가구 대단지로 탈바꿈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② 재건축 확정으로 최고 66층, 2,381세대 규모의 한강 수변친화형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압구정 2·3·4·5구역 재건축사업 중 2구역이 처음으로 통과되면서 일대 재건축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정비사업 통합심의위를 열고, 강남구 압구정동 434번지 일원압구정아파트지구에 있는 특별계획구역② 재건축사업에 대한 심의가 ‘조건부의결’됐다고 밝혔다. 금번 계획은 한강변 입지 특성을 최대한 살리고, 한강변관리기본계획에 따른 입체적 수변경관을 창출하기 위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하였다. 이를 통해 조화롭고 창의적인 건축계획을 유도하여 주변 도시맥락과 조화를 도모하고, 사업지 북측의 한강과 잠원한강공원을 고려해 충분한 개방감과 통경축을 확보하도록 했다. 단지 내부에는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하여 시민 누구나 단지를 거쳐 입체보행교를 이용해 한강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공공 접근성을 강화하고, 압구정로변에는 개방형 커뮤니티시설과 지역주민 이용이 가능한 근린생활시설을 계획하여 활력 있는 생활가로를 조성할 예정이다. 아울러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 공공개방시설을 배치하여 입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생활공간을 조성하고, 기부채납을 통해 공공청사, 근린공원, 입체보행교 등 공공시설을 확충하여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금번 통합심의...

뉴시스 · 2026.07.08

희림건축, 평촌신도시 A-17 통합재건축사업 설계자 선정 - 뉴시스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 설계자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희림건축은 삼하건축과 컨소시엄을 이뤄 입찰에 참여해 1081표(78.6%)를 획득했다. 이는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시행(2024년 4월) 이후 2년 만에 나온 1기 신도시 재건축 첫 설계자 선정 사례다.경기 ..

파이낸셜뉴스 · 2026.07.08

희림건축,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 A-17 통합재건축사업 설계자 선정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 설계자로 선정됐다. 8일 희림건축에 따르면 삼하건축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 입찰에서 1081표(78.6%)를 얻어 설계권을 확보했다. 지난해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시행 이후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에서 설계자가 확정된 첫 사례다. 사업 대상지는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에 위치한 A-17(귀인블럭)이다. 꿈마을금호·한신·라이프·현대 등 4개 단지로 구성돼 있으며, 총 1750가구 규모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총 2875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며 사업 시행은 하나자산신탁이 맡고 있다. 희림건축은 전 가구 남향 배치와 모락산·수리산·관악산·청계산 조망으로 설계했다. 이와 함께 3면 개방형 테라스 평면과 교육·시니어 테마 특화 커뮤니티, 가구당 2대 규모의 주차 공간, 360도 파노라마 뷰의 트리플 스카이 커뮤니티 등을 계획했다. 희림건축 관계자는 "선도지구 재건축사업의 첫 설계자로 선정됨에 따라 앞으로 입찰과 주민총회를 앞둔 다른 선도지구에서도 선호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희림건축은 압구정3구역, 반포미도1차, 한남하이츠, 대치 은마아파트 등 서울 주요 재건축 사업을 다수 수행해 왔다. 최근에는 목동1·12·14단지와 광명철산13단지를수주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금천구서 사랑의 건강 먹거리 만들기 봉사활동 진행 2026...

국토일보 · 2026.07.08

희림건축,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 설계자 선정… 프리미엄 주거단지 조성한다 - 국토일보

4개단지 1,750세대 규모, 재건축 통해 최고 49층·총 2,875세대 규모 탈바꿈 360도 파노라마 뷰의 트리플 스카이 커뮤니티 등 프리미엄 주거단지 제시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건축)가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 설계를 수행한다. 희림건축은 삼하건축과 컨소시엄을 이뤄 입찰에 참여해 1,081표(78.6%)를 얻으며 소유주들의 압도적인지지를 얻으며 설계사로 선정됐다. 이는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시행(2024년 4월) 이후 2년 만에 나온 1기 신도시 재건축 첫 설계자 선정 사례다.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에 위치한 A-17(귀인블럭)은 평촌신도시 1기 선도지구로, 꿈마을금호·한신·라이프·현대 등 4개 단지로 구성돼 있다. 총 1,750세대 규모의 이 구역은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총 2,875세대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사업 시행은 하나자산신탁이 맡고 있으며, 정비계획 수립 단계부터 참여해온 희림건축이 설계자로 확정됨에 따라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희림건축은 12개동 최소 동수 배치를 통해 전 세대 남향 배치를 실현하면서도 모락산·수리산·관악산·청계산을 향한 조망을 함께 확보해 소유주 전 세대가 조망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정 세대에 조망이 집중되지 않도록 설계함으로써 시간이 지나도 유지되는 핵심 자산가치인 조...

헤럴드경제 · 2026.07.08

희림건축, 평촌신도시 A-17 통합재건축 설계자 선정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윤성현 기자]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건축)가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 A-17 통합재건축사업 설계자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시행 이후 1기 신도시 재건축에서 설계자가 선정된 첫 사례다. 희림건축은 삼하건축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찰에 참여했다. 소유주 투표에서 1081표를 얻어 78.6%의 득표율로 설계권을 확보했다. A-17구역은 평촌신도시 1기 선도지구인 귀인블록이다. 꿈마을금호, 한신, 라이프, 현대 등 4개 단지로 구성돼 있다. 현재 총 1750세대 규모인 이 구역은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총 2875세대 규모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사업 시행은 하나자산신탁이 맡고 있다. 희림건축은 정비계획 수립 단계부터 사업에 참여해 왔다. 이번 설계자 선정으로 향후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희림건축은 12개 동 최소 동수 배치를 통해 전 세대 남향 배치를 구현하는 계획을 제시했다. 모락산, 수리산, 관악산, 청계산을 향한 조망도 확보해 소유주 전 세대가 조망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설명이다. 특정 세대에 조망이 집중되지 않도록 설계해 조망권을 단지 전체가 균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회사 측은 이 같은 설계가 향후 단지 전체 자산가치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상품 계획에는 3면 개방형...

이투데이 · 2026.07.08

희림건축,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 설계자 선정 - 이투데이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희림건축)가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 설계자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희림건축은 삼하건축과 컨소시엄을 이뤄 입찰에 참여해 1081표(78.6%)를 얻으며 소유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이는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시행(2024년 4월) 이후 2년 만에 나온 1기 신도시 재건축 첫 설계자 선정 사례다.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에 위치한 A-17(귀인블럭)은 평촌신도시 1기 선도지구로, 꿈마을금호·한신·라이프·현대 등 4개 단지로 구성돼 있다. 총 1750가구 규모의 이 구역은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총 2875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사업 시행은 하나자산신탁이 맡고 있으며, 정비계획 수립 단계부터 참여해온 희림건축이 설계자로 확정됨에 따라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희림건축은 12개동 최소 동수 배치를 통해 전 세대 남향 배치를 실현하면서도 모락산·수리산·관악산·청계산을 향한 조망을 함께 확보해 소유주 전 세대가 조망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정 세대에 조망이 집중되지 않도록 설계함으로써 시간이 지나도 유지되는 핵심 자산가치인 조망권을 전 세대가 균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향후 단지 전체의 자산가치 상승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3면 개방형 테라스 평면, 가구당 약...

머니투데이 · 2026.07.07

목동 재건축 '최대어'… 7단지에 쏠린 눈 - 머니투데이 - 머니투데이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재건축의 핵심사업장으로 꼽히는 7단지가 조합설립인가와 함께 재건축 절차에 속도를 낸다. 7단지는 목동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만큼 대형건설사들의 경쟁구도가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각 사가 7단지에 제시하는 공사비와 금융조건 등이 다른 목동 재건축단지에 기준점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경쟁은 한층 치열할 전망이다.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7단지 재건축준비위원회는 빠르면 이번주에 양천구청으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준비위는 지난달 24일 토지등소유자 동의율 90.4%를 확보해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했다. 목동7단지는 조합설립인가 이후 시공사 선정준비에 착수할 계획이다. 지성진 목동7단지 조합장은 "오는 9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올가을 시공사 입찰공고를 내고 재건축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목동7단지는 1986년 준공된 2550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목동신시가지 14개 단지 가운데 목동14단지(3100가구)에 이어 두 번째로 규모가 크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4335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입지여건도 강점으로 꼽힌다. 목동역과 오목교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인 데다 현대백화점 목동점, 목동 학원가 등과도 가깝다. 목운초·목운중 등이 인접해 이른바 학군 수요도 두텁다는 평가다. 사업성도 목동 내 상위권으로 평가된다. 현행 용적률이 125%...

머니투데이 · 2026.07.07

"5억 환급" "1+1 분양" 갈등 끝 결국...'대형평형' 1개 동 빼고 재건축 - 머니투데이 - 머니투데이

서울 강동구 '삼익맨숀아파트'가 전체 10개동 가운데 5동을 제외한 9개동만으로 재건축을 추진한다. 전체 단지 중 1개동만 빼고 재건축이 추진되는 매우 드문 사례다. 조합과 제척된 5동 소유주간 자산가치 평가와 추정분담금을 둘러싼 갈등이 이같은 분리 재건축의 이유가 됐다.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2일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어 강동구 명일동 270번지 일대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사업' 통합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 이번 심의안이 주목받는 이유는 삼익맨숀 전체 10개동이 아닌 9개동만을 대상으로 정비계획을 수립해서다. 삼익맨숀은 1984년 준공된 최고 15층, 10개동, 768가구 규모의 아파트다. 재건축을 통해 지하 4층~지상 39층, 10개동, 990가구 규모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정비계획에서 제외된 5동은 대형평형인 전용면적 146㎡, 60가구로 구성됐다. 갈등은 2020년 2월 삼익맨숀의 정비구역 지정 이후 본격화했다. 5동 소유주들은 자신들이 소유한 주택의 자산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고 추정분담금도 과도하다며 재건축에 반대했다. 이에 조합은 2020년 12월 5동을 상대로 토지분할 소송을 제기했고 2024년 12월 법원이 토지분할을 인정하면서 5동을 제외한 재건축 추진의 길이 열렸다. 조합 측은 동 단위 제척을 피하기 위해 약 2년간 협상을 이어갔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한 조합 관계자는...

머니투데이 · 2026.07.07

"같은 단지인데 나만 구축"…'5동만 빼고 재건축' 명일삼익맨숀, 왜? - 머니투데이 - 머니투데이

서울 강동구 삼익맨숀아파트가 전체 10개 동 가운데 5동을 제외한 9개 동만 대상으로 재건축을 추진한다. 전체 단지 중 1개 동만을 빼고 재건축이 추진되는 매우 드문 사례다. 조합과 제척된 5동 소유주 간 자산가치 평가와 추정분담금을 둘러싼 갈등이 이같은 분리 재건축의 이유가 됐다.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2일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강동구 명일동 270번지 일대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사업' 통합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 이번 심의안이 주목받는 이유는 삼익맨숀 전체 10개 동이 아닌 9개 동만을 대상으로 정비계획을 수립했다는 점이다. 삼익맨숀은 1984년 준공된 최고 15층, 10개 동, 768가구 규모의 아파트다. 재건축을 통해 지하 4층~지상 39층, 10개 동, 990가구 규모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정비계획에서 제외된 5동은 대형 평형인 전용면적 146㎡, 60가구로 구성됐다. 갈등은 2020년 2월 삼익맨숀의 정비구역 지정 이후 본격화했다. 5동 소유주들은 자신들이 소유하고 있는 주택의 자산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고 추정분담금도 과도하다며 재건축에 반대했다.이에 조합은 2020년 12월 5동을 상대로 토지분할 소송을 제기했고 2024년 12월 법원이 토지분할을 인정하면서 5동을 제외한 재건축 추진의 길이 열렸다. 조합 측은 동 단위 제척을 피하기 위해 약 2년간 협상을 이어갔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에너지경제신문 · 2026.07.07

[단독] 위원장 해임에도 ‘상가 제척’ 강행…올림픽선수촌 재건축 ‘맞탄원’ - 에너지경제신문

추진위, 주민에 통합 반대 탄원 독려…상가 측 “미확정 사안 단정” 시정 요청 송파구, 앞서 “주민 혼선 우려” 공문…정비구역 판단에 업계 관심 ▲올림픽선수기자촌 중심상가(올림픽프라자) 전경. 재건축사업을 둘러싸고 상가 제척 여부를 놓고 아파트 추진위와 상가 측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장혜원 기자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추진위원장 해임 이후에도 중심상가 제척 논란을 둘러싼 '탄원서 대 탄원서'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송파구가 추진위원회에 상가 관련 미확정 사안을 단정적으로 표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추진위원회는 주민들에게 상가 통합 반대 탄원서를 배포했고, 상가 측은 시정·조정을 요구하는 맞탄원으로 대응했다. 7일 에너지경제신문취재를 종합하면,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는 지난 2일 토지등소유자들에게 올림픽프라자 중심상가와 스포츠센터의 정비구역 통합에 반대하는 탄원서를 배포했다. 추진위는 탄원서에서 중심상가와 스포츠센터가 아파트와 별도 지번을 사용하는 독립 단지이며 설계 단계부터 별도 시설로 계획됐다는 입장을 제시했다. 또 상가를 정비구역에 포함할 경우 사업계획 변경과 추가 절차 등으로 재건축이 지연될 수 있다며 현재 입안된 정비계획대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올림픽상가 재건축위원회는 송파구에 제출할 탄원서를 통해 “중심상가의 동일 주택단지 여부와 정비구역 포함 여...

한국AI부동산신문 · 2026.07.07

압구정2구역, 한강 품은 2,381세대 랜드마크로 재탄생…압구정 재건축 첫 관문 통과 - 한국AI부동산신문

서울 강남권 재건축의 상징으로 꼽히는 압구정아파트지구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압구정2구역이 2·3·4·5구역 가운데 처음으로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한강변 재건축 사업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됐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강남구 압구정동 434번지 일원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② 재건축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압구정2구역은 최고 66층, 총 2,381세대 규모의 초고층 주거단지로 재탄생하게 된다. 압구정 재건축 사업 가운데 가장 먼저 통합심의를 통과한 사례로 기록되면서 향후 3·4·5구역 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재건축은 단순한 노후 아파트 정비를 넘어 한강변의 입지적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서울시는 사업 대상지를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해 획일적인 건축계획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입체적인 도시경관을 구현하도록 했다. 한강변관리기본계획을 반영해 한강과 잠원한강공원을 향한 개방감과 통경축을 확보하고, 주변 도시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스카이라인을 조성할 계획이다. 단지 내부에는 공공보행통로가 설치되고 입체보행교를 통해 시민 누구나 한강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계획됐다. 기존 아파트 단지가 폐쇄적인 공간이었다면, 이번 재건축은 지역사회와 한강을 연결하는 열린 도시공간으로 조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압구...

데이터뉴스 · 2026.07.06

현대·GS·삼성물산, 도시정비 20조 싹쓸이…상반기 73% 차지 - 데이터뉴스

올해 상반기 도시정비시장은 소수 대형 건설사의 독무대였다. 서울 핵심 재건축 사업지들이 잇따라 수의계약으로 시공사를 선정하면서 현대건설, GS건설, 삼성물산 등 상위 3사가 전체 수주액의 70% 이상을 쓸어 담았다. 7일 데이터뉴스가 건설업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10대 건설사의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27조3441억 원으로 집계됐다. 현대건설이 7조6947억 원으로 1위에 올랐고, GS건설(7조4695억 원), 삼성물산(4조7163억 원)이 뒤를 이었다. 상위 3개사의 수주액은 총 19조8805억 원으로 전체의 72.7%를 차지했다. 올 상반기 정비시장에서는 경쟁입찰이 사실상 실종됐다. 압구정5구역과 신반포19·25차 재건축 사업을 제외하면 서울 주요 정비사업지 대부분이 단독입찰과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사를 선정했다. 경쟁입찰이 이뤄진 두 사업지에서는 대형 건설사가 모두 승기를 잡았다. 압구정5구역 재건축사업에서는 현대건설이 DL이앤씨를 제치고 시공권을 확보했고, 신반포19·25차 재건축사업에서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포스코이앤씨를 누르고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상위 3사의 약진은 서울 핵심 사업지 수주가 견인했다. 현대건설은 5조5610억 원 규모의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과 1조471억 원 규모의 압구정5구역 재건축사업을 잇달아 확보하며 업계 선두에 올랐다. 삼성물산은 2조1154억 원 규모의 압구정4구역 재건축사...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6

만수주공, 최고 49층 아파트 1만338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구는 만수주공아파트(1~6단지)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수립·정비구역 지정안 및 전략환경영향평가서를 이달 31일까지 공람한다고 지난 1일 공고했다. 또 오는 30일에는 이번 공람안을 골자로 한 주민설명회도 개최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만수동 29번지 일원 만수주공은 면적이 41만9,320㎡에 달한다. 앞으로 용적률 336.75% 및 건폐율 29.82%를 적용해 지하4~지상49층 아파트 1만338세대(임대주택 1,002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전용면적 기준으로는 △29㎡ 136세대 △39㎡ 691세대(임대 399세대 포함) △49㎡ 532세대 △59㎡ 2,636세대(임대 370세대 포함) △72㎡ 2,112세대 △84㎡ 3,331세대(임대 233세대 포함) △99㎡ 473세대 △112㎡ 221세대 △129㎡ 206세대 등이다. 기존 6,866세대에서 3,472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진위원회는 올해 구의회 의견청취와 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상반기 경에 정비구역 지정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주민 동의율은 약 60%까지 확보한 상황이다.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올 8월쯤 구의회 의견청취, 연말 경에 도계위 심의를 예상하고 있다”며 “관련 절차를 마치고 내년 상반기 안으로 정비구역 지정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곳은 인천 지하철2호선 만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한국경제 · 2026.07.06

유동균 "마포 재개발·재건축사업, 전담반 꾸려 추진" - 한국경제

“‘경북형 일자리 기본사회’를 통해 민선 7기부터 추진한 ‘지방시대’를 완성하겠습니다.”3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광역단체장으로도 3선에 성공한 이철우 경... 인천항의 크루즈 모항 서비스가 매년 확대되고 있다. 호화 유람선 운항의 중간 기착지(기항) 역할에 머물렀던 인천항이 모항 기능까지 아우르는 크루즈 터미널로 진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6일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내... 대전시가 건설사업관리(감리) 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대전추모공원 제3 자연장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업 면적 4만9500㎡에 자연장지 2만4000기를 조성해 증가하는 자연장 수요에 대응하기 ... 유동균 구청장 "마포 재개발·재건축사업, 전담반 꾸려 추진" 입력 2026.07.06 18:54 수정 2026.07.07 00:04 지면 A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유동균 구청장 비전 설명회 "지역 소각장 '꼼수 증설' 반대" 유동균 서울 마포구청장(사진)이 최우선 과제로 재개발·재건축의 신속한 추진을 내세우며 주거 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 서울시가 추진하는 지역 쓰레기 소각장 현대화 사업에 대해선 ‘꼼수 증설’이라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유 구청장은 6일 ‘민선 9기 마포구 비전 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향후 4년 청사진을 발표했다. 우선 낡은 주거...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6

창원 용호1구역, 재건축 시공권에 삼성물산 관심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남 창원시 성산구 용호1구역의 재건축사업 시공권에 삼성물산이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용호1구역 재건축조합(조합장 진정희)은 지난 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삼성물산이 단독으로 참석해 유찰됐다고 밝혔다. 삼성은 지난달 4일 열린 첫 현설에도 참석했다. 이에 조합은 이달 초 이사회, 중순 대의원회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총회 일정 등을 논의한다는 방침이다. 이어 시공자 선정 총회는 오는 10월 중으로 개최할 전망이다. 삼성물산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다면 이날 총회에서 조합원 찬·반 투표 결과에 따라 최종 선정 여부가 확정된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구역은 성산구 용호동 62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8만3,646.3㎡다. 여기에 지하2~지상49층 아파트 1,24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한다. 용호1구역은 용호롯데1단지와 2단지를 재건축한다. 한편 이 일대는 용지호수공원, 용지공원, 반송공원, 대상공원 등 쾌적한 친환경 인프라를 갖췄다. 또 용남초, 용호초, 반송여중, 반림중, 창원용호고, 창원중앙고 등 학군도 뛰어나다. 롯데백화점, 이마트, 대동백화점, 상남시장, 중앙시장을 비롯해 상남동 상권, 창원가로수길 등과의 접근성이 뛰어나 정주여건도 우수한 지역이다. 경남 창원시 저층 재건축 주요 단지 [그래픽=홍영주 기자] 경남 창원시 성산구 용호1구역의 재건축사업 시공권에 삼성물산이...

네이트 · 2026.07.06

익산시, 재건축 재개발 속도 통합심의 도입 - 네이트

익산시 청사 전경. 익산시 제공 전북 익산시가 재개발 재건축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각종 심의를 한 번에 처리하는 통합심의 운영체계를 마련했다. 통합심의는 재개발 재건축을 대상으로 사업시행자가 심의를 신청하면 관계기관 사전협의를 거쳐 건축심의와 교통영향평가, 교육영향평가. 재해영향평가, 소방성능위주평가 등을 통합해 심의하게 된다. 익산시는 통합심의 도입에 따라 그동안 개별적으로 진행되는 심의를 통합 처리하게 돼 통상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던 심의 기간을 3개월 이내로 단축하게 된다고 밝혔다. 익산시는 또 통합심의를 내용으로 한 행정절차 개선과 함께 정비사업 조합 내 분쟁을 최소화하고 사업 추진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관리감독도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익산시는 재개발 재건축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해 시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 jebo@cbs.co.kr 카카오톡 : @노컷뉴스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전북CBS 도상진 기자 dosj44@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 노컷뉴스 주요뉴스 ] - 박원석 "조국, 굳이 리센느 '무섭노'까지 논평 해야 하나?"[정치맛집] - 배재고는 사과한다는데 조갑제는...

하우징헤럴드 · 2026.07.06

공공재개발·공공도심복합사업도 전자투표 사각지대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최진 기자] 정비사업 전자투표가 빠르게 자리 잡고 있지만 공공이 주도하는 정비사업은 근거 조문이 없어 전자화 흐름이 이어지지 못하는 모양새다. 조합설립 절차가 없는 신탁방식 정비사업과 달리, 공공재개발과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은 전자투표가 들어설 근거 조문조차 마련되지 않아 법리적으로 제도를 접목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전자투표의 근간이 되는 도시정비법 제45조는 조합이 총회 의결로 정관을 변경해 전자투표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조합을 설립하지 않는 신탁방식 정비사업은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 규정(제48조제3항)이 제45조를 준용하도록 설계돼 있어 전자투표 시행이 가능하다. 신탁업자와 리츠(REITs)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는 도심복합개발사업도 신탁방식처럼 전자투표를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공공이 단독으로 시행하는 공공정비사업은 이 준용 고리가 끊겨, 법리적 근거가 없는 상황이다. 먼저 공공재개발·재건축사업은 조합과 공공이 공동으로 시행하면 도시정비법 제45조에 따라 조합이 총회에서 정관을 변경해 언제든지 전자투표를 활용할 수 있다. 그러나 조합 없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나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단독으로 시행하는 공공재개발·재건축은 주민 의사를 반영하는 주민대표회의 규정(제47조)에 전자투표를 도입할 조문이 없다.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은 더욱 거리가 먼 상황이다. 복합지구 지정과 복합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공공이 사...

하우징헤럴드 · 2026.07.06

압구정2구역 재건축, 압구정 4곳 중 최초 통합심의 통과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 재건축사업이 압구정 2·3·4·5구역 가운데 처음으로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② 재건축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공원·소방·재해 분야를 통합심의해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강남구 압구정동 434번지 일원 19만2,910.46㎡ 규모로, 재건축을 통해 최고 66층, 총 2,381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계획은 한강변 입지 특성을 살리기 위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됐으며, 한강변관리기본계획에 맞춰 입체적인 수변경관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주변 도시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창의적인 건축계획을 반영하고, 한강과 잠원한강공원을 고려해 충분한 개방감과 통경축을 확보했다. 단지 내부에는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해 시민 누구나 단지를 거쳐 입체보행교를 통해 한강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공공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압구정로변에는 개방형 커뮤니티시설과 지역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해 활력 있는 생활가로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 공공개방시설을 마련해 입주민과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생활공간을 조성하고, 기부채납을 통해 공공청사와 근린공원, 입체보행교 등...

하우징헤럴드 · 2026.07.06

신반포16차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최고 34층·468가구 조성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6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이 담장 없는 개방형 설계로 한강변 경관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신반포16차아파트 재건축사업 변경심의안을 건축·경관·교통·재해 분야에 대해 통합심의한 결과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서초구 잠원동 신동초등학교 인근으로, 재건축을 통해 서초구 잠원동 55-10번지 일대 1만2,977.2㎡ 부지에 최고 34층, 4개동, 총 468가구(공공주택 68가구 포함) 규모의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이번 계획은 한강변 입지와 주변 도시경관을 고려해 담장 없는 개방형 단지로 설계됐다. 한강변 스카이라인과 조화를 이루는 건축계획을 반영해 개방감 있는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주변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열린 단지를 구현할 계획이다. 단지 내에는 경로당과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실내놀이터 등 다양한 부대복리시설을 계획해 주거 편의성과 공동체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올해 10월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를 마무리하고, 2027년 6월 착공해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5

상계보람, 최고 45층 아파트 4,483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노원구 상계동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상계보람이 최고 45층 아파트 4,483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내달 3일까지 재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2일 공고했다. 지난 5월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을 반영한 것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상계동 685번지 일대 상계보람은 면적이 16만6,845.1㎡로 앞으로 법적상한용적률 299.99%를 적용해 최고 45층 아파트 4,483세대(공공임대 323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42.95㎡ 192세대 △49.94㎡ 537세대(공공임대 170세대 포함) △59.99㎡ 1,455세대(공공임대 105세대 포함) △74.99㎡ 1,263세대(공공임대 48세대 포함) △84.98㎡ 1,036세대 등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4·7호선 노원역과 7호선 마들역, 4호선 상계역을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상곡초, 계상초, 상계초, 청원초, 온곡초, 온곡중, 청원중, 청원여고, 청원고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서울 노원구 상계보람아파트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노원구 상계동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상계보람이 최고 45층 아파트 4,483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

투어코리아 · 2026.07.05

민선9기 첫 단추부터 '경제 회복' 승부…서천은 재건축, 태안은 투자유치 - 투어코리아

[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남 서천과 태안이 민선9기 출범과 동시에 '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강도 높은 행정 드라이브에 나섰다. 서천군은 대형 화재로 전소된 서천특화시장 재건축을 첫 결재 안건으로 확정했고, 태안군은 군수 직속 투자유치 조직 신설을 1호 결재로 승인하며 지역경제 살리기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유승광 서천군수는 민선9기 제1호 결재문서로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신속 추진 및 종합 활성화 추진계획'​을 확정하며 지역경제 회복을 군정 최우선 과제로 선언했다. 이번 결재는 지난해 대형 화재로 전소된 서천특화시장의 조속한 재건과 함께 침체된 지역상권을 되살리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 현재 임시시장을 운영 중인 상인들은 기존 시공사의 법정관리와 계약 해지로 재건축이 장기간 지연되면서 생계와 경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군은 재건축사업 전담 TF를 가동해 인허가 절차를 신속 처리하고 공정관리와 운영체계를 강화하는 등 사업 전반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로 했다. 또 소비촉진 페이백 행사와 문화공연, 미식투어, 상인 역량 강화 교육, 골목상권 연계사업 등을 병행해 임시시장과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충청남도와 충남개발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업을 강화해 공사기간을 최대한 단축하고 시장 조기 개장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인천일보 · 2026.07.05

‘1기 신도시 재건축 신호탄’ 군포 산본 9-2구역 재건축사업 권성환 주민대표회의 위원장 - 인천일보

전국 최초 특별정비구역 지정, 1기 신도시 최초 LH 사업시행자 지정에 이어 최근 사업시행약정 체결까지 마친 군포 산본 9-2구역이 정비업계의 이정표를 새로 쓰고 있다. 최고 35층, 3376세대의 초대형 미래도시로의 탈바꿈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권성환 주민대표회의 위원장을 만나 그간의 성과와 청사진을 들었다. 산본 9-2구역은 ‘최초’와 ‘가장 빠른 속도’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붙는다. 권성환 위원장은 이 모든 성과의 공을 주민들에게 돌렸다. “선도적인 길을 걸어올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오직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전폭적인 신뢰였습니다. 특히 저희 구역이 확보한 ‘86.46%’라는 압도적인 주민동의율은 단순한 숫자가 아닙니다. 재건축을 단 한 치의 잡음 없이 반드시 성공시키겠다는 주민들의 간절함과 강한 의지가 응축된 결과물입니다. 주민대표회의는 이 무거운 신뢰를 바탕으로 지자체 및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의하며 사업 속도와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이번 LH와의 약정 체결 역시 사업의 역할 분담과 책임 소재를 명확히 정해 안정성을 극대화한 공식적인 책임 서약입니다.” 권 위원장은 LH가 참여하는 공공시행 방식에서 주민 요구가 소외되지 않도록 중심을 잡겠다는 각오도 확고했다. “공공시행의 최대 장점을 취하면서도 ‘주민 이익 극대화’라는 본질을 잃지 않는 것이 제 역할입니다. 주민대표회의는 주민의 목소리...

경제타임스 · 2026.07.03

"최고 66층"…압구정2구역 재건축 첫 관문 통과 - 경제타임스

경제타임스 이준호 기자 | 서울 강남 한강변의 대어로 꼽히는 압구정 현대아파트 재건축 이 첫 관문을 넘었다. 압구정2구역이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 중 처음으로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재건축이 확정됐다. 반포와 함께 서울 한강변 주거지의 최상위 축으로 평가받는 압구정 일대 재건축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라섰다는 의미가 있다. 서울시 는 지난 7월2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강남구 압구정동 434 일대 압구정2구역 재건축사업 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1982년 준공된 압구정 현대아파트 2구역은 최고 66층 2,381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압구정2구역 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6번 출구 일대 압구정 신현대아파트가 자리한 곳이다. 현재 13층, 27개동, 1924가구인 단지는 재건축을 거쳐 2381가구 규모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압구정 재건축 구역 중 첫 통합심의 통과 사례가 나오면서 3·4·5구역 등 후속 사업 역시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압구정은 강남 한복판에서 한강을 가장 넓게 품은 주거지다. 북쪽으로 한강과 잠원한강공원을 마주하고, 남쪽으로 압구정로와 도산대로, 압구정역 생활권을 끼고 있다. 서울시 는 압구정 재건축 구역들을 한강변관리기본계획에 따라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했다. 한강변 입지에 맞는 입체적 수변경관을 만들고, 주변 도시 맥락과 어울리는 창의적...

센머니 · 2026.07.03

압구정2구역, 재건축 심의 통과 - 센머니

[센머니=박석준 기자] 서울 강남구 압구정 아파트지구의 압구정2구역이 최초로 재건축 심의를 넘었다. 서초구 신반포16차아파트와 강동구 명일삼익맨숀아파트까지 서울시 통합심의 문턱을 넘으면서 서울 강남권 재개발 최대어가 윤곽을 보이는 모양새다. 3일 서울시는 전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재건축사업에 대한 심의가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최고 66층, 2,381세대 규모의 한강 수변 친화형 주거단지가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1982년 준공된 신현대아파트 9·11·12차가 위치한 압구정 2구역은 인근 다른 재건축사업지 보다 그동안 빠른 속도를 보여왔다. 총공사비 2조 7,489억원 규모로, 2025년 9월 조합원 총회에서 가장 먼저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한 바 있다. 압구정 2·3·4·5구역 재건축사업 중 2구역이 처음으로 통과되면서 일대 재건축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위원회는 한강변 입지 특성을 살림과 동시에 한강변관리기본계획에 따른 입체적 수변 경관을 창출하기 위해 이 구역을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했다. 사업지 북측 한강과 잠원한강공원을 고려해 충분한 개방감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단지 내부에는 공공보행토올를 설치하고 압구정로변에는 개방형 커뮤니티시설과 지역주민 이용이 가능한 근린생활시설을 계획했다. 더불어 기부채납을 통해 공공청사, 근린공원, 입...

한국경제 · 2026.07.03

압구정2, 통합심의 통과…2381가구 재건축 '탄력' - 한국경제

압구정2, 통합심의 통과…2381가구 재건축 '탄력' 강영연 입력 2026.07.03 17:17 수정 2026.07.03 17:17 지면 A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최고 66층…한강변 랜드마크 내년 사업시행·2029년 착공 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이 압구정 재건축 단지 가운데 처음으로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2381가구 규모의 재건축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압구정 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재건축사업’ 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시는 한강변 입지 특성을 최대한 살리고 한강변관리기본계획에 따른 입체적 수변 경관을 창출하기 위해 압구정2구역을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했다. 또 사업지 북쪽의 한강과 잠원한강공원을 고려해 충분한 개방감과 통경축을 확보하도록 했다. 단지 내부에는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하도록 했다. 시민 누구나 단지를 거쳐 입체 보행교를 이용해 한강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공공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압구정로변에는 개방형 커뮤니티시설과 지역 주민이 이용 가능한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한다.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 도서관 등 공공 개방시설도 들어선다. 공공기여로 공공청사, 근린공원, 입...

브릿지경제 · 2026.07.03

서울 강동구 삼익맨숀, ‘39층·990가구’ 아파트 단지로 재건축 - 브릿지경제

서울 강동구 명일동 삼익맨숀아파트가 최고 39층·990가구 규모의 단지로 재건축된다. 공원과 공영주차장, 생활SOC가 함께 조성되며 일대 주거환경도 개선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대한 정비계획·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공원·재해 등 8개 분야 통합심의를 진행한 결과 수정가결 및 조건부(보고)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삼익맨숀아파트는 1984년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으로, 재건축을 통해 기존 768가구에서 공공주택 104가구를 포함한 총 990가구 규모로 확대된다. 건축 규모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9층, 10개동으로 계획됐다. 대상지는 강동구 명일동 일대 약 4만2495㎡ 부지로, 건폐율 20.89%, 용적률 299.15%가 적용된다. 연면적은 약 18만7229㎡, 최고 높이는 116.5m 수준이다. 특히 대상지 인근이 저층 주거지 밀집 지역인 점을 고려해 공원과 주차장 등 기반시설 확충에 중점을 뒀다. 단지 남서측에는 인접한 삼익파크 재건축사업과 연계해 총 7100㎡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된다. 이 가운데 삼익맨숀 부지 1800㎡, 삼익파크 부지 5300㎡가 포함된다. 공원 하부에는 약 11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설치해 기존 거주자우선주차구역 33면을 대체·확충한다. 또 인근으로 주민개방형 생활SOC를 배치한다. 작은도서관과 지역문화센터, 어린이집 등...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3

의정부 금오동 398, 소규모재건축 시공자 찾는다 - 한국주택경제신문

금오동 398번지(한양빌라) 일대 소규모재건축조합(조합장 김정석)은 지난달 3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공동참여는 불가능하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15억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조합에 제출해야 한다. 현장설명회는 이달 8일, 입찰마감일은 오는 30일이다. 이 사업장은 의정부시 금오동 398번지 일대로 대지면적이 8,176㎡, 건축연면적은 2만9,935.48㎡다. 소규모재건축사업을 마치면 지하2~지상17층 아파트 19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건립될 계획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난해 1월 건축심의를 통과했다. 시공자를 선정하는 대로 사업시행계획 수립에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경기 의정부시 금오동 398번지 한양빌라 일대 [사진=한국주택경제신문DB] 경기 의정부시 금오동 398번지 일대가 소규모재건축 시공자를 찾는다. 금오동 398번지(한양빌라) 일대 소규모재건축조합(조합장 김정석)은 지난달 3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공동참여는 불가능하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15억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조합에 제출해야 한다. 현장설명회는 이달 8일, 입찰마감일은 오는 30일이다. 이 사업장은 의정부시 금오동 398번지 일대로 대지면적이 8,176㎡, 건축연면적은...

더리포트 · 2026.07.03

압구정2구역 재건축, 최고 66층·2381세대 한강변 대단지로 - 더리포트

서울시는 지난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② 재건축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 압구정 2·3·4·5구역 가운데 2구역이 통합심의를 최초로 통과하면서 강남권 재건축 사업에 본격적인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강남구 압구정동 434번지 일대 약 19만2911㎡ 대지를 대상으로 한다. 기존 최고 13층 규모의 노후 아파트를 최고 66층(249.3m), 총 2381세대 규모의 한강 수변 친화형 주거단지로 재건축한다. 서울시는 한강변 입체적 수변경관 창출을 위해 특별건축구역을 지정·적용할 계획이다. 통합심의 통과로 공공보행통로와 입체보행교 설치 등 도시경관 개선과 교통·환경 영향 평가가 반영됐다. 조건부 의결인 만큼 세부 설계 조정과 추가 검토가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 이주·철거 등 후속 행정절차를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압구정아파트지구는 1970~80년대 지어진 대단지 노후 아파트가 밀집한 지역으로, 오랜 기간 재건축 논의가 이어져 왔다. 이번 2구역 통과는 3·4·5구역 사업에도 긍정적 신호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근 은마아파트, 잠실5단지 등 강남권 주요 재건축 단지와 함께 서울시의 강남 재정비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업계에서는 압구정2구역 재건축이 완료되면 한강변 최고층 주거단지로 자리매김하며, 주변 부동산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인디포커스 · 2026.07.03

압구정 재건축 첫 관문 통과…강남 재건축 속도전 - 인디포커스

서울 강남권 재건축의 상징으로 꼽히는 압구정 재건축 사업이 첫 관문을 넘었다. 압구정2구역이 사업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통합심의를 처음 통과하면서 압구정 일대 대규모 재건축이 본격적인 사업 단계에 진입하게 됐다. 서울시는 3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재건축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압구정 2·3·4·5구역 가운데 통합심의를 통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업 대상지는 강남구 압구정동 434번지 일대로, 최고 66층·2381가구 규모의 한강 수변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한강변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된 만큼 획일적인 아파트 배치를 벗어나 창의적인 스카이라인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북측 한강과 잠원한강공원을 고려해 통경축과 개방감을 확보하고, 단지 내부에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공보행통로와 입체보행교를 설치해 한강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공공청사와 근린공원, 개방형 커뮤니티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압구정 재건축은 2·3·4·5구역으로 나뉘어 추진되고 있다. 이번 2구역이 가장 먼저 사업시행을 위한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후속 구역의 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는 최근 잠실주공5단지와 은마아파트 등 강남권 대형 재건축 사업의 인허가 절차도 잇달아 진행하며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압구정2구역 통합심의 통과로 강남권 주요 재건...

하우징워치 · 2026.07.03

명일 삼익맨숀, 통합심의 통과로 재건축 속도↑…990세대 조준 - 하우징워치

준공된 지 42년차인 강동구 명일동의 삼익맨숀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사업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단지와 연계한 근린공원과 공영주차장, 주민개방형 생활SOC도 함께 조성돼 인근 저층 주거지의 생활환경도 개선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강동구 명일동 270번지 일대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대한 정비계획·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공원·재해 등 8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수정가결·조건부(보고)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삼익맨숀아파트는 1984년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으로 재건축사업으로, 기존 768세대에서 공공주택 104세대를 포함한 990세대의 지하 4층-지상 39층, 10개 동 규모 단지로 탈바꿈한다. 대상지의 경우, 인근에 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있다. 따라서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충하는 한편, 주차난을 해소하고자 연접한 삼익파크 재건축 단지와 연계해 근린공원도 함께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공원은 삼익맨숀 부지 1800㎡와 삼익파크 부지 5300㎡로 구성되는데, 공원 하부엔 110명 규모의 공여주차장이 마련된다. 양재대로134길과 상암로변에는 주민개방형 생활SOC도 들어선다. 특히 5호선 굽은다리역과 연결되는 상암로변에는 ▲작은도서관 ▲지역문화센터 ▲어린이집 등을 배치해 주민 편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금번 통합심의에선 지형에 순응하는 계획 보완의 필요성이 언급돼, 향후 해당 내...

디벨로퍼뉴스 · 2026.07.03

신반포16차, 최고 34층·468세대 재건축 변경심의 통과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16차아파트가 최고 34층, 468세대 규모의 한강변 주거단지로 재건축된다.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담장 없는 개방형 단지로 계획돼 한강변 경관과 어우러지는 주거공간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신반포16차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변경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신반포16차아파트는 서초구 잠원동 신동초등학교 인근에 위치한 한강변 반포 생활권 단지다. 이번 재건축을 통해 기존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한강변 입지 특성을 반영한 개방형 주거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건축계획은 한강변 스카이라인과 주변 도시경관을 고려해 최고 34층, 4개 동, 총 468세대 규모로 수립됐다. 특히 단지 외곽에 담장을 설치하지 않는 개방형 설계를 적용해 한강변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열린 주거환경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단지 내에는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실내놀이터 등 부대복리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이를 통해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을 높이고, 단지 내 공동체 기능도 강화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번 통합심의 과정에서 한강변 도시경관과 어울리는 입면디자인을 보완할 것을 주문했다. 향후 사업시행인가 변경 등 후속 절차에서 입면계획과 경관계획 보완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신반포16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은 2026년 10월 사업시행...

디벨로퍼뉴스 · 2026.07.03

명일 삼익맨숀 재건축, 최고 39층·990세대 탈바꿈…통합심의 통과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준공 42년이 지난 서울 강동구 명일동 삼익맨숀아파트가 최고 39층, 99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로 재건축된다. 단지 남서측에는 인접한 삼익파크 재건축사업과 연계한 근린공원과 공영주차장이 조성되고, 상암로변에는 작은도서관과 지역문화센터 등 주민개방형 생활SOC가 들어설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강동구 명일동 270번지 일대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대한 통합심의안을 수정가결 및 조건부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통합심의에서는 정비계획, 건축, 경관, 교통, 교육, 환경, 공원, 재해 등 8개 분야가 함께 검토됐다. 삼익맨숀아파트는 1984년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이다. 재건축을 통해 기존 768세대에서 공공주택 104세대를 포함한 총 990세대 규모로 탈바꿈한다. 건축 규모는 지하 4층~지상 39층, 10개 동으로 계획됐다. 대상지 일대는 저층 주거지가 밀집한 지역으로, 녹지공간 부족과 주차난 해소가 주요 과제로 꼽혀왔다. 이에 따라 단지 남서측 저층 주거지 연접부에는 삼익파크 재건축사업과 연계한 총 7,100㎡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된다. 이 가운데 삼익맨숀 재건축사업이 약 1,800㎡, 삼익파크 재건축사업이 약 5,300㎡를 각각 부담하는 구조다. 공원 하부에는 연면적 약 4,600㎡, 주차대수 11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이 설치된다. 기존 거주자...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3

창동 상아1차, 재건축 시공자 현설에 5개사 - 한국주택경제신문

창동 상아1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호반건설, 두산건설, KCC건설, HL디앤아이한라, HS화성이 참석했다. 대토신은 오는 8월 18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기성불 도급제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50억원을 입찰제안서 제출 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금지했다. 이 단지는 도봉구 창동 299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2만4,145.1㎡다. 여기에 지하4~지상45층 아파트 962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상아1차는 지난 1987년 준공된 노후 단지로, 최고 14층 694세대 규모로 구성됐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1·4호선 창동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이다. 또 이마트, 하나로마트, 홈플러스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더불어 창동차량기지 이전 개발의 직접 수혜도 기대된다. 이호준 기자 업데이트 2026.07.03 12:47 입력 2026.07.03 12:45 댓글 0 서울 도봉구 창동 상아1차아파트 재건축 [조감도=도봉구 제공] 서울 도봉구 창동 상아1차아파트의 재건축사업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5개사가 참석했다. 창동 상아1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호반건...

시사저널 · 2026.07.03

압구정2구역, 통합심의 통과…일대 재건축 사업 탄력 전망 - 시사저널

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 재건축 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한강변 압구정 재건축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재건축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강남구 압구정동 434번지 일원에 있는 압구정2구역은 한강변 최고 66층·2381세대 대규모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압구정 2·3·4·5구역 재건축 사업 중 통합심의 문턱을 넘은 건 2구역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압구정 일대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압구정2구역은 한강변 입지 특성을 살리고, 한강변 관리 기본계획에 따른 입체적 수변 경관을 만들기 위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했다. 한강과 잠원한강공원을 고려해 개방감과 통경 축을 확보하도록 했고, 단지 내부에는 한강까지 걸어서 이동할 수 있도록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해 접근성을 강화했다.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 공공 개방시설을 배치하고, 기부채납을 통해 공공청사, 근린공원, 입체 보행교 등도 확충한다. 통합심의위에서는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16차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변경심의안도 조건부 의결했다. 이에 따라 신반포16차는 최고 34층·4개 동·468세대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오는 10월 사업시행인가 변경 완료, 내년 6월 착공, 2031년 준공 목표다. 강동구 명일동 270번지 일대 삼익맨숀아파트도 재건...

디벨로퍼뉴스 · 2026.07.03

압구정2구역, 통합심의 통과…최고 66층·2381세대 한강변 단지로 재건축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서울 강남구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재건축사업이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압구정 2·3·4·5구역 재건축사업 가운데 2구역이 처음으로 조건부 의결되면서 압구정 일대 재건축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강남구 압구정동 434번지 일원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재건축사업 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 이번 사업은 최고 66층, 총 2381세대 규모의 한강 수변친화형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한강변 입지 특성을 살리고 한강변관리기본계획에 따른 입체적 수변경관을 창출하기 위해 해당 구역을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했다.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통해 획일적인 주거단지 조성을 지양하고, 주변 도시맥락과 조화되는 창의적인 건축계획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사업지 북측의 한강과 잠원한강공원 조망을 고려해 개방감과 통경축을 충분히 확보하도록 계획됐다. 단지 내부에는 공공보행통로가 설치된다. 이를 통해 시민 누구나 단지를 거쳐 입체보행교를 이용해 한강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해 한강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압구정로변에는 개방형 커뮤니티시설과 지역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해 생활가로의 활성화도 도모한다. 공공개방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을 배치해 입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헤럴드경제 · 2026.07.03

압구정 현대·대치 은마·잠실 주공…속도 내는 강남 재건축 - 헤럴드경제

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 아파트, 대치동 은마아파트를 비롯해 송파구 잠실동 잠실주공5단지와 신천동 장미아파트 등 강남권 대단지 아파트들이 재건축 속도를 높이고 있다. 이에 따라 이 일대 랜드마크 단지들의 탈바꿈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3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강남구 강남구 압구정2구역(현 현대 9·11·12차)에 대한 심의가 조건부의결됐다고 밝혔다. 시는 압구정2구역(시공사 현대건설)을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하면서 북측의 한강과 잠원한강공원과의 시민 접근성을 높일 것을 주문했다. 이에 따라 단지 내부에는 공공보행통로가 조성되며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의 공공개방시설이 들어간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압구정 2~5구역 재건축사업 중 최초로 조건부 의결이 되면서 압구정 일대 재건축사업이 관문을 통과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면서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시민이 한강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도록 행정절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서초구 신반포16차 또한 2일 통합심의가 조건부 의결되며 최고 34층 주거단지로의 탈바꿈(시공사 대우건설)을 예고했다. 한강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이 단지는 담장이 없는 개방형 설계로 한강변과 어우러지는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공공주택 68세대가 포함된 4개 동, 468세대로 재건축되는 신반포16차는 내년 6월 착공을 시작해 2031년 준공이 목표다....

기계설비신문 · 2026.07.03

서울 강동 명일동 삼익맨숀 990가구 공급 재건축 통과 - 기계설비신문

서울시는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강동구 명일동 270번지 일대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정가결·조건부(보고)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1984년 준공된 삼익맨숀은 최고 39층, 10개 동, 99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건축되며, 이 중 104가구는 공공주택으로 공급된다. 또한 단지 남서측에는 근린공원과 11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인근 저층 주거지의 녹지와 주차 여건도 함께 개선할 계획이다. 아울러 굽은다리역과 연결되는 상암로변에는 작은도서관과 지역문화센터, 어린이집 등 주민개방형 생활SOC를 배치해 생활 편의와 보행환경을 강화한다. 서울시는 이번 통합심의 통과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을 본격 추진하는 한편,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생활기반시설 확충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서울 강동 명일동 삼익맨숀 990가구 공급 재건축 통과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울 강동 명일동 삼익맨숀 990가구 공급 재건축 통과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기계설비신문 · 2026.07.03

서울 강남 압구정동 압구정2구역 2381가구 공급 재건축 통과 - 기계설비신문

서울시는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강남구 압구정동 434번지 일원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② 재건축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대상지는 최고 66층, 2,381가구 규모의 한강 수변친화형 주거단지로 재탄생하며, 압구정 2·3·4·5구역 가운데 처음으로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또한 한강변 입지 특성을 살려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하고, 공공보행통로와 입체보행교를 조성해 시민들의 한강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압구정로변에는 개방형 커뮤니티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하고, 경로당과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 공공개방시설도 함께 조성한다. 서울시는 공공청사와 근린공원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한편, 인근 주민들의 한강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쾌적한 보행환경을 강화하도록 주문했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서울 강남 압구정동 압구정2구역 2381가구 공급 재건축 통과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울 강남 압구정동 압구정2구역 2381가구 공급 재건축 통과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어반톡 · 2026.07.03

압구정 2구역·신반포16차, 재건축 심의 통과… 강남 한강변 정비 '본격화' - 어반톡

압구정 2구역, 최고 66층·2,381세대로 탈바꿈… 2·3·4·5구역 중 첫 관문 통과 신반포16차, 최고 34층·468세대… 담장 없는 개방형 설계로 한강변과 조화 서울시가 강남권 대표 재건축 단지인 압구정아파트지구 2구역과 신반포16차아파트의 재건축 심의를 잇따라 통과시키며 한강변 주거환경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2일 개최한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이 두 사업에 대해 각각 '조건부 의결'과 '조건부(보고) 의결'을 내렸다고 3일 밝혔다. 강남구 압구정동 434번지 일원의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 2구역 재건축사업이 제13차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조건부 의결'을 받았다. 구역면적은 192,910.5㎡이며, 재건축 후 최고 66층, 총 2,381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압구정 2·3·4·5구역 재건축사업 가운데 2구역이 처음으로 심의를 통과한 것으로, 일대 재건축 추진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사업은 한강변 입지 특성을 살리기 위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됐다. 단지 북측 한강과 잠원한강공원을 고려해 충분한 개방감과 통경축을 확보하고, 입체적인 수변경관을 창출하는 방향으로 건축계획이 수립됐다. 공공 접근성도 강화된다. 단지 내에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해 시민이 단지를 통과해 입체보행교를 이용, 한강으로 직접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압구정로변에는 개방형 커뮤니티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해 지...

MBC 뉴스 · 2026.07.03

압구정2구역 재건축 통합심의 첫 통과‥최고 66층 조성 - MBC 뉴스

사회 최다함 압구정2구역 재건축 통합심의 첫 통과‥최고 66층 조성 압구정2구역 재건축 통합심의 첫 통과‥최고 66층 조성 입력 2026-07-03 11:14 | 수정 2026-07-03 11:14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입력 2026-07-03 11:14 | 수정 2026-07-03 11:14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재건축사업 조감도 [서울시 제공] 서울 강남구 압구정아파트지구 제2특별계획구역 재건축사업이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서울시는 어제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압구정2구역 재건축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압구정 2·3·4·5구역 가운데 통합심의를 통과한 건 2구역이 처음으로, 최고 66층·2천381세대 규모로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이 구역을 한강변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하고, 공공보행통로와 입체보행교, 공공청사, 근린...

한국경제 · 2026.07.03

압구정 재건축 첫 관문 넘었다…2381가구 재건축 속도 - 한국경제

서울 강남권 최대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23년 만이다. 강남구는 2일 대치동 316번지 일대 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사업시행... SK에코플랜트가 경기 용인 수지삼성2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수지삼성2차아파트 재건축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692의 1에 지하 3층~지상 29층, 4개 동, 총 479가구 규모의 아파트... 정비사업 분야에서 국내 최다 수준의 실적을 보유한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가 서울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설계 수주전에 나섰다. 그동안 축적한 재개발·재건축 설계 경험과 기술력을 집약해 올림... 압구정 재건축 첫 관문 넘었다…2381가구 재건축 속도 입력 2026.07.03 11:00 수정 2026.07.03 12: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압구정 재건축 단지 중 처음이다. 이로써 2381가구의 대단지 아파트 공급이 속도를 낼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압구정 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재건축사업에 대한 심의가 조건부 의결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심의에서 서울시는 한강변 입지 특성을 최대한 살리고, 한강변관리기본계획에 따른 입체...

v.daum.net · 2026.07.03

[그래픽] 압구정2구역 재건축 사업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서울시는 지난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재건축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그래픽] 압구정2구역 재건축 사업 원형민 2026. 7. 3. 10:59 음성으로 듣기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남성 여성 느림 보통 빠름 음성 재생하기 닫기 음성 재생 중지 번역 설정 번역 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어 বাঙ্গোল ভাষা 벵골어 tiếng Việt 베트남어 Español 스페인어 اللغة العربية 아랍어 Italiano 이탈리아어 bahasa Indonesia 인도네시아어 ภาษาไทย 태국어 Türkçe 튀르키에어 Português 포르투갈어 Français 프랑스어 हिन्दी 힌디어 닫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씨크기 조절하기...

연합뉴스 · 2026.07.03

[그래픽] 압구정2구역 재건축 사업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서울시는 지난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재건축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순찰차 치어 숨진 피해자는 인근주민…주택 밀집 골목서 사고 유승준 세번째 비자소송 항소심 9월 결론…당국 "병역기피 아이콘" 수원 명물 '파란대문 장미' 꺾어간 60대 "꺾꽂이하려고" '니가 왜 거기에'…월드컵 응원 영상에 등장한 가출 반려견 가상의 무속인 내세워 '가스라이팅'…66억원 뜯은 부부 실형 홍명보 전 감독, 美 LA 도착…취재진 피해 별도통로 이용한듯 아이유, 양평군에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 또 기탁 반려견에 비비탄 난사한 20대 3명에 징역형 구형 1 / 2 이전 콘텐츠 다음 콘텐츠 [영상] 건물 잔해 9m 아래서 무려 8일 버텼다…7개국 합작 '극적 구조' [영상] '31만원 에어컨' 뜨자 오픈런…'단 2대?' 몸싸움·고성 난장판 [영상] 경비행기에 뚫린 베이징 심장부…무엇이 문제였나 중국서 머리카락 곤두서는 기현상…벼락 징조? '31만원 에어컨' 뜨자…프랑스 할인마트서 난투극 순찰차 치어 숨진 피해자는 인근주민…주택 밀집 골목서 사고 유승준 세번째 비자소송 항소심 9월 결론…당국 "병역기피 아이콘" 수원 명물 '파란대문 장미' 꺾어간 60대 "꺾꽂이하려고" '니가 왜 거기에'…월드컵 응원 영상에 등장한 가출 반려견 가상의 무속인 내세워 '가스라이팅'…...

BBS불교방송 · 2026.07.03

한강변 압구정 일대 재건축 확정...최고 66층 대단지로 탈바꿈 - BBS불교방송

서울 강남구 압구정 일대 재건축 사업이 서울시의 통합심의를 통과해 한강변 압구정 지역에 최고 66층의 대규모 아파트 주거 단지가 새롭게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어제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재건축사업'을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434번지 일원에 있는 압구정2구역은 한강변 최고 66층, 2천381세대 대규모 주거단지로 재탄생합니다. 서울 압구정 2~5구역 재건축 사업 중 2구역이 처음 서울시의 통함심의 문턱을 넘으면서 압구정 일대 재건축 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통합심의위에서는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16차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변경심의안도 조건부 의결했습니다. 강동구 명일동 270번지 일대 삼익맨숀아파트도 재건축을 통해 최고 39층, 990세대 단지로 거듭나게 됩니다. 우리 시대를 깨우는 목탁, BBS NEWS는 자본의 논리와 세속적 가치에 얽매지 않는 공정 보도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월 만원의 후원으로 세상을 맑고 향기롭게 만들어주세요. 우리 시대를 깨우는 목탁, BBS NEWS는 자본의 논리와 세속적 가치에 얽매지 않는 공정 보도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월 만원의 후원으로 세상을 맑고 향기롭게 만들어주세요. 후원하기 제보하기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3

삼익맨숀, 최고 39층 아파트 990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동구 삼익맨숀이 최고 39층 아파트 990세대로 재건축된다. 시는 지난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 위원회를 열고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대한 정비계획·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공원·재해 등 8개 분야에 대한 통합심의안을 수정가결·조건부(보고) 의결했다. 삼익맨숀아파트는 1984년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으로 768세대 규모다. 명일동 270번지 일대로 면적이 4만2,495.3㎡다. 앞으로 건폐율 20.89% 및 용적률 299.15%를 적용해 지하4~지상39층 아파트 10개동 990세대(공공주택 104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특히 대상지 인근은 저층 주거지가 밀집한 지역으로 지역 내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저층 주거지 연접부인 삼익파크 재건축사업과 연계한 총 7,100㎡ 규모의 근린공원(삼익맨숀 약1,800㎡, 삼익파크 5,300㎡)이 조성될 예정이다. 공원 하부에는 주차대수 110면(연면적 약 4,600㎡)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설치해 기존 거주자우선주차구역 33면을 공공주차장으로 대체·확충한다. 재건축단지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저층 주거지 주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녹지·휴게공간과 공공주차장을 확보해 지역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양재대로134길변과 상암로변에는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주민개방형 생활SOC를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지...

에너지경제신문 · 2026.07.03

압구정 재건축 첫 관문 열렸다…‘압구정 2구역’ 통합심의 통과 - 에너지경제신문

▲서울시는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재건축사업에 대한 심의가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해당 구역 조감도. 서울시 서울 강남권 재건축의 상징으로 꼽히는 압구정아파트 재건축이 본격적인 사업 단계에 진입했다. 압구정 2·3·4·5구역 가운데 처음으로 2구역이 사업시행계획을 위한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압구정 재건축이 첫 관문을 넘었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재건축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압구정2구역은 강남구 압구정동 434번지 일원 약 19만2910㎡ 부지에 최고 66층, 2381가구 규모의 한강변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지난해 현대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된 데 이어 이번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번 심의는 압구정 2·3·4·5구역 가운데 처음으로 통합심의를 통과한 사례다. 통합심의는 건축·교통·환경·교육 등 각종 심의를 한 번에 처리하는 절차로,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위한 핵심 관문으로 꼽힌다. 서울시는 압구정2구역을 한강변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해 획일적인 아파트 배치 대신 한강변 경관을 살린 입체적 스카이라인을 구현하도록 계획했다. 사업지 북측 한강과 잠원한강공원의 개방감을 확보하기 위해 충분한 통경축을 확보하고, 단지 내부에는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해 시민 누구나 입체보행...

머니투데이 · 2026.07.03

강동 삼익맨숀 재건축 통과…39층·990가구로 탈바꿈 - 머니투데이 - 머니투데이

준공 42년이 넘은 서울 강동구 명일동 삼익맨숀아파트가 최고 39층·99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건축된다. 단지와 연계한 근린공원과 공영주차장, 주민개방형 생활SOC도 함께 조성돼 인근 저층 주거지의 생활환경도 개선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열린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강동구 명일동 270번지 일대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대한 정비계획·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공원·재해 등 8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수정가결·조건부(보고)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1984년 준공된 삼익맨숀아파트는 재건축을 통해 기존 768가구에서 공공주택 104가구를 포함한 990가구 규모로 탈바꿈한다. 건축 규모는 지하 4층~지상 39층, 10개 동이다. 단지 남서측에는 인접한 삼익파크 재건축사업과 연계해 총 7100㎡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된다. 삼익맨숀 부지 1800㎡와 삼익파크 부지 5300㎡를 활용해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지역 주민의 휴식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공원 하부에는 11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설치한다. 기존 거주자우선주차구역 33면을 대체·확충해 재건축단지뿐 아니라 인근 저층 주거지 주민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양재대로134길과 상암로변에는 주민개방형 생활SOC도 들어선다. 특히 5호선 굽은다리역과 연결되는 상암로변에는 작은도서관과 지역문화센터, 어린이집 등을 배치해 주민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통합심의...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3

압구정2구역, 4개 구역 중 첫 통합심의 통과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이 압구정지구 4개 구역 가운데 처음으로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앞으로 최고 66층 아파트 2,381세대로 재건축된다. 시는 지난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을 열고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② 재건축사업 심의를 조건부의결했다. 압구정동 434번지 일대 압구정2구역은 면적이 19만2,910.5㎡로 건폐율 16.05% 및 용적률 299.99%를 적용해 최고 66층 아파트 2,381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이번 계획은 한강변 입지 특성을 최대한 살리고 한강변관리기본계획에 따른 입체적 수변경관을 창출하기 위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를 통해 조화롭고 창의적인 건축계획을 유도해 주변 도시맥락과 조화를 도모하고, 사업지 북측의 한강과 잠원한강공원을 고려해 충분한 개방감과 통경축을 확보하도록 했다. 아울러 단지 내부에는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해 시민 누구나 단지를 거쳐 입체보행교를 이용해 한강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공공 접근성을 강화하고 압구정로변에는 개방형 커뮤니티시설과 지역주민 이용이 가능한 근린생활시설을 계획해 활력 있는 생활가로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 공공개방시설을 배치해 입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생활공간을 조성하고 기부채납을 통해 공공청사, 근린공원, 입체보행교 등 공공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이번 통합심의에서는 인근 주민의...

송파타임즈 · 2026.07.03

강동구 삼익맨숀 재건축 통과… 990세대 주거단지 조성 - 송파타임즈

42년된 강동구 명일동 270 일대 삼익맨숀아파트가 최고 39층, 990세대 대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 위원회를 개최하고 강동구 명일동 270 일대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대한 정비계획·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공원·재해 등 8개 분야에 대한 통합심의안을 수정가결·조건부(보고) 의결했다. 삼익맨숀아파트는 1984년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으로, 재건축을 통해 기존 768세대에서 공공주택 104세대를 포함한 990세대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한다. 건축 규모는 지하 4층·지상 39층, 10개 동이다. 대상지 인근은 저층 주거지가 밀집한 지역으로, 지역 내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저층 주거지 연접부인 단지 남서측에 삼익파크 재건축사업과 연계한 총 7100㎡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공원 하부에는 주차대수 11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설치하여 기존 거주자우선주차구역 33면을 공공주차장으로 대체‧확충한다. 재건축단지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저층 주거지 주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녹지‧휴게공간과 공공주차장을 확보하여 지역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재대로134길변과 상암로 변에는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주민개방형 생활SOC를 조성한다. 특히 굽은다리역(5호선)과 연결되는 상암로변에는 작은도서관·지역문화센터·어린이집 등 이용도가 높은...

경향신문 · 2026.07.03

‘압구정 현대’ 재건축 탄력 붙나···압구정2구역 ‘통합심의’ 첫 통과 - 경향신문

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 4개 재건축 구역(2·3·4·5구역) 가운데 압구정2구역이 처음으로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이는 재건축의 ‘8부 능선’인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신청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으로, 나머지 구역의 재건축 추진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 2재건축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압구정 2구역은 최고 66층, 2391가구 규모의 한강 수변친화형 주거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서울시는 2구역의 한강변 입지 특성을 최대한 살리고, 한강변 관리 기본 계획에 따른 입체적 수변경관을 창출하기 위해 이곳을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했다. 또 사업지 북측의 한강과 잠원한강공원을 고려해 충분한 개방감과 통경축을 확보하도록 했다. 단지 내부에는 공공 보행 통로를 설치해 시민 누구나 단지를 거쳐 한강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공공 접근성을 강화한다. 압구정로변에는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과 지역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또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 도서관 등 공공개방시설을 배치해 입주민과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생활 공간을 조성하도록 했다. 기부채납을 통해 공공 청사, 근린공원, 입체 보행교 등 공공 시설도 확충한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압구정 2·3·4·5구역 재건축 사업 중 2구역이 최초로...